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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끼야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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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해질수 없는 사람이 행복해져야 될 이유가 생긴 사람의 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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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Sep 2009 14:01: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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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끼야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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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해질수 없는 사람이 행복해져야 될 이유가 생긴 사람의 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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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9(구) - 세상을 9하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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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2/60/c0001460_4aab9b651111c.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2/60/c0001460_4aab9b651111c.jpg');" /></div><br />
<br />
&nbsp;지난주에 동생이 오랜만에 이쁜짓을 하길래 다음주에 놀아준다고 무심코 약속을 해버렸다.<br />
내 동생은 상당히 집요하다랄까, 기억력이 좋다랄까....한 마디로 줄여서 말하자면 무섭다. 굉장히.<br />
유치원 다닐때도 부모님이 농담삼아 가볍게 '우리 여름에 어디 수영장이라도 가족끼리 놀러가자'라고 말 한마디 꺼냈다가<br />
여름 내내 동생에게 시달렸다.<br />
'우리 언제 가?'<br />
'어디로 갈꺼야?'<br />
'언제쯤이면 가?'<br />
그 당시가 3~4월즈음이였던거 같은대 그렇게 몇달이나 시달렸고 결국 우리 가족은 수영장에 놀러갔었다.<br />
&nbsp;원래 고집이 세고 자기 주장이 강한 아이였던건 알았지만 어린 나이에 그정도로 좋은 기억력을 이용하여<br />
본인이 한 말을 이용하여 그런 공격을 해오면 어지간해서는 이길수 없는법...<br />
그래서 우리 가족이 내린 결론은 어디를 가던 무었을 하던 동생에게는 미리 말을 하지말고 당일이나 하루전에 알려주는<br />
불문율이 생겨버렸다.<br />
그런대도 불구하고 나는 그 불문율을 어기고 오랜만에 착한 일을 한 동생을 기쁘게 하기 위해 말을 해버리고 말았던것이다.<br />
오 이런 맙소사<br />
<br />
"다음주에 별일 없으면 놀아줄께"<br />
<br />
&nbsp;동생은 그런 나의 기대에 보답하듯 금요일에 내 방에 올라와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br />
'오빠 내일갈까 일요일날 갈까...? 나는 일요일이 좋은대...'라고 하는것 아닌가<br />
뭐 징징거려봤자 괴롭힘받는것은 나이고 얌전히 포기하고 토요일 밤에 나갔다 오기로 했다.<br />
동생은 딱히 가고싶다는곳도 없이 그냥 나가고 싶어했듯이 나는 개봉전부터 보고싶어하던 9라는 영화를 지목하였다.<br />
동생도 이런 애니메이션류를 싫어하지 않아서 별다른 의견 충돌없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br />
<br />
영화 자체는 재미있는편은 아니였다 기대 이하?<br />
점수를 준다면 3.8...정도?<br />
단순하게 폐허가 된 세상을 9하려는 9의 생쇼를 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다<br />
월-E와 비슷한 배경에 둘이 비교를 하자면 월-E의 압승이다<br />
다만 케릭터들이 강렬하여 영화자체는 즐겁게 볼수있었다. <br />
<br />
<br /><br />영화 자체는 별 재미가 없으나 나오는 각각 케릭터들의 개성이 정말 뚜렷하고 귀여워서 영화 자체는<br />
즐길수 있었다. <br />
<br />
팀버튼 감독답게 마지막에는 죽을 애들도 다시 부활하지도 않고 다 죽어버리는게 정말 좋았다.<br />
보통 이런류는 나중에 다 살아나는대 그냥 죽고 끝나는게 매우 마음에 들었다<br />
동생은 액션이 너무 강해서 마치 터미네이터 같았다고는 하는대<br />
좀 날라다니는 액션신이 있기는 했지만 뭐....그렇다고 액션이 그렇게 화려한것도 아니고<br />
막 심심해서 죽을꺼같거나 애기들 보여줄일이라도 없으면 추천하지는 않을 영화....<br />
<br />
1같이 다소 욕을 먹더라도 모두의 안전을 걱정하는 것 같아 보이면서도 자신의 짱 먹는 세상이 망가지는 걸 원하지 않는 지도자<br />
2는...너무 빨리 죽어버려서 함께 할수있던 시간이 적어 무어라 말할수 없지만  선생님같은 느낌이 강했다<br />
3,4는 서로만 이야기를 해서 이런 사람들이랑 같이 있으면 대화가 안되서 싫지...<br />
5는....8이랑 셋트로 빵돌이....8은 귀엽기라도 하다<br />
6...짱짱짱 최고 막 귀엽다 내 주위에는 6이 많다 물론 난 아니다<br />
7 이런 사람이 현명한 지도자지 당시 상황에 따른 냉정한 판단 덕분에 얼음같다고 불릴 사람 <br />
9...아 싫다 최악이야 이런 사람 너무 싫다. <br />
  전쟁을 하면 안되요!! 전쟁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어요. 우리 모두 무기를 버리고 다같이 평화롭게 살아요<br />
  이런 말이라도 외칠꺼 같은 사람?<br />
  이상론을 외치면서 현실적인 제안은 무엇하나 내밀지 않고 그냥 우기기만 하는사람<br />
  영화안에서야 주인공 보정으로 어쩌다가 우연치않게 뽀록샷으로 성공을 하기는 했다만<br />
  결국은 문제의 시작도 이놈이고 이놈때문에 주위 사람 여럿 피해보고......<br />
  그냥 전형적인 찐따<br />
<br />
<br />
<br />
<img src="http://imgmovie.naver.com/mdi/mit500/0525/52526_P06_123236.jpg"><br />
<br />
<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1-다른 사람들에게 강한 모습을 보여 인정받고 싶어하는 츤데레타입</span></font><br />
<br />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강한 모습만을 보여주고싶어하는 당신!<br />
-자신의 세상이 부서지는걸 매우 싫어하여 새로운 것을 거부하는 사람!<br />
-평소 가던 식당에만 가는 사람<br />
-거기가서 맨날 먹던것만 시키는 사람<br />
-모두에게 인정받는거 같은 사람<br />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거<br />
-하지만 뒤에서는 남들 모르게 희생하는 그런 당신은 츤데레<br />
<br />
<br />
<br />
<img src="http://imgmovie.naver.com/mdi/mit500/0525/52526_P07_123237.jpg"><br />
<br />
<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2-모두에게 사랑받고 지혜로우며 정의로운 그</span></font><br />
<br />
-언제나 힘든 일은 도맡아 하면서 주위의 신뢰를 한몸에 받고 있는 당신<br />
-힘들어 하는 사람을 보면 자기도 모르게 도와주게 되버리는 사람<br />
-상대이 힘들어하는걸 보느니 차라리 내가 고생하겠다고 나서는 사람<br />
-그러다 자폭하는 사람<br />
-그러다 주위에서 위로받는 사람<br />
-그래도 결국은 또 다시 혼자 자폭하는 사람<br />
<br />
<br />
<img src="http://imgmovie.naver.com/mdi/mit500/0525/52526_P08_123238.jpg"><br />
<br />
<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3,4-혼자서는 살수 ㅇ벗어 나의 소울 메이트</span></font><br />
<br />
-친한 친구 아니면 말 조차 제대로 못 꺼내는 사람<br />
-그런대 친한 친구 앞에서는 날라다니지<br />
-그 친구와 함께라면 뭐든지 할수있을것만 같아<br />
-혼자서 사는게 상상조차 안되지<br />
-그래서 자주 외로운 그런 사람<br />
<br />
<img src=http://imgmovie.naver.com/mdi/mit500/0525/52526_P09_123238.jpg><br />
<br />
<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5-뭐든지 시켜만 봐라....다 해주마</span></font><br />
<br />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뭐든지 하는 사람<br />
-그런대 정작 잘하는것은 딱히 없는 사람<br />
-그것뿐만이 아니라 자기 혼자서는 하지도 않는 사람<br />
-그렇지만 시키면 진짜 잘하는 사람<br />
-그래가지고 찌질찌질거린다고 혼난다<br />
-그래서 없으면 허전한 사람<br />
<br />
<img src=http://imgmovie.naver.com/mdi/mit500/0525/52526_P10_123239.jpg><br />
