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Once in a blue moon</title>
	<link>http://mechmerh.egloos.com</link>
	<description>자세한 설명은 생략되는 곳</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2 Aug 2009 11:32:19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Once in a blue moon</title>
		<url>http://pds2.egloos.com/logo/200610/20/96/b0014296.png</url>
		<link>http://mechmerh.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11</height>
		<description>자세한 설명은 생략되는 곳</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백만년만의 포스팅 ]]> </title>
		<link>http://mechmerh.egloos.com/4209732</link>
		<guid>http://mechmerh.egloos.com/420973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12/96/b0014296_4a82a56e3e592.png" width="500" height="225.7575757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12/96/b0014296_4a82a56e3e592.pn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하라는_취직은_안하고_국제적_잉여_짓_하고_돌아댕기는_불효자식.png</strong></div><br><br>통역사로 묻어가게 됬습니다. 혹은 노역꾼이라고도.(...)<br>돌아다니시다가 東-ホ-01a에&nbsp;이상한&nbsp;남정네가 우두커니 앉아있으면,&nbsp;쯔쯧 저 잉여~ -하고 손가락질 해주세요.<br/><br/>tag : <a href="/tag/C76" rel="tag">C76</a>,&nbsp;<a href="/tag/코미케76" rel="tag">코미케76</a>,&nbsp;<a href="/tag/잉여스런" rel="tag">잉여스런</a>,&nbsp;<a href="/tag/인생을" rel="tag">인생을</a>,&nbsp;<a href="/tag/보내고" rel="tag">보내고</a>,&nbsp;<a href="/tag/있습니다" rel="tag">있습니다</a>			 ]]> 
		</description>
		<category>그외등등(ETC)</category>
		<category>C76</category>
		<category>코미케76</category>
		<category>잉여스런</category>
		<category>인생을</category>
		<category>보내고</category>
		<category>있습니다</category>

		<comments>http://mechmerh.egloos.com/420973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Aug 2009 11:32:19 GMT</pubDate>
		<dc:creator>5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줄짜리 오늘 ]]> </title>
		<link>http://mechmerh.egloos.com/2771322</link>
		<guid>http://mechmerh.egloos.com/2771322</guid>
		<description>
			<![CDATA[ 
  <center><span style="FONT-SIZE: 100%">&nbsp;&lt;4/14&gt;<br />
<br />
<div align="center">인테리어&amp;시공 관련 직종에 관련된 스킬이 +120 올랐습니다.<br />
누구 벽지&amp;장판&amp;페인트 하시는 분 있으심 이 사람 좀&nbsp;써주세요(....)</div></span><div align="center"></div></center>			 ]]> 
		</description>
		<category>생활의_발견(Daily)</category>

		<comments>http://mechmerh.egloos.com/277132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May 2008 15:00:00 GMT</pubDate>
		<dc:creator>5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제에 이어서 ]]> </title>
		<link>http://mechmerh.egloos.com/3708965</link>
		<guid>http://mechmerh.egloos.com/3708965</guid>
		<description>
			<![CDATA[ 
  오늘도 죄송하지만 네가티브한 이야기를.<br />
<br />
실은 사기를 당했습니다.<br />
어제 R웹에서 거래를 했는데 입금한뒤에 잠수를 타버리는군요. 이사람이.<br />
그때는 긴가민가 했습니다만 하루가 지나도록 연락두절 상태.<br />
게다가 부랴부랴 지금정지를 하러 은행에 가보니 이미 어제 인출.<br />
별수 있나요 마침 학교도 공각이겠다, 신고해버렸습니다.<br />
<br />
그까짓꺼 사기치면 얼마나 번다고 이러는지요 원.<br />
아니 일반적으로 한달쯤은 알바를 해야 버는 돈이었으니 결코 작은 돈은 아니겠습니다만,<br />
그렇다고 인적사항에 '사기죄' 항목을 추가해가면서 벌 가치가 있는 액수인지는 참.....<br />
<br />
원만하게 해결본다고 학교에다 연락까지 해버려서 알려지면 생활에도 꽤나 타격을 입을텐데 말입니다.<br />
물론 어디까지나 알려준 신상명세가 맞다는 가정하에서지만....<br />
뭐 본인이 아니더라도 명의 대여죄로 벌금 좀 물겠죠. 그러게 공범짓은 왜하나.<br />
<br />
몇백, 몇천 단위면 그나마 이해나 하겠지 이거야 참. 이네요.<br />
