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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대전사 의 휴식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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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월 27일 발매,왠지 기대중 (본점 http://my.blogin.com/mgs1122/)</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1 Dec 2005 13:54: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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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대전사 의 휴식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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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월 27일 발매,왠지 기대중 (본점 http://my.blogin.com/mgs112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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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이번년도를 돌이키며,조그만 잡소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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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생각해보면,<br />
<br />
정말 여러 일이 있던 것 같은 한 해였습니다.<br />
<br />
그중에는 즐거운 일도 있었고,또 슬픈 일도 있었고요,<br />
<br />
정신적으로 미숙한탓에,주변 사람들한테는 언제나 걱정만 끼치면서 지냈던것 같군요.<br />
<br />
이 한해의 여러가지 경험들이,조금은 제게 있어서 발전의 요소가 될수 있기를 원합니다.<br />
<br />
<br />
내년은 드디어 그 힘들다는 고3이 됩니다.&nbsp;고등학교 에서의 마지막&nbsp;1년 이기도 하고,<br />
<br />
후회 없는 시간이 될수 있도록 노력해보고 싶습니다.&nbsp;실력은 없지만,그림이 좋다는<br />
<br />
이유만으로 예체능 쪽으로 진학을 결정한 지라,지금 에 와서도 잘한 선택인지<br />
<br />
스스로 자문을 해보면 답은 안나오네요. <br />
<br />
<br />
그만큼 내년은 최선을 다할수 있기를. <br />
<br />
필사적이 되야만 하는 입장인 만큼,<br />
<br />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들지만,단 하나 확실한건<br />
<br />
이제부터라도,자신에게 응석부리지 않는..그런 자세를 가지고 싶습니다.<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mgs1122.egloos.com/121223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Dec 2005 13:54:52 GMT</pubDate>
		<dc:creator>어빈머스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명왕데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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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최근 타입문 계열 <br />
<br />
작품을 표절했다고 해서<br />
<br />
화제가 되고 있는 판타지 소설입니다.<br />
<br />
아는 지인이 열을 내면서,이 책의 이야기를 꺼내길래 슬쩍 보았습니다만..<br />
<br />
뭐랄까,개인적으로는 표절이라고 보기에는 매우 미묘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br />
<br />
비슷한 소재가 겹치는 것은 만화나 게임에서는 흔한 일이고,이 정도로 그렇게 오버를&nbsp;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br />
<br />
뭐,저도 한떄 타입문의 열광하던 때는 닥치는 대로 다른 작품이나 게임들을&nbsp;깔보던 떄도&nbsp;있었으니.. 이런건 역시 열이 식고 나면 냉정하게 보이는것 같네요. 으음--;<br />
<br />
(애초에 나스씨 세계관 자체도 순수한 창작물은 거의 없는 편이랄까,<br />
가장 문제시 되고 있는 직사의 마안도 어디선가 가져온 설정이라고 알고 있습니다.<br />
마술사 오펜의 표절 이야기 까지 있던것 같던데.. 지금은 타입문 표절 시비 일색이군요.)<br />
<br />
(뭐,명왕 데스 자체는 어디서나 볼수 있는 먼치킨 판타지에 지나지 않은듯 --; 오히려 이걸로 인지도가 많아지지 않을까요;)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mgs1122.egloos.com/121096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Dec 2005 04:41:28 GMT</pubDate>