<br />
<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6-에...이해를 못하겠다고? 어째서?</span></font><br />
<br />
-자신만의 세계....아니 소우주를 가지고있는 사람<br />
-종종 소우주 정도가 아니라 차원단위로 틀린 사람도 있다<br />
-그래가지고 주위에서 이상한 사람 취급 받는 사람<br />
-하지만 자신은 자각을 못하지....<br />
-그렇다고 신경 쓰지도 않고 자신의 소우주에서 살고 있는 그런 사람<br />
-혼자있어도 마냥 즐겁다<br />
-그런대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더 즐겁다<br />
-그런대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다......<br />
<br />
<img src=http://imgmovie.naver.com/mdi/mit500/0525/52526_P11_123240.jpg><br />
<br />
<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7-운동 만능, 두뇌 명석 엄친아? 엄친딸? 비켜</span></font><br />
<br />
-운동,공부,얼굴...뭐 하나 꿀리는게 없는 사람<br />
-너무 냉정하게 상황 판단을 해버려서 주위에서 얼음같다고 종종 오해를 사기도 한다<br />
-하지만 나중에는 '오오 역시 킹왕짱ㅋ'이라고 인정을 해준다<br />
-그래서 결국은 주위에서 뭐라고 하던 일단 밀고 나가는 독불장군이 되기도 한다<br />
<br />
<img src=http://imgmovie.naver.com/mdi/mit500/0525/52526_P12_123241.jpg><br />
<br />
<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8-에헤헤...이거 시키셨어요?</span></font><br />
<br />
-5에 비해 시키는것도 잘 하지 못하는 그대<br />
-그래서 다들 나를 빵돌이라고 부르더라<br />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는대....<br />
-평소에 너무 찌질해서 가끔 시킨것만 잘해도 우월해보인다<br />
-그래봤자 빵돌이........<br />
<br />
<img src=http://imgmovie.naver.com/mdi/mit500/0525/52526_P05_123235.jpg><br />
<br />
<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9-이번것 내가 납득할수 없어 한번 더 하자</span></font><br />
<br />
-그것은 옳지 않아<br />
-라고 우기면서 말도 안되는 이상론이나 앞세우는 사람<br />
-일단 듣기에는 좋은 말들을 하는 사람들<br />
-그래서 인기는 좋다<br />
-하지만 얼마 못가지.....<br />
<br />
<br />
<br />
나는 1,5,6....같은 느낌이려나?<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9" rel="tag">9</a>,&nbsp;<a href="/tag/구" rel="tag">구</a>,&nbsp;<a href="/tag/나인" rel="tag">나인</a>,&nbsp;<a href="/tag/9찐따" rel="tag">9찐따</a>,&nbsp;<a href="/tag/9캐쇼키" rel="tag">9캐쇼키</a>,&nbsp;<a href="/tag/영화표" rel="tag">영화표</a>,&nbsp;<a href="/tag/200999" rel="tag">200999</a>			 ]]> 
		</description>
		<category>犬 soun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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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Sep 2009 14:01:57 GMT</pubDate>
		<dc:creator>티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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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영웅:Leat 4 Dea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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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문자가 하나가 왔다<br />
<br />
안녕하십니까----<br />
------1001안경원<br />
입니다생일을진심<br />
으로축하드립니다<br />
좋은하루되십시요<br />
<br />
<br />
오오....그렇쿠나 오늘이 내 생일이옄쿠나....<br />
여태까지는 내 생일도 알지 못하고 넘어가는 날이 꽤나 많았다<br />
요즘은 세상이 참 좋아져서 안경 한번 한집에서 생일도 알려주고 말이야....<br />
<br />
뭐랄까 딱히 별 의미는 없지만 그냥 오늘 날자가 찍힌 영화표가 가지고싶었다. 그래서 볼만한 영화가 없나 찾다가 고른게<br />
평소 내가 빠심에 젖어있던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를 원작으로 한 영화인 블러드를 선택했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2/60/c0001460_4a32014baad72.jpg" width="500" height="668.2242990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2/60/c0001460_4a32014baad72.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12/60/c0001460_4a321d7edd89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12/60/c0001460_4a321d7edd898.jpg');" /></div>&nbsp; 원작은 만화고 나중에 소설이 나오고 영화가 나오게 되었다. 빠심으로 대동단결하자는 마음으로 이 영화는 꼭 봐야지 라는 생각으로 다른 영상들은 하나도 보지않았다. 아아 최종변기그녀같은 3류 제작이 아닌 제대로된 곳에서 제대로 만들고있구나...라는 기대감으로 가득차있었고 마침 개봉이 11일과 딱 맞아 떨어져서 왠지 기분이 좋아서 바로 보게 되었다.<br />
<br />
뭐 별 상관없는거지만 만화작가는 동경 빨간 두건이라는 고어&amp;로리의 취향인거같다....<br />
세라복 다음에는 빨간이런거를 그리고......뭐 나는 재미있게 봤다 번역및 식자는 <a href=http://blog.naver.com/dl2094/150045828573>이곳</a><br />
<br />
내장이 튀어나오고 야한장면이 있으니 내가 나이가 안됬으면 들어가지말자....라고 예의상은 말해둬야겠지<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2/60/c0001460_4a321ea6ebc81.jpg" width="500" height="209.2050209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2/60/c0001460_4a321ea6ebc81.jpg');" /></div><br />
그런대 영화표를 받으니까 영화표에 여태까지 안보던것이 있었다.<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12/60/c0001460_4a322b261916e.jpg" width="500" height="374.1258741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12/60/c0001460_4a322b261916e.jpg');" /></div><br />
오...우월하다....이런것도 챙겨주고 뭐 처음에는 공짜로 주는거니까 팝콘에 음료 작은거로 하나씩 주는거겠지 하면서 콤보를 받으면서 음료를 큰거로 교환이 되냐고 물어보았지만 들려오는 냉담한 대답<br />
<br />
"손님 죄송하지만 음료를 큰거로 교환은 안되고 에이드 교환으로만 가능합니다."<br />
<br />
뭐 공짜려니...하고 그냥 달라고 했다. 그리고 궁금한게 cgv는 달콤한 팝콘때문에 존재하는건대 왜 맨날 추천은 고소한맛으로 할까... 그런대 팝콘을 짱 큰 통에 담아주는게 아닌가.....그러면서 웃으면서 내미는 음료 2개<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12/60/c0001460_4a322b9e79da7.jpg" width="500" height="374.1258741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12/60/c0001460_4a322b9e79da7.jpg');" /></div>그렇다.<br />
CGV에게<br />
생일날에<br />
혼자서<br />
영화보로 오는<br />
사람따위는<br />
계산에 넣지<br />
않은것이다.<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12/60/c0001460_4a322fe734734.jpg" width="300" height="2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12/60/c0001460_4a322fe734734.jpg');" /></div><br />
<br />
이런곳에서 지면 솔로로서 더이상 <br />
살아갈수가 없다.<br />
있을수가 없다.<br />
있어서는 안된다.<br />
존재할수가 없다.<br />
<br />
으라차차 슈퍼파워 근성을 보여주마<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12/60/c0001460_4a3262510ce1c.jpg" width="500" height="374.1258741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12/60/c0001460_4a3262510ce1c.jpg');" /></div>그래서 결론은 영화보는 내내 먹었다.....<br />
