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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re, walk with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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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잡식블로그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4 Sep 2009 00:58: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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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re, walk with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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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잡식블로그입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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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기바랍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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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5/23/59/a0010859_4a1804868ad28.jpg" width="480" height="1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5/23/59/a0010859_4a1804868ad28.jpg');" /></div><p></p><p></p><p></p><p></p><p></p><p></p><p></p><p></p><p></p><p></p><p></p><p></p><p></p><p></p><p></p><p></p><p></p>			 ]]> 
		</description>

		<comments>http://mentat.egloos.com/1909192#comments</comments>
		<pubDate>Sun, 31 May 2009 14:46:00 GMT</pubDate>
		<dc:creator>이올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름신... 이젠 키보드로 오시려나-1 [리얼포스 & HHKB2 지름기] (수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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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 새해부터, 아니 연말부터 이듬해 4월까지는 1년 중 가장 바쁜때입니다. 매년 그 사이에는 야근을 소위 '밥먹듯'이 하죠.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출근해서 퇴근까지 웹브라우져 열어볼 여유가 없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특히나 힘든 시간을 보냈던것 같습니다. 어찌나 키보드를 두들겨댔는지 처음으로 손목통증을 느낄정도 였으니까요. <span style="COLOR: #6666cc">(컴퓨터 앞에서 난생처음으로 200메가가 넘는 엑셀파일을 가지고 씨름했습니다;)</span><br><br>@ 그렇게 고된 작업을 하다보니 문득 키보드를 바꿔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목통증도 없애고 작업능률도 올릴겸(?)해서 말이죠. 그리하여 어찌어찌하다보니 결국 포스팅제목에서와 키보드를 두 개나 지르게 되었는데, 바로&nbsp;키보드 매니아 사이에서 좋은 키감으로 인해 한 번쯤은 거쳐간다는 '리얼포스'와 'HHKB2'입니다. <br><br>@ 키보드에 대해 잘 모를때만 해도, 키보드 종류는 멤브레인과 기계식. 이렇게 두 종류만 있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사실 몇 가지 종류가 더 있었고, 그중에 하나가 '정전용량 무접점' 방식이라는 것인데, '리얼포스'와 'HHKB2'는 이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키보드 입니다. 이중에 '정전용량 무접점' 방식으로 인해 널리 알려진 것은&nbsp;'리얼포스'이며, 'HKKB2'는 사실 방식의 특성뿐만 아니라 키배치와&nbsp;기능성등의&nbsp;특성이 더 부각되는 키보드입니다.<br><br>@ 리얼포스는 외관상으로만 보자면 일반 번들 키보드와 동일한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텐키리스'라는 숫자키패드 부분이 제외된 모델들을 제외하고는 일반 키보드와 동일합니다. 하지만 보통 키보드와 차별되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br><br><strong>장점</strong><br>-전체적으로 키가 무겁지 않아 쉽게 눌립니다. 즉, 힘이 덜 들어가게 됩니다.