		<dc:creator>어빈머스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절대 가련 칠드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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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img.blogin.com/2003/0729/00668365/blogin_00610714_346188181.jpg" width="449" border="0" /><br />
<br />
시험기간도 끝나가는 중에<br />
<br />
마침 주문했던 녀석이&nbsp;와서 보게되었습니다.<br />
<br />
이 작가분 만화는 고스트 스위퍼 이후로는 조금 제 취향에<br />
<br />
벗어난 물건이 많았었는데,이번에는 호감이&nbsp;정말 많이 드는 편이더군요.<br />
<br />
근미래를 배경으로,일본 공식 레벨&nbsp;최강&nbsp;의&nbsp;초능력자들인 3명의 소녀들과,<br />
<br />
그녀들의 담당을 맡고 있는 미나모토&nbsp;라는 주인공을 중심으로,벌어지는&nbsp;대소동이 주내용,<br />
<br />
아무래도,처음에는 파워퍼프걸&nbsp;을 떠오르기도 했었는데,미묘하게&nbsp;그쪽하고는 비슷하면서&nbsp;다르기도..<br />
<br />
현재&nbsp;2권까지 발매된 상태인데,가능하면 국내 정발도 희망해보고 싶달까,이 정도면,앞으로도 계속 구입해서 보게 될것 같습니다.^^<br />
<br />
(고스트 스위퍼 이후로 간만에 이 작가분 만화에&nbsp;제대로 낚여진듯한 느낌,<br />
인기도&nbsp;꽤 있는 편인 것 같은데,장기 연재로 나왔으면 좋겠군요.)&nbsp;<br />
<br />
(어떤 의미에서는,장호동과 루나의 관계가 역전된듯한,칠드런들과,미나모토는 .. 음..)&nbs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mgs1122.egloos.com/120654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Dec 2005 03:55:46 GMT</pubDate>
		<dc:creator>어빈머스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쓰르라미 몰살편 전개 ]]> </title>
		<link>http://mgs1122.egloos.com/1203856</link>
		<guid>http://mgs1122.egloos.com/1203856</guid>
		<description>
			<![CDATA[ 
  [1]<br />
<br />
아는 지인이<br />
<br />
잡지에서 읽어본 인터뷰에 위하면,<br />
<br />
이번 몰살편에서는 케이이치도 처음부터 <br />
<br />
다른 시점에서의 기억을 가지고 등장하게 된다는군요.<br />
<br />
이야기의 중심이 될 인물은 사토코라는듯,그외에 리카가 <br />
<br />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이야기도 상당 부분 등장할 예정이라는듯 합니다. <br />
<br />
'미나'코로시 편이라는 만큼,전 시리즈의 인물들이 등장하는 것 같고..... 어떤 내용일지 점점 궁금해지는군요.<br />
<br />
(카메다 나,그외에 몇명도 새로 디테일 cg가 추가되었다는것 같은데.. 정말 어떤 전개가 될려는지;)<br />
<br />
(그외에 데이브레이크는 2대 2 배틀 형식의 게임이 될듯하다고도.. 음..)<br />
<br />
<br />
[2] 그 외에 근황<br />
<br />
최근에는 시험 기간인덕에 공부에 조금 바쁜 상황입니다. (.)<br />
<br />
간간히 시간날떄마다는,게임을 하면서,빈둥거리고는 있지만,<br />
<br />
이제 얼마 안 있으면 고3이라는 걸 생각하면,슬슬 압박감이 몰라오는군요.<br />
<br />
기왕 예체능 쪽으로 진로를 정한 만큼,후회가 없을만큼 열심히 하고 싶어요.<br />
<br />
중간에,쉽게 나태해지기 쉬운 자신의 성격이 문제인데.. 뭐,이건 정말 자기자신과의 싸움이라고 밖에 볼수없을듯;<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mgs1122.egloos.com/120385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Dec 2005 04:42:31 GMT</pubDate>
		<dc:creator>어빈머스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영웅전설6 -하늘의 궤적- SC ]]> </title>
		<link>http://mgs1122.egloos.com/1196125</link>
		<guid>http://mgs1122.egloos.com/1196125</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left"><br />
<br />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1/27/09/a0010809_131763.jpg" width="500" height="2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1/27/09/a0010809_131763.jpg');" /></div> <p align="left"><br />
