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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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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질질 짭니다...........
그렇기에 마음으로 흘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Oct 2008 18:13: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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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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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질질 짭니다...........
그렇기에 마음으로 흘립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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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삶이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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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죽어서야 비로서 깨우칠 수 있는 것이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			 ]]> 
		</description>
		<category>만화와 생활</category>

		<comments>http://manwhaga.egloos.com/210998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Oct 2008 18:12:52 GMT</pubDate>
		<dc:creator>Ri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80도 변질사회, 그리고 지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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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6/45/d0052845_483ab64a8c7ed.jpg" width="283" height="3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26/45/d0052845_483ab64a8c7ed.jpg');" /></div>현장에서 고요히 잡일하는 인간입장에서<br>서울에서 시위하는 사람들에게 달리 할말은 없고<br><a href="mms://radio21.nefficient.co.kr/golive3" target="_blank">mms://radio21.nefficient.co.kr/golive3</a><br>스트리밍으로 집회 실황 중계를 보면서<br>mb물러가라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도 별 수없는 세속인이구나 생각한다.<br><br><br>뭐 40%의 튜표율이 국민의 대표냐 <br>60%의 기권표가 국민의 뜻이냐 라는 문제에서<br><br>투표를 하라는 국가의 천명이 있는데 괜시리 투표용지에는 '기권'이란 선택이 없으니<br>이미 나라 정새는 정해진것 아닌가 그리 생각해도 무방하지않은가 결론 내렸다.<br>물론 지금도 그생각 변함 없다 -,.-<br><br>아마 많은 사람'들이 왜 우리나라만 이래요?<br>라고 물어보면<br>나같은 인간'입장에서 그나라 환율이 떨어지면 어느 나라라도 똑같아 진다 본다.<br>내가 아주 오래 전부터 말했는데 이나라 사람들 원래 성격이 치밀하지못해서<br>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그걸로 끝이고<br><br>대낮에 홍대에서 로리타 룩 입고다니는 활녀를 보면서 <br>한세계에 다른 차원인 이도공존 (<span style="COLOR: #000000">異度共存)의 나라가 존재하는구나<br></span>...라고 여기는 것이 꼭 이나라 문제가 아니였지?'라고 놀랄때가 많다...<br><br>k-플로우의 <a href="http://www.google.co.kr/search?source=ig&amp;hl=ko&amp;rlz=&amp;q=Zoom+in+2+Seoul+city&amp;btnG=Google+%EA%B2%80%EC%83%89&amp;meta="><span style="COLOR: #3366ff">Zoom in 2 Seoul city</span></a>를 들어보면 그 노래 인기만큼이나<br>적지않는 젊은이들이 나보다 무지하구나' 두번 놀라게 된다.<br>가사처럼 독거노인과 결식아동은 증가추세고<br>나라에서 퍼다주는 쌀과 돈도 증가 추세지만, 지금은 <br>유류세또한 고공행진 물가도 창공행진 실업자 천국행진이다.<br>그나마 증시와 환율은 하락추세고 월급도 하락추세다.<br><br>전후 70년<br>위안부 할매들은 역사로남고,남북은 연예인들의 관광코스가&nbsp;됬다.