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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마케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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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마케팅을 사랑하는 현직마케터입니다. 
좋은 정보 좋은 지식 나누길 바랍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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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09 03:16: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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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마케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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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마케팅을 사랑하는 현직마케터입니다. 
좋은 정보 좋은 지식 나누길 바랍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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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휴넷 마케팅 MBA 와 열정있는 동문님들을 통해서 마케터로서 역량과 열정을 키웠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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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lass="board_view_head"><tbody><tr><td style="PADDING-LEFT: 0px" width="600"><strong style="PADDING-LEFT: 4px; FONT-SIZE: 14px; COLOR: #084d8c"><span id="ctl00_ContentPlaceHolder1_lblTitleNm">휴넷 마케팅 MBA 와 열정있는 동문님들을 통해서 마케터로서 역량과 열정을 키웠습니다.</span></strong> </td><td align="right"><span id="ctl00_ContentPlaceHolder1_lblRegDate"></span></td></tr><tr><td class="texts" colspan="2"><div class="photo_frame01" id="ctl00_ContentPlaceHolder1_divPhoto"><img id="ctl00_ContentPlaceHolder1_imgPhotoNm"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WIDTH: 320px; HEIGHT: 240px; BORDER-RIGHT-WIDTH: 0px" src="http://mba.hunet.co.kr/Files/MBAStoryPhoto/090923171941.jpg"> <!--img src="http://mbastory.hunet.co.kr/Files/MBAStoryPhoto/%ed%99%98%ec%a4%80%ec%8b%9d-320_090105101820.jpg" alt="" //--><br></div><strong style="PADDING-LEFT: 4px; FONT-SIZE: 13px; COLOR: #084d8c"><span id="ctl00_ContentPlaceHolder1_lblMemberNm">휴넷 마케팅 MBA 7기 배창봉 </span></strong><br><br><span id="ctl00_ContentPlaceHolder1_lblContents"><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SIZE: 13px">휴넷 마케팅 MBA 입학식에 참석했던 것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수료라니 가슴 뿌듯하고, 한편으론 시원섭섭 합니다. 10년을 마케터로서 실무를 해왔지만, 보다 전문적인 지식과 스킬을 원했던 저로서 휴넷 마케팅 MBA와의 만남은 참으로 행복했던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span>. <br><br></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3px"><b><span style="FONT-FAMILY: 굴림">무엇보다 이전 마케팅교육에서는 회사지원을 통해 금전적 부담없이, 가볍게 들었던 교육과는 달리 자비로 교육을 했기 때문에 이전 교육보다 열심히 수업과 과제에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span></b> <span style="FONT-FAMILY: 굴림">이전 교육때는 성적보다는 수료만 하는 것으로 만족했었는데, 이번엔 정말 욕심과 열정을 가지고 교육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 평일보다는 주말중심으로 강의를 들으면서, 와이프의 불평이 끊이지 않았었고, 업무시간 틈틈히, 특히 출장가면서도 과제를 Searching하고, 작성했던 적이 많았었습니다. <br><br></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SIZE: 13px">휴넷 마케팅 MBA에 참여하게 된 최초의 계기는 상상마루에서 들었던 브랜드와 맥킨지관련 강의경험부터였습니다. 저렴한 비용도 좋았지만 전문강사분들의 시원한 강의에 매료되었었답니다. 상상마루를 통해 격은 경험이 휴넷 마케팅 MBA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어졌고, 곧 휴넷 MBA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br><br></span></span><span style="FONT-SIZE: 13px"><b><span style="FONT-FAMILY: 굴림">휴넷 마케팅 MBA를 수강하면서 느끼는 변화는 무엇보다 마케팅을 배우려는 초심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었다는 점이었습니다. 10년을 마케팅을 하면서 수십여개의 신제품도 만들면서, 나름 마케터로서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항상 전문적 지식과 역량을 가지고픈 열정이 더 이상 스스로에 안주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span></b><span style="FONT-FAMILY: 굴림">&nbsp;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이에 6개월이라는 긴 시간을 저를 위해 투자하자고 결정을 했었고, 과정을 공부하면서 마치 마케팅을 처음접했던 신입사원의 시절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체계적인 마케팅공부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br><br></span></span><span style="FONT-SIZE: 13px"><b><span style="FONT-FAMILY: 굴림">무엇보다 동문들과의 온오프라인에서의 만남이 저에게 신선한 느낌을 주었습니다.</span></b> <span style="FONT-FAMILY: 굴림">특히 저처럼 마케팅실무에 있지 않으시지만, 열심히 하시는 동문님들의 글과 만남을 통해서 저 자신이 얼마나 행복했던 사람이었던가를 느꼈던 것 같습니다. 수업에 대한 만족도도 높았지만, 무엇보다 마케팅과 마케터라는 직업을 더욱 사랑하게 된 점이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br><br></span></span><span style="FONT-SIZE: 13px"><span style="FONT-FAMILY: 굴림">휴넷 마케팅 MBA를 하면서의 에피소드로 기억되는 것은 중간 및 기말시험 때의 스트레스였습니다. 과제제출은 나름 현재의 실무와 연계해서 작성함으로 부담이 적었지만, 중간 및 기말시험을 볼 때는 항상 긴장의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답 찾는 것이 꼭 숨은 그림 찾기와 유사하였습니다.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겨가며 답을 찾을 때 마다, ‘시간이 왜이렇게 짧지’라는 느낌밖에 안오더군요. 특히 만점을 받는 분들은 정말 달인이라고 불릴 만큼 대단하다고 여겨졌으니깐요. 수업 3개월째부터는 좀 요령있게 찾는 법을 발견해 조금 덜 고생했지만, 수업의 기쁨과 반대로 시험의 고통이 6개월 동안 저를 스트레스 받게 했었답니다. <br><br></span></span><span style="FONT-SIZE: 13px"><b><span style="FONT-FAMILY: 굴림">저의 수료비법이라면 한달 동안 2번의 강의시청과, 교제정리였다고 생각합니다.<br></span></b></span><span style="FONT-SIZE: 13px"><span style="FONT-FAMILY: 굴림">2</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주 동안 강의를 1회 완료하고, 1주 동안은 교제중심으로 주요내용을 정리하고, 다시 남은 기간 강의를 한번 더 들었던 점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교제정리때는 시험때 보다 빨리 내용을 찾을 수 있도록 주요내용과 교제 페이지를 기록해서, 보다 Speedy하게 시험답을 찾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1회 강의를 들었을 때 이해하지 못했던 내용들이 2회 강의 시청 시에는 보다 쉽게 이해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복습겸해서 강의를 3번이상은 더 들어볼 생각이랍니다. <br><br></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SIZE: 13px">저는 능력있는 마케터= 열정있는 마케터라고 생각합니다. 열정이 없다면, 도전적이지도, 창조적이지도 못할 것이고, 자신감도 없을 것입니다. <b>휴넷 마케팅 MBA 같은 좋은 과정들과 열정있는 동문님들을 통해서 마케터로서 역량과 열정을 키워나가는 것도 정말 좋다고 생각됩니다.</b> 그리고 <b>휴넷 마케팅 MBA 과정은 마케터로서 제 후배들에게 소개시켜 주고픈 좋은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마케팅을 사랑하는 동문님들과의 지속적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서로가 Win-Win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br><br></b></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SIZE: 13px">마지막으로 같이 고생하신 7기 동문님들과, 응원해주신 선배동문님들, 휴넷 매니저분들께 진정어린 수고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br><br></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SIZE: 13px">휴넷 마케팅 MBA 7기 배창봉 팀장 (37살 / 동아오츠카 마케팅팀장 / 10년차 마케터)</span></span></p></span></span></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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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Bong의 마케팅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marketing1.egloos.com/1019336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Oct 2009 03:16:25 GMT</pubDate>