지금까지 잊고 있던 물건인데,어느새 발매일이&nbsp;얼마 안남은곳까지,다가오고 있었군요. </p><p align="left">개인적으로 팔콤의 게임들을 좋아하긴 하지만,그중에서도 영웅전설 시리즈는&nbsp;유달리 선호하는 편입니다.</p><p align="left">컴퓨터로 처음 접했던&nbsp;게임이 영웅전설 합본 이기도 해서 제&nbsp;게임 인생의 있어서는 전환점과도 같은 시리즈랄까요. </p><p align="left">4인 주홍물방울을 가장 좋아하는지라,주인공의 이름을 따,넷상에서 닉네임으로 사용하던게 지금까지 이어지기도.</p><p align="left">6 같은 경우는,가가브 트롤로지가 끝난 아쉬움을 채워주기에 충분했던 새로운 모습의 게임이였죠.</p><p align="left">그래픽 면에서 대폭적으로 발전하여,보는 눈이 내내 즐거웠기도 했지만,그 이전에,영웅전설 시리즈 에서 캐릭터 디테일 CG가 삽입되었다는것에 제일 먼저 놀라워 했던것도 같군요. </p><p align="left">2부 형식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결말에 대해서 만큼은,조금 불만을 가졌기도 했지만,그만큼 이번 세컨드에 대한 기대로 이어졌던것 같습니다.&nbsp;</p><p align="left">6 발매 당시에는 통신 판매로 비싸게 사고 한참후에 정발이 된다는 소식이 알려줘,좌절했기도 했는데,이번에도,일단 사고 보자는 식으로,나서게 될것 같아서 곤란하네요(.)</p><p align="left">지름신이 저 멀찌감치에서 부르고 있는게 있다는 걸려나 -</p><p align="left">(라기보다,그 이전에,내년에는 고3인데.. 왠지 모르게 사려고 하는 </p><p align="left">게임들이죄다 몰려있군요. 으음 --;)</p><br /><br />			 ]]> 
		</description>
		<category>게임에 대한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mgs1122.egloos.com/1196125#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Dec 2005 04:45:51 GMT</pubDate>
		<dc:creator>어빈머스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히구라시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인 공개 ]]> </title>
		<link>http://mgs1122.egloos.com/1195318</link>
		<guid>http://mgs1122.egloos.com/1195318</guid>
		<description>
			<![CDATA[ 
  &nbsp;<br />
<a href="http://www.oyashirosama.com/anime/index.htm">http://www.oyashirosama.com/anime/index.htm</a><br />
<br />
<br />
이걸로 애니메이션에 대한 관심이&nbsp;조금더 상승-<br />
<br />
캐릭터들의 둥글둥글한 느낌을&nbsp;잘 살려내편인것&nbsp;같아 만족중입니다.<br />
<br />
실제로 나오기 전까지는,아무래도&nbsp;섣불리 판단하기는 어려운 일이지만 말이죠;<br />
<br />
속죄편 까지의 시나리오가 나올 예정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던것도 같은데,정말 어떻게 만들어질려는지..<br />
<br />
이런 식의 애니화 의 경우는,역시 기대 와 불안을 함꼐 가지게 돼는지라,기다리는게 초조해지는군요.<br />
<br />
원작게임의 뒤지지 않는 좋은 작품이 나왔으면..하는 바램입니다. &nbsp;<br />
<br />
<br />
(밑의 글과도 비슷한 결론으로 끝내는지도 --;)<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주저리 주저리</category>

		<comments>http://mgs1122.egloos.com/1195318#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Dec 2005 03:31:29 GMT</pubDate>
		<dc:creator>어빈머스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쓰르라미 울적에 몰살편 뒷 쟈켓  ]]> </title>
		<link>http://mgs1122.egloos.com/1194125</link>
		<guid>http://mgs1122.egloos.com/11941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img.blogin.com/2003/0729/00668365/blogin_00608478_333652251.jpg" width="450" border="0" /><br />
<br />
어떤 의미에서는<br />
<br />
표지 쟈켓 공개떄보다,임팩트가 크군요.<br />
<br />
맨 왼쪽에 있는 양복을 입은 남자는 토미?<br />
<br />
중간에 있는 흑발의 청년은 아카사키 인건지?!<br />
<br />
이거,추리도 추리 이지만,이번 몰살편에서는 내용이 어떻게 돌아갈지 더욱 궁금해졌달까,<br />
<br />
앞으로 남은 한달간을 어떻게 버틸수 있을지,스스로도 장담을 못하게 되어 버렸습니다.<br />
<br />
연재 방식의 게임인만큼,기다리는 즐거움이 있는건 확실하지만,그만큼 왠지모르게 초조해지게 되는지도-<br />
<br />
<br />
(지름신은 항상 곁에서 지켜보고 계시는군요. 핫핫핫 ㅜ_-)&nbsp; <br /><br />			 ]]> 
		</description>
