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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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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먹고 잘사는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31 Mar 2009 03:41: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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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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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먹고 잘사는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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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황소，지붕위로 올리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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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연극 황소，지붕위로 올리기를 소개합니다. 올해의 보고 후회하지 않을만한 연극 1순위죠. 특히 오래된 부부들에게 강력하게 추천 합니다.<br />
<div align="center"><img style="max-width: 800px;" src="http://otr.co.kr/upfile/Board26/1684.jpg"><br />
</div>공연시간정보<br />
<br />
일시: 2009년 3월 31일(화) ~ 5월 31일(일)<br />
<br />
시간: 평일 8시 / 토 5시, 8시 / 일 5시 / 월요일 공연없음<br />
<br />
가격: 일반,대학생 25,000원 / 중고생 15,000원<br />
<br />
기획사정보<br />
<br />
제작: 극단 아름다운사람<br />
<br />
주최/주관: 나무컴퍼니<br />
<br />
문의: 02-741-2146<br />
<br />
예매 <a target="_blank" href="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09002057">인터파크</a> <a target="_blank" href="http://ticket.yes24.com/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4358">예스24</a> <a target="_blank" href="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cat_id=12090001&amp;nv_mid=5371413929&amp;tc=3">네이버지식쇼핑 최저가 안내 </a><br />
<br />
Event1 황소들아 모여라!<br />
- 소띠무료입장 매회 선착순 10명(평일에 한함) <br />
　주민등록증 확인, 1985년생, 1973년생, 1967년생, 1949년생<br />
<br />
Event2 내 남편, 내 아내와의 데이트를 위한 부부사랑티켓 ^^<br />
- 부부일 경우 아내는 무료!<br />
　결혼사진, 의료보험증 등 확인<br />
<br />
Event3 반값의 즐거움~~~<br />
- 성균관대, 한신대, 동국대, 한성대, 국민대 학생 50% 할인!!<br />
　학생증 확인, 타 할인과 중복할인 불가<br />
<br />
Event4 조기예매 40%할인!!<br />
- 2009년 3월 31일까지 예매 시 할인적용<br />
　인터넷 예매 시에만 가능, 타 할인과 중복할인 불가<br />
<br />
Event5 연애기간 10년! 이젠 다 안다.<br />
- 연애기간 10년 이상 매회 선착순 20쌍 무료입장(평일에 한함)<br />
　무슨 수로 확인? 양심확인(기획사 전화예매 필수)<br />
<br />
&nbsp;기획의도<br />
<br />
&lt;황소 지붕위로올리기&gt;는 우리들 인생 속에서 흔히 공감할 수 있고 그저 스쳐지나 놓치기 쉬운 일상들을 무대 위로 끌어올린 작품이다. <br />
첫 장면에서부터 공연 정점을 지나 마지막을 향할 때까지 이어지는 부부의 다툼!! 이를 연기하는 배우들의 모습에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br />
또한, 너무나도 잔잔하고 일상적인 소재로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작품 속 곳곳에 숨겨놓은 톡톡 튀는 웃음으로 더욱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br />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흔히 생각해 봄직하고, 경험해 봄직하고, 공감하는 일상들을 그대로 무대 위로 올려놓은 &lt;황소 지붕위로올리기&gt; 작품을 통하여 자신과 우리의 참모습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br />
