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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Storm의 Bravo Minor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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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6:52: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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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Storm의 Bravo Minor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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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인터뷰 - 치하라 미노리 Crescendo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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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66/a0013866_4b05cb28a98cb.jpg" width="388" height="5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66/a0013866_4b05cb28a98cb.jpg');" /></div><div align="center"><strong>ⓒ角川書店</strong></div><br />
<br />
지금까지 치하라 미노리가 걸어온 길을 돌아봄을 이야기 하는것으로써……<br />
우선은 어릴적부터? 거기까지 말하게 할 셈인가요?!(웃음)<br />
<br />
 토치키현 우츠노미야 시에서 태어난 저는, 굉장히 내성적인 아이였어요.<br />
사람 앞에 서는것도 서투르고, 사람들이랑 이야기 하는것도 능숙치 못해서…<br />
그닥 재밌지 않은 애였다고 생각해요.<br />
하지만 개구쟁이인 구석도 있어서 싸움이 끊이지 않았던 나날들도 있었지요.<br />
‘내성적이지만 지는건 싫어한다’ 라는 느낌이랄까? 부모님께도 여러 걱정을 끼쳐드렸습니다.<br />
기본적으로는 어른들 말을 잘 듣는 아이였기에, 학교에서는 성실하게 지냈었어요.<br />
<br />
그때는 그림 그리는걸 좋아했기에, 초등학교 4학년때 부터 친구들과 교환만화를 시작했었습니다. <br />
처음에는 노트에 그리다가 그 와중 어딘가 부족하다고 느껴서, 본격적으로 재료를 갖추고 원고용지에 그리게 됐고, <br />
어느덧 당시에 읽고 있던 소녀 만화잡지에 데뷔하고 싶다!! 라면서 만화가를 목표로 하고 있던 <br />
3년간은 필사 적으로 만화를 계속 그렸고, 진로 상담에서도 “저 만화가가 될 겁니다” 라고 말 하기도 했었어요. <br />
<br />
덧붙여서 당시 쓰던 펜네임은 <strong>‘紅みゆな(쿠레나이 미유나) '</strong>였습니다(웃음) <br />
그리하여 간신히 그린 끝에 첫작을 만화 콩쿨에 응모 했었는데. ‘이걸로써 난 데뷔할수 있어!”. <br />
그랬더니 쿠레나이 유미나의 이름은 낙선해 버렸던거에요. “그럴수가! 그런 바보 같은?!” 망연자실 했었죠.<br />
얼마만큼 자신이 있던거야? 라는 느낌이 었지만서도(웃음). 그러고서 의기소침해서 만화를 봉인하고 수험공부를 시작했습니다. <br />
그때가 중3때. 공부하려면 좀 늦었지요(웃음).<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66/a0013866_4b05cb511f821.jpg" width="394" height="5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66/a0013866_4b05cb511f821.jpg');" /></div><br />
고등학교에 들어가고 나서는 전혀 제 장래가 보이지가 않았어요.. <br />
만화 밖에 그린적이 없었으니, 꿈을 잃어버리고, 마음에 휑하니 구멍이 나버린 느낌이었으니까요. <br />
자신이 뭘 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고, 조금이나마 거기서 빠져나가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막연하게 꾸었던 꿈이 노래입니다.<br />
<br />
노래 하는 것은 어릴적부터 좋아했고, 여러가지 생각해봐도, 그것 밖에 찾을 수가 없었어요.<br />
그러한 때 문화제의 가라오케 축제에 나오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는데, 여기서 무려 우승을 했었어요!! <br />
물론 교내 수준의 일이지만, 그래도 제가 무언가로 1등이 되 본적은 지금껏 없었기에, 엄청 기뻤어요~ <br />
게다가 부른 뒤에 다른 반의 아이가 “네 노래를 들어서 무척 감동했어!!” 라고 일부러 말하러 와주었어요!!! <br />
나 자신의 노래를 듣고, 그렇게 말해주는 사람이 있구나…. 라고 순수하게 감동했었습니다. <br />
그것이 가수를 뜻하는 결정적인 일이 되었어요.<br />
그 말이 없었다면, 거기만큼 가수라는 것이 매력을 느끼고 있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br />
<br />
<br />
그리고선 어느덧 오디션 삼매경에 빠진 나날들이었어요. 매일 오디션 잡지를 사서 응모 해보거나 데모 테이프를 만들어서 <br />
여러 예능 프로덕션이나 레코드 회사에 보낸다던가, 마구 나눠주기도 했지만…. ’<strong>좋은 상황까지도 갔지만 안됐다</strong>.’ <br />
라는 경험도 몇번이고 있었습니다.<br />
그런 일을 반복하면서 10대의 시절이 끝났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을 모으고, 홀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br />
집 가까이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데모 테이프를 녹음하고, 오디션에 응모하고, 가라오케에서 노래를 연습하고.. <br />
할 수 있는한 해볼 셈이었지만, 데뷔기회는 찾아오지를 않았어요. <br />
<br />
 거기서 “이대로는 안돼!!”라고 생각해서 양성소에 들어가는걸 결심했고, 그 양성소가 에이벡스 아티스트 아카데미 였습니다. <br />
 들어갔을때는 보컬 전공의 코스 였는데. 노래와 함께 여러가지 것들을 배우고, 경험도 쌓았습니다만, <br />
어느새 시간은 흐르고 찬스를 잡지 못하고 어느새 졸업은 가까워져 왔었어요. <br />
<br />
그런 때에 성우 탤런트 코스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br />
어느 날 스탭분에게서 <strong>“치하라는 목소리가 개성적이고, 캐릭터도 재밌으니까, 성우쪽의 공부를 해보면 어때?”</strong> 라고 어드바이스를 해주셨어요.<br />
 당분간은 고민하고 있었지만 ‘그것이 미래의 가능성과 연결된다면!!” 이라는 생각에 최종적으로 도전해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br />
그걸으로부터 겨우 ‘성우 치하라 미노리’ 로써의 길이 시작된 것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66/a0013866_4b05cb5c1e5b6.jpg" width="393" height="5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66/a0013866_4b05cb5c1e5b6.jpg');" /></div><br />
 성우의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 무렵에는, 당연히 모르는 것 뿐이었지만, <br />
코우다 마리코씨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어시스턴트로 출연한다던가, <br />