		<category>게임에 대한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mgs1122.egloos.com/1194125#comments</comments>
		<pubDate>Wed, 30 Nov 2005 15:38:16 GMT</pubDate>
		<dc:creator>어빈머스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번년도 의 좌절 ]]> </title>
		<link>http://mgs1122.egloos.com/1193044</link>
		<guid>http://mgs1122.egloos.com/1193044</guid>
		<description>
			<![CDATA[ 
  <strong></strong><br />
<br />
아야카시비토 번역을 하겠다고 뻘짓하다가,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포기헀을때<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 85%">OTL</span></strong><br />
<br />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아는 사람에게 장난으로 거짓말(.)을 유포했던 일이 크게 번져서 <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00%">OTL</span></strong><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30%"></span></strong>&nbsp;<br />
<span style="FONT-SIZE: 100%">역시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쓰르라미 울적에를 알리겠다고 뻘짓하다가 </span><span style="FONT-SIZE: 100%">오히려 이미지만 더 나빠지게 해서 </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30%">OTL</span></strong><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 />
<span style="FONT-SIZE: 100%">청소년 주제에 19금게임을 산게 꽤 되는걸&nbsp;뒤돌아보면 왠지모르게 (돈만 알아서 구하면 OK라는 취지하에 부모님 공인 취미(.)가 되버렸긴 했지만)</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trong></strong></span>&nbsp;<br />
<span style="FONT-SIZE: 170%"><strong>OTL</strong></span><br />
<br />
내년으로 고 3인 주제에,아무 걱정없이 빈둥 거리고 있는 자신을 보면,나 나중에 뭐해먹고 살아갈까 하는 생각을&nbsp; 하며<br />
<br />
<span style="FONT-SIZE: 210%">OTL</span><br />
<span style="FONT-SIZE: 210%"></span>&nbsp;<br />
<span style="FONT-SIZE: 100%">뭐.. 더 깊이 생각해보면,이것외에도 상당히 많을것 같습니다만 ....</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 />
<span style="FONT-SIZE: 100%">앞으로 남은 2달 만큼은,더이상 좌절하는 일들을 만들고 싶지 않는 다는 취지하에(...)</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 />
<span style="FONT-SIZE: 100%">좀 유치하다고는 생각하지만,저는 만화속의 히어로 같은 것들을 꽤 동경하는 편입니다. </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의지 랄까-&nbsp;어려운 상황에 </span><span style="FONT-SIZE: 100%">처해,가끔 좌절도 하지만,결국에는 이겨내는 그런게 부러운 편-&nbsp;</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상대적으로,저는 조금만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span><span style="FONT-SIZE: 100%">먼저 도망칠 궁리부터 </span><span style="FONT-SIZE: 100%">생각하는 편이기도&nbsp;해서,</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자신에게 없는 그런 면을 갖고 싶어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 />
<span style="FONT-SIZE: 100%">머리보다는,순간 순간의 충동대로 행동하는 편이라,</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실수를 자주한달까.. </span><span style="FONT-SIZE: 100%">자신의 욕망에 대해서는 지독하게 약해요.&nbsp;</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 />
<span style="FONT-SIZE: 100%">그걸 자각하고 있으면서도 </span><span style="FONT-SIZE: 100%">고치지 못한다는게 문제인데..</span>&nbsp;<span style="FONT-SIZE: 100%">뭐.. 생각만 해서는 소용없으니 --;&nbsp;</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 />