<br />
▒ 작/연출의도<br />
<br />
&nbsp;&nbsp;&nbsp; &lt;황소 지붕위로올리기&gt;는 2006년 함세덕 희곡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수상당시보다는 많은 부분 수정・보완하여 한층 더 좋아진 작품으로 관객에게 한 층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 <br />
또한, 작가, 연출, 배우 3박자가 두루 갖춰진 작품으로 무대 장치와 도구를 최소화하여 상상의 공간을 열어두어 다른 공연과는 차별화된 공연이 될 것이다.<br />
이 작품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 같이 살아간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끊임없이 해결해야 될 문제가 생기고 또 충돌하고 해소해야만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황소를 지붕 위에 오리는 것만큼이나 어려울지라도 함께 살아가는 이들이 이토록 우습고 또 때로는 아름답다는 것을 작품 속 배우의 모습을 통해 관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br />
관객의 미묘한 감정의 결을 건드리는 일상의 사건을 배꼽 빠지는 비약과 은유를 통해 말하고 있는 유쾌한 부조리극 &lt;황소 지붕위로올리기&gt;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br />
<div align="right"><img style="max-width: 800px;" src="http://ticketimage.interpark.com/Play/image/etc/09/09002057-02.jpg"><br />
</div>▒ 작품소개<br />
<br />
&lt;황소 지붕 위로 올리기&gt;는 결혼 5~9년차 정도의 부부가 가질 법한 생활의 발견. 때로는 아주 우습고 생각해보면 더 우스운 일상의 일들로 얼굴 붉히고 할퀴어대는 갈등과 화해를 거듭해나가는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br />
인정받은 연기력을 바탕으로 구성된 배우들의 연기가 눈부신 작품이 될 것이며, 1인 다역의 톡톡 튀는 캐릭터가 작품 속 곳곳에 스며들어 짜릿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br />
또한, 이번 작품으로 제1회 함세덕 희곡상을 수상하신 작가이자 연출가인 김광택(본명 김동기)만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작품이 될 것이다.<br />
<br />
<br />
배우의 힘이 느껴지는 연극! 배우가 돋보이는 연극!!<br />
<div align="right"><img style="max-width: 800px;" src="http://ticketimage.interpark.com/Play/image/etc/09/09002057-03.jpg"><br />
</div>&nbsp;&nbsp;&nbsp; &lt;황소 지붕위로올리기&gt;는 배우의 힘이 느껴지는 연극이며, 배우가 돋보이는 연극이다. <br />
무대 위 여타의 무대 장치와 도구를 최소화하여 상상의 공간을 열어둔 연극으로 관객은 무대 위 배우들의 언어와 행위를 통해서 현실의 반영이라는 잣대를 들이대고 끊임없이 가늠한다. 따라서 공연이 관객과 함께 호흡하고 발산할 수 있는 적당한 긴장의 거리감을 주기위해 배우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이 작품은 그런 배우의 힘으로 진행되는 공연이다. <br />
이 작품을 통해 진정한 배우의 힘이란 무엇인가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br />
<br />
▶ 웃음의 포인트!! 일인 다역의 그가 궁금하다~<br />
<div align="right"><img style="max-width: 800px;" src="http://ticketimage.interpark.com/Play/image/etc/09/09002057-04.jpg"><br />
</div>우리들의 잔잔한 일상이야기인 &lt;황소 지붕위로올리기&gt;에는 색다른 웃음 포인트가 존재한다. <br />
그 웃음 포인트는 다름 아닌 영웅이 아빠, 교통 경찰관, 이웃집 여자, 아내의 옛 애인, 남편의 고등학교 시절 담임교사, 잡상인, 스님, 순경의 역을 맡은 남자다역이다. 여자와 남자를 넘나드는 역할뿐만 아니라 캐릭터가 변할 때마다 갈아입는 의상, 개성 있는 목소리연기 그리고 그만의 색깔로 다양한 연기를 펼칠 계획이다.<br />
이제 그가 선사하는 웃음 핵폭탄에 빠져보자~&nbsp;&nbsp;&nbsp; <br />
<br />
<br />
▶ 제1회 함세덕 희곡상 수상작!! “황소 지붕위로올리기”<br />
<div align="right"><img style="max-width: 800px;" src="http://ticketimage.interpark.com/Play/image/etc/09/09002057-10.jpg"><br />
</div>&nbsp;&nbsp;&nbsp; &nbsp;“함세덕 희곡상”은 뛰어난 작가적 극 구성능력과 탁월한 서정적 분위기의 연출능력을 갖춘 근대 희곡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극작가 함세덕의 극정 성취를 이어받아 역량 있는 작가를 양성하고 우수한 희곡을 발굴하기 위함으로 “학산 젊은 연극제 준비위원회”에서 주최하는 상으로 &lt;황소 지붕위로올리기&gt;가 제1회의 함세덕 희곡상을 수상하였다.<br />
