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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eak : 미쳐버린 변태욕구자와 흠뻑 젖은 당신과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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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빨주노초파남보바람개비라도
변태적 대동단결. Freakyy!!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1 Apr 2007 15:44: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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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eak : 미쳐버린 변태욕구자와 흠뻑 젖은 당신과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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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빨주노초파남보바람개비라도
변태적 대동단결. Freakyy!!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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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Why FREAK????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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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때는 중학교때로 거슬러 올라간다.<br>슬슬 게토라이프에 눈을 떠가며 맑선생도 일깨워주기 전에 나의 계급적 지위에 눈을 떠가던 때였다.<br><br>&nbsp;누구나 그렇듯, 멋있어보이고 싶어한다. 건 뭐 나도 그랬고.&nbsp; 난 항상 권위에 반항하는 방향으로<br>나의 지위를 일궈왔었다. 맘에 맞지 않으면 거부했긴 했지만, 선택의 기로에서 항상 반항을 택했다.<br>좀 험한 건 뺴고 -_- <br><br>&nbsp;그 때 들은 게 드렁큰타이거다. <br>지금이야 제이케이가 랩을 못하느니 지랄을 하지만 내가 만나는 대부분의 힙합소년소녀들은 드렁큰을 통해 입문했지.<br>닳도록 들었다. 드렁큰타이거. 지금도 난널원해와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는 눈감고도 부른다.<br>드렁큰타이거의 팬클럽 사이트를 거의 화장실 가는 횟수의 세배쯤 드나들었다. <br>거기서 Tiger JK는 서정권이고 DJ Shine은........ ㅅㅂ 기억 안나네. 어쨌든 당시 칭하던 대로 그들은 가명을 썼다.<br>다 그래야되는 줄 알았다. <br><br>&nbsp;노래방에서 난 널 원해와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를 부르며, 난 내가 드디어 Move the Crowd 가 되었다고 생각했다.<br>역시 난 큰물에서 놀아야 해! 라고 느꼈다. 이 사회에 일격을 가할만한 머리와 재능을 가진 자는 나뿐인 것 같았다. 뭐 지금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br>워쨌든 그래서 이름을 하나 지어야했다. 친구녀석은 거스 라고 지었다. 꽤 있어보여서 뭐냐고 물었더니.... 단지 자신의 성인 '현'을 영문으로 놓고 두드린 것 뿐이랜다. 그런데도 저렇게 있어보이다니!!!! 나의 쥐꼬리만한 창작력에 회의를 느끼며 역시 공부가 제일 쉬었어요 라고 외치려 했다. 하지만 여기서 꿇을 수 없다. 이미 싱글도 발매하기로 한 터... 이름을 지어야했다.<br><br>&nbsp;당시 난 도서부였다. 책을 접할 기회가 꽤 많았다. 그래서 도서실에 있는 만화 삼국지 따위의 책은 다 읽었다. 만화방에서 빌려주는 만화따위는 개나주라며 만화 삼국지와 수호지와 먼나라이웃나라 등을 무서운속도로 독파해나갔다. 만화책을 향한 나의 열의는 마치 아이스커피와도 같았다.<br>&nbsp;만화로 보는 21c 어쩌구 하는 책을 발견했다. 펼쳐보니 이원복 그림체였다. 오호... 먼나라 이웃나라 덕에 이원복씨에게 호감이 있었으므로 미친듯이 아이스커피를 불태웠다. <br>&nbsp;미래는 컴퓨터 세상이 될 거라는 지극히 당연한 개소리를 뭐가 그리 대단하다며 봤는지 몰라도 한번도 안 졸았다. 이런 세상에 문제되는 녀석이 있으니 그는 바로 해커인데, 이들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크래커, 해커가 어쩌구..... 이들을 통칭해 <br><br><br>컴퓨터 프리크(Computer Freak)<br><br><br>라고 한단다.<br>그리고 각주엔<br><br><br>*Freak : 한 분야의 전문가, 장인&nbsp;(신조어)<br><br><br><br><br><br><br><br><br><br><br><br>!!!!!!!!!!<br><br>요놈이었다.<br>지금부터 난 엠시후릭이다.<br><br>말하자면은 누구나다 이해하는 소리 엠~씨 후릭<br>여자를 후리는 엠시 후릭<br><br><br>등등. 각종 유행어를 낳으며 지금은 보편상용구가 되어버린 엠시후릭은 이렇게 탄생한 것이었던 것이었다.<br><br><br>과연 사전을 봤다면 이 이름은 탄생했으려나.... 더 많은 비화는 다음화에.			 ]]> 
		</description>
		<category>후릭이 나름 작정한</category>

		<comments>http://mcfreak.egloos.com/3273633#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Apr 2007 17:21:33 GMT</pubDate>
		<dc:creator>mcfrea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꿈시리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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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불편한 자세에서는 이상한 꿈을 꾼다.<br /><br />1. 학교 정문을 지나쳤다. 본관을 배경으로 한 산과 나무들이 너무나 예쁘게 건물을 둘렀다.<br />빨강, 노랑, 아직 덜 물든 초록빛... 완연한 가을이다.<br />하지만 난 이 학교를 똑바로 쳐다보지 못한다. 다가가면 갈수록 다리는 무거워진다. 힘이 빠진다.<br />길에 쳐진 줄을 잡고 어떻게든 앞으로 걸어보려 한다. 하지만 이내 고개는 떨어지고 차가운 바닥에 한쪽 볼을 댄 채<br />그 아름다운 학교를 바라본다. 모두 나를 외면하는지, 뭔지 모르지만 쓰러진 채 남은 건 그 아름다운 학교에 <br />아지랑이가 피는 장면 뿐이다.<br /><br />2. 자꾸 내 앞 길을 막는다. 상당히 뚱뚱...하다기보단 운동을 좀 하셨는지 거만함을 풍기며 걷는다.<br />사지가 막 공장에서 찍혀 나온 후레쉬맨인 양 너덜너덜 대며 걷는다.<br />이걸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그가 손에 든 지갑을 발견했다. 상당히 비싼 지갑이다.<br />어떻게 하면 저 지갑도 갖고, 더 빨리 갈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떠올랐다.<br />손목을 잘라 버리는거다. 아 그 터지는 피의 쾌감..... 그리고 오늘 점심과 저녁. 먼저 교실에 앉아 교수를 맞는 상쾌함.			 ]]> 
