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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DY La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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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인 연구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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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Mar 2008 13:56: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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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인 연구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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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Pat Metheny Group - First Circle (1984)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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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drifters.egloos.com/3057604">『Pat Metheny Group - First Circle (1984)』</a><br><br>새벽거리를 거닐면서 많이 들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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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Mar 2008 13:56:27 GMT</pubDate>
		<dc:creator>세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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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최근 무한도전 맹비판에 대하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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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008.1.31<br><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60" border="0"><tbody><tr><td><!-----------------------------  글의 본문.............................................시작--><!---------------------- 2007-11-21 동영상첨부 --------------------><div id="main_content"><style>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style><p><strong><span style="COLOR: #fe4c24">+문제의 발단</span></strong></p><p>&nbsp;</p><p>&nbsp;&nbsp;최근 조규만 서울대교구 보좌주교가 "&lt;무한도전&gt;이 우리나라를 저질화시켰다"고 한 말이 이슈가 되고있다. 이런 말 한마디가 이슈가 된다는 것 자체가 &lt;무한도전&gt;이란 프로그램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p><p>&nbsp; 그는 왜 '저질화'라는 단어를 사용했을까? 그가 무한도전과 대조시켜서 말한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영재들이 나와서 투자와 투기를 구별하고 천만원이 생겼을 때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대해 생각해보는 프로그램이다. 그는 이런 프로그램을 '高질화'시켜주는 것이라고 암묵적으로 정의한 것이다. <u>자신의&nbsp;기준에 있어서 이런 프로그램은 국민을 '고질화'시켜주는 프로그램이고, &lt;무한도전&gt;은 '저질화'시켜주는 프로그램이라는 얘기이다.</u> 그래서 '저질화'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이다.</p><p>&nbsp;</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fe4c24">+남의 선택을 비판하는 것이란</span></strong></p><p>&nbsp;</p><p>&nbsp; 사람은 물론이고 동물도 가치판단을 하면서 살아간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나 자원을 자기가 생각하기에 좀더 가치있는 것에 사용하려는 것은 일종의 본능이다. 