<br>-차등키압을 두고 있어, 상대적으로 힘이 약한 새끼손가락 쪽의 키들은 쉽게 눌리게끔 되어 있습니다. <span style="COLOR: #6666cc">(물론 균등키압의 모델들도 있습니다만, 리얼포스라고 하면 이 차등키압이 유명하죠)</span><br>-정전용량 무접점 방식이라는 것이 실제로 키가 완전히 눌리면서 입력되는 것이 아니기에, 익숙해지기만 한다면 고속의 타이핑이 용이합니다. <span style="COLOR: #6666cc">(다 누르지 않았는데, 화면에는 이미 키가 입력된걸로 나옵니다.&nbsp;깜빡하면 화면에 'ㅂㅂㅂㅂㅂㅂㅂ'&nbsp;가 나타나는&nbsp;상황이 연출되죠.)</span><br><br><strong>단점<br></strong>-아무리 좋다한들, 키보드가 이렇게까지 비싼 이유는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span style="COLOR: #6666cc">(신품기준 20만원대 중반의 가격)</span><br>-보통 번들키보드보다 많이 무겁습니다. <span style="COLOR: #6666cc">(흉기 수준입니다.)</span><br>-너무 평범한 디자인으로인해 말하지 않으면 뭐가 다른지 알 수 없습니다.&nbsp;이름은 포스이지만 정작&nbsp;'포스'가 없습니다.^^;<span style="COLOR: #6666cc">(공공장소-사무실-에서 쓴다해도 전혀 튀어보지이 않으므로 도난우려가 별로 없습니다. 그러고보니 장점인가?)</span><br><br>@ 리얼포스에는 이러한 장점과 단점외에 다른 키보드와는 다른&nbsp;중요한 특성이 있는데요, 바로&nbsp;'리얼포스만의 독특한 키감'이 그것입니다. 처음 타건시에는 멤브레인의 키감과 비슷하기에 스위치 방식의 기계식 키보드와 비교하면 상당히 심심하다느껴지지만, 계속 키보드를 사용하다보면 어느샌가 유저를&nbsp;빠져들게 만드는&nbsp;그런 이상한 점이 리얼포스에는 존재합니다. 그 이상한 무엇은 말로 설명하기 힘들기 때문에 다른 리얼포스 사용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br></p><br /><br />@ 리얼포스에는 여러 모델들이 있습니다만, 제가 구입한 모델은 컴퓨터에 연결하는 포트가 PS/2인 초기 중고기종이고, 더군다나 한글-영문 자판이 아닌 일어자판입니다. <span style="COLOR: #6666cc">(국내버젼은 아무래도 비싸기때문에&nbsp;일본 야후 옥션에서 구입했습니다.)</span> 일어자판 키보드는 기본적으로는 우리나라에서 쓰이는&nbsp;한글-영문 키보드와&nbsp;키 배열이 틀린것뿐만 아니라, 키가 더 많다는 특징이 있습니다.&nbsp;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03/59/a0010859_49fd94e3a4f39.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03/59/a0010859_49fd94e3a4f39.jpg');" /></div></p><p>가운데 보이는 조그마한 <span style="COLOR: #6666cc">(키 3개정도 합쳐놓은)</span> 것이 스페이스바 입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키보드라면 스페이스바의 좌우 키들이 합쳐진 길이가 되어야 맞겠지만, 사실 타건을 하다보면 스페이스바를 누르는 손가락이 자연스레 양손의 엄지가 되고, 또 이 부분이 자연스럽게 가운데로 모이기 때문에 실제 불편한 점은 별로 없습니다.&nbsp;정작 문제는 스페이스바가 아닌 엔터키입니다. 일자나 뒤집어진'L'자가 아닌&nbsp;'ㄱ'자 엔터로 인해&nbsp;결과적으로 새끼손가락이 더 움직여야 됩니다. 한글-영문 키보드와 가장 많이 혼동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br><br>@ 위 사진에서 한 가지 더 특이한 점은 키의 모양인데요, 이 부분은&nbsp;여타 리얼포스와도 다른 점입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죠.</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5/03/59/a0010859_49fd98440b925.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5/03/59/a0010859_49fd98440b925.jpg');" /></div></p><p>상단의 F9,F10과 F11,F12의 높이가 다른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F11,12의 키가 낮은것 같지만, 실제로는 반대의 경우로, F9,10등의 키가 일반 키보다 높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백스페이스 자리에 'SEL PROG'라는 글자가 각인되어 있고, 사진에서는 정확히 판별 불가능합니다만 가운데가 움푹패인 모양을 취하고 있습니다.<br><br>@ 이렇게 키의 모양과 각인된 글자가 다른 이유는 사진의 리얼포스가 개조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판매자에 의하면 데이터 입력용 키보드에서 키톱을 이식해 왔다고 하는군요. <span style="COLOR: #6666cc">(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만 그 데이터 입력용 키보드도 리얼포스의 제작자와 같은 'Topre"였던걸로 압니다.)