		</description>
		<category>지나가다가</category>

		<comments>http://mcfreak.egloos.com/327350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Apr 2007 16:40:01 GMT</pubDate>
		<dc:creator>mcfrea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알차게 힘차게  ]]> </title>
		<link>http://mcfreak.egloos.com/28173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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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검은 썬글라스를 낀/<br />
밤하늘 아래 /<br />
집으로 돌아가는 길/<br />
가볍지 못해/<br />
나의 마음 상태/<br />
오늘 내게/ 주어진 과제/<br />
반의 반도/ 풀지 못했기 때문에/<br />
하지만 난/ 자쿠지에 기대/<br />
머릿속에/ 무엇인가/ 새로운 것들을 계획해/<br />
오늘 보다/는 나은 내일을 위해/<br />
내일아침에 뜰/ 태양을 위해/<br />
<br />
<span style="COLOR: #000099">그대여 깊은 산과 들에 둘러싸여<br />
갈 곳 없이 길을 찾지를 못하여<br />
한걸음 나아가지 못하는가 그대<br />
네가 멈출 필요 있나 애써 이곳에서<br />
멈추려 하지마 포기하려 하지마<br />
덜 마른 시멘트 바닥도 걷자 같이 날아<br />
내일을 믿어 하나하나 가치하나<br />
소중한 그무언가 무엇이나 나아가라<br />
</span><br />
<br />
<span style="COLOR: #000099">후크)<br />
한번더 (긴장해) 한차례 (세차게)<br />
끊임없는 소용돌이 우리가 만들어내<br />
한번더 (긴장해) 한차례 (세차게)<br />
끊임없이 몰아치는 flow 거친 rhyme<br />
<br />
알차게 (힘차게) 알차게 (힘차게)<br />
끊임없이 달려가는 우리 in the bounce<br />
알차게 (힘차게) 알차게 (힘차게)<br />
하나하나 헤쳐나가 우리 in the bounce<br />
</span><br />
2002년 월드컵/<br />
개최 100일전 /<br />
히딩크가 마이크를 잡고 <br />
했던 말이 있네<br />
앞으로 하루에 <br />
1%씩만 완성시켜 갈께<br />
그리고는 월드컵 당시에/<br />
4강의 신화를 만들었네/<br />
그래/ 나도 앞으로 하루에/<br />
작은 성취에도 난/ 감사할께/<br />
언젠간/ 태산이 되어있을 내 이름 세 글자를 위해/<br />
<br />
<br />
하루가 저물때 적는 감성의 낙서<br />
난 늘 그렇게 하루를 반성해 왔어<br />
오늘의 내 실수는 돌이킬수는 없겠지만 <br />
같은 실수를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좋아 <br />
나도 늘 일기를 쓰며 내 자신을 돌아봐<br />
난 오늘 뭘 반성하고 내일은 뭘 할건가<br />
가끔 일기장이 눈물에 젖지만<br />
상관없어 다음 날이면 마르니까.. <br />
<br />
<br />
<span style="COLOR: #000099">생각해봐 여린 연변소녀에게<br />
댄스라곤 듣도못한 어린 채린에게<br />
차차차를 가르친다니 그게 말이나 돼<br />
목표를 향해가는 그건 엄청난 change<br />
단지 영화라고 그말밖에 하지 못한<br />
왜 네가 주인이란 그 생각은 하지 못한<br />
겁먹을 필요없어 스물 용서되는 나이<br />
내가 선택한 music makes me fly to the sky<br />
</span><br />
<br />
<span style="COLOR: #000099">후크)<br />
한번더 (긴장해) 한차례 (세차게)<br />
끊임없는 소용돌이 우리가 만들어내<br />
한번더 (긴장해) 한차례 (세차게)<br />
끊임없이 몰아치는 flow 거친 rhyme<br />
<br />
알차게 (힘차게) 알차게 (힘차게)<br />
끊임없이 달려가는 우리 in the bounce<br />
알차게 (힘차게) 알차게 (힘차게)<br />
하나하나 헤쳐나가 우리 in the bounce </span><br />
<span style="COLOR: #000099"></span><br />
<span style="COLOR: #000099"></span><br />
<span style="COLOR: #000099">//내맘대로 바운스 훅 명작. ㅎㅎㅎ</span> <br />
바운스 들어가서 두번째로 만든 녀석이군, 그러니까.... 근 2년전.? ㅎ			 ]]> 
		</description>
		<category>끼적댄 가사조각</category>

		<comments>http://mcfreak.egloos.com/281735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1 Dec 2006 08:07:33 GMT</pubDate>
		<dc:creator>mcfrea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ad movie ]]> </title>
		<link>http://mcfreak.egloos.com/2817347</link>
		<guid>http://mcfreak.egloos.com/2817347</guid>
		<description>
			<![CDATA[ 
  <p>a.k.a crazy JM) 왜떠나갔어 너의얼굴이 지워지지가않아 <br />
왜날버렸어 내게남은상처가 낳아지질않잖아 </p><p>&nbsp;</p><p>마타 플로우)&nbsp; 쉽지만은 않았어, 이런 고백을 (하기까지)<br />
너를 처음 본 순간부터 나는 빠져 (버렸지)<br />
사랑할 수 없는 (사람,) 해서는 안되는 (사람)<br />
이란 걸 알면서도 어쩔 수 없는 내 마음은<br />
<br />
하루, 이틀 날이 갈 수록 커져만 가고<br />
[나는 바보,] 혼자 가슴앓이만 하는 (바보)<br />
계속되는 (아픔에) 견딜 수(가 없네)<br />
금기된 무언의 장벽을 외로이 (넘었네) </p><p>&nbsp;</p><p>기다려도 숨죽여 기다려도<br />
돌아오지 않는 답변에 마음을 졸이고<br />
이따금 느껴지는 핸드폰 진동에 (반복해)<br />
화들짝 놀라네 조심스럽게 떨림을 (멈추네) </p><p>&nbsp;</p><p>마침내 도착한 답장에 (쓰여진)<br />
어쩌면 처음부터 예상했듯이 내게 (정해진)<br />
절대 안된다는 (말), 그 단 한 마디에 (난)<br />
주체할 수 없는 심연의 수렁에 빠지네</p><p>&nbsp;</p><p>a.k.a crazy JM) 모든걸줬고 난너만믿었고 너하나만바랬었는데<br />
제발돌아와 난너밖에없어 무너지는나를잡아줘 </p><p>&nbsp;</p><p>14rhyme a.k.a esmate) 4월, 벚꽃이 아름다운 (계절) <br />
그러나 그때 내겐 말할 수 없는 (아픔이...)<br />
[내 가슴이] 찢어지는 그녀의 단 (한마디) <br />
전부터 좋아했던 남자가 (있단 말) <br />
그럼 여태껏 니가 한 말은 (일단 날)<br />
