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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순이는 엄마보다 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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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상 널 향해 달려가고 있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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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Jun 2008 06:19: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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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순이는 엄마보다 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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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상 널 향해 달려가고 있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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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토하겠니? 믹키유천? :: 하드정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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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br><br>금요일날 당최 어쩜 그렇게 시간이 안 맞는지........... 입국, 드라이, 카메라, 본방, 출국........ 어느 하나 시간이 맞아야 보러 가지. 한 시간 정도면 시간이 되면 바로 날아 가면 되는데 어쩜 그렇게도 시간이 안나서 꼼짝도 못하고 유천이를 놓쳤(.. )냔 밀이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토하겠다. 꼭 보고 싶었는데 진짜 토하도록 보고싶었는데 말이지.......................<br><br>이건 옆 얼음집에서 사신 언니가 찍어주신 영상 T_T_T_T_T_T_T_T_T_T_T_T_T_T_T 슥희 영상....... 이라며 던져줬지만 아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 이건 슥희영상이 아니라 유천이 깜찍발랄 구토를 유발하는 영상이거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믹키유천 어쩌죠? 씹어먹고 싶어요 완전 애기같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좋아요 ㅠㅠㅠㅠㅠ 어쩜 좋죠? 언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이럴까요? 믹키유천은?<br><br><b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7881520080302003450&amp;skinNum=1" width="520" height="44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br><br><br><div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999999">뿌꾸님이 찍어주셨어요♡</span></div><br><br><br><br>믹키유천 진짜 미쳤나?;;;;;;;;;;;;;;;;;;;;;;;;;;;;;;;;;;;;;;;;;; 돌았나.;;;;;;;;;;;;;;;;;;; 아 미치겠네 어쩜 이래? 유천아 제 정신이니? 저렇게 총총총 아장아장 걷는거도 너무 귀엽고 창민이한테 꽁알꽁알 말하는 것도 너무 귀엽고 창민이가 줄때까지 기다리면서 왼손으로 허공을 허우적허우적거리는것도 귀엽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유천아. 정말 미쳤니? 어쩜 이러니? 왜 이러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br></embed><br><br>어제 하드를 정리하다가 얼마전에 받은 사진을 보고 멍- 하고 모니터만 보고 있었다. 사진을 건내 받았을 때도 멍- 하더니 다시 열어봐도 아무 생각도 안나고 그져 머리가 백지장 같아 졌다. 두개다 시상식인 것 같은데 (같은 시상식이 아닌;) 내가 직접 가질 않았으니 정확하게 어디 인줄 모르겠다. 아마 골든디스크랑 MKMF 같은데 둘다 너무 이쁘다. 공중파 시상식에서는 까까머리 유천이를 볼 수 잇었다면 저때는 애기같이 귀여운 매번 이야기 하는 유치원 반장 ST, 혹은 서울쥐 ST를 완벽하게 하고 있는 유천이다T_T<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02/10/e0052810_47ca25ca710e0.jpg" width="500" height="7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3/02/10/e0052810_47ca25ca710e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02/10/e0052810_47ca25d49ac5b.jpg" width="500" height="637.1428571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3/02/10/e0052810_47ca25d49ac5b.jpg');" /></div><br><div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c0c0c0">RANA님이 찍어주셨어요♡<br><div style="TEXT-ALIGN: left"><br><span style="COLOR: #333333">둘다 울고 잇는 사진 같은데 저렇게 이쁘다. 하나는 입을 삐쭉거리면서 울고 있는 사진이고 하나는 금방 울었는지 눈 밑에 눈기가 촉촉히 남아있다. 상을 탈때마다 어쩜 그리도 우는지T_T 보고 있는데도, 한 두번 보는 모습이 아닌데도 이렇게 마음이 아프고 속이 쓰리다. 내 색희 울지 말아요♡&nbsp; 근데 울면 말갛고 이뻐서 순이 된 마음으로는 또 이쁘다. ......... 어쩔 수 없는 개 빠순이. <br><br>일 년도 더 지난 사진인데 보고 있자니 그때 겨울로 돌아 간 것만 같다. 매번 과거를 돌아보면 후회만 가득한 날들이 많다.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자! 항상 번지르르 말만 잘 하지 돌아보면 후회가 아닌 시간들은 없다. 그때 조금만 더 잘 했더라면.. 그때 조금만더 열심히 했더라면.. 하는 생각은 지울 수가 없다. 내년 오늘 . 오늘을 되 돌아 보면서 드는 생각은 후회가 아닌 조금은 긍정적인 조금은 밝은 내용으로 가득 했으면 좋겠다.<br><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02/10/e0052810_47ca2812b0563.jpg" width="500" height="99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3/02/10/e0052810_47ca2812b0563.jpg');" /></div><span style="COLOR: #c0c0c0"><div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c0c0c0">호두님이 찍어주셨어요♡</span></div></span><br><br><br>&nbsp;뮤뱅 리허설때 모습인데 전신으로 나온 것이 너무 반가워서(.. ) 대강 크롭하고 대강 보정해서 대강 올렸는데도 이쁘다. 사진을 보고 "믹키유천 장화 신었어. 빌어먹을 일본!" 이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지만 계속 보니깐 정이 든다;;;;. 입술을 앙- 하고 다물고 있는데 저것도 애기 같아서 참으로 귀엽단 말이지. 유천이 겉 옷을 처음엔 출국 캠으로 확인 했더랬다. 그때 보곤 퍼뜩&nbsp;"애 왜 우비 입고 들어 왔어?" 라는 생각이 들었더랬다. 근데 다시 보니 그 재질은 아니었던 것! 그래도 ......... 예비역 잠비같애.. 어쨋든 믹키유천 장화신고 무대에서 앞으로 앞으로 전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머리는 삼단 같이 길러가꼬................... 댕기 맬려고 저러는건 아닌지 심히 걱정이 되지만 무대에 올라올때는 제대로 머리 하고 오니깐 괜찮아요. 그 것이 저에겐 큰 위안이 됩니다. 사랑합니다. 믹키유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r><br>라며 ....... 어제 사진을 봤는데 마수리 아빠 같애........ 머리에 저 조잡하고 난잡한 브릿지는 뭐지?........ 어쩌지.. 머리를 해도 지저분하네.........<br><br><br><br>-<br><br>포슷힝 하고 나니깐 내가 찍은 사진이나 영상은 하나도 없네요.............................<br><br><br></span></div></span></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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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cky064.egloos.com/1478266#comments</comments>