<br>과거을 잊어버리는게 몸에 배어버렸고<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26/45/d0052845_483abf589d831.jpg" width="240" height="36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26/45/d0052845_483abf589d831.jpg');" /></div><br>이시대는 동인녀가 숨막힐 정도로 짜장의 황사로 뒤덥인 사막이 됬다.<br><br><br>"그게 다 양키들 때문이다"<br>"미국인 go home"<br><br><br>....<br>이라 외치는 멍청이들이 천지 뺏갈이고<br>당에 힘을 실어줘야 나라가 산다고 경선에 놀러가는<br>무지의 어르신 분들도 앞뒤없긴&nbsp;똑같아 보인다.&nbsp;<br><br>미국인이 뭔죄냐&nbsp;무지한게 죄지<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6/45/d0052845_483ac1d733b87.jpg" width="500" height="334.1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26/45/d0052845_483ac1d733b87.jpg');" /></div>그냥 미국인이라면 참수한다고 빈라댄' 같은 악마니<br>&nbsp;몸에 폭탄 두르고 다닌다는 알카에다' 라던가<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6/45/d0052845_483ac0a71170f.jpg" width="234" height="28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26/45/d0052845_483ac0a71170f.jpg');" /></div><br>나같은 인간이 나초나 씹으면서 나라를&nbsp;방치하는 바람에&nbsp;MB뽑은것처럼<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6/45/d0052845_483ac631c6dab.jpg" width="500" height="40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26/45/d0052845_483ac631c6dab.jpg');" /></div><span style="COLOR: #c0c0c0">(못알아 봣다면...세인트의 <strong>발 킬머</strong>..)</span><br>미국도 나같은 놈들이 나라 방치해서 그꼴로 만든거라면 이제는<br>.............<br><br><br><br>" 나 어떤 생각이 있기에 누구를 지지한다! "<br>이정도 말정도 할수준은 되야 되지 않나 싶다.<br><br>그래야<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6/45/d0052845_483ac3fabc780.jpg" width="500" height="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26/45/d0052845_483ac3fabc780.jpg');" /></div>이런 애들이 개혁좌파, 보수우파 까부수고<br>어떻게든 등처먹으려는 당권주자들이<br>농촌 강기갑아저씨를&nbsp;멀리안할 수있는 정부 만들 수 있는것 아니냐&nbsp;<br><br>힘들때면<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26/45/d0052845_483ac544f2a55.jpg" width="500" height="353.6789297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26/45/d0052845_483ac544f2a55.jpg');" /></div>지저스가 총들고 직접 천국 보내주는 에프터 서비스로 갱생시켜 지상으로 환생 시키는<br>상조 서비스도 바라는것도 나쁘진 않지만 어디까지나&nbsp;가상 세계 문제고<br><br>"내가 얼마나 세상을 이해하고 있나" 보단<br>"누군가와 생각을 공유해 평화의 길로 가느냐"가 더 중요한 결과를 낳는 우선조건이 아닌가<br>.....<br>다르게 생각 해본다.<br><br><br><br><br><br><br></div>			 ]]> 
		</description>

		<comments>http://manwhaga.egloos.com/190657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May 2008 14:19:45 GMT</pubDate>
		<dc:creator>Ri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힘내자. ]]> </title>
		<link>http://manwhaga.egloos.com/1897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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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0/45/d0052845_4832b79712aba.jpg" width="428" height="2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20/45/d0052845_4832b79712aba.jpg');" /></div>이젠 별로 신경쓰고 싶지않다<br><br>뭐랄까..좀 홀가분한 기분이 든다.<br><br>어머니 부탁으로 친척에게 일을 배우고 있다<br><br><br>이제와 말하는 거지만 내가 생각했던 세상은<br>아마 분명히 없다고 생각한다.<br><br>다리가 아프고 도망치고 싶은 마음을<br>다시 되돌려 놓고<br>거슬렀던 운명을 죄값으로 받아 열심히 살아 보려한다.<br><br>지금 당장하는 일이 내 세울만한 일은 아니다.<br>하지만 또다시 실증과 분함으로 깍아내리는 짓 하지 않겠다.<br>그리고 짧은 시간이지만 노력하겠다.<br><br>힘내자.<br><br>아자<br><br><br><br></div>			 ]]> 