アイドル 雀士R雀ぐる育プロジ-エクト 라는 게임의 시스템 보이스 라던가 엔딩 테마를 부르면서 <br />
귀중한 경험을 쌓았다는 생각입니다. <br />
<br />
그리고 수년이 지나 ‘다음의 오디션이 안된다면, 양성소를 그만두고, 나의 인생을 생각해 볼거야’라는<br />
결의로써 받은 것이  애니메이션 ’천상천하’의 오디션. 이것에 합격했을때는 저로써도 정말 놀랐었던 기억이에요. <br />
그리하여 성우로서의 데뷔를 하게 되었습니다만, 천상천하의 현장에서 느꼈던건, <br />
성우라는 일은 굉장히 재밌지만, 어렵고, 신기한 세계라는 충격을 받았었던 겁니다. <br />
그것과 동시에, 제 연기 레벨이 낮음을 통감하고, 매주라고 해야할까, 매일같이 의기소침 했었어요. <br />
그런때에 코우다 마리코씨의 음악 프로듀스를 하고계시던 분이 “만약 좋다면 CD를 만들어 보지 않겠나요?” 라고 <br />
이야기를 해주셨기에, 그래서 완성된 것이 HEROINE이라는 첫 앨범으로써, 오랜 세월 자신의 꿈이 실현되었던 겁니다.<br />
<br />
 지금도 소중하고 소중한 1장입니다만, 제작도 즐거웠던 정말로 좋은 곡 뿐이에요.<br />
 다음해에는 천상천하와 사무라이 건의 커플링곡을 냈습니다. 치하라 미노리의 이름으로 된 CD였기에, <br />
그것도 특별한 마음이 담겨있기에 기뻤습니다. 하지만 그것부터에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66/a0013866_4b05cb691cf76.jpg" width="380" height="5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66/a0013866_4b05cb691cf76.jpg');" /></div> <br />
성우로써의 일이 많이 없어졌기에, 음악활동도 끊어져 버린 너무도 괴롭고 괴로운 시기가 왔습니다.<br />
홈페이지는 있음에도 일에 대한 보고를 할 수 없었고, 이벤트를 열어도 노래의 바리에이션이 늘지를 않고…… <br />
거기에서 시행착오를 하면서 기타의 공부를 시작해나갔습니다.<br />
<br />
본래 아버지의 영향으로 포크송을 좋아하고 자주 들었기에, 기타를 치는 것 자체에 흥미가 있었거든요. <br />
게다가, 자기 스스로 곡을 만들어서, 나 자신의 생각을 노래할수 있다는건 상상만 해도 재밌을 것 같고, <br />
치하라 미노리 라는 인간을 알기 위해선 좋은 챤스라고 생각했거든요. <br />
그래서 곡을 만들수 있게 되고 나서는 노상에 나가서… 라는 시절이었어요.<br />
<br />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노상 라이브는 즐거웠어요. 무엇보다도 자유로웠으니까요!(웃음)<br />
 정확히 마지막 노상 라이브가 있던 시기에는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이 스타트하고 있었습니다. <br />
이 작품에 출연 한 것이 모두 지금으로 연결되고 있어요. 나가토 유키라는 어려운 캐릭터를 맡은 것으로 역의 폭도 넓어 졌고, <br />
현재 음악 프로듀서 사이토씨를 만났던 것도 이때고, 유키의 캐릭터 송 ‘눈, 무음, 창가에서’가 <br />
치하라 미노리의 지금의 음악의 기반이 되어있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거에요.<br />
 여기서부터의 흐름은 확실히 논스톱이라는느낌으로, 드디어 ‘순백 생츄어리’라는 싱글로 노래 활동을 재개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66/a0013866_4b05cb841a169.jpg" width="500" height="317.0289855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66/a0013866_4b05cb841a169.jpg');" /></div><br />
모두에게 보고했던 것은 2006년의 버스 데이 라이브 때였는데,<br />
늘 저를 지지해준 모두에게 응해주지 못했고, 분하다던가, 안타까움이 있었기에, <br />
이런 기쁜 보고를 모두에게 직접 말 할수 있었다는 것으로 정말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br />
<strong>그러니까 지금 나 행복한거구나.</strong>.<br />
<br />
물론, 일상 속에서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br />
그러한 ‘여러가지’도 뭉떵그려 ‘자신의 연기와 노래를 통하여 기뻐해주는 모두가 있어’ 라고 하는 <br />
이 현실은 행복 이외엔 아무것도 아니에요. 성우의 일에 관해서는, 이것은 정말 운명에 의하는것이기에, <br />
만나는 캐릭터를 제대로 연기 한다면, 분명 다음까지 연결 될 거라고, 그 스탠스는 줄곧 변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요.<br />
<br />
노래에 대해서는…. 최근 약간의 변화가 있었어요.<br />
‘좀더 애니송을 부르고 싶어!!’ 라는 마음이 싹텄습니다. <br />
계기는 처음으로 불렀던 애니메이션 주제가 ‘식령 제로’의 Paradise Lost 입니다. <br />
라이브에서 부를때에, 너무도 큰 힘이 살아 숨쉬는 노래입니다만, 그것은 제 자신 한사람의 힘으로는 무리고, <br />
애니메이션의 세계관이나, 노래의 힘도 모두의 마음이나 사랑이 모아져서 살아나는 것. <br />
그런 애니송을 부르는 것이 가능한 필드에서 자신이 있다고 한다면, 좀 더 노래를 부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66/a0013866_4b05cb90d755b.jpg" width="473" height="6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66/a0013866_4b05cb90d755b.jpg');" /></div><br />
 그 때문에 노력을 해나가려고, 굉장히 적극적으로 되어 있는 요즈음입니다. <br />
성우로서도, 노래로써도 ‘지금 이대로가 좋아’ 라고는 절대 생각하고 싶지 않기에 <br />
마치 <strong>‘Crescendo</strong>’같은 기분으로 힘내겠습니다!!<br />
<br />
===============================================================================================================<br />
사진집 Crescendo에 맨끝에 실린 인터뷰 였습니다. <br />
내성적이었던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이야기가 구구절절(?) 펼쳐지지요.<br />
<br />
오오 쿠레나이 미유나씨<br />
어릴적 부터 부모님들 입장에서 보시기엔 '아서라 관둬' 같은 꿈을 꾸셨군요. <br />
만화가라... 올해 서른 찍으신 어느분이 생각나네요.이분도 제법 진지하게 만화 그리신거 같던데...<br />
그 나이때부터 수라의 길을 가려했다니. <br />
아니 어릴때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선 가능했을 일 일지도요.<br />
그시절 부터 질풍 노도의 삶을 사셨군요. 어허헝<br />
<br />
그 이후로는 여지껏 알려진 바지요. 가수 지망. 망했어요 크리. 성우는 됐는데 안팔려(..)<br />
물론 에이벡스가 초반 밀어주는 시기의 실력은 지금 생각해봐도 <br />
'밀어줘도 뜨기 힘들걸?'이긴 했습니다. 다만 HEROINE은 제법 잘나온 앨범이었지만요.<br />
<br />
그러다가 터진 9회말 투아웃 2사 상황의 역전 홈런 ; ㅁ;<br />
N모씨가 말한바대로 교토가 정말 여럿 살렸어요.<br />
근데 나가토가 어려운 캐릭터 였다는 말엔 동의..해야할까요? 난 좀 힘든데;(..)<br />
<br />
<br />
그래도 아키바에서 기타치던 시절은 굉장히 좋아했나 보네요.<br />
잊고 싶은 시절이 아니라 소중하고 중요한 경험 뭐 이런거 같아요. <br />
하고 싶은대로 자기가 만든곡을 그대로 들려줄수 있다는 점에서 였을까요?<br />
그러니까 그녀가 말하는 그 자유 라는 의미처럼요.<br />
<br />
인터뷰에서도 노래쪽에 중점을 둬서 말하긴 합니다.<br />
까이는 이유대로 '마음이 콩밭' 인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br />