하기야 돈 몇만원에 살인 났다는 흉흉한 뉴스가 나는 요즘 세상이니.<br />
<br />
게다가 이 사람 대범한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오늘 새벽 5시경에 소포를 부쳤다는 메시지를.(..덕분에 깼다;;)<br />
.....내가 사기친다면 당장 그 전화 버리겠다 임마. 아니 약올리는 거라면 대단하긴 한데;;<br />
그래서 혹시나 확인해 봤습니다만 역시나 였고. 의도가 도통 이해가 안가니 이거 말이죠....<br />
<br />
하여. 이번 일로 얻은 경험들을 간단하게 정리를 해봤습니다.<br />
다시 쓸일이 없는게 좋은 경험들이겠습니다만 세상사, 인생사 그렇게만 돌아가지 않는 법이라....<br />
한번쯤 봐두시고 알아두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겁니다.<br />
<br />
<br />
<br />
<br />
0 일단 미심쩍은 거래는 사전에 무조건 게시물, ID , 이름, IP, 전번, 주소, 입금번호 등등<br />
어떤 사소한 것이라도 관계된 모든 자료들을 캡쳐나 프린트해서 보관하시길.<br />
안전거래나 개인이 아닌 상점과의 거래는 위험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곤 하지만 이쪽도 문제가 발생하는<br />
경우가 왕왕있습니다. 예방도 중요하지만 일단 터진뒤의 뒷수습을 위한 보험이 있어서 나쁠것 없겠죠.<br />
<br />
<br />
0 사기다 싶으시면 최우선적으로 거래은행에 가셔서 송금한 금액을 '<strong>지급정지</strong>' 상태로 해달라고 요청하시길.<br />
이렇게 되면 상대측에서 이 돈을 찾을수 없기 때문에 시간을 벌수 있습니다.<br />
물론 조치를 취하기 전에 빼버리면 별수없겠습니다만.<br />
이 때 주의하실것이 사기를 당해서 지급정지 하길 원한다고 하면 개인정보 어쩌고 하면서 거부당할수도 있으니,<br />
'이체번호를 잘못 써서 다른 이에게 가버렸다' -는 식으로 얘기하셔야 합니다.<br />
그간 갈고 닦은 연기실력을 맘껏양껏 펼쳐보이시길(.....)<br />
<br />
<br />
0 이제 신고를 하러 경찰서로 갈 차례 입니다. 동네 파출소에서는 안되니 경찰서로 다녀오시길.<br />
인터넷 신고도 가능하다네요. 물론 맨처음의 자료들은 필수로 지참하셔야 하고요.<br />
도착하셨으면 진정서를 써야 하는데요. 신원이 불확실한 상태에서 무작정 고소장을 쓰면 타인명의의 경우,<br />
명예회손등으로 역고소를 당할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꼬투리 잡힐일은 애초부터 피해야겠죠.<br />
그러니 고소장말고 진정서를 쓰도록 합시다. 어차피 수사 들어가는건 다 똑같으니까요.<br />
<br />
<br />
0 진정서를 쓰는 방법은, 손이던 PC던 상관없이 '진정서' 라고 대문짝 만하게 하나 써주시기만 하면 됩니다.<br />
일단 진정인(피해자본인)의 신상명세(이름,주소,주민번호,전번등)을 적어주시고, 피진정인(사기꾼)의<br />
신상명세 역시 아는 한도내에서 최대한 적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사건 경위를 적어주셔야 하는데,<br />
육하원칙에 의거해서 되도록 세세하게 적으시면 됩니다.<br />
예를들어,<br />
<span style="font-family:'궁서','Gungseouche';"><strong>진정인 XXX는 XX일에 피진정인 XXX에게 XX물품을 XX원에 사기로 하고 입금을 하였으나<br />
XX일이 되도록 연락이 없어(혹은 사양과 다른 물품을 보내어) 이에 XX일 현재 진정서를 제출합니다</strong>.</span><br />
-대충 이런 식으로요. 시시콜콜한 것들 -서로간의 통화시간이나 내용등 같은것도 다 적어주시면 더 좋겠죠.<br />
<br />
<br />
0 이걸 민원실 고소,진정 접수처에 가면 어느 부서에 가서 접수하라고 할겁니다.<br />
그러면 배당 받은 부서로 가셔서 간단한 서류절차와 사건경위 설명을 하면 접수가 됩니다.<br />
이때 반드시 담당조사관 성명과 전화번호, 처리결과 통보 날짜, 청문감사관실 전화번호를 물어보시길.<br />
처리결과 통보 날짜는 사실 대충 메뉴얼대로 두어달 걸립니다~ 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만,<br />
그외의 담당조사관 성명과 전화번호는 필히 알아두시길. 사건 진행을 세세하게 알려주지는 않기 때문에<br />
이쪽에서 전화해서 물어보는 수 밖에 없습니다. 가끔씩 독촉하는 용도도 되고요.<br />
실제로 사기사건이 잔뜩 밀려있기 때문에 소액사건은 하릴없이 방치되는 일이 다재 하답니다.<br />
필히 전화를 거셔서 귀찮게 해주시길. 내 세금으로 밥먹는 만큼은 일해줘야죠. 아자씨들.<br />
저 청문감사관실 전번 역시, 정말 내 사건의 수사는 하는거냐!! 할때 한마디 해주는 용도로.(...)<br />
<br />
<br />
0 다 끝나면 사건에 관해 원하는 부분이 있으면 적으라고 하는데 이때 '그딴자식 얼굴도 보기 싫다!'면<br />
여기다가 '나 신경쓰지 말고 잡으면 알아서 처리해주셈' 이러고 적으시면 됩니다.<br />
전 '어떤 犬XX 色氣인지 한번 면상이나 쳐보자!' 해서 대면해주세요~ 하고 적었습니다만.<br />
여기서 유의하실 점이 있는데 이 넘이 잡혀도 보통 소액거래에서는 '합의 안볼래 배째!' -는 경우가<br />
많아서 원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가 제법 있다는데 이 경우는 소액재판이나 배상명령제를 이용....<br />
.......한다고 해도 뭐 크게 달라지는건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의 법률이란 약자를 위한게 아니라서.<br />
그러니 되도록 합의 보는 쪽으로 가는 것이 좋은데, 안되면 별수없죠.<br />
'돈 못받으면 어떠냐! 니 놈 엿이라도 하나 더 멕여줄련다!' 는 심정으로 악착같이 붙어야지요.<br />
평생 사기꾼으로 살것 아니라면 일반적인 사람은 이런 이력 붙는 시점에서 이미 큰 타격이겠지만서도.<br />