안심시키기 위한 거였니 그런거였니?<br />
대답없는 (너를) 불러대며 (거는) <br />
전화는 반복된 통화음만 울려대 <br />
나는 오늘도 (눈감아) 울다 지치면 (누가 날) <br />
위로하겠지 그럼 난 웃다가 너와는 (무관한) <br />
사람임을 알면 두가닥 흐른 눈(물을 막)을순 없어 <br />
(단하나,) 너의 모습만 (다가와) <br />
니가 왜 떠났나 묻고있어 수없이 내 자(신에게) <br />
돌아와 다시 내게,술 없인 맨 정(신에 깨)지 못하는<br />
내 하루의 끝에서 니 이름을 (부른다) <br />
그리고 가슴에 (묻는다....)</p><p>&nbsp;</p><p>a.k.a crazy JM) 왜떠나갔어 너의얼굴이 지워지지가않아 <br />
왜날버렸어 내게남은상처가 낳아지질않잖아 <br />
모든걸줬고 난너만믿었고 너하나만바랬었는데<br />
제발돌아와 난너밖에없어 무너지는나를잡아줘 </p><p>&nbsp;</p><p>후크 선장) 멀어진 그녀가 내맘에 그려간<br />
&nbsp;&nbsp;&nbsp;&nbsp;&nbsp; 한 폭의 그림이 점점 더 흐려가<br />
&nbsp;&nbsp;&nbsp;&nbsp;&nbsp; 내눈엔 물이나 가슴엔 불이나<br />
&nbsp;&nbsp;&nbsp;&nbsp;&nbsp; 슬픈 이 멜로디가 내 맘을 울린다</p><p>&nbsp;</p><p>&nbsp;</p><p><span style="COLOR: #000099">불청객 a.k.a Freak )</span></p><p><span style="COLOR: #000099">우중충한&nbsp; 저녁 2001년 3월 </span></p><p><span style="COLOR: #000099">어느 밤 너의 모습에 난 모든걸 놔버려</span></p><p><span style="COLOR: #000099">도처에 놓은 내 자화상에 각진 고독에 맺힌 얽힌 매듭을 풀어 지친 </span></p><p><span style="COLOR: #000099">날 오롯이 바라보는 그대 눈빛이 </span></p><p><span style="COLOR: #000099">우릴 휘감는 백지에 시를 쓰게했지</span></p><p><span style="COLOR: #000099">구름을 위도는 황홀경의 극치</span></p><p><span style="COLOR: #000099">근데 왜 급작스레 입술로 마침표를 찍는 건지</span></p><p><span style="COLOR: #000099">거짓이라 굳게 믿어 난 발걸음만 자꾸만 방황의 나락으로</span></p><p><span style="COLOR: #000099">흑백의 꿈마저 구정물이 흘러 계속해 밑으로</span></p><p><span style="COLOR: #000099">비틀거리는 몸을 이끌고 거리로 붉은 볼위로 흐르는 눈물로</span></p><p><span style="COLOR: #000099">수채화를 그려 ~~~~~~~~~~~~~~~~~~~~~~~~~~~</span></p><p><span style="COLOR: #000099">어려 무려 수만번에 미쳐 달하지 못한 어느밤 그 시점</span></p><p><span style="COLOR: #000099">너와 헤어지고 처음으로 울지 않던 그러던 첫 날</span></p><p><span style="COLOR: #000099">햇살 비치는 커튼에 잊혀진</span></p><p><span style="COLOR: #000099">보드란 하얀 분홍빛 살결이 비춰진</span></p><p><span style="COLOR: #000099">새벽은 이적진 내 침대를 수놓지</span></p><p><span style="COLOR: #000099">기억마저 눈마저 손에서마저 절대로 못잊지</span></p>			 ]]> 
		</description>
		<category>끼적댄 가사조각</category>

		<comments>http://mcfreak.egloos.com/2817347#comments</comments>
		<pubDate>Fri, 01 Dec 2006 08:06:12 GMT</pubDate>
		<dc:creator>mcfrea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바스켓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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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mcfreak.egloos.com/2817342</guid>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COLOR: #000099">훅1)</span></p><p><span style="COLOR: #000099">모두 다 같이 손을들어</span></p><p><span style="COLOR: #000099">리듬에 맞춰 흔들흔들</span></p><p><span style="COLOR: #000099">모두 다 같이 소리질러</span></p><p><span style="COLOR: #000099">say oh ye~ ( oh ye~)</span></p><p><span style="COLOR: #00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99">모두 다 같이 손을들어</span></p><p><span style="COLOR: #000099">리듬에 맞춰 흔들흔들</span></p><p><span style="COLOR: #000099">모두 다 같이 소리질러</span></p><p><span style="COLOR: #000099">say oh ye~ ( oh ye~)</span></p><p>&nbsp;</p><p>verse1&nbsp; 진섭) </p><p><table style="WORD-BREAK: break-all" width="536" border="0"><tbody><tr><td><p><span style="FONT-SIZE: 100%"></span></p><p><span style="FONT-SIZE: 100%">welcome everybody to the club bounce</span></p><p><span style="FONT-SIZE: 100%">판사 검사 의사 부터 하나남은 고자까지</span></p><p><span style="FONT-SIZE: 100%">모두 같이 놀수있는 곳 [바로여기]</span></p><p><span style="FONT-SIZE: 100%">알맹이가 없어진 세상과의 [무투] </span></p><p><span style="FONT-SIZE: 100%">그것이 바로 우리를 움직이는 [모토]</span></p><p><span style="FONT-SIZE: 100%">빌어먹을 한숨섞인 푸념만이 [나의친구]</span></p><p><span style="FONT-SIZE: 100%">이제그딴 생각접고 당당하게 [소리질러]</span></p><p><span style="FONT-SIZE: 100%">hey you stop Murmurring 집어쳐라 머뭇거림&nbsp; </span></p><p><span style="FONT-SIZE: 100%">뒤집어 써라 New era&nbsp; 감춰라 너의 error</span></p><p><span style="FONT-SIZE: 100%">지금까지 쌓아왔던 모든 염을 토해라</span></p><p><span style="FONT-SIZE: 100%">맘껏 내 뱉어라&nbsp; (야 좀 해줘봐)</span></p><p><span style="FONT-SIZE: 100%">이 새우젓같은 교수야 학점은 개나 줬냐</span></p><p><span style="FONT-SIZE: 