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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는 잡담블로그</title>
	<link>http://mhybius.egloos.com</link>
	<description>궁시렁궁시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3 Nov 2009 17:05: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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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는 잡담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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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궁시렁궁시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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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야식 먹다 혀에 피멍울이 맺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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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제목 그대로의 포스팅.<br><br>사진은 찍을 겨를도 없었거니와... 제대로 혐오...스럽더라구요.<br><br>동아리에서 야식으로 순살치킨을 먹었는데, 거의 다 먹었을 즈음에 왼쪽 혀 밑부분에서 이물감이 느껴졌습니다.<br><br>가끔 뭐 먹다보면, 아무것도 없는데도 마치 튀김 조각이 있는 양, 이물감이 느껴지는 때가 있어서 그런건가 보다 했는데 생각보다 좀 심하더라구요.<br><br>별 생각없이 거울을 보고 혀를 옆으로 쭉~ 뻗어보았는데...<br><br>약콩 정도 크기의 시뻘건 피멍울이 맺혀있었습니다. ㅡ_ㅡ;;;<br><br>그것도 살짜쿵 툭 튀어나와있는 것이 마구마구 터뜨려버려야겠다라는 의욕을 충만하게 해주었네요.<br><br>딱히 도구가 없어서 우선 이를 슥슥 닦았는데, 그새 부풀었다가 칫솔모에 걸려서 터진건지 피가 배어나오고 마구 쓰라렸습니다.<br><br>정체가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검색 결과들이 하필이면,<br><br>'구강암'<br><br>'구강염'<br><br>.......뭐야 이거 무서워(...)<br><br>병원 가봐야하나.<br><br>요새 학교 과제 때문에 늦게 자는건 기본이고, 간간히 밤샘 좀 하는데 그냥 피곤해서 그런거겠지요.</p><br/><br/>tag : <a href="/tag/피멍울" rel="tag">피멍울</a>,&nbsp;<a href="/tag/이거뭐야무서워" rel="tag">이거뭐야무서워</a>			 ]]> 
		</description>
		<category>중얼거림</category>
		<category>피멍울</category>
		<category>이거뭐야무서워</category>

		<comments>http://mhybius.egloos.com/426886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17:05:11 GMT</pubDate>
		<dc:creator>뫼비우스의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동두부를 만드는 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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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정말 간만의 포스팅입니다.<br />
<br />
<a href="http://kykai.egloos.com/2411433" title="">동두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a><br />
<br />
카이님의 블로그에서 구경하다가, '아, 나도 한번?'이라는 생각으로 두부를 사서 진행 중입니다.<br />
<br />
만... 지금 한 2주일 된듯?;;;<br />
<br />
8시에 수업 가서 저녁 다 되서야 마치고, 동아리 회의라던가, 개인 일정이라던가, 쏟아지는 과제라던가...<br />
<br />
이것저것 해결하다보니 냉동실에 넣어둔 두부의 존재를 망각하게 되더라구요;;;<br />
<br />
지금 두번 녹이고, 3차 냉동 상태인데 이번에 해동하면 먹어도 되려나 싶네요.<br />
<br />
냉동실에 오래 두긴 했지만, 멀쩡한걸까???<br />
<br />
2차 해동 때, 실온에 냅둔걸 잊고 거의 몇시간을 방치했었는데;;;<br />
<br />
겉표면이 살짜쿵 말라있던데;;;<br />
<br />
내일 먹어보고 생존신고로써 포스팅을 올려보겠습니다. ㅡ_ㅡ;;;<br />
<br/><br/>tag : <a href="/tag/이것이야말로" rel="tag">이것이야말로</a>,&nbsp;<a href="/tag/숙성두부" rel="tag">숙성두부</a>			 ]]> 
		</description>
		<category>이것이야말로</category>
		<category>숙성두부</category>