		<dc:creator>다솜찾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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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20대 덜 먹고· 30대 덜 놀고· 40대 덜 입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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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9%" border="0"><tbody><tr><td valign="top" align="left" width="100%"><table><tbody><tr><td height="5"></td></tr></tbody></table><!--기사 제목--><font class="edit_t"><!--DCM_TITLE--><b>'20대 덜 먹고· 30대 덜 놀고· 40대 덜 입고'</b><!--/DCM_TITLE--></font> <table><tbody><tr><td height="0"></td></tr></tbody></table></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9%" border="0"><tbody><tr><td valign="top" align="left" width="100%"><table><tbody><tr><td height="0"></td></tr></tbody></table><div align="left"><font class="edit_f"><a class="edit_f" href="http://news.empas.com/news.tsp/cb"><span style="COLOR: #256fb0">노컷뉴스</span></a> &nbsp;기사전송 2009-01-28 11:47</font>&nbsp;</div><table><tbody><tr><td height="15"></td></tr></tbody></table></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9%" border="0"><tbody><tr><td style="WORD-BREAK: break-all" valign="top" align="left" width="575"><!--DCM_BODY--><font class="edit" id="font"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3px"><span class="edit11" id="newsContent">상의 조사 "수도권 가구 77%, 경기침체에 올해 소비줄여" <p><b>[CBS경제부 이희상 기자]</b> <br><img id="mainimg0" style="CURSOR: hand" onclick="GoImg(this.src)" onerror="HideImage(this)" hspace="5" src="http://nimg.empas.com/orgImg/cb/2009/01/28/28114030187_60300030.jpg" vspace="5" name="newsimg"><br><br clear="all">경기침체가 계속되면서 올 들어 대부분의 가정이 지난해보다 덜 먹고, 덜 입고, 덜 노는 등 소비를 크게 줄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수도권지역 5백23가구를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를 한 결과 조사대상의 77%가 지난해보다 소비를 줄였다고 응답했다. <p>소비지출을 가장 많이 줄인 부문은 의복구입비로 지난해보다 평균 20.5%를 줄인 것으로 나타났고, 다음은 문화.레저비가 17.2%, 외식비 16.5% 등의 순이었다. <p>연령대별로는 20대 가구의 경우 37.3%가 외식비를 우선 줄이고, 30%는 식료품비를 줄이는 등 식생활에서 소비지출을 크게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p>또 30대 가구는 53%가 문화,레저비와 의복 구입비를 줄였고, 40대 가구는 의복 구입비와 외식비 순으로 소비를 줄였고, 50대 가구는 식료품비와 내구재 순으로 소비를 줄였다. <p>소비를 줄이게 된 원인으로는 가계부채 증가라고 응답한 가구가 42.5%로 가장 많았고, 근로소득 감소와 경기불안이라는 응답이 각각 28.3%와 23.3%로 나타났다. <p>조사대상 가정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27.2%가 직장문제를 꼽았고, 다음은 경제적 어려움이 24.5%, 자녀문제와 미래에 대한 불안, 건강문제가 각각 14.5%와 14.3%, 13.4% 등의 순이었다. <p>경기가 본격적으로 회복되는 시기에 대해서는 응답가구의 49.3%가 내년 상반기라고 예상했고, 27%는 내년 하반기, 9.4%는 올 하반기라고 응답했다. <p>소비를 늘리기 위해서는 경기회복이 우선이라는 응답자가 31.4%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근로소득세 추가 인하 등 정부의 세제지원이 29.3%, 고용안정이 18.2%라고 응답했다. <p>한편 응답가구의 81.3%는 최근 정부의 소득세와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등의 다양한 소비유인책이 소비지출에 별다른 도움을 주지 못한다고 응답했습니다. <p>이번 여론조사는 신뢰수준 95%에 오차범위는 ±2.94%다.<br>leeheesang@cbs.co.kr<br><br>[관련기사]<br><a href="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046556" target="_blank">●<span style="COLOR: #17365d"><b>소비심리는 여전히 '한파'</b></span></a><br><br><p><a href="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044899" target="_blank">●<span style="COLOR: #17365d"><b>짙은 불황, '립스틱 효과' 정말이네</b></span></a><br><br><p><a href="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043474" target="_blank">●<span style="COLOR: #17365d"><b>설 선물, 갈비지고 홍삼뜬다</b></span></a><br></p></span></font></td></tr></tbody></table>			 ]]> 
		</description>
		<category>[3C]소비자를 알자</category>

		<comments>http://marketing1.egloos.com/538558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Jan 2009 14:38:54 GMT</pubDate>
		<dc:creator>다솜찾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7년 대한민국 소비자의 세대별 소비특징 ]]> </title>
		<link>http://marketing1.egloos.com/24877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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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order="0">
<tbody>
<tr>
<td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7522_9"><b>즐겁게 사는 것이 인생 최고 목표 … 매체 파워는 TV &gt; 인터넷 &gt; 케이블 TV 순</b></td>
</tr>
<tr>
<td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7522_9" height="10"></td>
</tr>
<tr>
<td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7522_9"><img id="userImg8888247" style="CURSOR: pointer" omclick="popview(this)" src="http://www.fashionn.com/pds/NewsImage/%ED%81%AC%EA%B8%B0%EB%B3%80%ED%99%98_%EB%B9%88%ED%8F%B4%EC%BB%A8%EC%85%89%ED%8A%B8%EB%A7%A4%EC%9E%A5.JPG" omload='setTimeout("resizeImage(8888247)",200)' align="right" name="userImg8888247" />즐겁게 사는 것이 인생의 최고 목표이며 규칙·규범 등은 좀더 강화되어야 한다. 인터넷은 생활의 중심이며 TV와 인터넷, 케이블 TV를 통해 생활의 정보를 얻는다.<br />
이것은 제일기획이 지난 4월에서 6월 중순에 걸쳐 전국 소비자 총 3600명을 대상으로 지역, 성, 연령, 직업별 표본을 추출해 개별면접방식을 통한 2007년 전국소비자조사(Annual Consumer Research : ACR)에서 나타난 결과다. 제일기획은 이 조사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5대 도시에서 시행했으며 우리나라 인구비례에 맞춘 비례할당샘플 표집법을 사용해, 주요 5대 도시의 소비자 특징을 분석했다. 이에 본지는 제일기획이 조사·분석한 내용을 요약, 편집해 게재한다. &lt;편집자주&gt;<br />
<br />
“내 인생이 기대된다”<br />
S세대(Self, Special, Sensitive, Style, Speak-up) : 1318세대<br />
<br />
1318세대의 대표적인 특징은 나를 삶의 주인공(Self)로 여기고 남과 다른 도전과 변화를 선호(Special)하며, 광고와 미디어에 민감하게 반응(Sensitive)하고 있다. 특히 S세대는 의사표현에 적극적이고, 주위 시선을 많이 의식하며, 패션과 최신 트렌드를 중시한다.<br />
이들은 우정과 친구, 연예계에 대한 관심이 강하며, 자기 개성과 주장이 강하다. 가족과 관습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삶을 선호하며, 사회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성향이 있다. 건강 보다는 맛을 중시하는 식생활을 즐기며, 집안이나 욕실을 구미는 데 관심이 많다. 유행에 관심이 많으며, 광고에 의한 영향력과 신제품에 대한 관심 및 수용도가 높은 편이다. 유명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는 높지만 제품 구매에 있어서는 경제적인 한계가 있다. 신문보다는 인터넷에서 정보를 주로 얻으며, UCC를 비롯한 인터넷 활동에 적극적이다.<br />
<br />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아라”<br />
W세대(Why not?, World player, Within, Wired) : 1924세대<br />
<br />