		</description>
		<category>뭔가 전하는 말</category>

		<comments>http://manwhaga.egloos.com/1897458#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May 2008 11:43:05 GMT</pubDate>
		<dc:creator>Ri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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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야만화 불감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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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div style="TEXT-ALIGN: cente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03/45/d0052845_47cae3c0a881d.jpg" width="500" height="4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3/03/45/d0052845_47cae3c0a881d.jpg');" /></div><br>이런....뭣같은 사태가 일어나버렸다<br><br><br>문하생을 다녀온 뒤 만화의 실태를 느끼다보니<br>감이 안오는 것일까<br><br>오늘 화실에서 연재중이던 아스카론이 1부완결로 끝났다는 것을 들었을때<br>만화를 그려먹고 사는일, 에 대해서 콜렉션까지 모아놓았던 야만화들은<br>전부 무용지물이 되었다.<br><br>봐도 아무 느낌이 없고<br>봐도 아무 생각이 없다<br><br>오히려 그 여파로 <strike>음부 </strike>에니메이팅 패치한 인공소녀3도 감이 올까말까다<br>특히나 야동부분에선 일반 몰카라던지 유출이라던지 귀에도 안들어 오고<br>이번에 나온 리코타치바나상의 어렵게구한 풀HD야동도 아무느낌이 없다.<br><br>더군다나 스트레이트 쇼타콘도 느낌이없다<br><br>...........<br><br>이러다간 뭔가 큰일이 날것 같다.<br>불감증, 그것은 성욕 감퇴와 동반한 정자수감소와 불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어<br>대마저 끊어 버리는 뭣같은 일이 아닌가<br><br><br>이번에 화실을 그만둔 것을 계기로 3대중 후반의 아저씨가<br>자신의 전부를 접고 에니메이션을 배우고싶다는 계기로 개인교습까지 하게되었다.<br><br>...물론 월30에 주4회하는 과외가 굶어 죽는 것보단 낳겠지만...<br><br>꿈에 미쳐버린사람에게 안된다는 말은 못하겠지만<br>참 비참하게 에니메이션을 바라보고있기에 한편으로는<br>잘가르쳐드리면 되겠지라는 생각과 동시에 면목이 없다고<br>마음속에서 요동치고있었다<br><br>문제는 나의 나이다<br>.....<br><br>조카들도 좀 있기에<br>참 부담스러우면서도 키와 외모 컴플렉스덕에<br>혼사에 대해서 정말 절망적으로 생각한다<br>.....<br><br><br>물론 당장 여자친구를 만들어라 라고하면<br>어떻게는 진행은 시켜보겠지만 진전도 안될것 같고<br>이런 거지같은 생활안에서는 오히려 더욱더 돌아버릴 것만같다.<br><br>아줌마처럼 주말에 장을보고 집에 들어와 식사를 만드는 본인을 보면<br>장거리에 지나친 모텔에서 어린그들이 집단으로 문밖에서 나오는 모습을 보면<br>그리고, 그런 사이에 있는 자신을 보면<br><br>한없이 무능해버린다<br>....<br><br><br><br>한때는 이런꿈이 있었다<br>빨리 초신성 작가로 대뷔해 일본에 진출하여<br>만화나 에니메이션 리메이킹하는 드라마에 출연해<br>주연까지 가고싶다는 어처구니가 빠져버리는 바람도 있었지만<br><br><br>지금의 모습은 단순히 어떻게든<br>고져스하게 살아보려 발버둥치는 마마보이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br>심장과 폐를 드라이 아이스로 지지는것 만큼이나 뼈저리게 느끼고있다.<br><br><br>롯뽄기에 가서 아가씨를 거느리며 부럽게 쳐다보는 남성들을 눈을 바라보며<br>거만하고 아주 절대적이게 우위에 서있는 느낌이 아니고서야<br>이런 실패자같은 지금의 기분을 지우는 것은<br>불가능 한것처럼 보인다<br><br><br>아무리 노력을 해서 성공을 한다고 해도<br><br>젊어 성공해 늙어 떠나가는 사람보다<br><br>젊어 고생에 늙어 성공한 사람이 좋을리는 없다<br><br><br><br>환상이 나를 비집고 들어와 내 모든것을 갉아먹고<br>나머지 등꼴까지 쪽쪽 빨아먹는듯한 이 기분은<br><br>오히려 벗어나고자 타락의 길로 빠저들게하는<br>불과 얼음지옥의 한 기로에 서있는 느낌이다&nbsp;<br><br><br>...마음의 안식이 필요하다...<br>.......<br>...왕의 자리가 필요하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			 ]]> 
		</description>
		<category>만화와 생활</category>