100%">시키는거 다했더니 뒷다마를 [까는구나]</span></p><p><span style="FONT-SIZE: 100%">버거킹을 좋아하는 너는 이제 킹 bug</span></p><p><span style="FONT-SIZE: 100%">어때 이정도면 잘 이해들 하셧겟지</span></p><p><span style="FONT-SIZE: 100%">자 이제 가볼까 come on 나를 따라와</span></p><p><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99">훅2)</span></p><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99">바운스 2005 여기 파티는 yo 브라보</span></p><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99">여기 미러볼아래&nbsp;모두모여 남녀노소</span></p><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99">don't give it up just keep going up 다시한번</span></p></td></tr></tbody></table></p><p><span style="COLOR: #00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99">바운스 2005 여기 파티는 yo 브라보</span></p><p><span style="COLOR: #000099">여기 미러볼아래 <span style="FONT-SIZE: 100%">모두모여 남녀노소</span></span></p><p><span style="COLOR: #000099">don't give it up just keep going up 다시한번</span></p><p><span style="COLOR: #00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99">훅1)</span></p><p><span style="COLOR: #000099">모두 다 같이 손을들어</span></p><p><span style="COLOR: #000099">리듬에 맞춰 흔들흔들</span></p><p><span style="COLOR: #000099">모두 다 같이 소리질러</span></p><p><span style="COLOR: #000099">say oh ye~ ( oh ye~)</span></p><p><span style="COLOR: #00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99">모두 다 같이 손을들어</span></p><p><span style="COLOR: #000099">리듬에 맞춰 흔들흔들</span></p><p><span style="COLOR: #000099">모두 다 같이 소리질러</span></p><p><span style="COLOR: #000099">say oh ye~ ( oh ye~)</span></p><p>&nbsp;</p><p>verse2 현철)</p><p>11월 17일 저녁 8시 <br />
시작하자 우리만의 파티 <br />
이제부터 모두 잡일을 정지 (please)<br />
자비의 시선 우리에게 배풀기</p><p>삶이란 전쟁터는 잠시 잊어<br />
그냥 잊고 내 말 들어 listen carefully<br />
머리를 비워 소리질러 내숭 치워 far away<br />
신사 숙녀 여러분 모두 같이 (hooray)</p><p>내가 오른손을 들고 랩을해<br />
너흰 그냥 왼손을 들고 외쳐 (what)<br />
좌우로 흔들기도 하며 <br />
아래 위로 흔들어도 좋아 그게 바로 정답이니까</p><p>노는데 절대 규칙따윈 없어<br />
당신이 원하면 그게 바로 법칙 절대적인 수칙<br />
하지만 외면하면 그건 절대 반칙<br />
노는게 철칙인 우리는 닝길마쉬</p><p>&nbsp;</p><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99">훅2)</span></p><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99">바운스 2005 여기 파티는 yo 브라보</span></p><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99">여기 미러볼아래 모두모여 남녀노소</span></p><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99">don't give it up just keep going up 다시한번</span></p><p>&nbsp;</p><p><span style="COLOR: #000099">바운스 2005 여기 파티는 yo 브라보</span></p><p><span style="COLOR: #000099">여기 미러볼아래 <span style="FONT-SIZE: 100%">모두모여 남녀노소</span></span></p><p><span style="COLOR: #000099">don't give it up just keep going up 다시한번</span></p><p><span style="COLOR: #00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99">훅1)</span></p><p><span style="COLOR: #000099">모두 다 같이 손을들어</span></p><p><span style="COLOR: #000099">리듬에 맞춰 흔들흔들</span></p><p><span style="COLOR: #000099">모두 다 같이 소리질러</span></p><p><span style="COLOR: #000099">say oh ye~ ( oh ye~)</span></p><p><span style="COLOR: #00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99">모두 다 같이 손을들어</span></p><p><span style="COLOR: #000099">리듬에 맞춰 흔들흔들</span></p><p><span style="COLOR: #000099">모두 다 같이 소리질러</span></p><p><span style="COLOR: #000099">say oh ye~ ( oh ye~)</span></p><p>&nbsp;</p><p><span style="COLOR: #000099">verse3&nbsp; freak)</span></p><p><span style="COLOR: #00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99">클럽 문을 나서며 들리는 그녀의 말씀</span></p><p><span style="COLOR: #000099">첫눈에 나란 감옥에 빠져버렸다는</span></p><p><span style="COLOR: #000099">황송 환희&nbsp;차올라 흔들려 가슴</span></p><p><span style="COLOR: #000099">가득 별빛과 함께 느껴 오늘 밤</span></p><p><span style="COLOR: #00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99">한 가득 찬 술잔 담소와 함께 </span></p><p><span style="COLOR: #000099">슬쩍 그녀 손 OK의 미소</span></p><p><span style="COLOR: #000099">비로소 네 어깨에 올린 손으로서 </span></p><p><span style="COLOR: #000099">ok let's go&nbsp;올라가는 고속도로</span></p><p><span style="COLOR: #00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99">wake up 일어나 꼿꼿한 </span></p><p><span style="COLOR: #000099">움직임은 버려 흔들리는 그대의 허리만이 보여</span></p><p><span style="COLOR: #000099">sexy한 그녀 앞에 오늘밤 club 분위기에</span></p><p><span style="COLOR: #000099">정장에 사무적인 태도 oh shit</span></p><p><span style="COLOR: #00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99">그녀가 싫증내? 