<span style="FONT-SIZE: 100%">결국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란게 되겠습니다만 ....</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 />
<span style="FONT-SIZE: 100%">음,이런 문제는 역시 스스로는 아무리 생각해도 해답이 나오지 않는듯.</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앞으로 남은 시간이나마 자기 자신이란 놈과 좀더 좋은 승부를 벌일수 있도록</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계속해서나마 노력해야 겠습니다. 이번에는 말만이 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수 있기를-</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 />
<span style="FONT-SIZE: 100%">(뭐.. 바보는 죽을떄가 되서야 고쳐진다고는 하는데.. (OTL)</span><br /><br />			 ]]> 
		</description>
		<category>주저리 주저리</category>

		<comments>http://mgs1122.egloos.com/119304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Nov 2005 12:59:01 GMT</pubDate>
		<dc:creator>어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숭성의 왕 ]]> </title>
		<link>http://mgs1122.egloos.com/1192195</link>
		<guid>http://mgs1122.egloos.com/119219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1/27/09/a0010809_23153590.jpg" width="500" height="270.270270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1/27/09/a0010809_23153590.jpg');" /></div><br />
<p><br />
내년에 발매 하는 게임들중 상당히 신경이 쓰고 있는 것중 하나입니다.<br />
<br />
이번에 새로 생겨난 신생 브랜드의 게임으로,디지털 게임 북 이란 <br />
<br />
장르를&nbsp;내걸고 나오는 듯 하더군요. 게임 북에 대해서는 주사위를<br />
<br />
흔들고 스토리에 따라 진행한다는것 외에는 자세히 모르는 편이지만,<br />
<br />
이쪽은 이야기 의 소재나 캐릭터들이 상당히 취향에 맞아 떨어지는 것 같아 기대되는편-<br />
<br />
흡혈귀,총,일본도 라는,어떻게 보면 이미 흔해진 재료를 가지고 어떤 물건을 만들어 나올지..<br />
<br />
돈에 여유가 생기는 대로 통신 판매를 통해 구입해볼 생각이라서,당분간 돈 모으기에 상당히 분주할지도 모르겠습니다.&nbsp;ㅜ_-</p><p>(시나리오를 쓰시는 분이 흑의 단장 이라는 게임을 이전에 냈던 적이 있는것 같은데.. 으음)<br />
<br />
(그나저나 로스트 챠일드의 발매일이 밝혀진것 같은데.. 머브러브 얼터하고 어느쪽이 먼저나올지 모르겠군요.)<br />
<br />
(사실 이 물건에 대해 처음 알게 됀건 데몬베인의 시나리오 라이터인 하가네야 진씨 의 블로그에서 정보를 보면서 부터인데.. 신생 브랜드의 게임인지라,섣부른 판단은 하기 어렵지만,묘하게 재미있는 물건이 나올것같은 포스가 느껴진달까요. 진행 방식이란 '게임북'을 어떻게 살려낼지가 궁금해지는;)<br />
</p><br /><br /><p align="left"><br />
<span style="FONT-SIZE: 100%">OPS의&nbsp;신참 헌터 , 아인은 스승인 <br />
<br />
리제일과 함께 흡혈귀가 있다고 주목받고 있는 황폐한 마을에 잠입했다. <br />
<br />
그곳은 일찌기,흡혈귀의 콜로니로서 기능하고 있었다고 여겨지는 코드 593,<br />
남미지구제3무명도시. <br />
<br />
거대한 궤도 엘리베이터의 기저부가 남겨진 , 적도 직하의 잊혀진&nbsp;옛 마을. <br />
<br />
그곳에서 아인은 한 명의 남자와 만나게 된다. <br />
<br />
촌척의 45 구경총 "惡機" 그리고 일본도 "八咫" 를 소유 흡혈귀를 사냥하는 ,<br />
<br />
농림 수산성 소비·안전국 위생 관리과 , 특수 방역 대책반 ,<br />
<br />
통칭“스프크하우스” 에 속해 있는 헌터. 에스. <br />
<br />
과연 ,당신은 그들의 길을 이끌어 , 흡혈귀를 토벌할수 있을 것인가. <br />
<br />
[캐릭터 소개] (현재 공개된 곳까지)<br />
<br />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00%">-헌터측-</span></p><p><a href="javascript:Openes()"><span style="FONT-SIZE: 100%"><img src="http://www.lostscript.jp/images/productimg/chara_es.jpg" border="0" /></span></a></p><p><span style="FONT-SIZE: 100%">유혹을 막는 유일한 길은 , 유혹에 굴하는 것이다<br />
</span></strong><br />
<span style="FONT-SIZE: 100%"><strong>에스［Es］<br />
<br />
</strong>코드네임. 본명 불명. <br />
농림 수산성 소비·안전국 위생 관리과 ,특수 방역 대책반. <br />