그리고 그 <u>가치판단의 기준은 개인마다 자신만의 기준에 따라</u> 달라지게 된다.</p><p>&nbsp; 토요일 저녁시간을 TV를 보는데 쓸 것인가&nbsp;아니면 운동을 할 것인가도 개인에게 달려있고, TV 프로그램 중&nbsp;&lt;무한도전&gt;을 볼 것인가 아니면 투자와 투기를 구별하는 프로그램을 볼 것인가도 전적으로 개인에게 달려있는 일이다. <u>다른 사람의 선택을 자신만의 기준에 맞추어서 비판하는 것 자체가 문제인 것이다.</u></p><p>&nbsp;</p><p>&nbsp;</p><p><strong><span style="COLOR: #fe4c24">+그는 어떻게 했어야 옳았나?</span></strong></p><p>&nbsp;</p><p>&nbsp; 추측컨대, 그는 아무래도 국민들이 '생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봤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말만 꺼내게 된다면 일어나는 현상은 이렇다. 사람들은 자신이 가치있다고 생각하고 선택한 것이 가치없다고 비판받게 되면 방어적이게 되기 쉽고 심하면 공격적으로 될 수도 있다. 지금 인터넷에 폭발하듯이 늘어나는 악성 댓글이나 직접적인 비판글들이 그 예가 될 것이다.</p><p>&nbsp; 대신, 그가 자기가 원하는 대로 국민들이 하기를 바란다면, 국민들의 가치기준을 바꿔주어야 한다. 당연히 수년/수십년동안 만들어진 개인의 가치기준을 바꾸는 것은 절대 쉽지 않다. 더구나 그 수가 아주 많다면 매우 어렵다. 그러므로 <u>국민들의 가치기준을 바꿀 자신이 없다면</u> <u>이런 말 자체를 꺼내지 않는 것이 옳다.</u></p></div></td></tr></tbody></table><br/><br/>tag : <a href="/tag/무한도전" rel="tag">무한도전</a>,&nbsp;<a href="/tag/조규만" rel="tag">조규만</a>,&nbsp;<a href="/tag/저질개그" rel="tag">저질개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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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Feb 2008 15:50:09 GMT</pubDate>
		<dc:creator>세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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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반미해서 남는 것은 무엇인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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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2007.08.07<br><br>이번 아프가니스탄 사태에 역시나 꼬리를 물고 나오는</p><p>우리나라 '자칭' 좌파세력들의 반미논쟁.</p><p>&nbsp;</p><p>아프가니스탄에 인질들이 잡힌 것은 미국이 해결해야한다,</p><p>미국의 테러와의 전쟁 때문에 이런 일들이 일어났다,</p><p>등등.. 문제의 근본을 모르는 말들이 나오고있다.</p><p>(탈레반이 원하는 것은 미군철수, 탈레반포로교환 혹은 돈이다. 선공은 테러단체들이 먼저했다. 민간인을 먼저 죽인것도 테러단체이다.)</p><p>&nbsp;</p><p>&nbsp;</p><p>+"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p><p>이 사람들은 도대체 궁극적으로 무엇을 바라고 그렇게 미국에 반대하는지 모르겠다. 우선 효순이-미선이 사건, 미군 독극물 사건 등등 미국이 잘못하는 것들은 참 많다. 1등 국가로서의 위치에서 지켜야 할 것들을 못지키고 있는 것은 참 안타까울 따름이다.</p><p>이런 사건들에 대해서 시위하고 사과를 받아내는 것은 참 좋은 일이다. 하지만 사소한 사건들에 대해 시시건건 시비를 건다던가, 자신들의 정치적인 이념때문에 무조건 반대(한미FTA는 반대하고 한EUFTA는 반대하지 않는 모순?)하고, 아무도 예상할수 없는 곳에서 반미를 찾아내는(아프가니스탄) 일들은 참 좋지 않다.</p><p>&nbsp;</p><p>+그래, 반미를 했다고 쳐보자면?</p><p>미국은 우리나라 최대의 우방국이고, 무역수지를 흑자로 만들어주는데 공이 가장 큰&nbsp;나라(우리나라의 최대 수출국)이고, 우리나라에 군대를 주둔시켜서 국방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나라이고, 그 국방력을 바탕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어느정도 감쇄시켜주는 나라이다.</p><p>한마디로, 우리나라를 지켜주고 먹여살려주는데 힘을 가장 많이 쓰는&nbsp;나라라는 것이다.</p><p>이런 나라를 저버린다면? 결과는 뻔하다. 당장 우리나라의 밥줄이 끊어지고, 방패막이가 사라지는 것이다. 