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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던지는 질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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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Nov 2009 19:07: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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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던지는 질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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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평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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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의 평화를 간절히 원하면 그것은 점점 멀어지는 것 같다. <br />
온전히 다른 사람들의 평화를 위해 산다면 하나님이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내게 주실려나. <br />
그런데 모든 것이 평화롭지 않다. 내려놓지 못한 것이 너무 많다. <br />
<br />
하지만 그동안 달려온 시간이 나를 그냥 놔두질 않는 구나.&nbsp;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궁금한세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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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Nov 2009 08:22:41 GMT</pubDate>
		<dc:creator>구버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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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회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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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흔히 사람들이 더 열심히 노력하지 않은 죄, 더 적극적으로 선을 행하지 않은 죄, 게으른 죄 등을 고백하는 걸 본다. 물론 그것들도 죄이지만, 내가 보기에 마치 더 큰죄를 감추기 위해 작은 죄들을 나열하는 것 같아 보인다. 정말 양심의 가책을 견디기 힘들어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는 회개를 본적이 없는 것 같다. 그냥 회개하라니까 자잘한 것들을 내뱉는 것 같다.			 ]]> 
		</description>
		<category>궁금한세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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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07:42:28 GMT</pubDate>
		<dc:creator>구버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하비 밀크 데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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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2일 월요일 아놀드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하비 밀크 데이를 5월 22일로 선포했다. 하비 밀크는 동성애자 인권 운동가로 샌프란시스코 시의원으로 일하다가 암살 당한 인물로, 현재 동성애자들의 인권운동의 선구자로 여겨진다.<br />
<br />
작년엔 prop 8 법안으로 시끄러웠는데, 올해엔 하비 밀크 데이 지정을 가지고 찬반논쟁이 격렬했다. 학부모들이 주로 반대를 하는데 학교에서 동성애를 인정하는 교육을 하게 되고 하비 밀크 데이에 학교에서 '게이 파티'를 여는 것이 인정된다는 이유였다.<br />
<br />
나는 개인적으로 하비 밀크데이를 지정하는 것을 반대한다. 인간의 기본권 침해당해서는 안되지만, 동성애자들을 기념하는 날을 만들어 대외적으로 행사를 하는 것은 반대한다. 동성애를 반대하고 죄악시 여기는 의견또한 존중되어야 하기 때문이다.<br />
<br />
최근 마치 동성애를 옹호하는 것이 쿨한 것인 마냥 여기는 풍조가 번지는 듯 하기도 해서 더 민감한 것 같다.<br />
<br />
앞으로 이 문제가 어떻게 풀어져 나가는지 눈여겨 봐야 할 것이다. <br />
<br/><br/>tag : <a href="/tag/동성애" rel="tag">동성애</a>			 ]]> 
		</description>
		<category>궁금한세상</category>
		<category>동성애</category>

		<comments>http://maccall.egloos.com/514023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Oct 2009 08:03:48 GMT</pubDate>
		<dc:creator>구버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성경의 말씀이 다 사실이라는 것을 믿는 것일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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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incanada.egloos.com/2302880" title="">성경은 이미 3500년전에 태양계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a><br />
<br />
이 분의 글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span style="font-weight: bold;">믿는 다는 것'이 무엇인가</span> 하는 의문이었다. <br />
<br />