		<pubDate>Sun, 02 Mar 2008 04:13:20 GMT</pubDate>
		<dc:creator>HAN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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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80224 연예가중계 게릴라데이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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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인기가요 끝나고 정신 없이 달려 간 여의도공원! 진짜 어느새 순이들이 그렇게 모여있었는지 순이들이 그득그득해서 참으로 징그럽더라. 물론 나도 그 징그러운 순이중에 한명이지만;;;;;;;;; 유천이는 추워서 계속 "쓰-읍" 거리는데 난 추울새도 없이 뛰어다녔던 것 같다. (그러게 애 한테 왜 그런 옷을 입혀가꼬! 믹키유천 추워서 얼어죽어가고 있더만!) 덕분에 근육통을 겪고있지만 너무 이뻤던 우리 유천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뭐가 그렇게 즐거운지 계속 웃고 있는데 그게 또 이뻐서는 ㅠㅠㅠ 걸을때 찍은 영상은 이거 발로 찍어도 그것보다 못하지 않을 성 싶은 영상만 찍어놔서 사실 화가 많이 났다;;;; 캠코더가 여의도공원에서부터 미쳤는지 살짝살짝 미친끼(.. )를 보이는 바람에 이유없이 흔들리지만 그래도 그 안에 있는 유천이는 겁나 사랑스럽고 빛났다.T_T<br><br>유천이 오기 전에 다시 캠코더 수리해야 하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저 병신같은 캠코더;;;;;;;;;;<br><br>어쨌든 이 사진은 유천이보다는 덜 사랑하고 야마삐보다는 더 사랑하는 지인이 찍어주신 사진이다. 항상 고마워 하고 있어요. ^0^ 언제 우리집에 오면 김치 떡 닭도리탕 시켜줄터이니 기대하고 있으세요!!!<br><br><br><br>클릭해서 보면 고화질로 즐길 수 있음;;;;;;<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5/10/e0052810_47c28c0e36845.jpg" width="500" height="6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25/10/e0052810_47c28c0e3684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5/10/e0052810_47c28c15b3fb4.jpg" width="500" height="64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25/10/e0052810_47c28c15b3fb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2/25/10/e0052810_47c28c1e1efc2.jpg" width="500" height="69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2/25/10/e0052810_47c28c1e1efc2.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25/10/e0052810_47c28bfbd8c9e.jpg" width="500" height="6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25/10/e0052810_47c28bfbd8c9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2/25/10/e0052810_47c28c0509ccb.jpg" width="500" height="67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2/25/10/e0052810_47c28c0509ccb.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2/25/10/e0052810_47c28c278ab8f.jpg" width="500" height="68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2/25/10/e0052810_47c28c278ab8f.jpg');" /></div><br><br>오늘 늦은 오후가 되서야 일어났다. 어제 잠을 잘때 오늘 안으로 눈을 뜰 수 있을까 싶었는데 다행이 우리집을 방문해 준 말희님 덕분에 눈을 뜨고 밥을 먹었다; 힐에 찍혀서 부은 내 발등도, 고개를 너무 쳐 들어 아픈 내 목도, 너무 추운곳에 있어서 경직되는 바람에 딱딱하게 근육이 뭉쳐버린 내 어깨도, 캠 잡고 씨름하느라 얼얼한 내 오른 팔도 이제는 안녕- ;;;;;;;;;; 자러가야겠다;<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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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cky064.egloos.com/145750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5 Feb 2008 08:56:32 GMT</pubDate>
		<dc:creator>HAN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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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80224 인기가요 퍼플라인 직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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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br>하루만에 특급 스케쥴을 두개나 클리어하고 가는 믹키유천의 뒷 모습은 매우 당당했다.<br><br>오랜만에 미친듯한 순이질 사이클에 맞춰서 몸을 놀렸더니 몸이 성한 곳 하나 없이 쑤시고 아프다. 왜 한국 활동은 하고 난리냐고 꿍시렁 거렸지만 막상 애가 한국에 오니깐 유천이의 사이클을 따라 움직였던 것 같다.(역시 빠순이) 우선 오랜만에 음악방송에서 노래하는 유천이를 직접 볼 수 있어서 진짜 너무너무 좋았다. 몇번 무대를 본 적은 있지만 유천이를 보기 위해서 음악프로그램 공연장을 찾은 것은 처음이라 이것저것 많이 신기하고 낯설었다. 나는 새싹 빠순이니깐;; (갑자기 유천이를 처음봤던 그 날이 떠오른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 여의도 공원)<br><br>어떤 영상을 먼저 정리해서 올려야 할지 몰라서 제일 임팩트가 컸던 퍼플라인영상부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머리가 너무 귀엽다. 나올때부터 완전 동동 발을 구르면서ㅠㅠㅠㅠㅠㅠㅠㅠ 얼마나 귀엽고 상콤한지ㅠㅠ 믹키유천은 정말 킹왕짱인듯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뮤직비디오부터 사람을 항가항가하게 만들더니 또 이렇게 사람을 항가항가하게 만들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살짝 다리가 짧다 싶은(.. )느낌이 없진 않은 편인데 하필이면 또 옷을 그 따위로 입혀놔서 화가 많이 났지만 그래도 살짝살짝 보이는 배가 너무 귀엽다. 동그랗게 쏘-옥 들어간 배꼽고 그져 정감있고 마음에 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귀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져 귀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기같은 유천이 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방송 삼사 음악프로그램중에 제일 깐깐하고 지랄맞은게&nbsp;인기가요라&nbsp;왠만하면 가고싶지도 않고 그쪽을 향해서 눕고싶지도 않아하는 편이다.&nbsp;&nbsp;이번에도 얼마나 깐깐하게 지랄을 하는지ㅠㅠㅠ 찍는건 또 얼마나 버겁고 또 얼마나 지미짚은 줄기차게 잡히는지ㅠㅠ 어디엘 앉아도 안 잡힐 수가 없는 지미짚에 박수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난 살짝 눈치 안 보고 찍은 것(.. ) 같지만 내 옆에서 수고해주신 지인께 이 영상을 바친다. 유천이의 살짝 나온 듯한 매끈한 배와 배꼽을 언니에게 선물합니다^-^<br><br><br><br><br><br><b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61337420080225030731&amp;skinNum=2" width="520" height="44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nbsp;<br><br><br><br><br>나머지 입,출국이랑 여의도에서 한 연예가중계게릴라데이트는 ......... 몸이 괜찮아지고 정신이 들면 그때;;;;;;;;;;;;<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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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cky064.egloos.com/145562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4 Feb 2008 18:39:23 GMT</pubDate>
