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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Trek : Next Gene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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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 아직 공부할것은 많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5 Nov 2009 09:49: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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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Trek : Next Gene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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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 아직 공부할것은 많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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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현충원에 묻히는 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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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 align="center"><a href="http://www.minjok.or.kr/kimson/home/minjok/bbs.php?id=news&amp;q=view&amp;uid=2024">1. 친일파가 된다.</a></p>  <p align="center">▼</p>  <p align="center"><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02992">2. 남로당에 가입한다.</a></p>  <p align="center">▼</p>  <p align="center">3. 쿠데타를 일으킨다.</p>  <p align="center">&nbsp;</p>  <p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5/06/b0003106_4af29e1bce638.jpg" width="263" height="1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5/06/b0003106_4af29e1bce638.jpg');" /></div></p><p align="center"><br />
</p><p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5/06/b0003106_4af29ec5cb7e3.jpg" width="473" height="3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5/06/b0003106_4af29ec5cb7e3.jpg');" /></div></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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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는생각한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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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09:42:52 GMT</pubDate>
		<dc:creator>미친과학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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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핵심인재론" 잡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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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0. 얼마전에 organizer™님 블로그에 덧글달다가 "인재중시"라는 말을 보고서 문득 생각이 나게된 단어가 "핵심인재론"이다. 음...뭐 내가 잘못 이해하고 있을수도 있긴한데, 여튼 "핵심인재론"의 골자는 어느 조직이던 그 조직에서 가장 뛰어난 인재가 제일로 중요하다는 것. 그리고 이 이론에서 파생되어 나온 말로는 모 그룹회장님의 "한명이 백명을 먹여살린다"라는 말이 있다.</p>  <p>1. 뭐, 핵심인재론에 잘못된 부분이랄까 헛점이랄까 그런부분은 없다. "좋은 인재 = 뺏겨서는 안되는 인재"라는 공식에 문제따위 있을리는 없지. 그리고 현실적으로도, 핵심인재(좋은 인재)는 자기 이상의 일을 해낸다. 이바닥에도 한명의 슈퍼 개발자는 개발자 10명이 해야할일을 해낸다는 공식이 있으니까.</p>  <p>근데 가끔, "핵심 인재 이외에는 전부 잉ㅋ여ㅋ"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종종있다. 