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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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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푸른애벌레의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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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4:02: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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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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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푸른애벌레의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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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122 첼로 레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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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난 주 일요일은 당직이라 레슨을 못 가서 2주만의 레슨.<br>11월은 뭔 일이 이리 많이 생기는지 정신없는 와중에<br>토요 당직이라 토요일 하루종일, 거기에 일요일도 오전 12시까지 재택 근무를 하고<br>1시에 영화 약속이 있어 영화보고 제대로 연습도 못하고 레슨을 받으러 가다.<br>분명 집에서 연습할 때는 선생님이 지적한 거 신경쓰면서 해서 나아진 소리가 나오는데<br>레슨이 시작되면 다시 예전 잘못된 습관이 한꺼번에 쏟아져나와 소리가 엉망진창.<br>결국 3주차인데도 내내 보잉 수정에 매달리다.<br>도차우어와 스즈키 5권으로 레슨 진행 중인데 <br>전에 단체레슨 때 진도 위주의 수업과 달리 <br>이번 선생님은 철저하게 소리가 제대로 나는 지에 중점을 두고 수업을 진행.<br>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줘서 좋긴 한데 몸이 안 따르니 무지 답답.<br>그나마 레슨 시작때 엉망이던게 마지막으로 가면 어느 정도 나아지기는 해서<br>선생님도 그점을 지적하며 평일에도 꾸준히 연습하라고 충고를.<br>이번 주는 다른거 다 제쳐두고 첼로에 매달려 <br>다음 레슨 때는 기필코 환골탈태한 모습을 보여주리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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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첼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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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4:01: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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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장한나 "내 음악과 인생에 천장이 없었으면 좋겠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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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article_header"><h3 class="font1" id="articleTitle">[女 세상의 중심] 장한나 "내 음악과 인생에 천장이 없었으면 좋겠다"</h3><div class="sponsor"><a onclick="news_nds('news_imglogo');" href="http://www.mk.co.kr/" target="_blank"><img title="매일경제" alt="매일경제"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press/top_009.gif"></a> <font size="+0">|</font> 기사입력 <font size="+0">2009-11-19 17:18</font> <a class="btn" onclick="'click_tagging("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no=599634&amp;year=2009" target="_blank" link_button?)? news.naver.com t:1?http: c:43742 rd.naver.com ?http: i:1000015797_009><img height="16" alt="기사원문"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btn_original_text.gif" width="47"></a> </div></div><div class="article_body font1 size4" id="articleBody"><div id="keyword_layer" style="Z-INDEX: 20; POSITION: absolute"></div><p><p><table style="CLEAR: both"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src="http://imgnews.naver.com/image/mk/2009/11/19/0090002184941_0.jpg" border="0"></td></tr><tr><td style="FONT-SIZE: 11px; PADDING-BOTTOM: 10px; COLOR: #666; FONT-FAMILY: '돋움'">지휘자의 길로 들어선 첼리스트 장한나 씨는 "내 인생에 천장이 없었으면 좋겠다"며 "재크의 콩나무처럼 하늘 높이 쑥쑥 계속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충우 기자＞</td></tr></tbody></table>첼리스트 장한나 씨가 초록색 곰 모양 젤리를 손에 쥐어주었다. 