수상작 &lt;황소 지붕위로올리기&gt;은 평론가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2006년 제2회 名作 코미디 페스티벌에 초청작으로 선정되면서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았다.<br />
<br />
▶ 제2회 名作 코미디 페스티벌 초청작!! “황소 지붕위로올리기”<br />
<br />
&lt;황소 지붕위로올리기&gt;는 제2회 名作 코미디 페스티벌 초청작이다. <br />
&lt;황소 지붕위로올리기&gt;가 초청되었던 제2회 名作 코미디 페스티벌은 코미디페스티벌 집행위원회 주최, 후원 서울문화재단, 한국연극협회, 서울특별시 후원으로 2003년 타계한 한국의 대표적 희극 작가 故 이근삼 선생의 희극 정신을 기리고 정통 희극의 부활과 대중화를 꾀하기 위해 2002년 발족하여 전통과 관록을 자랑하는 극단들과 신생의 에너지와 신선함이 기대되는 신생 극단들이 대거 참가하여 매회 개최되고 있는 축제이다. <br />
제2회 名作 코미디 페스티벌에 초청되었던 &lt;황소, 지붕위로 올리기&gt;는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과 함께 많은 언론가와 관계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 작품을 2009년 나무아트홀에서 다시 한 번 만나 본다.&nbsp;&nbsp; <br />
<div align="right">&nbsp;<img style="max-width: 800px;" src="http://ticketimage.interpark.com/Play/image/etc/09/09002057-06.jpg"><br />
</div><br />
2006년 제2회 名作 코미디 페스티벌 초청작!! “황소 지붕위로올리기” 관람후기!!<br />
<br />
제목만큼 내용도 감명 깊었고, 많은 것을 뒤돌아보게 했습니다. -민영훈 님-<br />
<br />
불투명한 결혼이란 것의 표피를 한 겹정도 훑어본 느낌이었다. -ID 맨이 님-<br />
<br />
사는게 뭔지..를 생각하게 했고, 진정한 사랑은 상상속의 로맨스가 아니라 현실 안에서 부대끼며 살아가는데서 생기는 것 같다....-ID 탕슉킬럼 님-<br />
<br />
사랑, 결혼에서 내가 손해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때 혹은 인간관계에서 내가 먼가 부족하다 느낄때 이 연극을 보심이 어떨런지...보셔도 후회 안 하실듯..추천합니다. -이현경 님-<br />
<br />
▶ “황소 지붕위로올리기”의 작가이자 연출자인 “김광탁(본명 김동기)” <br />
그의 세계를 들여다본다!!<br />
<br />
작/연출가인 김광탁(본명 김동기)은 젊은 희곡작가로써 현재 극단 아름다운 사람의 대표다.<br />
그는 1995년 '96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을 계기로 희곡 쓰기를 시작 '97서울국제 연극제 공식 초청작으로 데뷔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문예진흥원 창작지원 및 국립극장 창작극 공모 당선, 함세덕 희곡상 등을 수상하며 꾸준하게 인정받아온 희곡 전업 작가이다. <br />
그가 2009년 3월 31일~5월 31일까지 나무아트홀에서 공연되어지는 &lt;황소 지붕위로올리기&gt;의 작/연출을 모두 맡았다. 작가이자 연출가이기 때문에 발휘될 수 있는 역량들이 그의 작품에 섬세하게 녹아들어있다. 또한, 그의 작품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그만의 독특한 매력을 만나 볼 수 있다. <br />
모든 사람을 사로잡는 리더십마인드와 뛰어난 연출력을 갖춘 그가 &lt;황소 지붕위로올리기&gt;로 찾아온다.<br />
<br />
▶ 줄거리<br />
<br />
황소, 지붕 위로 올리기&gt;는 서로 다른 분명한 목표를 향해 다가가는 남녀의 부단한 노력과 일상에서 벌어지는 보편타당한 문제에 대하여 각기 다른 삶의 방식을 놓고 벌이는 이성적인 충돌로 이루어진다. <br />
실직한 지 5년이 넘은 남편과 중등학교 과학 교사인 아내, 일상의 사소한 일로 끊임없이 충돌하는 두 사람이 주인공이다. 결혼한 지 7-8년, 어느덧 서로가 닮아간다고 느낄 때쯤, 닮아가는 서로에게 이젠 별반 매력을 느끼지도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지루한 일상의 탈출이랍시고 여행을 계획하는데…… 여행은 자신과의 대화라고 했던가, 서로에게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갖기 위해 시작된 두 사람의 여행은 그 시작과 함께 좌충우돌 야단법석을 떨고, 여행 중에 생기는 기막힌 에피소드가 연극 같은 인생의 한 자락을 펼쳐놓는다.<br />
▒ 출연진소개<br />
<br />
&nbsp;<img style="max-width: 800px;" src="http://ticketimage.interpark.com/Play/image/etc/09/09002057-05.jpg">&nbsp;&nbsp; 함태영 / 남편 역<br />
- 연극 &lt;세친구&gt;<br />
- 뮤지컬 &lt;황구도&gt; &lt;드라큘라&gt; &lt;우루왕&gt; &lt;시카고&gt; &lt; 하드락카페&gt; &lt;고려의 아침&gt; <br />