1924세대는 입소문과 정보에 의해 영향을 많이 받으며, 일 보다는 여가를 중시하고 일상에서의 일탈을 즐기는 성향(Why not?)이 있다. 해외 여행을 좋아하고, 이민이나 국제 결혼에 대한 거부감이 낮은 편(World player)이다. 매사에 적극적이며 준비를 많이 하고, 체험(Within)을 중시한다. 또한 여러 모임을 통해 자신의 관심사를 공유하고, 쇼핑이나 유행에 민감하며, 주요 정보를 적극적으로 발신하는 입소문 메신저(Wired)들이 많다.<br />
이들은 이성교제 및 결혼, 자신들 세대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은 꼭 해야 하고, 기존의 규범을 따르기보다는 스스로의 삶을 개척하고 싶어한다. 직업에 있어서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자신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사회의 전반적인 흐름을 읽기 위한 노력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국제화 시대에 대해 개방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를 지니고 있다. 패션에 있어서는 개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소비 성향이 강하며, 투자에 있어서는 안정성보다는 수익성을 선호한다. 인터넷이 생활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이며, 쇼핑에 있어서는 새로운 상품에 관심이 많으며, 충동적인 구매를 하는 성향이 높다. 또한 브랜드와 입소문을 중시하는 성향이 강하다.<br />
<br />
“오늘의 나는 내일의 나를 위한 과정”<br />
I세대(In itself, Invest, Impact, Intimacy) : 2529세대<br />
<br />
2529세대는 편의성과 실용성을 추구하며, 자신의 본래 스타일(In itself)에 맞춰 행동하려는 성향이 강하다. 물질적 여유와 경제력을 중시하며, 투자(Invest)에 있어서도 과감한 모습을 보인다. 외모와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를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Impact)으로 인식하고 있다. 삶에 있어서 즐겁게 사는 것과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중요(Intimacy)하게 생각한다.<br />
이들은 직장생활과 일, 월급에 대한 관심이 높다. 물질적인 가치를 중시하고, 즐겁게 살기 위해 노력하며, 전통적인 연애와 결혼 형태에서 벗어나려는 경향이 있다. 자기 능력을 키우는 데 관심이 많으며, 자기 관리에도 적극적이다.<br />
반면 자신 이외의 사회와 주변에 대한 관심은 낮은 편이다. 외국 문화에 익숙하며, 이를 받아들이는 데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길 뿐 만 아니라 야외 활동을 선호하며, 절약과 재테크에 있어서 가장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뉴미디어를 새로운 인간관계의 축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시대적 조류에도 잘 적응하는 편이다. 자신이 원하는 상품은 적극적으로 구매하며, 브랜드 중심으로 제품을 선택하는 성향이 강하다.<br />
<br />
“하루하루가 전쟁이지만, 지속적인 안정원해”<br />
T세대(Thrift, Tamed, Together, Tired) : 3039세대<br />
<br />
3039세대는 더 아끼고 더 편리해지기 위한 더 많은 혜택과 경제성(Thrift)을 추구한다. 현실적인 요소에 대해 고민이 많으며, 직업의 안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자신만을 중요하게 생각하기보다는 적절히 타협하기도 하며 사회에 순응(Together)하며 살아가는 면도 있다. 생활에 있어서도 실용성과 현실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많은 책임과 의무감에서 벗어나고 싶어한다.<br />
이들은 재산 증식과 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다. 자신을 표현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의견을 따르는 것에 익숙하며, 가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자녀 교육에 적극적이다. 직업을 통해서 순간의 성공을 얻기보다는 지속적인 안정을 원하며, 바쁜 일상으로 인해 사회 전반에 대한 관심이 낮은 편이다. 패션이나 미용에 있어서는 브랜드나 최신 유행에 대해 관심이 적으며, 가격을 중시하는 합리적인 소비 행태를 보인다. 돈에 대한 관심이 많으며, 꾸준하고 체계적으로 재테크를 위해 노력하는 편이다. 인쇄 매체보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지만, 인터넷과 같은 뉴미디어를 편하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쇼핑 리스트를 작성하는 계획적인 쇼핑행태를 보이며, 광고를 무작정 신뢰하기보다는 정보를 중요하게 생각한다.<br />
<br />
“가까운 행복을 지키겠다”<br />
C세대(Care, Commitment, Clean, Confidence, Capital) : 4049세대<br />
<br />
4049세대는 가족과 가족간의 관계를 중시한다(Care).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잘 사는 사회(Commitment)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환경문제에도 관심(Clean)이 많다. 겉멋보다는 내실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위해서는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Confidence). 평소에는 합리적으로 소비하고, 착실하게 저축하는 살림꾼의 모습을 보이며, 돈과 재테크에 대한 관심(Capital)도 높은 편이다.<br />
이들은 자녀 교육과 부동산에 관심이 높으며, 현재의 일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 가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구성원 간의 관계에도 관심이 많으며, 교육열도 높은 편이다.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환경문제와 같은 사회전반적인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인다. 평소 식습관에서부터 건강을 챙기며, 주거 환경에 있어서도 친환경적인 면과 웰빙을 고려한다. 패션에 있어서는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으며, 유행과 디자인보다는 옷의 활동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편이다. 매체 이용에 있어서는 인터넷보다는 신문이나 방송을 선호하며 TV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는 편이다. 광고에 감성적인 영향을 받기보다는 제품 자체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주위에서 많이 쓰는 브랜드를 선호하는 성향이 강하다.<br />
<br />
“고집과 여유의 Know-how가 있다”<br />
H세대(Health, Hard, Headed, Humanism) : 5059세대<br />
<br />
5059세대는 건강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며, 건강 관련 정보에 관심이 많다(Health). 나름대로의 뚜렷한 철학과 가치관을 지니고 있어 굳이 새로운 기술이나 변화를 따르려고 하지 않는다(Hard). 생활에 있어서는 경제적인 지출이 따르더라도 편안함을 추구하는 성향이 강하다. 또한 관습과 권위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새로운 시도보다는 관행을 따르는 것을 선호한다(Headed). 정치·사회와 같은 사회 전반적인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이며, 더불어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도 높다. 봉사와 헌신을 당연하게 생각하고(Humanism), 환경에 대해서도 고민하는 세대이다.<br />
이들은 건강과 질병, 물가 인상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개인보다는 전체의 이익을 중시하고, 관습이나 관행을 잘 따르는 보수적인 면을 보인다. 가족관에 있어서도 여성의 행복은 남편 하기 나름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여전히 한국사회에서는 공부 잘하는 게 최고라고 생각한다. 직장 생활에 있어서도 개인보다 조직에 우선 순위를 두고 평생 직장을 선호한다. 사회 전반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지니고 있으며, 국제화 시대는 본인과 상관이 없는 일이라 생각하고 외국문화에도 친숙하지 못하다.<br />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고, 항상 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하며, 거주 환경에 있어서도 건강을 고려하는 면이 강하다. 유행이나 패션과 같은 외향적 모습에 별 관심을 보이지 않으며, 여가 시간에도 편안하게 쉬는 것을 선호한다. 재테크에서도 위험을 감수하기보다는 안정적이고 방어적인 자세를 보이는 특징을 보인다. 컴퓨터를 활용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을 느끼며, 인터넷보다 신문이나 방송을 더 신뢰한다. 쇼핑에 있어서는 광고의 영향도 거의 받지 않고, 브랜드도 의식하지 않으며 경제적인 이익을 얻으려 하기보다는 홈쇼핑처럼 편안하게 쇼핑하기를 원한다.<br />
<br />
매체 이용은 TV &gt; 인터넷 &gt; 케이블 TV 순<br />
<br />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매체는 TV였다. 그 다음이 인터넷, 케이블 TV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세대별로는 29세 이하에서 인터넷 사용이 가장 높은 반면, 30세 이상은 TV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10대와 20대에서는 신문의 이용률이 낮은 반면, 40대와 50대에서는 여전히 신문 이용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0대와 20대는 다른 세대에 비해 영화의 비중이 높았다.<br />
또한 세대별로 29세 미만에서는 인터넷을 통해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얻은 비율이 많은 반면, 40대 이상에서는 인터넷보다는 신문·TV가 더 믿을 만하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았다. 특히 인터넷과 컴퓨터 사용이 일상적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소비자는 세상에 대한 정보 통로로 TV를 택하고 있었다.<br />
<br />
제품 구매시 접점은 TV &gt; 광고 &gt; 친구 입소문 등<br />
<br />
캐주얼 의류를 구매하기 위한 정보를 얻는 단계에 있어, 주요 접점으로는 TV &gt; 광고 &gt; 친구 입소문 &gt; 가족·친지 입소문 순이다. 특히 TV 광고가 구매에 영향을 가장 많이 주는 매체였으며, 다음이 친구의 입소문, 가족·친지 입소문이 중요한 접점이었다. 10대는 TV 광고보다 친구 입소문의 영향을 다른 세대에 비해 강하게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1318세대는 김태희·비, 1924세대는 조인성·김태희 선호<br />