		<comments>http://manwhaga.egloos.com/1778279#comments</comments>
		<pubDate>Sun, 02 Mar 2008 18:01:29 GMT</pubDate>
		<dc:creator>Rick</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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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8년 만화계의 허와 실 은.....(1) ]]> </title>
		<link>http://manwhaga.egloos.com/17655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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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5/45/d0052845_47b466b6e417c.jpg" width="310" height="5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15/45/d0052845_47b466b6e417c.jpg');" /></div><br><br><span style="FONT-SIZE: 85%">그냥 부담없이 느낀그대로를 쓰는 글이기에 사실과 다른 내용도 있지않을까 생각하나<br>아마 전반적으로 잘못된&nbsp;내용은 없다고 생각 하며 씁니다.</span><br><br>&nbsp;<br>2008년<br>무자년(?) 새해가 밝았다고는 하나<br><br><br>대한민국의 만화계의 현실은 현직에 있는 만화가나 프로들께서도 모르는 사실들이 많습니다.<br>물론 이에 반하여 젊은 층에서의 만화사에 대한 잘못된 이해와 허상, 그리고 무경험<br>물론 여러가지 문제점과 간과성이 많겠지만,<br><br>그런 끝없는 이야기 일축하면서 글을 씁니다.<br><br>참고로 전 2000년 신생된 S사이버대학 만화과 4년졸업자로서<br>관련된 일을 하고자 또는 하고 계시는 분들께 보아온점 느낀점 나아갈점을<br>단순해석이 아닌 사실적 체감을 현실로 써보려고합니다.<br>-<br><br><br>- 시대는 변화하고 있다 -<br><br>만화는 수명을 다해간다 , 또는 만화는 무한하다<br>라는 양립에서의 진실은<br><br>만화는 출판물이기에 게임이나 연예인 드라마와 무관한 길을 갈수 있다고<br>그리 착각하시는 분들의 우선 가장 빠른 미래상을 이해시키기 위해<br><br>사이버 A.I의 출현은 모든 아날로그상의 엔터테인을 뒤집을 것입니다.<br>이것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고 지금 모든 도전자들의 꿈이기 때문입니다.<br><br>빠른 시대의 변화속에<br>만화계의 어쩌면 허와 실 에 대해 생각해보려고 합니다.<br><br><br><br>..NEXT 포스팅 에서..<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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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만화와 생활</category>

		<comments>http://manwhaga.egloos.com/1765585#comments</comments>
		<pubDate>Sun, 24 Feb 2008 05:35:16 GMT</pubDate>
		<dc:creator>Ri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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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만연[漫然] ]]> </title>
		<link>http://manwhaga.egloos.com/17466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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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12/45/d0052845_47b19c5486f5f.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12/45/d0052845_47b19c5486f5f.jpg');" /></div><br>꽤나 찰싹하고 달라붙어있다<br><br><br>문하생으로 들어간다고 발만담그고 나오게되었다.<br><br>어쩌면 만화를 그린다는것, 그것이 잘못되어 있는게 아닌가<br>바란다 따라간다 몸을담다 즐긴다<br><br>어쩌면 내가본 세상 모두가 허상이었을 지도 모른다.<br><br>'굉장히 어렵고 또 괴롭고, 의미있으며 가치있다.'<br>이런것들은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라고말이다<br><br>나자신을 표현하는 방법 솔직한 방법 생각하는 방법'<br>이 또한 아무 소용이 없다.<br><br>이런곳에 이름을 빌려쓰면 누가 되기에 그냥 말하길<br>&lt; 만화는 엉덩이로 그립니다! &gt;<br>라고 들은것에<br><br>뭐<br><br>충분히 복잡한 말이다만<br><br>[ 난 , 만화를 좆으로 그린다! ]<br>라고 말하면<br>솔직히 정말 내 스스로의 본심이 아니라 말할 수 있는가<br><br><br>난 어렸을때부터 포장된 선물을 뜯는게 좋았습니다.