		<dc:creator>HAN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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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山下 LOV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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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br>&nbsp;최근 시간이 좀 나고부터 다시 이것저것 챙겨보기 시작했다. 난 가난한 자취생이니깐 TV따위는 없을 뿐더러 있어도 시간챙겨서 무엇을 본다는 것 자체가 몸이 익지 않아서 모든 것을 다운받아 연명하고 있다. 쇼프로그램에서부터 드라마, 교양까지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다 보는 편인데 요즘은 드라마에 다시 빠져있다. 우리집 인터넷이 캐캐캐 거지인지 퀵다운 속도가 땅바닥을 치고 있는지라 아시는 분이&nbsp;다운 받아&nbsp;하드에 넣어주신 감사하고 또 감사한 영상을 보고 또 보고 앉아있으려니 웃음이 실핏 기어 나온다. <br><br>&nbsp;뉴하트에 지성과 김민정을 보고 얼마나 침을 흘렸던지 한편만 봐도 머리가 띵- 하게 아파오는게 아주 중독인듯 싶다. 어릴떄 무슨 충격이 있었던겐지 피만 보면 속이 울렁거리고 쏠림 증상이 있음에도 뉴하트는 꼭 챙겨보고 앉아 지성한테 눈독을 들이고 있다. (수술 장면은 대강 넘기며 보고 있지만;;) 주변에서는 얼굴이 각이졌다느니 느끼하다느니 얼굴에 개기름이 흐른다느니 비난을 퍼 붇고 있지만 귀여운걸 어찌하누?&nbsp;베이비펌한 머리도 귀엽고ㅠ 김민정이랑 투닥거리면서 지내는 것도 귀엽고 정말 사랑스럽기 그지없는 커플이다. 난 또 이지훈도 좋으니깐 완전 보는데 마음이 훈훈하다. 이제 얼마 안 남은 것 같은데 잘 챙겨보고 또 돌려보고 해야할 것 같다. <br><br>&nbsp;두번째는 프로포즈 대작전T_T 때 지난 드라마에 혼자 버닝하고 있자니&nbsp;주변에선&nbsp;뒷북도 이런 뒷북이 없다며 혀를 끌끌차지만&nbsp;좋아도 너무 좋은데 어쩌냔 말이다!!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둑흔거리는 야마삐를 마주하고 있자니 밥 안 먹어도 배 부를 것 같다. 얼굴이 최대의 매력이자 마이너스인 야마삐를 보고&nbsp;있으면 그냥 참 편안하다. 그냥 일본에서 던져 주시는 떡밥을 입에 물고 얌전히 달려주기만 하면 되는것을 ㅠㅠ&nbsp;얼굴 한번 보겠다고 있는 물건 없는 물건 다 팔면서 현해탄을 건너갈 지도 모르지만 난 그렇게 쉬운 빠순이 아니니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작은 바램이 있다면 얼른&nbsp;NEWS가 레귤러프로그램을 하나 잡아 일주일에 하나씩&nbsp;탁탁 떡밥을 던져주는것이다.&nbsp;얼마전 아라시처럼 두개씩은 던져주질 못하더라도 고정적으로 던져주는 떡밥이 있으면 얼마나 마음이 든든한지ㅠ 동방신기한테 레귤러 잡으라는 소리를 못하니 이리 또 뉴스한테 절절거리고 있는 꼴이라니ㅠㅠㅠ<br><br>프로포즈대작전 SP도 곧 방영하는것 같던데 난 그것만 기다리고 있어요. 정말 헤어나올 수 없는 쟈니스의 늪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20/10/e0052810_47bb47f987e25.jpg" width="400" height="5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20/10/e0052810_47bb47f987e2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0/10/e0052810_47bb47fb8af4b.jpg" width="400" height="54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20/10/e0052810_47bb47fb8af4b.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20/10/e0052810_47bb480141dbb.jpg" width="400" height="5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20/10/e0052810_47bb480141dbb.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20/10/e0052810_47bb47fe7ce1c.jpg" width="4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20/10/e0052810_47bb47fe7ce1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2/20/10/e0052810_47bb480331a6c.jpg" width="400" height="5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2/20/10/e0052810_47bb480331a6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20/10/e0052810_47bb48053ff34.jpg" width="400" height="5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20/10/e0052810_47bb48053ff34.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0/10/e0052810_47bb47f69f4a2.jpg" width="500" height="3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20/10/e0052810_47bb47f69f4a2.jpg');" /></div><br>참 꾸준히 이쁘다.&nbsp;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참 꾸준히, 오랫동안, 변치않고&nbsp;이쁘다.&nbsp;노부타 찍고 쿠로사기직전에 근육이 붙어서 나 혼자 좌절하며 땅에 엎드려 읍소했더랬다. 그때는 머리는 또 얼마나 거지 같던지ㅠㅠ 그때 잠시 쉬어주고 다시 찾아보니 그때 그지같던(.. )머리는 온데간데없고 다시 꽃샤방한 아이가 눈 앞에 있네요. 유천이때문에 이유없이 계속 감성적인 순이가 되서 매번 촉촉한 감성으로 밤을 지새우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타 난 야마삐때문에 다시 파워업을 하고있다.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br><embed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DB986A3C82ECEB3B51820A6DD4AD13278429&amp;outKey=8aa1f3d483e7525ba1b0989d0bbe48e07465d09c6411974d84293bbe63af02cc9479be057636d1cb09e929a944a20ba2" width="500" height="40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br><br><br>저렇게 애기 같을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근육이 자잘하게 많이(.. )붙은 아이가 되어버려서 개인적으로 많이 안타깝다. 팔랑팔랑 종잇장같을때가 있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 매번 소개팅이야기를 하면 "키크도 마르기만 하면 돼!" 라며 나의 성향과 스타일을 일러줘도 생각보다 그런&nbsp; 남자가 드물더라. 드물뿐더러 그런 남자는 옆에 다들 여자를 끼고 있지 이 황랑하고 추운시절에 혼자 있는 남자가 누구란 말이냐? 야마삐는 키가 작지만 얼굴이 저렇게 꽃 같이 이쁘고 또 저렇게 팔랑거리니까뉴ㅠ 근데 왜 유천이고 저 자식이고 근육을 키우고 몸을 불리냔 말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행이 유천이는 다시 돌아오고 있지만 저녀석은 다시 돌아 올 기미가 안 보인다. 계집아이처럼 이쁘기만 할때가 있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r><br><br>그랬던 놈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반전라까지 찍어 주었다. 