그럼 다섯 보&nbsp;전진해 </span></p><p><span style="COLOR: #000099">you say 당당하게 What's your name?</span></p><p><span style="COLOR: #000099">괜찮아 on depending your taste If&nbsp;are you&nbsp;OK?</span></p><p><span style="COLOR: #000099">즐겨&nbsp;이밤&nbsp;자유로이 game</span></p><p><span style="COLOR: #000099"></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99">훅2)</span></p><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99">바운스 2005 여기 파티는 yo 브라보</span></p><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99">여기 미러볼아래 모두모여 남녀노소</span></p><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99">don't give it up just keep going up 다시한번</span></p><p><span style="COLOR: #00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99">바운스 2005 여기 파티는 yo 브라보</span></p><p><span style="COLOR: #000099">여기 미러볼아래 <span style="FONT-SIZE: 100%">모두모여 남녀노소</span></span></p><p><span style="COLOR: #000099">don't give it up just keep going up 다시한번</span></p><p><span style="COLOR: #00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99">훅1)</span></p><p><span style="COLOR: #000099">모두 다 같이 손을들어</span></p><p><span style="COLOR: #000099">리듬에 맞춰 흔들흔들</span></p><p><span style="COLOR: #000099">모두 다 같이 소리질러</span></p><p><span style="COLOR: #000099">say oh ye~ ( oh ye~)</span></p><p><span style="COLOR: #00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99">모두 다 같이 손을들어</span></p><p><span style="COLOR: #000099">리듬에 맞춰 흔들흔들</span></p><p><span style="COLOR: #000099">모두 다 같이 소리질러</span></p><p><span style="COLOR: #000099">say oh ye~ ( oh ye~)&nbsp;&nbsp;&nbsp;&nbsp; X2</span></p><p><span style="COLOR: #00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99">//바운스 훅 명작.</span></p><p><span style="COLOR: #000099">물론 브릿지훅 리듬은 승인이에게 저작권이 있지만.</span></p><p><span style="COLOR: #000099"></span>&nbsp;</p>			 ]]> 
		</description>
		<category>끼적댄 가사조각</category>

		<comments>http://mcfreak.egloos.com/281734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1 Dec 2006 08:04:54 GMT</pubDate>
		<dc:creator>mcfrea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Get the Soap - 군대가는 모든 이들을 위하여 ]]> </title>
		<link>http://mcfreak.egloos.com/2817335</link>
		<guid>http://mcfreak.egloos.com/2817335</guid>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COLOR: #000099">chorus)<br />
이십수년 꾸어온 나의 꿈 나의꿈<br />
단 이년간 사라질 나의 꿈 나의 꿈</span></p><p>702)</p><p>형 군대 잘 갔다와 근데<br />
어린새끼들이 존나 깝친데<br />
매일이 지옥이네 삶은 치욕이네<br />
아부가 요긴해 그게 군대래<br />
다들 그렇게 산다네<br />
눈오면 삽질에 어린놈이 삿대질해도 <br />
존나 까면 영창가니 좀만 참아 <br />
조심해 통닭 사갈께 엉?<br />
눈물을 거둬 아픔은 없어<br />
2년이 길진않아 인생 짧진않아 <br />
시간 지나 모두 좋은 추억으로 <br />
지금은 주먹으로 식탁만 처보자 <br />
비누 줍지말고 갈궈도 참고<br />
인생의 창고 들어갔다 온다는 생각이 좋고<br />
아무튼 형 내가 꼭 면회갈게<br />
나도 곧 따라갈게<br />
좀만 참아보자 다들 가잖아</p>chorus)<br />
이십수년 꾸어온 나의 꿈 나의꿈<br />
단 이년간 사라질 나의 꿈 나의 꿈 <p><span style="COLOR: #000099">freak)</span></p><p><span style="COLOR: #000099">형 군대 잘 갔다와 근데<br />
몸은 가뿐해? 축구는 가능해?<br />
가느란 팔과 다리 어쩌면 좋다니<br />
남들은 하나같이 체격이 홍만이<br />
그래 형 맘 다 알아 말 안해도 말야<br />
사람들 말만 들으면 가슴 아파<br />
말을 말아 눈물이 앞을 막아<br />
수업료때문에 떠밀려가 나 다 알아<br />
여자 친구는 등을 떠 미네<br />
베스트 프렌드는 그녀를 호위해<br />
주겠다네 그의 눈빛이 빛나네<br />
이참에 마시자 부어라 빈잔에<br />
고뇌 끝에 굳은 다짐으로 입대<br />
고생 끝에 사람 된다는데 혹해<br />
변하기 없기 당신은 오직<br />
곧은 나무처럼 꿋꿋이 ok?</span></p><p><span style="COLOR: #000099">chorus)<br />
이십수년 꾸어온 나의 꿈 나의꿈<br />
단 이년간 사라질 나의 꿈 나의 꿈<br />
</span></p><p><span style="COLOR: #000099">hook)<br />
get the soap X2<br />
끝없는 유언비어 지쳤어<br />
이래서 군대 갈수 있겠어<br />
설마 남자끼리 그러겠어</span></p><p><span style="COLOR: #000099">get the soap X2<br />
하다보면 해볼만해 everson<br />
중위님 이제 내편이 되었어<br />