<br>포장된 어떤것을 뜯는게 좋은건, 오늘날 당신도 마찬가지다<br><br>행위에 대해서 물론 시기와 사람, 분위기를 따져가며 말을 하자면<br><br>-난 혼자 살꺼다!-난 아이를 낳지않겠다!-난 정직히 살겠다!-<br>...공통점이 있다면<br>&nbsp;<br>모두 바보같은 헛바람이&nbsp;있다는 것이죠<br><br>여기서 정직은 노력을 할 수는 있겠고<br>혼자사는 것또한 어떤점에선 노력할 수 있겠고<br>아이를 가지지 않겠다. 라는건 노력보단 엄청난 결심이 필요한 것이다.<br><br>솔직히 남자인&nbsp;저는 여자가 아니다보니 <br>정말 혼자살 수 있다면 아이를 가지를 원하는데<br>-난 아이를 가질꺼야!-<br>라고 말하면 헛소리는 커녕 미친소리 같이 들린다.<br><br><br>결국 어떤 방법으로 아이를 가지던 안가지던<br>세상의 순리를 따르지않고 동정녀가 임신해서 예수가 나오는 거랑<br>전혀 다른 이야기란 말이다<br><br>아마 만화라는 것도 같은것이라 본다.<br><br>내가 애가 배꼽으로 나오는것이다 믿는 것과<br>만화는 꿈과 열정으로 만든다 믿는 것과<br>다를바 없듯이<br><br><strike>떡을 쳐서</strike> 나오는 것이랑<br>반 병신되며 그리는 것이랑<br>다를바 없는것이다.<br><br>어쩌다 야동을 본것과 같이<br>그렇게 문하생 두달....그냥 잠시 머물러<br><br>야동을 아무리 보고 자위를 해도<br>떡한번 치는것과는&nbsp;차원이 다른것이고<br>그리고자 들어가 자리 꾀차고 있어 봤자<br>직접 그리고 들고 다니며 보여주는 것과는<br>천 지 차이 아닌가<br><br><br><br>그렇게 깨달았다.<br><br><br><br>좀 의미가 크다면 컷다.라 말하며 떠나게 되었다.<br>...만...<br>비록 좋은 소리만 하다 떠난것이 씁쓸했다..<br>단 소리는 독인데...쓰읍...<br><br><br><br>그래서 이제는 <br><strike>떡을 쳐보려 <br></strike>직접 그려 보려 한다.<br><br>보니까 눈설미가 있다고 해도 알려고 노력 안한게 아니라<br>인정하려고 안했던게 가장 큰 문제였다.<br><br>개으른것이 아니라 어떻게 개을러야했는지<br>인정을 안하던것이 잘못이었다.<br><br>자신에게 늘 미안하다고 해서 참 송구스럽기가 이를때없다보니<br>...참 스스로가 못되었다...<br>너무 감싸안고 놔주질 않았다.<br><br>...지금도 좀 무섭긴 하지만 다시 풀어주려고 한다.<br><br>..<br><br><br><br><br><br><br><br><br><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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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만화와 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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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Feb 2008 13:50:48 GMT</pubDate>
		<dc:creator>Ri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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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딸아이의 그것을 가져가길 원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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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4/45/d0052845_478b16134f1e5.jpg" width="292" height="2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4/45/d0052845_478b16134f1e5.jpg');" /></div><br>생각해보면 8-90년대를 넘어오면서 마흔을 넘긴 어른들이<br>19살의 아시아 수양딸을 대려온다고 돈주고 사온딸 보신하자는 심산에<br>적지않게 낭패를 봤다는 이야기들을 종종 들었다<br><br>아마 어떤&nbsp;코미디 영화에서도 백발의 서양노인이<br>"내가 이 비행기에 탄것은 19살 짜리 한국 딸아이를 입양하려고 한다"<br>고 말했던것이 아직도 뇌리에 선명하다<br><br>혹시 모른다<br>나도 백발이 성성해지면 19살짜리 체첸소녀가 생각날지도..<br>&nbsp;생각 해보면 남성의 에스토스테론은 여성이 패경기가 끝나고 노여성의<br>성적흥분을 자극한다고 하는데 그리하여 어린남자들을 팻으로 들고다니는<br>부농 노인들이 있다는 것도 적잖이 타당할것 같이는 보인다.<br><br>성의 세계는 무궁무진하지만<br><strike>엄마와 아들이 떡쳐서 다시 아들을 보는 세상에<br></strike>원래 인간의 욕구라는것이 그러하지 않은가<br>꿩먹고 알먹고<br>10만원이 없어서 감방가고 6만원에 몸도파는 서울근지방에서<br>목포가면 4-5만원에 쇼부가 되겠거니<br><br>사창은 성의 세계가 아닌 사업기관중 질 않좋은 곳<br><br>따라서 우리는 간통죄가 무의미시 되고<br>성의 욕구는 이마다 여럿이거나 또는 손과 기구로 해결하는<br>그런 시대에 살고 있지않나 생각 된다.<br><br>고로<br><br>그렇게 따라가듯 살아서는 안되기에<br>같이 즐기는 분위기를 만들기위해 <br>초인적인 미소녀를 만나야 되지않나<br>.......<br><br>그냥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br><br>그것이 딸이 되어선 안된다는 이야기 이기도 하구요<br><br><br><br><strike>경험없는 따닷한 육봉이 쬐이는 구멍을 기다리듯이</strike><br>참아봐야죠...참아봐야죠...<br><br><br><br><br><br><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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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만화와 생활</category>