&nbsp; &lt;사랑하면 춤을 춰라&gt; &lt;비밀의 정원&gt; &lt;결혼&gt; &lt;미친사랑 백조의 호수&gt; &lt;카르마&gt; 외 다수<br />
- 영화 &lt;약속나비&gt; &lt;해적, 디스코왕이 되다&gt; &lt;모노폴리&gt; <br />
&nbsp; &lt;오버더레인보우&gt; 외 <br />
- 기타 : 패션콜렉션 및 각종 패션쇼 150회 참여<br />
<img style="max-width: 800px;" src="http://ticketimage.interpark.com/Play/image/etc/09/09002057-07.jpg">&nbsp;&nbsp;&nbsp; 김선영 / 아내 역 <br />
- 연극 &lt;청춘예찬&gt; &lt;작은 할머니&gt; &lt;거짓말하는 여인&gt; &lt;늦둥이&gt; &lt;세친구&gt; &lt;튀레니아 메디아&gt; <br />
&nbsp; &lt;몽환곡씨리즈1&gt;&lt;안중근과 이등박문&gt; &lt;밥푸는남자 신문보는 여자&gt; 외 다수 <br />
- 뮤지컬 &lt;매직키드 마수리&gt; &lt;황진이&gt; &lt;가스펠&gt; &lt;동두천 블루스&gt; &lt;588칸타타&gt; <br />
&nbsp; &lt;길위에서&gt;외 다수<br />
- 악극 &lt;홍도야 우지마라&gt; &lt;나그네설움&gt; &lt;불효자는 웁니다&gt;<br />
- 단편영화 &lt;고용되지 않은 보디가드&gt; &lt;유리&gt; <br />
&nbsp; &lt;물은 답을 알고 있다&gt; &lt;상처&gt;<br />
<img style="max-width: 800px;" src="http://ticketimage.interpark.com/Play/image/etc/09/09002057-08.jpg">&nbsp;&nbsp;&nbsp; 양도연 / 아내 역 <br />
- 연극 &lt;외딴집&gt; &lt;우동한그릇&gt; &lt;세친구&gt; <br />
&nbsp; &lt;아차산성에 큰기쁨이 있더라&gt; <br />
- 뮤지컬 &lt;백설공주 어린이 뮤지컬&gt; &lt;연가&gt; <br />
- 방송 &lt;kbs 아줌마가 간다&gt; &lt;황진이&gt; &lt;유혹의 기술&gt; <br />
&nbsp; &lt;드라마시티&gt; &lt;뮤직프로그램 무대 리쌍 오프닝 연기&gt; <br />
- 광고 &lt;녹십자 보험&gt; &lt;테크노 벨리&gt;<br />
&nbsp;&nbsp;&nbsp; <br />
<img style="max-width: 800px;" src="http://ticketimage.interpark.com/Play/image/etc/09/09002057-09.jpg">장격수 / 멀티맨 역<br />
- 연극 &lt;동지섣달 꽃본듯이&gt; &lt;그럼 우린 뭐야&gt; &lt;수상한 환자들&gt; &lt;라스트 게임&gt;<br />
&nbsp;&nbsp; &lt;보고싶습니다&gt;<br />
- 뮤지컬 &lt;스칼렛&gt;<br />
- 영화 &lt;똥파리&gt;<br />
<br />
공연장 약도 <br />
<div align="center"><img style="max-width: 800px;" src="http://ticketimage.interpark.com/Play/image/etc/09/09002057-01.jpg"><br />
</div><br />
<br />
<div class="zemanta-pixie"><img class="zemanta-pixie-img" src="http://img.zemanta.com/pixy.gif?x-id=b992770c-167f-82c5-9404-18a6232d2caa"></div><br/><br/>tag : <a href="/tag/공연" rel="tag">공연</a>,&nbsp;<a href="/tag/김광탁" rel="tag">김광탁</a>,&nbsp;<a href="/tag/대학로" rel="tag">대학로</a>,&nbsp;<a href="/tag/결혼" rel="tag">결혼</a>,&nbsp;<a href="/tag/웃어봐요" rel="tag">웃어봐요</a>,&nbsp;<a href="/tag/황소" rel="tag">황소</a>,&nbsp;<a href="/tag/소띠" rel="tag">소띠</a>,&nbsp;<a href="/tag/연극" rel="tag">연극</a>,&nbsp;<a href="/tag/아름다운사람" rel="tag">아름다운사람</a>,&nbsp;<a href="/tag/나무아트홀" rel="tag">나무아트홀</a>			 ]]> 
		</description>
		<category>주저리주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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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r 2009 03:38:46 GMT</pubDate>
		<dc:creator>마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8년 넋두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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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8년 마지막 날이다. <br />