북한이 그렇게 주한미군철수를 외치는 것도 그 '방패막이'가 없어지길 바라기 때문이다. 당장에 우리나라를 무력으로 쳐들어와서 이땅에 인공기가 휘날릴 것이 분명하단 말이다!!(물론 어느정도 자체 방어력이 있긴 하다만)</p><p>그렇다면 반미주의자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우리나라의 주체사상화인 것인가?</p><p>&nbsp;</p><p>+정녕 그들의 사상이 우리나라를 정복하길 원하는가?</p><p>그렇게 정복당하면, 자유는 사라진다. 동서양 선조들이 몇세기에 걸쳐서 가까스로 얻어낸 자유를 뺏기길 원하는가? 아니면 아예 자유 자체를 싫어하는 것은 아닌가?</p><p>또한 정복당하면, 하루에도 수없이 굶어서 죽어나가는 북한 아이들이 남얘기가 아니게 된다. 당장 우리 아이, 동생, 조카, 손자손녀들이 죽을 것이다. 그렇게 되는것을 혹시 원하는 건 아니겠지?</p><p>&nbsp;</p><p>&nbsp;</p><p>당신들이 이렇게 다시한번 반미의 바람을 몰고와서</p><p>대중의 감성을 이용하여 사회를 선동하고 국가를 이분화시킨다면,</p><p>위에 언급한것들처럼 되길 원한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p><p>&nbsp;</p><p>그렇게 되고싶다면, 당신들만 북한으로 건너가라.</p><p>생각은 자유이니 어쩔수 없다. 내가 막는다고 변하기 쉽진 않으니.</p><p>괜히 원하지 않는 남들까지 피해를 입게 하지 말라.</p><p>&nbsp;</p><p>&nbsp;</p><p>사실, 나는 알고있다. 왜 이렇게 하는지 알고서 썼다.</p><p>분열, 그게 목적이다.</p><p>그게 반미해서 남는거다.</p><br/><br/>tag : <a href="/tag/반미" rel="tag">반미</a>,&nbsp;<a href="/tag/친북" rel="tag">친북</a>,&nbsp;<a href="/tag/분열" rel="tag">분열</a>,&nbsp;<a href="/tag/미국" rel="tag">미국</a>,&nbsp;<a href="/tag/자유주의" rel="tag">자유주의</a>,&nbsp;<a href="/tag/자유" rel="tag">자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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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반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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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dylab.egloos.com/98735#comments</comments>
		<pubDate>Sun, 24 Feb 2008 15:47:26 GMT</pubDate>
		<dc:creator>세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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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왜 혈액형으로 사람을 판단하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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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2005.09.28<br><br><br>"과학자들은 오히려 혈액형 성격학은 ‘별자리 성격학’처럼 말도 안 되는 가정으로 보는 시각이 대부분이다. 연세대 심리학과 서은국 교수는 “영국에서 혈액형과 성격의 관계를 과학적으로 조사한 적이 있었는데 서로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p><p align="right">&nbsp;</p><p align="right">-과학동아 2004년 11월 24일 김상연 기자의 기사中-</p><p>&nbsp;</p><p>"사람이란 절대 &lt;개인&gt;으로 판단해야 하며 엉터리 선입관에 의존한다면 양쪽 모두 피해이다. 여러분이 사장이라면 사람을 시간을 두고 이모저모 따지고 능력을 검토해서 뽑겠는가? 아니면 만날 필요도 없이 그냥 <span style="COLOR: black; BACKGROUND-COLOR: #00ffff"><span style="BACKGROUND-COLOR: #fefefe">혈액형</span></span>이나 출신지역이 적힌 종이만으로 뽑겠는가? 어느 쪽 회사가 앞으로 살아남을까? 당신이라면 어느 쪽 회사에 투자하고 싶은가?</p><p>차별주의자가 꼭 히틀러나 나치스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p><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덧붙여&nbsp;<p></p><p>페루인디언은 100%가 O형, 마야인은 98%가 O형이라고 하는데 이 사람들은 다 똑같은 성격일까? 궁금하다."