아주 작고 약간 질겼지만 새콤달콤했다. 밀라노 라 스칼라오페라극장에서 거장 안토니오 파파노와 협연하고 귀국하는 길에 공항에서 산 군것질거리였다. <p>여전히 과자를 좋아하는 장씨는 아이처럼 천진난만했다. 지휘할 때는 땀방울이 오케스트라 악장에게 튀는 것도 모르지만 무대 아래에서는 사소한 유머에도 자지러진다. <p>스물일곱 살, 몸매에 신경 쓰는 평범한 아가씨이기도 하다. 얼마 전에는 아령을 들고 에어로빅을 하다 그 다음날 걷지 못했다고 한다. 비디오를 보고 신나게 따라하다 너무 무리를 한 것. <p>서울 시내 한 호텔방에서 만난 그는 "살이 빠지면 얼굴이 작아질까봐 운동에 도전했다"며 깔깔 웃었다. <p>그의 얼굴 크기 콤플렉스는 어릴 때 시작됐다. 4세에 외할머니를 따라 교회에 갔을 때 누군가 예쁘다고 칭찬하자 그는 "아니에요, 제 얼굴은 너무 커요"라고 당돌하게 대답했다. 첼로 신동은 참 솔직했던 것 같다. 무남독녀로 부모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 구김살이 없다. <p>작곡을 전공하고 피아노 레슨을 하던 어머니 서혜연 씨 덕분에 그는 음악에 일찍 눈을 떴다. 2세 때 동요 '반짝 반짝 작은 별' '내 동생'과 샹송을 따라부르며 뛰어다녔다. <p>6세 때 어머니가 선물한 첼로의 중후한 소리에 마음을 빼앗겼다. 이듬해 레슨을 정식으로 시작했다. <p>체구가 너무 작아 4분의 1 사이즈 첼로를 부여잡고 연습을 했다. 한 손으로는 활을 긋고 다른 한 손으로는 현을 누르는 게 재미있었다. 두 번째 스승인 대학생 언니와 마음이 잘 맞아 첼로 실력이 빨리 늘었다. <p>7세에 국내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하고 불과 8세에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하이든 첼로 협주곡을 협연했다. <p>아이는 전설적인 첼리스트 파블로 카잘스와 로스트로포비치, 미샤 마이스키 음반을 틀어놓고 같이 연주했다. 그 모습이 너무 진지해 부모는 결단을 내렸다. 1992년 서울에 온 마이스키 음악회를 무작정 찾아갔다. 사인회에서 장씨 연주 비디오 테이프를 건네면서 "꼭 들어봐 달라"고 부탁했다. 대만의 한 호텔에서 심심풀이로 테이프를 들은 마이스키는 깜짝 놀랐다. 아이를 가르치고 싶으니 이탈리아 시에나로 오라고 했다. 3주 동안 마이스키에게 브람스 첼로 소나타 등을 배웠다. <p><table style="CLEAR: both"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 align="middle"><img title=""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mk/2009/11/19/0090002184941_1.jpg" border="0"></td></tr></tbody></table>장씨는 "첫 수업시간에 선생님은 '악보만 보지 말고 작곡가 영혼을 생각하라'고 가르쳤다"며 "그 레슨이 내 음악 인생을 바꿔놓았다"고 말했다. <p>거장과 만난 후 시야를 넓힌 꼬마는 더 큰 세상이 궁금했다. 1993년 뉴욕 줄리아드 예비학교에 입학했고 1994년 로스트로포비치 첼로 콩쿠르에 나갔다. 줄리아드 음대가 소장한 8분의 7 사이즈 첼로를 들고 나갔는데 줄이 확확 풀려 걱정이 태산이었다. <p>당시 심사위원들은 "첼로가 걸어나오네"라며 11세 꼬마가 등장하는 모습에 신기해 했고 연주 실력에 감탄했다. 로스트로포비치는 쉬는 시간에 달려와 장씨를 번쩍 들어 안아주며 기특해 했다. 그는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장씨가 최우수상을 거머쥐자 집으로 초대했다. <p>로스트로포비치는 세 가지 주의사항을 당부했다. 첫째는 상업화된 음악시장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한 달에 5회 이상 음악회를 하지 마라, 둘째는 훌륭한 지휘자와 연주하며 음악을 배워라, 셋째는 보통 학교에 다니고 또래 친구들과 정상적으로 성장하라는 조언이었다. 그래서 음대에 가지 않고 하버드대 철학과에 입학했다. <p>"정신과 의사 출신 지휘자 주세페 시노폴리 선생님도 '음악은 중요하지만 음악만 있으면 안된다'고 말했어요. 철학이나 다른 공부를 하면 음악이 더 풍부해져요." <p>그는 신동에 안주하지 않고 스스로를 닦아세웠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하루 6~7시간은 꼭 연습했다. 7세부터 지켜온 연습 원칙 때문에 손끝에 깊은 굳은살이 박이고 뭉뚝해져 '개구리 손' 같다. 첼로가 닿는 가슴에도 흉터가 단단하게 새겨져 있다. <p>장씨는 "너무 연습해 이제 습관이 됐다"며 "음악은 끝이 없기 때문에 늘 공부하고 탐구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p>2년 전 지휘자에 도전하면서 스스로를 옥죄고 있다. 잠자고 밥 먹는 시간 외에는 수험생처럼 공부한다. '첼리스트 장한나'는 세계적인 연주자지만 지휘는 초보이기 때문이다. 왜 안정된 길에서 벗어났느냐고 묻자 "무식해서 용감했고, 정말 하고 싶었다"고 답했다. <p>지휘를 공부하면서 카라얀과 번스타인, 토스카니니 등 지휘자들도 엄청난 노력파였던 것을 깨달았다. 독주자였을 때는 몰랐던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교감하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한다. <p>"지휘자 노릇을 제대로 못하면 단원 100명 연주를 망쳐요. 막중한 책임감이 필요하죠. 지금까지 정말 편안하게 살았다는 반성을 하게 됐어요. 오케스트라와 청중이 더 아름다운 음악을 소통하고 나눌 수 있도록 통로가 돼야죠." <p>교향악단과 좋은 음악 가족을 꿈꾸는 그에게 실제 가정은 언제 이룰지 물었다. 그는 "결혼은 못할 것 같다"고 답했다. 