핵심인재는 뺏겨서는 안되는 존재이지만 그 사람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있으나 마나한 사람들 수준으로 생각하는거다. </p>  <p>나는, 이런 관점은 대단히 잘못되었다고 본다.</p>  <p>2. 현실적으로, 핵심인재 한명이 모든것을 다 해치우는 그런 조직은 없지 않을까. 이바닥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개발자 10인분의 일을 해치우는 슈퍼개발자'라는 말의 뜻은 그 슈퍼개발자가 하루에 생산하는 코드의 양이 개발자 10명이 하루에 생산하는 코드의 총계와 같다는 뜻이 아니다. 개발자 10명이 설계하고 작성하고 유지보수해야할 분량을 더욱 정교하게 해 낸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개발자 10명이 100개의 버그를 만든다면 슈퍼개발자는 혼자서 10개정도의 버그를 내는 것으로 일을 해낸다는 것이다. </p>  <p>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슈퍼개발자 혼자서 모든 솔루션을 개발하는 개발팀은 없다. 왜일까. 혼자서 그정도의 일을 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이기때문에 쉬어야하고 먹어야하고 싸러가야하기 때문이다. 또 아무리 슈퍼개발자라 하더라도 실수는 있을수 있고, 게다가 피로라도 쌓인다면 실수의 분량은 증가한다. 그럴바에야 슈퍼개발자 1명에게 모든것을 맡기느니 슈퍼개발자 1명에 그를 보조할수 있는 다른 개발자들을 붙여주는 쪽이 낫다.</p>  <p>3. 그럼 슈퍼개발자 밑의 개발자들은 능력이 안되니 잉여인가? 이것역시 그렇지 않은게, 가령 슈퍼개발자 1명과 보통수준의 개발자 3명이 모여 4명단위의 팀으로 일을 해나간다고 하자. 모든일이라는 것이 그렇겠지만, 작업을 수행하는 구성원들의 커뮤니케이션은 중요하다. 특히 여럿이 모여서 하나의 제품을 만드는 경우에는 커뮤니케이션 없이 일을 할수가 없다.</p>  <p>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과정속에, 구성원간에는 유대감이 생긴다. 팀웍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좋은 팀웍은 좋은 코드(제품)을 만든다. 그런데 여기서 한명이 "잉여"라는 이유로 어느날 갑자기 빼버리고 새로운 사람으로 채워넣었다고 해보자. 당장 일은 어떻게든 할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그 팀은 팀웍을 다시 생성해야 하는 문제가 생긴다. 당연히, 그 기간중에 만든 코드는 품질이 떨어진다.</p>  <p>4. 세상에는 핵심인재만 있는것은 아니다. 핵심인재가 있는가 하면, 그의 페이스를 유지할수 있도록 일을 덜어주고 보조해주는 인재도 있다. 꼭 팀이 아니더라도 조직체 안에서는 핵심인재가 해야할 일을 대신 해주는 사람도 있다. 가령 건물안에 화장실 청소를 대신해주는 사람이 없다면, 핵심인재는 종종 업무를 중단하고 화장실 청소를 해야할지도 모른다.</p>  <p>핵심인재와 평범한 인재들이 모여서 각자의 일을 하고, 그 각자의 일이라는것도 사실은 서로가 해야할 일인데 그것을 대신 맡아서 해결해주는 주는것이 사회가 굴러가는 모습이 아닐까. 그런관점에서 보면 "핵심 인재 이외에는 전부 잉ㅋ여ㅋ"라는 수준의 인재론을 접할때마다 갑갑하기만 하다.</p>			 ]]> 
		</description>
		<category>나는생각한다</category>

		<comments>http://madsyntst.egloos.com/426984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05:25:55 GMT</pubDate>
		<dc:creator>미친과학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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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뜬금없는 김연아 드립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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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이 포스팅은 얼마전에 <a href="http://lgaim.egloos.com/1964373">백금기사님 블로그에서 본 건캐논 전설</a>에 오늘 신문의 동계올림픽 D-100 김연아 특집이 달라붙어 버린 참사입니다.</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김연아 전설 </p>  <p>* 한번 점프하면 김연아가 세명으로 보인다.</p>  <p>* 휠체어에 앉은채로 출전해도 대회 순위를 다툼.</p>  <p>* 스케이트 끈을 고쳐매는 모습만 보여도 다른 선수들이 울면서 사과.</p>  <p>* 심판석을 노려보는 것은 "다른 선수들을 배려해서라도 10점 만점은 주지 말아달라"는 신호. 그러나 이를 지키는 심판은 없다고.</p>  <p>* 분명 다섯시간을 내내 연습했는데 빙판에 스케이트 자국이 없다.</p>  <p>* 트리플러츠로 허리케인을 일으킨 일은 유명</p>  <p>* 세계신기록 갱신은 "오늘은 카레가 먹고싶다"는 암호.</p>  <p>* 점프하기 위해 대시할때 순간적으로 음속을 돌파한다는 말이 있다.</p>  <p>* 사실 김연아의 스케이트는 다른 선수들의 스케이트보다 약 20kg정도 무거운데, 이것은 핸디캡으로 국제협회에서 결정된 일이지만 전혀 핸디캡이 되지 않았다고. 오히려 본인은 "무게중심이 아래로 쏠리니 더 아슬아슬한 연기를 할 수 있다"라며 내심 기뻐함.</p>  <p>* 쇼트프로그램중에는 김연아의 동작에 맞추어 음향장비가 자동으로 돌아간다. 심지어는 원곡에는 없는 애드립까지 기계가 자동으로 연주.</p>  <p>* 그가 경기에 출전하는 날은 그의 경기 모습을 보고 심장마비를 일으킨 관객과 다른 선수들로 인해 응급실이 초만원. 간혹 심판이 실려오는 날도 있다.<br />