생각해 보면 앙앙은 쟈니스와 보이는 그리고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는것 같다. 기무라에 준이치에 마츠준에 야마삐까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완소라인은 다 앙앙을 거쳐지나갔다. 역시 그래도 사진은 기무라가 짱인듯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완전 좋아. 이런거 언제보겠어? 사진으로 보니깐 더더욱 좋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킹왕짱!!!!!!!!!!!!!!!1<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0/10/e0052810_47bb4e16cf056.jpg" width="401" height="5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20/10/e0052810_47bb4e16cf05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0/10/e0052810_47bb4e179d12a.jpg" width="394" height="5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20/10/e0052810_47bb4e179d12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0/10/e0052810_47bb4e1a9329a.jpg" width="400" height="4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20/10/e0052810_47bb4e1a9329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0/10/e0052810_47bb4e1ce9f5d.jpg" width="279" height="3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20/10/e0052810_47bb4e1ce9f5d.jpg');" /></div><br>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다 좋아ㅠ<br><br>유천아 너도 쫌 안되겠어? 유천아 너도 쫌 찍어주면 안되겠어? 한국사람이나 동양사람은 안된다? 아 찍어주면 안되겠니?<br><br><br><br>-<br><br>&nbsp;처음 이글루를 만든건 원래 하고 있는 블로그에 갑갑증을 느꼈기 때문이다. 내 개인적인 공간인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글 하나 못 쓴다는 것에 갑갑증이나서 아무도 없는 이글루로 왔던 것 같다. 친구랑 둘이 이것저것 만져보다 "이글루는 어렵다!" 라는 결론을 내리고 다시 블로그로 돌아갔지만말이다. 그 후에 다시 이글루를 돌아왔는데 그때는 예전만큼 어렵지만은 않았던 것 같다. 그냥 이것저것 하나씩 만져가면서 배워나갔더랬다. 지금 생각해보면 딱히 어려운 것도 없는데 처음에는 이것저것 얼마나 어색하고 어렵던지.... 닉네임도 그때지은 그대로있다. (정말 별뜻없이;;) 옆에 미에로화이바가 있는걸 보고 "아..하나할까?(.. )" 하는 생각으로 툭툭 키보드를 눌렀는데 지금까지 이렇게 쓰고 있는걸 보면 그때 제대로 닉네임을 지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든다.<br></p><p>&nbsp;블로그와는 다르게 게시물이 모두에게 다 공개된다는 점에서 살짝 부담되기도 했지만 그 정도는 스스로 컨트롤 하면서 글을 쓸 수 있다고 생각했다. (난 성인이니깐) 그런데 가끔 이렇게 웹상에 일기나 소소한 일상을 적고 싶을때가 있다. 아마 처음 이 이글루를 만들때는 그 기능도 있었을꺼다. 워낙 다이어리는 제대로 쓰질 않아서 자주하는 컴퓨터, 웹상에서라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적어보고자 하는 마음에 열었던 이글루였다. 물론 내가 빠순이인지라 거의 모든 일이 유천이와 관련 된 것이었지만..........(특히 최근에는 유천이하나만 바라보고 동동뛰어다니는 믹순이었으니깐)<br></p><p>개인적인 이글루임에도 내가 찍어 온 영상이나 유천이 사진으로 도배되고 있는것이 왠지 마음에 안 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올린 포스팅이 또 아이돌이야기라 마음에 안 들지만) 앞으론&nbsp;종종 개인적인 이야기도 올리고 또 다른 애들 이야기도 할것 같다. 정말 개인적인 이글루로 만들고 싶고 또 만들어 갈 예정이다. <br><br>(뭐 오시는 분들도 별로 없지만) 오시는분들중에&nbsp;취향에 맞지 않거나 성향에 맞지 않은 글이 종종 올라오게 될것 같다는 말씀을 미리 드리고 싶습니다.^_^ 어색한 끝맺음...<br><br><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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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日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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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Feb 2008 21:59:54 GMT</pubDate>
		<dc:creator>HAN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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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80216 출국, 라인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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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br><br>&nbsp;며칠 전부터 날씨가 매섭더니&nbsp; 유천이가 일본으로 출국하는 날이라서 그런지 날씨가 많이 풀린 것 같다. 이렇게 작은&nbsp;기온변화에도 유천이를 생각하는 영락없는 믹순이지만 최근엔 영 유천이를 보질 못해서 정말 "내가 순이가 맞나?" 의심까지 했던 것 같다.&nbsp;심지어 얼마전부터는 입버릇처럼 "난 이제 빠순이 아니야!" 라며 주변사람들에게&nbsp;말 까지 하고 다녔지만 그래도 애가 한국을 들고나는 공항은 꼭 가고 싶어진다.&nbsp;사실 첫 비행기로 나가는 날이면 정말 잠이 고파서 눈 앞에서 아른거리며 날아다니는 유천이를&nbsp;놓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힌다. 물론 그 덕에 몇 번 유천이를 놓치기도 했지만 아침잠과 따뜻한 이불을 박차고 나가기는 너무 어렵다. 그리고&nbsp;매번 공항표 패션으로 썬글라스에 모자에, 그것도 아니면 후드를 덮어쓰고 나오는 프리스타일(.. ) 박유천을 1-2분 보는게 다지만 그래도 공항만은 왠지 다 가고 싶다.&nbsp;아마 유천이가 나와 같은 땅에 들고 나는것을 내 눈으로 보고 직접 느끼고 싶어서 인 것 같다. <br><br><br><br><br><b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7881520080216104520&amp;skinNum=1" width="520" height="44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br><br><br><br>아가씨처럼 긴 머리를 뒤로 하고 모자를 쓰고 온 유천이는 속상 할 정도로 너무 말라있었다. 마음고생이 심했던 탓인지 내 알 수는 없으나 녹화방송으로 나오는 최근 일본 음악프로그램의 유천이 모습이랑은 너무 큰 갭이 느껴졌다. 방송으로 본 유천이는 분명히 똥실똥실 빵빵한 그리고 턱선이 없던 (.. ) 유천이었는데 오늘 본 유천이는 볼에 살은 커녕 뼈가 툭 하고 불거져 나올 것만 같았다. 얼마전 모습과 비교해서 너무 앙상해진 볼과 창백한듯한 얼굴에 순이로서 너무 마음이 상하고 아팠다. 기침 한 번, 밥 한끼 걸렸다는 소리에도 벌벌떠는 순이인데 갑자기 갑자기 살이내려서 나타니 걱정이 안 될 수가 없다. 워낙 살이 고무풍선바람 넣고 빠지듯하는 아이라지만 순이 입장에서는 뭐든 걱정부터 되고 또 마음부터 쓰이게 된다. <br><br></p><p>밥 잘 챙겨먹고 건강조심하라는 말 밖에는 할 수 있는 말이 없는 순이라서 너무 속상하지만, 저 말대로만이라도 해 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순이라도 해도 나름의 위안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처음부터 뭘 바랄 수 있는 입장도 아닐뿐더러 무언가를 원하면 안되는 관계인데 불구하고 순이라는 이유로 유천이에게 가끔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고 원하는 것 같다. 매번 하는 말이지만 적어도 나는 유천이에게 무언가를 강요하고 싶지 않다. 내가 만든 틀 안에 유천이를 주조해서 넣고 싶지 않다. 그냥 무작정 유천이를 믿어 볼 생각이다. 