<br />
세대별로 1318에서는 김태희·비를 선호하며 1924는 조인성·김태희, 2529는 비·장동건, 3039는 장동건·비, 4049는 이영애·장동건, 5059는 최불암·고두심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나 세대별로 선호하는 연예인의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특히 10대와 20·30대, 그리고 40·50대로 선호 연예인이 나누어지는 형태를 보였다.<br />
<br />
문화·패션·취미·여가 등 삶의 다양성을 높여주는 영역에 관심 증가<br />
<br />
개인 관심사에 있어서는 직장·공해 등과 같은 기본적인 삶의 영역에 대한 관심은 감소했으나, 문화·패션·취미·여가 등과 같은 삶의 다양성을 높여주는 영역에 대한 관심은 증가했다. 사회 관심사에서는 물가·범죄와 같은 현실적인 면이 강한 민생고에 대한 관심은 감소했으나, 교육·투자·사회복지제도와 같은 미래를 위한 준비와 선진화된 영역에 대한 관심은 증가했다. 전반적으로 ‘먹고 살기’를 위한 관심사에서 ‘즐기고 누리는 삶’을 위한 관심으로 변화했다고 볼 수 있다.<br />
<br />
즐겁게 사는 것이 인생의 최고 목표<br />
규칙·규범 등 사회적 역할에 대한 공감대 강화<br />
<br />
가치관의 영역에 있어서는 즐겁게 사는 것이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목표라는 의식이 증가한 반면, 낭비를 통한 즐거움 추구, 현재의 행복만을 추구하려는 성향은 감소했다. 또한 규칙·규범 등 사회적인 역할에 대한 공감대는 점차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적인 결혼관, 가족관은 지속적으로 약화되고 있으며, 사교육에 대한 필요성은 더욱 강하게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직장의 안정성에 대한 요구는 증가하고 있으나 평생 직장의 개념은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 나은 기회를 찾고자 하는 성향은 증가했지만, 현재의 직장에 대해서도 충실해야 한다는 인식을 기본적으로 지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개성 중시, 유행에 앞서가는 패션 추구<br />
<br />
건강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이 증가했으나, 유기농·친환경 식품 등과 같은 건강 식품을 이용하는 모습은 오히려 줄어들었다. 또한 자신의 외모를 적극적으로 가꾸려는 성향은 증가했으나, 자신만의 개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유행에 앞서가는 패션을 추구하는 성향도 증가했다.<br />
반면 유명 브랜드에 의존하거나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는 정도는 점차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 5일제 시행과 같은 여가 시간의 증가로, 이를 자기 계발의 기회로 활용하려는 성향이 높아졌으며, 단순히 휴식을 취하기보다는 여행이나 취미 활동으로 일상의 변화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성향이 증가했다. 재테크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부동산 이외에 다양한 재테크 방식에 대해 탐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인터넷은 삶의 중심 … 입소문 등 다른 구매접점 영향 증가<br />
<br />
인터넷이 삶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는 인식이 강해졌으며 인터넷을 통한 정보 검색이 일상적인 행위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나 정보 수집을 위한 매체로서의 영향력은 증대했지만,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매체로서의 영향력은 줄어들고 있다. 컴퓨터 및 인터넷 등과 같은 기술 발전으로 인해 느끼는 심리적 부담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광고가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전반적으로 증가했으며 광고 이외에 입소문 등과 같은 다른 접점이 제품 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는 증가했다. 쇼핑을 통해 즐거움을 얻는 성향이 강해졌으며, 신상품 및 첨단 기능에 대한 관심 및 구매 욕구도 증가했다. 반면 충동 구매는 줄어들었고, 제품을 구매하는 전에 충분한 정보 수집과 비교를 통한 구매 형태가 증가했다. [자료제공:제일기획]
<div class="autosourcing-stub">
<div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출처]</strong> <a href="http://blog.naver.com/royee13579/70025432507" target="_blank"><font color="#800080">제목 [Trend&amp;Issue] 2007년 대한민국 소비자의 세대별 소비특징은?</font></a><span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span><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작성자</strong> <a href="http://blog.naver.com/royee13579" target="_blank"><font color="#0000FF">로이</font></a></div>
</div>
</td>
</tr>
</tbody>
</table>
			 ]]> 
		</description>
		<category>[3C]소비자를 알자</category>

		<comments>http://marketing1.egloos.com/2487734#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Jan 2009 11:08:02 GMT</pubDate>
		<dc:creator>다솜찾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외식업계 ‘눈물의 세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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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rong>외식업계 ‘눈물의 세일’<!--/DCM_TITLE--></strong>
<table>
<tbody>
<tr>
<td height="0"></td>
</tr>
</tbody>
</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9%" border="0">
<tbody>
<tr>
<td valign="top" align="left" width="100%">
<table>
<tbody>
<tr>
<td height="0"></td>
</tr>
</tbody>
</table>
<div align="left"><font class="edit_f"><a class="edit_f" href="http://news.empas.com/news.tsp/jo" target="_blank"><font color="#256FB0">중앙일보</font></a> 기사전송 2008-10-06 00:21 | 최종수정 2008-10-06 08:22</font></div>
<table>
<tbody>
<tr>
<td height="15"></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9%" border="0">
<tbody>
<tr>
<td style="WORD-BREAK: break-all" valign="top" align="left" width="575"><img id="mainimg0" style="CURSOR: hand" omclick="GoImg(this.src)" omerror="HideImage(this)" hspace="11" src="http://nimg.empas.com/orgImg/jo/2008/10/06/htm_2008100600205750005500-001.JPG" align="left" vspace="5" border="0" name="newsimg" /> <!--DCM_BODY--><font class="edit" id="font"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3px"><span class="edit11" id="newsContent">[중앙일보 임미진] 　지난달 말 서울 목동의 한 패밀리레스토랑 점심시간. 200㎡ 남짓의 널찍한 매장에 다섯 테이블에만 손님이 찼을 뿐이었다. 한쪽에 마련된 샐러드 바에는 찾는 이가 적어 오후 1시가 지나도록 음식이 3분의 2 이상 남아 있었다. 직원에게 손님이 뜸한 이유를 묻자 “요즘 경기 때문에 패밀리레스토랑이 다 어렵다”는 답이 돌아왔다. 손님들이 씀씀이를 줄이면서 한 끼 식사가 1만~2만원대인 패밀리레스토랑을 외면한다는 것이다.<br />
<br />
서울 대치동의 피자헛은 요즘 점심시간이 바쁘다. 지난달 중순부터 6000원대 점심 메뉴를 늘려 내놓으며 직장인 손님이 20%가량 늘었다. 이 회사는 미니 피자 8가지, 파스타 5가지를 6000원에 먹을 수 있는 ‘스마트 런치’를 확대해 내놨다. 피자 한 판이 2만원 안팎인 것을 생각하면 파격적인 가격대다. 박진영 마케팅팀 과장은 “불경기에 손님들이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심하다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점심 메뉴를 출시했다”고 말했다.<br />
<br />
외식업체들이 ‘눈물의 세일’을 하고 있다. 패밀리레스토랑과 패스트푸드 업계가 대표적이다. 한 외식업체 관계자는 “1000원짜리 햄버거가 나오던 외환위기 당시가 연상될 정도”라고 말할 정도다. 이미지 관리상 대놓고 가격을 내리지 못하는 업체는 공짜 메뉴 행사로 손님 끌기에 나섰다.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는 이달부터 점심엔 샐러드바 값(1만7800원)에 1000원만 더해도 햄버거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게끔 했다. 폭립을 포장해 가는 손님에겐 값을 10% 깎아준다. TGIF는 지난달부터 저녁에도 점심시간과 같은 가격에 세트메뉴를 먹을 수 있도록 했다. 메뉴 가격에 2000~3000원만 추가하면 수프·샐러드·튀김 등 다섯 가지 메뉴를 곁들여 내주는 것이다.<br />
<br />
빕스를 운영하는 CJ푸드빌 권형준 부장은 “부식비·유류비 같은 생활비가 오르면 소비자가 가장 먼저 줄이는 것이 외식비”라며 “할인을 해서라도 손님을 잡기 위한 전략”이라고 전했다.<br />
<br />
한 패밀리레스토랑 관계자는 “지금의 할인 행사는 전초전일 뿐 앞으로 메뉴 가격을 내리는 업체가 빠르게 늘 것”이라고 예상했다.</span></font></td>
</tr>
</tbody>
</table>
			 ]]> 
		</description>
		<category>[SWOT]환경분석</category>

		<comments>http://marketing1.egloos.com/248774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Oct 2008 00:04:32 GMT</pubDate>
		<dc:creator>다솜찾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피로회복은 이렇게.. ]]> </title>
