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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관과 비관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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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 대해서만은 우파, 그 외는 좌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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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09 15:29: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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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관과 비관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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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 대해서만은 우파, 그 외는 좌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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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발 마사지를 배워보자 1탄. 인체별 부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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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4/37/a0106137_4aad0f52e6cf6.jpg" width="475" height="5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4/37/a0106137_4aad0f52e6cf6.jpg');" /></div><br><br><br>발 마사지 살짝 받아봤는데 너무 좋은거 있지.<br>그래서&nbsp;독학해 볼라고~ ㅋㅋ<br><br>내발로 연습해 봐야지...<br>아, 잠깐 발좀 씻고-_-;;</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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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09 15:29: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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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동안 직소퍼즐 모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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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05/37/a0106137_4aa12ed2f10df.jpg" width="313" height="2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05/37/a0106137_4aa12ed2f10df.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제조사 : 비앤비<br>조각수 : 1,000피스<br>화가 - 제목 : 고갱 - Begin lerfect day<br><br>가장 처음으로 맞추었던 직소퍼즐. 가장 어려웠던 작품이다.<br>직소퍼즐을 처음 접하는 이에게는&nbsp;500~750피스가 적당하다고 하는데<br>난 무슨 과욕인지 1,000피스에서 부터 손을 대서 너무 많은 조각수에 당황했었다.<br><br>거기에다 유화 작품이라서&nbsp;더 어려웠다.<br>그래서 인지 기억에도 많이 남는다.<br><br>딱 이런곳에서 살고 싶다는 희망으로 시작했던 작품이기도 하다.<br>하지만, 전체적으로 약간 어두운 면이 있어서 아쉽다.<br><br>국내 제조사임에도 손맛도 좋고 조각도 깔끔한 편.<br><br>하루 두어시간씩 하다가 중간에 쉬기도 하고&nbsp;한달 좀 넘게 걸림.</div><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05/37/a0106137_4aa12ededa635.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05/37/a0106137_4aa12ededa635.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제조사 : 트레플<br>조각수 : 1,500피스<br>화가 - 제목 : 작가정보 없음 - 등대<br><br><br>첫 작품에 워낙 데인지라 한동안 안 하다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br>다시 시작한 1,500피스의 등대!<br><br>우선&nbsp;왼쪽 뒤로 보이는 시원한 바다가 마음에 들었고<br>전체적으로 배경과 바다의 조화가&nbsp;좋았다.<br><br>이건 사진 작품이라 색감이 뚜렷해서 오히려 별로 어렵지 않았던 작품.<br>하지만 뒤로 보이는 구름과 앞의 돌 부분은 역시나 어려웠다.<br><br>1,500피스 답게 나름 무게를 자랑하고 있어서 튼튼하게 걸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br>보기엔 희미해 보여도&nbsp;나름 깔끔해서 만족.<br><br>다만 아쉬운건 제조사가 프랑스에 있는 트레플이라는 곳인데<br>각 조각들이 깔끔하게 떼여있질 않아서 실망을 했었다.<br><br>하루 두어시간씩 한달 쯤 걸림.<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05/37/a0106137_4aa1325b34fe1.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05/37/a0106137_4aa1325b34fe1.jpg');" /></div></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제조사 : 클레멘토니<br>조각수 : 1,000피스<br>화가 - 제목 : 작가정보 없음 - 행복한 낮잠<br><br>가장 최근에 작업한 '행복한 낮잠'<br>고양이와 강아지가 너무 편안해 보여서 마음에 들었던 작품.<br><br>이건 사실 처음부터 주인이 따로 있었다.<br>여친 선물용으로&nbsp;제작했던 것.<br>얼마 전에 이미 분양(?)되었다. ㅎㅎ<br>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아서 다행 ^^<br><br>이건 꽤나 유명한 클레멘토니사의 작품답게<br>조각의 모양새도&nbsp;유려하고 손맛도 좋으며&nbsp;무엇보다 색감이 가장 좋다.<br>거기다 유액까지 바르니 색이 더 뚜렷했었다.<br><br>의외로 고양이의 머리 부분이 가장 힘들었다.<br>이건 시간 투자를 좀 더 하여 약 20일 쯤 걸림.<br><br><br><br><br><br><br>그 외로는 사은품으로 받았던 것으로<br>퍼즐갤러리사의 밀레 작품, 이삭줍기 108피스 초미니퍼즐이 있는데 이건 친한 형을 줘버렸고<br><br>500피스의 사진 퍼즐이 있는데&nbsp;이건 직접 인터넷에서 사진을 모아 <br>퍼즐갤러리라는 사이트에서 의뢰 제작하여 대전의 '통일연대'사무실에 걸어두었고<br><br>또..... 