</p><p>&nbsp;</p><p align="right">-딴지일보 2002년 7월 29일 딴지 과학부-</p></span></p><p align="right"></p><p>&nbsp;</p><p>&nbsp;</p><p>+ABO식 혈액형 분류법</p><p>사람은 ABO식 혈액형법으로 분류해볼 때 4가지, 엄밀히 말하자면 6가지의 혈액형을 가진 이들로 나뉘어진다. 4가지는 누구나 알다시피 A, B, O, AB 형이고 6가지는 앞의 4가지에다가 AO, BO형을 추가한 것인데 이 둘은 그냥 각각 A, B 형과 같다고 보고 똑같이 취급한다.</p><p>우리나라에서는 어린 아이들에게 이 ABO식 혈액형법으로 자신의 혈액형이 무엇인지 검사해서 알려준다. 물론 수혈이나 헌혈시 따로 검사할 필요를 줄이기 위해서일 것이다(내가 이쪽에 종사하지를 않아서&nbsp;확실하진 않지만, 헌혈한 피를 다시 검사하는 걸로 알고있다.). 어떤 나라들은 자신의 혈액형을 평생 모른채 살 수도 있다 -- 심지어 선진국이라 칭함받는 국가들도 그렇다. 어쩌다 헌혈이나 수혈할 때에 검사를 받고 그 때에나 알게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한다.</p><p>&nbsp;</p><p>+왜 의심이 가는가?</p><p>최근 몇년 전부터 우리나라와 일본에는 혈액형으로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다고 하는 그런 설들이 사람들의 말과 인터넷을 중심으로 널리 퍼지고있다(예전에도 그런 얘기들은 있었지만 최근들어 더욱 심각히). 주로 이 이야기(이론도 아니고 그냥 이야기)들을 신봉하는 사람들은 "사람의 성격을 4가지로 나눌 수 있다."라는 웃기지도 않는 말들을 한다.</p><p>본래 사람의 성격이란 그 사람의 주변 환경이라든지, 그 사람이 갖고있는 사상이나 이상, 그 사람이 만나는 사람들 등에 의해 만들어지고 끊임없이 변해간다. 대부분의 사람은 이런&nbsp;경험을 한다. 예전엔 소극적이었던 어떤 친구가 오랜만에 만나니 갑자기 너무 활발해져서 당황스러웠던 경우나 반대인 경우를 겪는 경험말이다. 혹은 자기 자신이&nbsp;성격이 변함을 느끼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성격이 변할 때마다 나의 혈액형이 바뀐다면 어렸을 때 한번 검사한 혈액형을 믿고 어떻게 수혈을&nbsp;하는지 참 의심스럽다.</p><p>이처럼 미래에 나의 성격이 어떻게 변하는지는 절대로 모른다. 그리고 심지어&nbsp;현재나 과거의 나의 성격에 대해 뭐라고 정확히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왜냐하면 상황상황에 따라 자신의 성격이 다름을 알기 때문이다. 지금이라도 자신의 성격에 대해서 A4용지 두장분량으로 써보라고 얘기를 하면 사실 열줄을 채우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왜? 나도 날 잘 모르니까.</p><p>이러함을 알면서도 사람들은 자신의 성격에 대한 설명이 필요했는지 이런 멍청하고 뜬구름 잡는 듯한 설명을 자신의 성격이라 믿고 그 안에 갇혀서 산다. 그리곤 '난 X형이라 이렇고 넌 Y형이라 이래'라고 단정을 짓고 사람을 판단하게 되는 것이다.</p><p>우리나라 사람들의 성격이 단지 4가지 뿐이라니 신기하지 않나? 그렇다면 지금까지 내가 만나왔던 각자 다양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은 무엇이란 말인가.</p><p>&nbsp;</p><p>+대부분 맞는 듯 한데 과학적인 근거가 있지 않을까?</p><p>ABO형 성격 판정법은 아무런 과학적 근거가 없다. 생물학적으로 아무런 근거도 없고, 통계적으로 또한 아무런 근거가 없다. 이에 대한 딴지일보의 기사를 링크해본다. <a href="http://www.ddanzi.com/ddanziilbo/79/79sc_5601.asp" target="_blank">클릭</a>. 3분의 1정도를 내려가다보면 과학적 근거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 자세히 보면 그동안 믿어왔던 엉터리 성격 판정법이 전부 거짓말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p><p>&nbsp;</p><p>+그래도 많은 사람에게 맞는 얘기가 많다.</p><p>현재 굉장히 많이 떠돌고있는&nbsp;혈액형에 관한 자료들(대부분 참고자료가 없는 개인이 직접 만든 것들, 대부분이 아니라 전부인가?)을 잘 살펴보라.&nbsp;그 자료들에 써져있는 것들을 모두 나열하면 그 자료들이 아주 방대한 내용을 가지고 있음을 쉽게 알 수 있다. 더욱 자세히 살펴보면, 다른 혈액형 간의 내용이 겹쳐버리는 아주 놀라운 광경을 볼 수도 있다. 주변에 그런 자료들이 넘쳐나니 한번 찾아보시길.</p><p>그래도 귀찮은 분들을 위해서 자료를 마련해놨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자료들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모든 사람들은 소심하다는 것이다. A형도 소심하고, B형도 소심하고, O형은 물론, AB형 역시 소심하다!!! 놀랍지 않은가? 믿기 힘들면, <a href="http://kr.blog.yahoo.com/boslsk2003/1252364.html" target="_blank">A형/AB형</a>, <a href="http://blog.daum.net/just-for-fun/2705053" target="_blank">B형</a>, <a href="http://kr.blog.yahoo.com/boslsk2003/1252364.html" target="_blank">O형</a>에 대한 링크를 차례로 눌러서 들어가보시길. 