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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대를 구하여 고립을 두려워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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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르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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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13:11: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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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대를 구하여 고립을 두려워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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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르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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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냄비 고양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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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몇년 전에 유명했던 건데 문득 생각이 나서 찾아 봤다. 마음에 평화가 찾아옴.<div><br />
</div><div><object width="425" height="344"><embed src="http://www.youtube.com/v/sJMMOyFqTNg&amp;hl=ko&amp;fs=1&amp;"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object></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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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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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13:11: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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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류 리비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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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 분명히 휴대폰에서 업데이트되는 날씨 정보에 찍혀있기로는 온도 16도, 바람 4kmh인데 춥다. 손가락이 곱아서 잘 펴지지도 않고, 발바닥이 얼어붙어 땅에서 떨어지지도 않는다. 왜 이렇게 추운지, 왜 이렇게 또 하늘은 회색으로 뒤덮인 고담 씨티마냥 을씨년스러운지.</p> <p>2. 끌로드 레비 스트로스가 타계했다. 1908년 11월 28일 벨기에 브뤼셀 ~ 2009년 10월 30일 프랑스 파리. 가족들은 절차가 모두 끝난 11월 3일에 이 사실을 알렸다. 슬픈 열대는 읽지 않았지만 소쉬르, 푸코, 마르크스, 라캉 등등의 책들은 몇 권 읽었다. </p> <p>내 자신을 구조주의자라고 말하고 싶은 생각은 없을 지 몰라도, 구조주의의 팬임은 분명하다. 존재론의 허망함과, 인간으로서 가지는 무력함은 나에게 언제나 기댈 곳을 찾게 만든다.</p> <p>3. 톰 브라운의 이번 시즌, 저번 시즌, 광고, 인터뷰, 클럽 모나코에서의 작업들, 아르마니 쇼룸에서의 세일즈맨 시절을 훑어보다. 그를 관통하는게 뭔지 정확히 집어낼 수는 없지만 여하튼 내가 호감을 가지고 있는 방향은 분명히 아니다는 생각을 한다.</p> <p>4. 데스크톱이 종종 꺼진다. 인과 관계의 고리를 파악하려고 애썼지만 모르겠다. 예전에는 램의 문제로 결론이 났었는데 지금은 적어도 하나의 원인은 아니지 않나라는게 잠정적으로 내린 결론이다. 어쨋든 이 일을 어쩐다… 하고 고민을 좀 하고 있다. 일단 넷북은 데스크톱을 교체하기에는 부족하다 싶지만, 울트라씬은 자세히 좀 들여다 볼 기회가 있었는데 대체재로 괜찮은 듯 보인다. </p> <p>어차피 게임을 하는 것도 아니고, 별다른 프로그램을 돌리는 것도 아니다. 웹브라우저가 돌아가고, 워드 프로세서류가 있고, 노키아 휴대폰하고 블루투스로 연동이 되고, 음악을 들을 수 있고, 가끔 AVI 파일을 돌리는 정도다. 더해서 디퍼/로직/리즌/큐베 혹은 이 비슷한 것들 중 하나 쯤 돌아가면 좋고, 안정성을 매우 중시한다.</p> <p>5. 5800이 출시되었다. 이에 대한 고민이 시작됨. 아이팟 배터리도 또 끝나감. 여러가지로 지출들이 대기 중이다.</p> <p>6. 그다지 상태가 좋지 않다. 버벅거리며 내뱉는 언어들은 그나마 숨겨놓은 의미들을 연기처럼 흩뿌리며 사라지고, 후회스런 번뇌들만 쌓인다. 자기 손가락 하나도 챙기지 못하면서 육도의 바라밀은 무슨 법석이더냐.