</p>  <p>* 물리학계에서는 "왜 김연아는 물리법칙의 영향을 받지 않는건가"라는 의문이 최근의 주된 연구주제.</p>  <p>* 빙판위에 올라서면 경기장이 그를 인식하고 스케이트가 나갈 길이 레일처럼 자동으로 깔린다.</p>  <p>* 김연아의 경기후에는 유독 채점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그 이유는 김연아의 동작을 육안으로 따라잡지 못한 심판들이 초고속 카메라로 경기를 다시 봐야하기 때문.</p><p>- 생각난게 있어서 또 추가 -<br />
</p>  <p>* 김연아가 경기나 연습중에 빙판위에서 넘어지는 것은 사실 실수가 아니라 지구 어딘가에 운석이 부딪히는 사고의 여파.</p><p>* 김연아가 넘어지는 순간 빙판은 김연아 주위 반경 3m의 얼음 강도를 낮춘다. 이유는 "사고의 보험금을 감당할 수 없다"<br />
</p>  <p>* 회전중에 김연아는 관객들의 표정을 일일이 확인하고 회전 속도를 더 올릴까 아님 그만둘까를 결정한다고 함.</p><p>* 젠트라디군이 지구로 침공하지 않는 이유는 김연아의 경기 영상을 보고 프로토컬쳐를 이미 깨달아버려서라는 설이 있다.</p><p>- 또생각났다 -</p><p>* 김연아가 빙판에 올라오는 순간 채점 결과를 제출하는 심판이 있다.</p><p>* 프로 아이스하키 선수의 바디체크를 튕겨낸 적이 있다.</p><p>* 경기중에 재채기를 했을뿐인데 점수를 받았다.</p><p>* 카메라 기자의 사진기가 가방속에 들어가 있어도 김연아의 사진이 찍힌다.</p><p>* 우주정거장 ISS의 승무원들은 망원경으로 그녀의 경기를 바라보는 것이 우주생활의 보람.</p><p><br />
</p><p><br />
</p>  <p>.....막상 써놓고 나니 이것 참...ㅡㅡ;;;</p>  <p>&nbsp;</p>  <p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4/06/b0003106_4af0ffde7c327.jpg" width="449" height="1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4/06/b0003106_4af0ffde7c327.jpg');" /></div></p>			 ]]> 
		</description>
		<category>나는생각한다</category>

		<comments>http://madsyntst.egloos.com/4269118#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04:15:26 GMT</pubDate>
		<dc:creator>미친과학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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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노블리스 오블리제에 대한 어떤분의 생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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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h4><a href="http://soakaeofh.egloos.com/4568447" name="4568447">제2차 세계대전 참전용사이신 대영제국 엘리자베스2세 폐하</a> - 我幸行님 블로그</h4>  <p>0. 일단 두괄식으로 표현하자면, "그분 관점 한번 특이하시네".</p>  <p>1. 엘리자베스2세가 2차대전때 운전병으로 복무했다는거야 어지간한 밀덕이라면 다 알테고(...) 여튼 그분의 행동은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살아있는 귀감으로 일컬어진다. 그리고 동북아시아의 모 국가에서는 이 귀감을 표준으로 삼아 가카가 까이는게 대세. 근데 저분은 그런 모습이 뭔가 이상하게 느껴지시는 듯하다. "우리나라에도 고귀한 가문(그러니까 귀족계층)들이 나서서 나라위해 헌신한 일이 있는데 왜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없냐! 가카만 보고 그러지 마라!!"는게 결국 주장하시고자 하는 말씀같은데...</p>  <p>뭐,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정의를 신분제가 있던 시대의 "귀족계층이 국가 혹은 단체를 위해 자발적으로 나서서 하는 헌신"으로 정의하자면 저분 말이 맞긴 하다. 그런 관점으로 보면 우리나라 귀족들도 나라위해 살았는데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없다고 하면 안되겠지.</p>  <p>근데 시대착오적인 것은, 지금은 신분제 사회가 아니거든요. 니마. 심지어는 엘리자베스2세가 운전병으로 뛰던 시절부터도.</p>  <p>2. 물론 저분이 예시로 들고나온 우리나라 가문들이 독립운동 뛰었던 때의 대한민국(이라고 불러야 할지는 미묘하지만)도 신분제 사회는 아니었다. 그렇지만, 영국의 왕실이나 우리나라의 양반가나 "이분들은 귀족이니 대접해 드릴것"이라고 어디 명시되어 있는것은 아니었지만 "가문의 이름"에 대해 일반 대중들이 존경심을 가지고 바라보고 있었던것은 사실이다. 확실한것은, 그런 가문의 이름에 대한 전통과 명예때문에라도 영국왕실이나 한국양반가나 "귀감"을 보여줘야 하는 위치에 서 있었다는 것이다. 