두달 가까이 글이 없던 이유는 딱 하나. 게으름. 궂이 이유를 대자면 뭐 오만 가지가 있겠지만 (금전, 일, 건강 등등) 결론은 게으름 때문 이란 거지. 게다가 이상하게 잘 먹고 살지를 못했다. 몇년전부터 쓰기 시작한 먹거리 일기를 훑어보니, 올해가 가장 최악 이었던듯. 제대로 잘 안만들어 먹으니 당연히 문제가 생길 수 밖엔 없었나 보다. 게다가 간간히 몸보신 한다고 보양식은 잔뜩 사먹었더니 냉장고가 더욱 더 허전해 질 수 밖엔 없었다. 이사를 가기위해 여기 저기를 들쑤시고 다녔지만, 매물이 너무 없고, 당연히 나도 더 싼 가격에 집을 구하려고 하니 거래가 이루어 지질 않아서 여전히 종로 바닥에 엉덩이를 붙이고 있다. 가능하다면 내년에 이사를 가려고 한다. 사대문 안쪽으로만 움직일려고 하니 이리 저리 궁리를 많이 해야 할듯. 지금 하는 일이 잘 좀 되어서 수입이 좀 넉넉히 생기면 내 먹고살기도 좀 나아지리라고 본다. 나는 여전히 무자식 상팔자 라이프를 고수하지만, 주변에서 달달 볶아대고 있다. 세상 돌아가는 꼴은 너무나 걱정 스럽고, 휩쓸리지 않고 꿋꿋하게 살기 위해 노력한다. 다행히 펀드 같은건 여유가 없어서 아예 안했기 때문에 손해 본건 없고, 일단 내 살집 하나 있으니 그걸로 괜찮아. <br />
<br />
그러니 , 내년엔 좀더 잘먹고 잘살아야 곘다.			 ]]> 
		</description>
		<category>넋두리</category>

		<comments>http://manim.egloos.com/1854740#comments</comments>
		<pubDate>Wed, 31 Dec 2008 13:51:38 GMT</pubDate>
		<dc:creator>마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귤 그리고 고추장과 홍시 ]]> </title>
		<link>http://manim.egloos.com/1830075</link>
		<guid>http://manim.egloos.com/1830075</guid>
		<description>
			<![CDATA[ 
  나는 대형 마트를 주로 밤 10시 반쯤 간다. 그때쯤가면, 신선 식품들은 대부분 떨이 판매를 하느라 난리가 나 있다. 어제는 마침 봉지굴이 두봉에 이천원이 채 안되게 팔고 있길래, 냉큼 집어왔다. 올해의 첫굴. 워낙 생굴을 좋아하는 우리 부부인지라, 씨알이 좀 작기는 해도 맛있게 먹었다. 다만, 역시 아직 굴 제철 초반 이라 그런지 좀 맛이 모잘랐다. 그래도 싱싱항 생굴은 달고, 맛있다. 물론 초고추장은 만들어 먹었다. <br />
<br />
고추장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요즘 주변 어른들이 힘드시다고 된장 고추장을 안담그시는 통에, 할 수 없이 사다 먹는다. 때려죽여도 대형 업체의 중국산 고추분이나 조미료 든건 못사먹겠어서, 눈물을 머금고 비싼 지방 특산품을 사서 먹는다. 근데, 어쩌다 보니 순창 식품 특판 할땐 고추장이 아니라 보다 덜 유명하지만 정직하게 잘 만든 된장과 간장을 샀고, 의성 농협 특판 할땐 마늘이나 간장이 아닌 고추장이랑 산초가루를 사는 (덜 유명해서 싸거든) 거다. 뭐 각 지방마다 유명한것은 다 이유가 있겠지만, 의외로 안 유명한 것들은 상품이 최고급 인데도 싼 경우가 종종 있다. 내가 마당 있는 집이나, 베란다 라도 좀 큰 집에 산다면 아마 100% 확율로 몽땅 다 담가 먹었을 테지만, 이 비좁은 오피스텔에선 뭘 만들 수가없으니, 최대한 절약 하면서 맛나는걸 사먹는 방법외엔 달리 별 수 가 없잖아. <br />
<br />
엊그제 테레비에서 카바이드로 익힌 홍시 이야기를 봤는데, 어차피 감이든 홍시는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거의 안먹고 살았다. 그래도 지금까지는 누가 홍시 권하면 예의상 먹는 척 이라도 했지만, 앞으로는 꼭 거절을 하고 한입도 먹지 않을 테다.			 ]]> 
		</description>
		<category>주전부리</category>

		<comments>http://manim.egloos.com/1830075#comments</comments>
		<pubDate>Fri, 31 Oct 2008 21:22:24 GMT</pubDate>
		<dc:creator>마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사가기 식용부진 기타등등 ]]> </title>
		<link>http://manim.egloos.com/1830074</link>
		<guid>http://manim.egloos.com/1830074</guid>
		<description>
			<![CDATA[ 
  사대문 안에 살게 된 지도 어언 세해. 요즘은 이사갈 마음을 굳히고 이사갈 집을 물색하러 다니느라 하루가 짧다. 사정상, 오피스텔을 구하러 다니기 때문에 범위가 좁은 듯 하지만, 가능하면 계속 사대문 안에 머물러 살려고 하기 때문에 이게 또 아주 골치아프다. 정해진 예산 안에서 가능하면 한평 이라도 조금 더 넓은 곳으로 가고픈 욕심 탓에 이리 재고 저리 재느라 정신이 없다. 요즘 저용량 식의 저질 부동산 정책 땜에 아주 가격이 안좋다. 급매물도 없고. 그렇다고 한달 넘게 블로그인에 손 안댄것에 변병할 여지는 없는듯. <br />
<br />