</p> <p>7. #todaysmusic Two's Up by AC/DC</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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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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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13:27: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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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Jasmin Vardimon의 Yesterday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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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Jasmin Vardimon Company의 Yesterday를 보고 오다. 9회 서울 국제 공연 예술제 (SPAF)의 프로그램 중 하나. 낯선 이름이고, 딱히 가지런하니 문장으로 작성할 재주가 없으므로 생각나는 순서대로 정리. Yesterday라는 작품 역시 뜬금없이 튀어오르는 옛 기억들을 마음대로 스케치하듯 진행된다.</p><p>1. Jasmin Vardimon Company는 이스라엘 출신 Jamin Vardimon이 1997년에 런던에서 만든 현대 무용 집단. 테크니컬하고, 격렬하지만 그 속에 조용함이 잘 어울려 있는 작품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무용이라면 당연히 그렇겠지만 몸의 아주 미세한 움직임에도 상당히 신경을 쓰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p><p>2. 전체 길이 75분. 반복적이지만 미묘하게 변하는 격렬한 동작과 멀티미디어, 더불어 일종의 증강 현실이 유기적으로 잘 결합되어 있다. 비쥬얼 디렉팅 부분도 그렇고 무용 팀도 그렇고 연습을 많이 하고 있는 티가 난다.</p><p>3. 첫번째 챕터라고 할 수 있는 낚시를 하면서 옛날 동요같은 걸 부르는 여자와, 아주 육중하면서 저음으로 반복되는 베이스 음악에 맞춰 나머지 멤버들이 움직이는 부분은 아주 마음에 들었다. 말 그대로 정중동이 잘 결합되어 있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갭을 느끼는 일을 좋아한다.</p><p>4. 그렇지만 내러티브가 강한 챕터들이 많다는건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논 내러티브 챕터들과 한데 뒤섞여 있다보니 한 순간에 파악하기도 힘들고, 눈에 보이는대로 작품을 대하기가 어려운 점들이 있었다. </p><p>물론 주제가 Yesterday이고 TV의 스케치쇼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만큼 그런게 더 이번 작품에 적합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더구나 Yesterday라는 말에는 그들의 과거 작업들의 흔적들을 한번 통산하는 일종의 기념 작품이라는 의미도 들어있다. 그렇기 때문에 작품 전체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있는가 하는 부분에서는 그다지 높은 점수를 줄 수 없다. </p><p>5. 몸을 캔버스처럼 활용해 그림을 그리는 장면이 세 번 있었는데 이것 역시 좀 많지 않았나 싶다. 강렬하게 한 번이나 두 번 정도였으면 더 인상적이고 좋았을거 같다.</p><p>6. 무거운 주제들 사이에서도 틈틈히 살아남아 있는 유머들이 이야기를 극단적으로 끌고 가지 않은 점은 좋았다. 물론 4번 내용에 연결되는 이야기지만 챕터들 중 이야기성이 너무 강해 이건 좀 너무 기계적인 모던함이 느껴지지 않는가 싶은 경우는 있었다.</p><p>7. 그러든 저러든 몸으로 뭔가를 표현하는 일은 정말 굉장하다. 춤을 추는 모든 프로페셔널들에게 감사와 찬사를 보낸다. 실로 오래간만에 즐거운 시각적 자극을 받았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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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보기</category>

		<comments>http://macrostar.egloos.com/5111084#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Nov 2009 10:52: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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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쓰리 버튼의 처리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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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참고로 완전 의역. 모르겠는 문장은 빼버림. 내용만 알아먹으면 된다ism.</p> <p>트래디셔널 옷의 팬들은 '진짜' 쓰리 버튼 자켓을 모두들 싫어한다. 즉 세 버튼을 다 채우게 되어 있고, 그러고 나면 서툰 앵글이 생기는 자켓들 말이다. 이렇게 자켓이 몸을 조이는 디자인은 50년대 말부터 60년대 초까지 이태리에서 유행한 슬릭한 스타일의 흔적들이다. 이들은 셋 혹은 네개의 버튼을 꽉꽉 채우는 것으로 실루엣을 만들었다. 그리고 이런 스타일이 50년대 말의 미국과 60년대 초의 브리티시 모드에 영향을 주었다.</p> <p>쓰리 버튼 자켓에 대한 좀 더 엘레강트한 대안은 가운데 버튼만 잠겨있을 때 라펠이 부드럽게 휘어지는 소위 "three rolls to two"라고 불리는 방법이다. 