감사합니다 cgv<br />
<br />
<br /><br />&nbsp;영화의 첫 시작은 매우 디자인에 신경쓴듯한 마음에 드는 그림으로 가볍게 시작되었다.<br />
하지만 영화관에 들어오면서 포스터에 붙어있는 한 문장이 나를 거슬리게 했다<br />
<br />
'영웅'의 제작진<br />
그렇다<br />
난 영웅을 정말정말 재미없게 봤다. 끔찍했지. <br />
<br />
&nbsp;영화 자체의 배경이나 cg등은 틈잡을곳 많을정도로 3류 헐리우드 영화까지는 아니여도 아무리 잘쳐주더라도 2류였다.<br />
블러드 만화 자체가 별 스토리가 나올 공간이 없어서 스토리도 그다지 기대를 안했었다.<br />
<br />
&nbsp;내가 이 영화에 기대한건 얼마나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를 영화로 재현하였는가 였지만<br />
나의 기대는 끔살당했다.<br />
<br />
&nbsp;앞뒤가 구분안가는 전지현이 나온다고 광고를 했지만 전지현이 연기한 사야는 핏기없고 쾡한 눈동자에 희망없는 그런 사야가 아니라 가슴에 과일 두개를 가지고 있는 앨리스와 휴먼 드라마를 찍고있는 이상한 사야였다.<br />
<br />
&nbsp;혼자서 엄청난 괴력과 재생력을 자랑하는 흡혈귀는 게임 Left 4 Dead 에 나오는 좀비들 마냥 폴짝폴짝 뛰어다니면서 사야에게 칼 한번 휘두르는 액션 하나로 그냥 양학당하면서 이상한 모습을 보여준다<br />
<br />
&nbsp;나중에는 흡혈귀랑은 전혀 상관없는 닌자들과 나루토를 떠올리며 싸운다<br />
<br />
&nbsp;최종 보스와 싸울때는 사자후와 화공을 사용하는등의 절정무공에 이르른 주인공과 보스가 나온다.<br />
<br />
&nbsp;내가 이 영화를 보고 할말은 단 한마디 밖에 없다<br />
<br />
<br />
<br />
<br />
나의 사야짱은 그렇지 않다능<br />
<br/><br/>tag : <a href="/tag/블러드" rel="tag">블러드</a>,&nbsp;<a href="/tag/나의사야짱은그렇지않다능" rel="tag">나의사야짱은그렇지않다능</a>,&nbsp;<a href="/tag/생일에는CGV를가세요" rel="tag">생일에는CGV를가세요</a>,&nbsp;<a href="/tag/혼자서생일콤보를먹었다" rel="tag">혼자서생일콤보를먹었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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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블러드</category>
		<category>나의사야짱은그렇지않다능</category>
		<category>생일에는CGV를가세요</category>
		<category>혼자서생일콤보를먹었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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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09 14:33:52 GMT</pubDate>
		<dc:creator>티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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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터미네이터->죤꼬치=강아지 바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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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특정 인물이나 취향의 사람을 비방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br />
※심심해서 친구에게 말하는 형식으로 써보았습니다.<br />
※개인적인 주관이 매우 많이 들어가있습니다.<br />
※네타가 매우 많은 수준을 넘어서 영화 자체를 써두었습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5/24/60/c0001460_4a18feba1794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5/24/60/c0001460_4a18feba1794b.jpg');" /></div><br />
<br />
<br />
&nbsp;이번달은 보고싶은 영화가 많았지?<br />
난 SF 영화를 정말 좋아해 어렸을때 터미네이터를 보면서 스카이넷이 지구를 정복하지 않을까<br />
아니면 터미네이터가 진짜로 어디에서인가 현재로 오지 않았을까<br />
그런 걱정을 하고는 했었지....귀여운걸 넘어서 바보같았던거 같아<br />
<br />
지금부터 내가 해줄 이야기는 앞으로 영화를 볼 너에게는 정말로 안 좋은 이야기들이 될꺼 같아<br />
하지만 영화를 본 당신은 상관 없지 않을까?<br />
<br />
뭐 어쨎든 나는 재미있게 봤어<br />
<br /><br />&nbsp;처음 시작은 한 사형수로부터 시작했어<br />
아직 스카이넷이 활동하기 전의 이야기였지 암에 고생하는 한 박사가 사형수의 몸으로 실험을 하면서 자신의 암을 고치는김에 암을 고치려는 연구를 하고있었던거야. 그러면서 자신의 연구는 인류를 위해...라면서 자신의 하는 일은 모두를 위한일이라고 납득시키는거야 나는 그게 왠지 웃기더라고. 암을 치료하는게 인류를 위해서일까? 애초에 인류라는건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거고 누구에게 '우리는 인류입니다 암을 치료할수있는 연구를 해주세요'라고 들었을까. 인류를 위해서라고 행동하는 모두에게 물어보고싶은 질문이더라 나도 모르게 피식해버렸어<br />
&nbsp;다시 영화로 돌아가서 물론 사형수는 싫어했지 왜 일까 왜 싫어했을까 이해는 잘 안되지만 어쨎든 싫어했어 이런건 고정 패턴이랄까? 그런 느낌이 들었지 그렇게 여자 박사가 삼고초려라도 한 분위기로 사형수는 여박사와의 키스를 대가로 자신의 시신을 준다고 했어 그런대 솔직히 그 여박사는 이쁘지는 않더라고.....<br />
<br />
&nbsp;그렇게 영화의 오프닝이 끝나고 본편이 시작되었지. 1편부터 사람 여럿 잡아온 귀염둥이 아이였던 존코너는 어느새 수염 덤수룩한 아저씨가 되어서 총을 매고 뛰어다니더라고, 스카이넷의 중요 시설에 공격을 한거지. 멋지게 전투를 승리로 이끄는 죤 코너와 화려한 액션신은 정말 멋졌어. 거기서 신형 터미네이터의 개발에 관해 알아버리고 그 사실을 본부에 알리라고 하는대 위에서 응답이 없는거야. 무적 히어로 죤 아저씨는 위로 꾸물꾸물 올라가 전멸된 자신의 동료들을 보고 슬퍼...하지는 않았던거 같아. 일단 살고 봐야 하지않겠어?<br />
&nbsp;그렇게 위험을 무찌르고 헬기를 타고 도망가려고 하는대 폭발에 휘말려서 헬기가 추락하게 되었어. 헬기가 뒤로 뒤집혀서 추락을 하더라? 큰일 아니야? 헬기는 위에 프로펠러가 회전해서 날고 있는거 아니였어? 뒤집히면 땅이랑 프로펠러가 충돌하면서 헬기는 심하게 흔들리면서 프로펠러의 파편이 사방으로 튀면서 위험하잖아!!! 그런대 비행기가 착륙하듯 아주 가볍게 미끄러지면서 땅에 착륙하는거야. 아아 과연 주인공 보정 위대하다 죤 코너, 과연 인류의 지도자, 스카이넷이 죽이고 싶어도 못 죽이는 사나이 2018년 기준으로 2위!!!<br />
<br />
&nbsp;또 한건 한게 죤 아저씨는 자신의 상관에게 대들었지. <br />
신무기로 스카이넷의 기계들의 스위치를 그대로 꺼버릴수 있는 신호를 찾은거야 그 무기를 써서 스카이넷에 총 공격을 가하기로 했지.죤 아저씨가 너무 빨리 공격한다고 왜 서두르냐고 했더니 2일후에 저항군의 간부가 전부 살해당할 계획이라고 말하면서 여기서 멋진만담이 나온다<br />
<br />
"니가 두번째로 죽어 이놈아"<br />
뭐지 나보다 위험한 인물이 아니였나<br />
"그럼 첫번째는 누구인가요"<br />
"카일 리스라는 왠 듣보잡이지"<br />
젠장 우리 아빠...<br />
<br />
&nbsp;이렇게 초반의 몇년만에 본 죤 아저씨의 화려한 행동이 끝나고 그 다음 주인공인 마커스가 나오지. 알몸으로 나오더라 홀딱 벗고 하지만 머드 코팅을 해서 야하게 보이지는 않았어 요즘은 왜 이렇게 남자들의 전신 누드가 많을까 하고 조금은 생각하게 되었어 역시 빌 헤링턴을 리더로  세계를 지배하려는 미트스핀넷의 계략일까 이건?<br />
<br />
&nbsp;그렇게 첫인상은 못 생긴 아줌마와 키스하는거로 자신의 몸을 판 두번째 등장신은 전신 머드팩을 당당하게 보여주면서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했지 효과 좋더라 하지만 죤 코너가 아까 싸우면서 침투했을때 신형 터미네이터의 정보라면서 인체와 기계가 섞인듯한 부분도 있고 시간이 지나도 늙지 않은점도 있고 너무 터미네이터 혹은 강화인간으로 개조된 느낌이 들더라 일부로 안숨기는것도 신선하던대<br />
&nbsp;마커스 아저씨는 혼자 터벅터벅 얼마나 걸었는지는 몰라도 어딘가에서 L.A.로 걸어갔어 거기에는 쌈박하게 귀여운 미소년 카일 리스가 저항군 L.A.본부를 지원하고 있더라고 마커스를 공격하는 터미네이터를 L.A. 지부 두명이서 깔끔하게 해치우고 L.A.를 버리고 도망가더라(....)<br />
&nbsp;물론 도망가는 길에 예의를 잘 지키는 카일&amp;마커스 일행은 터미네이터에게 습격당하고 예의를 지키며 연약한 카일리스와 그 동생 스타는 터미네이터에게 잡혔지 마커스 아저씨는 그거 쫓아간다고 다리 한가운대서 비행기로 번지를 하더라고 이쪽 역시 주인공 보정으로 멋지게 비행기에 착지 했지만 큰터미네이터씨에 의해 강바닥으로 물수제비 당했어 정말로 잘-튀더라 한 5번은 넘게 튄거 같아 그러고도 강에서 정신을 차릴때는 주위에 피 한방울 안나더라? 이거 보면서 터미네이터나 강화인간 둘중 하나에서 강화인간이란 후보는 생각할수가 없더라고<br />
&nbsp;그때 죤 아저씨는 터미네이터들이 신기하게 터미네이터가 몰리는걸 보고 거기에 전투기를 무려 두대씩이나 투입하지 이거 바보 아니야? 그냥 터미네이터들이 움직인다고 물자도 없는 그 때에 소중한 전투기를 두기만 투입하다니 달리 백업도 없이 말이야 그건 죽으로 보내는거 아닐까 그에 응해서 전투기 두대는 물론 대☆파 미쿠미쿠 당해버렸어 하지만 그중 파일럿 한명은 살아남았지. 이렇게 말하면 되려나? 히로인 보정이라고 알아? 난 모르겠는대 말이야<br />