후횐 없어 찾았어 새로운 정체성</span></p><p><br />
<span style="COLOR: #000099">get the soap X2<br />
끝없는 유언비어 지쳤어<br />
이래서 군대 갈수 있겠어<br />
설마 남자끼리 그러겠어</span></p><p><span style="COLOR: #000099">get the soap X2<br />
하다보면 해볼만해 everson<br />
중위님 이제 내편이 되었어<br />
후횐 없어 찾았어 새로운 정체성</span></p><span style="COLOR: #000099">chorus)<br />
이십수년 꾸어온 나의 꿈 나의꿈<br />
단 이년간 사라질 나의 꿈 나의</span> <p><span style="COLOR: #000099">hook)<br />
get the soap X2<br />
끝없는 유언비어 지쳤어<br />
이래서 군대 갈수 있겠어<br />
설마 남자끼리 그러겠어</span></p><p><span style="COLOR: #000099">get the soap X2<br />
하다보면 해볼만해 everson<br />
중위님 이제 내편이 되었어<br />
후횐 없어 찾았어 새로운 정체성</span></p>			 ]]> 
		</description>
		<category>끼적댄 가사조각</category>

		<comments>http://mcfreak.egloos.com/2817335#comments</comments>
		<pubDate>Fri, 01 Dec 2006 08:02:30 GMT</pubDate>
		<dc:creator>mcfrea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nEw Singel 이라 불리던 곡 ㅎㅎ ]]> </title>
		<link>http://mcfreak.egloos.com/2817324</link>
		<guid>http://mcfreak.egloos.com/2817324</guid>
		<description>
			<![CDATA[ 
  <p>Verse 1) 현</p><p>&nbsp;</p><p>1분 1초 흘러가는 지금 헛되이</p><p>시간 낭비하고 있진않나</p><p>꿈꾸는 일을 위해 사용하고 있나</p><p>너의 비상을 위해 준비하고 있나</p><p>&nbsp;</p><p>어제 죽은이가 갈망하는 </p><p>오늘을 살아가는 우리</p><p>시계 바늘에 복종하며 사는 우리</p><p>시간에 정복당함을 바라보는 우리</p><p>&nbsp;</p><p>지나온 시간을 생각해봐</p><p>시간에 정복당하며 살아가나</p><p>시간을 지배하면서 살아가나</p><p>주어진 기회조차 버릴텐가</p><p>&nbsp;</p><p>시간은 금이라는 말</p><p>시간은 재장전 할 수 없다는 말</p><p>절대 틀리지 않다는 말</p><p>86400초는 너희에게 달려져있다는 말</p><p>&nbsp;</p><p><span style="COLOR: #000099">Hook 2) </span></p><p><span style="COLOR: #000099">Oh no, Killing time</span></p><p><span style="COLOR: #000099">It's the very valuable article</span></p><p><span style="COLOR: #000099">낭비해 쓸건 없어 my lifetime</span></p><p><span style="COLOR: #000099">누구도 줄 수 없는 나만의 파이</span></p><p><span style="COLOR: #00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99">Verse 2) 동현</span></p><p><span style="COLOR: #00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99">하얀 도화지 위에 밥 주발을 대고</span></p><p><span style="COLOR: #000099">따라 그린 그 원을 가로지르고</span></p><p><span style="COLOR: #000099">까만 손으로 그 원을 따라칠하는</span></p><p><span style="COLOR: #000099">하루일과는 하룰 재는 저울</span></p><p><span style="COLOR: #000099">허나 내가 이렇게 자랄수록</span></p><p><span style="COLOR: #000099">눈금은 점점 뒤로 밀려가네</span></p><p><span style="COLOR: #000099">멍한 표정으로 누워 TV앞에</span></p><p><span style="COLOR: #000099">시계는 갈길만 재촉하는데</span></p><p><span style="COLOR: #000099">내가 가진 유일한 재산 시간</span></p><p><span style="COLOR: #000099">아직 60년도 더 살걸 하지만</span></p><p><span style="COLOR: #000099">항상 마지막 이란 다짐은 매일 다시금</span></p><p><span style="COLOR: #000099">되새기며 맞네 아침을</span></p><p><span style="COLOR: #000099">깜짝놀랄 일취월장한 성과</span></p><p><span style="COLOR: #000099">그건 계획된 시간을 손과</span></p><p><span style="COLOR: #000099">온 몸이 발이 되도록 뛰어다닌 </span></p><p><span style="COLOR: #000099">결과의 프로필 싹틔울 푸른잎</span></p><p>&nbsp;</p><p><span style="COLOR: #000099">Hook1) </span></p><p><span style="COLOR: #000099">It's alright. Oh my lifetime have been so far away</span></p><p><span style="COLOR: #000099">지금도 시간은 째깍대며 가네</span></p><p><span style="COLOR: #000099">누리게될 환희의 시간도 줄어가네</span></p><p><span style="COLOR: #000099"></span>&nbsp;</p><p><span style="COLOR: #000099">Uh, 지난 시간을 나 다신 반복하지 않겠어</span></p><p><span style="COLOR: #000099">지금도 시간은 째깍대며 가네</span></p><p><span style="COLOR: #000099">누리게될 환희의 시간도 줄어가네</span></p><p>&nbsp;</p><p><span style="COLOR: #000099">Hook2)</span></p><p><span style="COLOR: #000099">Oh no, Killing time</span></p><p><span style="COLOR: #000099">It's the very valuable article</span></p><p><span style="COLOR: #000099">낭비해 쓸건 없어 my lifetime</span></p><p><span style="COLOR: #000099">누구도 줄 수 없는 나만의 파이</span></p><p>&nbsp;</p><p>Verse3) 지공</p><p>암 낫어 수퍼맨 그래서 작은 슬픔이</p><p>내 변명이었어 게으름이 진짜</p><p>병명이었어 아침에 뜬 새 태양이 내 시간의 외로움을</p><p>의미할 것 같아서</p><p>현실을 보지 못했어 새벽 출근길이</p><p>내겐 술냄새로 가득 찬 귀가길</p><p>$55357654356시간 속에서 찾을 수 있는 건</p><p>나태해진 나란인간</p><p>현실을 