<br />
<br />
<br />
긴글 읽으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br />
하두 열이 받쳐올라서 죽~ 써보았습니다만 새삼보니 이게 도움이 될런지 어떨런지.<br />
그전에 도움되는 일이 없어야 하는 지식이겠죠. 이거야 말로 진정한 계륵;;;<br />
이제 돈은 뭐 원금이나 회수되면.... 하는 심정입니다만 이 자식 잡아서 면상 감상 좀 하겠다는<br />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못받아도 상관없으니까, 아주 엿이라도 제대로 멕이게요. 그냥.<br />
.........크롸롸롸롸롸롸롸~~~~!!!!!!<br/><br/>tag : <a href="/tag/사기" rel="tag">사기</a>,&nbsp;<a href="/tag/당해보니" rel="tag">당해보니</a>,&nbsp;<a href="/tag/스팀오르네" rel="tag">스팀오르네</a>			 ]]> 
		</description>
		<category>생활의_발견(Daily)</category>
		<category>사기</category>
		<category>당해보니</category>
		<category>스팀오르네</category>

		<comments>http://mechmerh.egloos.com/370896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Apr 2008 15:57:36 GMT</pubDate>
		<dc:creator>5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당했습니다. ]]> </title>
		<link>http://mechmerh.egloos.com/3707328</link>
		<guid>http://mechmerh.egloos.com/370732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7/96/b0014296_48075c6eaf751.png" width="500" height="519.0397350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17/96/b0014296_48075c6eaf751.png');" /></div>......오메갓!?<br />
<br />
예전 VT시절에 크게 뒤집에 쓴적이 있어서(당시 중딩한테 10만원 돈이면....),<br />
그 때의 버릇이 남아 PC방이나 학교등 밖에서는 이글루 접속조차 꺼릴만큼 개인정보 퍼지는 것을<br />
극력 피하는 사람이었습니다만..... 엉뚱한데서 당해먹네요 이거. 우와.<br />
<br />
이런 거한 일을 벌여놓고서는 유감스럽다는 한마디로 슬쩍 넘어가려는 옥션에도 분노했습니다. 씨바.(...)<br />
핸폰번호조차 왠만해선 안&nbsp;퍼트리고 다니는데 피싱전화 열심히 걸려오겠군요.<br />
어쩐지 요 며칠 스팸이랑 이상한 전화가 조금 늘었다 싶었더니....<br />
계좌번호는 안 당했다는데 당최 믿을수가 있나! 통장들도 죄다 뒤집어 엎어야겠군요. 이씨.....<br />
<br />
하두 열이 올라서 소송쪽 카페를 뒤져보는데 이쪽도 한철 벌어보겠다는 법률회사들이 난입해서<br />
난장판이더군요. 분위기 봐서 좀 제대로 된데다 같이 이름 올려봐야겠습니다. 아우.<br />
한번들 확인해보시고 어떤 스토커가 내 쓰리사이즈를 감시하나(...) 알아두시길 바랍니다.<br />
<br />
룰웹에서 거래 하나 했다가 사기 당한것 같아서 낼 사이버 수사대 가게 생겼고,<br />
알바자리에선 머리 때문에 상사하고 투닥대다가 왔고,<br />
들어와서 이 꿀꿀한 기분 서핑으로 풀어보자! 했더니 이런 대박 뉴스까지.<br />
......불운은 겹쳐서 온다더니 이게 뭔 난리랩니까 그래 우우우;; 슬퍼요!!! 누가 저 좀 위로 좀!!(굽신굽신)<br/><br/>tag : <a href="/tag/ㅅㅂ옥션" rel="tag">ㅅㅂ옥션</a>,&nbsp;<a href="/tag/옥션개인정보유출" rel="tag">옥션개인정보유출</a>,&nbsp;<a href="/tag/옥션ㅄ" rel="tag">옥션ㅄ</a>			 ]]> 
		</description>
		<category>그외등등(ETC)</category>
		<category>ㅅㅂ옥션</category>
		<category>옥션개인정보유출</category>
		<category>옥션ㅄ</category>

		<comments>http://mechmerh.egloos.com/370732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Apr 2008 14:40:25 GMT</pubDate>
		<dc:creator>5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완연한 봄날입니다. ]]> </title>
		<link>http://mechmerh.egloos.com/3703100</link>
		<guid>http://mechmerh.egloos.com/370310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5/96/b0014296_480374db9db69.jpg" width="500" height="665.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15/96/b0014296_480374db9db69.jpg');" /></div>그런 의미에서 인도어 취미는 관두고 꽃놀이라도 나가는 것이 어떨지요?<br />
<br />
<br />
그간 격조했습니다.<br />
......매번 하는 말입니다만서도.<br />
<br />
지난달부터 계속되온 '봄날맞이 개조계획 In 우리~집' -보완이 아직 안끝나는 바람에 흑흑.<br />
PC를 느긋하게 잡아보는게 얼마만인지 말입니다.<br />
벽지 바르기와 장판 새로깔기, 벽장을 다 들어내는 대청소는 전부터 경험하던 것들이긴 했지만,<br />
페인트 칠은 이거 몇년만이냐...... 게다가 이번 미션의 장소는 천정.<br />
<br />
사람은 하늘을 보고 살아야 한다고 하지만.......<br />