그리고 참고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모두 우유부단하기까지 하다. <a href="http://blog.naver.com/ch306/40009079982" target="_blank">A형</a>, <a href="http://blog.naver.com/kny9906/14203176" target="_blank">B형</a>, <a href="http://blog.daum.net/ranchu/2207023" target="_blank">O형</a>, <a href="http://thirdy.egloos.com/438245" target="_blank">AB형</a>. 또한 어떤 분이&nbsp;<a href="http://acent.egloos.com/1245510/" target="_blank">소심함에 대해 느끼신 바가 있어 쓰신 글</a>도 있다.&nbsp;이렇게까지 되다보니 많은 사람에게 맞지 않을 수가 없다.</p><p>그리고&nbsp;"A형은 소심하다"라는 거의 정설아닌 정설에 대한 <a href="http://ranking.empas.com/fight/fight_view.html?artsn=89044&amp;ls=s&amp;pq=q%3DA%25C7%25FC%2B%25BC%25D2%25BD%25C9" target="_blank">설문조사</a>도 있다. 보시다시피 A형 본인들은 자신이 소심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이 다수이다.</p><p>또한 더욱 웃기는 상황은 뭐냐면 활발하다고 알려진 B형의 어떤 사람이 자신이 우유부단함에 대해 "B형임에도 &lt;불구하고&gt; 우유부단하다"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다.</p><p>아무튼 이번에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면서 이 얘기가 아주 웃기는 얘기라는 것을 더욱더 확신하게 되었다.</p><p>&nbsp;</p><p>+결론</p><p>제발 이런 터무니없는 성격판정법(판정이라고 해야 옳겠다)을 믿지도 말고, 사람을 판단하지도 말고, 또한 제작하지도 말자. 21세기 정보기술의 첨단을 이끌고 있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런 시덥지도 않은 얘기들을 믿고있다니 정말 안타깝기 그지없다.</p><p>이런 성격판정법에 자신의 성격을 가두지 말자. 나는 A형이니까 소심하지, 나는 O형이니까 직선적이지 등등의 판결을 하지 말자는 것이다.</p><p>사람은 누구나 다르고, 누구나 성격이 다르다. 내 성격에 단점이 있다면 보완하고 장점이 있으면 부각시켜서 더욱 원만한 인간관계와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살아갈 생각을 다같이 했으면 좋겠다.</p><br/><br/>tag : <a href="/tag/혈액형" rel="tag">혈액형</a>,&nbsp;<a href="/tag/성격학" rel="tag">성격학</a>,&nbsp;<a href="/tag/별자리" rel="tag">별자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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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Feb 2008 15:43: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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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고교 평준화가 가져온 폐해의 실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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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2005.07.25<br><br><br>고양시립마두도서관 화장실에는 이런 문구가 붙어있다.</p><p>&nbsp;"(전략)...동등한 기회속에서...(중략)...우리나라가 세계 최고의 나라입니다."</p><p>나는 이 글귀를 보면서 코웃음을 칠 수밖에 없었다.</p><p>&nbsp;"동등한 기회? XX하네..ㅎㅎㅎ"</p><p>나는 저 글을 보고&nbsp;''이 글 쓴 사람은 이상주의자이거나, 공산주의자이다.''..라고밖에 생각이 안들었다. ''동등한 기회''라는 것은 공산주의 또는 사회주의자들이 목에서 피를 토하도록 외치는 개념이다. 그리고 이러한 개념은 이미 소련의 붕괴 이후로&nbsp;쓰레기통에 던져진지 오래다. 그런데 아직도 이런 말을 읊고있는 사람들이 살아있고, 아직까지도 이런 쓰레기같은 이념이 살아있다는 것이 나는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이다.</p><p>&nbsp;</p><p>우리나라나 미국같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동등한 기회'' 따위는 없다.