8908765438765바보짓이지</p><p>내일 준비하라는 신의 지시</p><p>난 절대 잊지 않지 난 결코 일찌감치</p><p>알았다면 좋을 뻔했어 좀더 빨리 날 뻔 했어</p><p>한정된 시간속에 자진해 갖혀진 나란 존재</p><p>ㅇㄴㄹㄹㄹㄹㄹㄹㄹㄹ내일을 준비해</p><p>ㅇㄹㅇㄴㄹㄴㅇㄴㅇㄹㄴㅇㄹ이름을 위해</p><p>날 더욱더 부채질 해</p><p>&nbsp;</p><p><span style="COLOR: #000099">Hook1)</span></p><p><span style="COLOR: #000099">It's alright. Oh my lifetime have been so far away</span></p><p><span style="COLOR: #000099">지금도 시간은 째깍대며 가네</span></p><p><span style="COLOR: #000099">누리게될 환희의 시간도 줄어가네</span></p><p><span style="COLOR: #000099">&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Uh, 지난 시간을 나 다신 반복하지 않겠어</span></p><p><span style="COLOR: #000099">지금도 시간은 째깍대며 가네</span></p><p><span style="COLOR: #000099">누리게될 환희의 시간도 줄어가네</span></p><p>&nbsp;</p><p><span style="COLOR: #000099">Hook2)</span></p><p><span style="COLOR: #000099">Oh no, Killing time</span></p><p><span style="COLOR: #000099">It's the very valuable article</span></p><p><span style="COLOR: #000099">낭비해 쓸건 없어 my lifetime</span></p><p><span style="COLOR: #000099">누구도 줄 수 없는 나만의 파이</span></p><p>&nbsp;</p><p><span style="COLOR: #000099">Hook2)</span></p><p><span style="COLOR: #000099">Oh no, Killing time</span></p><p><span style="COLOR: #000099">It's the very valuable article</span></p><p><span style="COLOR: #000099">낭비해 쓸건 없어 my lifetime</span></p><p><span style="COLOR: #000099">누구도 줄 수 없는 나만의 파이</span></p><p>&nbsp;</p><p>End</p><p>&nbsp;</p><p>//지공이 가사 너무너무 좋아함</p><p>다만 저 부분은 생각이 안나.</p><p>&nbsp;</p>			 ]]> 
		</description>
		<category>끼적댄 가사조각</category>

		<comments>http://mcfreak.egloos.com/281732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1 Dec 2006 07:59:37 GMT</pubDate>
		<dc:creator>mcfrea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필리핀으로 ㄱㄱ - Bounce 에서 ]]> </title>
		<link>http://mcfreak.egloos.com/2817319</link>
		<guid>http://mcfreak.egloos.com/2817319</guid>
		<description>
			<![CDATA[ 
  가락 가락마다 어깨를 들썩이며&nbsp;[ 간다]<br />
선천적 방랑벽이 허름한 [기타가 ]<br />
[이끄는 대로] 내 몸이 가라 앉았다<br />
한창 해가 중천엔 십리밖 바다에 [가자]<br />
[아~] 비가 [옵니까] 그럼 하[모니카 ]<br />
하나 들고 오두막으로 피해[듭시다]<br />
거센 바람 불고 비 와도 난 [웃고]<br />
하모니카 넌 빗속에서 [춤추고]<br />
어머 덜덜덜한 여성분 하나 흠뻑젖어<br />
이리로 들어오시네 노래해 춤추네 하모니카에 맞춰 우리 다 함께 (함께!)<br />
타지에서 맞은 우리 즐거운 [공동체]<br />
이렇게 시작된 그녀와의 [사중주]<br />
이 인연이 [하루뿐] 이 아니길 빌며 난 [뚜루루루루]<br />
이제 난 연주해 누구를!?(그녀를!)<br />
타지에서 맞는 이 외로움을 Burn up 			 ]]> 
		</description>
		<category>끼적댄 가사조각</category>

		<comments>http://mcfreak.egloos.com/2817319#comments</comments>
		<pubDate>Fri, 01 Dec 2006 07:55:39 GMT</pubDate>
		<dc:creator>mcfrea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top ]]> </title>
		<link>http://mcfreak.egloos.com/2817312</link>
		<guid>http://mcfreak.egloos.com/2817312</guid>
		<description>
			<![CDATA[ 
  <p>esmate)<br />
st[op] 가상으로의 [도피]<br />
우수상에 [뽑힌] 니 미니[홈피]<br />
못 맞아본 [봄비] 곰팡이 [꽃피는 [좀비]<br />
디파일러와 함께 [콤비]<br />
현실로부터의 [면피] [연필]로 그려본 [현피][<br />
엽기적으로 다가온 변비의 [고통]<br />
대인관계는 여피의 [종족]<br />
종종 드는 생각은 가는 [족족<br />
조족지혈] 오지도 않는 네잇온 [쪽지여]<br />
stop 현실로 나와 보나마나 고단한 삶에서 도망가<br />
조만간 느끼게 되는 [포만감.] 손하나 까딱안하는 조랑말 [갖다놔라]<br />
이제는 다른 세상이 원숭이 앞에 [바나나]<br />
길을 가던 여자들이 다 니얼굴에 [반한다.]<br />
가난함? 딱하나 기억할건 바람한점 없는 사바나의<br />
암사자와 수사자의 짝짓기</p><p>&nbsp;</p><p>hook)<br />
짜증나고 힘겨운 일만이 당신에게 가득한 이 밤<br />
밤거리의 방랑자 우리의 바운스를 찾아주세용<br />
다같이 흔들어(다같이 흔들어~)다같이 소리질러(다같이 소리질러)<br />
한번더 소리질러(어쩌구 저쩌구)<br />
우리함께 놀아봅시다</p><p>&nbsp;</p><p>진섭)<br />
고민! 있따면 바로 [콜미]<br />
나를 불러 언제든지 나는 준비가 [됐어]<br />
좌로 우로 둘러봐도 미쳐버린 [세상의]<br />
[새장에] 같혀버린 너를 풀어줄께<br />
중앙선을 타기위해&nbsp; [달려달려]<br />
터질듯한 버스에 매[달려 가면]<br />
나를 기다리는 철학수업 [오 노]<br />
교수님과 깐따삐야로 [고 고]<br />
yes 아니면 [no] X 아니면 [O]<br />
스탑 아니면 [고] 모 아니면 [도]<br />
딱딱 떨어지는 세상 나는 [싫다고]<br />
걱정 근심 고민일랑 모두 [접고]<br />
창문을 내리고 자유를 마시고<br />
리듬에 몸을 맏 긴채 [ah ha]<br />
친구들은&nbsp; 눈을 크게 뜨고 보라고<br />
여기 우리 바운스가 왔다고 [yeah]</p><p>&nbsp;</p><p>hook)<br />
짜증나고 힘겨운 일만이 당신에게 가득한 이 밤<br />
밤거리의 방랑자 우리의 바운스를 찾아주세용<br />
다같이 흔들어(다같이 흔들어~)다같이 소리러(다같이 소리질러)<br />
한번더 소리질러(어쩌구 저쩌구)<br />