		<link>http://marketing1.egloos.com/24877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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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rong><font color="#0084A0">육체적 피로도가 심하다</font></strong>
<div>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일어나서 몸이 개운하지 않고 피로가 쌓여 있는 듯하며, 뒷목이 장시간 뻐근할 때는 몸이 허약해서 생기는 피로보다는 육체적 피로로 과로나 스트레스가 원인이다.</div>
<div><strong><font color="#FF9933">Point</font></strong></div>
<div><strong><font color="#666666">주로 간과 신장의 기능이 떨어져 몸이 허약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피로가 쌓이게 되는 것이다. 간과 신장의 기능을 보충한다.</font></strong><br />
<br />
<font color="#666666"><strong><font color="#A44201">쌍화탕</font></strong></font></div>
<div>가장 유명한 피로 회복제로 기력이 떨어졌을 때 기를 보강하고 근육에 영양을 공급하여 피로 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하지만 약으로 지어 먹을 수 없다면 집에서 쌍화차를 끓여 먹는 것도 방법.</div>
<div><br />
<strong><font color="#666666"><font color="#156200">매실</font></font></strong></div>
<div>간의 해독 작용을 돕고 시트르산이 풍부하여 갈증과 피로를 풀기에도 효과적. 매실차나 매실주, 매실 장아찌 등 모두 좋다.</div>
<div><br />
<strong><font color="#666666"><font color="#156200">부추죽</font></font></strong></div>
<div>부추와 보리새우, 전복을 함께 넣어 죽을 끓여 먹으면 피로 회복에 탁월하다. 경우에 따라서 자두와 팥을 넣는 것도 좋다.</div>
<div><strong><font color="#996600"><font color="#8F0197">술자리나 회식이 잦다</font></font></strong></div>
<div>술자리나 회식이 잦으면 육체적 부담감 역시 두 배로 늘게 된다. 게다가 과음을 하면 체내의 술독이 쌓여 숙취가 생기게 마련. 숙취 현상은 알코올의 산화 과정중에 생성된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대사 산물이 축적되는 원인 때문이다. 특히 술을 한 잔만 마셔도 얼굴이나 온몸이 붉어지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술을 마셨을 때의 후유증이 더 크게 남는다. 예전보다 술에 취하는 속도가 빨라지고 깨는 속도가 늦어진다거나, 술을 마신 뒤 설사를 자주 하고 두통이 생기면 과음을 했다는 증거다. 또한 다음날 심한 피로감에 시달릴 수 있다. 술은 조금이라도 매일 마시는 습관은 좋지 않으며, 술을 마신 후에는 3~4일 정도 휴식 기간을 갖는 게 그 어떤 회복제보다 좋다.</div>
<div><font color="#FF9933"><strong>Point</strong></font></div>
<div><strong><font color="#666666">술은 열성과 독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열독을 푼다.</font></strong><br />
<br />
<strong><font color="#666666"><font color="#9B014F">대금음자</font></font></strong></div>
<div>진피, 후박, 창출, 감초를 조금씩 넣고 달인 물로 몸에 쌓인 독을 땀과 소변으로 배출한다.</div>
<div><br />
<strong><font color="#666666"><font color="#0084A0">칡뿌리</font></font></strong></div>
<div>즙을 내거나 달여 마시면 효과적. 칡뿌리보다는 칡꽃이 더 효과적이지만 구하기 힘들기 때문에 말린 칡으로 대신해도 좋다. 칡뿌리 대신 검은콩이나 지구자를 달여 마셔도 같은 효과.</div>
<div><br />
<strong><font color="#666666"><font color="#008E37">송화차</font></font></strong></div>
<div>송화가루 1큰술과 꿀 4큰술을 섞어 차로 만들어 마시면 술독을 풀어 주는 것은 물론 맛도 있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div>
<div><br />
<strong><font color="#666666"><font color="#D40A00">홍삼차</font></font></strong></div>
<div>홍삼을 달여 차로 마시면 몸이 찬 사람의 술독을 푸는데 효과적이다. 오미자차도 좋다.</div>
<div><strong><font color="#996600">수면 시간이 부족하다</font></strong></div>
<div><font color="#666666">불면증은 없지만 업무 과다로 인해 생기는 수면 부족을 한의학적으로 ‘음핵이 허해져서 허열이 생긴다’고 말하며, 전체적으로 몸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게 됨을 말한다. 가슴이 뛰거나 손과 발에서 열이 나기도 한다.</font></div>
<div><font color="#FF9933"><strong>Point</strong></font></div>
<div><font color="#666666">장 좋은 방법은 잠을 자는 것. 아무리 약을 먹는다 해도 잠을 자는 것만큼 효과적이지는 않다<strong>.<br /></strong></font></div>
<div><strong><font color="#6D2262">　</font></strong></div>
<div><strong><font color="#BA4B01">대추</font></strong></div>
<div>몸을 윤택하게 하기 때문에 수면 부족으로 생기는 몸의 허함을 조금은 보강할 수 있다. 대추차를 마시거나 대추를 5~6알 그냥 먹는 것도 좋다.<br />
<br />
<strong><font color="#666666"><font color="#6D2262">지골피차</font></font></strong></div>
<div>구기자 나무 뿌리의 껍질인 지골피는 몸의 뜨거운 기운을 내려 주고 피가 뭉친 증세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물 3컵에 지골피 20g과 구기자 8g을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 후 마신다.</div>
<div><br />
<strong><font color="#666666"><font color="#8C7301">숙지황차</font></font></strong></div>
<div>몸의 기를 보충해 주는 효과가 있으며 물 3컵에 숙지황 8g과 대추 4g을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 후 마신다. 하지만 소화 기능이 좋지 않거나 장이 안 좋아서 설사가 잦은 사람에게는 적당치 않다.</div>
<div><font color="#8D3901"><strong><font size="4">4</font></strong> <strong>밤샘 야근이 많다</strong></font></div>
<div><font color="#666666">밤에는 우리 몸을 음기가 주관하게 되는데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계속 활동을 하면 신체 내 음기가 부족하여 문제가 생긴다.</font></div>
<div><font color="#FF9933"><strong>Point</strong></font></div>
<div><strong><font color="#666666">음기가 부족하면 혈액 순환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를 원활하게 해야 한다.</font></strong></div>
<div><br />
<strong><font color="#666666"><font color="#C001CB">연</font></font></strong></div>
<div>연은 꽃, 뿌리, 씨 모두 피로 회복과 자양 강장제로 활용도가 높으며 영양제로도 효과적이다. 주로 콩나물에 많이 들어 있는 아스파라긴산이나 일기닌산 등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고, 레시틴과 펙틴도 많이 함유되어 피로 회복이나 정신 안정에 좋다. 달여서 차로 마시거나 연의 씨앗과 대추를 함께 넣어 밥을 지어 먹는 것도 피로 회복과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연의 씨앗을 가루로 만들어 죽을 쑤어 먹으면 소화가 잘 되는 이점도 있다.</div>
<div><br />
<strong><font color="#666666"><font color="#0087E1">국화차</font></font></strong></div>
<div>머리가 무거울 때 마시면 맑아지고 두통이 없어진다.</div>
<div><br />
<strong><font color="#666666"><font color="#BA4B01">결명자차</font></font></strong></div>
<div>눈이 뻑뻑하고 피로할 때 마시면 효과적. 오미자차, 구기자차, 두충차 등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div>
<div>
<div><strong><font color="#996600">쉽게 지친다</font></strong></div>
<div><font color="#666666">조금만 일을 해도 남들보다 쉽게 지치는 증상은 일교차가 심한 요즘에 더욱 심하다. 우리 몸의 기는 몸 바깥을 돌면서 외부의 나쁜 기운을 막아 주고 내부의 필요한 기운이 땀으로 빠져 나가는 것을 방지하는데, 기력이 저하되면 내부의 필요한 기운이 모두 빠져 나가 몸이 쉽게 지치는 것이다</font></div>
<div><font color="#666666">.</font></div>
<div><font color="#0021B0"><strong>Point</strong></font></div>
<div><font color="#0021B0"><strong>내부의 기운을 보충하고 동시에 외부의 기운이 잘 작용할 수 있도록 한다</strong>.</font></div>
<div><br />
<strong><font color="#666666"><font color="#D40A00">오미자</font></font></strong></div>
<div>기운이 쓸데없이 새는 것을 막고 오미자 특유의 신맛이 수분 생성과 사고력, 주의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오미자차로 마시거나 인삼이나 맥문동을 넣어 달여 먹어도 좋다.</div>
<div><br />
<strong><font color="#666666"><font color="#0084A0">제호차</font></font></strong></div>
<div>옛날 궁중에서 마셨을 정도로 몸에 좋은 음료로 매실과 백단향, 축사인, 꿀을 잘 섞어 끓인 차이다. 갈증을 해소하고 위와 장의 기능을 돕는다.</div>
<div><br />
<strong><font color="#666666"><font color="#156200">견과류 죽</font></font></strong></div>
<div>호두나 잣처럼 영양가가 높고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견과류를 곱게 갈아 건더기가 없게 걸쭉한 죽을 쑤어 먹으면 효과적. 아침에 식욕이 없는 사람에게도 좋다.