이런 방법 덕분에 라펠 라인은 더 길어졌고, 날씬해졌다. 하지만 물론 추워지거나, 바람이 불거나 할 때는 마지막 버튼까지 다 채울 수도 있다.</p> <p><a href="http://pds16.egloos.com/pds/200910/30/53/c0032553_4ae9b99d8dff7.jpg"><img title="rules-3-butt"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display: inline; border-left: 0px; border-bottom: 0px" height="267" alt="rules-3-but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0/53/c0032553_4ae9b99e75fe7.jpg" width="404" border="0"></a> </p> <p>영국 재단사인 그레이엄 브라운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이 롤을 얻기 위한 두가지 방법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첫번째는, 좀 더 영국적인 방법인데 라펠의 뒷 면에 가운데 버튼까지 내려가며 듬성 듬성 새겨진 스티치가 있고, 대신 루즈하게 입는다. 이런 방법은 롤에 대한 퍼머넌트한 구조를 제공하고 이들이 부드러운 형태로 남아있는 한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보여질 수 있다. 가슴팍 부분의 빳빳한 천의 위치가 이런 효과를 만들어낸다.</p> <p>또 다른 하나는 좀 더 미국적인 방법으로 라펠에 어떤 구조물도 집어넣지 않는다. 가장자리를 빳빳한 천으로 마무리하지도 않고 또 분리된 스티치도 없이 라펠은 언제든 말려올라갈 수 있다. 그러면 가운데 버튼 하나만 채워놓으면 그 부분까지 부드럽게 휘거나, 아주 자연스럽지는 않지만 맨 위나 맨 아래 버튼까지 말려 올라간다.</p> <p><a href="http://pds17.egloos.com/pds/200910/30/53/c0032553_4ae9b99f8dce1.jpg"><img title="672175486_2FpLs-X2"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display: inline; border-left: 0px; border-bottom: 0px" height="412" alt="672175486_2FpLs-X2"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0/53/c0032553_4ae9b9a18d9ee.jpg" width="254" border="0"></a> </p> <p>이 두 방식의 차이는 자켓을 걸어놓거나 단추를 풀어놓았을 때 생긴다. 미국식은 매우 쉽게 열리고 어디서든 롤이 시작될 수 있다. 하지만 영국식은 항상 같은 자리에서 롤이 만들어진다.</p> <p>대부분의 영국 재단사들은 자켓에 구조물들을 넣는걸 졸하한다. - 물론 아주 유명한 사람들 중 그렇지 않은 이들도 있다. 어쨋든 그런게 없다면 자켓의 쉐이프가 쉽게 흐트러질 거라고 생각한다.</p> <p>&nbsp;</p> <p>이하는 개인적인 이야기이므로 생략. 후자는 흔히 이태리 풍이라고 하는 쉐이프이긴 한데(몇 년 전부터 유행한 스트라파타, 이 단어의 어원을 잘 모르겠음) 어쨋든 퍼머넌트 스타일은 영국을 베이스로 트래디셔널 남성복을 이야기 하는 블로그이므로 너무 깊게 들어가는건 생략. 번역 실력이 엉망이지만 심심할 때 한번씩 올릴 생각입니다. 오류가 있다면 언제든 지적 요망. 퇴고가 없는 번역이므로 오역이 많을 가능성 다분.</p> <p>-_-</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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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패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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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09 15:49: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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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Tretorn의 Klippor Leather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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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a href="http://pds15.egloos.com/pds/200910/29/53/c0032553_4ae8787a734b8.jpg"><img title="41747_1"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display: inline; border-left: 0px; border-bottom: 0px" height="441" alt="41747_1"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9/53/c0032553_4ae8787b8bebc.jpg" width="320" border="0"></a> </p> <p>단순히 소개하는 포스팅. </p> <p>빨간색 끈으로 포인트를 주긴 했지만 그래도 우직하게 생겼다는 점에서는 크게 달라질게 없다. 작업화 스타일이라는 점에서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더구나 사실대로 말하자면 빨간색마저 상큼한 느낌을 주는 톤은 아니다. 어쨋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튼튼하고, 실용적으로 보인다는 점은 분명하다.