....하늘을 보기가 이렇게 힘들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우엌.<br />
그때만은 천정벽화를 그리는 예술가의 심정을 아주그냥 온몸으로 깨달았습니다. 흑흑.<br />
팔이고 어깨고 허리고 목이고 안아픈데가 없네요. 척수가 I자로 휘는 느낌;;<br />
<br />
게다가 드디어 부모님께서 아들을 과로사시켜 호적에서 팔려고 마음 먹으셨는지,<br />
주말내내 밤샘가게 근무를 하다보니.......<br />
아무리 그래도 내일 학교가는 아들내미에게 새벽 3시까지 근무를 시키시는건 좀 너무하시지 말입니다... ㅜ ㅜ;;<br />
<br />
그런 연유로 해서,<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5/96/b0014296_480378756ebe6.jpg" width="265" height="3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15/96/b0014296_480378756ebe6.jpg');" /></div>쇼핑이라도 하지 않으면 미칠것 같아!! -라는 자기기만을 발휘해서 사보았습니다.<br />
멋도 모르고 '남자는 무조건 블레이드지!', 초하수 주제에 겉멋주의로 인해서 3기업에 속하지 않은<br />
4세력쪽을 골라서 고전중입니다. 아주 미쳤지(...)<br />
이게 초기장비, 초기자금상황이 나쁜건 근성으로 넘긴다치고,<br />
......어째서 샵에 무기 추가가 안되는데?! 빽없는 일개용병은 죽으라는거냐!? 그런거냐아아!!!<br />
<br />
그러니깐요.<br />
'훗. 하수. 이 몸께서 가르침을 내려주지!'<br />
....하시는 분들은 국내계정 mechmerh 추가 좀....(굽신굽신)<br/><br/>tag : <a href="/tag/꽃놀이" rel="tag">꽃놀이</a>,&nbsp;<a href="/tag/ACFA" rel="tag">ACFA</a>,&nbsp;<a href="/tag/아머드코어" rel="tag">아머드코어</a>,&nbsp;<a href="/tag/포앤서" rel="tag">포앤서</a>			 ]]> 
		</description>
		<category>생활의_발견(Daily)</category>
		<category>꽃놀이</category>
		<category>ACFA</category>
		<category>아머드코어</category>
		<category>포앤서</category>

		<comments>http://mechmerh.egloos.com/370310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Apr 2008 15:39:58 GMT</pubDate>
		<dc:creator>5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추맞발 에일1월4 ]]> </title>
		<link>http://mechmerh.egloos.com/3685445</link>
		<guid>http://mechmerh.egloos.com/3685445</guid>
		<description>
			<![CDATA[ 
  (...)려끌이 에지의 의주우대 는다한야해 가언무 시드반 는에날이<br />
<br />
.다니습았보 해승편 에기위분 의상세<br />
<br />
(!!마지하 럼그)....을작시 서면리드 개001 과사 선우 에점쁜나 이성독가 단일<br />
<br />
<br />
<br />
...도라트벤이 가언무 여하념기 를트히만 로대름나<br />
<br />
(...)서아같 것 들며스 만픔슬 에슴가 이듯았놓어적 요데은같뚝굴 은각생 는-<br />
<br />
다니습겠보해 나<strike>리정고창</strike> 럼처전 고하기포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1/96/b0014296_47f2454fe6336.jpg" width="352" height="5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01/96/b0014296_47f2454fe633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1/96/b0014296_47f2454c4734b.jpg" width="352" height="5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01/96/b0014296_47f2454c4734b.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1/96/b0014296_47f2454939ed6.jpg" width="352" height="5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01/96/b0014296_47f2454939ed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1/96/b0014296_47f2454575ef5.jpg" width="192" height="28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01/96/b0014296_47f2454575ef5.jpg');" /></div><br />
;;서려버어되 이정선 런이 침마 데는하 야해려고 을들분자용사 어국왜 비<br />
<br />
(...)들품정선 한묘미 히전여 나저나그 .다니립드내보 께분 는시주어적 글댓 럼처전<br />
<br />
,서어넣 좀 를소요즈퀴 로대름나 는에번이 (다로대멋)까니으없미재 은냥그<br />
<br />
.다니입건조 이것 는시주어적 를기시매발 ,명가작 과름이클서 의지인동 각 신하택선<br />
<br />
......요까랄이 분신주어적 을글댓 도라이번한 은건조여참 .(;;정선짜날 는없수재)지까일4/4 은한기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이거 한분도 참여자가 안나올까봐 두근두근하는 중입니다.(...야!)<br />
아니 나름대로 개그였............... 캡쳐해서 플립으로 봐주십시오.<br />
.........그래도 힘들게 쓴거라서(...) 막상 원래대로 하자니 고생이 아까워졌.......(구제불능)<br />