이런식으로 사회에 있어서 어떤 귀감이나 행동의 기준을 제시해 줘야하는 책무가 있는 사람들을 일컬어 사회 지도층이라고 하지 아마. </p>  <p>이게 신분제 사회에서는 이 책무가 가문의 혈통에 의해 생겨나고 계승되어 왔지만 현대사회에서는 조금 달라졌다. 지금은, 그러한 "책무"가 신분제 사회와는 달리 직업적 지위등에 의해 부여가 되는것이 현실이다. 이런 신분제 사회가 아닌 현대사회에서는, 사실 그런 책무가 언제 자신에게 주어질지는 알수 없는 일이다. 고로 자신의 지난날에 대해 어떤 "책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없다고 하는 것은 어찌보면 기준잣대가 너무 엄격한거 아닌가 싶은 감도 있다.</p>  <p>하지만, 과거에는 못했더라도 책무가 주어진 이상 해내려고 노력하는 자세마저도 없다면 어떨까. 지금부터 사진 몇장을 보자.</p>  <p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30/06/b0003106_4aea50e2bcc18.jpg" width="337" height="2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30/06/b0003106_4aea50e2bcc18.jpg');" /></div> </p>  <p align="center">요즘 뜨고 있는 새벽의 오바마. 아마 이양반 미필일걸?</p>  <p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0/06/b0003106_4aea50e30fe41.jpg" width="337" height="2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30/06/b0003106_4aea50e30fe41.jpg');" /></div> </p>  <p align="center">역시 군대안간 클린턴. 손가락 대는 위치는 조금 틀렸지만 손은 폈다.</p>  <p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30/06/b0003106_4aea50e35b90b.jpg" width="320" height="2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30/06/b0003106_4aea50e35b90b.jpg');" /></div> </p>  <p align="center"><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말년병장</span>상병 제대치고는 각잡힌 경례</p>  <p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30/06/b0003106_4aea50e3a0654.jpg" width="319" height="2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30/06/b0003106_4aea50e3a0654.jpg');" /></div> </p>  <p align="center">다른데도 아니고 여기 현충원같은데....</p>  <p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30/06/b0003106_4aea50e3e9de8.jpg" width="209" height="30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30/06/b0003106_4aea50e3e9de8.jpg');" /></div> </p>  <p align="center">이미 취임식에서부터.....</p>  <p align="center">&nbsp;</p>  <p align="center">이건 보너스</p>  <p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30/06/b0003106_4aea50e447fc6.jpg" width="349" height="2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30/06/b0003106_4aea50e447fc6.jpg');" /></div> </p>  <p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0/06/b0003106_4aea50e496961.jpg" width="347" height="2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30/06/b0003106_4aea50e496961.jpg');" /></div> </p>  <p align="center">군대라고는 아들면회 이외에는 안가봤을거 같은 리투아니아 대통령.</p>  <p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0/06/b0003106_4aea50e511827.jpg" width="339" height="2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30/06/b0003106_4aea50e511827.jpg');" /></div> </p>  <p align="center">군대라고는 아들면회 이외에는 안가봤을거 같은 동북아 모 국가의 대통령.</p>  <p align="center">&nbsp;</p>  <p align="left">3. 군대를 안다녀온 이상 경례자세 어색할수도 있다. 군대를 안다녀왔으니 총의 어디를 쳐다보고 조준해야 할지 모를수도 있다. 가카의 젊은시절에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행하지 못한것이 잘못은 아니다. 그시절엔 가카도 노블리스가 아니었을테니.</p>  <p align="left">그러나 지금 노블리스가 된 이상은, 잘하려는 노력은 보여달라는거다. 취임식 석상에서, 군부대 방문에서 국민 상대로 비웃음이나 사는 모습을 보이지 말라는거다. 