<hr />
<p style="margin:25px 0 0 0;a"></p>
<span style="font-weight:bold">[출처]</span> <a href="http://blog.empas.com/love1237/30716425" target="_blank"><u>피로회복은 이렇게..</u></a>
<p style="margin:25px 0 0 0;a"></p>
</div>
</div>
			 ]]> 
		</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마케팅 잡담</category>

		<comments>http://marketing1.egloos.com/248774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5 Oct 2008 13:14:05 GMT</pubDate>
		<dc:creator>다솜찾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8년 음료시장에 부는 리뉴얼 바람 ]]> </title>
		<link>http://marketing1.egloos.com/2487749</link>
		<guid>http://marketing1.egloos.com/2487749</guid>
		<description>
			<![CDATA[ 
  <strong>2008년 음료시장에 부는 리뉴얼 바람<!--/DCM_TITLE--></strong>
<table>
<tbody>
<tr>
<td height="0"></td>
</tr>
</tbody>
</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9%" border="0">
<tbody>
<tr>
<td valign="top" align="left" width="100%">
<table>
<tbody>
<tr>
<td height="0"></td>
</tr>
</tbody>
</table>
<div align="left"><font class="edit_f"><a class="edit_f" href="http://news.empas.com/news.tsp/rc" target="_blank"><font color="#256FB0">연합뉴스보도자료</font></a> 기사전송 2008-03-06 10:55</font></div>
<table>
<tbody>
<tr>
<td height="15"></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9%" border="0">
<tbody>
<tr>
<td style="WORD-BREAK: break-all" valign="top" align="left" width="575">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align="middle"><img id="mainimg0" style="CURSOR: hand" omclick="GoImg(this.src)" omerror="HideImage(this)" hspace="11" src="http://onimg.empas.com/orgImg/rc/2008/03/06/RPR20080306008000353_01.jpg" align="center" vspace="5" border="0" name="newsimg" /></td>
</tr>
</tbody>
</table>
<!--DCM_BODY--><font class="edit" id="font"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3px"><span class="edit11" id="newsContent"><span style="BACKGROUND: #c9e3f7">2008</span>년 동원F&amp;B 차애인(茶愛人) 새롭게 리뉴얼<br />
'예쁘다 + 실용적이다 + 경제적이다'<br />
롯데칠성<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 해태<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 등도 자사 제품 리뉴얼, 시장성 강화<br />
<br />
우리나라는 현재 리모델링, 재건축 등 부동산시장에 거센 리뉴얼 바람이 불고 있다. 리뉴얼 바람은 엉뚱하게도 <span style="BACKGROUND: #c9e3f7">2008</span>년 <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시장을 강타할 분위기다.<br />
<br />
2005년 3월 첫 선을 보인 이후 프리미엄 차(茶) 시장의 선두주자 역할을 하고있는 동원F&amp;B(대표이사 김해관)의 프리미엄 차<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 '차애인(茶愛人)'이 제품용기 리뉴얼을 통해 <span style="BACKGROUND: #c9e3f7">2008</span>년 3월 새롭게 태어난다.<br />
<br />
'차애인(茶愛人)'은 출시 초기 '차애인 고객은 입보다 눈이 먼저 즐거워진다'는 컨셉으로 NB(New Bottle)캔의 사용, 화려한 팩키지 디자인 등을 도입 프리미엄 차(茶)시장에서 단기간 든든한 마니아 고객층을 확보했었다.<br />
<br />
이번 '차애인(茶愛人)'의 패키지 리뉴얼은 기존 차애인 특유의 미적 감각은 그대로 살리되 기존 475ml NB캔을 310ml Pet제품으로 바꾸면서 가격을 인하(1,900원 → 1,200원), 고객에게 구매 용이성을 제공하고 또한 손에 꼭 들어가는 패키디 디자인으로 실용성을 추가했다.<br />
<br />
'차애인'은 '사랑愛쟈스민녹차', '겨울愛다즐링홍차', '시월愛국화차', '천년愛보이차' 등 총 4종이 Pet 리뉴얼을 통해 2월27일 발매된다. 사랑愛쟈스민녹차는 향차로 유명한 중국 푸젠성(福建省), 겨울愛다즐링홍차는 세계 3대 홍차 원산지로 이름난 인도 다즐링(Darjeeling), 시월愛국화차는 중국 안후이성(安徽省), 천년愛보이차는 중국 윈난성(雲南省)의 1,000년 이상된 야생 차나무에서 채엽한 원료를 사용하고 있다.<br />
<br />
동원F&amp;B <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담당 김민수 과장은 "이번 차애인 Pet 출시는 프리미엄 차시장에서 경제성, 실용성이라는 부분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 시켜주기 위한 것"이라며 "이를 통한 새로운 수요의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br />
<br />
<span style="BACKGROUND: #c9e3f7">2008</span>년 들어 업계의 패키지 리뉴얼 바람도 거세다.<br />
<br />
롯데칠성<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의 경우 제품출시 20년 만에 대표제품인 '레쓰비 커피'의 패키지 리뉴얼을 통해 소비자와의 '감성 커뮤니케이션'을 강화, 신선한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롯데칠성<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는 출시 20년이 된 천영 양조 조미료 '미림'의 패키지 리뉴얼를 단행, 기존 전문식당 등에 한정되어 있던 고객층을 일반가정으로 확대하여 매출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br />
<br />
해태<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 역시 최근 자사의 대표 웰빙 <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제품인 '차온 까만콩차'의 모델을 김아중으로 교체하고, 제품 패키지를 기존 작고 귀여운 느낌에서 늘씬한 느낌을 주는 S자형의 길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변경하며 제품에 건강미인콘셉을 추가-보강하여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br />
<br />
<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업계 관계자는 이번 <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제품 패키지 리뉴얼에 대해 "차 <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시장은 지난해 약 2400억원에서 올해 3370억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동원F&amp;B의 프리미엄 차 시장에 경제성-실용성 추가, 롯데칠성<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의 감성마케팅 도입, 해태<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의 건강컨셉 추가 등은 시장확대에 따른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켜 주기위한 발빠른 선조치로 판단된다"고 말했다.<br />
(끝)</span></font></td>
</tr>
</tbody>
</table>
			 ]]> 
		</description>
		<category>음료전체시장 동향</category>

		<comments>http://marketing1.egloos.com/248774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Sep 2008 07:07:53 GMT</pubDate>
		<dc:creator>다솜찾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칠성사이다, 코카콜라 제쳤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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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rong>칠성사이다, 코카콜라 제쳤다<!--/DCM_TITLE--></strong>
<table>
<tbody>
<tr>
<td height="0"></td>
</tr>
</tbody>
</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9%" border="0">
<tbody>
<tr>
<td valign="top" align="left" width="100%">
<table>
<tbody>
<tr>
<td height="0"></td>
</tr>
</tbody>
</table>
<div align="left"><font class="edit_f"><a class="edit_f" href="http://news.empas.com/news.tsp/se" target="_blank"><font color="#256FB0">서울경제신문</font></a> 기사전송 2007-08-23 17:09</font></div>
<table>
<tbody>
<tr>
<td height="15"></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9%" border="0">
<tbody>
<tr>
<td style="WORD-BREAK: break-all" valign="top" align="left" width="575"><img id="mainimg0" style="CURSOR: hand" omclick="GoImg(this.src)" omerror="HideImage(this)" hspace="11" src="http://onimg.empas.com/orgImg/se/2007/08/23/llljs78200708231704260.jpg" align="bottom" vspace="5" border="0" name="newsimg" /> <img id="mainimg1" style="CURSOR: hand" omclick="GoImg(this.src)" omerror="HideImage(this)" hspace="11" src="http://onimg.empas.com/orgImg/se/2007/08/23/llljs78200708231704261.jpg" align="bottom" vspace="5" border="0" name="newsimg" /><br clear="all" />
<!--DCM_BODY--><font class="edit" id="font"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3px"><span class="edit11" id="newsContent">상반기 <span style="BACKGROUND: #c9e3f7">매출</span> 20억 앞선 1,260억으로 음료시장 1위에無 카페인·無 인공색소등 차별화전략 주효"7월 판매격차 더 확대… 연간<span style="BACKGROUND: #c9e3f7">매출</span>도 앞설것</span></font>
<div><font class="edit" id="font"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3px">칠성사이다가 <span style="BACKGROUND: #c9e3f7">코카</span><span style="BACKGROUND: #c9e3f7">콜라</span>를 누르고 음료의 ‘왕좌’에 올랐다.</font>
<div><font class="edit" id="font"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3px">롯데칠성음료는 올상반기 칠성사이다 <span style="BACKGROUND: #c9e3f7">매출</span>이 1,260억을 기록, <span style="BACKGROUND: #c9e3f7">코카</span><span style="BACKGROUND: #c9e3f7">콜라</span>의 1,240억원보다 앞서 반기 <span style="BACKGROUND: #c9e3f7">매출</span>로는 처음으로 <span style="BACKGROUND: #c9e3f7">코카</span><span style="BACKGROUND: #c9e3f7">콜라</span>를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font>