&nbsp;그렇게 살아난 마커스의 히로인<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후보</span> 블....모양과 마커스 아저씨는 저항군 본부로 가기로 했어 마커스 아저씨는 저항군의 도움을 받아 카일을 구하기 위해서, 블모양은 자신의 기지로 복귀하기 위해서...<br />
<br />
&nbsp;마커스는 그렇게 저항군 기지로 복귀 하다가 입구에서 블모양이 찰싹 달라붙든 지뢰 달라붙어 대☆파! 또 다시 미쿠미쿠 당해버렸어 불쌍한 마커스... 기지안에서 수술한다고 여자 의사가 마커스의 튼튼한 가슴팍을 확 하고 재끼는 순간 의사의 얼굴이 '오 이런 멋진 가슴이!!'라면서 감동하면서 무슨짓을 하고싶은지 옆의 남자에게 마커스를 수동 마취 시는대 아플꺼 같더라. 안면에 강력한 일격으로...<br />
<br />
&nbsp;지뢰붙어 미쿠미쿠당한 마커스가 일어나자 자신은 죤에게 결박플레이를 당하고 있다고 깨닫고 자신의 순결은 그 누구에게도 줄수없다고 으르릉 거린잖아. 여기서 나름대로 내가 생각하는 터미네이터의 제일 멋진 장면이라면서 죤과 마커스가 싸우지<br />
<br />
-넌 네가 인간이라고 생각하냐?<br />
-난 인간이다<br />
-아니야 넌 내 가족을 다 죽이고 내 동료를 다 죽인 터미네이터야 넌 기계일뿐이야 난 태어나기 전부터 너희들과 싸워왔어<br />
-난 마커스다<br />
<br />
&nbsp;뭐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했었는대 SF를 좋아하게 되어서 그쪽으로 영화라던가 만화를 보게되면 자신의 몸과 뇌를 기계로 바꾼 케릭터들이 꽤 되는거 같아 대표적으로 총몽의 갈리와 공각기동대의 모토코 소령이라고 있어 그 둘은 자신이 전부 기계로 이루어져있지만 스스로를 인간으로 생각하고 있어, 나도 그래서 마커스의 편을 들었지&nbsp; 뭐 이런 기준에서 메트릭스의 네오교주님은 좀 예외려나?<br />
<br />
&nbsp;죤은 찌질 찌질 거리다 여기서 결국 소인배로서의 극치를 달리더라고 뭐 이해할수밖에 없지않겠어? 뱃속에 태어나기 전 부터 터미네이터들에게 목숨을 위협받으면서 살아왔으니 정상적으로 자랄리가 없나? 그렇게 찌질 거리는 사이에 히로인<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예상</span>인 블모양이 멋지게 마커스를 구해주고 자신은 총맞고 잡히지....<br />
<br />
&nbsp;그렇게 마커스는 도망치고 스카이넷에 침투해서 카일 리스의 잡혀있는 장소와 보안을 풀어준다는 조건으로 술렁술렁 가버리지<br />
여기서 죤은 또 슈퍼 찌질거렸어 카일 리스가 스카이넷에 있고 그가 살아야지만 지금의 자신이 있고 자신이 리더로 인류를 이끌어 기계들과 싸울수 있다고 전쟁을 일시적으로 중지해달라고 한거야<br />
이거 말이 된다고 생각해? 말은 번드르르게 하면서 인류를 위해서 내 자신이 살아야된다는 영화 시작할때의 여자 박사랑 다른게 뭐가 있을까? 결국은 자신이 살고싶어서 이잖아. <br />
<br />
&nbsp;자기 자신이 살려면 카일 리스가 필요하고 그러니까 지금 스카이넷을 이길수있는 기회가 있지만 미래를 위해서 일단은 전쟁을 중지하겠어<br />
<br />
&nbsp;이 무슨 개 찌질거리는 짓이야 죤 코너!!! 넌 그러면 안된다고!!! <br />
물론 어쩔수없는거 이해해 어려서부터 '너는 인류를 이끌어나가야되니까 죽으면 안되'라고 그 무서운 엄마에게 세뇌교육을 받아온 탓도 있긴 하겠지만....그런건 주인공 보정으로 안되겠니?! 이 찌질이 죤 커너!!!<br />
<br />
&nbsp;죤이 무적찌질찌질 거리고있을떄 마커스는 스카이넷으로 침투를 하더라 여기서 신기한걸 봤지 스카이넷에 사람들을 위한 공간이 있는거야 의자,모니터,입력장치등....컴퓨터에게 왜 이런게 필요할까 궁금해지는건 뒤로 무시하면서 죤 코너가 더 굉장한걸 보여주었지. 2018년에는 모터 터미네이터라고 오토바이형 터미네이터가 있다? 이걸 뺏어 타는거야 어떡해 뺏었는지 알아? 터미네이터에 USB(추정)를 꼽아가지고 제어권을 뺏었어. 오 놀라워라 인류의 기술...감탄하고있었지 거기에 더 감동 스러운건 죤 코너가 아빠 찾아 삼만리를 한다면서 감옥을 찾아 가는대 감옥에 사람손으로 조작하기 딱 좋을 정도로 3d 디스플레이가 있어서 이걸 조작해서 감옥을 열더라? 스카이넷은 참 친절한거 같아 자신이 제거 하려는 인류를 위해서 이렇게 배려를 하다니 님 좀 대인배인듯<br />
<br />
&nbsp;영화는 이제 슬슬 마지막으로 가고 있었어 처음 카일과 죤은 만나가지고 유명한 대사가 나왔지 <br />
"아임 유어 빠더"<br />
일리가 ㅇ벗지<br />
<br />
&nbsp;터미네이터인 T-800의 시험형인지는 몰라도 딱 한기 가동되는 터미네이터와 전투가 있었지. 거기에 있더라. T-800에 연료전지라는 그 조그마한 권총 탄창만한것. 그러면서 아이보고 건들지 말라는거야 위험하다고 그런 곳에서 총격전을 벌이다가 으라차차 힘도 쎄다 그뉵 빵빵 마커스가 나와서 T-800과 백병전을 벌이는대 우와 아프겠더라....너무 아팠는지 죽었어 터미네이터 주제....심장이 멈췄다면서 전투에서 T-800은 영화의 전통상 녹아있는 쇳물을 뒤집어 쓰고 그 후에 시원하게 질소(추정)마찰 한번해서 그 뻣뻣해진 몸을 천천히 풀고 있었지. 그 시간에 죤은 혼자서는 이길수 없다고 판단했는지 10만볼트 맛사지로 마커스를 살렸어 물론 주인공 보정으로 마커스는 살아났지만 죤은 못움직일꺼같았던 터미네이터에게 죤 꼬치가 되어버렸어 정말 아프겠더라....<br />
<br />
&nbsp;의사에게 "님 이제 죽었음"이라고 소리를 듣고 이제 다 포기하고 있었는대 마커스가 자신의 심장을 죤에게 주고 자신은 죽겠다는거야 뇌까지 칩이라고 하는대 심장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는 마커스이지만 이렇게 자신의 하나밖에없는 심장을 주고 님은 가버렸어<br />
<br />
&nbsp;죤 꼬치는 이 영화에서 너무 찌질하게 나왔어<br />
자신은 인류의 구원자라고 너무 굳건하게 믿는 주제 전투에서는 이기려고 하면서 전쟁은 관심도 없는 전형적인 현장형 영웅, 미국식 영웅 이란 느낌이 너무 강했어 거기다가 엄마가 남겨준 테이프를 계속 들어가면서 자신은 미래를 알고있다고 자신은 지도자라고 자신은 죽으면 안된다고 자기 최면에 가까운 행동까지 하고 그로 인해 인류는 큰 피해를 입을뻔 했지만 다행히도 감독님은 죤 꼬치를 가엽게 봐주어서 그것은 스카이넷의 낚시라고 해서 죤이 결론은 옳은 행동을 했다고 보지만 전쟁을 위해서 인간을 죽이는 일이 있더라도 기회가 있을때 스카이넷의 본거지를 공격하려고 한게 올바른일이 아닐까?<br />
<br />
<br />
&nbsp;이 영화는 죤 꼬치같은 페이크주인공이 아니라 마커스가 주인공인 영화야<br />
처음에는 기억도 안나는 한명과 경찰 2명을 죽인 살인범이라고 자신에게는 두번의 기회가 없다고 하면서 자신의 사형을 담담하게 받아들이지. 죽은 후 다시 눈을 떠보니 황폐하기 그지없는 세상에서 두명의 아이를 보고 지켜주려 했어 그리고 그것을 행동했고 자신의 몸이 전혀 상관없이 기계로 개조되어버렸음에도 자신이 인간이기를 포기 하지 않고 마지막에는 별로 필요도없는 죤 꼬치에게 자신의 심장을 주면서 죽어버리지 이거야 말로 환상에서나 나올꺼 같은 정의의 사도가 아닐까?<br />
<br />
&nbsp;주변에서 터미네이터가 재미없다고 하는대 나는 정말로 오랜만에 재미있는 SF/액션 영화를 본거 같아<br />
워치맨도 주변에서 재미없다고 했는대 워치맨은 가운대까지는 지루했어도 엔딩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나에게는 재미있는 영화로 기억되고있어<br />
<br />
&nbsp;그런 의미에서 터미네이터는 여기서 끝내줬으면 해 그냥 2까지가 최고인듯.....<br />
<br />
<br />
결론<br />
죤 꼬치 찌질이<br />
마커스 킹왕짱<br />
터미네이터는 2까지가 짱재미있음<br />
<br/><br/>tag : <a href="/tag/터미네이터재미있내" rel="tag">터미네이터재미있내</a>,&nbsp;<a href="/tag/죤꼬치찌질이" rel="tag">죤꼬치찌질이</a>,&nbsp;<a href="/tag/마커스킹왕짱" rel="tag">마커스킹왕짱</a>,&nbsp;<a href="/tag/터미네이터는2까지" rel="tag">터미네이터는2까지</a>,&nbsp;<a href="/tag/영화표" rel="tag">영화표</a>,&nbsp;<a href="/tag/터미네이터4" rel="tag">터미네이터4</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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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터미네이터재미있내</category>
		<category>죤꼬치찌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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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May 2009 09:29:34 GMT</pubDate>
		<dc:creator>티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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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당분간 만화책을 안사려고 했는대 내 인생은 여전히 태클이 들어오는듯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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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집에 만화책이 조금 있다...재미있는 만화들은 사서 본다랄까 <br />
그래도 역시 금전적인 부담이 심해서 당분간 만화책을 안사고 있었다<br />
그러다 그러다 심심해서 가보던 만화책을 사서 보던 사이트에서 평소 <br />
내가 사던 책들을 보게되어 버린게 실수였다.<br />
<br />
<br />
<table border="0"><br />