</p> <p><a href="http://pds16.egloos.com/pds/200910/29/53/c0032553_4ae8787c78aa2.jpg"><img title="41747_3"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display: inline; border-left: 0px; border-bottom: 0px" height="441" alt="41747_3"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9/53/c0032553_4ae8787d47c31.jpg" width="320" border="0"></a> </p> <p>좀 더 가볍고, 활달한 느낌의 트레통스러움이 두드러지지는 않아 아쉽지만 그래도 로고와 발이 들어가는 부분의 납작함 정도의 구색은 맞춰놨다. 겉은 가죽, 안은 울 라이닝, 바닥은 고무. 굉장히 과격하게 밑창에 홈을 파놔서 바닥 때문에 넘어질 일은 없을 듯. (눈과 대리석, 그리고 어설픈 밑창의 조화는 생명을 위태롭게 만들 수도 있다) 눈의 나라 스웨덴 회사에서 나왔으니 이 부분은 확실하지 않을까 생각된다.</p> <p>판매자의 제안에 의하면 Wear them loose under cuffed jeans or work pants for a rough and tumble just-clocked-out-for-the-weekend look. 뭔가 살짝 권태롭다. 그리고 기본적인 선의 흐름이 살짝 잘못하면 애처럼 보일 가능성이 있다. </p> <p>145불이니까 적어도 살기가 느껴질 가격대는 아니다. 티오도에서 파는 천 스니커즈들은 가격표를 보고 아니 이런~ 하는 느낌이 분명 들었었는데.</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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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패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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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09 16:59: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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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카세트 테잎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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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중학교, 고등학교 시절 한창 음반을 사나르던 때에는 돈이라고는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그나마 LP도 명절 행사 정도의 템포로 구입했었다. 덕분에 그 시절 음반들의 주요 매체를 대부분 테잎으로 가지고 있다. </p> <p>버리기도 좀 그래서 쇼핑백 몇 개에 넣어 광 안에다 처박아 놓기는 했는데 결론적으로 테잎을 구동시킬 방법이라고는 영어 공부용 찍찍이 카세트 하나 밖에 없고, 그 기기는 대부분의 경우 원래 카세트가 내야 할 정확한 속도를 구현하기 힘들기 때문에(더구나 보관의 문제로 대부분 소리가 늘어나 있다) 들을 수도 없다. </p> <p>LP로 가지고 있어 봐야, 플레이 하기도 귀찮고, mp3로 인코딩하는건 이루 말할 수 없기 귀찮고, 내 방안에서는 틀 방법도 없으니 그냥 무용지물들로 머무르고 있다. 나중에 토렌스 턴테이블을 구입할 때까지 내비둬야지 하는 생각을 마음 한 쪽에 묻어놓고 그냥 그려려니 하고 산다. </p> <p>결국 가끔씩 옛날에 듣던 음악이 생각나면 당나귀나 뒤지고 다니는 신세다. 스티비 원더의 레이틀리를 갑자기 듣고 싶어서 뒤적거리다가 생각난 푸념이었음.</p> <p>&nbsp;</p> <p>PS 그건 그렇고 네이버 일본어 번역기는 그새 또 무슨 짓을 해놨길래 크롬에서 안돌아가고 IE에서만 되냐. 여하튼 왜 이렇게 귀찮은 일 천지인지.</p> <p>PS 마이티 마우스 휠 청소를 너무 열심히 했더니, 휠은 잘 굴러가게 되었는데 휠 클릭이 되지 않는다. 이런 이런 이런 ㅠㅠ</p> <p>PS 무인양품에서는 옷도 팔고, 주방 기구도 팔고, 가구도 팔고, 자전거도 팔고, 집도 판다. 이제 TV와 컴퓨터, 자동차만 나오면 된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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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듣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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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09 16:00: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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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휴대폰 버닝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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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패션 블로그를 지향하는데 맨 이런 것만 올리고 있구나 ㅠㅠ 사진은 여기저기서 집어온 것들.