제작 대기중인 것으로 클레멘토니의 1,000피스 야광 직소퍼즐 '베네치아'<br>또, 클레멘토니의 고흐 작품 1,000피스 '밤의 카페 테라스'<br><br>또, 마지막으로는 여친의 사진이 담긴 80피스용 ^^<br><br><br>한 어르신께서;; 내가 직소퍼즐 하는걸 간혹 보시고는<br>자폐증이 생각났다는 말씀을 하시던데 -_-<br>뭐, 어떠랴. 내가 재미있고 하겠다는데.. (이건 취미라고요! ㅎㅎ)<br>왜 직소퍼즐이 좋으냐면 일단 이걸 하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사실, 간혹 열받기도 한다)<br><br><br>무엇보다 각 조각을 잘 들여다보면 모두가 사람을 닮았더란 것이다.<br>모양은 각기 다르다. 팔을 벌리거나&nbsp;오므린 것, 다리가 나왔거나&nbsp;들어간 것,<br>한팔만 올리고 한 발만 들어간,<br>아니면 팔과 다리가 모두 나왔거나 모두 들어간 것.<br>같은 조각에도 어깨가 올라갔거나 나왔거나, 다리가 깊숙하거나 툭 튀어나왔거나...<br>이래저래 어쨋거나 모두 사람을 닮았다.<br><br>이 사람들을 모두 모아두면 하나의 그림이 되고<br>사람들이 제각기 제 자리에 잘 꼽히면 웬만한 충격으로는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다.<br>그래서 좋다!!! ㅎㅎ<br><br>아마 앞으로도 계속해서 맞추어나가지 않을까 싶다.<br>캐스트 퍼즐도 좋은데&nbsp;그건 소일거리용 혹은 심심풀이용이고 직소퍼즐을 종종&nbsp;해본다.<br>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한 벽을 차지 할 만큼의 크기인 퍼즐을 해보고 싶다.<br>1만 피스쯤이면 미터 급의 크기니까 ㅎㅎ 넓직한 벽과 넉넉한 시간만 있다면.. ^^<br>하지만&nbsp;아직은 어디까지나 소망이다. ㅎㅎ<br><br><br><br><br><br></div><br/><br/>tag : <a href="/tag/직소퍼즐" rel="tag">직소퍼즐</a>,&nbsp;<a href="/tag/등대" rel="tag">등대</a>,&nbsp;<a href="/tag/행복한낮잠" rel="tag">행복한낮잠</a>,&nbsp;<a href="/tag/베네치아" rel="tag">베네치아</a>,&nbsp;<a href="/tag/클레멘토니" rel="tag">클레멘토니</a>,&nbsp;<a href="/tag/비엔비" rel="tag">비엔비</a>,&nbsp;<a href="/tag/비버리" rel="tag">비버리</a>,&nbsp;<a href="/tag/트레플" rel="tag">트레플</a>,&nbsp;<a href="/tag/고흐" rel="tag">고흐</a>,&nbsp;<a href="/tag/밀레" rel="tag">밀레</a>,&nbsp;<a href="/tag/이삭줍기" rel="tag">이삭줍기</a>,&nbsp;<a href="/tag/밤의카페테라스" rel="tag">밤의카페테라스</a>,&nbsp;<a href="/tag/beginlerfectday" rel="tag">beginlerfectday</a>,&nbsp;<a href="/tag/1000피스" rel="tag">1000피스</a>,&nbsp;<a href="/tag/1500피스" rel="tag">1500피스</a>,&nbsp;<a href="/tag/108피스" rel="tag">108피스</a>,&nbsp;<a href="/tag/초미니퍼즐" rel="tag">초미니퍼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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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ail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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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Sep 2009 15:55: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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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동안 봤던 공포영화 목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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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그동안 봤었던 영화들 중 '공포영화'라는 큰 범주에 들어가는 영화들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br>공포 영화에도 세부적으로 여러 장르가 있지만 그냥 '공포영화'에 넣었습니다.<br>장르라는게 두부 자르듯이 나눌 수 없는 부분도 있으니까요.<br><br>그리고 영화라는게 만든 감독의 생각이 다르듯 보는이의 생각도&nbsp;달라서 평가도 큰 차이가 나기에<br>평점을 매겨서 무엇이 최고다라고 할 수는 없겠지요. 영화에 '강력추천'이라는게&nbsp;있을까요?<br><br>그래도 객관적으로 또, 다수가 괜찮다고 하는.. 성의가 들어간 영화들은 있었습니다.<br>해서 정리를 해 보고자 합니다. <br><br><br>* 한글 이름과 영어, 제작년도를 표기하였습니다.<br>* 줄거리는 최소화하였고 대충이나마 어떤 성격인지는 설명합니다.<br>* 귀신..이 나오는 영화는 거의 없습니다.<br>* 정렬의 기준 따위는&nbsp;하나도 없습니다. -_-<br><strong><span style="COLOR: #3366ff">* 당연히 주관적인 평가입니다.<br>* 공포영화의 단골 소재는 권선징악이라고 봅니다. 이게 잘 꾸며진 영화를 좋아합니다.<br></span></strong><br><br><br>● 마더(Mother, 2009)<br>최근 영화관에서 본&nbsp;영화, 역시 김혜자의 아성은 컸다. 하지만 공포성은 약한 편.<br><br>● 실종(2008)<br>이런(?) 영화를 찍은 문성근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나름 재미있게 본 영화.<br><br>● 극락도 살인사건(Paradise Murdered, 2007)<br>박해일의 연기는 좋았으나 마지막이 찜찜한 영화. 하지만 기억에는 오래 남았던 생각하게 한 영화.<br><br>● 호스텔 1, 2편(Hostel)<br>둘 다 마지막은 통쾌한 영화. 이런 현실은 없을 것임! <br><br>● REC(REC, 2007)<br>아마 본 영화들 중 가장 색다른 방식이 아닐까 한다. 이걸 보고 왠지&nbsp;신종플루의 경각심을 느꼈던 영화.<br><br>●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The Texas Chainsaw Massacre, 2003)<br>꽤 오래된 영화지만 공포 영화하면 거의 거론되는 영화. 실제 사건에서 조금만 영화화.<br><br>● 쏘우 1, 2(Saw I, II)<br>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지 별로였던 영화. 머리를 쓰게해서 그런지. 기대감이 높았던 건지.<br><br>● 순교자들(Martyrs, 2008)<br>꽤나 잔인했던 영화. 생각하게 하는 영화.<br><br>● 추격자(The Chaser, 2008)<br>한참 공포영화에 빠져있었을 때 봐서 그런지 공포성이 약했던 영화;; 하지만 그 정도면 좋은 시도.<br><br>● 이브의 유혹 시리즈 중 '좋은아내' 편<br>이브의 유혹 시리즈가 많은데 그중에서 가장 좋은 영화. 스토리 탄탄. 빠져서 볼 수 있는 영화.<br><br>● 오프라인(Offline)<br>짧은 런닝타임. 긴장감을 놓칠 수 없는. OCN 상영작.<br><br>● 손님은 왕이다(The Customer is Always Right, 2006)<br>명계남 연기 쩔어!! <br><br>● 더로드(The road)<br>영화의 95% 이상이 길만 나오는 영화. 하지만 대박 무서움 ㅠㅠ<br><br>● 하숙인 (The lodger)<br>하숙인을 잘 받아야 함. 추리 영화.<br><br>● 트럭(Truck, 2007)<br>유해진에게 무한한 박수를!! 