유천이는 그 많은 사람중에 내가 한 눈에 선택한 사람이고 또 이렇게 애정을 주고 마음을 쓰고 있는 사람이다.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난 유천이를 신뢰한다. 유천이를 선택한 나 자신에 대한 신뢰임에 동시에 유천이 그 자체에 대한 믿음이기도 하니깐..<br></p><p><br><br><br><br>- <br><br>얼마 전에 유천이가 라인업 촬영을 했다. 정말 왠만하면 나도 함께하고 싶었지만 날씨가 너무 추웠던 관계로 일산까지는 정말 너무 무리였다. 계속 갈까말까 갈까말까를 두고 지인분들과 이야기를 했지만 그 전날 밤에 라면하나 사 먹으러 분식집에 가면서 느꼈던 그 충격의 혹한으로 인해 일산은 커녕 집 앞 슈퍼도 가고 있는데 일산은 나에게&nbsp;너무나도 두려운 미지의 세계였다. 유천이가 앞에서 고물거릴꺼라는걸 뻔히 알면서도 육신의 편안함만을 찾는 나는 순이라고 불릴 자격도 없다!!!!!!!!!!!!!!!!!!!!!!!!!!!!!!!!!!!!<br><br>그런데 그 곳에 다녀 온 지인께서 유천이를 찍어주셨다. 밤에 문자로 "지금 네이트온 들어오면 유천이 웃는 라인업 사진 줄께" 라는 문자를 받고 이불을 박차고 컴퓨터 앞에 앉은 보람이 있는 사진이었다. 웃는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ㅠㅠ 또 방글방글한 얼굴은 얼마나 귀여운지ㅠㅠ 보고 있는데 속이 간지럽고 미천한 육신때문에 일산에 가지 않은 날 미친년취급하기 시작했다T_T 아 이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6/10/e0052810_47b6513d5b843.jpg" width="400" height="5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16/10/e0052810_47b6513d5b84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6/10/e0052810_47b65140b1c65.jpg" width="400" height="5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16/10/e0052810_47b65140b1c65.jpg');" /></div><br>살짝 흐린듯한 유천이 모습이지만 유천이의 모습은 온전히 카메라 속에있는 것 같다. 흔들림 속에서도, 흐림 속에서도 항상 올 곧은 유천이가 되길.... 그리고 항상 저렇게 샤방하게 웃어주길..... <br><br><br>- <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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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Feb 2008 03:36: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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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70201 김포공항 유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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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br>어제 유천이가 한국에 왔었다. 물론 저녁에 태국으로 떠나버렸지만 그래도 한국에 온게 어디인가 싶어서 혼자 들떠있었다. 왠만하면 목요일까지 일을 끝내고 금요일날은 유천이랑 함께하고 싶었는데 당최 일이 내 마음대로 되질 않아서 아침부터 혼자 짜증이 많이 났떠랬다. 아침부터 짜증에 동동거리다가 정작 들어 오는 시간이 되서는 일에 치여서 들어온지도 까 먹고 있었는데 아시는 분이 우리 유천이를 찍어다 주셨다. 어쩜 유천이를 찍어 오셨을까? 아니 저 모습을 내 눈으로 못 봤다는게 너무 한스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찍어주신 님에게 이 한몸 다 바쳐 충성하고 또 충성 할께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말로 다 못할 정도로 너무 감사감사 또 감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r><br><b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7881520080202105425&amp;skinNum=1" width="520" height="44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br><br><br>가을 남자가 되서 온 유천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짧고 다이트하게 맨 머플러가 너무 귀엽다ㅠㅠ 정말 깜둥이(..) 유천으로 들어 와서는 또 꾸뻑 강한친구들에게 인사를 하는데 그게 또 귀엽다ㅠㅠ 인사하는 착하고 다정한 유천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사성은 얼마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ㅠㅠㅠㅠㅠㅠㅠ 햇빛에 비친 유천이가 정말 너무 이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앍 믹키유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nbsp;<br>어쩜&nbsp;믹키유천은 저렇게 생겼지? 저런 느낌이 나지?&nbsp;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nbsp;바쁘게 움직이는것에 조금 익숙해져있는건지&nbsp;이제 짬짬히 유천이를 찾아서 보고 있다. 최근에&nbsp; 이쁜 사진들도 너무 많고 영상도 너무 많은데 이걸 바로바로 볼 수 없다는것이 너무 아쉽다. 물론 매체를 통하지 않은 유천이를&nbsp;못 보는것이 제일 아쉽지만 일본에서 기거중인 유천이를 볼 수 없다는것은 이미 익숙해져버렸고 던져주는 떡밥이라도 제대로 물어줘야하는데 물고 달릴 떡밥을 던져줘도 물질 못하니 그것이 너무 안타깝다. 이게 무슨 빠순이란 말이지? 내가 어디 빠순이라고 할 수 있겠냐고ㅠㅠㅠ <br><br>그제, 황금어장을 보는데 황정민이 "하고 싶은 일은 무조건 해라" 라고 하는데 순간 내가 제일 하고 싶은것이 뭐지? 하는 생각을 했다.&nbsp;그 결과..............................................내가 최근에 가장 하고 싶은건 빠순질이다;;;;;;;;;; 정말 순이질을 하고 싶다. 누가 나한테 돈 주고 순이질만 하라고 하면 잘 할 수 있을것 같은데 돈을 주며 순이질을 권하는 사람도 사회도 아니라서 안타깝다. 쯧 술 권하는 사회가 아니라 순이질을 권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모든 순이들이여 일어나라! 일어나라! 일어나라!! <br>(나 오늘 쉬는데! 순이질 하라고 뒤에서 밀어주는데 넌 왜 한국엘 없니?ㅠㅠㅠㅠㅠ 넌 왜 태국엘 갔니??응???)<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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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Feb 2008 02:27: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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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때 늦은 버닝 그리고 빠순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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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nbsp;거의 2주동안 컴퓨터도 못하고 유천이도 못보고&nbsp;일만 했던것 같다.&nbsp;열흘 남짓 되는 기간 동안 하루에 평균 2시간의 수면시간을 가지다 보니&nbsp;슬픈일인지 기쁜일인지 유천이를 챙겨보거나 동방신기를 챙겨 볼 겨를이 전혀 없었다. 유천이가 한국에서 일본으로 간다고 해도, 한국에서 일본으로 나간다고 해도 당최 볼 수도 없고 갈 수도&nbsp;없어서&nbsp;입출국 시간만 되면 혼자 나름 동동거렸던것 같다. 지방에서 혹은 편집실 한 구석탱이에서 믹키유천을 그리고 있노라면 자식 멀리 떠나보내는 애미마냥 그렇게 가슴이 절절했더랬다. (뭐 물론 한번은 아침에 일어나기 싫어서 못 간거지만T_T) 어쩄든 그러던 중 오늘은 시간적 여유가 되어 이렇게 컴퓨터와 마주하고 있자니 눈물이 날것만 같다.T_T 그 바쁜 와중에서도 하늘에서 빠순질을 계속 하라는 의미인지 팬미팅날&nbsp;쉬게 해주는 바람에&nbsp;팬미팅도 보고 왔지만&nbsp;정확하게 예상치를 빗나가지 않던,&nbsp;기대 했던것에 딱 맞는 그져 그런 팬미팅을 보고 온 후인지라 마음이 뜨거워지긴 커녕 마음이 스산해졌다;;; <br><br><br>&nbsp;버닝 할 곳에 바로바로 버닝을 해줘야 순이다운 순이인데 캐캐묵은 사진이나 영상을 잡고 혼자 신음(.. )하는 내 꼴이 매우 우습지만 애가 너무 이쁜걸 어찌하누. 