</span> 이러한 특성때문에 (일반 키보드의 키 높이보다 훨씬 높고 가운데가 약간 패인 구조로 인해) 타자기를 만지는 듯한 느낌도 얻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br><br>@ 이 외의 부분은 다른 리얼포스 모델과 동일하며, 차등키압이 적용된 부분도 같기 때문에 사실상 여타 리얼포스와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만, 키감을 결정하는 '러버돔'은 시간이 지날수록 처음과 달리 다소 굳어지는 현상이 있기에 이 부분에 따른 키감의 변화는 알 수 없습니다. 차후에 엔화환율이 낮아지면 신품을 구입해서 테스트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br><br>@ 하루종일 키보드를 다루는 회사의 관리부서나 코딩등으로 지속적인 타건이 필요한 분들께는 더더욱 좋은 키보드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nbsp;힘들일 필요없이 손쉽게 칠 수 있는 키보드! 보다 가벼운 키감을 원하는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하며, 리얼포스는 단순히 가벼움만이 아니라 키보드를 치는 재미까지 주는&nbsp;키보드라 생각됩니다.<br><br>*&nbsp;여기서 잠깐, 일본어 키보드를 한글 윈도우등에서 쓰기 위해선 Key Mapping을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는 한글-영문 상에서는 쓰이지 않는 키를 필요한 키로 변경하거나, 사진의 모델과 같이 원래 윈도우 키등이 없었던 모델들에 사용되지 않는 키를 대체하기 위함입니다.<br><br>*&nbsp;혹시 키보드 개조 및 개조된 키보드에 흥미를 느낀다면 KBDmania.net에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키보드 개조에 대한 각종 조언과 사례들 그리고 간혹 적정한 가격에 개조 키보드를 구할 수 있습니다. </p>			 ]]> 
		</description>
		<category>잡식총집합</category>

		<comments>http://mentat.egloos.com/190161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3 May 2009 13:31:21 GMT</pubDate>
		<dc:creator>이올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OS X]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안 될 경우의 해결책 ]]> </title>
		<link>http://mentat.egloos.com/1898797</link>
		<guid>http://mentat.egloos.com/1898797</guid>
		<description>
			<![CDATA[ 
  <p>@ OS X 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software update)가 안될때의 해결책입니다. 단, 여기서 말하는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증상'은, 새로운 소프트웨어 확인 시 진행바(progress bar)가 진행되다 멈추는 현상으로 한정됩니다. 즉, 업데이트 체크는 성공적으로 실행된 것으로 나오지만, bar가 채워지다 (전체의 5%정도) 멈추는 경우를 말합니다.<br><br><strong>-사용환경 / OS X 10.6이상-</strong><br>아래는 <a href="http://www.macfixitforums.com/ubbthreads.php/topics/463870/Software_Update_won_t_work">MacFixIt Forum</a>에 제시된 해결책입니다.<br><br>보통 업데이트를 실행시켰을때, 진행바가 움직이다 멈추는 경우는 cache문제일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SoftwareUpdate관련 cache를 삭제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습니다.<br><br>해당 cache 삭제를 하기전에 알아두어야 할 사항은, 레퍼드에는 2개의 cache 폴더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는 Finder로 쉽게 열 수 있는 "/Users/'사용자명'/Library/Caches/com.apple.SoftwareUpdate/" 이며, 또다른 하나는 시스템마다 랜덤한 이름으로 존재하는 폴더입니다.<br><br>두번째 랜덤한 이름의 폴더를 찾기위해선 먼저 터미널 창을 연 후,</p><p><span style="COLOR: #993399">find -f {~/Library/Caches,/var/folders/*/*/-Caches-}/com.apple.SoftwareUpdate -type f</span></p><p>라고 친 후 엔터를 누릅니다. 그러면 결과값이 표시되는데,</p><p></p><p><span style="COLOR: #6633ff">/Users/'사용자명'/Library/Caches/com.apple.SoftwareUpdate/Cache.db<br>/var/folders</span><strong><span style="COLOR: #6633ff">/Ap/Ap8ZG0DPEp2FgJTwuRPoU+++TI</span></strong><span style="COLOR: #6633ff">/-Caches-/com.apple.SoftwareUpdate/Cache.db</span><br>와 같이 나옵니다. 첫번째가 Finder로 쉽게 찾을 수 있는 폴더며, 두번째가 랜덤이름의 폴더입니다.<br>(굵은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사용자마다&nbsp;랜덤한 부분입니다)<br><br>이제 이름을 알았으니 터미널에서 다음 명령어로 finder창을 띄우면 됩니다.