날씨가 날 안도와 준다. 본디 환절기에 몸상태가 자동적으로 나빠져 주시는 체질이라 늘 조심 한다고 하면서도 만성피로와 식욕부진에 시달린다. 그나마 아직 감기를 비껴다니고 있는것에 대해선 감사를. 식욕부진이란 곧 밥하기 싫어 병을 유발하고, 식생활의 질이 저하됨을 의미한다. 최근에 외식을 자제 한다고 하면서 이틀에 한번 이상 나가서 사먹었다. 몸이 더 나빠지기 전에 외식을 중지 해야만 하겠다. 알랴스카산 냉동 훈제 연어가 싸게 나왔길래 1.3키로 짜리를 두개나 사서 냉동고에 넣어 놨다. 한동안 기미 걱정은 안할듯. 오늘도 연어 잘라서 샌드위치 해먹었다. 호밀식빵에 마요네즈 바르고 오이랑 양배추 피클이랑 얇게 자른 연어 끼워서 우걱우걱 먹었다. 켈로그 자연이키운 귀리 라는 거창한 이름의 과자를 사서 먹고있다. 일단 체중 조절용 식품이라지만, 맛은 꽤 좋다. 사실은 간식용 과자다. 것도 먹다보면 살짝 질리는 맛의. 그래서 체중조절이 되는게 아닐까, 조금 먹다가 질려서 안먹으니까.<br />
<br />
블로긴 후원 장터에 내놓을 물건들을 뒤지는 중인데, 이뻐서 샀다가 거의 안쓴 쓴 촛대와 역시 사서 거의 안쓴 수동 커피 그라인더가 나왔다. 일단 두가지 물건 확보. 몇일 남았으니 더 뒤지면 뭐가 더 나오지 않을까나.<br />
<br />
남편님께 시계를 사드렸다. 예쁘고 잘 어울려서 보는 내가 다 좋더라. 돈 많이 벌어서 더 좋은거 사줘야 겠다. 사실, 거의 십년만에 내가 큰돈들여 산 선물이라, 남편님 쫌 많이 좋아 하심. <br />
<br />
돈을 더 많이 벌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이사 문제도 아니고, 내 알북을 장장 5년 넘게 써오고 있어서 바꿔야 하는데, 환율이 ㅁㅊㄴ 널뛰기 하는 수준이라 맥 가격이 너무 올라 서 이다. 난 못생긴 컴퓨터는 절대 쓰기 싫어. 환율이 떨어지지 않으면 차라리 남편 미니맥을 내가 물려쓰고 남편에게 저렴한 피씨를 맞추게 할 생각이다. 게다가 아이폰 나오면 아이폰도 사야 하고 새 가방이랑 구두도 사야 하거든. 손목이랑 어깨에 침도 맞으러 다녀야 하고, 중국어도 배워야 한다.<br />
<br />
그렇다고 블로긴을 두달 가까이 방치해 둔건 변명의 여지가 없다. 다만 나의 게으름의 소산일 뿐. 반성하자.			 ]]> 
		</description>
		<category>주저리주저리</category>

		<comments>http://manim.egloos.com/183007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Oct 2008 21:20:00 GMT</pubDate>
		<dc:creator>마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피드 손님초대 요리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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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닭튀김 샐러드 <br />
재료 <br />
닭튀김(동네 닭집에서 치킨 텐더를 듬뿍 주문한다)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br />
소스: 올리브기름, 겨자, 발사믹 식초, 후추, 꿀 약간 <br />
만들기/차리기<br />
우선 닭을 주문한다. 닭이 배달되어 올동안 야채를 준비한다. 양상추 잎을 뜯어 찬물에 씻어 헹군뒤 손으로 잘게 뜯어 물기를 없앤다. 오이도 송송썰어 둔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썬다. <br />
큰 그릇에 야채를 다 넣고, 닭이 오면 적당히 잘라 그위에 올리고 소스는 소스재료대로 다 섞어서 다른 그릇에 붓고 손님들이 알아서 야채랑 고기랑 소스를 덜어먹을 수 있도록 앞접시를 준비한다. <br />
<br />
유부 주머니 밥 <br />
재료 <br />
유부 (여러장), 냉장고 속의 아무거나 볶음밥 재료 , 찬밥, 단촛물 (식초+설탕)<br />
만들기/차리기<br />
냉장고 속의 재료 아무거나 넣고 볶음밥 만든뒤, 단촛물로 비벼주고, 뜨거운 물에 데쳐서 기름뺀 유부속에 채워넣고,  큰 접시에 둥글게 돌려 담으면 된다. <br />
<br />
무쌈말이<br />
재료 (속재료는 다양하게 변화 가능함) <br />
쌈무 (식초에 절여서 파는것), 오양맛살, 오이, 무순, 빨강 혹은 노랑 피망 (파프리카) 소스: 겨자, 식초, 꿀<br />
만들기/차리기<br />
쌈무를 물기를 좁 빼둔다. 맛살, 오이, 피망을 모두 이쑤시개 처럼 가늘게 채썰어서 이쑤시개 길이로 잘라둔다. 채썬 재료와 무순을 각각 조금씩 쌈무에 넣고 돌돌말아 점시에 가지런히 놓는다. (말은게 풀릴것 같으면 실파를 살짝 데쳐서 끈처럼 사용한다. ) 겨자, 식초, 꿀 을 잘 썩어서 소스 그릇에 담아 낸다.<br />
<br />
일본식 두부 전골 (전골 요리가 가능한 냄비가 있을경우)<br />
재료 두부, 버섯, 다시마, 가쓰오부시 양념장 (슈퍼에서 파는것)<br />
만들기/차리기<br />
전골 냄비에 마른 행주로 닦은 다시마를 한장 깔고, 찬물을 붓는다. 물이 끓으면 약간 크게 자른 두부랑 버섯을 넣고 슬슬 끓여가면서 먹는다. 가쓰오 부시 양념장을 넣은 종지를 인원수대로 앞접시와 함께 준비해서 두부랑 버섯을 건져서 찍어 먹는다. (뭔가 부족한것 같으면 아무 야채나 대충 썰어서 넣고 먹으면 된다) <br />
<br />
이 요리들은 손님이 갑작스럽게 올 때를 대비한 것들이다. 나역시 미리 연락하고 오는 손님만 있는건 아니라서, 급할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요리법들이 좀 있다. 앞으로는 그런 요리법들을 대충이라도 정리해서 올려 놓을려고 한다. 그래야 나도 급할때 찾아서 쓸 수 있을것 같다. 매번 머리 쓰는것도 이젠 힘들다. 그냥 재탕 하면서 살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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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주전부리</category>