예의없게(.. ) 실내에서 선그라스를 끼고 있는게 못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그래도 꽤 이쁜데 어찌하누. Kissしたまま、さよなら... 요런 간지러운 노래도 뱉어내주는데 난 어찌하누ㅠㅠ 넌 정말 천재 작곡가 인듯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nbsp;일본에 있는 친구와 천재 작곡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풉- 하고 웃음이 났다. 정말 유천이는 천재 작곡가 작사가 인듯하다T_T 쟂웅이랑 같이 작곡을 했다는 이야기만 들었지 처음에는 노래를 들어 볼 생각을 전혀 하질 않고 있었다. 그 당시 또 없는 시간을 쪼개서 친구와 술잔을 기울이고 있었던 탓도 있겠지만 기대치에서 살짝- 아주 살짝 벗어났던 에버그린의 여파로 아직은 잠시 쉬어줘도 괜찮다고 생각했더랬다. 그런데&nbsp;주변에 있는 모든 순이들이 하나같이 유천이를 찬양함에 그에 힘을 얻어&nbsp;들었더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님은 천재&nbsp;작곡가인듯 ㅠㅠㅠㅠㅠㅠ 권지용을 밀어내고 경희대 들어갔던 실력이 바로 여기에서 나오는듯ㅠㅠㅠㅠㅠ 거짓말과 여우비의 싸움이 아니라 거짓말과 Kissしたまま、さよなら... 의 싸움에서 믹키유천이 이긴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쟂웅이의 표현을 빌리자면 믹키유천은 쫌 많이 킹왕짱인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nbsp;사실&nbsp;통일성 없는(.. ) 곡 구성이 라이징선을 처음 들었을때마냥 살짝 당황스러웠지만 앞intro 부분이 너무 좋아서 그 뒤로 넘어가질 않으니 뒷 부분은 살짝 관심의 대상이 아닌것이 되어 버렸다. 정말 믹키유천은 많이 킹왕짱인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embed style="LEFT: 5px; WIDTH: 300px; TOP: 549px; HEIGHT: 45px"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20/90/kiss.wma" width="300" height="45"><br><br><br>노래 중에 정말 이 부분이 정말 최고인듯T_T 정말 킹 왕 짱 인듯 <br><br><br><b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47174320080120060819&amp;skinNum=2" width="520" height="44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br><br>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고 달릴 떡밥을 안준다며 매번 꿍시렁(.. ) 거렸는데 삼일 밤낮으로 물고 달려도 떨어지지 않을 떡밥을 주셔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토하겠다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emb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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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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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an 2008 08:37:07 GMT</pubDate>
		<dc:creator>HAN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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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80101 김포공항 입국 +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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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br>&nbsp;새해 첫날부터 유천이를 보고 왔다. 새해벽두부터 이 무슨 빠순이질이란 말이야T_T 평소 같았으면 해맞이를 하러 동해로 가거나 아니면 질펀하게 술을 마시고 엎어져 있거나 둘중 하나를 해 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전날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로 말똥말똥 밤을 새고 유천이를 맞이하러갔다. 신년 휴가때문에 한국에 온 유천이는 그 전날 새벽스케쥴 때문인지 살짝 피곤해 보였다. 매번 첫비행기로 올때면 살짝 초췌한 모습을 보여주곤 했었는데 이 날은 새벽스케쥴때문에 더 힘들어보였던것 같다. (실제로는 어떠했는지 모르겠으나 심적으로) 이동중에 잠을 잔다고는 했지만 저렇게 잠깐씩 자는 쪽잠이 사실 더 피곤해질때도 있는데 이번 휴가에는 집에서 푹 쉬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었으면 좋겠다. 매번 살랑살랑 바람에 흔들릴것 같은 유천이가 제일 매력적이라고 입버릇처럼 말하지만 그래도 살이 내리면 '어디 아픈건 아닐까' ' 힘든건 아닐까' 생각하는 순이인지라 우선 밥은 꼬박꼬박 잘 챙겨먹었으면 좋겠다. 휴가때 살찌지 언제 살찌겠어?ㅎ<br><br><br>정말 개발로 찍은 영상입니다T_T 쌩눈으로 보고 싶은 마음에 캠은 그냥 켜 두고 유천이 얼굴 보느라;;;;;;;;;;;;; <br><br><br></embed><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7881520080102085552&amp;skinNum=1" width="520" height="44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02/10/e0052810_477ad62ad1d3f.jpg" width="500" height="35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02/10/e0052810_477ad62ad1d3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02/10/e0052810_477ad62e79a6e.jpg" width="500" height="35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02/10/e0052810_477ad62e79a6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02/10/e0052810_477ad632ea54a.jpg" width="500" height="35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02/10/e0052810_477ad632ea54a.jpg');" /></div><br>니트에 목도리 모자!! 둔해 보이고 부- 해 보일 수도 있는데 유천이가 하니깐 귀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볼때마다 미친듯이 이쁜 박유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새해벽두부터 공항가거니 쌩눈으로 유천이를 보고 싶어서 찍는내내 대 놓고 유천이 얼굴을 쌩눈으로 봤는데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이 얼마나 그윽하고 이쁜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완전완전 반해버렸다ㅠㅠ 예전에 아는 언니가 속눈썹연장술(.. )을 하고 왔을때와 같은 느낌이랄까? 정말 눈이 그윽하고 눈을 깜빡거리는데 정말 거기만 정지해버린듯한 느낌에 유천이를 보고는 멍- 했다T_T 미친놈이롤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메라로 보는 느낌이랑 실제로 쌩눈으로 보는 유천이 느낌이 너무 달라서 ㅠㅠㅠㅠㅠㅠㅠㅠ LCD로 봐도 저렇게 이쁜데 정말 살아숨쉬는 유천이를 마주하고 있자면 나 혼자 숨이 턱-턱- 막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새해에 한국에 왔으니 푹 잘 쉬고 잘 놀고 먹고 갔으면 좋겠다. 유천이가 한국에 있으면 잠시도 긴장을 못 풀겠다. 뭐 옆에 사는 사람도 아니고 눈을 돌리면 볼 수 있는 사람도 아니고 나에게 따로 연락해서 "만나자!" 하는 사람도 아닌데 한국에 있다는것만으로도 긴장감이 생긴다. 유천이를 좋아하고 제일 긴 시간 동안 긴장감이 가득한 시간이 될것 같다. 부디 건강하고 재미있게 놀다가길 바란다. 곧 나올 1월 앨범도 있고 투어도 있지만 이번 신년휴가때는 다 잊어버리고 재미있게 놀다가렴~<br><br><br><br><br><br><strong>-</strong><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02/10/e0052810_477ae0a84e901.jpg" width="500" height="895.