으~ 이런 날은 정말 싫다. 꿈에서나 현실이 될 법한 영화. <br>전도연의 멋진 하루가 좋은 날이었다면 이건 악몽같은 날.<br><br>● 시대정신(Zeitgeist, 2007)<br>영화라기 보다는 다큐멘터리. 미국의 실체를 파헤치는 영화. 그래서 공포!<br><br>● 궁녀(宮女: Shadows In The Palace, 2007)<br>좋은 평가가 있어서 봤는데 별로였던 영화. 처음에 졸다가 두번째 겨우 봄. 배경은 옛날 궁. 형식은 추리.<br><br>● 캔디케인 (Joy Ride 2 - Dead Ahead, 2008)<br>외국의 트럭 운전수는 이리도 위험한 존재인가를 고민하게 하는 영화. 공포만은 수준급.<br><br>● 베이컨시 1(vacancy)<br>오~ 카메라 조심! 외딴집 조심! 이런 경험을 한다면 부부애는 전우애가 될 것! ㅎㅎ<br><br>● 데이비드 게일(The Life Of David Gale, 2003)<br>잔잔한 공포. 약간 추리물.<br><br>● 폰 부스(Phone&nbsp;Booth, 2002)<br>연출력 쩔어! 폰 부스를 떠나지 못한다는 이야기. 색다른 방식.<br><br>● 이든 레이크(Eden Lake, 2008)<br>문제 10대 청소년 조심. 공포성은 좋음. 중간에 약간 비위가 상하는 장면이;;<br><br>●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 (The Exorcism Of Emily Rose, 2005)<br>조금 어려운 영화. 주인공 여자 아이는 대박 귀여움! 잔잔한 공포.<br><br>● 펠론(Felon, 2008)<br>이거이거 생각하게 하는 영화. 본의 아니게 죄를 지어 교도소에 복역. 하지만 역시 그곳에서도 사람은 산다.<br><br>● 스턱(Stuck, 2007)<br>마지막이 아주아주아주 통쾌한 영화. 음주운전은 금물!! ㅎㅎ<br><br>● 몬스터(Monster, 2003)<br>몸을 파는 여자의 이야기. 슬픈 공포. 조심해서 접근 요망.<br><br>● 프레즈 프레임(Freeze Frame, 2004)<br>꼼꼼함의 대명사로 게임에 심시티가 있다면 영화에는 프레즈 프레임. 90대의 카메라와 97663개의 테이프. 쩔어!<br><br>● 섹스 마네킹(Love Object, 2003)<br>오래됐지만 재미있는 영화. 혼자 사는 노총각의 몹쓸 행태!<br><br>● 88분(88 Minutes, 2007)<br>정신 법의학자에게 걸려온 전화. 당신, 88분 후에 죽어~ <br><br>● 이너프(Enough)<br>Enough, 충분하다.. 그래요 그정도면 그리해도 좋습니다. 응징하세요. 어머니, 여자의 힘은 대단하다..<br><br>● 루인스(The Ruins, 2008)<br>식인 식물의 이야기, 너무 머리가 좋고 복제능력이 뛰어나며 난폭한 식물.. 으~ 중간에 닭살 조심.<br><br>● P2(P2, 2007)<br>크리스마스날 지하주차장에서 만난 나를 사랑한다는 찌질한 싸이코&nbsp;남자. 역시 마지막은 통쾌통쾌!<br><br>● 4.4.4(Captivity. 2006)<br>미저리가 남자를 납치한 여자의 이야기라면 이건 반대로 인기 배우이자 모델을&nbsp;납치한 남자 이야기. 다소 반전.<br><br>● 28일 후(28 Days Later... 2002)<br>● 28주 후(28 Weeks Later... 2007)<br>둘 다 좀비 영화였던 것으로 기억 하는데.. 나는 전설이다와 약간 짬뽕이 되는 듯한. 그나마 28일 후가 나았던 것으로 기억함.<br><br>● 울프 크릭(Wolf Creek, 2005)<br>사막 조심! 여행갔다가 당한다는 이야기. 사실 이런 종류가 많은데 킬링 타임용으로 최고. 메시지는 별로.<br><br>● 더 커티지(The Cottage, 2008)<br>배꼽잡는 공포영화. 잔인한 장면도 있고 웃음도 보장.<br><br>● 숨바꼭질(Hide And Seek, 2005)<br>찰리는 누구! 이와 비슷한 류가 있지요. 답답하다가 마지막은 최고.<br><br>● 데드캠프 2(Dead Camp II)<br>면접 보러가던 의대생의 날벼락 이야기. 외딴 숲속에서의 피하고 싶은 인연.<br><br>● 스켈레톤 키(The Skeleton Key, 2005)<br>이거이거 빠져서 볼 수 있는 영화. 음산한&nbsp;분위기. 배신은 죽음! ㅎㅎ 본 사람이라면 중간에 말하고 싶어서&nbsp;근질근질한 반전 영화!<br><br>● 엑스텐션(Switchblade Romance, Haute Tension, 2003)<br>잔인함으로 많은 소문을 끈 영화. 하지만 끔찍하기만 하지는 않아서 후회 안 할 영화.<br><br>● 디센트(The Descent, 2005)<br>좁은 공간의 공포는 폰 부스, 엘리베이터만 있는건 아니었다. 이건 동굴에서 겪는 공포. 오감 자극이랄까!<br><br>● 힐즈아이즈 2(The Hills Have Eyes II, 2007)<br>오~ 잔인한 영화. 하지만 메시지는 별로..<br><br>● 어느날 갑자기 첫번째 이야기 - 2월 29일(February 29)<br>박은혜와&nbsp;임호의 연기가 굿! 스토리도 괜찮은 편. 어느날 갑자기 시리즈 중 가장 수준급.<br><br>● 쎄이예스(Say Yes, 2001)<br>이게 아마 본 공포영화.. 싸이코 영화 중 첫번째가 아닐까 한다. 박중훈이 나온 영화 중&nbsp;최고!<br><br>● 씨노이블(See No Evil, 2006)<br>사람을 죽이는.. 아주 오만가지 방법이 나온다. 오... 나름 끔찍한 영화<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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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태봉's sophis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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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09 14:17: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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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뉴스]2008년 한국 자살율 급상승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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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trong><span style="FONT-SIZE: 170%">하루 674명 사망..35명꼴로 자살<br></span></strong></p><p>&nbsp;</p><p><span style="FONT-SIZE: 130%">지난해 우리나라에서 하루 평균 674명이 사망한 가운데 35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자살이 가장 많이 발생한 시기는 연예인들의 자살이 잇따랐던 10월이었다.<br></span></p><p><span style="FONT-SIZE: 130%">30일 통계청이 발표한 '2008년 사망원인통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총 사망자수는 24만6113명으로 하루 평균 674명꼴로 사망했다. 지난 2007년 671명보다 3명 늘었다.<br></span></p><p><span style="FONT-SIZE: 130%">인구 10만명당 사망자수를 뜻하는 조사망률은 498.2명으로 10년 전인 1998년(519.2명)에 비해 21명이 감소했다. 사망자는 남자(13만6932명)가 여자(10만9181명)보다 많았다. 인구 10만명 당 남자 사망률은 553.1명, 여자는 443.0명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평균 1.2배 높았다.