		<comments>http://manim.egloos.com/1830073#comments</comments>
		<pubDate>Sat, 16 Aug 2008 21:18:00 GMT</pubDate>
		<dc:creator>마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돈까스 샌드위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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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냉동고에 돈까스 딱 두장 남은걸 발견했는데, 이걸로 밥먹을려고 하니 평소처럼 밥하고 양배추 샐러드만 곁들이는게 싫어서 (사실 된장국 끓이는게 귀찮아져서, 너무 덥거든) 식빵 남은게 있길래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다.<br />
<br />
재료<br />
돈까스 두장, 양배추 , 토마토 한개, 오이 반개, 케찹, 식빵 네장 <br />
만들기<br />
돈까스 튀기고, 양배추 채썰어서 두주먹 쯤 만들고, 토마토랑 오이는 얇고 넓게 썰고,<br />
식빵에 케찹 살짝 발라서 돈까스, 양배추, 토마토 오이 다 올리고 식빵으로 덥어서 살짝 눌러준다.  식빵 네장 으로 샌드위치 두개 만들었다. <br />
<br />
날이 더우면, 불 가까이에서 요리하기가 정말 싫다. 그렇다고 매 끼니를 외식 할 수도 없고, 가능하면 단시간에 조리가 가능한 걸 만들어 먹다보니, 오히려 칼로리가 높은걸 많이 만들어 먹는것 같다. <br />
<br />
그나저나 요즘 너무 덥다.<br/><br/>tag : <a href="/tag/돈까스" rel="tag">돈까스</a>,&nbsp;<a href="/tag/샌드위치" rel="tag">샌드위치</a>,&nbsp;<a href="/tag/덥다" rel="tag">덥다</a>,&nbsp;<a href="/tag/먹거리" rel="tag">먹거리</a>			 ]]> 
		</description>
		<category>주전부리</category>
		<category>돈까스</category>
		<category>샌드위치</category>
		<category>덥다</category>
		<category>먹거리</category>

		<comments>http://manim.egloos.com/179559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1 Aug 2008 13:42:18 GMT</pubDate>
		<dc:creator>마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4가지 먹거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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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감자 샐러드 <br />
삶은감자 잘게 으깬것, 뜨거운물에 데친 캔참치, 잘게썬 오이피클, 잘게썬 오이고추, 마요네즈.  큰 그릇에 한번에 다 넣고 막 비비면 됨.<br />
<br />
2 연어 볶음밥<br />
잘게썬 연어, 부스러트린 찬밥, 반쯤 익힌 계란, 송송썬 대파, 올리브기름, 소금, 후추. <br />
팬에 올리브기름을 두르고 대파 볶다가 연어넣고 볶다가 찬밥이랑 반쯤 미리 볶아 익힌 계란 넣고 소금 후추 뿌려 막 볶아서 만든다.<br />
<br />
3 파리 자 붙은 빵집 가면 흔히 보이는 천원짜리 봉지에든 차즈케이크 몇개 사다가 반 갈라서 잼 바르고 다시 붙인뒤 생크림이랑 주사위모양으로 썰은 과일들을 왕창 올리면 된다.<br />
<br />
4 에스프레소를 진하게 내려서 얼음넣은 잔에 들이 부으면 맛나는 에스프레소 프라페 완성.  설탕 넣은 생크림을 올려 먹어도 맛있다.<br /><br />더워서 캐이크도 안구웠고, 미역국도 안먹었다. 엄만 이 더위에 날 어떻게 낳으셨나 몰라.<br />
<br />
<br/><br/>tag : <a href="/tag/감자" rel="tag">감자</a>,&nbsp;<a href="/tag/샐러드" rel="tag">샐러드</a>,&nbsp;<a href="/tag/연어" rel="tag">연어</a>,&nbsp;<a href="/tag/볶음밥" rel="tag">볶음밥</a>,&nbsp;<a href="/tag/에스프레소" rel="tag">에스프레소</a>			 ]]> 
		</description>
		<category>주전부리</category>
		<category>감자</category>
		<category>샐러드</category>
		<category>연어</category>
		<category>볶음밥</category>
		<category>에스프레소</category>

		<comments>http://manim.egloos.com/178367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Jul 2008 09:17:56 GMT</pubDate>