<br><span style="COLOR: #993399">open 랜덤명 폴더/-Caches-<br></span>위의 예를 적용시키면,<br><span style="COLOR: #993399">open&nbsp;/var/folders/Ap/<strong>Ap8ZG0DPEp2FgJTwuRPoU+++TI</strong>/-Caches-<br></span>라고 치면됩니다. 명령어가 제대로 입력되었다면 파인더창이 뜹니다.<br><br>여기서 com.apple.SoftwareUpdate 폴더에 들어가 Cache.db 파일을 삭제하면 됩니다.(물론&nbsp;"/Users/'사용자명'/Library/Caches/com.apple.SoftwareUpdate/" 안의 Cache.db파일도 지워야 합니다)<br><br>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p><p>1. 업데이트 중 진행바가 더이상 움직이지 않을 경우, Cache문제를 의심해봐야한다.<br>2. 레퍼드에는 2개의 Cache저장 폴더가 존재하는데, 이 두 곳에 존재하는 업데이트 관련 Cache를 모두 지워야 한다.<br>3. 업데이트 관련 Cache.db를 삭제하고, 바로 업데이트를 작동하여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면 된다. 끝.</p>			 ]]> 
		</description>
		<category>MAC 관련 포스팅</category>

		<comments>http://mentat.egloos.com/1898797#comments</comments>
		<pubDate>Sat, 25 Apr 2009 13:46:02 GMT</pubDate>
		<dc:creator>이올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설치형 블로그 사용 포기 ]]> </title>
		<link>http://mentat.egloos.com/1890548</link>
		<guid>http://mentat.egloos.com/1890548</guid>
		<description>
			<![CDATA[ 
  <p>@ 몇 번의 시도끝에 설치형 블로그 사용을 포기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무엇보다 관리를 위한 시간이 너무 많이 소비된다는 것이었습니다.</p><p></p><p>@ 애초 Wordpress의 업데이트를 위한 작업을 하던 중 발생한 memory allocation 에러는, 여러 php 파일에 제한 사이즈를 32M로 늘렸음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하는턱에 포기했으며, textcube는 파일을 찾지 못한다는 에러가 나오는바람에 마찬가지로 손을 떼버렸습니다. ㅠㅅㅠ</p><p></p><p>@ 상기 두 문제모두 해결책이 존재하겠지만, 그 처리 방법이 먹히지 않는군요. 참 난감합니다. ^^;;</p><p></p><p>@ 그러고보면 역시 서비스형은 관리에 신경을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제일 큰 미덕인것 같습니다. 그냥 얼음집이나 열심히 애용해야겠군요. :)</p>			 ]]> 
		</description>
		<category>Weird idea!</category>

		<comments>http://mentat.egloos.com/1890548#comments</comments>
		<pubDate>Sat, 04 Apr 2009 10:41:42 GMT</pubDate>
		<dc:creator>이올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외장형 하드디스크 Dock을 써보니... ]]> </title>
		<link>http://mentat.egloos.com/1887963</link>
		<guid>http://mentat.egloos.com/1887963</guid>
		<description>
			<![CDATA[ 
  <p>@ 하드디스크를 손쉽게 탈부착할 수 있다는 점은 더이상 장점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느꼈습니다. 즉, 정말 엄청난 데이터를 관리해야하는 필요성이 없다면, 복수의 하드디스크를 끼웠다 뺐다 하는 작업은 상당히 귀찮은 일이 되기 때문이죠.(한마디로 교체의 용이성은 귀차니즘으로 그 빛을 바랠것이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차후, 하드디스크를 또 구입하게되면 쓸 일이 있겠지라고 스스로 위안했지만 지금쓰는 나머지 외장형 하드디스크가 고장나지 않는이상은 요원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그러고보니 도합 1.6T의 외장형 하드를 쓰고있는셈이군요)</p><p></p><p>@ 하여, 저처럼 사놓고 후회할지 모르는 경우를 대비하여 몇 가지 유의사항을 정리해서 말씀드리자면</p><ul><li><font color="#6666cc">관리해야 할 데이터가 너무 많아 저장매체가 부족해지는 경우</font></li><li><font color="#6666cc">수시로 데이터를 백업받거나, 분산저장 해놓을 필요성이 있는 경우</font></li><li><font color="#6666cc">2.5인치나 3.5인치를 같이 사용할 필요성이 있는 경우에는 유용하다 </font><font color="#000000">라는 사실입니다.</font></li></ul><p>@ 또 한 가지, 외장형 하드디스크의 본연의 목적중의 하나는 이동성이니만큼, Dock형태의 것들은 크기와 무게때문에 2.5인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더라도 가지고다니기엔 무리가 따릅니다. 