<tbody><tr><br />
<td><br />
    <img src="http://www.toonk.com/imgA//09y05m19d12.jpg"><br />
</td><td valign="top"><br />
&nbsp;    <font size="2">무적의 휴간 작가의 헌터헌터 요즘 나오는 능력자물들 중에서는 <br />
그나마 보는것이랄까<br />
&nbsp;오늘 나왔다...오늘 발매했다<br />
총몽과 니혼바시 요코등 몇 안되는 나오면 신간을 그냥 아무런 조건없이<br />
사는 책들 중 하나<br />
</font></td></tr><br />
<tr><br />
<td><br />
      <img src="http://www.toonk.com/imgL//09y05m15d17.jpg"><br />
</td><td valign="top"><br />
원작은 여포코쨩이라는 애니메이션....막장 삼국지 시리즈중 하나<br />
이건 사야된다라기보다 보고싶다라는 기분<br />
</td></tr></tbody></table><br />
<br />
&nbsp;책을 사서 보는건 즐겁다 <br />
내가 예전에 읽었던 책들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는지 얼핏 생각이 나기떄문이다<br />
뭐 일기처럼 정확하게 떠오르는건 아니지만 어떤 기분이였을지 상상은 간다 <br />
'이 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웃었던가','진짜 우울했을때 이 책을 봤었지'<br />
&nbsp;이런 기분이 든다. 일기를 쓰지 않는 나로서는 이렇게 책을 사는게 일종의 일기같은 느낌이 든다<br />
<br />
그런 의미에서 요즘 읽고있는 공의경계 진짜 재미없다...<br />
<br/><br/>tag : <a href="/tag/여포양1권이나왔어" rel="tag">여포양1권이나왔어</a>,&nbsp;<a href="/tag/헌터헌터26권이나왔어" rel="tag">헌터헌터26권이나왔어</a>,&nbsp;<a href="/tag/만화책을사고싶어" rel="tag">만화책을사고싶어</a>,&nbsp;<a href="/tag/공의경계재미없어" rel="tag">공의경계재미없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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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여포양1권이나왔어</category>
		<category>헌터헌터26권이나왔어</category>
		<category>만화책을사고싶어</category>
		<category>공의경계재미없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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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May 2009 08:57:47 GMT</pubDate>
		<dc:creator>티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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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승리의 이마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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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5/10/60/c0001460_4a06511d483f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5/10/60/c0001460_4a06511d483f5.jpg');" /></div><br />
요즘 이마트 상품에 푹 빠져 살고있다<br />
딱히 이런 상품이 있다고 광고를 하는것도 아니지만<br />
대형 할인마트인 이마트에 들리는 이유중 하나가 '많은 상품을 그럭저럭 싼가격에 구할수있다' 일 것이다.<br />
그런 이마트가 홍보따위는 버리고 가격을 그냥 자기 매장안에서 이벤트 할인 상품을 제외하고는 최저수준의 가격으로 <br />
물건들을 팔고있고 실제로도 싸다<br />
저 사이다는 850원 콜라는 880원 그밖에 아이스크림컵이 700원이길래 사먹어봤는대 맛이 매우 끔찍했었지만<br />
사이다는 개인적으로 즐사이다보다는 만족스러웠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10/60/c0001460_4a0651b66503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10/60/c0001460_4a0651b66503a.jpg');" /></div>뭐...대략 시원한맛?<br />
승리의 이마트 횽아를 찬양하며<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5/10/60/c0001460_4a0652361b87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5/10/60/c0001460_4a0652361b872.jpg');" /></div><br />
<br />
이마트 샐러드 및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았다<br />
<br />
재료는 이마트 옥수수콘,굴러다니는 양파군, 술취해 얼굴이 붉은 파프리카왕국의 시민씨 그리고 이마트에서 납치해온 게맛살씨<br />
이렇게 재료들을 적당히 잘라서 넣고 마요네즈와 소금,후추로 적당히 섞는다<br />
별거없음<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5/10/60/c0001460_4a06528abf2b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5/10/60/c0001460_4a06528abf2b0.jpg');" /></div><br />
그리고 이마트에서 사온 식빵에 이마트 치즈를 올리고 이마트에서 사온 된장란(된장을 먹은 닭이 낳은 알이라는대....뉴요커 닭인가보다)으로 가볍게 스크럼블 에그를 해준후 합체!!<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10/60/c0001460_4a0652a23209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10/60/c0001460_4a0652a232092.jpg');" /></div>그리고 일도양단!!!!<br />
하면 완성....<br />
뭐 가볍게 만든거치고는 먹을만한맛<br />
<br />
<br />
<br />
개인적으로 시장을 좋아해서 이마트는 그다지 반기지 않았지만....<br />
이마트가 다른 힘없는 사람들에게 일을 주는건 확실한거 같다<br />
저런 사이다나 치즈,과자 같은건 시장에서 살수없지않을까<br />
농수산물은 시장이 확실히 싸서 야채나 과일등은 시장을 가지만<br />
이마트 메이커는 확실히 좀 대장인듯<br />
<br />
지금까지 구입한 이마트 메이커<br />
계란,치즈,우유,아이스크림,베이컨,게맛살,사이다,콜라<br />
<br />
<br/><br/>tag : <a href="/tag/승리의이마트" rel="tag">승리의이마트</a>,&nbsp;<a href="/tag/이마트샌드위치" rel="tag">이마트샌드위치</a>,&nbsp;<a href="/tag/이마트사이다는맛있다" rel="tag">이마트사이다는맛있다</a>,&nbsp;<a href="/tag/이마트찬양" rel="tag">이마트찬양</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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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승리의이마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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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May 2009 04:08:50 GMT</pubDate>
		<dc:creator>티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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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포맷 기념 하드정리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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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5/05/60/c0001460_49ff3c696a716.jpg" width="480" height="6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5/05/60/c0001460_49ff3c696a716.jp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03/60/c0001460_49fd303572476.jpg" width="425" height="4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03/60/c0001460_49fd30357247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5/03/60/c0001460_49fd303824946.jpg" width="425" height="4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5/03/60/c0001460_49fd30382494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5/03/60/c0001460_49fd303a4a647.jpg" width="425" height="4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5/03/60/c0001460_49fd303a4a64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5/03/60/c0001460_49fd303b899c9.jpg" width="425" height="4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5/03/60/c0001460_49fd303b899c9.