자신이 채우지 못한 부족한 부분을 지금에와서는 최소한 흉내라도, 폼이라도 열심히 내보려 하는것, 그게바로 군대를 다녀왔느냐 마느냐의 문제보다 더 노블레스 오블리제로서 요구되는 자세 아닌가. 그게 없으니, 오늘도 가카는 경례자세 하나로 까이는거다.</p>  <p align="left">4. 마무리로 저분 포스팅 막판에가서, 가카는 노블리스가 아니지만 돈많이 받는 노동자는 노블레스란다. 가카 봉급이 얼마나 되는지 좀 까볼까? 아니, 가카는 말고서라도 각 공무원 고위층이나 국회의원들 봉급한번 까볼까? 봉급기준으로 노블레스가 결정된다면 그 기준잣대는 공장 노동자들에게만 적용되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적용이 안되는 것인지. 인간의 귀천이라는게 돈으로만 나눠지는 문제인 것인지. 여튼, 관점한번 독특하신 분이다. 그리고 이런거 가지고도 막판가서 노조를 까면서 맺는 재주도 용하고. 여튼 그게 취향이시라면 존중해 드리는 수밖에 :P<br />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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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는생각한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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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09 02:35:17 GMT</pubDate>
		<dc:creator>미친과학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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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다 필요없고 하나만 물어보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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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67&amp;newsid=20091029144411405&amp;p=yonhap">과정은 불법, 결과는 합법</a></p>  <p>&nbsp;</p>  <p>ㅅㅂ 대체 대한민국은 뭐하는 나라냐?</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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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는생각한다</category>

		<comments>http://madsyntst.egloos.com/426512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06:21:09 GMT</pubDate>
		<dc:creator>미친과학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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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뭐 이런새퀴들이 있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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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h5><a href="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amp;newsid=20091023023311241&amp;p=hankooki">與, 재보궐선거 폐지 검토</a></h5>  <p>0. 정말로 끝내주는 이들의 막장 마인드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한줄.</p>  <p>한나라당 허태열 정치선진화특위 위원장은 22일 한국일보와의 전화 통화에서 <strong>"매년 두 차례 실시되는 국회의원 재ㆍ보궐선거를 놓고 여야가 사생결단식 정쟁을 벌이고 있다"</strong></p>  <p>이 등신니마. 정치인들이 선거를 놓고 경쟁하는게 민주주의 맞거든요?</p>  <p>1. 그러니까, 민주주의 국가의 정당이라는 것들 마인드가 이지경이다. 이 샛퀴들 대가리속엔 "한나라당이 뭘 하든 국민들의 지지를 얻고, 야당은 그 옆에서 거수기 내지는 홍보나팔 알바를 뛰어주는 광경"이 민주주의라고 여기고 있나보다. ㅅㅂ 지랄한다. 그런 광경이 목매어 그립고 간절히 바라거든 평양으로 가시던가. </p>  <p>2. 정치인이 국민들의 뜻에 질질 끌려다니는게 우민주의에 포퓰리즘 같지만, 단순히 말해서 민주주의는 포퓰리즘의 원리로 돌아간다. 정책이 국민의 입맛에 맞으면 지지하는거다. 가카가 대통령이 된것도 747공약이 국민 입맛에 맞으니까 된거다. 포퓰리즘이 싫으면 가카부터 그자리에서 끌어내려 보고 시작해보던가.</p>  <p>여튼간에, 이걸 그냥 내버려두면 정말 인기영합성 발언과 공약(이라쓰고 선거 이미지 전략이라고 읽는다)만이 남발하는 시궁창이 되니까 반대의견이 필요한거다. 그 반대의견도 나름의 이치를 가지고 있다. 정치인이라면 이 반대의견을 선거를 없애는 방식으로 해결할게 아니라 끝까지 이해시키려 노력을 해야하는거다. 그게 정치고, 그게 정쟁이고, 그게 민주주의 국가의 정상적인 풍경이다. 정상적인 민주주의가 못마땅하신거 같은데, 역시 이 인종들은 체육관선거 체질인가보다. 그래 가카도 필요없다. 아예 29만원부터 다시 모셔와보지 그래.