아울러 집에서 사용할 목적이라 해도 먼지등으로부터 쉽게 노출되어있기때문에 약간의 심리적 부담을 느껴야합니다. ^^;</p><p></p><p></p><p><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3/29/59/a0010859_49cf037ed6ea5.jpg" width="15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3/29/59/a0010859_49cf037ed6ea5.jpg');" align="right" />@ 언제나 사람들은 지름 뽐뿌를 받을때마다 이미 결정을 한 상태에서, 자신의 지름을 정당화해줄 객관적인(?) 근거를 찾곤 하는데, 아무래도 그런 경우에 해당된다고 생각되는 분들은 상기 사항들은 무시하셔도 될 것입니다. :) 다만, 조금 더 합리적인 지름을 해볼만 한 이유가 있을때에는 말이죠, 옆에 있는 듀얼타입 Dock제품의 국내출시를 기다려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p><p>(image from ThinkGeek : External USB SATA Drive Dock)</p>			 ]]> 
		</description>
		<category>잡식총집합</category>

		<comments>http://mentat.egloos.com/188796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9 Mar 2009 05:24:35 GMT</pubDate>
		<dc:creator>이올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뉴스는 대충 이런것 같습니다. ]]> </title>
		<link>http://mentat.egloos.com/1887808</link>
		<guid>http://mentat.egloos.com/1887808</guid>
		<description>
			<![CDATA[ 
  <p>@ 스포츠 소식 + 연예계 소식 그리고 약간의 정치소식 (어느 한쪽으로 기운듯이 보입니다만은...) 보다보면 바보가 되는 느낌이군요.</p><p></p><p>@ 순간 뱃지로 만들어 달고싶은 그림이 생각났으니... 그것은 바로...</p><p></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3/28/59/a0010859_49ce360886ddb.gif" width="239"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3/28/59/a0010859_49ce360886ddb.gif');" /></div>@ 그나저나 Futurama가 영영 끝나는건 아니겠죠? ㅠㅅㅠ</p>			 ]]> 
		</description>

		<comments>http://mentat.egloos.com/1887808#comments</comments>
		<pubDate>Sat, 28 Mar 2009 14:37:38 GMT</pubDate>
		<dc:creator>이올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TextCube 다운이 안되는군요. ]]> </title>
		<link>http://mentat.egloos.com/1887789</link>
		<guid>http://mentat.egloos.com/1887789</guid>
		<description>
			<![CDATA[ 
  <p>@ 방치해놓고 있던 Wordpress를 새 버젼으로 업데이트하려했으나 Fatal Error라는 원인불명의 에러가 발생하여 2~3시간의 씨름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다른 설치형 블로그를 찾아다녔습니다. 그중에 처음 떠오른 것은 아무래도 간편한 사용을 제공하는 텍스트큐브였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하필 다운로드가 되지 않는군요. (원인은 모르겠습니다)</p><p></p><p>@  Wordpress 업데이트 이전에 일단 백업을 받아놓고 DB에서 관련 데이터를 삭제하려했으나, 이상하게도 mysql접속에서 계속 에러가 발생하는바람에 DB자체를 날리고 다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동일한 에러가 나오기에 서비스센터에 문의한 상태입니다.</p><p></p><p>@ 그 이전에는 IQ테스트 비슷한 것을 볼 기회가 있었는데, 마치 군대에 있다보면 바보가 되는 듯이 직장인이 되고 나서는 멍청이가 되었나 봅니다. 머리가 하나도 안돌아가서 끙끙대다가 급기야는 멍하니 문제를 보면서 시간이 가기만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집에오면서 나름의 변명꺼리를 생각하다보니, 사실 머리가 돌아가고 안돌아가고 문제라기보다는(예전에 2번이나 봤을때는 일종의 합격점을 받았었거든요) 주어진 시간내에 문제를 해결해야한다는 압박감이 견디기 힘든 짜증을 불러와 뇌의 기능을 한껏 떨어뜨렸던 것 같습니다. 작년말부터 데드라인이 빠듯한 다수의 일들을 엄청난 압박을 받으면서 하다보니 (반드시 시간을 엄수해야하는 상황이었기에 야근을 밥먹듯이 했습니다. 더한사실은 내가 아니면 아무도 안한다는 그 압박감!) 자연스레 그때 몸에 익숙해진 불편한 심기가 테스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것이겠지요.</p><p></p><p>@ 내일은 토익시험을 봅니다. 점수가 필요한 상황은 아니지만 토익시험만큼은 왜 그런지 재미있더군요. 흐흐. 토플이나 다른 시험을 토익처럼 봤으면 합니다만 엄청난 비용과 까다로운 절차 그리고 시험장소의 제약 등 때문에 시험볼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아, 그런데 방금 떠오른 생각이지만, 각종 시험을 하나씩 보는것도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나름대로 건전한 취미가 되지 않을까요? :)</p><p></p><p>@ 텍스트큐브 이야기를 하다가 하루를 반추하는 시간을 가졌군요. 벌써 주말의 1/2이 지났습니다. 남은 주말을 알차게 보내야하는데 말이죠. 흠. 일단 사우나 가서 머리좀 식히고 커피숍 가서 책이나 읽어야 겠습니다.</p>			 ]]> 