</p>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53/c0032553_4ae7b5210a06d.jpg" width="404" height="2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53/c0032553_4ae7b5210a06d.jpg');" /></div> </p> <p>출시가 확정된 노키아 5800</p> <p>&nbsp;</p>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53/c0032553_4ae7b5220f2a2.jpg" width="404" height="27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53/c0032553_4ae7b5220f2a2.jpg');" /></div> </p> <p>소문만 살짝 있는 노키아 N97 미니</p> <p>&nbsp;</p>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53/c0032553_4ae7b523a9283.jpg" width="404" height="30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53/c0032553_4ae7b523a9283.jpg');" /></div>&nbsp; </p> <p>영원 불멸의 떡밥 아이폰</p> <p>&nbsp;</p>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53/c0032553_4ae7b5253d736.jpg" width="404" height="30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53/c0032553_4ae7b5253d736.jpg');" /></div>&nbsp;</p> <p>너무 비싼 (구입비, 사용비 모두) 블랙베리</p> <p>&nbsp;</p>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53/c0032553_4ae7b526bb24e.jpg" width="404" height="2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53/c0032553_4ae7b526bb24e.jpg');" /></div> </p> <p>왜 SK로만 나온거냐. 엑스페리아 X1</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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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계</category>

		<comments>http://macrostar.egloos.com/510749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03:06: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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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트위터를 바라보는 몇가지 애티튜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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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요새 하도 포스팅이 없다보니 이런거라도 한번.</p> <p>트위터의 장점은 그 심플함 덕분에 활용하는 방법이 무궁무진하다는 점. 뭐, 사실대로 말하면 유행을 잘 탔고, 사람들이 많이(그것도 아주 많이) 사용하는 덕분에 장점이 되었으니 잘 풀린거지 아니면 어쩔뻔 했어 싶기는 하다. 기계도 그렇고, 사이트도 그렇고, 서비스도 그렇고 아무리 기능이 우월해도, 쓰는 사람이 뭐가 뭔지 못알아먹으면 말짱 소용없는게 또 세상사다. </p> <p>어쨋든 트위터를 쓰는 사람이 많다보니 더불어 다양한 툴들이 등장해 있다. 이런걸 보면서 대략 몇가지 애티튜드를 추스려보면 - 물론 각 프로그램의 특징이나 용도가 있으니 그런 부분도 참작해서 생각해 봐야한다.</p> <p>&nbsp;</p> <p>첫번째 - 님버즈, 프링, 버디클라우드 같은 모바일용 통합 메신저류 등에서의 연동. 이쪽 계통은 대부분 트위터와 연동이 되기는 하는데 그저 status를 기록하면 트윗으로 남기는 형태다. 즉 이들 부류는 트위터의 150자를 "매우 짧다"라고 인식하고 있다.</p> <p>그러므로 메신저에서 대화명을 바꾸거나 페이스북에서 status를 써놓거나 하는 것처럼 기분 좋아요, 슬퍼요, 등산 중이에요 등등 조용한 상황 알리기 용도로 사용되는 패턴이다. 매우 소극적인 연동이고, 사실 있으니까 한번씩 쓰는거지 적극적인 면이라고는 전혀 없다.</p> <p>&nbsp;</p> <p>두번째 - 사실 이쪽이 트위터의 주류, 본심, 에센스라고 생각되는데 아이폰의 트위폰이나 에코폰, 블랙 베리의 위버트위터, 노키아 심비안의 그래비티나 트위틱스, WM은 뭐가 있는지 모르겠고 하여간 휴대폰에서 사용하는 전용 어플들에서의 연동이다.</p> <p>이쪽 계통은 150자를 딱 150자 만큼으로 여기고 있고(문자 메시지 양), 그러므로 SMS나 MMS처럼 한문장 표현, 실시간 등등을 중시한다. (다른 나라에서 사용처럼 문자 메시지로 트윗을 올리거나 하는 것도 비슷한 류라고 할 수 있지만 이건 트위터 자체 제공 방식이니 딱히 바라보는 애티튜드라고 하고 말 것도 없으므로 여기서는 생략)</p> <p>어쩃든 이게 재밌기는 한데 딱히 150자로 올린다는게 친구들한테 문자 메시지 보내는거랑 비슷하기 때문에 그나마 친구면 소용있지만 Following하는 사람이 나 일어났다, 나 뭐뭐 먹는다 - 사진 첨부, 어디갔는데 좋다, 여기서 무슨 사고 났다, 나 집에 간다, 잘래 뭐 이런 시시꼴꼴한 이야기를 다 보는 것도(마찬가지로 쓰는 것도) 하루 이틀이긴 하다.</p> <p>물론 오바마나 오프라 등등 유명한 사람들은 정책을 알리고 사람들과 즉각즉각 소통하는데 유용하게 쓰겠지만, 그런 사람들만 트윗하는거 아니니 평범한 사람들은 올리는 내용에 아무래도 한계가 있다. 그러므로 RT나 Reply, 그리고 사진 올리기의 적극적인 활용이 두드러질 수 밖에 없지 않나 싶다.</p> <p>&nbsp;</p> <p>세번째 - 트월 등의 PC용 프로그램, 그리고 그래비티 같은 휴대폰용 어플이 지금 향하고 있는 방향이다. 