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사람이 태어나면서 모두가 일정한 출발선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은 앞에서 출발하고 어떤 사람은 뒤에서 출발하는 것이 상식적이다(출발선이 어떻게 다른지는 별다른 설명이 없더라도 다들 충분히 알 것이라 믿는다.). 어떤 이도 이 사실을 무시할 수 없고, 이 사실에서 벗어날 수도 없다. 그리고 이런 사실은 위의 경제적인 예를 떠나서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아주 잘 설명될 수가 있다.</p><p>&nbsp;</p><p>사람은 태어나면서 역시 다른 출발선에서 출발하게 마련이다. 이해도라든지, 선천적 장애라든지, 또는 다른 여러가지 학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들이 있을 것이다. 이도 역시 부정할 수 없다. 이런 면에서 어떤 사람은 소위 ''잘난'' 신체를 가지고 태어날 수 있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이런 사실은 가끔 나타나는 영재 또는 천재라는 아주 좋은 예로 증명될 수 있다.).</p><p>&nbsp;</p><p>물론 출발선이 남보다 앞에 있었다고 좋은 학업 능력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며, 남보다 뒤져있었다고 낮은 학력을 내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런 선천적인 요인들이 아주 좋은 후원자가 되줄 수는 있는 것이다. 이밖에 사람이 자라면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몇가지 요인들이 더 있다. 바로 후천적 요인들이다. 이들은 가정환경이나 친구들이 될 수 있고 지도자나 자신의 경험들이 될 수도 있다.</p><p>&nbsp;</p><p>이같은 선천적인 능력과 후천적인 영향이 골고루 섞여서 만들어진&nbsp;학생들은 저마다 학업&nbsp;능력과 목표, 열정, 재정적 후원 등이 저마다 다를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층의 다양한 학생들을 한데 묶어놓고 수업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같은 방식은 매우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것도 역시 상식적인 사실이다.</p><p>&nbsp;</p><p>그래서 나온 방안이 비평준화 교육인데, 이 시스템은 학생들을 시험점수에 따라 일정한 수준에서 적당히 구분하고 구분된 그룹들을 한 학교에 몰아넣는 시스템이다. 당연히 ''잘하는 학교'', ''못하는 학교''의 구분이&nbsp;지어질 수밖에 없고, 소위 ''잘하는 학교''는 깊고 수준높은 교육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못하는 학교''는 학생들의 이해도에 중점을 맞추어 쉽게 가르쳤고 어떤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기술을 가르치기도 했다. 학생들은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기 위해 열심히 경쟁했고 이로 인해 학생들의 학업능력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칠 수 있었다.</p><p>&nbsp;</p><p>물론 이 시스템에도 병폐는 있었다. 과열된 경쟁으로 인한 사교육비 증가, 빈부 격차에 따른 교육 혜택 차이 격화, 그리고 이에 따른 교육의 부익부 빈익빈&nbsp;등이 대표적인 사례일텐데 이같은 문제점에 대처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시스템이 평준화 교육이다. 평준화 교육은 어찌보면 거꾸로가는 형태의 교육이라고 생각이 들텐데 위에서 말한&nbsp;문제점들은 어느정도 특수목적고나 사립고 등을 통해 사그러들 수 있었다.</p><p>&nbsp;</p><p>하지만 평준화 교육은 말그대로 아이들을 평준화시켜버렸다. 잘하는 애들도 못하게, 못하는 애들도 못하게 만들어버리는 하향 평준화였다. 지금 내가 살고있는 일산이라는 곳은 불과 몇년 전에 고등학교 평준화를 시행했다. 일산의 소위 명문고라 불리던 백석고, 백신고 등은 이제 옛 명성만 남고 다른 학교와의 차이는 이제 거의 없어지다시피 했다. 그나마 백석고의 경우에는 학교 차원에서 명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부단한 노력을 하고있다고 들었지만 백신고의 경우에는 평준화 이전에 그보다 학습능력이 떨어지던 학교보다도 더욱 떨어지는 모습을 보인다고 한다.</p><p>&nbsp;</p><p>이는 비단 학교들의 명성에만 관련된 것이 아니다. 바로 학생들의 학습 분위기의 변화가 가장 큰 문제일텐데,&nbsp;자기의 꿈을 갖고 열심히 공부에 매진하는 학생들과 공부에 뜻이 없는 학생들을 한데 묶어두고 공부를 시키려니 이 상황에서는 도저히 학습 분위기가 잡힐 수가 없다. 야간 자율학습도 거의 전원이 참여하게 되면 빠지려고 하는 소수는 쉽게 빠져나올 수 없는데, 반대로 거의 전원이 빠지려고 하니 참여하는 소수가 이상해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학생들은 공부를 하고싶어도 못하는 경우가 생기게 되고, 이는 곧바로 성적저하로 이어진다.