일단 처음 부터 하고 싶던건 그거긴 했으니까요.<br />
<br />
연기는 확실히 팬 입장에서 좋게는 못이야기 해주지만 <br />
올해 나왔던 그 초능력 마작물의 그 아가씨 연기가 기대 이상으로 괜찮았어요.<br />
차라리 나가토나 이와사키 같은 소위 조용한 그런 연기보다 괜찮던 걸요.<br />
이런 스타일을 좀더 살린 다면 바리에이션도 좀 넓어 질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는 해봅니다만서도...<br />
<br />
올해도 노래쪽으로는 순항했지요. CD쪽도 잘팔렸고, 애니메로는 여전히 고정맴버고, NHK 방송도 타셨고.<br />
다만 전의 포스팅에서 말한바 대로 애니메이션 타이업이 좀 늘었으면 하긴 해요. <br />
실제로 로스트 파라다이스를 생각해봐도 그렇고, 더불어 무언가 여러가지로 연결 될수 있으니까요. <br />
그녀도 이런쪽을 좀더 원한다고 하고 실제로 그런 이야기도 있긴 있으니, 기대해 볼만 하겠죠.<br />
아무튼 내년도 힘내세요 <strong>쿠레나이 미유나</strong>씨 : )<br />
<br />
음 근데 내가 어쩌다 이 아가씨를 좋아하게 된걸려나요?<br />
그건 지금 생각해도 봐도 좀 신기 하긴 한데, 깔거리 같은 그런걸 상쇄하는 무언가의 매력을 느껴서 같긴 합니다.<br />
아 물론 ORS 챗방에서는 심심하면 애정을 담아서 놀리거나 그러긴 하지만요. 우힛(...)<br />
<br />
<br/><br/>tag : <a href="/tag/치하라미노리" rel="tag">치하라미노리</a>,&nbsp;<a href="/tag/미노링" rel="tag">미노링</a>,&nbsp;<a href="/tag/치라링" rel="tag">치라링</a>,&nbsp;<a href="/tag/쿠레나이미유나" rel="tag">쿠레나이미유나</a>,&nbsp;<a href="/tag/이거별명으로괜찮을듯" rel="tag">이거별명으로괜찮을듯</a>			 ]]> 
		</description>
		<category>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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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9:32:00 GMT</pubDate>
		<dc:creator>MayStor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헤일로3를 하던 나에게 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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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maystorm.egloos.com/1969898</guid>
		<description>
			<![CDATA[ 
  상황인 즉슨 지지난주 일요일밤 나는 헤일로 3를 하고 있었다<br />
<br />
코버넌트의 사제가 모니터로 주인공들에게 <br />
'이 찌질이 새퀴들 어디 숨었는지 모르지만 긴장타라'<br />
라는 식의 이야기를 그 특유의 찌질한 목소리로 말하고 있었고, <br />
주인공들은 앞으로의 상황을 어이 해야 할지 심각하게 이야기 중이었다.<br />
<br />
제법 진지한 전개 였는데. 아시다시피 정발 헤일로는 음성까지 더빙이 되어있다.<br />
물론 그 퀄리티가 상당히 훌륭한데, 아니아니 이걸 말하고 싶은게 아니라! <br />
<br />
들으신분이야 알겠지만, 어느 사제 였는지는 까먹었지만 <br />
그 사제놈 목소리가 좀 찌질한가?(..) 만화스럽게 찌질하다.<br />
<br />
평소에 양놈말이나 왜놈말로 쏼라쏼라 거리던 게임을 했지만<br />
우리말 목소리로 나오니까 근처에 계시던 아버지 귀까지 다 들리셨나보다.<br />
<br />
그러다보니 음성만 듣다 보면 유치하게 들릴지도 모를 노릇이었는데...<br />
<br />
그러던 와중 아버지 말씀 하시기를..  <strong>"우리 아들 아동 다 됐네'</strong><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66/a0013866_4b065c40b2d12.jpg" width="242"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66/a0013866_4b065c40b2d12.jpg');" /></div><br />
<div align="center">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br />
<br />
<strong>이게 다 네놈들 때문이다!! 죽여주마 코버넌트 놈들!!! ; ㅁ;</strong></div><br />
<br />
어제인가 ors 챗방에서 했던 이야기 'ㅅ'<br />
생각나서 그냥 냠겨 봅니다.<br />
<br />
플스 : 나 드디어 SCAR-H에 홀로 그래픽 사이트 달았다!!!; ㅁ; <- 모던 워페어2<br />
<br />
<br/><br/>tag : <a href="/tag/헤일로3" rel="tag">헤일로3</a>,&nbsp;<a href="/tag/본격maystorm씨아동인증" rel="tag">본격maystorm씨아동인증</a>			 ]]> 
		</description>
		<category>버튼의 철학.</category>
		<category>헤일로3</category>
		<category>본격maystorm씨아동인증</category>

		<comments>http://maystorm.egloos.com/196989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09:12:59 GMT</pubDate>
		<dc:creator>MayStor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치하라 미노리네 가족. ]]> </title>
		<link>http://maystorm.egloos.com/1969167</link>
		<guid>http://maystorm.egloos.com/196916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8/66/a0013866_4b02dcb7a7210.jpg" width="495" height="4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8/66/a0013866_4b02dcb7a7210.jpg');" /></div> <div align="center">너무도 소중한 최고의 내편.</div><br />
그녀가 블로그에서 가족 이야기를 애정을 담아 종종 말하긴 했는데, 자기 사진집에도 가족샷을 내보냈군요. <br />
1남 2녀의 집안이네요. 근데 언니랑 닮았습니다. 딱 자매라는 티가 나네요. 저기 조카도 나중에 크면 그럴려나요?<br />
<br />
아 근데 저 뒤에 있는 남정네는.. 생각해보니<br />
<span style="font-size:130%;"><strong>저 친구가 바로 둘째누나의 애정을 그렇게도 듬뿍 받는다는 그 남동생이라는 인간!?</strong></span><br />
 다만 오빠로 착각할수도 있겠지만(?) 부러운놈이군요. 이쪽은 아버님과 많이 닮았습니다.<br />
<strike>나도 그런 누나 있었으면 내인생도 그렇게 팍팍하진 않았어 ; ㅁ; </strike><br />
<br />
음 생각해보건데 한창 버로우 탔던 암흑기에 아키바에서 기타치면서도<br />
그렇게 버틸수 있던건 자기 편이라고 말할수 있는 이런 가족이 있어줘서 일겁니다.<br />
힘들때 누군가 붙잡아줄수 있다면 특히 그게 가족이라면 더 힘이 되겠지요 . <br />
<br />
그러기에 로또든 운빨이든 아무튼 해피엔드입니다. 좋은게 좋은거.<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8/66/a0013866_4b02dec2f3c20.jpg" width="263"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8/66/a0013866_4b02dec2f3c20.jpg');" /></div><br />
사실 VNT가 지금까지 찍어온걸 생각하면 걱정도 했는데, 의외로 나쁘지 않습니다.<br />