남편이 자기 연주 여행을 따라다닐 정도로 별 볼 일 없어도 싫고, 능력 있는 사람이면 함께 있을 시간이 부족할 것 같다는 게 이유다. <p>"음악가는 더 싫을 것 같아요. 나보다 연주를 못하면 답답하고, 더 잘하면 연주 일정이 많아 얼굴 보기 힘들 것 같아요." <p>구두 30켤레에 드레스 20벌, 청바지 15벌, 귀고리 2개. 세계적 연주자치고는 소박한 그의 연인은 음악이었다. 비행기 옆자리에도 늘 첼로가 앉는다. <p>인터뷰를 끝낸 후 그는 첼로가 아닌 피아노를 연주했다. 3년 만에 독주회를 앞두고 피아노 반주자 파트를 쳐 보는 것이다.지휘를 하면서 첼로와 다른 악기의 조화를 먼저 생각하게 됐다는 그의 말이 떠올랐다. <p>■ She is … <p>△1982년 12월 23일 출생 △1993년 줄리아드음대 예비학교 입학 △1994년 로스트로포비치 국제 콩쿠르 최우수상 △2001년 하버드대 철학과 입학 △2003년 영국 그라모폰, 독일 에코음반상 △2004년 제10회 칸 클래식 음반상 협주곡 부문상 △2006년 클래식음악 전문지 그라모폰 선정 '내일의 클래식 슈퍼스타 20인' △2008년 적십자 평화순회대사 <p>[전지현 기자] <p>[ⓒ 매일경제 &amp;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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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첼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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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0:28: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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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지풍화 내한공연 기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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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article_header"><h3 class="font1" id="articleTitle">'펑크 밴드의 전설'이 온다</h3><div class="sponsor"><a onclick="news_nds('news_imglogo');" href="http://www.chosun.com/" target="_blank"><img title="조선일보" alt="조선일보"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press/top_023.gif"></a> <font size="+0">|</font> 기사입력 <font size="+0">2009-11-10 03:32</font> <a class="btn" onclick="'click_tagging("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09/2009110901798.html" target="_blank" ?http: rd.naver.com i:1000015797_023 c:43742 t:1?http: news.naver.com link_button?)?><img height="16" alt="기사원문"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btn_original_text.gif" width="47"></a> </div></div><div class="article_body font1 size4" id="articleBody"><div id="keyword_layer" style="Z-INDEX: 20; POSITION: absolute"></div><b>'어스 윈드 앤드 파이어'내달 17일 내한공연</b><br><br>미국</a>의 전설적 펑크(funk) 밴드 '어스 윈드 앤드 파이어(Earth Wind And Fire)'가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12월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홀. 1969년 시카고</a>에서 결성된 이들은 흑인 특유의 감성을 끈적끈적한 질감의 리듬과 멜로디에 담아낸 음악 펑크를 좀 더 보편적인 장르로 탈바꿈시킨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br><br>타악기 연주자 모리스 화이트(White)가 주축. 정교한 작곡 능력을 지닌 그는 제임스 브라운에서 시작돼 조지 클린턴을 통해 강렬하게 분출되기 시작한 펑크의 에너지를 세련되게 다듬으며 폭 넓은 대중적 지지를 이끌어냈다. '셉템버(September)', '샤이닝 스타(Shining Star), '렛츠 그루브(Let's Groove)', '댓츠 더 웨이 오브 더 월드(That's the Way of the World)' 등이 대표적 히트곡.<br><br>펑크를 기반으로 재즈, 솔, 블루스, 팝, 로큰롤, 가스펠 등을 두루 아우르며 경계를 넘어선 음악 세계를 펼쳐왔다. 40여년 동안 꾸준히 활동을 이어온 이들은 2005년에 발매된 최근작 '일루미네이션(Illumination)'에서 아웃캐스트, 윌아이엠, 케니지 등 영향력 있는 후배 뮤지션들과 함께 펑크의 전통을 현대적 느낌으로 재해석해 찬사를 받기도 했다.<br><br>[최승현 기자 <a href="mailto:vaidale@chosun.com" target="_blank">vaidale@chosun.com</a>]<br>----------------------------------------------------------------------------------------<br><div class="article_header"><h3 class="font1" id="articleTitle">[AM7] ‘펑크’ 대부들 내한 공연, ‘펑크’는 없이 GO! GO!