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5/03/60/c0001460_49fd303e7eb52.jpg" width="425" height="4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5/03/60/c0001460_49fd303e7eb5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5/03/60/c0001460_49fd3040af0c5.jpg" width="425" height="4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5/03/60/c0001460_49fd3040af0c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5/03/60/c0001460_49fd304337c33.jpg" width="425" height="4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5/03/60/c0001460_49fd304337c3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5/03/60/c0001460_49fd30444c0e5.jpg" width="425" height="4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5/03/60/c0001460_49fd30444c0e5.jpg');" /></div><br />
<br />
<br />
정리하면 얼마나 줄까나<br />
<br /><br />-------------------정리하고 난후-------<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5/04/60/c0001460_49fed722caf4b.jpg" width="425" height="4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5/04/60/c0001460_49fed722caf4b.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5/04/60/c0001460_49fed7460052a.jpg" width="425" height="4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5/04/60/c0001460_49fed7460052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5/04/60/c0001460_49fed748736e2.jpg" width="425" height="4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5/04/60/c0001460_49fed748736e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04/60/c0001460_49fed74aaa40b.jpg" width="425" height="4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04/60/c0001460_49fed74aaa40b.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5/04/60/c0001460_49fed74d48be5.jpg" width="425" height="4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5/04/60/c0001460_49fed74d48be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5/04/60/c0001460_49fed74f7b618.jpg" width="425" height="4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5/04/60/c0001460_49fed74f7b61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04/60/c0001460_49fed75126dbd.jpg" width="425" height="4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04/60/c0001460_49fed75126db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5/04/60/c0001460_49fed753f2106.jpg" width="425" height="4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5/04/60/c0001460_49fed753f210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5/04/60/c0001460_49fed757ddfea.jpg" width="425" height="4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5/04/60/c0001460_49fed757ddfe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5/04/60/c0001460_49fed75ad9821.jpg" width="425" height="4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5/04/60/c0001460_49fed75ad9821.jpg');" /></div><br />
<br />
<br />
1.1테라-&gt;750기가<br />
아아 힘들었다<br />
각 드라이브마다 뭔 이상한것들이 그리도 많은지<br />
통키 마지막화에서부터 아는 사람들의 은밀한 과거들까지 정말 많았다<br />
<br />
무언가 모으는걸 좋아해서 몇년동안이나 계속 모아온 파일들<br />
그림을 모아온 폴더는 어느새 그림이 3만 5천장이 넘어버렸고<br />
음악은 만이천곡을 바라보고있다<br />
<br />
물론 하드가 좋은것들로만 차있는것은 아니다<br />
많은 게임들도 거의다 불법으로 구한것이고<br />
<br />
음악도 내 스스로 돈주고 사서 리핑한것은 1%도 안될것이다......<br />
말하고 나니까 뭔가 슬퍼져....<br />
<br />
하드가 750 500 250 250 식으로 쓰고있는대<br />
250 두마리가 힘들어 죽으려고 해가지고 이 두마리를 쉬게 해주려고<br />
하드정리를 해보았다<br />
그런대 정리하면서 생각했는대<br />
<br />
내가 뭐때문에 파일들이 700기가들이 넘는걸까<br />
<br />
무언가 딱히 할말도 없이 주절주절<br />
<br/><br/>tag : <a href="/tag/우리집은1.6테라" rel="tag">우리집은1.6테라</a>,&nbsp;<a href="/tag/하드가8개" rel="tag">하드가8개</a>,&nbsp;<a href="/tag/하드정리힘들어" rel="tag">하드정리힘들어</a>,&nbsp;<a href="/tag/컴퓨터" rel="tag">컴퓨터</a>,&nbsp;<a href="/tag/1.1테라에서750기가의마법" rel="tag">1.1테라에서750기가의마법</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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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우리집은1.6테라</category>
		<category>하드가8개</category>
		<category>하드정리힘들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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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1.1테라에서750기가의마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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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May 2009 05:51:23 GMT</pubDate>
		<dc:creator>티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혹시 MD란걸 아시나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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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28/60/c0001460_49f6d6103cb88.jpg" width="480" height="6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4/28/60/c0001460_49f6d6103cb88.jpg');" /></div><br />
<br />
혹시 MD라는걸 아시나요<br />
&nbsp;음악을 듣는 워크맨 종류의 하나로 전 친구가 MD로 음악을 듣는걸 처음듣고 반해버렸습니다<br />
제가 당시에 MPIO F-20 이런거 듣고 다녔으니까요<br />
<br />
MD는 많이 불편합니다<br />
&nbsp;일단 기본 이론은 음악재생기기나 마이크등을 통해 흘러나오는 소리나 음악을<br />
녹음이 가능한 MD로 직접 녹음및 기록을 하면서 디스크에 소리를 기록합니다.<br />
이 녹음되는 음질이 꽤나 훌륭해서 여러 사람들에게 사랑받았지요<br />
<br />
&nbsp;녹음이 중점이 되어서 예전의 일본에서는 친구가 CD하나를 사면 그 CD를 돌려가며 MD로 녹음을 하면서 들었다고 합니다.<br />
당시에는 MP3도 없었고 씨디를 개인이 만든다는게 매우 힘들었으니까요. 그럴때 훌륭한 음질로 녹음이 가능한 MD는 카세트 테이프보다 우월한 존재가 분명했을겁니다.<br />