		<comments>http://mhybius.egloos.com/423796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Sep 2009 08:40:26 GMT</pubDate>
		<dc:creator>뫼비우스의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난 그냥 친구 보러 서울가려 했을 뿐인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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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정대로였다면, 저번주에 이미 서울을 다녀와야 했습니다만... 아직 못갔습니다.<br />
<br />
서울 방문 일정은 고등학교 동창 친구 A가 [이런저런 일로 용돈이 밀려들어왔다. 밥을 두어끼 하사할테니 서울로 오라.]는 전언을 날리어 '어이쿠, 그렇다면야 내가 가겠소.'로 시작되었습니다.<br />
<br />
하지만 교통비와 숙박은 따로 해결해야하기에 계산해보면, 딱히 땡기지는 않는 제안이지요.<br />
<br />
곰곰히 생각해보니, 역시 고등학교 동창 친구 B가 최근 악기 하나 배우라고 저를 뽐뿌질하고 있었고, 저는 지름신을 영접 중이었는데, 기왕 사는거 낙원상가인지 하는 곳에 가서 지르자는 생각이 들더라구요.<br />
<br />
이야기해서 서울 가는 날에 맞춰서 친구 B도 서울에 가기로 했습니다.<br />
<br />
그리고 오랫만에 서울가는거 친구 B는 물론, 고등학교 동창 친구 C와 친구 D도 만나서 놀고, 하루 좀 재워달라 부탁하기 위해 연락을 취합니다.<br />
<br />
친구 C... 메신저 도통 접속 안 하고, 와우만 한다했더니, 고향에 내려와서 컴퓨터에 와우만 깔고 하고 있었답니다. ㅡ_ㅡ;;;<br />
<br />
친구 D... 서울가려고 계획 잡은 날에 하필 제사라 고향으로 내려간답니다.<br />
<br />
1차 서울 방문 일정 캔슬...<br />
<br />
친구 C는 서울 복귀 일정이 불명확하고, 친구 D는 화요일 밤에 서울로 간다고 하기에 그 이후로 일정을 재조정하고 있었습니다.<br />
<br />
며칠 뒤 전화가 옵니다.<br />
<br />
친구 A... 수요일에 여행을 간답니다. 서울 올꺼면 빨리 오랍니다. ㅡ_ㅡ;;<br />
<br />
모든 일정을 앞으로 당깁니다.<br />
<br />
계산해보니 하루는 어떻게든 다른 곳에서 묵어야 합니다. 아, 서울대 쪽에 친척형이 대학원 다니며 자취 중입니다.<br />
<br />
연락을 했습니다. &gt;_&lt;<br />
<br />
나 [형, 어디야? 나 화요일에 하루만 재워줘~]<br />
<br />
친척형 [응, 집이야. 대구. ㅋㅋ]<br />
<br />
...이 양반은 언제 또 고모댁으로 리콜되어서 있는 겁니까<br />
<br />
수요일에 서울로 돌아간답니다. ㅡ_ㅡ;;<br />
<br />
<br />
<br />
결론은 화요일에 어디서든 노숙을 해야겠다는... 저의 서울방문 타이밍은 정말 기가 막힌 듯...ㅡ_ㅡ)b<br />
			 ]]> 
		</description>
		<category>중얼거림</category>

		<comments>http://mhybius.egloos.com/4212645#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Aug 2009 15:07:04 GMT</pubDate>
		<dc:creator>뫼비우스의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야심한 밤. 포맷을 완료하다. ]]> </title>
		<link>http://mhybius.egloos.com/4198395</link>
		<guid>http://mhybius.egloos.com/4198395</guid>
		<description>
			<![CDATA[ 
  프로그램들 돌아가는 모양새가 영 부실해서 또 다시 병이 도졌습니다. ㅡ_ㅡ;;<br />
<br />
신명나게 C:를 밀어버리고, 새로 프로그램 설치 중이에요. 우하하!!!<br />
<br />
어떤 백신을 깔까 이래저래 고민해봤지만, 역시나 결론은 알약...<br />
<br />
네이버 PC그린을 써볼까 했지만, 그냥 쓰던거 쓰렵니다;;;<br />
<br />
그외 알<span id="POPS75460_911" class="pops">시리즈</span> 몇개와 곰플레이어로 기본기를 갖추고, 이제 작업용 프로그램들을 깔아야겠는데...<br />
<br />
귀찮네요. 벌써 2시 반이 다 되가는데 잘까............<br />
<br/><br/>tag : <a href="/tag/포맷" rel="tag">포맷</a>,&nbsp;<a href="/tag/난왜항상야밤에이럴까" rel="tag">난왜항상야밤에이럴까</a>			 ]]> 
		</description>
		<category>중얼거림</category>
		<category>포맷</category>
		<category>난왜항상야밤에이럴까</category>