개인적인 것에 관한 것이나 오리지널 컷도 제법 들어갔고 나름대로 묘~한 샷이 많아서 괜춘합니다 : )<br />
적어도 치하라 미노리 라는 사람의 앨범을 사줄정도의 애정이 있다면 사도 후회는 안할듯해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8/66/a0013866_4b02df9ab7e49.jpg" width="424"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8/66/a0013866_4b02df9ab7e49.jp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8/66/a0013866_4b02e00eb2398.jpg" width="379" height="5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8/66/a0013866_4b02e00eb2398.jpg');" /></div><br />
<div align="center">이런 정도.</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8/66/a0013866_4b02e0293bd00.jpg" width="323" height="28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8/66/a0013866_4b02e0293bd00.jpg');" /></div> <div align="center">듣보시절의 모습도 있어요. 이때 쯤 전 이 아가씨 참 무던히도 깠죠.<br />
그런 내가 지금은(......)</div><br />
<br />
가격도 다른 사진집에 비해선 저렴해요. 2000엔도 안넘죠.<br />
참고로 그래24에서 토마츠 하루카 사진집 찍어보세요 가격이 얼만지(...) <br />
그러고보니 오늘이 11월 18일이군요. 서른줄 가도 열심히 뛰세요.<br />
마음은 콩밭에 가있는거 같지만 연기 못하는건 아니까 : ) 아무렴 어때요. <br />
근데 타이업은 좀 활발했으면 하긴 하네요.<br/><br/>tag : <a href="/tag/치하라미노리" rel="tag">치하라미노리</a>			 ]]> 
		</description>
		<category>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category>
		<category>치하라미노리</category>

		<comments>http://maystorm.egloos.com/196916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17:46:07 GMT</pubDate>
		<dc:creator>MayStor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태스크 포스 141 & 모던 워페어2 멀티 초행길. ]]> </title>
		<link>http://maystorm.egloos.com/1969164</link>
		<guid>http://maystorm.egloos.com/196916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8/66/a0013866_4b02d5e88c47e.png" width="500" height="28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8/66/a0013866_4b02d5e88c47e.png');" /></div><br />
<br />
마지막 전개가 좀 흠좀무긴 하지만, <br />
엔딩 스크롤후에 141 맴버들의 단체사진이 나오니 ,<br />
고스트, 미트, 로이스, 스케어크로우 록 등등 하나둘씩 쓰러져간 모습이 생각나서 괜히 가슴이 찡하더라구요.<br />
이중에 대체 몇명이나 남았을까요?  <br />
진짜 이게임은 감정 이입하면서 플레이하게 되더라구요.<br />
특히 죽을 사람은 그대로 정리해 버리는 전개 가 더더욱 그리 만들더군요.<br />
<br />
<br />
karyu님이 메신져로 메시지를 보내시길래, 처음으로 같이 멀티를 3시간 정도 해봤습니다<br />
결과는.. 발컨이 어디가나요? 근데 재밌는게 무기 교체하다 죽은 경우가 태반이었다는거 - -;<br />
다른 상황도 킬캠으로 보니 제가 반응이 늦은 편이긴 했더랍니다. 이쪽은 그저 연습을 해야겠죠.<br />
<br />
양놈들 정말 잘합니다. 밥쳐먹고 이것만 했나; 원샷 원킬 날리는놈도 있고 슥슥 피하면서 쏴대는 놈도 있고..<br />
그래도 계속 발리긴 했어도 그럭저럭 성과를 내니 재미는 있더라구요<br />
아무래도 라이브 골드를 몇달짜리로 끊는 쪽으로 갈 것 같습니다. 역시 라이브가 재밌네요.<br />
<br />
아 근데 핵떨어지는거 처음 구경했습니다. <br />
같이 하던 양놈들도 보는게 처음인지 음성 챗으로 환호하고 엄청 좋아하더라구요.<br />
전술핵 떨어지니 곧바로 게임 셋.<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8/66/a0013866_4b02d8fc2ebaf.jpg" width="3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8/66/a0013866_4b02d8fc2ebaf.jpg');" /></div> <div align="center">그러고보니 인증을 안했네.<br />
네 정품이지만 정품이 아닌 해적판 유저 인증합니다.<br />
이거 안하면 꿈에 폴G 파커씨 나올라 훠이훠이~~</div><br />
<br />
<br/><br/>tag : <a href="/tag/모던워페어2" rel="tag">모던워페어2</a>,&nbsp;<a href="/tag/핵떨어졌다" rel="tag">핵떨어졌다</a>			 ]]> 
		</description>
		<category>버튼의 철학.</category>
		<category>모던워페어2</category>
		<category>핵떨어졌다</category>

		<comments>http://maystorm.egloos.com/196916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17:11:24 GMT</pubDate>
		<dc:creator>MayStor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켄 프로덕션 Monthly Push - 후지무라 아유미 1 ]]> </title>
		<link>http://maystorm.egloos.com/1968468</link>
		<guid>http://maystorm.egloos.com/1968468</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www.kenproduction.co.jp/push/21_fujimura.html" target="_blank"><strong><u>인터뷰 원문</u></strong></a>&lt;&lt;-- 클릭<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5/66/a0013866_4b0005ebce3ef.jpg" width="500" height="181.184668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5/66/a0013866_4b0005ebce3ef.jpg');" /></div> <div align="center"><strong>© kenproduction.co.jp</strong></div><br />
<br />
<span style="color:#3366ff;">A.</span> 잘부탁합니다!<br />
<br />
<strong>Q. 갑작스럽습니다만, 후지무라씨의 최근 마이붐을 가르쳐주세요!</strong><br />
<span style="color:#3366ff;">A.</span> 마이붐이라고 해야할까 기분전환으로 게임을 하는 일이 많습니다.<br />
최근 DS 드래곤 퀘스트8을 줄곧 하고 있습니다만, 딴곳으로 새는것도 좋아해서.<br />
결국 아직 스트로릴 클리어 하고 있지 않습니다(웃음)<br />
게다가 막판에 왔더니 ‘토모다치 콜렉션'을 만나버린지라.<br />
어느쪽을 하지?! 라는걸까요.<br />
<br />
<strong>- 게임은 옛날부터 좋아하셨나요?</strong><br />
<span style="color:#3366ff;">A.</span> 어린 시절부터 좋아했어요.<br />
패미콤 세대라서 드래곤 퀘스트2, 3 이라던가 슈퍼마리오 시리즈 같은게 재밌어서 점점 빠져들어서..(웃음) <br />