</p>  <p>3. 아무래도 4대강 사업부터 시작해서 여당맘대로 잘 안돌아가니까 피로가 누적되신거 같다. 피곤하고 지치니까 인생 날로먹고 싶으신가 본데, 못하겠음 꺼져라. 니들 없어도, 대한민국은 돌아간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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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는생각한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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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09 02:32:24 GMT</pubDate>
		<dc:creator>미친과학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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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신종플루 단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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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0. 지금 이시각 이글루스 뉴밸을 달구는 단어는 낙태인듯 하지만, 낙태 문제엔 관심이 없는고로 나는 좀 다른 떡밥을 먹어볼란다. 떡밥의 취사선택이야말로 건전한 키배인의 올바른 생활자세인 법.(믿는사람 변듣보)</p>  <p>1. 그래서 내가 고른 떡밥은 신종플루인데...사실 이 문제에 있어서는 MB 혹은 정부탓만을 할수는 없지 않나 싶은 생각이 조금 든다. 그렇다고 깔거리가 아주 없는것은 아니지만 "그들의 탓으로 돌리기엔 조금 곤란한 주제"들은 좀 있지 않나 싶다.</p>  <p>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내가 판단하기엔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에서 전염성이 강한 역병등의 민감한 이슈들을 이야기 하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일차적으로, 뭐 어느 나라의 어느 국민은 안그러겠냐마는 이 주제 자체가 사람의 건강과 목숨이 결부된 문제기 때문에 자칫 감정적으로 흘러가기 쉬운 주제다. 이 주제를 잘못 이야기 했을때 가령 바이러스에 대한 집단패닉을 불러온다거나 하는 일도 생각해 볼 수 있다. 물론, 그랬다가는 그냥 크리 조트망이다.</p>  <p>이야기하기 대단히 어려운 주제건만, 이 주제를 최일선에서 대중에게 전달해야 하는 언론매체들도 그닥 성숙되어 보이지는 않는다. 언론이 관심있게 보도한다는 내용들은 대부분 "오늘하루 몇명 걸렸다", "오늘하루 몇명 죽었다" 따위의 바디카운트 수준밖에 안되는 기사들이다. 심지어는 "신종플루덕에 의약관련 주식 폭등"따위가 기사화된다. 정작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신종플루에 대한 깊은 정보를 그런 뉴스채널에서 제공해주지 못하고 있는것이다. 미디어를 통해 접하고 싶다면? 오늘자 신문을 뒤적여보거나, 아님 TV에서 방영해주는 스페셜 다큐멘터리를 찾아보거나. 당장이라도 전국민의 절반이상이 신종플루로 쓰러질것처럼 바디카운트 해대느라 뉴스시간이 좀 모자른가 보지.</p>  <p>2. 이런 마당엔 솔직히 내가 정부수장이라도 일하기 고달프지 싶은데, 그래도 아예 손 놓지는 않아서 다행이긴 하다. 예방을 위한 포스터도 만들어서 뿌리고, 홍보수단도 늘리고, 백신도 확보하려 애쓰고.</p>  <p>&nbsp;</p>  <p>..........다만 문제가 있다면 이미 불은 대형화재 수준으로 타오르고 있는데 아직도 종이컵에 물담아 와서 불끄려고 하고 있다는거지만. 그것도 이전부터 지금까지 내내.</p>  <p>아니, 정부 후장빨아주려는 소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일은 했다니까. 불과 석달전만해도 일선 의사들에게 신종플루에 대한 정보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신경도 안썼다거나, 의료보험에서 신종플루를 적용대상으로 할지말지 고민만 하고 있다라거나, 당장 백신이 부족한데 엉뚱한곳에 돈 쓸 궁리나 하고 있다거나 했지만 그래도 일은 했다. 다만 위에도 말했다시피 사안의 심각성에 비하면 언발에 오줌누기도 아니고, 언발에 얼음물 뿌리기 정도밖에 안되니까 문제지.</p>  <p>지금와서 안타까운것은 아직도 이 병에 대한 대처방안을 놓고 입과 손이 따로 논다라거나, 지나간 정권탓 타령만 늘어놓고 있다는거다. 질병따위의 문제에 대해 사실 누구나 두려움을 갖는것은 사실이지만, 그 두려움이 약간의 불안수준에서 머무느냐 집단패닉까지 가느냐는 문제의 대처과정에서 결판이 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리저리 휩쓸리는 여론이 무섭고 수준미달의 방송을 해대는 미디어에 방해되서 일을 못하고 있는건지, 신종플루관련해서 튀어나오는 소식들을 보면 그냥 갑갑하기만 하다.</p>  <p>&nbsp;</p>  <p>P.S : </p>  <p>Q : 신종플루문제를 최단시간안에 해결하는 방법?</p>  <p>A : 북조의 바이오테러로 몰아 붙인다!!</p>  <p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7/06/b0003106_4ae67dc72e9f8.jpg" width="267" height="1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7/06/b0003106_4ae67dc72e9f8.jpg');" /></div></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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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는생각한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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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04:57:43 GMT</pubDate>