나도 과거 창조과학이라는 것에 매혹되어서 성경에 나온 역사적 사실들을 다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고, 또 그런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그 당시에는 창조과학을 인정하지 않는 '보수교단'을 이해하기 힘들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보수교단과 지금의 보수교단은 조금 달랐던 지도..) <br />
<br />
하지만 여러 책들을 찾아 읽으면서 이 생각은 점차 변해서 지금의 나는 신앙과 교리의 내용들을 실제의 현상이나 역사적 사실과 동일시 하지 않게 되었다. 그렇다면 지금의 나는 하나님의 창조를 부정하고 예수의 부활을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건가? <br />
<br />
그건 아니다. 난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믿으며' 예수의 부활이 사실이라고 '믿는다'. <br />
<br />
여기서 믿는 다는 것이 그것들이 "역사적 사실"이기 때문이 믿는 것과는 다르다. 난 진화의 과정 빅뱅이론 기타 여러 과학 이론으로 설명되어지는 자연계의 현상이 사실이라고 생각하고 다만 그 이면에 창조주의 손길이 미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고 믿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과학으로 증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신의 존재를 과학으로 증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미신이라고 생각한다.<br />
<br />
두란노 서원에서 출간한 '<a href="http://www.holybible.or.kr/B_DICT/cgi/bdictftxt.php?DN=2820">비전성경사전</a>'에 의하면, 성경에서 말하는 <span style="font-weight: bold;">믿음</span>은 <span style="font-weight: bold;">"하나님께 자신의 삶의 태도를 바꾸는 삶"</span>이라고 정의한다. 하나님이 계시해 주신 진리를 확실하고 신뢰할 만한 것으로 여기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믿음이라고 말한다.<br />
<br />
확실히 하나님의 창조설화가 사실이라고 믿는 것도 한 부분이 될 수 있겠다. 하지만 좀 더 살펴보면 성경이 말하는 믿음은 그러한 것을 강조하기 보다 하나님께 대한 '순종'을 강조하는 것 같다. 나아가 신약에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신 것을 지켜행하는 것이 바로 믿음이라고 생각한다. <br />
<br />
순종에는 소모적인 논쟁이 필요없다. 구차하게 성경의 문구 몇마디와 뉴스 한쪼가리로 하나님의 능력을 묘사하고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해야 할 필요가 없다. 신명기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의 계명을 지켜 행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과 동일하다. 크리스천은 그저 닥치고 순종이다.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할 뿐이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성경이 절대 오류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라"라던가 "진화론을 없애라"라고 하시지 않았다. <span style="font-weight: bold;">예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고 하셨다.</span> 그것이 첫째계명이라고 하셨으니 닥치고 사랑해야 할 크리스천이 소모적인 논쟁으로 적을 만들고 있는 행태는 예수님이 보시기에 좋지 않을 것이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도리어 올바른 크리스천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자, 이웃을 억압하는 자, 권력에 빌붙어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자들, 거짓교사들을 대적해야 할 것이다. </span><br style="font-weight: bold;"><br />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궁금한기독교</category>

		<comments>http://maccall.egloos.com/499647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0 Jun 2009 05:29:13 GMT</pubDate>
		<dc:creator>구버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노무현 전대통령 영결식에 전두환이 참석하는 것을 반대한다 ]]> </title>
		<link>http://maccall.egloos.com/49755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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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전두환이 ex-president의 예우를 받을 자격이 있나?<div>내가 유족이라면 당연히 전두환의 참석을 반대할 것이다. 유족들에게 그만한 권리도 없나?</div><div>엄연히 범죄자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인간이 어떻게 '전'대통령 예우를 받는단 말인가?</div><div><br />
</div><div>거기다가 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추도사 낭독을 반대하는건데?</div><div>그게 형평성에 어긋난다고?</div><div><br />
</div><div>씨바 그럼 앞으로 추도사 낭독따위 할 수 있는 사람 없겠네.</div><div>고인을 아는 '모든 사람'의 형평성에 어긋나잖아.</div><div><br />
</div><div>진짜 이명박 정부는 답이 없다. 어찌 그리 밴댕이 속알딱지 마냥 구는가.</div><div><br />
</div><div><br />
</div><div><br />
</div><div><br />
</div>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maccall.egloos.com/497555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May 2009 07:29:42 GMT</pubDate>