에이프릴풀인데 넓은 마음으로 봐주세요~!! 부디!! 제바알!!!!(...절실하다)<br/><br/>tag : <a href="/tag/절우만" rel="tag">절우만</a>,&nbsp;<a href="/tag/요해송죄요해송죄요해송죄" rel="tag">요해송죄요해송죄요해송죄</a>			 ]]> 
		</description>
		<category>그외등등(ETC)</category>
		<category>절우만</category>
		<category>요해송죄요해송죄요해송죄</category>

		<comments>http://mechmerh.egloos.com/3685445#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Apr 2008 14:38:01 GMT</pubDate>
		<dc:creator>5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년 반만의 성과 ]]> </title>
		<link>http://mechmerh.egloos.com/3682631</link>
		<guid>http://mechmerh.egloos.com/368263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31/96/b0014296_47efc384658a9.png" width="437" height="3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3/31/96/b0014296_47efc384658a9.png');" /></div><br />
그간의 방문 감사드립니다. 꾸벅.<br />
노린 것은 아닌데 밑의 포스팅 제목이 낚시글의 역할을 했는지....<br />
요즘 세상에 PS3 샀다는게 이리 볼만한 화제인지는 좀 의문이라서요.<br />
하여튼 여러분 사랑해요~ 어흑~ 이 감동의 소감을....(기분만은 대종상 수상자;;)<br />
<br />
이런 연유로 뭔가 해야겠습니다만...........<br />
.........일 방문수치가 까마득한 곳이라;; 참여율이 뻔할 것 같아서 <strike>자살 행동은</strike> 치우고요<br />
예전 <a href="http://ruri16.egloos.com/1873051" Target="_blank">언젠가</a>처럼 <strike>창고정리</strike> 무언가 뒤져보기라도 해야.... 음.....<br />
게으르기 그지 없는 갱신상태의 변두리입니다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br/><br/>tag : <a href="/tag/여러분사랑해요" rel="tag">여러분사랑해요</a>,&nbsp;<a href="/tag/과연2만은언제나" rel="tag">과연2만은언제나</a>			 ]]> 
		</description>
		<category>생활의_발견(Daily)</category>
		<category>여러분사랑해요</category>
		<category>과연2만은언제나</category>

		<comments>http://mechmerh.egloos.com/3682631#comments</comments>
		<pubDate>Sun, 30 Mar 2008 16:53:47 GMT</pubDate>
		<dc:creator>5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ii를 안사는 이유 ]]> </title>
		<link>http://mechmerh.egloos.com/3674731</link>
		<guid>http://mechmerh.egloos.com/3674731</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3. 명색이 차세대기인데 이 스펙은 좀.....<br><br>2. 위모트 처음엔 신기했는데 몇십분만 지나도 지치고 질리고.. 이래선 오래 플레이할 자신이 없어</div><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div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210%">1. 사도 놀아줄 친구(&amp;연인) 따위 없다구!</span></div></b><br><br><br><br><br><br><br><br><br>.....아아. 눈에서 즙이이!! 현실은 시궁창입니다. 응.<br>그래서,<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24/96/b0014296_47e7b37f0fe2e.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3/24/96/b0014296_47e7b37f0fe2e.jpg');" /></div>2,3번 이유로 이 녀석으로 결정했습니다.<br>진짜라니깐요! 결단코 1번 이유가 절대로(강조) 아닙니다!!!!<br>....하여튼 드디어 지상최강의PS3독점게임 메탈기어4를 할수있게 되었습니다!(-모 R웹풍 댓글 어투로)<br><br>그래서 첫인상은 말이죠. 이분 좀 짱이시네요. 무게가.<br>앉아서 한손으로 들다가 손목 꺾이는 줄 알았습니다. 가격이 가격이라 놓치지 않으려고 아주 그냥(...)<br>액박 이후로 차세대 게임기는 무게총량으로도 승부하나 봅니다;;<br>이 부분은 Wii가 부럽네요. 엑박 시리즈야 애초에 논외고.<br><br>그리고 발열도 좀 짱.<br>서랍안에 넣고 플레이 하다가 열 때문에 다운될까봐 바로 바닥으로 이동.<br>뭐 레드<strike>본</strike>링 전설의 삼돌이만 하겠습니까만서도.<br>PC랑 비교해도 손색없는 발열량이네요. 최소 엔간한 프로젝터급은 나오는 듯.<br>여름에는 고생 좀 할것 같습니다. 물론 겨울에는 따듯해서 좋겠지만(...)<br><br>아직 쌩쌩한 현역인 PS2를 보유중이어서 고민하다 AV기기 능력도 좀 필요해서 결국 80G로 구했습니다만,<br>PS2 타이틀들을 아직 돌리신다면 80G도 꽤 괜찮은 선택이 될듯 합니다. 로딩도 미묘하게 스무스해지고.<br>업컨버트 별 차이가 안난다길래 기대안하고 있었는데 생각이상으로 화면을 예쁘게 뽑아주더군요.<br>차세대기 사서 하는게 철지난 게임해서 뭐해! -라면 상관없겠습니다만서도.<br><br>하여 이 녀석으로 하고 있는 게임이 무엇인고 하니,<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5/96/b0014296_47e7caa0233ac.jpg" width="420" height="3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3/25/96/b0014296_47e7caa0233ac.jpg');" /></div>시리즈중에선 역시 1편이 제일. 철인28는 못해봤으니 모르겠지만...<br>아니, 데메크4는 한 스테이지 이상하면 스트레스가 더 쌓이더라구요. 이상도하지...(어이구 손치;)<br/><br/>tag : <a href="/tag/PS3" rel="tag">PS3</a>,&nbsp;<a href="/tag/리모트컨트롤던디" rel="tag">리모트컨트롤던디</a>			 ]]> 