</h3><div class="sponsor"><a onclick="news_nds('news_imglogo');" href="http://www.munhwa.com/" target="_blank"><img title="문화일보" alt="문화일보"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press/top_021.gif"></a> <font size="+0">|</font> 기사입력 <font size="+0">2009-11-11 09:33</font> <a class="btn" onclick="'click_tagging(" href="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91111MW092418964635" target="_blank" ?http: rd.naver.com c:43742 t:1?http: news.naver.com link_button?)? i:1000015797_021><img height="16" alt="기사원문"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btn_original_text.gif" width="47"></a> </div></div><div class="article_body font1 size4" id="articleBody"><div id="keyword_layer" style="Z-INDEX: 20; POSITION: absolute"></div>백인의 음악인 펑크(Punk)와 흑인의 음악인 펑크(Funk)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그룹들이 잇따라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br><br>오프스프링과 함께 펑크(Punk)록의 양대산맥을 이루는 미국의 네오펑크 그룹 그린데이(Greenday)와 미국의 전설적인 펑크(Funk) 밴드 어스윈드앤파이어(Earth, Wind &amp; Fire)가 그 주인공. 펑크(Punk)는 4개의 단순한 코드로 직선적인 사운드를 자랑한다는 점에서 10, 20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록의 한 장르이고, 펑크(Funk)는 밀고 당기는 독특한 리듬감이 돋보이는 그루브(Groove·흥)를 만끽할 수 있다는 점에서 30, 40대들에게 친숙한 흑인 음악의 한 분야다.<br><br>그린데이는 2010년 1월18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내한공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Ⅶ―그린데이’를 펼친다. <br><br>1989년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빌리 조 암스트롱(보컬·기타)과 마이크 던트(베이스), 트레 쿨(드럼)이 결성한 그린데이는 전세계에 600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며 지금까지도 가장 세고 흥겨운 음악을 자랑하는 밴드. <br><br>특히 2006년 제48회 그래미상에서 ‘올해의 레코드 상’을 수상하고 올해 5월에 발표한 8번째 앨범 ‘21st 센추리 브레이크다운(21st Century Breakdown)’이 팝 앨범중 최단 기간에 50만장을 판매하는 기록을 세우며 건재를 과시하기도 했다.<br><br>이들은 이번 공연에서 대표곡인 ‘바스켓 케이스(Basket Case)’ ‘아메리칸 이디엇(American Idiot)’ ‘노우 유어 에너미(Know Your Enemy)’ 등을 부를 예정이다. 02―2167―6717<br><br>결성 40년만에 최초 내한공연에 나서는 어스윈드앤파이어의 무대는 12월17일 오후 8시 서울 코엑스 대서양홀C에서 열린다. <br><br>아프리카, 라틴, 디스코, 펑크, 솔, R&amp;B 등 흑인음악의 곁가지들을 충실히 엮어 화려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이 밴드는 그래미 수상 10회, 아메리칸뮤직어워드 4회 등 음악적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으며 ‘지구상에서 가장 다이나믹하고 흥겨운 뮤지션’이란 찬사를 듣고 있다. <br><br>국내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곡 ‘셉템버(September)’를 비롯해 흥겨운 디스코곡 ‘부기 원더랜드(Boogie Wonderland)’, 솔 느낌의 애잔한 곡 ‘애프터 더 러브 해스 곤(After the Love Has Gone)’ 등 그들의 명곡들이 이날 화려하게 수놓일 예정이다. 1544―1555 <br><br>김고금평기자 <a href="mailto:danny@munhwa.com">danny@munhwa.com</a><br>----------------------------------------------------------------------------------------<br>왜 기사가 안 나오나 궁금했는데 조선일보가 제일 먼저 쓰고 문화일보가 발행하는 무가지 AM7이 그 다음으로 기사를.<br></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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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음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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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4:43: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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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LG 트윈스 러브 페스티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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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1/10/b0011610_4afa5b4c6f2c8.jpg" width="499" height="5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1/10/b0011610_4afa5b4c6f2c8.