장르 중에서는 RPG가 좋습니다. 액션이나 슈팅 같은 타이밍 중심의 게임은 서툴러서 하지는 않아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66/a0013866_4b0005fda3d7b.jpg" width="280" height="5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66/a0013866_4b0005fda3d7b.jpg');" /></div><br />
<strong>Q. 후지무라 씨라고 한다면 ‘고양이를 좋아한다’ 라는 이미지가 있습니다만,<br />
무언가 기호 같은게 있으신가요?</strong><br />
<span style="color:#3366ff;">A.</span> 글쎄요.. 파우치나 휴대전화 케이스거나 양복이거나, 집의 매트라던가..<br />
생각하면 고양이 상품 투성이에다가..(웃음) 특히 블로그의 디자인에 등장합니다만, 검은 고양이가 좋습니다.<br />
이따금 왠지 ‘난 쓸데없이 진지해서 재미가 없아..’ 라고 생각하는 때가 있습니다(웃음)<br />
거기에 고양이 = 자유롭고 츤츤거리는 거만함. 이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멋지다고 생각하기에,<br />
저에게 없는 부분을 가진 고양이를 동경하고 있어요.<br />
<br />
<br />
<strong>Q. 매일 바쁜 활동을 하십니다만, 맘에 드는 리프레쉬 방법은 무엇인가요?</strong><br />
<span style="color:#3366ff;">A.</span> 어쨌든 자거나.. 놀거나.. 일을 생각하지 않는 공간을 만드는것도 때때로 필요하다고 생각해요.<br />
가족과 이야기를 하는 시간도 소중히 하고 있구요.<br />
어른이 되고 나서 조금씩 제가 부모님을 도와 드릴수 있게 되고, 부모님의 약하심도 보게되었습니다.<br />
학생때는 반발도 하고 했었지만, 지금은 가족을 너무 좋아합니다. 너무도 소중해요.<br />
밖에 나오면 여동생과 자주 같이 가라오케에 가거나 쇼핑하러 다녀요.<br />
<br />
<strong>- 가라오케에서 자신이 부른 노래를 부르시나요?</strong><br />
<span style="color:#3366ff;">A.</span> 제 노래는 그닥 노래하지 않아요 부끄러우니까요…(웃음)<br />
자주 노래하는 것은 공의 경계의 주제가를 부른 Kalafina씨의 노래나 ALI PROJECT씨의 곡이거나 시이나 링고씨이거나…. <br />
갑자기 검색하고 있을 때 제 노래를 찾아내면 놀랍니다(웃음)<br />
<br />
<strong>- 분명 가족이나 친한 사람앞에서 노래할땐 긴장하시겠네요(웃음)</strong><br />
<span style="color:#3366ff;">A.</span> 예..(웃음)<br />
그리고는 책을 읽는다던지 해요, 상쾌한 것보다는 키시 유스케씨랑 이와이 시마코씨가 쓰는<br />
다크한 느낌을 좋아합니다.. 그리고는 광고 같아서 죄송합니다만... <br />
최근 소설 ‘성검의 블랙스미스’에 빠졌습니다. <br />
제가 출연하고 있어서 처음은 공부를 위해서 라고 생각해서 읽었습니다만, <br />
권수를 거듭할수록 부쩍부쩍 끌려갔습니다. 이젠 눈을 뗄수가 없어서<br />
너무도 에너지가 있는 작품이라 읽으면 시원스럽습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66/a0013866_4b00060a861e6.jpg" width="275" height="5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66/a0013866_4b00060a861e6.jpg');" /></div><br />
<strong>Q.원작 계열이라고 한다면 .. 봄부터 발매되는 OVA 건담UC의 히로인 오드리 역에 발탁된 후지무라씨. <br />
연기하는데 맞춰서 퍼스트 건담 시리즈를 모두 감상하셨다는데?</strong><br />
<span style="color:#3366ff;">A.</span> 네 맞아요!<br />
이; 기동전사 건담은 DVD로 봤습니다만, 6시간 이상 계속 달려도, <br />
진한 인간드라마에 오로지 집중해버려서 전혀 질리지 않았어요!(웃음)<br />
정말 순수하게 재밌었습니다!<br />
30년 이상을 거쳐도 더욱 열광적인 팬이 있는 시리즈인 것도 납득했어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66/a0013866_4b0006178e307.jpg" width="270" height="2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66/a0013866_4b0006178e307.jpg');" /></div><br />
<strong>-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구인가요?</strong><br />
<span style="color:#3366ff;">A.</span> 그러게요.. 어느 캐릭터도 말 할수 없을만큼의 매력이 있지만, 겨우 말해보자면,<br />
도즐 자비!! 아버지! LOVE 입니다!! 멋진 삶의 모습을 동경하고 있어요.<br />
<br />
==================================================================================================================<br />
켄프로덕션 만세. 바라던대로 후지무라 아유미의 인터뷰를 실어줬네요. 다시 한번 만세.<br />
사무소 홈페이지에 이런 란을 만들어서 지속적으로 운영하는것도 많지는 않은데 <br />
사무소에서 직접 마련한 이런 인터뷰는 더더욱 반갑지요.<br />
<br />
어렸을적부터 게임은 좋아하셨네요. 드퀘 시리즈나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이야기하시는거 보면 <br />
역시 비슷한 세대라는 동질감도 듭니다. 다만 그거 빼면  평범한 현대 여성이라는 느낌인데<br />
다만 좀 많이~~ 고양이를 좋아하는건 좀 남다르죠. <br />
클럽 at-x에서 공개한 고양이 굳즈 같은거 보면 더 그렇고 말이죠. 아니 사실 인상이 좀 고양이 같은 느낌이 있어요.<br />
<br />
건담 UC 출연에 앞서 퍼스트를 섭렵하셨다는데 보통 여성분이라고 하면 안문호나 스어등을 거론할텐데<br />
무려 도즐을 좋아하시는군요! <br />
얼굴이나 체격이야 좀 살벌해도 아니 사실 애처가에다 지극한 딸사랑에 부하들에게 신뢰받는 좋은 군인이자 좋은 남자죠.<br />
게다가 자비가에서 유일하게 정줄 잡은 남자(..)<br />
사실 건덕후라는게 어제 오늘일이겠습니까? 이바닥에도 나카무라 유이치라는 진성 건덕후가 하나 있기도 하고 : )<br />
<br />
테가미바치나, 성검의 블랙스미스 같은 작품에서도 올해도 폭넓은 활약을 보이고 있군요.<br />
다만 성검 같은 경우 캐릭터가 좀 안습이긴 하지만요(..) 그래도 보통이상은 해주고 있습니다.<br />
<br />
몇몇 오덕들은 연기가 맹숭맹숭한데 자주 나온다고 까지만<br />
이놈들아 후지무라 아유미는 개념신인이다 까지 말란말이다 ; ㅁ;<br />
까는놈들 빌리형님에게 따일거다 이놈들 ; ㅁ; <br />
<br />
그래도 그녀를 아끼는(?) 입장에서 좀더 성장할거라고 믿습니다.<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후지무라아유미" rel="tag">후지무라아유미</a>,&nbsp;<a href="/tag/개념신인입니다" rel="tag">개념신인입니다</a>,&nbsp;<a href="/tag/사실이젠신인은아니지만" rel="tag">사실이젠신인은아니지만</a>,&nbsp;<a href="/tag/아무튼까지마시죠" rel="tag">아무튼까지마시죠</a>			 ]]> 
		</description>
		<category>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category>
		<category>후지무라아유미</category>
		<category>개념신인입니다</category>
		<category>사실이젠신인은아니지만</category>
		<category>아무튼까지마시죠</category>

		<comments>http://maystorm.egloos.com/1968468#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13:58:46 GMT</pubDate>