통칭 “괴물저택(스프크하우스)” 의 헌터. <br />
흡혈귀(원 인간). 스프크하우스에 포박 되어 로드식스 의 투여에 의해<br />
태양 밑을 걸을 수 있는 특수한［데이 워커］의 흡혈귀가 된다. <br />
다만 시신경을 태양의 빛으로부터 지키기 위해,항 자외선 대책으로 <br />
언제나 강화 르테인제(카로티노이드 계항 산화 투지 케미컬 농축제) 의 <br />
캅셀을 먹고 있다. 또한 스프크하우스 소속의 헌터는 ,OPS 와는 다른 헌터의 <br />
독단에 의한 헌팅이 허가되고 있기 때문에 , 독자 행동을 취하는 경우가 많다. <br />
그 대신 뇌내를 시작해 전신에 “안티헤이후릭” 으로 불리는 일종의 시한식 <br />
치사성 프로그램이 파묻혀 있어 자유 생존에 제약을 받고 있다 <br />
(일정기간내에 본부로 돌아와 처치하지 않으면 죽음에 이른다 ). <br />
무장은 대靈처리된 특수탄을 발하는 45구경 권총 “惡機”. <br />
그리고 , 일본도 “八咫” 를 지닌다. <br />
<br />
데이 워커로서의 능력의 대가로 수면을 잃어 , <br />
중증의 수면 장해［불면증］이&nbsp;된,자고 싶어하는 흡혈귀. <br />
<br />
<img src="http://www.lostscript.jp/images/productimg/chara_ein.jpg" /><br />
<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strong>자랑스러운 얼굴로&nbsp;머리를 내미는 아인. 「쓰다듬어주실래요?」 「……그것은 , 칭찬하라고 말하는 건가?」 끄덕.<br />
<br />
■아인［Ein］<br />
<br />
</strong>과학 정보국［DSI］, 통칭 “가게［The Shop］” 의 1부문, <br />
초상 현상 사무국［OPS］의&nbsp;신참 헌터. <br />
스승에 거두어 진뒤 가르침을 받은 6년 이전의 기억이 없다. <br />
통상시는 왼팔에 의태 한 의수를&nbsp;지니고 있어 그 의수를 이용한 육탄전을 자랑으로 여긴다.<br />
병용하여 스승으로부터 전수받은 마술을 사용. 거기에 전투에 특화한 의수·섬멸복──<br />
술식파성퇴──「헤르트·그론드(Herzo-Grond)」를 소지. <br />
의외로 활발한 성격. <br />
<br />
<img src="http://www.lostscript.jp/images/productimg/chara_pre.jpg" /><br />
<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strong>■프레씨<br />
<br />
그&nbsp;, 그만둬라……. 쓰다듬지마!　목을 만지지마!……. <br />
</strong><br />
말하는 프레리.도그 칸사이 사투리(? ). 성희롱 마인. <br />
<br />
사고파로 머릿속에 직접 이야기 해 는&nbsp;듯.&nbsp; <br />
지고의 중첩 에서 온 고귀한 손님.<br />
이향으로부터 이분하여 내방하는&nbsp;것으로 , <br />
사람들에게 축복과&nbsp;저주를 주고 떠나는&nbsp;賓位의 지배자. <br />
이 賓位［세계］에 유일 ,&nbsp;초- 귀중하고 ,&nbsp;초-고귀한 흡혈 프레리.도그(자칭). <br />
<br />
그 정체는 수수께끼. <br />
<br />
일단 썩어도 초식치류이므로 조금 아이덴티티에 고민하고 있다. <br />
<br />
<br />
<img src="http://www.lostscript.jp/images/productimg/chara_re.jpg" /><br />
<br />
</span></p><span style="FONT-SIZE: 100%"><strong><b>왜다!　왜 나를 죽이지 않느냐!　여유인가!　동정인가! <br />
<br />
<br />
</b>■리제일［RE:Xhale Jaron］<br />
</strong><br />
아인의 스승. <br />
<br />
신부(원). “어둠의 사제” 리제일.쟈론. <br />
<br />
OPS의 베테랑 헌터. 죄인의 오른손을 잘라내 , 여러가지 주술을&nbsp;써서 만들었다고 말해지는 강력한 주물 "영광의 손”을 가진다. 일단 마법을 메인으로 하는［스펠 캐스터］이지만 <br />
전투중은 육체파.&nbsp; 수도승계?　좋은 성격의 아저씨. <br />
<br />
</span><p>&nbsp;</p><span style="FONT-SIZE: 100%"><strong>-흡혈귀측-</strong><br />
<br />
<br />
<img src="http://www.lostscript.jp/images/productimg/chara_chr.jpg" /><br />
<br />
<b>재는 재로…… 나를 멸한다면 그것도 좋다. </b><br />
<b>크리스［Christopher Malkavian Wachtmeister］</b><br />
<br />
“승성의 왕” 이라고도 칭해지는 바크트마이스텔 혈족의 사우전트(귀족종). <br />
그 자신은 상당한 시간동안 사람의 피를 빨아들이지 않았다.<br />
하지만 원래 장대한 수명을 가지는 뱀파이어 중에서도 특히 노화 속도가 늦고 , <br />
피를 빨아들이지 않으면서도 거의 경년 열화 하고 있지 않다. 그리고 , 경이적인 <br />
신체 능력과 회복력을 겸비하고 있는 듯.<br />
<br />
사용하는 총기는 , 뉴 모델&nbsp;암 2정. <br />
</span><a name="chara_ksc"></a><br />
<a href="javascript:Openkos()"><span style="FONT-SIZE: 100%"><img height="120" src="http://www.lostscript.jp/images/productimg/chara_kos.jpg" width="740" border="0" /></span></a><b><span style="FONT-SIZE: 100%">네. 크리스님……. </span></b><b><br />