		</description>
		<category>多忙한_지갑(Goods)</category>
		<category>PS3</category>
		<category>리모트컨트롤던디</category>

		<comments>http://mechmerh.egloos.com/367473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Mar 2008 15:39:04 GMT</pubDate>
		<dc:creator>5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사람의 근간생활 ]]> </title>
		<link>http://mechmerh.egloos.com/3656805</link>
		<guid>http://mechmerh.egloos.com/3656805</guid>
		<description>
			<![CDATA[ 
  <p>뭐가 잘못됬는지 잇몸이 부어서 인간3대 욕구마저 심각한 방해를 받을만큼 고통의 일주일을 보내고 나니<br>새봄맞이 특집&nbsp;집안개조 계획에 휘말려서,(아픈 아들을 부려먹으시다니요 아버님 흑흑;;)<br><br>온 살림살이를 뒤엎고 뜯어내고 붙이고 칠하고 바르고. 나니깐 방안이 엉망진창이네요.<br>이거 완전히 살림살이 잡아들고 피난가는 표류난민의 상태(...)<br><br>그래도 어찌어찌 PC와 TV만은 연결을 해놓아서,(유희에 대한 끝없는 <strike>한심한</strike> 열정)<br>살아있다는 보고를 올립니다.<br><br>그런 연유로 그간 묵혀뒀던 소소한 잡담들이나 창고방출하는 기분으로 한방에!!<br>...........말하자면 땜빵이랄까 생존신고랄까 뭐 그런 것들요(....)<br><br><br><br><br>- 그간 산것.<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11/96/b0014296_47d69b1b41439.jpg" width="400" height="5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3/11/96/b0014296_47d69b1b41439.jpg');" /></div></p>일부에선 요즘의 코드로까지 말해지는 인기작의 드라마시디.<br>......실제론 19금 동인지 수요층에서 제일 밀어주는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어봅니다만(...)<br><br>언젠가 공언했던대로 청각불능자인 제가 뭔 대단한 관심을 가져서 이런걸 산건 아니고요,<br>모 온라인 서점에서 0을 하나 빼놓은 가격에 예약을 받고 있는걸 냉큼 Get! 해버린 혜안을 가진<br>지인에게 받은것. 이렇다 저렇다 할말이 없을만큼의 가격을 준것이니 뭐 어찌됬던 기쁘네요(...속물)<br>정작듣게될지 어떨지는 2차 문제로 넘긴다 치더라도;;<br><br>근데&nbsp;전작 블랙캣은 이브를 빼면 이렇다하게 노린 작품은 아니었는데 대체 무슨 심경의 변화로<br>이런 변신을 한건지;; 뮤틸레이션 당해서 핑크빛뇌로 개조를 당했다고 해도 믿겠습니다 이거(...)<br><br><br><br><br>- 그간 읽은것.<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11/96/b0014296_47d69caec9ff2.jpg" width="326" height="4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3/11/96/b0014296_47d69caec9ff2.jpg');" /></div>쉬어가는 페이지. 아니 한권. 모두와 함께 온천여행으로 GO~!!<br>클라이막스전의 고요라고 할까 스토리적으로도 각자의 마음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한숨돌리는<br>외전혹은 사이드 에피소드 격. 원래 드라마CD를 추가해서 옮긴거라고 후기에도 적혀있고요.<br><br>........그렇지만 이 작품자체를 한숨돌리기 쯤으로 생각하는 사람한테는 이런게 필요없심다.<br>아니 그전에 뭘 이제와서 <strong>또</strong> 마음을 확인하고 자시고 할게 어디있다는 검미!? 니들 중딩?!<br><br>뭐. 매번 툴툴거리는 것 치고는 결국 재미있게 읽는것도 사실이고.....<br>내용면도 그렇고 후기에 언급되는것도 그렇고 이제 얼마 남지도 않은 이 시리즈,<br>지금까지 함께한 독자로서 남은 마지막을 따스히 지켜보아야 하겠지요. 예.<br>솔직히. 10여권까지 나올만큼 길 필요는 없지 않나..... 는 생각이 아주 들지않는건 아닙니다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11/96/b0014296_47d69df7bd202.jpg" width="310" height="4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3/11/96/b0014296_47d69df7bd202.jpg');" /></div>신 캐릭터 등장! 게다가 기대의 신캐릭터는 쿠쿠와 같은 데몬!!!<br>....이라는 뭔가 흥분될법한 소재를 한권을 들여 써내려간것 치고는 그다지 밀도가 높지 않았던 2권.<br><br>근데 밀도니 소재니 운운하기 이전에,<br>이 작품 자체가 후미아키씨의 장점인 같은 생활공간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의 표현과 매력적인 조연들의<br>등장이라는 요소가 그다지 그려지지 않고 있어서 문제.