		<dc:creator>MayStor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하나자와 카나의 흉내드립. ]]> </title>
		<link>http://maystorm.egloos.com/1968294</link>
		<guid>http://maystorm.egloos.com/1968294</guid>
		<description>
			<![CDATA[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a0013866%7C1968294/2009111504110000343434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a0013866%7C1968294/2009111504110000343434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br><br>공인 토마츠 오덕 하나자와양의 취미나 어린 시절의 꿈은 지극히 평범하네요.<br>다만 무슨 패치냐는 질문엔 당연히 토마츠 하루카라고 대답할줄 알았는데 조금 실망(?).<br>그래도 안경, 슈츠패치라니 그건 그거 대로?<br><br>근데 소원을 이야기할때 남동생한테 애를 많이 만들게 해서 같이 살아간다는건 뭘로 해석해줘야 하나요? <br>저 순간 엄청 위험한 전개가 머릿속을 스쳤는데 아니겠죠? 아니겠죠?! 네? 네?<br>그저 다시 태어나면 남동생이 되고 싶다는걸로 봐서 그냥 브라콘 아가씨인듯염 'ㅅ'<br>참고로 남동생은 4살 연하의 고딩.저런 누나 있었으면 내인생도 팍팍하지 않았을지도?<br><br>저... 나가시마 감독, 칠리새우, 소룡포 흉내내기 드립은... <br>1) 병신 같지만 귀엽다<br>2) 병신 같지만 깨물어주고 싶다. 음식 흉내라며?!<br>3) 병신 같지만 집으로 끌고 가고 싶다<br>4) 병신 같아서 관두라고 하고 싶다.<br>5) 남자가 저드립 쳤으면 곧바로 린치인데!!<br>6) 요즘 리에씨 왜 저래요 ; ㅁ; 맘에 들면 다 달라붙으시네.<br><br>그냥 애교라고 봐줄까요?(.....)<br>왠만해선 저 모습은 컨셉이었으면 하는데 말이에요..... 저게 본 성격이면 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66/a0013866_4aff0f98d93af.jpg" width="442" height="6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66/a0013866_4aff0f98d93af.jpg');" /></div><div align="center"><strong>눈 참 크다</strong></div><br><br>요즘 참 많이 나오더군요 특히 여름이후로 말이죠.<br>아직도 제가페인 당시의 쇼크는 아직도 머릿속에 남아있건만 그런 국어책 느낌은 많이 지워졌습니다. <br>다만 의외로 많은분들이 그 국어책 느낌이 귀여웠는데 아쉽다라고 하시는군요. <br>그래도 맹하면서도 착할듯 하지만, 뭔가 시커먼 구석이 있는 목소리가 매력은 매력입니다.<br><br><div align="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nApx78xQksg&amp;hl=ja_JP&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div><br><br><div align="center">! 아 CF로 이미 했었네요 - -; 굴러라 청춘!!<br><br>네 우린 지금 수많은 오덕들을 로리콘 인증 시켜버린 센고쿠 나데코와 코바토, 스오우 파블리첸코<br>그안의 사람의 드립을 감상했습니다 : ) </div><br/><br/>tag : <a href="/tag/하나자와카나" rel="tag">하나자와카나</a>			 ]]> 
		</description>
		<category>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category>
		<category>하나자와카나</category>

		<comments>http://maystorm.egloos.com/1968294#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20:20:35 GMT</pubDate>
		<dc:creator>MayStor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모던 워페어2 중간 소감. ]]> </title>
		<link>http://maystorm.egloos.com/1968239</link>
		<guid>http://maystorm.egloos.com/196823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5/66/a0013866_4afece26969bf.png" width="338" height="4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5/66/a0013866_4afece26969bf.png');" /></div><br />
<br />
영화와도 같은.. 아니 영화이상의 연출.<br />
사실 연출만으로도 플레이하는 이를 놀라게 하는 게임이 몇이나 되겠습니까?<br />
그런점에서 이게임은 그 범주에 듭니다. 뭐랄까 정말로 게임쪽에 시도되는 블록버스터 라는느낌?<br />
<br />
초반 아프간에서의 시가전, <br />
클리프 행어 미션 후반부에 소프와 로치가 포위됐을때 "플랜B로 이행한다" 이후의 <br />
그 액숀은 자칫 유치뽕짝하게 갈수 있는 전개를 그야 말로 간지나게 표현했더라구요. <br />
그 이후로도 말 많은 NO RUSSIAN 미션은 물론, 불타는 워싱턴 DC에서의 시가전등 플레이하는 <br />
이를 깜짝 놀라게 하는 연출과 한스짐머의 장엄한 음악은 멋지다라는 표현외엔 무엇을 가져다 붙힐까요?.<br />
<br />
<br />
<br />
이 게임에 대한 여러 좋은 이야기는 다들 해주셨을터,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 몇개 간추려 봅니다<br />
<br />
<strong>1. 총기문제?</strong> - 이스라엘제 TAR-21을든 러시아 병사(...) 벨기에제 F2000(?!)을 사용하는 러시아 FSB 대원들. <br />
쓰러진 러시아쪽 애들이 떨구는 FA-MAS나 AUG같은 서방제 총기들 - -;<br />
이상하게 러시아쪽 총기들은 거의 등장을 안합니다. 그래봐야 RPD나 AK47<br />
<br />
전작인 모던워페어에서도 AK74는 모델링까지 되어있는데 등장도 안했고 말이죠.<br />
분명 제작사인 인피니티 워드가 러시아 제식 총기들을 모를리가 없을텐데 어째서 였을까요? <br />
<br />
역시나 소위 어른의 사정?<br />
그렇다면 러시아 공정부대 애들 총기가 TAR-21인건 같은 불펍계열인 OTs-14를 구현시키고 싶었던 의도가 아닐까 생각은 해봅니다.<br />
아 근데 그놈들 스트라이커 샷건에다 FAL도 들고 다님 헐퀴 ㅋ 이래서야 러시아군이 아니라 무슨 용병부대 'ㅅ'<br />
<br />
<strong>2. 짧은 싱글</strong> - 박진감 넘치고 연출도 멋집니다. 정말로 게임하다가 감탄사를 연발하게 만들죠. <br />
근데... 너무 짧아요. 적어도 WORLD AT WAR 정도의 길이였다면 좋았을텐데<br />
발컨이라 멀티에서 처발리는 저같은 이에겐 너무나도 아쉬운 점입니다.<br />
<br />
<strong>3. 여전히 미덥지 않은 아군 인공 지능</strong>. - 명색이 특수부대라는 놈들이 닥돌하다 총맞고 쓰러지네요.<br />
차라리 헤일로의 해병대 애들이 이거보단 훨씬 나은듯염. 좀 제대로 싸워야 플레이가 편하지 이놈들아!!<br />
<br />
<strong>4. 스토리?</strong> - 아무리 그러한 일이 있었다고 해도, 미국의 방공망이 그렇게 쉽게 뚫리나요?(...)<br />
그리고 극단주의자들이 러시아를 장악했다고 해도... 그 사건이 그렇게 전쟁이라는 단계로 쉽게 넘어.....<br />
아 천조국의 예가 있군요 - -;<br />
<br />
그리고 '<strong>그분'</strong>은 5년동안 감옥에 계시더니 머리 어딘가가 살짝 돌아가신듯?(..)<br />
스케일을 크게 키우려고 한 의도야 알겠는데 좀 억지로 끌고가려는 면이 없지 않아있습니다.<br />
<br />