<br></span></p><p><span style="FONT-SIZE: 130%">남녀간 사망률 성비는 △10대 1.7배 △20대 1.5배 △30대 1.7배 △40대 2.5배 △50대 2.9배 등으로 연령이 높아질 수록 증가하다 △60대 2.6배 △70대 2.0배 △80세 이상 1.4배 등 60대 이후부터 감소했다.<br></span></p><p><span style="FONT-SIZE: 130%">질병 이외의 사망원인으로는 자살이 사망의 압도적 원인이었다. 지난해 전체 자살자는 1만2858명으로 하루평균 35명이 스스로 세상을 등졌다.<br></span></p><p><span style="FONT-SIZE: 130%">인구 10만명당 자살 사망률은 26.0명으로 교통사고(14.7명), 추락사고(5.0명)보다 훨씬 많았다. 자살은 지난 1998년 사망원인 순위가 7위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4위로 상승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우리나라의 자살률이 가장 높았다.<br></span></p><p><span style="FONT-SIZE: 130%">연령대별 인구 10만명당 자살률은 80세 이상이 112.9명으로 가장 높은 것을 비롯, 70대 72.0명, 60대 47.2명 등 노령층의 자살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50대는 32.9명, 40대 28.4명, 30대 24.7명, 20대 22.6명 등이었다. 이혼자의 자살률은 배우자가 있는 사람에 비해 4배 이상 높았다.<br></span></p><p><span style="FONT-SIZE: 130%">월별로 볼 때 지난해 자살자의 13.9%는 10월에 발생하며 가장 많았다. 시간대별로는 오후 12시 등 낮 시간대에 주로 발생했다.<br></span></p><p><span style="FONT-SIZE: 130%">사망원인 1~3위는 암, 뇌혈관질환, 심장 질환 등으로 전체의 48.1%를 차지했다. 전년대비 만성하기도 질환과 폐렴의 사인순위는 한 단계씩 높아졌고, 교통사고 및 고혈압성 질환은 반대로 순위가 내려갔다.<br></span></p><p><span style="FONT-SIZE: 130%">암에 의한 사망률은 인구 10만명당 139.5명이었고, 폐암(29.9명), 간암(22.9명), 위암(20.9명) 순으로 높았다. 남자는 폐암(44.0명), 간암(34.4명), 위암(27.1명) 순으로, 여자는 폐암(15.8명), 위암(14.6명), 대장암(12.2명) 순으로 사망률이 높았다.<br></span></p><p><span style="FONT-SIZE: 130%">남자의 암사망률은 176.9명으로 여자(101.9명)보다 1.7배 높았다.<br></span></p><p><span style="FONT-SIZE: 130%">연령대별로 사망률이 가장 높은 암은 △10~20대 백혈병 △30대 위암 △40대~50대 간암 △60대 이상은 폐암 이었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30%">순환기계통 질환 사망률은 인구 10만명당 112.3명인 가운데, 뇌혈관질환(56.5명), 심장질환(43.4명), 고혈압성 질환(9.6명) 등의 순이었다.<br></span></p><p><span style="FONT-SIZE: 130%">출생아 1000명당 영아사망률은 3.4명이었고, 임신과 관련된 원인으로 사망한 모성사망률은 출상애 10만명당 8.4명이었다. 알코올 관련 사망자수는 4643명으로 사망률은 남자가 여자의 10.6배에 달했다.</span><br><br>---------------------------------------------------------<br>출처 : <a href="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amp;no=2009082817394848382&amp;outlink=1" target="_blank">머니투데이<br></a>&nbsp;<br>우스개 소리로 '태어난 날에는 순서가 있어도 가는 날에는 순서가 없다.'고들 하지만 그걸 구태여 앞당길 필요가 있을까.<br>역시 세상은 아직 살만한 세상이야... 라고 위로하기 힘든 순간순간도 있겠지만 말이다.<br><br>선악을 따질 때는 이런 기준이 있단다.<br>보다&nbsp;많은 사람들을 해하는 일일 수록 악이며, <br>보다 적은 사람들을 위하는 일일 수록 악이라고 하였다.<br><br>그런 점에서 볼 때 자살은 가장 큰 죄악이다.<br>왜냐하면, 자살을 하는 순간 자기 자신은 온갖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언정<br>주위의&nbsp;많은 사람들에게는 아픔이 될테니까 말이다.<br>그 얼마나 이기적인 생각인가. 분명, 슬퍼하는 사람이 있다!<br><br><br>10월이 자살율이 가장 높았던 데에는 베르테르 효과도 있었겠지만,<br>일조량의 감소도 한 몫 했다고 평가된다. 나쁘게 말하면 자외선이지만<br>태양 빛은 우리에게 본능적으로(?) 밝음을 선사하고 기분을 업시켜준다.<br><br>그런 점에서 볼 때 가을은 일조량이 감소되는 시즌이고 기분을 다운시키며,<br>봄은 일조량의 증가로 나른해지기도 하고&nbsp;차분해지기도 한다.<br>영국의 경우 상대적으로 흐린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자살율이 높아진다고도 하지 않던가.<br>반면, 따뜻한 나라의 경우는 쾌활하며 활동적이라는 점에서도(혹은 게으른) 태양빛의 효과는 남다르다.<br><br><br>그리고...<br>현재 우리나라의 시국으로 봤을 때 살만한 세상이 못되는 이유도 한몫한다고 하겠다.<br>학생은 학생대로 청년은 청년대로 또 어르신들도 마찬가지.<br>어느 층에서도 밝은 빛을 볼 수가 없다. 제길슨인데?<br><br>어쨋거나 이제 한국도 '자살'이라는 큰 문제에&nbsp;대해<br>많은 분야에서 심도있게 고민해봐야할 사안임에 틀림없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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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ail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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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Aug 2009 14:42:29 GMT</pubDate>
		<dc:creator>SPR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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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펌] 저작권법! FAQ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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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 <strong>질문1. 사진 및 영화, 드라마 등에 나오는 장면을 캡처해서 올리면 안되나요?</strong></p><p>&nbsp;&nbsp;&nbsp;&nbsp; </p><p>&nbsp;&nbsp;&nbsp;&nbsp;답&gt;&nbsp; 네, 이는 저작권 침해입니다. 사진 및 동영상의 경우 사진저작물로 보호되기 때문에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인터넷에 올리는 행위는 저작권 침해입니다. </p><p><br></p><p>&nbsp; </p><p>▶ <strong>질문2. 드라마 명대사, 책 속의 글 (유머, 인상적인 글귀), 노래가사 등을 올리면 안되나요?</strong> </p><p>&nbsp;&nbsp;&nbsp; </p><p>&nbsp;&nbsp;&nbsp;&nbsp;답&gt;&nbsp; 네, 이는 저작권 침해입니다. 영화 또는 책의 제목과 같이 단순한 표현은 저작물성이 없으나 위 예시의 경우는 저작물에 해당합니다. 다만 아래 제시된 인용의 설립조건에 충족할 경우에는 영리적인 목적이라 하더라도 권리자의 허락 없이도 이용이 가능합니다.