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02/10/e0052810_477ae0a84e901.jpg');" /></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02/10/e0052810_477ae0a37bdb6.jpg" width="500" height="838.6363636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02/10/e0052810_477ae0a37bdb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02/10/e0052810_477ae0ac257f3.jpg" width="423" height="3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02/10/e0052810_477ae0ac257f3.jpg');" /></div><div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c0c0c0">출처 - 믹키팬 고라파덕님</span> </div><br><br>어머 얘 진짜 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앞으로는 절대 LSAT ANGLE 따위는 안 보겠다고 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이쁘다ㅠㅠㅠㅠ 새해벽두부터 저렇게 이뻐도 되는거야?ㅠㅠㅠㅠㅠㅠ <br>개인적으로 중절모를 쓰는 유천이를 별로 안 좋아 헀더랬다. 눈이 저렇게 이쁜 아인데 눈을 자꾸 가리는것 같은 느낌도 들고 매번 컨셉이라며 씌우는 모자가 이유없이 마음에 안 들때도 있었다. 매번 '믹키유천은 모자쓰고 운전하고 피아노만 치나?' 하는 생각도 가끔 했더랬다. 그런데 저 모습은 진짜 너무 이쁘다ㅠㅠ 머리에 모자를 붙여놔도 될것 같다ㅠㅠ 얼마나 귀여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얀색 옷이 마음에 많이 안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저 검은색 옷은 정말 너무 이쁘다. 한국에서도 한번 입어줬으면 하는 욕심이 강하게 든다. 넌 뭘 입어도 이쁘지만 어제는 쫌 많이 이뻤어 유천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믹키유천 초섹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초초초초초 가꼬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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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an 2008 00:17: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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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br><br><br>&nbsp;염원헀던 "크리스마스를 믹키유천과 함께"가 현실로&nbsp;실현되어 유천이가 친히 비행기를 타고 일본에서 한국으로 날아오셨다. 오사카 팬미팅과 도쿄팬미팅 사이에 끼워진 스케쥴이라 사실 스케쥴이 뜨기전에는 영락이없이 "크리스마스는 일본에서..." 라며 궁상을 떨고 있었는데 한국에 친히 와주셔서 얼마나 기쁘던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희는 제법 조선놈들이니깐 나름 뜻 깊은 날에는 한국에서 보내는게 당연하다며 한국에 오자마자 거드름을 피웠지만 제법 반가웠던 모양이다- 요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유천이는 진짜 너무 귀엽고 이쁘니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br><strong>071224&nbsp;김포공항 입국<br></strong><br><br>&nbsp;첫날은 유천이 오고 일행분들과 함께 하는라 못 올린 영상이라 이걸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완전 고민스러웠다. 이건 뭐 호랑이 까까먹던 시절 사진이니깐 ㅠㅠ 사실 공항은 바로바로 즐겨줘야 하는데 이렇게 유천이가 출국 하고 난 후에서야 "입국영상" 이라며 올리기가 많이 민망했으니깐..........-_- 그래도 요날 유천이가 얼마나 말갛고 이쁘던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짧게 (정말 짧게) 나마 유천이를 느끼고자...... 짧은 영상으로 편집 했다-<br><br><br><br><br><b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7881520071227202631&amp;skinNum=1" width="520" height="44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br><br><br><br>&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27/10/e0052810_477343beb266b.jpg" width="500" height="705.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27/10/e0052810_477343beb266b.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27/10/e0052810_477343ca9fa54.jpg" width="500" height="72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27/10/e0052810_477343ca9fa5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27/10/e0052810_477343d1eac27.jpg" width="500" height="35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27/10/e0052810_477343d1eac27.jpg');" /></div><br>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이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쩌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사실 처음에 찍어 놓고 너무 못찍은것 같아서 돌아오는 차안에서 창문에 머리대고 자학하며 괴로워했다ㅠ 근데 이렇게 컴퓨터로 옮겨놓고 보니깐 믹키유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이쁜거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눈도 반짝- 코도 반짝 입도 반짝반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꾸에에에에엙 아 진짜 요즘 유천이 생각에 토악질이 나오는것 같아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귀여워 토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아아아앍 믹키유천 왜 이래?ㅠㅠㅠㅠㅠㅠㅠㅠ<br><br>&nbsp;패션에 대해서, 유천이의 표정에 대해서, 유천이 자체에 대해서 세세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이야기 하고 싶지만 원래 사진은 마음으로 느끼고 즐거워하는것에 그 의의가 있다고 본다. 미술작품이 아니더라도 그 보다 더 나에게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으니깐 ㅠㅠ 다른 말은 그냥 안하고 유천이 얼굴 ㅠㅠ 유천이 모자ㅠㅠ 유천이 속눈썹 ㅠㅠ 중간에 나오면서 강친한테 눈인사로 고개를 까딱하면서 인사를 하는데 난 또 그게 그렇게 이쁘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굴만 잘 생긴게 아니라 예의까지 바른 유천이ㅠㅠ 그냥 뭐 부과적인 설명이나 해설이나 의미를 붙이고 싶지 않다ㅠㅠ 믹키유천이니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br></p><p>&nbsp;</p><p><strong>071226 김포공항 출국</strong> <br><br>&nbsp;3일간 빡센 일정을 마친 유천이가 훅- 하고 떠나버렸다. 저번에 말 했던 아빠 무스탕을 또 입고 와서 살짝 놀랬지만 그리고 라운드 티라 목이 너무 휑- 해서 놀랬지만, 그래도 넌 잘 생기고 꽤나 많이 귀여우니깐 패스- 3일동안 즐겁게 잘 놀고 촬영도 잘 하고 가는 모습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우울해졌다. 애가 게이트안으로 들어가고 나면 항상 느끼는 거지만 시원섭섭하다T_T 이제 정말 신년이 되서야 볼 수 있겠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새해 복 많이 받아 유천아T_T<br><br><b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7881520071227154218&amp;skinNum=1" width="520" height="44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br>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화면 가득 유천이만 보이는데 찍으면서도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 정말 정확하게 옆선이 보이는데 남자의 향기가 짙게 풍겨져 나와서 제법 놀랬다. 