		<dc:creator>구버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맥체인 성경묵상을 시작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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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동안 이 블로그에 올려놓은 글들을 대략 훓어보니, 알맹이 없이 그저 다른 사람들의 결점을 헐뜯기만 한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을 했다. 나 자신이 <span style="color: rgb(255, 0, 0);">'<span style="color: rgb(204, 0, 0);">겉으로는 경건하게 보이나,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디모데후서 3장 5절)</span>' </span>사람처럼 생각되었다.<br />
<br />
그래서 제대로 꾸준히 성경을 읽어 보려고 결심하고 찾아보니 멕체인이라는 사람이 개발한 성경묵상표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비록 벌써 4월 후반이어서 늦게 시작하지만, 나 스스로 하나님이 주시는 충만함에 젖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성경을 읽으려고 하고 있다. <br />
<br />
그래서 오늘은 레위기 24장, 시편 31편, 전도서 7장, 디모데후서 3장을 읽었는데, 그동안 구약을 읽는 것을 등한시해서 그런지, 구약의 말씀이 엄청 새롭게 다가온다. 마치 처음 읽은것 같은.. 나름 성경을 여러번 읽어서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자만, 허영심은 하나님앞에 큰 죄라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br />
 <br/><br/>tag : <a href="/tag/기독교" rel="tag">기독교</a>,&nbsp;<a href="/tag/성경읽기" rel="tag">성경읽기</a>			 ]]> 
		</description>
		<category>궁금한기독교</category>
		<category>기독교</category>
		<category>성경읽기</category>

		<comments>http://maccall.egloos.com/489299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Apr 2009 06:55:38 GMT</pubDate>
		<dc:creator>구버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광장에 모여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예배'라는 굿판을 벌리는 것들을 비난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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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donga.com/fbin/output?n=200704080046">서울광장에서 부활절 연합집회</a><br />
<br />
나는 왜 그들이 굳이 서울광장에 함께 모여 부활절 예배를 '연합'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드리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그야말로 예배를 보이기 위해 드리는 게 아닌가? 성경에 나오는 바리새인과 다를게 무어란 말인가?<br />
<br />
'봐라, 개신교인이 이렇게 많다, 대통령도 우리편이다, 개기지 마라'<br />
<br />
뭐 이런 의미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과거 전통때 여의도에 모여서 전두환을 찬양하는 것과 달라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기사를 통해 예배의 내용을 볼라치면, 예수님의 부활과 관련된 메시지는 보이지 않는다.<br />
<br style="color: rgb(51, 102, 255);"> <blockquote style="color: rgb(51, 102, 255);">이번 행사를 준비한 이용규 한기총 대표회장과 전광표 KNCC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한국 교회가 이번 연합예배를 통해 예수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고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계기로 삼자"고 말했다.<br />
<br />
 대표 설교자로 나선 박종순(전 한기총 대표회장) 충신교회 담임목사는 "현재 우리 사회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어느 한 곳 성한 데가 없다"며"교회들도 자만과 거짓과 겉치장으로 힘을 잃어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도시마다 교회가 모여 연합예배를 드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일과성행사로 끝나서는 안된다"며 "회개하고, 남과 북이, 나아가 성ㆍ인종ㆍ이념으로 분열된 인류가 하나 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자"고 당부했다.</blockquote><br />
예수님의 부활과는 아무 관련도 없는 '한국 교회의 도약', '분열된 인류의 하나되기' 라니. 예수님이 왜 부활했는지를 모르는 목사들이라니, 각 교회는 이런 목사들을 일찌감치 정리해고 해야 한다. <br />
<br />
전에 김수환 추기경께서 선종하셨을때 MBC 스페셜 프로그램을 보니까, 김 추기경이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 예를 들어 철거민 촌에 찾아가셔서 성탄예배를 드리는 장면을 보고 얼마나 감동했는지 모른다. 왜 개신교인들은 자기들 끼리만 모여서 힘을 과시하기 하는가? 도대체 누구를 위한 예배인가? 그야말로 쇼가 아닌가! <br />
소외되고 힘없고 스스로 죄인이라 생각하여 하나님 앞에 엎드려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던 이들을 찾아가 위로하고 함께 먹고 마셨던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에 바리새인 마냥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예배를 드리다니! <br />
<br />
화가 난다. 저들이 종교지도자라고, 민족과 나라를 위한답시고 벌리는 굿판이 가증스럽다.<br />