이런점이 맘에 안드시는 어느분은 "존 카멕 게임의 스토리는 참 위대했어!!" 라고 절규하시더군요.<br />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크다라는 옛말이 틀리지는 않습니다.<br />
<br />
<br />
무엇보다 제일 심한 문제는.<br />
<br />
<div align="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70%">정품을 샀는데 그게 심의도 안받은 해적판이래!!!!!!!!!!!!!!!!!!!!!<br />
의사 양반 이게 무슨 소리요!!!!!!! 내가 5만2천원을 주고 해적판을 샀다니!!!!!!<br />
<br />
이건 마치 발렌타인이라고 해서 양주를 마셨는데 병에 쓰여있는건 벌름타인이고 <br />
내용물은 진짜 발렌타인인 격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span><br />
<br />
그리고 케이스 뒷면에 당당히 쓰여진 '자막 - 한글'<br />
케이스에 페이크도 쳐?! WBA 이놈들이 죽어야만 정신을 차릴려나?!</strong></div><br />
<br />
아 그래도 제가 라이브 골드 계정을 끊어야 할지 정말로 고민하게 만드는 타이틀입니다.<br />
전개를 보니 결국 모던 워페어3도 나오겠군요. <br />
<br />
<br />
PS: 그래도 외귀박이님 걱정마세요 큐타니 이미지는 봉인 안합니다.<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모던워페어2" rel="tag">모던워페어2</a>,&nbsp;<a href="/tag/WBA에게저주를" rel="tag">WBA에게저주를</a>,&nbsp;<a href="/tag/해적판정품" rel="tag">해적판정품</a>			 ]]> 
		</description>
		<category>버튼의 철학.</category>
		<category>모던워페어2</category>
		<category>WBA에게저주를</category>
		<category>해적판정품</category>

		<comments>http://maystorm.egloos.com/196823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15:37:30 GMT</pubDate>
		<dc:creator>MayStor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본격 백스트리트 보이즈 양덕인증. ]]> </title>
		<link>http://maystorm.egloos.com/1967341</link>
		<guid>http://maystorm.egloos.com/1967341</guid>
		<description>
			<![CDATA[ 
  왜국에서 티비를 보던 시스터가 메신져로왈<br />
"백스트리트 보이즈 이 옵뽜들 양덕인가봄"<br />
<br />
엥?<br />
<br />
"뮤직비디오가 나오는데 메이드 카페가서 노네"<br />
<br />
뭥미?(...)<br />
<br />
<object width="560" height="34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LPNZW0qUjn8&hl=ja&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LPNZW0qUjn8&hl=ja&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60" height="340"></embed></object><br />
<br />
가라오케, 일본 거리등 일본의 느낌을 살린 뮤직비디오라기..보단 초반부터 메이드가 나오쟝?!<br />
게다가 메이드카페 장면이 제일 기네요.<br />
오오 형들도 양덕이었던거임?!(..) 근데 너무 즐거워하네.<br />
<br />
근데 세월이 이렇게 흐르니 이젠 보이밴드 출신이라는 느낌이 전혀 안나는군요.<br />
이젠 다들 아저씨들이니 별수 있겠습니까만;<br />
저도 한창때 이 횽들 노래 많이 좋아했는데, 왠지 그때의 느낌이 오지가 않네요. 지금도 노래는 괜찮은데...<br />
<br />
아무튼 백스트리트 엉클.. 아니 보이즈 양덕인증인듯염 'ㅅ'<br />
<br />
음악밸리로 가야하나? 애니메 밸리로 가야하나(...)<br />
			 ]]> 
		</description>
		<category>가끔의 시청각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maystorm.egloos.com/196734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5:35:20 GMT</pubDate>
		<dc:creator>MayStor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Loser 클럽 FC 바르셀로나. ]]> </title>
		<link>http://maystorm.egloos.com/1966980</link>
		<guid>http://maystorm.egloos.com/196698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66/a0013866_4af97d1b62514.jpg" width="322" height="2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66/a0013866_4af97d1b62514.jpg');" /></div><br />
<div align="center">리오넬 메시 168cm<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0/66/a0013866_4af97d4c20121.jpg" width="297" height="2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0/66/a0013866_4af97d4c20121.jpg');" /></div><br />
안드레스 이니에스타<br />
170cm<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66/a0013866_4af97d621db95.jpg" width="252" height="2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66/a0013866_4af97d621db95.jpg');" /></div><br />
샤비 에르난데스<br />
170<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66/a0013866_4af97d791b48b.jpg" width="211" height="30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66/a0013866_4af97d791b48b.jpg');" /></div><br />
카를레스 푸욜<br />
178cm<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66/a0013866_4af97d9917dec.jpg" width="320" height="2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66/a0013866_4af97d9917dec.jpg');" /></div><br />
다니 알베스<br />
178cm<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0/66/a0013866_4af97db00b01f.jpg" width="191" height="19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0/66/a0013866_4af97db00b01f.jpg');" /></div><br />
보얀 크리키치 <br />
170cm<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66/a0013866_4af97dcaabd96.jpg" width="196" height="17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66/a0013866_4af97dcaabd96.jpg');" /></div><br />
페드로 로드리게스 레데스마<br />