</p><p>&nbsp;</p><p>이러한 문제 때문에 새롭게 뜬 것이 강남 8학군이다. 이 동네는 예전 서울고, 경기고 등이 이사를 오면서 학습 분위기가 좋은 곳을 찾아다니는 학부모들에겐 제격인 동네가 되었고 역시나 학습 분위기가 좋은지 배출해내는 학생들도 수준급이었다.&nbsp;이 학생들이&nbsp;명문대에 입학해서 고소득 직업을 갖게되고 다시 이 사람들의 자녀는 수준높은 교육을 받고 명문대에 입학하게 된다. 이와 반대로, 다른 학군의 학생들은 학습 환경의 저질화로 8학군 학생들의 길과 반대되는 길을 것게 되어&nbsp;결과적으로 평준화 교육은 새로운 교육의 부익부 빈익빈을 창출해낸 것이다!</p><p>&nbsp;</p><p>이제 서울 및 수도권의 거의 모든 지역이 평준화가 된 상황에서, 학생들이 좋은 학교를 간다는 말의 뜻은 특목고나 사립고 등을 간다는 얘기가 될 수도 있지만, 학생의 부모들이 교육환경이 좋은 곳으로 이사갈 능력이 된다는 얘기가 될 수가 있다. 즉, 학생들의 경쟁이 그만큼 사라졌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나마 경쟁이 가장 치열한 곳인 특목고 입학 때문에 비평준화 교육에서 가장 우려되었던 사교육비의 비대는 별반 차이가 없게 되었다.</p><p>&nbsp;</p><p>줄여서 얘기하자면, 평준화 교육은 빈부격차는 더욱더 늘이고, 사교육비도 늘이면 늘였지 줄이진 못하고, 학생들의 경쟁은 평균적으로 줄이는 교육이라는 것이다. 이럴 바엔 당연히 있을 수 밖에 없는 학교들의 수준을 인정하고 지역마다 소위 명문고들을 두어서&nbsp;지역별 교육의 고른 발전을 이룰 수 있게 해야한다. </p><br/><br/>tag : <a href="/tag/평준화" rel="tag">평준화</a>,&nbsp;<a href="/tag/비평준화" rel="tag">비평준화</a>,&nbsp;<a href="/tag/교육정책" rel="tag">교육정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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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리플'이라는 해괴한 단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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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id="main_content">2004.10.11<br><br>'리플'이라...<br>이 국적불명의 해괴한 단어는 무슨 뜻을 가지고있을까?<br><br>다들 아시다시피 '답글' '답장' '꼬리말' '댓글' 정도가 될 것이다.<br>본래 'reply'라는 단어에서 나온 말인데<br>이것이 '리플라이'라고 읽히지 않고 '리플'이라고 읽히는 이유는<br>아마도 웹상에서이기 때문일 것이다.<br><br>누가 먼저 시작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br>이것이 입에서 입으로, 아니 글에서 글로 전해지면서 더욱더 퍼지기 시작했다.<br>결국엔 누군가가 또 무식함의 극치를 달리는 단어를 사용하게 되는데,<br>그것은 바로 '리플러'.<br>난 이 '리플러'라는 단어를 보고 피식 웃을수밖에 없었다.<br>아마도 '리플을 하는 사람'이란 뜻에서 그런 단어를 만든 듯 한데,<br>정말 웃기는 표현이다.<br>정확한 표현은 '리플라이어'일 것이다.(사실 이런 표현이 미국이나 영국에서 쓰이는지도 미지수다.-_-)<br>그리고 '리플러'와 함께 양대산맥을 이루는 단어가 있으니,<br>그것은 바로 '악플러'.<br>아마도 이 단어의 뜻은 '나쁜 리플을 하는 사람'일 것이다.<br>이렇게 웃기는 단어들이 속속 등장하면서<br>더욱더 재미있는 현상은 무엇이냐면,<br>방송에서조차, 그것도 공영방송인 KBS에서 '리플'이란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br>개인적으로 즐겨봤던 '이소라의 프로포즈'의 뒤를 이어서 방송되는 '윤도현의 러브레터'라는 프로그램에서 '리플'이란 단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 프로그램에는 '리플을 달아주세요'라는 코너가 있는데 각종 우스개들이 난잡하게 존재하고있는 코너이다.<br>그런 국적불명의 단어를 여과없이 (아직까지도)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보면 제작자의 수준을 그대로 알 수 있다.<br>결과적으로 대부분의 네티즌들(최근에 '누리꾼'이란 단어로 바뀌었다.)도 '리플'이란 단어를 표준어인 양 사용하게 되었고, 참 안타까운 상황들이 많이 벌어지게 되었다.<br><br>그런 와중에도 희망적인 현상들이 있었다.<br>다음까페에서는 '꼬리말'이란 란을 두어 그곳에 짧은 답글을 달게 하였는데, 참으로 흐뭇한 현상이 아닐 수 없다. 참 괜찮은 단어같다. 거부감도 들지 않는게 참 좋다.<br>그리고 최근들어 여러가지 외래어들 혹은 '리플'같은 국적불명의 단어들을 국어로 순화하자는 움직임이 있었는데<br>그 결과 여러가지 단어들이 국어로 바뀌었다. 물론 좀 거부감이 들고 이상한 단어들이 있다. (개인적으로 '누리꾼'은 좀 이상하다고 생각한다.)