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1/10/b0011610_4afa5b53b2aaf.jpg" width="500" height="265.4545454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1/10/b0011610_4afa5b53b2aaf.jpg');" /></div></p><p>LG트윈스(대표이사: 안성덕)가 오는 29일 잠실구장에서 ‘2009 러브페스티벌-10명의 야구 꿈나무를 위하여’ 행사를 개최한다. 2009 러브페스티벌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10명의 서울지역 중학생 야구선수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실시하는 자선행사로 지난해에는 5천여명의 팬들이 참여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중학생 야구 꿈나무들에게 1인당 5백만원 씩 총 5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p><p>2시부터 진행되는 스페셜 매치는 선수들로 구성한 ‘러브팀’과 코칭스태프가 주축이 된 ‘페스티벌팀’ 이 5이닝 경기를 펼치는데 ‘러브팀’은 투수와 야수가 서로 포지션을 변경하고 좌-우 타석을 바꿔서 참여하는 핸디캡 매치를 벌이게 된다.<br>-----------------------------------------------------------------------------<br>봉중근이 드디어 타석에..</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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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야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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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06:37: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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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옷 지풍화 내한공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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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7/10/b0011610_4af5814ff26ed.jpg" width="500" height="4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7/10/b0011610_4af5814ff26ed.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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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음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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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4:17: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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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밤이 오고 세상은 어둠에 잠기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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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밤이 오고 세상은 어둠에 잠기네.<br />
빛을 내는 것은 달님뿐.<br />
하지만 난 두렵지 않아.<br />
당신이 내 곁에 있는 한.<br />
하늘이 쪼개지고 산이 무너진대도 난 울지 않을 거야.<br />
당신이 내 곁에 있는 한.<br />
내 사랑, 내 사랑, 내 곁에 있어주오…<br />
<br />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b0011610%7C4270138/2009110523110000258202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b0011610%7C4270138/2009110523110000258202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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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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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14:29:08 GMT</pubDate>
		<dc:creator>mali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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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예언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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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마 베프>는 몰락한 ‘작가’ 감독에게도 냉정한 표정을 짓지만, 그에 대한 반발로 오락영화의 경박한 추종자가 된 비평가 역시 그다지 친절하게 대접하지 않았다. 다양성을 옹호하는 매기의 대사가 감독의 속마음인가. <br />