<br />
<span style="FONT-SIZE: 100%">■코사치[kosachi Trinidad y Cornet]</span></b><br />
<br />
<span style="FONT-SIZE: 100%">코사치·트리니탈·이·코르넷. <br />
아버지쪽 성·접속사·외가성. 인간. <br />
크리스를 시중들고 있지만 , 그 목적이나 배경은 모른다. <br />
</span><a name="chara_kyt"></a><br />
<br />
<a href="javascript:Openkiy()"><span style="FONT-SIZE: 100%"><img height="120" src="http://www.lostscript.jp/images/productimg/chara_kiy.jpg" width="740" border="0" /></span></a><br />
<br />
<b><span style="FONT-SIZE: 100%">피가 나왔습니다. 크리스님 , 상처를 빨아 주십니까. </span></b><b><br />
<br />
<span style="FONT-SIZE: 100%">■집사 , 키요타</span></b><br />
<br />
<span style="FONT-SIZE: 100%">흡혈귀가 가지는 힘을 소망하여 , <br />
일이 있을 때 마다 크리스를 도발해 “포옹” 되는 것을 바라는 인간의 집사. <br />
그것을&nbsp;조건으로 크리스 로 고용해진 채 현재까지 도달한다. <br />
그 은근한 태도와 언행으로 일견 냉정하게 보이지만 ,흡혈귀가 될 찬스를 <br />
유지하기 위해서 동정을 계속 지키거나 하는 상당히 뜨거운 (? ) 남자. <br />
안경. <br />
<br />
※비동정·비처녀는 “포옹” 을 받아도&nbsp;구울 밖에 되지 않는다. <br />
</span><a name="chara_con"></a><br />
<a href="javascript:Openco()"><span style="FONT-SIZE: 100%"><img height="120" src="http://www.lostscript.jp/images/productimg/chara_con.jpg" width="740" border="0" /></span></a><b><span style="FONT-SIZE: 100%">완완구?　물론 완구 따위가&nbsp;아냐. 형님은 형님이야. 피를 빨아들이고 싶을 정도로 <br />
정말 좋아하는……. </span></b><b><br />
<br />
<span style="FONT-SIZE: 100%">■콘라드［Conrad, 콘라트］</span></b><br />
<br />
<span style="FONT-SIZE: 100%">크리스의 배다른 형제. <br />
왜일까 크리스에 대해서 격렬한 소유욕을 가져 , <br />
그 주위에 있는 사람은 누구라도 미워하고 시기하는 , 거만한 태도의 소년. <br />
표정은 풍부하지만 , 거짓인 것이 많다. <br />
</span><a name="chara_mgt"></a><br />
<a href="javascript:Openmag()"><span style="FONT-SIZE: 100%"><img height="120" src="http://www.lostscript.jp/images/productimg/chara_mag.jpg" width="740" border="0" /></span></a><b><span style="FONT-SIZE: 100%">말말할 것도 없다 “크리스님”. 나의 전문은 죽음 , 유괴범은 당신. ──이것도 <br />
분업이란거야. </span></b><b><br />
<br />
<span style="FONT-SIZE: 100%">■마가트［화토, Reichardt Fritz Sigismund Magath］</span></b><br />
<br />
<span style="FONT-SIZE: 100%">라이히 알토·후릿트·지기스믄트·마가트. <br />
<br />
우르리카를 따르는 나이프사. <br />
<br />
남녀&nbsp;상관하지&nbsp;않고 순결을 빼앗아(흡혈귀화하지 않게 ) 범하면서 “포옹”하여<br />
그 섭취한 피를“자신을 개입시켜”우르리카가 마셔 주는 것을 지상&nbsp;최고의&nbsp;즐거움으로 여긴다. <br />
<br />
크리스에 대해서는 반항적. <br />
</span><a name="chara_ul"></a><br />
<a href="javascript:Openul()"><span style="FONT-SIZE: 100%"><img height="120" src="http://www.lostscript.jp/images/productimg/chara_ul.jpg" width="740" border="0" /></span></a><span style="FONT-SIZE: 100%"><b>삼천 세계의 까마귀를 죽여도 , 해는 솟아&nbsp;오를거야 크리스!　아 핫하하하하! <br />
</b><br />
<b>■우르리카［Ulrika Malkavian Wachtmeister］</b><br />
<br />
우르리카·마르카비안·바크트마이스텔. <br />
바크트마이스텔 성에 있어서의 진조를 자칭하는,혈족의 주인으로써 완전한 사우전트. <br />
낡은 귀족적인 흡혈귀의 가치관을 가져 많은 인간의 피를 빨아들여 ,보다 많은“힘”<br />
을 낭비해 외관적인 젊음을 유지하고, 그녀는 그 떄문에 그 어린 외관을 계속 영원하게 유지하고 있다. <br />
<br />
<br />
<br />
<strong>-스프키즈 측-</strong><br />
<br />