이들은 150자를 매우 거대하게 인식한다. 단축 링크, 폴 등을 적극 활용해 하여간 150자 안에 못담을 내용은 하나도 없다. 사실 휴대폰으로는 단축 링크 하나 다는 것도 매우 귀찮기 때문에(그나마 쿼티 키보드나 되면 몰라도) PC로나 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하다. 어쨋든 덕분에 담기는 내용은 무궁무진하고 - 좀 휴대폰으로 지하철에서 읽기는 벅차다 싶은 깊은 내용이 많이 등장하기도 한다. </p> <p>&nbsp;</p> <p align="center"><a href="http://pds16.egloos.com/pds/200910/25/53/c0032553_4ae31d69f088a.jpg"><img title="Screenshot0160"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display: block; float: none; margin-left: auto; border-left: 0px; margin-right: auto; border-bottom: 0px" height="324" alt="Screenshot0160"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5/53/c0032553_4ae31d6a9a16d.jpg" width="244" border="0"></a>&lt;그래비티에서 구글 리더 캡쳐&gt; </p> <p>노키아의 심비안용 어플인 그래비티 같은 경우 새로운 버전에서 구글 리더를 어플 안에다 포함시켜서 뭔가 재밌다 싶으면 바로 쉐어, 트윗 할 수 있게 만들어 놨는데 어떻게든 PC용 api가 하는 일들을 휴대폰으로도 구현하려고 하다보니 나온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p> <p>&nbsp;</p> <p>대충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쓰는 사람들도 이처럼 아주 간단한 이야기부터 거대한 스킴을 담은 이야기를 써놓은 블로그 링크까지 다양하게들 사용하고 있다. 쓰는 사람이 워낙 많으니 가능한 일이다. </p> <p>궁금한 건 과연 트위터가 언제까지 인기있으려나 하는 점. 물론 트위터로서 최적의 상황은 모두들 트위터를 들고 다니고(넷북이든 스마트폰이든 또 다른 무엇이든) 그럼으로써 SMS와 MMS, 심지어 메신저까지 완벽하게 대체하게 만드는게 아닐까 싶은데 물론 이게 말처럼 쉽게 될리는 없겠지.</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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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피씨</category>

		<comments>http://macrostar.egloos.com/5104551#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Oct 2009 13:21:38 GMT</pubDate>
		<dc:creator>macrost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考慮 2 (의욕이 생길 때까지 계속 덧붙임 -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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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 갑자기 말도 안되게 추워졌다. 못살겠다.</p> <p>2. 요즘 많이 어리버리하다. 여튼 계속 우울하다.</p> <p>3. 라면 먹은지 한참 된 듯 하다. 그건 그렇고 뭐든 먹으면 채하는거 같다.</p> <p>4. 포스팅해야지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있는데, 왠지 부질없고, 의욕도 잘 안생긴다.</p> <p>5. 그러나 저러나 괜찮아 지겠지. 믿는게 살 길이다.</p> <p>6. 컴퓨터가 자꾸 꺼진다. 젠장할. </p> <p>7. 심심해서 휴대폰 폰트를 바꿔봤는데 상당히 낯설다. 스마트폰에 귀여운 풍은 좀 안어울리나. 결정적으로 무슨 말인지 잘 못알아먹겠다. 그래도 귀찮으니까 며칠 더 써봐야지.</p> <p>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onclick="imgview('http://pds17.egloos.com/pds/200910/22/53/c0032553_4adf318f983b2.jpg',260,340,'1');" height="340"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2/53/c0032553_4adf318f983b2.jpg" width="260" border="0"></div> <p></p> <p>&nbsp;</p> <p>8. 요새는 이런걸 바탕화면으로 사용하고 있다.</p> <p>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imgview('http://pds16.egloos.com/pds/200910/22/53/c0032553_4adf3191146ab.jpg',404,304,'1');" height="304"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2/53/c0032553_4adf3191146ab.jpg" width="404" border="0"></div> <p></p> <p>자동차 바탕화면은 가끔 생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고자 쓰는데 이 차는 뭐랄까, 세상에 대한 분노나 포기 같은 감정을 불태워 버리고 마는 경향이 살짝 있다.</p> <p></p> <p>9. 뉴 아이맥이 상당히 예쁘다.</p> <p>10. 커런트 웨더 컨디션</p>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2/53/c0032553_4ae0696d4afbd.jpg" width="244" height="3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2/53/c0032553_4ae0696d4afbd.jpg');" /></div></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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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살기</category>