<br><br>시간을 이동하는 쿠쿠의 능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것이 주가 되다 보니 쿠쿠와 슌스케의 생활상이 그다지<br>그려지질 않는데다, 에피소드 형식이다보니 고정적인 조연이 나오기도 힘든 구조라서 이렇다하게 빛나는<br>조연 캐릭터가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시작부터 작가의 강점을 깎아먹고 들어가는군요.<br><br>물론&nbsp;생활부분은 핸드폰 통화로 어느정도 보완하고 있고,<br>조연부분도 아직 스토리 초반인데다 그럴듯해 보이는 인물들도 있긴 하지요.<br>개인적인 장점으로 꼽지만 과연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할지는 의문인(..) 사회인 네타와,<br>개그의 축을 이루는 인물들과의 나사빠진 대화 요소는 잘 되있기도 하고요.<br><br>그래도 역시나 기본기 이상의 재미는 나와주고 시간이동을 이용하는 트릭도 여전히 흥미롭게 읽어서,<br>신나라~ 써놓은 단점들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읽긴 했습니다.<br><br>다만, 약 일년에 한권이라는 극악페이스와 입수의 난이도를 생각하면 불평 한두마디쯤 해주고 싶은 생각이<br>무럭무럭 든단 말이지요. 책값과 맞먹는(상황에 따라는 그 이상), -의 부가비용을 들여서 낑낑대며 읽은<br>결과물이 이래서는 본전생각이 안들수가 없달따 뭐랄까. 시쳇말로 가격대성능비가 꽝. 입니다요.<br><br>이 작품을 그냥 일반적인 라노벨 라벨로 읽었었다면(=가격이었다면) 아마도 지금보다는 더 만족하지 않았을까<br>합니다. 다음부턴 마음을 비우고 동인지다~ 하고 읽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br><br>그나저나 1권에선 않(덜)그랬는데 단편부터 시작해서 이번 2권도 완전히 대놓고 덕후네타 연발;;<br>그리고 미~묘~ 하게 단편부분과 연계되는 장면들이 있던데 이 시리즈 읽을 정도면<br>단편 정돈 알아서 구해보겠지, -라는 심정인건지 뭔지.... 못 읽은 사람은 어쩌라고요;;<br><br><br><br><br>- 그간 본것.<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12/96/b0014296_47d6a30c8bd1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3/12/96/b0014296_47d6a30c8bd15.jpg');" /></div>높다월드...... 무서운 아이!!<br>모 놀이기구 출구에서 팔고있는 기념품점의 전시품중 유독 눈길을 끄는 녀석이 있어서 한방.<br>한눈에 어머! -하실 나아쁜 어른들(...)은 뭐 설명이 필요없을듯 하고,<br>이게 뭔데요? 하실 착한 어린이께는 검색엔진에서 G-taste라는 바람직한 검색어를 쳐보시길 바랍....(....야!)<br>아니 근데&nbsp;꿈과 희망의 나라에서 이래도 되는 건가요우;;<br><br><br><br>- 그간 한것.<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12/96/b0014296_47d6a4baa1948.jpg" width="500" height="335.1648351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3/12/96/b0014296_47d6a4baa1948.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이름에 신경쓰시면 지는 겁니다.(...)<br><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 left"><br>전승 아이템빨로 술렁술렁 진행해서 9장까지 돌입.<br>셰리 동료조건을 만족하려니 라이겐이 너무나도 사기적인 능력을 보여서 고전중입니다.<br>크어! 뭔 공격할려면 죄다 반격이 들어와서 캔슬이니!! 쓰바아아아아아!!!!<br>역시 딸사랑에 넘치는 아버님은 강하시군요. 젝일.<br><br>다시금 돌아보니 뭐 이런 게임을 2주차씩이나 해가면서 플레이를 한건가 하는 자괴감도 듭니다만.<br>음. 아무래도 요즘 제가 SRPG분이 너무너무 결핍상태인듯.<br>지금의 열정이라면 택틱스 오우거 사자의 미궁 재패도 가능할지 몰라!!(...어이;;)<br><br><br><br>하여튼 살아는 있습니다.<br>개강과 알바와 노동의 역경에도 꿎꿎이 살아남아서.<br>14일, 커플 박멸을 기수로 용맹정진하는 솔로부대의 한사람으로 이름을 남길 그날까지 살아야!!(....)</div></div><br/><br/>tag : <a href="/tag/쿠쿠" rel="tag">쿠쿠</a>,&nbsp;<a href="/tag/노기자카하루카" rel="tag">노기자카하루카</a>			 ]]> 
		</description>
		<category>생활의_발견(Daily)</category>
		<category>쿠쿠</category>
		<category>노기자카하루카</category>

		<comments>http://mechmerh.egloos.com/365680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Mar 2008 15:36:36 GMT</pubDate>
		<dc:creator>5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다한 이야기들(2/27) ]]> </title>
		<link>http://mechmerh.egloos.com/3637475</link>
		<guid>http://mechmerh.egloos.com/3637475</guid>
		<description>
			<![CDATA[ 