<br/><br/>tag : <a href="/tag/개신교" rel="tag">개신교</a>,&nbsp;<a href="/tag/누구를위한예배인가" rel="tag">누구를위한예배인가</a>,&nbsp;<a href="/tag/굿판을걷어라" rel="tag">굿판을걷어라</a>			 ]]> 
		</description>
		<category>궁금한기독교</category>
		<category>개신교</category>
		<category>누구를위한예배인가</category>
		<category>굿판을걷어라</category>

		<comments>http://maccall.egloos.com/4873639#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Apr 2009 07:35:49 GMT</pubDate>
		<dc:creator>구버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울고~싶어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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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갑자기 울고 싶어집니다. 특별히 힘들거나 슬픈 일이 있는 건 아닌데, 그냥 울고 싶네요.<br />
한참을 울고나서 느끼는 후련한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br />
그러고 보면, 살면서 엉엉 울 수 있는 기회도 그렇게 많은 것 같진 않은것 같아요. <br />
(내가 그동안 참 평탄한 삶을 살기는 했지만)<br />
남자들 같은경우 슬플 때보다는 분하고 억울하고 그럴 때 더 눈물을 흘린다고 생각합니다.<br />
한바탕 혼자 울고 났을 때, 정말 후련하죠. 새 힘을 얻은 것 같기도 하고요.<br />
<br />
그런 경우도 있었죠. 가족들 몰래 울어야 했을 때. 괜히 수도꼭지를 활짝 열고 화장실에서 목구멍까지 기어나오는 울음소리를 꾹꾹 다시 삼키면서 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정말 너무 분하고 억울하고... 열심히 했는데 왜 그랬을까 하면서.<br />
<br />
지금은 그런 기분은 아닌데, 그냥 와락 울고 싶네요, <br />
<br />
이노우에 선생의 '리얼'을 읽고 있거든요. <br />
<br/><br/>tag : <a href="/tag/눈물을삼킨다" rel="tag">눈물을삼킨다</a>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ategory>눈물을삼킨다</category>

		<comments>http://maccall.egloos.com/487167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1 Apr 2009 05:37:42 GMT</pubDate>
		<dc:creator>구버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런저런 생각들. ]]> </title>
		<link>http://maccall.egloos.com/48543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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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목수정 VS. 정명훈 일화는 상대편을 무조건 투쟁의 대상으로 여겨서 도리어 스스로 명분을 훼손시키는 사람의 표본을 보여주는 것 같다. 거기다가 아무리 좋은 명분으로 투쟁을 외치더라도 그 말에 책임질 줄 모르고, 허울좋은 말로 벌려놓기만 하고 수습하지 못하는 사람의 적절한 예가 될 것이다. 신해철과 마찬가지로 입으로 근사하게 허울좋은 말들을 배설하기만 하고 스스로 수습하거나 책임지려고 하지 않는 그런 사람.. <br />
<br />
2. 트위터라는 것을 시작해 보았는데, 내 이글루스에다 붙이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고 하는데, 짧은 지식으로는 잘 모르겠다.<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maccall.egloos.com/485432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Apr 2009 05:40:57 GMT</pubDate>
		<dc:creator>구버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김수환 추기경, 그리고 개신교계의 망나니 먹사들 ]]> </title>
		<link>http://maccall.egloos.com/4811243</link>
		<guid>http://maccall.egloos.com/4811243</guid>
		<description>
			<![CDATA[ 
  얼마전 문화방송에서 제작한 김수환 추기경님의 스페셜 방송을 봤다. 보는 내내 가슴이 먹먹한 것이, <br />
그동안 위대한 스승을 몰라뵈었구나, 하는 생각과<br />
개신교계에는 이러한 스승이 있는가?&nbsp; 하는 물음 때문이었다.<br />
<br />
지금의 개신교회들중에는 이런 지도자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냥 없으면 좋겠는데, 극단적으로 반대되는 것들은 너무 많다.<br />
최근에도 장경동이 회개는 커녕 그 얕은 신앙과 지식을 세치혀로 쏟아내는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056376&amp;CMPT_CD=P0000">기사</a>를 읽고야 말았다. <br />
자칭 목자라며 어떻게 잃어버린 양을 찾아야 할때에 양들을 경멸하는 말들을 쏟아내는지.<br />
<br />
그 외의 것들도 그저 자기 밥그릇, 교회내부의 문제, 알력다툼, 신도수 늘리기, 게다가 이제는 정권의 나팔수 노릇까지..<br />
<br />
결국 교회 안에 스승이 없다면, 밖에서 찾을 수 밖에 없는거다. 이것이 궁극적으로 교회의 최후가 되고 말것이다.<br />
장경동 같은 것들이 젊은 세대들을 세뇌하기에는 역부족이라 믿는다. <br />
이대로라면 교회는 사람들의 외면속에 스스로 무너질것이다.<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개신교" rel="tag">개신교</a>,&nbsp;<a href="/tag/기독교" rel="tag">기독교</a>			 ]]> 
		</description>
		<category>궁금한기독교</category>
		<category>개신교</category>
		<category>기독교</category>

		<comments>http://maccall.egloos.com/4811243#comments</comments>
		<pubDate>Sat, 28 Feb 2009 08:28:18 GMT</pubDate>
		<dc:creator>구버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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