		<dc:creator>미친과학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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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빌어먹을 개발툴 같으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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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MS가 개발자들 위해서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고 노력하는 회사인것은 맞는데,</p>  <p>그런 MS의 고질병과도 같은것이 바로 "개발툴 버그"</p>  <p>최근 WPF로 프로젝트를 계속진행하면서 마주친 버그들이 몇가지 있는데</p>  <ol>   <li>Visual Studio로 WPF 작업을 하다보면 종종 에러가 나면서 Visual Stuio가 죽어버림.</li>    <li>죽어버리는것은 좋은데, 종종 이놈이 csprj 파일과 sin 파일을 날려먹음.</li> </ol>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1/06/b0003106_4adedf0207799.jpg" width="200"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1/06/b0003106_4adedf0207799.jpg');" /></div> </p>  <p>...특히나 2번크리 터지면 진짜 그때는 세상이 미워질정도.</p>  <p>물론, Visual Studio로 WPF UI 디자인을 하는것보다는 Blend를 이용하는게 더 좋긴한데....</p>  <p>문제는 Visual Studio와 Blend가 막상막하 용호상박이랄까. OTL</p>  <p>Blend의 경우 심할때는 csprj 파일을 아예 읽지 못하는 경우도 생긴다. 그나마 읽어도 WPF 편집중 종종 다운되고....</p>  <p>아 진짜 MS는 개발툴 좀 어떻게 해봐! 작업 의지가 다 사라지잖아!!!</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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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는개발한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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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09 10:14:26 GMT</pubDate>
		<dc:creator>미친과학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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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렇습니다. 그는 독재자가 아닙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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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맞습니다. 그는 독재자가 아닙니다.</p>  <p>&nbsp;</p>  <p>그는 전쟁의 상흔에서 회복되지 못한 국가를 일으켜 세운 영웅입니다.</p>  <p>그는 산산조각난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데 성공했습니다.</p>  <p>그는 국가의 발전과 국민의 편의를 위해 사회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열과성을 다했습니다.</p>  <p>그는 흐트러진 민족혼을 다시 세워 국민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데 성공했습니다.</p>  <p>그는 열심히 일하면 일한 만큼은 먹고살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애썼습니다.</p>  <p>그는 그렇게 애써 일하면서도 자신의 사리사욕에는 관심이 없는 지도자였습니다.</p>  <p>그의 노력덕에, 나라는 올림픽이라는 커다란 국제적 행사도 훌륭히 치뤄낼수 있을정도로 성장했습니다.</p>  <p>그는 정말로 훌륭한, 나라의 참된 지도자였습니다.