  - 한때 말 많았던 데쓰랜드에서 알바 중입니다.<br><br>시급은 짜지만 10분 정도면 도착하는 거리라 출퇴근 편하겠다, 개강해도 근무 가능하게 시간조절 되겠다,<br>월급이외의 편의사항이 마음에 들어서 설렁~설렁~ 보름쯤 다녔네요. 하는일도 별것 없고.<br>그래서 한.... 2년여만에 가본 <strike>동네놀이터</strike> 국내 최고의 실내 어트렉션은 꽤나 바뀌어 있었습니다.<br><br>여긴 뭐 MMORPG의 마을 한복판이더냐;;<br>머리띠에 팔찌에 꼬리에 가방에 모자에 뭐에뭐에뭐에......<br>다들 능력UP! 아이템이라도 하나씩 달고 다니는줄 알았심다!!<br>온라인 게임의 대중화가 영향을 미친 것은 전뇌세계만은 아닌 모양인듯.<br>전에는 저런 번쩍번쩍한 아이템들은 '아동용'으로 못 박아 놓은듯한 분위기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말이죠.<br>요즘은 남녀노소 불문......... 이것이 Web2.0시대인건가!!! 컬쳐쇼크!!!(아님)<br><br>그래서 이런 류의 얘기에 필요불가결한 뭔가 재미있을 법한 일화 한토막.<br><br>뭔가 거창한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실상은 청룡열차 -라는 후렌치 레볼루션에서<br>웬 남정네들 집단이 우루루 내리는데, 슬쩍 듣고 있자니 흔하디 흔한 재밌느니 어쩌느니 다음건 뭘 타느니<br>뭐 그런 흔한 내용의 대화들이었습니다만 흘려 들을수 없었던 두 남정네의 대화.<br><br>"이런 상황에서도 파르페를 하냐 너도 참 대단하다."<br>".....(안들렸음)"<br><br>.........이건 뭐 이 사람의 뇌가 너무 핑크빛으로 물들어서 다른 단어에 오버랩한건지,<br>시속 X00킬로미터에서도 LO게임을! 이라는 <strike>막장</strike>용자가 진짜로 다녀간건지<br>현재까지도 진위 여부를 모르겠습니다. 단지 저 남정네가 한손에 PSP를 들고 있었다는 기억뿐....<br>그저 PSP를 잘못 들었겠거니.... 생각합니다만.....<br>언젠가 무언가의 개조로 PSP에서 PDA어플 기동이 가능하다는 것과 PDA로 컨버팅 가능한 기가제<br>타이틀이 몇몇 있다는 얘기를 들었던 기억이 얼핏.<br>정말로 뭐였을까요. 저거. 어느쪽이던 무셔!! 이 무슨 도시전설?!<br><br><br><br>- 어머님. 아들은 이제......<br><br>한달전 <a title="" href="http://mechmerh.egloos.com/3564093">여행</a>에서 돌아왔을때의 이야기.<br>세상 어디의 어머님들이 안그러겠냐만은 저희집도 별 다를바 없어서,<br>무선전화기의 밧데리가 충전부저를 울려댈때까지 친구분과 정다운 육성을 나누는 것이 일상광경입죠.<br>뭐 제가 전화비 부담하는 것도 아니니 어머님의 스트레스 발산을 감히 어찌 막겠습니까만은.<br><br>마침 친구분과의 화제가 자식얘기로 넘어가서 제가 왜국에서 돌아온 부분까지 진행이 되었습니다.<br>"응 그래서~ 며칠전에 돌아왔는데~"<br>아... 이것 참 주변분들한테 변변히 선물도 못사왔는데 그냥 모른척 넘어가시지 꼭 그리 광고를;;<br>하긴 이 못난 아들내미 화제가 변변한게 있겠냐 신경끄고 물, 물이나.....<br>"그래서 매년 <strong>연말마다 무슨 만화축제</strong>인가 뭔가 보러 나가더라고~"<br><br><br><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270%">푸~~~~우~~~~ㅂ!!!!</span></strong></center><br><br>끝났다. 이제 끝났어.<br>그간 신중하고도 조심스럽게 만들어온(안했음) '순진무구문학도청년'의 이미지가아아아!!!!!(그런거없음)<br>......아줌마네트워크의 전염도를 생각하면 모르긴 몰라도 아는사람&amp;자식&amp;하여튼누군가 중에서<br>한사람쯤은 알아차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매우.<br>우....우.....우우우우우우우............ 누........ 눈에서 땀이이이이!!!!!<br>어머님의 크리티컬은 아들을 재기불능으로 만들었습니다. 아앜;;<br><br><br><br>- <a title="" href="http://valley.egloos.com/tag/동영상">동영상 플레이어 오픈 이벤트</a><br><br>신기능이라니 한번 사용해 보는것이 도리겠지 하는 마음에 하나 슬쩍.<br>로딩과 스크롤의 압박을 피해보고자 모어로 붙여봅니다.<br /><br /><br><br><strike>1편과는 다른 분위기의 휘파람소리가 매력적인 3편.<br><br>리메이크된 알터코드의 오프닝. 어째 원본에 비해 영 임팩트가.....<br></strike><br>부가적으로 깔 필요없이 플래쉬로 처리한 것은 편리하네요.<br>괜시리 이것저것 깔라는 사이트는 질색이라서....<br>오페라에서도 문제없이 업로드,재생 가능하니 적어도 제쪽에선 호환성쪽도 이상무.<br><br>단지 어차피 변환할꺼면 FLV등의 변환 파일을 바로 올리게 하는 방법도 있었으면 함.<br>100메가에 10분이라길래 꽤나 제한이 없네 했더니 역시나 원본을 그대로 올리진 않는군요.<br>이럴줄 알았으면 괜시리 이것저것 인코딩 옵션 바꿔가면서 만들 이유가 없었잖아;;<br/><br/>tag : <a href="/tag/동영상" rel="tag">동영상</a>,&nbsp;<a href="/tag/데쓰월드" rel="tag">데쓰월드</a>,&nbsp;<a href="/tag/아들의" rel="tag">아들의</a>,&nbsp;<a href="/tag/사회복귀는" rel="tag">사회복귀는</a>,&nbsp;<a href="/tag/이제쫑" rel="tag">이제쫑</a>,&nbsp;<a href="/tag/와일드암즈" rel="tag">와일드암즈</a>			 ]]> 
		</description>
		<category>생활의_발견(Daily)</category>
		<category>동영상</category>
		<category>데쓰월드</category>
		<category>아들의</category>
		<category>사회복귀는</category>
		<category>이제쫑</category>
		<category>와일드암즈</category>

		<comments>http://mechmerh.egloos.com/363747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7 Feb 2008 05:09:32 GMT</pubDate>
		<dc:creator>5씨</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