		<comments>http://manwhaga.egloos.com/169897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Jan 2008 10:10:27 GMT</pubDate>
		<dc:creator>Ri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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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불로불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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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06/45/d0052845_4780d9e37c9e9.jpg" width="360"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06/45/d0052845_4780d9e37c9e9.jpg');" /></div>더러 변태나 저능아로 오해받아도<br>치한으로 몰리는 것이 싫은 이유는 하나인것 같습니다.<br><br>"변태는 성의 선구자며 학자이다"<br>고로 인정 받아야만 하는 분야중 하나이다.<br>유럽같은 경우 떡치는 사람들은 쌓였고 성교행위가 생활'로 분류되는 가운데<br>아시아에서 사는 사람중 성에 가장 고립되있는 메니아분야에<br>곧휴가마르고 패경기가 들어설 정도로 섹스에 관하여 부정적이라면<br>.......................<br>섹스는 꼭 아이만을 낳기위한 행위인가?-라는 의문이 듭니다만<br><br>아무리 우리가 부정해도 초등학생이 서로 떡을치면서<br>제가 결혼을 전재로 누구와 만난다면 처녀일 확율은 얼마나 될까요<br>사귄다=갈때까진 간다<br>라는 것보단 사랑만이 섹스다 라는 생각도 좀 고쳐야되지않나<br>스스로 반성하고 있습니다만, 소극적인 대한민국 여성분들께<br>섹스=잘난사람과 해야한다<br>라는 공식또한 많은 남성들이 밤에 모니터붙어서 통곡하는<br>잘나지못해 우는 십중팔구 남성인구들 중 하나가 되는 이유는<br>" 아! 이 나라가 소극적이었구나 !!! "<br>라 외치는 계기가 되지않다 생각해봅니다.<br><br>그러고보면 이나라 여성분들중 기혼 후 일평생동안<br>한번이라도 올가즘을 느끼는 여성들은 8.0%? 된다고 합니다.<br>어쩌면 이는 여성들이 성을 기피하는 성문화를 자연스리 만든게 아닌가<br>그리 생각됩니다.<br><br>남편분들은 연구좀 하고 힘내세요<br>바다건너 나라 일본의&nbsp;80%이상의 부부들은&nbsp;올가즘에 도전하고<br>&nbsp;모두 즐거운 성생활을 즐긴다고합니다.<br><br>이런나라에서 남자인 저야말로 패정기되는것 아닌가 모르겠습니다.<br>결혼하고 애 못나면..날나으신 부모에게 뭐라 말씀드려야할지<br>....<br>스스로 반성하고 "성은 밝다"라 생각하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br><br><br><br><br>물론<br><br>...기회가 있으면요...<br>m(_ _)m<br></div></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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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만화와 생활</category>

		<comments>http://manwhaga.egloos.com/1685770#comments</comments>
		<pubDate>Sun, 06 Jan 2008 13:55:58 GMT</pubDate>
		<dc:creator>Ri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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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지막 PRIDE와 2007 k-1GP FINAL...의 2100円짜리 북두신권 포스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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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03/45/d0052845_4753a48499a02.jpg" width="488" height="4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03/45/d0052845_4753a48499a02.jpg');" /></div>스토어에 들어 가 보았더니 무려 2100엔<br>포스터인지 팜플렛인지는 알수가 없었지만<br>나름 저럭, 그럭 대로 K-1과 야렌노카(프라이드) 간의<br>빅매치를 살작쿵식 틀어 쥔것도 있지않나 생각한다.