<br />
그렇다고 말할 수 있겠지. 영화의 이상에 대해 무슨 선언이나 진술을 남기려던 것은 아니었는데, 결국 어떻게 영화가 만들어져야 하는가에 대한 코멘트가 되고 말았다. 설명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성취한 영화 속 영화가 스크린을 압도하는 엔딩은 중요하다. 영화가 생성되는 과정은 복잡하고 신비로우며 예기치 않은 ‘현현’의 순간이 있다. 그리고 그것은 삶과 똑같다. 그런 순간 때문에 우리는 영화를 만드는 거다. <br />
<br />
올리비에 아세야즈 인터뷰 중에서<br />
<br />
-대학 재학 중에 만들었던 8mm, 16mm영화들은 어떤 영화였는지 궁금해요.<br />
<br />
=말이 안되는 영화들이요. 영화책을 읽으면 하지 말라는 것들 있잖아요? 그걸 다 해봤어요. 180도 상상선을 지키지 않으면 숏이 안 붙는다고 써 있기에 진짜 붙여봤다니 문제가 반드시 생기더라고요. 시행착오보다 더 큰 가르침은 없는 걸 알았죠. 어떤 장면은 고다르 영화와 똑같이 콘티를 짜고 되나 안되나 해봤어요. 그 감흥이 없어요. 단지 연기자의 차이도 아니고 원본과 복제의 문제도 아니었어요. 그래서 제가 찾은 단어가 매직이에요. 어떤 매직이 그 순간에 필요한 거죠.<br />
<br />
정성일 인터뷰 중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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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된 후 평들이 좋아서 기대가 컸었는데<br />
분명 재미있기는 했지만 아쉽게도 기대했던 '현현의 순간'은 없었다..<br />
			 ]]> 
		</description>
		<category>영화</category>

		<comments>http://malick.egloos.com/426800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15:03:49 GMT</pubDate>
		<dc:creator>mali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101 첼로 레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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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년 3개월여만에 레슨이니 제대로 된 소리가 날리가.<br />
도차우어 연습곡 한 곡을 시켜보더니<br />
운지는 괜찮은데 활쓰는 법에 문제가 많다며<br />
한시간 동안 도차우어 연습곡으로 보잉 수정만 받다.<br />
활이 현에 붙어서 움직여야 되는데<br />
내 경우 활이 자꾸 들리고 중간에서만 움직여야 되는데<br />
위 아래로 왔다갔다 한다고.<br />
단체레슨으로 시작해 기본기가 부족한데다<br />
2년여동안 혼자 집에서 연습하면서 안 좋은 습관만 생긴 듯.<br />
해서 당분간 활 쓰는 법 교정에만 집중하기로.<br />
선생님은 친절하면서 꼼꼼히 잘 가르쳐줘 대만족.<br />
연습만 열심히 하면 첼로 소리는 많이 좋아질 것 같다.			 ]]> 
		</description>
		<category>첼로</category>

		<comments>http://malick.egloos.com/4267080#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Nov 2009 11:30:17 GMT</pubDate>
		<dc:creator>mali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충무 대신 청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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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해수풀 아닌게 아쉽긴 하지만<br />
집에서 가깝고 사람 적고 물 깨끗하고<br />
자유수영에 시간 제한없고<br />
해서 다음달에 충무 아닌 청구초등학교 수영장에<br />
강습반 아닌 자유수영으로 등록.			 ]]> 
		</description>
		<category>수영</category>

		<comments>http://malick.egloos.com/4266397#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Oct 2009 08:58:03 GMT</pubDate>
		<dc:creator>mali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요일은 첼로와 함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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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 일요일부터 대학로 위치한 학원에서 첼로 레슨을 다시 받기로.<br />
귀찮다고 때려친 후 무려 2년 3개월여만에 다시 레슨.<br />
취미로 악기 배우는 성인을 위한 학원인데<br />
피아노 전문 학원으로 출발한 학원이라<br />
첼로 레슨은 일요일만 있고 그룹 레슨도 있긴 한데<br />
활성화는 아직 안 된 모양.<br />
단체 레슨 아니고 일요일에 하는게 살짝 아쉽긴 하지만<br />
그래도 열심히 해서 첼로 실력 쑥쑥 키우리라 다짐을.<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첼로</category>

		<comments>http://malick.egloos.com/426465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12:28:16 GMT</pubDate>
		<dc:creator>malick</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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