매번 유천이를 보고 "귀여워! 토해!"를 연발하지만 저렇게 남자다운 모습을 보면 또 나도 제법 여성인지라 흐물흐물 해져 버리는것 같다. 이쁜 놈T_T 어쩜 저렇게 이쁠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뻐이뻐ㅠㅠ 속눈썹도 이쁘고 다 이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27/10/e0052810_47738eeea1ec5.jpg" width="500" height="72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27/10/e0052810_47738eeea1ec5.jpg');" /></div></p><br><br>정말 요즘 유천이를 보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너무 사랑스럽다. 애가 원래 저렇게 설탕을 뿌려 놓은듯 꿀을 발라 놓은듯 달달하지만 요즘은 특히나 더 그런것 같다. 저렇게 달달한 녀석이 또 얼마나 남자답고 또 귀여운지 그게 신기하고 또 좋아서 요즘 더더더더 유천이에게 버닝중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여러가지 모습을 한꺼번에 가지고 있는 유천이를 보면 하늘은 꽤나 불공평한듯 하다ㅠㅠㅠ 그래도 어째? 애가 이쁜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br>-<br><br><br>24일 25일날 못 했던 망년회를제 법 26일 저녁에 하고 하루종일 정신이 나가고 몸이 쳐져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정말 술 자주 마실때, 소주 먹고 애비애비도 못 알아 본 경력이 있는지라 그 이후로는 최대한 소주는 멀리하고 맥주를 무한대로 삼키고 있는데 사실 술의 백미는 소주아니겠어? 다시 슬슬 소주가 땡기는걸 보니 슬슬 애미애비 못 알아볼 시기가 다가 온것 같다. 어쨌든 올 안해 마무리 잘 하고 내년에는 소주를 많이 먹어도 애비애비 정도는 알아 볼 수 있는 절제력 강한 녀성이 되어야 겠다. (낮에 막걸리는 먹으면 지나가는 개도 물 수 있다는데 요즘 그 막걸리가 먹고 싶다. 그것도 낮에;;;;;) <br><br><br><br><br><br>-<br>이 곳에 오시는 많은 분들 -<br>1월 1일까지 포스팅을 안 할것 같음에 미리 새해인사 드려요~<br>따뜻한 연말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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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Dec 2007 12:07: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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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71220 김포 출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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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br>&nbsp;3일동안 꽤나 빡빡한 스케쥴을 마치고 다시 일본으로 돌아갔다. 낮에는 서울근교에서, 밤에는 서울 번화가에서 꽤 힘든 일정을 마치고 일본으로 가는 유천이를 보니 마음이 묘해졌다. 다행(인지 불행인지)히 크리스마스를 유천이와 같은 하늘아래에서 보낼 수 있게 만들어준 스케쥴때문에 조금 있으면 다시 입국하겠지만, 매번 게이트로 들어가는 뒷모습을 보고 돌아나오면 마음이 이유없이 허전해 지는것 같다. 일본을 동네옆집가듯, 지하철타듯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 애들이지만 얼굴이 수척하거나 피곤해보이면 이유없이 마음이 무거워진다.&nbsp;특히 이번에는 오사카에서 있을 팬미팅때문에 출국하는거라 한국순이로 유천이를 보내는것이 영 탐탁찮다. 1월에 있는 카시오페아 팬미팅에 갈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새싹빠순이인 나는 일본에서 있는 작은 비기스트 팬미팅에도 질투를 한다. 괜찮아! 원래 빠순이는 오빠의 시선이 닿는 모든것에 질투를 하기 마련이니깐.... 이왕하는거&nbsp;보는 빠순이 가슴에 불을 지필 정도의 미모로 무장해서, 이쁜 파파라치 사진을 나에게 선물해 다오. 기꺼이 EMS값 지불하고 내가 세트로 옥션에서 질러주겠어!! 못가는 이 마음을, 한국에서 보내는 이 마음을 사진 몇장으로 달래기엔 턱 없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항상 유천이는 이쁘니깐 ... 이쁜건 왜년, 떼년, 조선년, 양키 구분없이&nbsp;함께 봐야 하는거니깐!!! 이쁜것은 좋은것이니깐~ <br><br><br><br>어쨌든 어깨에 물을 주는지 자꾸 어깨가 자라나고 있는 유천이ㅠㅠㅠㅠㅠㅠ 볼때마다 더 넓어지는것 같아+_+<br>털모자 쓰고 회색 니트입고 김포공항에서 영화찍고 간 유천이ㅠㅠ 세상 혼자 살꺼니? 어쩜 그렇니?ㅠㅠㅠㅠㅠㅠㅠ<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20/10/e0052810_476a806c4663d.jpg" width="500" height="606.0606060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20/10/e0052810_476a806c4663d.jpg');" /></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20/10/e0052810_476a80cbea94e.jpg" width="500" height="606.0606060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20/10/e0052810_476a80cbea94e.jpg');" /></div><br><br>&nbsp;저렇게 아련한듯 슬퍼보이는 눈빛을 굉장히 사랑하는 순이중에 한명인데 가끔 어떻게 캡쳐를 해 놔도 저런 기운을 풍길때가 있다. 분명히 쇼프로그램인데, 분명히 그냥 걸어가는 공항 영상인데, 분명히 댄스곡 무대인데 캡쳐를 해 놓으면 아련한듯 슬픈듯 촉촉한 느낌의 유천이가&nbsp;불쑥 예고도 없이 찾아 온다.&nbsp;눈을 접으며 활짝 웃는 모습도 이쁘지만,&nbsp;입을 오물거리면서 이야기하는것도 너무 이쁘지만 저렇게 불특정 대상을 향해 쏘아내는 아련빔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정을 동하게 한다.&nbsp;날아가버릴까봐 걱정되고 부셔져 버릴까봐 불안하지만 감정에 솔직하고 꾸밈이 없는 유천이를 보는것 같아 솔직한 기분에 젖어든다. 분명 같은 공간안에서 숨쉬고 존재하고 있지만 주변 사물과는 전혀 관계없다는 듯 독립체로 홀로 빛나고 있는 유천이를 보면 가끔 이게 현실인가&nbsp;꿈인가&nbsp;분간이 어려울때가 있다. 오늘이 바로 그랬던 날이 아닌가 싶다.<br><br>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시련에 흔들리지 않고 홀로 빛나는 유천이가 되길...<br><br><br><br>-<br><br><br>&nbsp;27일 도쿄 팬미팅 때문에 다시 일본으로 나가면 신년이 되기전까지는 한국에 안 들어 올터. 연말을 같은 하늘 아래에서 보낼 수 없다는것에 벌써부터 속상하지만 그래도 한 시간만 날아가면 닿을 수 있는 곳에 유천이가 있을테고,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면서 난 순이답게 유천이의&nbsp;1년 행복을 기원할것이고,&nbsp;1월 1일 극장에서도 난 유천이 생각을 하고 있겠지. 결국 영- 볼 수 없는 사이도, 그렇다고 영 생각조차도 할 수 없는 사이도 아니니 (물론 겁나 일방적;;;)&nbsp; 불행키만 한 순이 인생은 아닌것 같다. 꽤나 의미있는 날에, 유천이를 생각 할 수 있고 또 그리워 할 수 있다는것만으로 감동이고&nbsp;행복이니깐... 유천이를 보기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니깐....나 혼자 받는 감동이고 나 혼자 젖어드는 행복이지만 그 모든것의 끝에 유천이가 있다는것에.. 유천이에게 감사해 <br><br><br><span style="COLOR: #ff6666"><strong>I LOVE U!! OH THANK U!</strong></span> <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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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Dec 2007 15: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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