		<comments>http://mhybius.egloos.com/419839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Jul 2009 17:21:43 GMT</pubDate>
		<dc:creator>뫼비우스의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냄비랑 웍이 사고 싶다... ]]> </title>
		<link>http://mhybius.egloos.com/4196246</link>
		<guid>http://mhybius.egloos.com/4196246</guid>
		<description>
			<![CDATA[ 
  스테인레스 <span id="POPS15474_76" class="pops">냄비</span>가 그렇게 좋다면서요?<br />
<br />
볶음이나 뭐할때 웍(궁중팬이라고도 하던가)이 참 좋다면서요?<br />
<br />
야심한 밤에 온<span id="POPS18122_678" class="pops">라인</span> <span id="POPS2383_417" class="pops">쇼핑몰</span>에서 스테인레스 냄비랑 웍을 한시간이 넘게 구경하고 있는 20대 중반의 남자는 대체...ㅡ_ㅡ;;;<br />
<br />
<span id="POPS7190_832" class="pops">요리</span>는 못하지만, 가지고 싶어요. 양은 냄비가 지겨워. ㅡㅜ<br />
<br/><br/>tag : <a href="/tag/스테인레스" rel="tag">스테인레스</a>,&nbsp;<a href="/tag/냄비" rel="tag">냄비</a>,&nbsp;<a href="/tag/웍" rel="tag">웍</a>,&nbsp;<a href="/tag/궁중팬" rel="tag">궁중팬</a>,&nbsp;<a href="/tag/하앍..." rel="tag">하앍...</a>			 ]]> 
		</description>
		<category>중얼거림</category>
		<category>스테인레스</category>
		<category>냄비</category>
		<category>웍</category>
		<category>궁중팬</category>
		<category>하앍...</category>

		<comments>http://mhybius.egloos.com/4196246#comments</comments>
		<pubDate>Fri, 24 Jul 2009 18:29:33 GMT</pubDate>
		<dc:creator>뫼비우스의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폰으로 글쓰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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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동아리선배 쿠키폰으로 포스팅~<br>OZ는 정녕 진리인가요<br>터치폰 가지고 싶네요 ㅡㅠㅡ<br/><br/>tag : <a href="/tag/터치로하앍하앍" rel="tag">터치로하앍하앍</a>,&nbsp;<a href="/tag/진리의OZ" rel="tag">진리의OZ</a>,&nbsp;<a href="/tag/폰으로블로깅" rel="tag">폰으로블로깅</a>			 ]]> 
		</description>
		<category>터치로하앍하앍</category>
		<category>진리의OZ</category>
		<category>폰으로블로깅</category>

		<comments>http://mhybius.egloos.com/4185350#comments</comments>
		<pubDate>Fri, 10 Jul 2009 09:48:09 GMT</pubDate>
		<dc:creator>뫼비우스의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간만에 포스팅- ]]> </title>
		<link>http://mhybius.egloos.com/4184426</link>
		<guid>http://mhybius.egloos.com/4184426</guid>
		<description>
			<![CDATA[ 
  1. 직전 포스팅을 뒤져보니 거의 20일만에 하는 포스팅...;;; 반성합니다. 반성합니다. 반성합니다.<br />
<br />
2. 일주일동안 본가에 내려와서 푹 쉬었습니다. 조금 있다가 점심 먹고, 다시 대구로 가야지요.<br />
그동안 먹은 것은<br />
<br />
라면(응?)<br />
감자옹심이<br />
감자전<br />
곱창전골<br />
굽네치킨<br />
울면<br />
냉장고에 고이 잠들어있던 소고기 몇점<br />
<span id="POPS3464_493" class="pops">친구</span>들과 술(생각해보니 맥주 두잔인가 밖에 안 마셨네요... 물론 전 딱 좋았습니다 ㅡ_ㅡ;;)<br />
<span id="POPS1669_848" class="pops">도미노</span>피자<br />
<span id="POPS3156_759" class="pops">전복</span>죽 정도~<br />
<br />
매번 본가에 올때마다 먹었던 <span id="POPS4818_361" class="pops">냉면</span>과 막국수는,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먹을 기회가 없었습니다.<br />
이상하게 별 생각 없었는데, 막상 안 먹고 가려니 되게 먹고 싶네요.(...)<br />
사진들을 찍어서 테러를 해야하지만, <span id="POPS202_75" class="pops">디카</span>가 그 수명을 다한 듯 합니다. OTL<br />
<br />
3. 내일은 제 인생 첫 공모전의 2차 예선 발표일... 인데, 불안합니다. 합격/불합격의 불안함이 아니라, 2차 서류가 접수가 안 된 것만 같은 불안함이에요;;; 이틀 거의 철야해서 마무리하고 제출했는데, 그 시간이 마감 10분 전...ㅡㅡ;;;; 10메가가 넘는 용량이라 어째 좀 불안했는데, 수신확인이 여태껏 안되어있습니다;;; 공모전 일정 관련 메일과 문의 전화에는 모든 서류들이 정상 접수 되었다고 하지만... 어차피 내일 발표니까 마음을 비우고 있어야죠.<br />
<br />
4. 그러니까... <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4">숨은 쉬고 살아요.</font>(...)<br />
<br/><br/>tag : <a href="/tag/숨은쉬고산다" rel="tag">숨은쉬고산다</a>			 ]]> 
		</description>
		<category>중얼거림</category>
		<category>숨은쉬고산다</category>