&nbsp; </p><br><p><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6" width="580" bgcolor="#999999"><tbody><tr><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Dotum, 돋움" valign="center" width="564" bgcolor="#f8f8f8"><br><strong>&nbsp;* 인용의 성립요건</strong><br><br>&nbsp;&nbsp;ⅰ) 보도 비평 교육 연구 등을 위한 인용일 것<br>&nbsp;&nbsp;ⅱ) 정당한 범위 내일 것(인용저작물과 피인용저작물이 양적 질적으로 주종관계가 성립하며 분명하게 구별될 것)<br>&nbsp;&nbsp;ⅲ) 공정한 관행에 합치될 것(저작물 이용의 목적과 방법이 건전한 사회통념에 비추어 판단할 때 공정한 관행에 <br>&nbsp;합치되며, 출처표시를 해야 할 것 <br><br></td></tr></tbody></table></p><p><br></p><p><br></p><p>▶ <strong>질문3. 영화 포스터, 드라마 장면, 삽화 등을 가지고 패러디 한 것을 올리면 안되나요? </strong></p><p>&nbsp;&nbsp; </p><p>&nbsp;&nbsp;&nbsp;답&gt; 패러디가 저작권 침해로부터 면책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요건을 모두 충족시켜야 합니다. </p><p>&nbsp;</p><p><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6" width="580" bgcolor="#999999"><tbody><tr><td style="FONT-SIZE: 11px; FONT-FAMILY: Dotum, 돋움" valign="center" width="564" bgcolor="#f8f8f8"><br><strong>&nbsp;* 패러디의 요건</strong><br><br>&nbsp; ⅰ) 비평 또는 풍자<br>&nbsp;&nbsp;- 원작을 비평 또는 풍자하여야 하며, 패러디한 것이 원작을 비평 또는 풍자한 것이라는 사실을 감상자가 알 수 <br>&nbsp;있어야 함.<br><br>&nbsp; ⅱ) 이용행위의 목적과 성격<br>&nbsp;&nbsp;- 패러디 하는 행위가 비상업적 성격을 가져야 함. 다만, 이 기준은 결정적인 것은 아니며 상업적 성격을 가진 이<br>&nbsp;용행위에 있어서도 패러디가 인정된 사례가 있음.<br><br>&nbsp; ⅲ) 이용된 분량과 실질적 가치<br><br>&nbsp; ⅳ) 패러디가 원작의 시장적 수요에 미치는 영향<br>&nbsp;- 원작의 현재 또는 잠재적인 시장적 경제적 가치를 감소시키거나 그러한 수요를 대체하는 효과를 가져와서는 아<br>&nbsp;니됨. <br><br></td></tr></tbody></table><br>▶ <strong>질문4.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직접 부르거나 음악에 맞춰 춤춘 동영상을 찍어서 올리면 안되나요?</strong> <p>&nbsp;&nbsp;&nbsp;답&gt;&nbsp; 네, 이는 저작권 침해에 해당합니다. 동영상으로 찍는 행위 자체는 법 제29조(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공연) 및 제30조 (사적이용을 위한 복제)에 의해 면책됩니다. 하지만 찍은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는 행위는 현행법 상 면책규정을 두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저작권 침해입니다.&nbsp; </p><p><br></p><p><br></p><p>▶ <strong>질문5. 맛집이나 여행지 정보, 유명 연예인의 사진 등을 올리면 안되나요?</strong> </p><p><br></p><p>&nbsp;&nbsp;&nbsp;답&gt;&nbsp; 간단한 소개글이나 창작성 없는 단순한 사진의 경우는 이용 가능합니다. 하지만 글쓴이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특색 및 유명한 곳을 중심으로 소개하거나 전문적으로 촬영한 사진 (사진기법의 특수성, 각도, 조명 등을 통해 다른 사진과 차별화 된&nbsp; 사진)의 경우는 저작물에 해당하므로 허락 없이 복사할 수 없습니다. </p><p>&nbsp;</p><p><br></p><p>▶ <strong>질문6. <!-- Document Start -->그럼 개인 홈피나 블로그, 카페에는 음악을 올릴 수 없는 것입니까? </strong></p><!-- Document End --><p><br></p><p>&nbsp;&nbsp;&nbsp;답&gt;&nbsp;현재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부분의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은 저작권 협상이 이뤄진 음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각 계약된 방법에 따라 음원을 구입하신 후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위반되지 않습니다. </p><p><br></p><p>▶ <strong>질문7. <!-- Document Start --><!-- Document Start -->P2P나 웹하드 사이트에 돈을 내고 포인트 등을 구입해서 다운받는 것은 괜찮은 것 아닌가요? </strong></p><!-- Document End --><!-- Document End --><p><br></p><p>&nbsp;&nbsp;&nbsp;답&gt;&nbsp; <!-- Document Start -->해당 사이트에서 “제휴콘텐츠”를 다운받아 보시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다운받으실 때 돈을 내고 구입하는 부분은 P2P나 웹하드 업체에만 지불되는 돈입니다. 따라서 정식 계약된 콘텐츠가 아닌 창작물을 다운받으시는 것은 불법에 해당합니다. 또, P2P 사이트의 경우 “공유”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다운을 받는 동시에 업로드가 같이 이뤄지게 되어있습니다. 때문에 ‘나는 다운만 받았으니까 상관없겠지...’하는 분들이라도 자기도 모르게 ‘업로드’되어 고소가 들어오는 건도 종종 발생하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p><!-- Document End --><p><br></p><p>▶ <strong>질문8. <!-- Document Start --><!-- Document Start -->합법적으로 하고 싶어도 저작권자와 쉽게 연락이 닿지 않고, 또 모든 것을 일일이 확인받아야하는 것이 너무 힘들지 않나요? </strong></p><!-- Document End --><!-- Document End --><p><br></p><p>&nbsp;&nbsp;&nbsp;답&gt;&nbsp; <!-- Document Start -->네, 그래서 최근 권장되고 있는 것 중에 CCL(Creative Commons License) 운동이 있습니다. 이는 저작권자가 직접 자신의 창작물에 “이 것을 사용해도 되는지'여부, 그리고 그럴 경우에 조건들 - ‘상업적 이용이 아니라면 사용해도 된다’, ‘변형을 하지 않는다면 사용해도 좋다’ 등의 조건을 미리 알려놓는 것입니다. 만약 이러한 표식이 일상화된다면 일반 인터넷 이용자들이 매번 다른 이용자들의 창작물을 이용할 때 저작권법에 위반될까 하는 고민을 안하셔도 되겠죠.마찬가지로 저작권자의 입장에서도 CCL표시를 명확히 함으로써 나의 창작물을 확실히 보호할 수 있고, 또 반대로 널리 알리고 싶을 때는 자유롭게 확산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p><p>&nbsp;</p><p><span style="COLOR: #e31600"><span style="FONT-SIZE: 14pt"><strong>한줄요약 : 법대로라면 자신이 만든 창작물&nbsp;외에는 일체 올릴 수 없습니다..