<br><br>이번에 인공소녀3이 나오면서 급질방문객이 늘었지만<br>언론이슈도 들여다 보지않는 사람들이 단순 "무엇을 즐기니 난 그것을 사랑한다"<br>라고말하기엔 유아틱한 소비자 수준과 맞먹지 않는가 그리 생각된다.<br>본인도 프로와 비교하면 아마수준의 초보지만, 이번 일본에서의<br>야렌노카&lt;명:구 프라이드 마지막 경기&gt;에서 망해버린 일본 이종 격투기의<br>도약을 하고자 프라이드의 이름을 빌미로 "센코쿠&lt;신 프라이드&gt;"를 만들겠다고 하지만<br>일본의 판크라스,딥,케이지포스등의 경기에서 프로급 경기를 만들만한 선수진<br>(바냇,노게이라,실바,쇼군,등 마지막..효도르 ) 까지의 경기에서<br>누가 신 프라이드를 말할 수 있겠는가 라 생각하면 전망은 어둡다.<br><br>일본 안에서도 많은 일본인 선수들이 히어로즈를 선택했고,<br>한국 선수들은 전부 K-1을 선택할 정도로 이미 프라이드는 급속히 "제방송용"으로<br>추락해 버리지 않았나, 그리 생각이 든다<br><br>참..그리고 보면 NO PRIDE,NO LIFE (인가..?)를 외치던 팬들은<br>곰곰히 생각을 해봐야한다<br><br>K-1이 전부가 되는 이유는 한가지<br>-----------------<br>독자성과 시장성<br>즉<br>마지노선<br>----------------<br>이종격투기 시장에서 손해를 볼수 없는 브렌드와 입지는<br>욕을 먹어도 커 갈수밖에 없는 "기업"의 이미지와 사뭇 흡사하다<br>이에 동양의 경기들을 도합해볼때<br>프라이드가 살아날 확율에 어떤 변수가 살리고 죽일지<br><strike>귀두가</strike>..귀추가 주목된다.<br><br>...누가 돈좀 주셨으면...<br><br><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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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뭔가 전하는 말</category>

		<comments>http://manwhaga.egloos.com/162501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3 Dec 2007 07:03:12 GMT</pubDate>
		<dc:creator>Ri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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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또 근황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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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10/45/d0052845_470bbd7d6f88a.jpg" width="477" height="3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0/10/45/d0052845_470bbd7d6f88a.jpg');" /></div>개구리 표피에 드러나있는 고막을 보고있노라면<br>귀를 파는 종족인 아시안인 본인도 끔찍하다는 생각을 주로합니다.<br>(서구인은 웨지가 왁진처럼 무르다는군요...ㅎㄷㄷ)<br><br>어쩌거나 열손가락 꼽아 몇안되는 고정방문 회원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요<br>계속해서 여러가지 근황들을 구경(?)시켜 드리려고 합니다.<br>보기싫어도 이게 인간사는 세상에 가장 허망하고 진귀하게 사는 사람의 모습이오니<br>부담없이 즐기실 거라 믿습니다만<br>...<br><br>야동으로 치자면 모자이크가 들어가있는것은 이해가 안된 다던가<br>찾아보기 힘든 여성 사정물 슈퍼올가즘닉컬을 지향하는 저로서는<br>변태적인 기질은 물론임&nbsp;과 동시에<br>무언가 불투명한것의 거부감,&nbsp;극한의쾌락을 맛보고자하는 본인의 사회적인 바람이<br>스스로 엿보이는 것이 아닌가 가늠하고 있음에..예를 들어<br>덧글에 "모자이크 유무표시해 주세요! 실수로 받아 버렸잖아!" 꽥!!하듯<br>달아버리는 성격하며<br>"~정품유저들은 게임을 사랑해요~" 라는 식의 글에<br>기분좋지 않은 감정을 들어내어 쓸때없는 공방을 벌인다던가<br>그런것에 두려움과 답답함을 이기지못하고 또다시 분노 표출을 하던가<br>....계속 되고 있습니다....<br><br>뭐 이런 이야기를 통해 변명을 하는식은 &nbsp;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br>누구나 비밀이 있고 그것을 개인의 약점으로 잡아사는 것에는<br>-정말 눈꼽-만치도 관심없으니 스스로의 양심선언이 과연 얼마나 가능한지<br>그것은 개인적인 문제라 남에게 강요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br><br>참고로 ??겜에서 오는 카운터 하나만 봐도 1대 다수를 상대하는<br>저로서는 부담도 부담이거니와 긍정하는 자, 완벽히 이해하는 자, 서포트 해주는 자<br>아무도 없기 때문에, 마치 북한의 절대사상을 표방한 무조건적인 사람이 사는 곳에는<br>절때 들어가고 싶은 마음없습니다.