		</description>
		<category>Weird idea!</category>

		<comments>http://mentat.egloos.com/1887789#comments</comments>
		<pubDate>Sat, 28 Mar 2009 13:54:53 GMT</pubDate>
		<dc:creator>이올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왓치맨을 보는데... ]]> </title>
		<link>http://mentat.egloos.com/18868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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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후반부 '바이트'가 보는 여러개의 채널중 오른쪽 중단의 화면에는, "1984"를 연상시켜 화제가 되었던 애플(당시의 애플 컴퓨터)사의 CF가 나옵니다. 아마도 실제 영화의 배경이 그 시점과 맞아떨어지기 때문 아니었을까 싶군요. :)</p><p></p><p>-추가) 바이트의 컴퓨터 화면상 폴더에 "boys"가 있다는군요. boys라... 흠;</p>			 ]]> 
		</description>
		<category>잡식총집합</category>

		<comments>http://mentat.egloos.com/188688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Mar 2009 04:06:45 GMT</pubDate>
		<dc:creator>이올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igarette has you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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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he Matrix has you가 아니다.<br>이건 자명한 사실이다.<br>의심이 든다면 지금 당장 밖으로 나가보라.<br><br>서울시내 어디든 100m를 못가서 당신은 담배와 마주치게 된다.<br>그것이 불붙은 상태로 공중에 퍼지는 연기가 되었든<br>아니면 하다못해 여기 저기 바닥에 아무렇게나 버려진 담배꽁초의 형태를 띄었던 말이다.<br><br>당신은 절대로 담배에서 벗어날 수 없다.			 ]]> 
		</description>
		<category>Weird idea!</category>

		<comments>http://mentat.egloos.com/1879786#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Mar 2009 09:07:22 GMT</pubDate>
		<dc:creator>이올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당혹스러운 소설이군 - 죽음의 중지 ]]> </title>
		<link>http://mentat.egloos.com/18797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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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주제 사라마구의 2005년 작품, "죽음의 중지"가 얼마전에 국내 출간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미 영화화 되어 많은 관심을 받은 "눈 먼 자들의 도시"와 "눈 뜬 자들의 도시"에 이어, 세 번째 접하는 사라마구의 작품이 되었네요.</p><p></p><p>@ 우선, 책을 읽고 난 느낌은 매우 당혹스럽다 입니다. 위에 언급한 다른 두 작품도 복잡한 상황과 빠른 전개, 그리고 신랄한 풍자등으로 충분히 당혹스럽지만, '죽음의 중지'에는 이외에도 한 가지 요소가 더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것 때문에 지금 리뷰 포스팅을 쓰려다가도 자꾸 망설여지게되는군요)</p><p></p><p>@ 곧 있으면 렛츠리뷰가 올라올테니 다른 분들의 감상평을 참고해봐야겠습니다. ^^;</p>			 ]]> 
		</description>
		<category>잡식총집합</category>

		<comments>http://mentat.egloos.com/1879750#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Mar 2009 06:36:59 GMT</pubDate>
		<dc:creator>이올로</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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