<br />
&nbsp;이론적으로 따져봐도 MD로 녹음되어 발매되는 앨범은 CD보다 더 좋은 녹음상태라고 하기도 하고 CD음질을 광녹음이란것으로 손실 하나 없이 CD의 반정도 되는 크기의 디스크에 그대로 담을수있으니 원더풀<br />
<br />
&nbsp;그러나 50분짜리 음반을 녹음하는대 드는 시간은 50분...아아 슬퍼라 이로서 MD는 점점 슬퍼져가는대<br />
여기서 하나 나온것이 녹음을 컴퓨터를 통해서 속도를 높여보자...라고 나온것이 NetMD라는것입니다.<br />
제가 처음 시작한 MD생활이기도 하고요 MZ-N10이였지요 그떄 당시 유행하던 목걸이형 MP3도 N10이였던거 같아요.<br />
그래서 제가 N10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전부 MP3인줄 알았지요.<br />
<br />
&nbsp;그리고 NetMD 다음으로 나온것이 Hi-MD라는 것입니다. 일반 미니 디스크는 80분의 녹음분량으로 약 120메가...였나? 되는 용량을<br />
Net-MD모드로 녹음을 하면 250메가 가량이 녹음이 가능했습니다. <br />
거기서 좀더 우월한 Hi-MD가 나온거지요. 어머나 놀라워라 디스크 한장에 1기가 라는 용량이 되었습니다. 깜놀깜놀 N10이 액정도<br />
깨지고 좀좀 메롱메롱해서 더이상 쓸수가 없어가지고 이 멋진걸 구입했지요 ....랄까 모델명이 기억안나요 그렇게 기억도 안나는첫번째 Hi-MD는 제가 좀 오랫동안 안 쓸꺼같아서 아는 사람에게 빌려줬더니 어잌후 애가 병진이 되어서 왔어요. 깜놀깜놀...<br />
&nbsp;뭐그래서 두번째 구입하게 된게 지금 쓰고있는 RH1 뭐뭐 같이 잘 있습니다. 그런대 Hi-MD들은 좀 깡패에요. 여태까지의 녹음이아니라 MP3를 그냥 MD에다가 저장해서 MD에다가 MP3를 저장시키는거 같아요....결국 MD의 패배<br />
제가 가진 디스크중 한장은 Hi-MD에 광녹음으로 자우림 1-3집까지였나 4집까지 앨범 4개를 녹음이 된 디스크가 있습니다.<br />
이걸로 MD는 좀 더 우월해 질수 있게 되었어요. <br />
<br />
하지만 이게 뭘까요 이 세상에는 플래쉬 메모리란게 있더군요<br />
손톱만한게 1기가....4기가....이렇게 가더니 16기가나 가버리더라고요<br />
아아 우월해라 MP3<br />
<br />
&nbsp;결국 MD들은 MP3들에게 개발리고 말았지요<br />
지금까지 살면서 저와 저에게 MD를 알려준 친구를 제외하고는 MD를 쓰는 사람을 못본거 같아요<br />
MD를 알고있는 사람도 점점 줄어들고 있지요. 제 리모컨을 보면 사람들은 CDP인줄 알아요.<br />
<br />
&nbsp;뭐 결론으로 말하자면 만-약에라도 MD를 쓰시려고 고민하시는분<br />
그냥 고민하지말고 편하게 편하게 MP3 사세요.<br />
MD쓰면 하나도 안멋져요<br />
MD쓰면 짱 불편해요<br />
MD쓰면 가격만 짱 비싼거같아요<br />
아아 패배의 MD<br />
<br />
그렇게 MD를 듣다보니 디스크만 저렇게 늘어나고 전 MD를 못버릴듯싶습니다.<br />
여러분 여러분 MD라는게 있다는것만 알아주세요.<br />
MD라는걸 보고나서 신기한듯 쳐다보지말아주세요.<br/><br/>tag : <a href="/tag/MD" rel="tag">MD</a>,&nbsp;<a href="/tag/MD를알까" rel="tag">MD를알까</a>			 ]]> 
		</description>
		<category>犬 sound</category>
		<category>MD</category>
		<category>MD를알까</category>

		<comments>http://mesin.egloos.com/492903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Apr 2009 10:10:37 GMT</pubDate>
		<dc:creator>티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딸 한번 키워본적 없다고요? ]]> </title>
		<link>http://mesin.egloos.com/4928087</link>
		<guid>http://mesin.egloos.com/4928087</guid>
		<description>
			<![CDATA[ 
  &nbsp;오늘은 제 생일이라고 딸이 저에게 생일 선물을 주었습니다. 이제 막 10살 조금 넘었을뿐인데 저도 제 생일을 못챙기고 있는 그런 칠칠지 못한 아빠인대 그런 저에게 딸은 웃으면서 키워주어서 고맙다며  해맑게 웃으며 작은 노트를하나 건내주었습니다.<br />
<br />
&nbsp;제 딸은 저와는 다르게 이마가 넓어요. 그리고 저를 닮았는지 손도, 발도 작아서 앞으로 몸이나 키같은게 잘 안 자라는게 아닐까조금은 걱정이 되고있습니다. 제 딸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제가 바라는대로 얌전히 학원도 학교도 가고 있지요. 요즘에는 이무서운 세상 누가 잡아가지는 않을까 무서워 무술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가끔 힘이 생각보다 센거를 봐서 장난으로 한두대 맞다가는제 몸이 남아 나지 않을꺼 같은 기분이 들어요. 이런게 딸의 성장을 바라보는 아빠의 마음일까요?<br />
&nbsp;제가 자랄때는 부모님말을 정말 안들었어요. 엄마 속도 많이 썩이고.... 아빠는 밖으로 표현하는 성격이 아니셨지만 많이 답답하셨을꺼에요. 그래도가끔 아빠 친구분들에게 제 자랑같은걸 하신걸 아빠 몰래 듣게 되는대 별거 아닌 일들도 아빠는 기쁜가봐요. 그떄는 몰랐지만 지금은알꺼같아요. 아빠도 이런 기분이였구나. 아빠는 이런거구나 하고 요즘 알게 되었어요.<br />
&nbsp;하지만 제 아빠는 저와 그렇게 많은 대화를 하지 않았어요. 물론 아빠 나름대로 노력은 하고 계시다는거 저도 잘 알고있었지만 어린 마음에 그런건 저에게 매우 큰 불만으로 밖에 남을수가 없었어요. 저에게 아빠는 어릴때는 외국에 나가서 일을 하시느라 엄마와 저와 둘의 기억밖에 없었고, 조금 자라 어린이가 되었을때 아빠는 집에 계시지 않고 집에서 먼곳에서 자면서 일을 하고 계셨지요 그렇게 제가 살아온 인생의 반을 아빠와 함께 하지 못하였고 제가 기억하는 아빠는 매우 적을수밖에 없었어요.<br />
&nbsp;그래서 저는 노력합니다 딸과 함께 있으려고요. 내 아빠가 해주지는 못했지만 나는 해줄수 있는 아빠가 되자고 그렇게 생각하면서 딸과 여기저기 놀러도 다니고 대화도 많이 하려고 하지요.<br />
&nbsp;덕분인지 딸은 엄마가 없는대도 불구하고 굉장히 밝고 상냥하게 자라주었어요. 너무 너무 기뻐요. 이런게 행복이란거군요. 행복은 언제나 TV나 말로만 표현할수 있는 것인줄 알았어요. 하지만 행복이란건 이렇게 저에게도 있는것이란걸 알게 해준 딸에게<br />
저는 오늘도 다정하게 말을 걸어보아요<br />
<br />
<br />
<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27/60/c0001460_49f59a3557d1e.jpg" width="447" height="3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4/27/60/c0001460_49f59a3557d1e.jpg');" /></div>&nbsp; 저는 제 딸에게 잘해주고 싶어서 어디라도 같이 놀러가고 싶은대...<br />
딸은 제가 싫은걸까요 언제나 말로는 웃고있어도 저와는 나가 주지를 않는군요<br />
<br />
<br />
<br />
<br />
<br />
&nbsp;프린세스 메이커라는게 있지요 지금은 5까지 나와서 또 다시 많은 알게 됬을꺼 같아요. <br />
저는 아직도 기억해요. 플로피 디스켓 6장에 압축되어 하나하나 가져오는 그 두근두근한 기분<br />
저는 아직도 기억해요. 가져온 디스켓중 오류가 나서인지 복사가 안되서 절망을 하던 그 기분<br />
저는 아직도 기억해요. 무사히 복사된 파일을 복사한후 그 디스켓을 비워 다시 친구집에 가는 그 차오르는 숨<br />
저는 아직도 기억해요. 무사히 실행이 되어 딸이 나에게 웃던 그 날을<br />
<br />
그렇게 처음 접한 프린세스 메이커2는 나에게 큰 즐거움을 주었다. 뭐 솔직하게 DD파일이 뭔지도 알고 있고 말이다<br />
<br />
그리고 몇년이 지나 3이 나왔다. 이번에는 무언가 화려해진거 같은 기분<br />
2에 비하면 모험을 떠날수도 없고 무언가 케릭터 성도 약했던것 같지만 그때 당시에는 매우 즐겁게 했던 기분<br />
<br />
&nbsp;갑자기 친구가 나에게 프린세스 메이커3가 있냐고 물어보았다. 당시 친구는 몸이 그다지 좋지도 않았지만 나는 매우 귀찮아서 한번 거절을 했다. 그렇게 무시하려고 했는대 왠지 신경이 쓰여서 여기저기 뒤적거리다가 클럽박스에서 게임을 구할수가 있었다.<br />
아아 나는야 나쁜 불법다운로드의 선구자 뭐 그런 기분으로 게임을 받아서 친구에게 건내주니 친구는 신나게 게임을 하면서 잘 놀았던거같다. 뭐 찾은 그 시간이 다행히도 아깝지는 않은거 같다. 그러면서 자기 자신을 프린세스 메이커 3에 능력치에 맞추어서 표현을 해보면서 나도 해보라고 한다. 뭐 딱히 할 일도 없고 해서 이런 재미있는 것도 써보고....<br />
<br />
행복이란건 포기하면 얻을수있는거 같다.<br />
<br />
<br />
<br />
<br />
프린세스 메이커에는 딸의 능력치를 보여주는 다양한 파라메터가 있다. 체력, 지력, 기력, 프라이드…. 게임을 하다가 문득 이런파라메터로 나를 표현하면, 나는 어느 정도될까 궁금해져서 한 번 해보기로 했다. 최고 점수는 999점,&nbsp;게임의 설정이라면,200 정도면 보통, 500 정도면&nbsp;평균 이상, 900이면 매우 탁월한 수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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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nbsp;체력 &gt; 도덕 :&nbsp;불량함.<br />
&nbsp;프라이드 &gt; 도덕 : 건방짐.<br />
&nbsp;매력 &gt; 도덕 : 매력없음<br />
&nbsp;스트레스 &gt; 체력 : 건강함.<br />
</em><br />
<strong>&nbsp;체력 : 320&nbsp;<br />