</span></strong></span><strong></span></span></span></span></p><!-- end clix_content --><!-- end clix_content --><!-- end clix_content --><!-- end clix_content --><!-- end clix_content --><br><br><br><br>-----------------------------------------------------------------<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한 카페에서 퍼온 이번에 새로 시행될 저작권법에 대한 내용이다.<br><br>이 글은 퍼온다고 이야기도 안 하고 가져왔으니 낭패란 말인가..;;<br><br>창조물에 대한 것 역시 '재산권'임을 인정한다는 기조에는&nbsp;백번 찬성하지만<br><br>그도 역시 과하면 병이된다</span></span></span></span><br/><br/>tag : <a href="/tag/저작권법" rel="tag">저작권법</a>,&nbsp;<a href="/tag/창작" rel="tag">창작</a>,&nbsp;<a href="/tag/창조" rel="tag">창조</a>,&nbsp;<a href="/tag/펌" rel="tag">펌</a>,&nbsp;<a href="/tag/카피레프트" rel="tag">카피레프트</a>,&nbsp;<a href="/tag/카피라이트" rel="tag">카피라이트</a>,&nbsp;<a href="/tag/미디어의힘" rel="tag">미디어의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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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저작권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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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Aug 2009 09:01: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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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선풍기를 켜놓고 자면 죽는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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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렇다고 믿는 사람은 한국인일것이다.<br>이 사실을 믿는(?) 나라는 한국 뿐이라고 한다.<br>지구상 어떤 나라의 그 어느 누구도 그렇게 믿지 않으며 그건 단지 미신일 뿐이라고 생각한다.<br><br><br>그러나... 우리는 이게 미신이 아닌 상식이 되어버렸다.<br>아마 방 문을 닫고 선풍기를 켜놓은채 자고 있다면 바로 부모님께 한소리 듣게 될 것이다.<br>자고 있는걸 보고 조용히 꺼주시면 다행이지만 충분히 큰 소리를 치실 수도 있다.<br>"이놈이&nbsp;환장을 했군."이라고 생각하실테니까.<br><br><br><br>음.. 이걸 더 믿을 수 밖에 없는 요인중에 하나는 미디어에 있었다.<br>매 여름 빠지지 않고 뉴스에서 이 사건을 보도해 주고 있었으니까. 나도 언젠가 본 기억이 있다.<br>그런데 또 언젠가는 이게 과학적으로 근거가 없다는 보도도 본적이 있는 듯 하다.ㅎㅎ<br><br><br><br>일단, 한국인들이 선풍기 때문에 죽는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이렇다.<br><br>1. 질식사<br>선풍기를 실내에서 틀 때는 질식하지 않기 위해서 문을 조금 열어두어야 한다고 믿는다.<br><br>질식이라 함은 호흡이 안 된다는건데...<br><br>산소가 부족해서? 그럴수는 없다. 선풍기는 단지 공기를 앞으로 보내주므로 순환을 시키는 것이지<br>소모를 시키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혹자는 저산소증이라고 하지만 과학적으로 설명될 수 없다.<br><br>아니면, 얼굴에 바로 쐬기 때문? 순간적으로 호흡에 장애를 느낄 수는 있겠다.<br>그럼 오픈카에 탄 사람들은 모두 죽어야 할판이지만 그렇지도 않다.<br><br><br>2. 저체온증<br>실제로 저체온증이란 몸 내부의 온도가 내려갔을 때의 이야기인데..<br>피부의 온도가 내려갈 수는 있어도(땀이 증발되면서&nbsp;상대적으로 더 시원하게 느낄 수 있다)<br>몸 내부의 온도는 '사망'에 이를 정도로 내려가지는 않는다.<br><br><br><br>또 혹자는 이를 한데 묶어서 호흡 어려움으로 인한 저산소증을 동반 저체온에 의한 사망..<br>이라는 그럴싸한 원인을 든다;;<br><br>글쎄다. 거기다 알콜까지 넣어서 몸을 가누기 힘든 상태라면..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되지만..<br>엄청 큰 공업용 선풍기가 아니고서야 그럴까 싶다.<br><br><br><br><br>일단 확실한건 선풍기에 의한 사망 가능성을 믿는건 한국인들이 대부분이며,<br>일본을 포함&nbsp;아시아권의 사람들 일부가 그렇다고 믿는다고 한다.<br>하지만, 역시 그게 의학적으로는 가능성이 있다고 할지라도<br>과학적으로는 신빙성이 없다. 는게 일반적이다.<br><br><br><br>그러함에도.. 말이다.<br>나도 선풍기를 켜놓고 자는건 꺼려진다.<br><br>최소한 회전이라도 시키고 문은 좀 열고 말이지..-_- 타이머를 맞춘다.<br>원래 선풍기 바람이나 에어컨 바람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도 있지만(죽기 싫어서 그런가..긁적)<br>그게 미신이라고 할지라도 나 역시 믿고 있다... ㅎㅎㅎ<br><br>미디어의 힘은 대단하다..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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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ail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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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09 19:38: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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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년 7월 22일은 가장 모욕적인 날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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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정말이지 뭐 하나 잘하는게 하나도 없다.<br><br>미친소,&nbsp;4대강, 끊어진 북한 관계, 더 힘들어진 경제, 강대국의&nbsp;하수인, 용산, 쌍용<br>거기다 오늘은 미디어법 통과까지...<br><br><br>천인공노할 뉴스를 읽었다.