		<comments>http://mhybius.egloos.com/418442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9 Jul 2009 04:07:32 GMT</pubDate>
		<dc:creator>뫼비우스의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고요한 밤~ ]]> </title>
		<link>http://mhybius.egloos.com/4171271</link>
		<guid>http://mhybius.egloos.com/4171271</guid>
		<description>
			<![CDATA[ 
  1. 더워요. 거기에 비까지 와서 습해요. 결국 오늘 밤 9시 경부터 조금 전까지 <span id="POPS30192_520" class="pops">에어콘</span>을 가동시켰습니다.<br />
<br />
후훗. 바로 전 포스팅의 자신과의 약속 따위;; 생명의 위협(?) 앞에서는 어쩔 수 없어요.<br />
<br />
제대로 쓰기 전에 청소 좀 해야겠습니다. 콤콤한 냄새가 좀 나네요.<br />
<br />
월 만원이 조금 넘는 전기세가 나왔는데, 저녁~밤동안 대여섯시간 정도 가동시키면 어느정도 나오려나요...(두렵다)<br />
<br />
<br />
<br />
2. 에어콘 바람을 좀 쐬니까 몸에 발열이 좀 진정되면서(여름이 싫은 이유 중 하나입니다. 같이 발열하면 어쩌라는 거냐;;;) 정신적으로 좀 안정되어 공모전 작업을 했습니다.<br />
<br />
처음하는 공모전이라 모르는게 많아서 이래저래 작업 진도도 더디고, 스트레스도 은근히 쌓이네요.<br />
<br />
물론 더위도 한몫했지요.<br />
<br />
아무래도 공모전 마감 전까지는 에어콘 바람 좀 쐬면서 작업해야 할 것 같아요. 안그러면 일은 커녕 제 몸 하나 가누기도 힘드네요;;<br />
<br />
어서 이 여름이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ㅠㅡㅠ<br />
<br/><br/>tag : <a href="/tag/오늘도더워" rel="tag">오늘도더워</a>,&nbsp;<a href="/tag/또더워" rel="tag">또더워</a>,&nbsp;<a href="/tag/습해" rel="tag">습해</a>,&nbsp;<a href="/tag/덥고습해" rel="tag">덥고습해</a>,&nbsp;<a href="/tag/살려줘" rel="tag">살려줘</a>			 ]]> 
		</description>
		<category>중얼거림</category>
		<category>오늘도더워</category>
		<category>또더워</category>
		<category>습해</category>
		<category>덥고습해</category>
		<category>살려줘</category>

		<comments>http://mhybius.egloos.com/4171271#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Jun 2009 18:20:02 GMT</pubDate>
		<dc:creator>뫼비우스의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더워 ]]> </title>
		<link>http://mhybius.egloos.com/4170497</link>
		<guid>http://mhybius.egloos.com/4170497</guid>
		<description>
			<![CDATA[ 
  우... 역시 대구는 대구인겁니다.<br />
<br />
작년에는 기숙사여서 <span id="POPS30192_275" class="pops">에어콘</span> 빵빵하게 돌렸지만(그래도 6월까지는 나름 버텼던거 같은데요)<br />
<br />
올해는 자취해서 에어콘 틀면 트는대로 돈 나간다고 버티고 있어요.<br />
<br />
더구나 오늘은 비까지 내려준 덕분에 습하네요. 그렇다고 딱히 찬바람이 슈욱-슈욱- 불어들어오지도 않아요.<br />
<br />
제방은 오히려 바깥이 더워야 상대적으로 시원한 것 같네요.<br />
<br />
6월은 에어콘을 안 틀고 버티고 말껍니다. 나 자신과의 약속이니까!!!(좀 더 중요한 거나 지켜)=ㅅ=<br />
<br />
아... 냉면 20인분 다시 지를까...OTL<br />
<br/><br/>tag : <a href="/tag/더워" rel="tag">더워</a>,&nbsp;<a href="/tag/더워더워" rel="tag">더워더워</a>,&nbsp;<a href="/tag/더워더워더워" rel="tag">더워더워더워</a>,&nbsp;<a href="/tag/더워더워더워더워" rel="tag">더워더워더워더워</a>,&nbsp;<a href="/tag/더워더워더워더워더워" rel="tag">더워더워더워더워더워</a>			 ]]> 
		</description>
		<category>중얼거림</category>
		<category>더워</category>
		<category>더워더워</category>
		<category>더워더워더워</category>
		<category>더워더워더워더워</category>
		<category>더워더워더워더워더워</category>