<br><br>만약 제 사수선이 이 블로그까지라면 홈구장인 "여기서"는<br>무언가 말씀드리고자 함에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br><br><br>이어서 콘티 지원 관련해서<br>콘티도 콘티지만 스토리하는 사람을 원한다는 군요<br>............................<br>(&amp; % $ ^ *#@&amp;@$*%$#%%$%*%%#@!!@#^%)<br>............................<br><br><br>그래서 이번에 준비한 이야기는 복권 관련된 이야기입니다.<br>원래는 정말 필요할때 꺼내려고 아주 고이고이 모셔놓은 것인데<br>사정사정해서 얻는 추가로 얻은 한번의 기회이다 보니 꺼낼 카드가 없어서 싸고죽는<br>....그런 이야기를....<br>( 아..씨발 )<br></a><br>어쩌든 단편 대뷔작으로 쓰려했던 4년동안의 봉인을 풀어보면 이렇습니다.<br><br>간신히 일에 쫒기어 살던 셀러리맨A는&nbsp;회식자리에서 <br>누군가 복권에 당첨되는&nbsp;장면을 TV로 보게됩니다.<br>옆에 있던동료 B는 밥상앞에 딴짓을 한다며<br>다음날 있을&nbsp;회사생활에 대해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지만<br>오히려 A는&nbsp;언제잘릴지도 모르는&nbsp;자신의 생활을 비관하게되고<br>집으로 돌아온 A는 그날 잠을 자지않고<br>자신의 노트에 무언가를 적기시작합니다.<br>다음날 넉나간 모습으로 회사에 출근한 A는 점심시간<br>B에게 자신이 짜놓은 계획이 들어있는 노트를 보여줍니다.<br>노트의 두번째 장을 넘기다 B는 말도안되는 짓을 벌인다.라<br>일축을 하지만 A는 끝까지 다 읽어보라며 B에게 강요하고<br>결국 끝까지 읽은 B는 놀라움을 금치못하면서도<br>A에게 이런일은 무리라고 합니다.<br>A는 B에게 이 계획에 필요한 돈 1억만 있으면<br>B도 이런 끔찍한 생활을 벗어나 중산층의 꿈을 이룰수 있다며<br>회유를 하여 결국 둘은 계획을 실행 합니다.<br><br>A,B는&nbsp;빛을낸 1억을 들여 해외에서 감시장치라고 세관에 속인<br>무선 도청기를 대량으로 구매해, 인터넷과 복권사에 문의하여<br>고액당첨자인양 어느 은행에서 확인이 가능한지 <br>현금이 많이 보유되있거나, 당첨자가 많이 찾는 은행을<br>알아내고&nbsp;확율을 내어 서울과 경기 30개의 은행을 선별<br>가장 경비에 허술한 창구카운터 마다 -환경오존측정기-를<br>가장한 소형 도청기와 cam을&nbsp;사각의&nbsp;지점에&nbsp;설치하고<br>하루와 삼일의 딜레이를 두어 각은행마다 녹음된 테입을<br>회수하고 설치하며<br>"복권당첨자 찾기"<br>를 실행하는데<br><br>다섯달동안,&nbsp;도청기 발각의 위험은 적었지만<br>A,B는 녹음된&nbsp;내용에선 아무것도 찾을수 없었다.<br>A는 이런일에&nbsp;B를 끌어들인것에 미안해 하지만<br>B는 이럴수록 약해진다는 말과함께 A에게 복권한장을<br>건내주고 A는 허탈한 웃음과 함께 끈기있게 기다리려는대<br><br>녹음의 내용에서 들려오는&nbsp;목소리<br>"...1등....당..첨자..."<br>&nbsp;<br>(내용 요약)<br>주인공A,B는 녹음된 시간에 맞추어 외부에설치cam의<br>녹화된 시간대 은행출입자를 찾아 복면을하고 집으로 찾아가<br>그와 가족을 납치하여 당첨자를 협박해서 당첨금을 찾아오라하고<br>당첨자는 결국 은행에 도착하자 식은땀을 흘리며 오만상으로<br>그만 A,B를 신고하게된다<br>B는 A에게 이제 그만됫으니 그만 일상으로 돌아가자했지만<br>A는 B의 극적인 만류에 그만 위해를 가해 죽게만든다.<br>A는&nbsp;B를 들고&nbsp;도망쳐 B를 산속 깊은 곳에 매장하고<br><br>1억중 본인이 부담한 빛과 계획의 사건화를 면하기위해<br>A는 다시 회사로 돌아가 돌연 복직을 부탁하지만<br>회사는 받아들일수 없어 하고 A는 절망에 빠지게 되고<br>사내TV 공영프로에서 금주 복권당첨식을 하자<br>A는 B가 주었던 복권을 원망하며 찢어버리려 하자<br>찢으려던 복권의 번호가 하나둘 맞기 시작하면서..<br><br>B는 TV를 골똘히 보고있는 A의 어깨를 툭툭치며 한마디한다<br>"밥상앞에서&nbsp;뭔 딴짓이여"<br>고깃내 모락모락 나는 바로 그 회식장소에서 말이다.<br><br>----------------------------------------------------------<br><br>가제를 "드림 머신"이라고 생각은 해둿는데<br>.....<br>............참...........<br>이번에도 30페이지 총 15장이 안되면<br>신인공모에나 질러서 다른사람 못쓰게 만들생각입니다.<br><br>.......15장안에 무엇을 그릴 수 있을지 생각해보면<br>내용은 한정되있고 작품은 간단해 집니다만<br>....어떻게 넣습니까....<br>15장에...<br><br><br><br>....아.....<br>(ㅆㅂㄻ)<br>힘듭니다<br>...<br><br><br><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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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만화와 생활</category>

		<comments>http://manwhaga.egloos.com/152247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9:27:58 GMT</pubDate>
		<dc:creator>Ri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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