<br><br><br><br><br><span style="FONT-SIZE: 130%"><span style="COLOR: #cc33cc"><strong><span style="COLOR: #ff0000">청와대 “불가피한 선택…국민 이해할 것”</span></strong></span><br></span>공식코멘트 자제…“미디어산업 선진화해야” <br><br><br>청와대는 22일 여야간 극한대치 등 우여곡절 끝에 국회 본회의에서 미디어 관련법이 처리된 것과 관련,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br>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미디어법은 이미 여야가 6월 국회에서 표결 처리키로 국민과 약속한 사안"이라면서 "국회가 대국민 약속에 따라 이를 처리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br><br>이 관계자는 그러면서 "이는 미디어산업 선진화, 질 좋은 일자리 창출, 전세계 미디어시장 내 경쟁력 확보 등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국민들도 이해할 것"이라면서 "이는 결코 정쟁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br><br>또 다른 핵심 참모는 "일각에서 `방송장악을 위한 음모'라고 주장하는 것은 근거없고 허황된 것이며, 기득권 세력의 변명"이라면서 "진작 당연히 처리해야 될 사안으로, 만시지탄의 측면이 있으나 김형오 국회의장이 결단을 내린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평가했다. <br><br>그는 특히 "국회는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운영돼야 하는데 지금껏 소수가 극단적으로 반대하면 법안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등 원칙이 무너졌었다"면서 "이제는 정상화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br><br>그러나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국회에서 처리해야 할 사안으로, 청와대 공식 입장을 내놓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br><br>한편 이명박 대통령은 오후 청와대 집무실에서 참모진으로부터 23일로 예정된 비상경제대책회의 관련 보고를 받던 중 국회 상황을 전해 들었으나 이에 대해 별다른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br><br><br><br><br>-----------------------------------------------------------<br><br>그놈의 약속은 잘도 지키는구나. 어째서 그 약속만 생각나더냐.<br>그리고 지금 현재 그걸 누가 하라고 하더냐. 너네집에서만 해달라고 했겠지. 국민들이 하라고 하더냐?<br>국민들은 딱 하나 경제좀 살려달라고 뽑아준걸 왜 모르냐. 그 약속을 지켜달란 말이다.<br>어째서 해달라는건 안해주면서 왜 그런 짓만 하고 있는거냐.<br>법치? 하하<br><br><br><span style="COLOR: #3333ff">미디어법대로 하면&nbsp;말한대로 미디어산업 선진화, 질 좋은 일자리 창출, 전세계 미디어시장 내 경쟁력 확보가 된다더냐?<br></span>그래...이미 너무나 오래전에 개정된 법이라 손 볼 필요는 있었겠지. 그래서 미디어 산업을 발전시키고자 했던건 이해할 수 있다.<br>그러나 내심은 그게 아니지 않더냐 말이다. 정말 그대로 되는지 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보겠다.<br>오늘 너희가 말한 것&nbsp;전부도 역시&nbsp;약속이며, 미디어법을 바꿔서 이루겠다고 한 것 또한 약속이다.<br>허나 기대를 할 것도 없고 기대 되지도 않는다. 대신 평가할 것이다.<br><br><br>국민들을 속이는데는&nbsp;쇠뇌시키니까 되더라 이거냐. 그래서 미디어법을 바꾼거냐 말이다.<br>그러나 이제는 안된다. 국민들은 너희들이&nbsp;생각하는 것 만큼 막혀있지도 미련하지도 않단다.<br>끝까지 제대로 알고 바꿀 것이다.<br><br><br>지금까지 야당이 출석 안 한걸두고 국민들에게 호소하더니 끝내는 그렇게 졸속처리를 하는구나.<br>방송장악을 하려는게 아니며 그건 기득권 세력의 변명이라고 했지?<br>그걸 누가 믿냐. 누가 기득권이고 누가 소시민이란 말이냐. 후... 개판이로구나.<br><br><br>지금까지 민주주의가 후퇴하는 정책만 줄곧 펴왔지만 이번 미디어법 통과는<br>정말이지 민주주의고 뭐고 딱 인간답게 살지 못하는 법안임에 틀림없다.<br>문화, 예술의&nbsp;분야에도 칼을 댈것이니 아니, 거기까지 가지 않더라도 불보듯 뻔하다.<br><br><br><br><br>그리고 사람좀 그만 죽여라 제발.. 그분들이 무슨 잘못이란 말이냐.<br>아이 낳아 기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지도 못하면서 되지도 않는 말로 낳으라고는 하며<br>시민들은 계속 죽이고 있으니 어쩌란말이냐.<br>웃기는 이야기 해줄까? 우리 세금 낼돈 없다. 아무도 안내면 어쩔려고 그래?<br>사람도 없어 돈도 없어~<br><br>그냥 막판되면 너희들끼리 싸우겠구나. 근데 너희들끼리만 싸워.<br>그리고 저기 다른데가서 싸워주라. 근데 갈데가 없네. 어디에서도 좋아하지 않을텐데.<br>우주에 버릴 수도 없고.. 환장하겠네.<br><br><br><br><br>끝까지...<br>제대로 알고 속지 않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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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태봉's sophis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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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09 15:43:12 GMT</pubDate>
		<dc:creator>SPR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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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죽을 때 돈을 싸갖고 갈것도 아닌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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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br>공수래 공수거라 했거늘.<br>죽을 때 돈을 싸갖고 갈 것도 아닐진데 왜 이리도 얽매이는지 모르겠다.<br><br>돈이 있어야만 사람이 사람다워지는건가?<br>쉴 때는 돈을 벌어야 겠다는 생각이었는데<br>이제는 그런 생각이 사라졌다. 쉬고 싶다...하하<br>그래서 사람이 간사하다고 하는건가?<br><br>꼭 그렇게 생각할 것만은 아니라<br>돈이 있으면 뭔가 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진다는 것 때문이고<br>또 하나는 그 속에 인간사가 같이 있기 때문일거야.<br>人間 말야. 같이 있어야 되는 사람들.<br><br><br><br><br><br><br>#2<br>요즘은 통 낚시도 못갔다.<br>얼마 전에 한번 갔다오긴 했다만 여전히 꽝이고~<br>물고기는 날더러 오라하고 사람들은 나더러 가라 하는데~<br><br>낚시는 물고기를 잡고자 하는게 아니다.<br>나를 낚아서 우주에 방류하는 것.<br>아.... 밤에 보는 캐미는 우주의 지구를 보는 듯 하다.<br>그 고요함을 다시 한 번 더 느껴야 할터인데..<br>그전에 모기향 지참 필수!!<br><br><br><br><br><br>#3<br>마음이 가는데로 움직이련다.<br>마음이 안가면 같이 갈 수 없다지 않은가.<br><br><br><br><br><br>#4<br>실로 사랑의 힘은 위대하구나!!<br>피곤하지 않아~~<br>아드레날린이 마구 샘솟거든 -_-<br><br><br><br><br><br>#5<br>지리산을 가기로 했다..<br>가보자 지리산.. 설레이는구나.<br>죽기야 하겠어? -_-<br><br><br><br><br><br>#6<br>즐겨찾기를 한 곳이 그렇고 그런 곳이라지만<br>메타 블로그 사이트들을 가도 항상 그놈 이야기가 탑랭크에 속한다.