우리함께 놀아봅시다</p><p>&nbsp;</p><p><span style="COLOR: #000099">freak)<br />
hey every[body] 여기 언제나 [파리]<br />
날리던 한 남자의 [연애이야기]<br />
꿈과 환상의 판타스틱한<br />
연애는 없어&nbsp; 이게 대체 무슨 일일까<br />
밤새고 와서-ㄴ 애교에 못 이겨<br />
영화관 [스타벅스] 아웃백 [wow]<br />
친구들과 술자리에선<br />
(걘 내가 꽉 잡았지) 가오를 잡어<br />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선<br />
(자기야 나 정말 잘못했어) 뭐 이런<br />
식의 말들로 손이 발이 되도록<br />
밤새도록 빌어봤던 기억뿐인 [당신이라면]<br />
우릴 불러주세요 [MC freak]<br />
노래 하는 [이 희철이] ah ha<br />
우리 근무시간은 [9 to 3]<br />
사랑에 혼쭐에 몸 움츠린 시간은 이제 [바이~]</span></p><p>&nbsp;</p><p>hook)<br />
짜증나고 힘겨운 일만이 당신에게 가득한 이 밤<br />
밤거리의 방랑자 우리의 바운스를 찾아주세용<br />
다같이 흔들어(다같이 흔들어~)다같이 소리질러(다같이 소리질러)<br />
한번더 소리질러(어쩌구 저쩌구)<br />
우리함께 놀아봅시다</p><p>&nbsp;</p><p>//의도한 주제가 잘 드러나지 않아 아쉬움.</p>			 ]]> 
		</description>
		<category>끼적댄 가사조각</category>

		<comments>http://mcfreak.egloos.com/281731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1 Dec 2006 07:53:35 GMT</pubDate>
		<dc:creator>mcfrea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 살 먹었어 ]]> </title>
		<link>http://mcfreak.egloos.com/2817309</link>
		<guid>http://mcfreak.egloos.com/2817309</guid>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COLOR: #000099">intro)<br />
가, [가] 앞으로만 [가]<br />
눈감[아]&nbsp; 들리는 소리[가]<br />
나[가] 앞으로 나[가]<br />
내 것 아닌 [가]면을 쓰고 살아[가]</span> &gt;&gt;&gt; 전부 스네어에 맞추시근영<br />
<br />
정Q 제이따블케이 형님)<br />
한살 더 먹었어 <br />
어느새 나 늙어[버렸어]<br />
예전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br />
형보다 떡국도 한 그릇 [더] <br />
먹었는데 이젠 나이 한살 더 먹는다는게 [두려워졌어]<br />
나보다 작아진 아버지의 키<br />
한층 더 작아진 우리집의 넓이<br />
하루하루 늘어가는 어머니의 한숨에<br />
[점점 더]<br />
무거워져가는 나의 [양쪽 어깨][uh]<br />
정말 어렸을땐 세상이 마냥 좋았는데 <br />
[이젠] 세상에 이끌려가는 한 마리 노새<br />
어렸을적 소중한 꿈속에 내<br />
모습은 이미 저 산너머로 사라진지 오래 [uh]<br />
예전엔 선배도 참 [많았는데]<br />
이제는 그 만큼이나 많아져[버린 후배]<br />
나이란 장벽이 만든 어색한 [사이]<br />
놓인 다리 건너가기엔 조금 많이 부족한 용기 </p><p>&nbsp;</p><p><span style="COLOR: #000099">미래)<br />
그대여 너무 울지마요<br />
그저 여기서 당신을 찾아요<br />
당신과 함께 있어왔던<br />
시가아안 그 발걸음의 흐름을 믿어요</span></p><p><span style="COLOR: #000099">freak)<br />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내 미래 지도는<br />
더욱더 커[지고] 난 어려서 놓[치던]<br />
나날이 커나가던 지난날에 간절히<br />
얻고 싶던 것들을 [얻어] 친구들은 [머릴]<br />
들고 올려다봐 내 뭐를 닮고 [싶다나]<br />
뭔데 하고 물어보면 돌아오는 [대답]<br />
학교 성적 일터 예쁜 여자친구<br />
속물같은놈 하고 비웃고 말지뭐<br />
문득 걸려온 어색한 전[화번호]<br />
잔뜩 찡그린 두 미간 [사이로]<br />
온기를 전하고 그 따스[함으로] <br />
포근하고 거짓없던 지워진 시간으로<br />
발 걸음을 옮겨 목을 조르던<br />
향기없는 [돈] 냄새에 취해 [놓친]<br />
것들에 계산길 두드린 [후] <br />
전화를 끊어 , 이 속물</span></p><p>&nbsp;</p><p><span style="COLOR: #000099">미래)<br />
그대여 너무 울지마요<br />
그저 여기서 당신을 찾아요<br />
당신과 함께 있어왔던<br />
시가아안 그 발걸음의 흐름을 믿어요</span></p><p>&nbsp;</p><p><span style="COLOR: #000099">브릿지)X2<br />
바깥의 삶은 너무나 차디찬 공간<br />
오늘의 차디찬 해도 나만의 꿈과<br />
사랑 지난 것들에 일어나는 풍화<br />
잡을 수 없어도 끌어 안어 내 품안에</span></p><p>&nbsp;</p><p>volcano) <br />
매일 아침 면도를 하는 거울속 내 모습이 <br />
갑자기 쓸쓸하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br />
한살을 더 먹었어 [먹었어] 그렇게<br />
시간의 화살은 점점더 빨라만[지는데]</p><p>같은길을 가던 사람들은 [어디로] <br />
떠나 가버린 [걸까] 세상 때만을 [가득]<br />
묻힌채 어린시절 열정과 투지는 어딜<br />
갔을까 [꿈일까] 그뿐일까 [눈뜨니까]</p><p>밀려오는 압박감에 힘이 쭉 [빠져버려]<br />
기댈곳이 필요해 쓰러질것만 [같아]<br />
다만 나는 반항하는 단 한가지 [희망을]<br />
따라가려 발악하는 다망가진 [이 맘을]</p><p>굳건히 믿기 때문에 두손을 [꽉 쥘께]<br />
나를 움직이는 것이 그것이기 [때문에]<br />
엄살피지 않고 입술을 [깨물께 ] [uh]<br />
또 멈춰서지않고 한 발을 [내딜께]</p><p>&nbsp;</p><p><span style="COLOR: #000099">미래)X2<br />
그대여 너무 울지마요<br />
그저 여기서 당신을 찾아요<br />
당신과 함께 있어왔던<br />
시가아안 그 발걸음의 흐름을 믿어요</span></p><p>&nbsp;</p><p><span style="COLOR: #000099">outro) 미래 두번째 부를 때 같이 합니다.<br />
가, [가] 앞으로만 [가]<br />
눈감[아]&nbsp; 들리는 소리[가]<br />
나[가] 앞으로 나[가]<br />
내 것 아닌 [가]면을 쓰고 살아[가]</span> &gt;&gt;&gt; 전부 스네어에 맞추시근영</p>			 ]]> 
		</description>
		<category>끼적댄 가사조각</category>

		<comments>http://mcfreak.egloos.com/2817309#comments</comments>
		<pubDate>Fri, 01 Dec 2006 07:52:24 GMT</pubDate>
		<dc:creator>mcfreak</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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