		<comments>http://macrostar.egloos.com/510046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Oct 2009 15:30:35 GMT</pubDate>
		<dc:creator>macrost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考慮 ]]> </title>
		<link>http://macrostar.egloos.com/50991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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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마음 속의 불을 지피는 기사. 가보고 싶다. 삼봉 자연휴양림이 근처에 있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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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고 했던가. 강원도 홍천 땅 내면에 이르면 사방이 온통 고봉(高峰)이요, 내리 계곡이다. 내면에서도 율전리는 1천m 이상의 높은 산들이 병풍처럼 둘러친 원시림 지대라 할 수 있다. 그 가운데서도 가장 구석진 곳에 둥지를 튼 마을이 문암동이다. 살둔에서 무려 7km 이상 산길을 따라가야 만나는 마을.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이 길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조용하고 운치 있는 트레킹 코스이기도 하다. 매발톱꽃 초롱꽃 금낭화 물레나물꽃 미나리아재비꽃 까치수염꽃 쥐오줌풀꽃 기린초꽃 등 온갖 들꽃이 길가에 만발해, 트레킹하면서 생태 학습까지 겸할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가기에 더없이 좋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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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암동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1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교회 건물이다. 얼핏 보기에도 옛집의 운치가 고스란히 남아 있다. 문암교회 뒤편 비탈길을 올라가면 귀틀집 두 채도 만날 수 있는데, 산 중턱쯤에 있는 주시용 노인(80) 댁은 요즘 보기 드물게 지붕이 낮은 투방집이다. “이게 도꾸 하나 가지구 낭구 뻐드러지구 꾸부러진 거 쳐다가 이래 치싼거래유. 여기매 집들두 다들 새루 짓쿠 그런데, 우린 아직 이래 살어유.” 밖에서 얼핏 보면 평범한 집처럼 보이지만, 안으로 들어가 보면 구부러진 통나무 그대로 귀틀을 쌓았다. 사이사이 흙 고물을 처바른 것까지 보면 만만치 않게 지은 솜씨에 저절로 감탄이 나온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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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에서 가장 깊은 두메 마을이 문암동이라면, 인제에서는 기린면 방동리 아침가리(조경동)가 최고 두메 마을이다. 기린면 진동리 갈터에서 8km 정도 계곡을 타고 올라가거나, 방동리에서 산을 하나 넘어 10km 남짓 가야 한다. 트레킹으로만 가기에는 약간 먼 거리이지만, 진짜 트레킹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인기 있는 곳이다. 현재 아침가리에는 세 가구가 살고 있으며, 지금은 폐교가 된 방동 초등학교 조경분교도 외롭게 남아 있다. 그러나 최근 청소년 연수원 시설 공사를 시작하고 있어 원시 비경이 망가지는 것은 이제 시간 문제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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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문암동에 가려면 영동고속도로 속사에서 빠져 운두령을 넘어 창촌에서 56번 국도를 타고 북쪽으로 올라가다 광원리에서 좌회전, 446번 지방도를 따라 살둔까지 간다. 인제에서 가려면 31번 국도를 타고 가다 상남면에서 다시 446번 지방도를 탄다. 살둔에서 문암동은 내린천이 흘러내리는 방향의 왼편으로 보이는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된다. 아침가리까지는 31번 국도 현리에서 방태산 자연휴양림 표지판을 보고 올라가 방동약수 쪽에서 올라가는 방법이 있고, 진동리 갈터에서 계곡을 타고 올라가는 방법도 있다. 살둔산장: 033-435-5928 <br />
			 ]]> 
		</description>
		<category>살기</category>

		<comments>http://macrostar.egloos.com/5099160#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Oct 2009 06:42:29 GMT</pubDate>
		<dc:creator>macrostar</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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