<div><font class="edit" id="font"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3px">웰빙 소비의 영향으로 탄산음료 <span style="BACKGROUND: #c9e3f7">매출</span>이 2002년을 정점으로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지만 칠성사이다는 큰폭의 <span style="BACKGROUND: #c9e3f7">매출</span> 감소 없이 매년 비슷한 수준의 <span style="BACKGROUND: #c9e3f7">매출</span>을 유지하고 있다.</font>
<div><font class="edit" id="font"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3px">지난 2002년만 해도 <span style="BACKGROUND: #c9e3f7">코카</span><span style="BACKGROUND: #c9e3f7">콜라</span>는 4,110억원의 <span style="BACKGROUND: #c9e3f7">매출</span>을 올린데 비해 칠성사이다는 절반을 겨우 넘는 2,430억원에 그쳤다. 그러나 2003년 이후 <span style="BACKGROUND: #c9e3f7">코카</span><span style="BACKGROUND: #c9e3f7">콜라</span>는 각종 악재가 잇따르면서 매년 <span style="BACKGROUND: #c9e3f7">매출</span>이 큰폭으로 줄어든 반면 칠성사이다는 2004년 2,520억원, 2006년 2,400억원으로 판매가 꾸준하다.</font>
<div><font class="edit" id="font"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3px">올 7월에는 칠성사이다가 210억원, <span style="BACKGROUND: #c9e3f7">코카</span><span style="BACKGROUND: #c9e3f7">콜라</span>가 160억원어치를 판매,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어 연간 <span style="BACKGROUND: #c9e3f7">매출</span>로도 칠성사이다가 <span style="BACKGROUND: #c9e3f7">코카</span><span style="BACKGROUND: #c9e3f7">콜라</span>를 웃돌 것으로 롯데칠성측은 기대하고 있다.</font>
<div><font class="edit" id="font"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3px">지난 1950년 5월 첫선을 보인 이후 57년만에 칠성사이다가 음료시장 1위에 오르게 된 것은 카페인과 인공색소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등 탄산음료임에도 불구 소비자들의 웰빙 욕구에 배치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회사측은 풀이하고 있다.</font>
<div><font class="edit" id="font"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3px">광고 차별화 전략에 따른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도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맑고 깨끗한 자연, 맑고 깨끗한 맛’이라는 컨셉트 아래 환경 캠페인 같은 광고 등을 통해 일관된 이미지를 만들어 온점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자산 가치를 높였다는 것.</font>
<div><font class="edit" id="font"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3px">여기에다 올들어 한국<span style="BACKGROUND: #c9e3f7">코카</span><span style="BACKGROUND: #c9e3f7">콜라</span>보틀링이 매각 작업을 진행하면서 유통망, 마케팅 등의 전열이 다소 흐트러진 사이 칠성사이다가 반사이익을 얻은 측면도 있는 것으로 업계에서는 평가하고 있다.</font>
<div><font class="edit" id="font"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3px">이에 따라 최근 한국<span style="BACKGROUND: #c9e3f7">코카</span><span style="BACKGROUND: #c9e3f7">콜라</span>보틀링의 대주주인 호주 <span style="BACKGROUND: #c9e3f7">코카</span><span style="BACKGROUND: #c9e3f7">콜라</span>아마틸과 본계약을 체결한 LG생활건강이 인수 작업을 최종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설 경우 두 브랜드의 경쟁이 재개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font>
<div><font class="edit" id="font"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3px">연간 3조 4000억원으로 추산되는 국내 음료시장에서 롯데칠성음료는 40%의 점유율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으며 <span style="BACKGROUND: #c9e3f7">코카</span><span style="BACKGROUND: #c9e3f7">콜라</span>보틀링이 18%로 2위에 올라 있다.</font>
<div><font class="edit" id="font"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3px">롯데칠성 관계자는 “반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칠성사이다는 대략 150억병 가량 판매된 것으로 추산된다”며 “21세기에 맞는 변화를 통해 세계적인 브랜드로 도약할수 있는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는 과제를 안고 있다”고 말했다. 이효영 기자 hylee@sed.co.kr</font>
<div><font class="edit" id="font"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3px">ⓒ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lt;한국아이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gt;</font></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td>
</tr>
</tbody>
</table>
			 ]]> 
		</description>
		<category>탄산음료관련</category>

		<comments>http://marketing1.egloos.com/248775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Sep 2008 06:34:25 GMT</pubDate>
		<dc:creator>다솜찾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해태음료의 "전통+건강+고급" 3박자 두루 갖춘 음료선물세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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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rong>해태음료의 "전통+건강+고급" 3박자 두루 갖춘 음료선물세트<!--/DCM_TITLE--></strong>
<table>
<tbody>
<tr>
<td height="0"></td>
</tr>
</tbody>
</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9%" border="0">
<tbody>
<tr>
<td valign="top" align="left" width="100%">
<table>
<tbody>
<tr>
<td height="0"></td>
</tr>
</tbody>
</table>
<div align="left"><font class="edit_f"><a class="edit_f" href="http://news.empas.com/news.tsp/rc" target="_blank"><font color="#256FB0">연합뉴스보도자료</font></a> 기사전송 2008-08-27 15:03</font></div>
<table>
<tbody>
<tr>
<td height="15"></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9%" border="0">
<tbody>
<tr>
<td style="WORD-BREAK: break-all" valign="top" align="left" width="575"><img id="mainimg0" style="CURSOR: hand" omclick="GoImg(this.src)" omerror="HideImage(this)" hspace="11" src="http://nimg.empas.com/orgImg/rc/2008/08/27/RPR20080827019000353_01_i.jpg" align="bottom" vspace="5" border="0" name="newsimg" /> <img id="mainimg1" style="CURSOR: hand" omclick="GoImg(this.src)" omerror="HideImage(this)" hspace="11" src="http://nimg.empas.com/orgImg/rc/2008/08/27/RPR20080827019000353_02_i.jpg" align="bottom" vspace="5" border="0" name="newsimg" /> <img id="mainimg2" style="CURSOR: hand" omclick="GoImg(this.src)" omerror="HideImage(this)" hspace="11" src="http://nimg.empas.com/orgImg/rc/2008/08/27/RPR20080827019000353_03_i.jpg" align="bottom" vspace="5" border="0" name="newsimg" /><br clear="all" />
<!--DCM_BODY--><font class="edit" id="font"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3px"><span class="edit11" id="newsContent">센스 있는 실속파 주부를 겨냥<br />
<br />
명절을 맞아 가까운 친척이나 이웃에게 비용 부담 없이 가벼운 선물을 하고 싶을 때 가장 손쉽게 찾는 것이 <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 선물 세트이다. 고맙고 감사한 서로의 마음을 만원 안팎의 부담 없는 가격에 주고 받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br />
<br />
전통적으로 사랑 받아 온 <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 선물 세트로는 유리병에 담겨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100%오렌지 주스들이 주류를 이루다가 최근 몇 년간 오렌지 주스, 감귤 주스, 매실 <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 레몬에이드 등 가정에서 즐겨 마시는 다양한 <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 1.5리터 페트 제품들로 구성한 선물 세트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br />
<br />
6,000원∼12,000원 선의 저렴한 가격대로 부담 없이 주고 받을 수 있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주스 선물세트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무가당 100% 오렌지 주스로 구성된 '썬키스트 훼미리' 선물세트와 '과일촌100오렌지', '과일촌 제주감귤'에 요즘 인기 있는 '썬키스트 머스캣','아침에 사과 한 개'로 구성된 '해태 가정방문 선물세트' 등이 여전히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올해는 '과일촌CA 오렌지','과일촌100포도','토마토골드','아침에 사과 한 개'의 한층 고급스러워진 구성과 패키지가 눈에 띄는 '프리미엄 선물세트'도 가정방문용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br />
<br />
또한 명절마다 큰 사랑을 받아 온 '과일촌 선물세트'도 '과일촌100오렌지', '과일촌100포도','과일촌 제주감귤'로 구성되어 있다.<br />
<br />
이와 별도로, 해태<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소비 트렌드에 맞춰 건강에 좋은 고급 원료로 만든 건강<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 선물세트도 내놓았다.<br />
<br />
<br />
<br />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제품이 바로 해태<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의 '궁비 6년근 홍삼'! 6년근 국산 홍삼과 지황, 벌꿀, 지골피, 맥문동, 천문동, 복령 등 보약을 지을 때 많이 사용되는 고급 한약재들을 고루 넣어 몸에 좋은 홍삼<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로 부담 없이 마시기 좋다는 것이 특징이다. 조선시대 어의들이 임금의 건강을 보하기 위해 진상했다는 전통적인 궁중의 비방을 충실히 계승한다는 컨셉의 '궁비'는 고급스러움과 건강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마케팅 포인트로 삼고 있다. 또한 여기에 궁비 홍삼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새롭게 선보인 '궁비 산삼배양근' 선물세트도 준비 되어 있다. '궁비 산삼배양근'도 몸에 좋은 산삼배양근뿐만 아니라 숙지황, 구기자, 영지 등 한약재를 첨가한 게 특징이다.<br />