<br>앞으로도 이런 좋은 우리말로 외래어들을 다듬었으면 하는 바람이다.<br></div><br/><br/>tag : <a href="/tag/우리말" rel="tag">우리말</a>,&nbsp;<a href="/tag/국어" rel="tag">국어</a>,&nbsp;<a href="/tag/리플" rel="tag">리플</a>,&nbsp;<a href="/tag/네티즌" rel="tag">네티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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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크리스마스는 무의미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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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60" border="0"><tbody><tr><td class="black_130"><!-----------------------------  글의 본문.............................................시작--><!---------------------- 2007-11-21 동영상첨부 --------------------><div id="main_content">2003.12.3<br><br><br>매년 이맘때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amp;연말 시즌..<br>예전엔 몰랐지만 요즘들어 참 세상이 한심하단 생각밖에 안든다.<br><br>크리스마스는 무엇인가?<br>산타할아버지 오는 날인가?<br>선물주고받는 날인가?<br>애인이랑 있어야 하는 날인가?<br>눈내려야 하는 날인가?<br><br>다 알고 있을 테지만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이다.<br>예수님이 태어나신 날도 아니고<br>태어나신걸 기념하는 날이다.<br><br>사람들은 기독교를 믿던 안믿던간에 크리스마스를 기다린다.<br>크리스마스를 기다린다는것.... 참 좋다.<br>하지만 왜 기다리는 것인가?<br><br>당신은 기독교인인가?<br>그렇다면 크리스마스를 기다려라.<br>당일과 전날에 예배드리고 기뻐하면 되는 것이다.<br><br>아니라면 당신은 그냥 휴일이라는 것만 즐겨라.<br><br>이런 날에 왜 눈이 내리길 기다려야 하며<br>왜 선물을 주고 받아야 하며<br>왜 산타할아버지가 오기를 기다려야 하는 것이냐는 말이다.<br><br><br>요즘 거리를 돌아다니다보면<br>조그만 전구들을 나무에 붙여놓았다.<br>좋다. 예쁘고..<br>연말에 추운데 따뜻해보이고 다 좋다.<br>캐롤도 흘러나온다.<br>캐롤 멜로디 흥겹고 좋은데<br>왜 이상한 가사에다가 장난식으로 부르는 캐롤들이 많다는 것이다.<br>어찌보면 괜히 예민하게 군다고 생각이 될 수도 있지만<br>참 안타까운 현실이다.<br><br>점점 상업화 되어가고 원래의 의미는 거의 사라져버린..<br>그냥 이렇게 된 바에야<br>크리스마스를 휴일로 하지 않는게 가장 좋을 것 같다.<br>기독교인은 당일 저녁이나 전날 자정쯤..<br>예배를 드리면 될 것이고<br>비기독교인은 다른 평일처럼 살면 될 것이다.<br><br>어차피 의미가 사라져버린 크리스마스는<br>말그대로 "무 . 의 . 미" 하다.<br></div></td></tr></tbody></table><br/><br/>tag : <a href="/tag/크리스마스" rel="tag">크리스마스</a>,&nbsp;<a href="/tag/캐롤" rel="tag">캐롤</a>,&nbsp;<a href="/tag/산타" rel="tag">산타</a>,&nbsp;<a href="/tag/기독교인" rel="tag">기독교인</a>,&nbsp;<a href="/tag/예수님" rel="tag">예수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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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7학기째 수강신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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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학기는 수강신청 에러가 한개 났구나.<br>마무리하고싶지 않은 마무리 1년의 시작.<br><br>+ 발제준비하느라 하루를 다 보냈다! 언제쯤 금방금방 할수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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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Feb 2008 16:31: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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