</span><a href="javascript:Openkzt()"><span style="FONT-SIZE: 100%"><img src="http://www.lostscript.jp/images/productimg/chara_kzt.jpg" border="0" /></span></a><span style="FONT-SIZE: 100%"><b>죽을지 , 살지. 선택하세요. ──살고 싶다면 , 내가 살려줄테니. </b><br />
</span><b><br />
<span style="FONT-SIZE: 100%">■카자트［해성］</span></b><br />
<br />
<span style="FONT-SIZE: 100%">농림 수산성 소비·안전국 위생 관리과 , <br />
특수 방역 대책반 , 통칭 “괴물 저택［스프크하우스］” 헌터. <br />
에스와는 초대면. 그녀는 , 실적을 올리는 것에 의한 “헤이브릿크”(사망 리밋트) 의 <br />
기간 연장을 목적으로 해 행동하고 있어 ,헌터 활동은 , 어디까지나 수단이지 목적은 아니다. 우즈히 , 미트키 두명을&nbsp;수하로 부리고 있다. <br />
</span><a name="chara_uzh"></a><br />
<a href="javascript:Openuzh()"><span style="FONT-SIZE: 100%"><img height="120" src="http://www.lostscript.jp/images/productimg/chara_uzh.jpg" width="740" border="0" /></span></a><b><br />
<br />
<span style="FONT-SIZE: 100%">「──이 사람 ,&nbsp;말할수 없는거야?」　「………………바」　「말했다!」</span></b><br />
<b><br />
<span style="FONT-SIZE: 100%">■우즈히［태양］</span></b><br />
<br />
<span style="FONT-SIZE: 100%">카자트에 따르는 강력한 헌터. 후긴(사고).&nbsp;<br />
온몸이 근육으로 이루어진듯한 큰 남자. <br />
그 이름에 걸맞는강력한 폭염을 휘감은 공격을 행하지만 , 그 몸은 확실히&nbsp;자신도 태운다. <br />
</span><a name="chara_mtk"></a><br />
<a href="javascript:Openmtk()"></a><a href="javascript:Openmtk()"><span style="FONT-SIZE: 100%"><img height="120" src="http://www.lostscript.jp/images/productimg/chara_mtk.jpg" width="740" border="0" /></span></a><span style="FONT-SIZE: 100%"><b>……아아. 아……아아 아?　아……아아 아! </b><br />
</span><b><br />
<span style="FONT-SIZE: 100%">■미트키［월］</span></b><br />
<br />
<span style="FONT-SIZE: 100%">　카자트에 따르는 괴력 무쌍의 여자 헌터. 무닌(기억). <br />
<br />
　양손목을 강철제의 거대한 수갑과 긴 체인으로 구속되어 있다. <br />
<br />
<br />
</span>			 ]]> 
		</description>

		<comments>http://mgs1122.egloos.com/119219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8 Nov 2005 14:11:51 GMT</pubDate>
		<dc:creator>어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쓰르라미 울적에 몰살편 쟈켓 공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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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mgs1122.egloos.com/1191029</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1/27/09/a0010809_19202413.jpg" width="480"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1/27/09/a0010809_19202413.jpg');" /></div><br />
<br />
<p>드디어 공개 되었군요-</p><p>제작일기를 보면,몰살편에서는 리카에 대한 이야기가 상당히 많이 들어갈 예정인듯.</p><p>다만,진정한 중심인물은 따로 있다는것 같은데..&nbsp;아무래도 사토코가 아닐까 싶군요.</p><p>그동안의 해답편에서는 사실 추리보다는 드라마쪽에서 만족을 느꼈던 편이라</p><p>이번에는 뭔가 뒷통수 칠만한 반전을 기대하고 싶습니다.&nbsp;7,8할 정도의 수수께끼가 밝혀질 예정이라는듯 하니 정말 기다려지는..</p><p>(이번에도 리카는 죽는다는것 같은데..&nbsp;누구 시점에서,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지 정말 궁금해지는군요;)&nbsp;&nbsp;</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mgs1122.egloos.com/119102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7 Nov 2005 10:20:12 GMT</pubDate>
		<dc:creator>어빈</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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