</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9/06/b0003106_4adc53c457a7b.jpg" width="367" height="2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9/06/b0003106_4adc53c457a7b.jpg');" /></div></p>  <h1 align="center"><font size="6" color="#ff0000" face="Script MT Bold">Heil Hitler!!!!!!!</font></h1>  <p>&nbsp;</p>  <p>참고로, 이것은 히틀러의 이야기입니다.</p>  <p><a target="_blank" href="http://teckoo.egloos.com/10204283">동북아 모 국가의 박모 대통령</a>과는 상관없는 이야기입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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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는생각한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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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09 11:55:48 GMT</pubDate>
		<dc:creator>미친과학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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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것은 가카의 정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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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0. 국방문제</p>  <p>"국방문제는 나라의 중요한 일이므로 신경을 써서, 특히 4대강 사업을 국방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p>  <p>1. 여성문제</p>  <p>"여성문제는 나라의 중요한 일이므로 신경을 써서, 특히 4대강 사업에 여성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는 방안을..."</p>  <p>2. 환경문제</p>  <p>"환경문제는 나라의 중요한 일이므로 신경을 써서, 특히 4대강 사업을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진행하는 방안을..."</p>  <p>3. 교통문제</p>  <p>"교통문제는 나라의 중요한 일이므로 신경을 써서, 특히 4대강 사업을 통해 운송망을 확충하는 방안을..."</p>  <p>4. 육아문제</p>  <p>"육아문제는 나라의 중요한 일이므로 신경을 써서, 특히 4대강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뛰어놀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방안을..."</p>  <p>5. IT</p>  <p>"IT는 나라의 중요한 일이므로 신경을 써서, 특히 4대강 사업에 IT기술을 접목하여 진행하는 방안을..."</p>  <p>6. 경제</p>  <p>"경제문제는 나라의 중요한 일이므로 신경을 써서, 특히 4대강 사업을 통해 경제를 활성화 하는 방안을..."</p>  <p>7. 사회불균형</p>  <p>"사회불균형은 나라의 중요한 일이므로 신경을 써서, 특히 4대강 사업을 통해 온 국민이 하나로 화합하는 계기가 되는 방안을..."</p>  <p>8. 외국인 노동자 문제</p>  <p>"외국인 노동자 문제는 나라의 중요한 일이므로 신경을 써서, 특히 4대강 사업에 외국인 노동자 수용소를 마련하는 방안을..."</p>  <p>9. 부동산</p>  <p>"부동산문제는 나라의 중요한 일이므로 신경을 써서, 특히 4대강 사업중 강변에 대규모 주택단지를 건설하는 방안을..."</p>  <p>10. 교육문제</p>  <p>"교육문제는 나라의 중요한 일이므로 신경을 써서, 특히 4대강 사업을 통해 교육공간을 확충하는 방안을..."</p>  <p>&nbsp;</p>  <p>결론 : 대한민국은 4대강만 있음 되고 나머지는 다 잉여라능.</p>  <p>&nbsp;</p>  <p>Q : 가카 다른건 다 정치구호면서 왜 4대강은 구호가 아닌가염.</p>  <p>A : 그건 4대강이 소중해서란다~~</p>  <p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9/06/b0003106_4adc0ada4fc7e.jpg" width="213" height="20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9/06/b0003106_4adc0ada4fc7e.jpg');" /></div></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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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는생각한다</category>

		<comments>http://madsyntst.egloos.com/4258248#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Oct 2009 06:44:42 GMT</pubDate>
		<dc:creator>미친과학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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