		<dc:creator>마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리 먹어둘 것들 ]]> </title>
		<link>http://manim.egloos.com/17836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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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광우병 검사도 안한 미국 소들의 내장과 뼈가 유통되기 전에 먹어둬야할 것들 <br />
<br />
내장탕 곱창구이 설렁탕 곰탕 소머리국밥 등등<br/><br/>tag : <a href="/tag/광우병" rel="tag">광우병</a>			 ]]> 
		</description>
		<category>넋두리</category>
		<category>광우병</category>

		<comments>http://manim.egloos.com/178367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Jul 2008 09:16:05 GMT</pubDate>
		<dc:creator>마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수검사 청원 ]]> </title>
		<link>http://manim.egloos.com/1777125</link>
		<guid>http://manim.egloos.com/1777125</guid>
		<description>
			<![CDATA[ 
  다음 아고라는 별로 안좋아 하지만, 이런 청원은 맘에 드네요. <br />
미국산 소고기 전수검사 청원 다음 아고라 청원<br />
<a title="" href="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52999">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52999</a><br />
<br/><br/>tag : <a href="/tag/전수검사" rel="tag">전수검사</a>,&nbsp;<a href="/tag/미국소고기수입" rel="tag">미국소고기수입</a>,&nbsp;<a href="/tag/청원" rel="tag">청원</a>			 ]]> 
		</description>
		<category>넋두리</category>
		<category>전수검사</category>
		<category>미국소고기수입</category>
		<category>청원</category>

		<comments>http://manim.egloos.com/1777125#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Jun 2008 15:12:58 GMT</pubDate>
		<dc:creator>마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구르트 아이스 ]]> </title>
		<link>http://manim.egloos.com/1775386</link>
		<guid>http://manim.egloos.com/1775386</guid>
		<description>
			<![CDATA[ 
  1 요구르트 과일 아이스 : 시판 요구르트에 잘게썬 과일을 섞어서 얼음얼리는 틀이나 아이스바용 틀에 붇고 얼린다.<br />
<br />
2 요구르트 팥 아이스 : 시판 플레인 요구르트에 팥빙수용 단팥을 섞어서 틀에 붇고 얼린다.<br />
<br />
3 요구르트 커피 아이스 : 시판 플레인 요구르트에 냉커피용 인스턴트 커피분말을 잘 섞어서 틀에 붇고 얼린다.<br />
<br />
4 요구르트 초코 아이스 : 시판 플레인 요구르트에 칼로 잘게 깍은 초코렛을 넣고 잘 섞어서 틀에 넣고 얼린다.<br />
<br />
요구르트는 떠먹는거나 마시는거나 다 상관없음. 가능하면 플레인을 쓸것. 부드러운 맛을 더 내고 싶다면 생크림을 조금 섞어넣어도 좋다. 단맛을 더 내고 싶다면 연유나 꿀을 섞어도 맛있다. 난 사먹는 소프트 아이스크림도 좋아하지만, 집에서 해먹는 아이스바의 맛은 각별한 데가 있다. 게다가 부드러움이나 단맛을 조절 할 수 있어서 좋다. 얼리는 틀은 몇년전에 천원가게에서 산 가정용 아이스바 틀과 각얼음 틀을 번갈아 가면서 쓴다. 특히 팥빙수 팥이 많이 남았을때 아이스바로 만들어 먹으면 정말 맛있다. <br/><br/>tag : <a href="/tag/요구르트" rel="tag">요구르트</a>,&nbsp;<a href="/tag/플레인" rel="tag">플레인</a>,&nbsp;<a href="/tag/아이스" rel="tag">아이스</a>,&nbsp;<a href="/tag/얼음" rel="tag">얼음</a>			 ]]> 
		</description>
		<category>주전부리</category>
		<category>요구르트</category>
		<category>플레인</category>
		<category>아이스</category>
		<category>얼음</category>

		<comments>http://manim.egloos.com/1775386#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Jun 2008 16:42:09 GMT</pubDate>
		<dc:creator>마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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