		<comments>http://mhybius.egloos.com/4170497#comments</comments>
		<pubDate>Sat, 20 Jun 2009 16:15:08 GMT</pubDate>
		<dc:creator>뫼비우스의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야밤에 자꾸 정신줄을 놓는다... ]]> </title>
		<link>http://mhybius.egloos.com/4165659</link>
		<guid>http://mhybius.egloos.com/4165659</guid>
		<description>
			<![CDATA[ 
  12시 지나서 야식의 유혹, 오늘로 3일째입니다;;;<br />
<br />
금요일 밤. 1시... 11시부터 참던 통닭을 결국에 질러서 3시까지 한마리 완식하고 잤구요.<br />
<br />
토요일 밤 12시, 도넛이 땡겨서 학교 입구(학교 근처에서 자취합니다.) 던킨에 갔다가 매장 정리 중.<br />
<br />
건너편 뚜레쥬르에 가려고 했으나... 게임센터로 새어버렸습니다.<br />
<br />
불이 너무 환하길래 '아, 1시까지는 장사 할 거 같아(...)'라는 생각에 오락이나 한두판 하려고 방향을 옮긴 것 뿐이에요. ㅡㅡ;;<br />
<br />
그런데, 토요일 밤임에도 불구하고 커플들이 참 많더라구요.<br />
<br />
<span id="POPS25795_22" class="pops">솔로</span>는 폭주해서 DJMAX 테크니카랑 EZ2DJ에 빵 사먹을 돈까지 올인하였습니다.<br />
<br />
정신을 차려보니 시간은 1시. 돈 없음(...)<br />
<br />
일요일 밤 1시...<br />
<br />
분명히 10시 경에 물만두를 먹었습니다만, 물만두 알맹이가 너무 작아요. 기별도 안가 ㅠㅡㅠ<br />
<br />
그리고 어제 빵 못 사먹었더니 미칠듯이 먹고 싶습니다.<br />
<br />
결국 지르러 갔는데, 시간이 많이 늦어서 장사할까 싶었습니다만...<br />
<br />
무려 대여섯명이 그 늦은 시간까지 테이블을 점령하여 수다떨고 있어...ㄷㄷㄷ<br />
<br />
무사히 어니언 베이글 하나랑 카레빵(?)을 하나 사서 왔습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15/16/b0017316_4a353a4996328.jpg" width="422" height="3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15/16/b0017316_4a353a4996328.jpg');" /></div><span style="font-weight: bold;">아아... 우적우적 텁텁한 베이글</span><br style="font-weight: bold;"></div><br />
베이글이란거 올해 처음 먹어봤는데요. 달지도, 그렇다고 부드럽지도 않은데, 한입 베어물고 우적우적 씹고 있으면, 고소하니 참 좋더라구요.<br />
<br />
그냥 베이글보다는 어니언이 더 맛있습니다. ㅇㅅㅇ<br />
<br />
특히나, 한두달에 한번 크게 도넛이 땡기는 경우가 있는데, 매번 사먹으면 애매하게 달거나, 좀 밋밋한 느낌의 식감 때문에 개운치 않은 던킨보다 나은 것 같기도 해요.<br />
<br />
미스터 도넛인가... 식감이 쫄깃하다는데 대구에 매장있는가 모르겠습니다.<br />
<br />
아... 도넛 얘기가 아니었지...<br />
<br />
아무튼 요새 먹느라 3시 넘어서 자는 기현상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말려줘요 OTL<br />
<br />
<br />
<br />
<br />
p.s POPs 광고 태그의 양이 너무 적은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저 위에 나열된 단어들 중에 고작 광고 태그가 적용되는게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솔로</span> 밖에 없네요.<br />
<br />
p.s 아... 조금 전에 그냥 다 해치워버리려고, 카레빵을 한입 베어물었는데... 이거 괴식이네요. OTL 향긋한 카레향이 입안에 휘몰아치는 것도 아니고, 맛이 써요;;; 상했나? 담황 100%인가? 뭐야 이거 대체;;;;<br />
<br/><br/>tag : <a href="/tag/베이글" rel="tag">베이글</a>,&nbsp;<a href="/tag/야식" rel="tag">야식</a>,&nbsp;<a href="/tag/정신줄안녕" rel="tag">정신줄안녕</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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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Jun 2009 18:06:23 GMT</pubDate>
		<dc:creator>뫼비우스의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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