<br><br>대세는 벌써 기울었다. 저 산 너머로 석양이 지고 별이 뜬다. 이놈아.<br>죽었다 넌! 이제 어쩔거냐?<br>항상 일에는 중요도라는게 있고 우선 순위라는게 있답니다요.<br>뭐가 우선인지 뭐가 중요한지 모르시겠나요?<br>무뇌충이 뭘 알겠냐만은 -_-<br><br><br><br><br><br>#7<br>슬슬 직소퍼즐 3차 시기에 돌입해봐야겠다.<br>심심해졌거든.. 뇌에는 정해졌고 이제 실천 단계다.<br><br><br><br><br><br>#8<br>난 왜 항상 장마를 모르고 지나는걸까?<br>장마가 한참 진행될 때 비로소 장마 시즌임을 안다.<br>날씨에는 워낙 무감각한 탓이다.<br><br>여름이 요즘은 썩 좋진 않다만.. 딱 하나 열정적인건 좋다.<br>뭔가 뜨겁고 말이지. 바싹바싹 탈 것 같거든.<br>막 미칠 것 같잖아?<br><br>또 그러다가도 더운게 지나가고..<br>가을이 오면 눈이 오고 또 한해가 지나고...<br>장마를 느끼던 안 느끼던 어차피 지나가는 거고<br>그러면 가을 단풍이 찾아오고 말이지.<br>시간이 간다는게 무감각해져버렸어.<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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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ail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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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ul 2009 15:42:59 GMT</pubDate>
		<dc:creator>SPR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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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하나되어 - Now N New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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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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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aily</category>

		<comments>http://metablog.egloos.com/9944474#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Jul 2009 14:20:40 GMT</pubDate>
		<dc:creator>SPR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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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괴물 출현? 별게 다 괴물이다. 이놈들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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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인터넷을 하다가 실시간 검색어에 무슨 하수구 괴물이네 삼척 괴물이네 하길래 들어가봤다.<br />
워낙 이런거에 속아서 그런지 별로 감흥이 없다;;<br />
솔직히 하수구 괴물은 좀 신기하긴 했다만(무섭거나 놀랍진 않았다) 그걸로 끝이었다.<br />
<br />
덩달아 삼척 괴물은 또 뭐란 말인가. 내가 보기엔 딱 낚시꾼들이 버려둔 웜 같구만.<br />
시국이 시국인지라 국민들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는 수작같기도 하다. 쩝.<br />
(관심을&nbsp;다른 곳으로 돌리기에는 딱 신선한 떡밥처럼 보인다. 불안감 조성에도 딱!)<br />
<br />
뭐 자연이 워낙 병드니까 이런 괴생물체도 살아남기 위해 변이하고 진화했을지도 모르지.<br />
사실 동식물들이 너무 크거나 작거나 전혀 다른 모습이거나 하는 것들을 신기하게만 볼게 아니라<br />
그만큼 자연이 병들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기도 하다고 한다.<br />
그래서 혹자는 그 원인을 찾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내기도 한다.<br />
<br />
거기다 무슨 존티토 예언은 뭔지...<br />
웬 거지 발싸개 같은놈이 설쳐.<br />
<br />
<br />
<br />
정 보고 싶으면 보세요.<br />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TcKpx2DxGwY&amp;feature=haxa_popt00kr00 "target=_blank""><strong>하수구 괴물</strong></a>&nbsp;&nbsp;&nbsp; <strong><u><a href="http://free.migame.tv/UploadComponent/FLVPlayer/player.swf?videoID=54093401160787K&amp;playerType=3&amp;skinID=1&amp;adID=4"target=_blank""><strong><u>삼척 괴물</u></strong></a></u></strong><br />
<br />
<br/><br/>tag : <a href="/tag/하수구괴물" rel="tag">하수구괴물</a>,&nbsp;<a href="/tag/삼척괴물" rel="tag">삼척괴물</a>,&nbsp;<a href="/tag/하수구괴물동영상" rel="tag">하수구괴물동영상</a>,&nbsp;<a href="/tag/삼척괴물동영상" rel="tag">삼척괴물동영상</a>,&nbsp;<a href="/tag/시국" rel="tag">시국</a>,&nbsp;<a href="/tag/불안감조성" rel="tag">불안감조성</a>,&nbsp;<a href="/tag/자연오염" rel="tag">자연오염</a>,&nbsp;<a href="/tag/자연이상현상" rel="tag">자연이상현상</a>,&nbsp;<a href="/tag/존티토" rel="tag">존티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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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하수구괴물</category>
		<category>삼척괴물</category>
		<category>하수구괴물동영상</category>
		<category>삼척괴물동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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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자연오염</category>
		<category>자연이상현상</category>
		<category>존티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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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14:58:45 GMT</pubDate>
		<dc:creator>SPR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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