<br />
이 제품들은 고급 한약재를 사용한 진한 한방 <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로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제 값을 다하는 선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궁비 6년근 홍삼'과 '궁비 산삼배양근' 한 세트에는 120ml병 제품 10개가 들어있으며, 가격은 할인점, 백화점 등 판매처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33,000원 안팎에 판매되고 있다.<br />
<br />
<br />
<br />
'궁비' 선물세트와 같이 고급화된 <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 선물 세트로는 원료부터 제조공정까지 100% 유기농 인증을 받은 '썬키스트 유기농 주스' 선물세트가 있다. '썬키스트 유기농 오렌지'와 '썬키스트 유기농 포도'에 건강을 생각하는 주부들을 위한 '현미유'까지 겸비된 고급형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이 선물세트 구성은 유기농 제품으로 구성되었지만 가격은 16,000원대로 큰 부담없이 고급형 제품을 선물할 수 있는 장점도 갖추었다.<br />
<br />
해태<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는 매년 명절마다 큰 사랑을 받아 온 '썬키스트' 주스와 인기 품목을 중심으로 구성한 제품들이 돋보일 수 있도록 선물세트 디자인을 새롭게 변경하는 데 주력했다. 이는 실속있으면서도 고급스러운 선물을 찾고자 하는 알뜰한 실속파들을 공략하고자 하는 전략이다. 여기에 '궁비', '썬키스트 유기농 주스' 등으로 건강까지 고려한 구성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선물세트 구성으로 올 추석 선물세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br />
(끝)<br />
<br />
출처 : 해태<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span></font></td>
</tr>
</tbody>
</table>
			 ]]> 
		</description>
		<category>음료전체시장 동향</category>

		<comments>http://marketing1.egloos.com/2487757#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Sep 2008 08:00:22 GMT</pubDate>
		<dc:creator>다솜찾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국야쿠르트, 無알콜 칵테일음료 `칵티니` 출시 ]]> </title>
		<link>http://marketing1.egloos.com/24877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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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rong>한국야쿠르트, 無알콜 칵테일음료 `칵티니` 출시<!--/DCM_TITLE--></strong>
<table>
<tbody>
<tr>
<td height="0"></td>
</tr>
</tbody>
</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9%" border="0">
<tbody>
<tr>
<td valign="top" align="left" width="100%">
<table>
<tbody>
<tr>
<td height="0"></td>
</tr>
</tbody>
</table>
<div align="left"><font class="edit_f"><a class="edit_f" href="http://news.empas.com/news.tsp/ed" target="_blank"><font color="#256FB0">이데일리</font></a> 기사전송 2008-08-28 17:31</font></div>
<table>
<tbody>
<tr>
<td height="15"></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9%" border="0">
<tbody>
<tr>
<td style="WORD-BREAK: break-all" valign="top" align="left" width="575"><!--DCM_BODY--><font class="edit" id="font"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3px"><span class="edit11" id="newsContent">[이데일리 유용무기자] 한국야쿠르트는 과즙이 믹스된 상큼하고 이국적인 맛의 무알콜 칵테일 <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 `칵티니<strong>(사진·</strong>300ml)`를 내달 1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br />
<br />
이 제품은 술을 전혀 마시지 못하는 사람들이 가벼운 파티나 술자리, 회식에서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게 특징이며, 복숭아·라즈베리가 함유돼 있는 'Red Punch'와 파인애플·멜론과즙이 함유된 'Green Punch' 등 두 종류다. 소비자가격은 1200원이다.<br />
<br /></span></font>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105"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
<tbody>
<tr>
<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E6E6E6">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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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img id="mainimg0" omclick="GoImg(this.src)" omerror="HideImage(this)" src="http://nimg.empas.com/orgImg/ed/2008/08/28/PS08082800105.JPG" border="0" name="newsimg"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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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lass="edit" id="font"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3px"><br />
<br /></font>
<div style="CLEAR: both"><font class="edit" id="font"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3px">＜저작권자ⓒ이데일리 - 1등 경제정보 멀티미디어 http://www.edaily.co.k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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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새로나온 제품</category>

		<comments>http://marketing1.egloos.com/2487760#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Sep 2008 07:58:52 GMT</pubDate>
		<dc:creator>다솜찾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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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국야쿠르트, Non-알콜 칵테일음료 ‘칵티니 맛보세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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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한국야쿠르트, Non-알콜 칵테일음료 ‘칵티니 맛보세요!’<!--/DCM_TITLE--></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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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left"><font class="edit_f"><a class="edit_f" href="http://news.empas.com/news.tsp/hm" target="_blank"><font color="#256FB0">헤럴드생생뉴스</font></a> 기사전송 2008-09-01 09:05</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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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9%"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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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style="WORD-BREAK: break-all" valign="top" align="left" width="575"><img id="mainimg0" style="CURSOR: hand" omclick="GoImg(this.src)" omerror="HideImage(this)" hspace="11" src="http://nimg.empas.com/orgImg/hm/2008/09/01/200809010006.jpg" align="left" vspace="5" border="0" name="newsimg" /> <!--DCM_BODY--> <font class="edit" id="font"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3px"><span class="edit11" id="newsContent"></span></font>
<div><font class="edit" id="font"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3px"><span class="edit11" id="newsContent">한국야쿠르트는 과즙이 믹스된 상큼하고 이국적인 맛의 Non-알콜 칵테일 <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 ‘칵티니’를 1일 출시했다. ‘칵티니’는 복숭아와 라즈베리가 함유되어 있는 `Red Punch`와 파인애플과 멜론과즙이 함유된 `Green Punch` 두 종류가 있다. 용량 300㎖이며 판매가격은 1200원이다.<br />
<br />
이 제품은 칵테일 특유의 이국적이고 독특한 맛을 살린 제품이다. 테이크 아웃 형식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무알콜 칵테일<span style="BACKGROUND: #c9e3f7">음료</span>로 술을 전혀 마시지 못하는 사람들이 가벼운 파티나 술자리, 회식에서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다.<br />
<br />
‘칵티니’의 디자인은 칵테일의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제품 용기는 칵테일을 주조할 때 쓰는 쉐이커를 연상하게 하고, 감각적이고 강렬한 색깔(‘Red punch`와 `Green punch`)은 칵테일의 느낌을 살리고 있다.<br />
<br />
패키지에 흩날리듯 그려진 꽃잎과 줄기는 술에 식물의 꽃잎과 줄기를 넣어 마셨다는 칵테일의 인도 유래설을 담고 있다. 또한 이 이미지는 칵테일을 마신 후의 취기어린 느낌을 표현한 것이기도 하다.<br />
<br />
한국야쿠르트는 신제품 ‘칵티니’ 출시에 맞춰 ‘T월드(14일까지)’와 ‘신세계닷컴(28일까지)’을 통한 온라인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한다.<br /></span></font></div>
</td>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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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새로나온 제품</category>

		<comments>http://marketing1.egloos.com/248776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Sep 2008 07:58:06 GMT</pubDate>
		<dc:creator>다솜찾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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