169cm<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0/66/a0013866_4af97ddef3cea.jpg" width="223" height="1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0/66/a0013866_4af97ddef3cea.jpg');" /></div><br />
가이 애슐린<br />
177cm<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66/a0013866_4af97df5a21f2.jpg" width="205" height="2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66/a0013866_4af97df5a21f2.jpg');" /></div><br />
가브리엘 밀리토<br />
178cm<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0/66/a0013866_4af97e0910051.jpg" width="244" height="1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0/66/a0013866_4af97e0910051.jpg');" /></div><br />
막스웰<br />
177cm</div><br />
<br />
그거슨 루저 클럽  FC 바르셀로나.<br />
<br />
<br />
스페인에서 멀쩡하게 연습을 하던 와중,  어떤 한국 여성들의 발언으로 졸지에 루저가 되버린 사내들.<br />
팀의 중심급 선수들은 물론, 유스에서 갓올라온 신예들도 루저인거 보면 바르샤는 예나 지금이나 <br />
루저라는 굴레를 벗어날수 없는 듯합니다. 그것도 그냥 루저가 아니라 상루저들이 엄청 많네요(...)<br />
<br />
ㄴㅁㅇㅊㅁㄴㅊㄴㄴㅊㅇㅁㄴㅊㅇㅁㅈㅊ ; ㅁ; 우리 바르샤가 루저라니!! 루저라니!! 이럴순 없는거야 ; ㅁ;<br />
<br />
<strong>자..잠깐 만약 이야기대로 호비뉴까지 들어온다면?! 헉(...)</strong><br />
<br />
오늘은 대한민국 남자중 8~9할이 루저가 되버린 역사적인 날입니다.<br />
아니 우리나라 뿐이겠습니까? 톰 크'루저' 형님(...) 포함 전세계 상당수의 남자가 루저가 되버렸습니다 ; ㅁ;<br />
<br />
<br/><br/>tag : <a href="/tag/Loser클럽FC바르셀로나" rel="tag">Loser클럽FC바르셀로나</a>,&nbsp;<a href="/tag/루저" rel="tag">루저</a>,&nbsp;<a href="/tag/이럴순없는거야" rel="tag">이럴순없는거야</a>			 ]]> 
		</description>
		<category>축구에 발광해보기. </category>
		<category>Loser클럽FC바르셀로나</category>
		<category>루저</category>
		<category>이럴순없는거야</category>

		<comments>http://maystorm.egloos.com/196698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14:55:43 GMT</pubDate>
		<dc:creator>MayStor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Halo Legend에서의 노토 마미코 ]]> </title>
		<link>http://maystorm.egloos.com/1966342</link>
		<guid>http://maystorm.egloos.com/1966342</guid>
		<description>
			<![CDATA[ 
  말도 좀 있고 아쉬움도 있지만 헤일로를 애니메이션이라는 매체로 옮겨 놓은 물건중에서 <br />
그래도 원작의 느낌에 가깝게 다가가도록 노력한 흔적이 보이는 작품이 Halo Legend : Baby Sitter편인것 같습니다. <br />
ODST라던가 그런트, 브루트 같은 캐릭터, 작내의 무장등의 재현도 그렇구요.<br />
다만 제작이 프로덕션 I.G다 보니까 일본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느낌으로 재현된 헤일로의 세계관이 <br />
부자연스러운 느낌도 있는건 사실이지만요.<br />
<br />
근데 제목은 무슨 의미냐구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9/66/a0013866_4af6f52ab4bce.jpg" width="438"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9/66/a0013866_4af6f52ab4bce.jpg');" /></div><br />
<div align="center">다름이 아니라 일본판의 성우진으로 노토 마미코가 참여했거든요.<br />
<br />
분명 여캐라고는 제대로 안보이는 작품에서 무슨역이냐고 물으신다면..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66/a0013866_4af6f2253f091.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66/a0013866_4af6f2253f091.jpg');" /></div> <div align="center">스파르탄역 - ㅁ-(사진은 마스터 치프지만)<br />
<br />
<div align="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Up1XBvwtTHQ&amp;hl=ja&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div><br />
<br />
덕분에 일어판을 생각없이 보다가 순간 정신이 멍해졌습니다 - -; <br />
잘 모르시는 분을 위해 엔하위키의 설명 첨부합니다. <a title="" href="http://nang01.cafe24.com/wiki/wiki.php/%EC%8A%A4%ED%8C%8C%EB%A5%B4%ED%83%84" target="_blank"><u>헤일로의 스파르탄을 참조</u>.</a>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66/a0013866_4af6f2879bb06.jpg" width="500" height="2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66/a0013866_4af6f2879bb06.jpg');" /></div><div align="center"><br />
그러니까 베이비 시터편에 나오는 스파르탄은<br />
<strong>신체개조를 통해 무서운 괴력과 강대한 전투능력을 가지며 노토 마미코 같은 조근조근 속삭이는듯한 목소리의 <br />
2미터가 넘는 거구의 미소녀 </strong>라는거죠(...)<br />
스파르탄 중에 여자가 있긴 있었군 정말로;</div><br />
<br />
<div align="center">다른 일어쪽 캐스팅은 확실히 공개되지는 않았습니다만, <br />
스파르탄의 목소리만은 확실히 인지했습니다. <br />
허나 개인적으로는 영문 더빙에 좀더 손을 들어주고 싶은데 말이죠<br />
일본 애니메이션의 느낌에다 일본어 더빙까지 하니 이건 헤일로가 아닌 기분이라서 - -;</div><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헤일로레전드" rel="tag">헤일로레전드</a>,&nbsp;<a href="/tag/스파르탄" rel="tag">스파르탄</a>,&nbsp;<a href="/tag/노토마미코" rel="tag">노토마미코</a>,&nbsp;<a href="/tag/근데마스터치프보다쎈지는모르겠음" rel="tag">근데마스터치프보다쎈지는모르겠음</a>			 ]]> 
		</description>
		<category>이 목소리는 뉘기 목소리?</category>
		<category>헤일로레전드</category>
		<category>스파르탄</category>
		<category>노토마미코</category>
		<category>근데마스터치프보다쎈지는모르겠음</category>

		<comments>http://maystorm.egloos.com/1966342#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Nov 2009 16:41:22 GMT</pubDate>
		<dc:creator>MayStorm</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