</strong><em>&nbsp;체력은 딱 보통 수준 보기에는 허약해 보이지만 의외로 튼튼하다. 오랜시간동안 걸을수도 있고 산같은 높은곳도 잘 올라간다. 하지만 뛰어난건 지구력일뿐 순간적인 근력이나 악력같은건 거의 없다</em><br />
<strong>&nbsp;지력 : 460<br />
</strong><em>&nbsp;뭔가 알고있는거 같은 느낌은 들지만 정작 제대로 알고 있는건 얼마 없다. 이것 저것 공부를 시작은 하나 끝을 보는게 얼마 없어 쓸데없이 넓고 얇기만 한 지식으로 가득 차있다.</em><br />
<strong>&nbsp;의지 : 111 ~ 777<br />
</strong><em>&nbsp;가지고 싶은 물건이 생기면 포기를 너무 안한다. 어떡해 해서든 그 물건을 손에 넣고야 만다. 하지만 스스로 재미가 안붙거나 관심이 안가면 아무것도 못한다.<br />
<strong>&nbsp;</strong></em><strong>프라이드 : 666<br />
</strong><em>&nbsp;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이나 못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에게 무시받는걸 굉장히 싫어한다. 싫어하는 사람일 경우 그 사람이 나보다 높은 지위에 있더라도 반항하고 자폭한다<br />
</em><strong>&nbsp;도덕성 : 3<br />
</strong><em>&nbsp;도덕이란 기준을 이해를 못하겠다.<br />
</em><strong>&nbsp;기품 : 4<br />
</strong><em>&nbsp;뭘 하던 내가 편하고 만족하면 거기서 끝<br />
</em><strong>&nbsp;성품 : 460<br />
</strong><em>&nbsp;어린 아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도움을 요청하거나 의지하려는 사람들에게 종종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줘 오해를 사기도...<br />
</em><strong>&nbsp;센스 : 6<br />
</strong><em>&nbsp;나의 센스는 내가 봐도 아니다.<br />
</em><strong>&nbsp;매력 : 380<br />
</strong><em>&nbsp;'이 사람과 나쁘게 지내지는 말자'라고 생각이 들면 어지간해서는 미움받지 않는 성격 그런대 문제는 생각없이 산다<br />
</em><strong>&nbsp;무술 : 270<br />
</strong><em>&nbsp;언제 싸웠는지 조차 모른다. 하지만 본건 많아서 간단한 호신술등이나 관절기로 상대방을 제압하는 방법만 알고있다<br />
</em><strong>&nbsp;스트레스 : 77<br />
</strong><em>&nbsp;한번 무언가 신경쓰이면 그거가지고&nbsp; 혼자 끙끙알면서 괴로워한다. 하지만 요즘은 생각없이 살아서 편하다. 거기다 기분 좋은 일도 몇몇 있으니...</e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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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고 있다면 당신의 딸도 보여주세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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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tag : <a href="/tag/프린세스메이커3" rel="tag">프린세스메이커3</a>,&nbsp;<a href="/tag/딸키워보세요" rel="tag">딸키워보세요</a>,&nbsp;<a href="/tag/난지금배가고파" rel="tag">난지금배가고파</a>,&nbsp;<a href="/tag/DD파일" rel="tag">DD파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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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犬 sound</category>
		<category>프린세스메이커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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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Apr 2009 11:37:20 GMT</pubDate>
		<dc:creator>티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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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은 모스의 생일이라고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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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27/60/c0001460_49f575fe5c1b4.jpg" width="500" height="808.51063829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4/27/60/c0001460_49f575fe5c1b4.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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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들어가보니까 구글로고가 깨져보여가지고 이게 뭔가 했는대....<br />
모스부호를 발명한 사무엘 모스란 사람의 생일이라고 합니다<br />
구글이 이런곳에는 센스가 좀 뛰어난거 같다고 느끼게 해주내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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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일은 누가 챙겨줄까요<br />
<br/><br/>tag : <a href="/tag/사무엘모스" rel="tag">사무엘모스</a>,&nbsp;<a href="/tag/구글" rel="tag">구글</a>,&nbsp;<a href="/tag/모스의생일" rel="tag">모스의생일</a>,&nbsp;<a href="/tag/내생일" rel="tag">내생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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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모스의생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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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esin.egloos.com/492797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Apr 2009 09:09:52 GMT</pubDate>
		<dc:creator>티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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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영화표가 바뀌어서 슬프지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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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27/60/c0001460_49f47b41aecb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4/27/60/c0001460_49f47b41aecba.jpg');" /></div><br>무언가 종이 쪼가리같은거 모으는걸 좋아해서 여태까지 본 영화표같은거 쭈욱 모아왔지요<br>그런대 요즘은 저렇게 표로 안주고 영수증으로 주더라고요<br>나같은사람에게는 저런 영수증은 쉽게 글씨가 지워지고 보관하기도 힘들고 크기만 하고....<br>영화를 예약해가지고 기계로 뽑으면 표로 주는거 같기는 한대 저같은 사람은 현장으로 영화 ~10분전에 막 구입할때가<br>매우 많아서 슬프지요<br>네네 그래서 올해 들어 영화표들이 많이 실종되었답니다.<br><br>카메라도 사고싶은대.......폰카가 이게 뭔가요 슬퍼요 슬퍼<br><br><br/><br/>tag : <a href="/tag/영화표가바뀌었어젠장" rel="tag">영화표가바뀌었어젠장</a>,&nbsp;<a href="/tag/슬럼독늦게라도봤지요" rel="tag">슬럼독늦게라도봤지요</a>,&nbsp;<a href="/tag/영화표" rel="tag">영화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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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영화표가바뀌었어젠장</category>
		<category>슬럼독늦게라도봤지요</category>
		<category>영화표</category>

		<comments>http://mesin.egloos.com/492721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6 Apr 2009 15:10:00 GMT</pubDate>
		<dc:creator>뿌뺳</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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