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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 a girl from the m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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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식위주 일상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3 Nov 2009 03:16: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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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 a girl from the m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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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식위주 일상블로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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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음속에 찬바람 쌩쌩 불땐 HOT POTATO SOUP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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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요즘 감기때문인지 소화도 잘 못했었는데 어제 밤에 속앓이를 좀 했더니 아침에 밥도 잘 안넘어갈 것같고..그래서 간단하게 수프를 끓였다. 날씨마저도 춥고 비가 추적추적내리니 따뜻한게&nbsp;안성맞춤인 날이다..<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3/05/f0069705_4afcc2daa62d5.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3/05/f0069705_4afcc2daa62d5.jpg');" /></div></p>Cream of potato soup<br><br>만드는 법<br><br>재료: 감자 작은것 2개, 양파 작은것 반개, 대파나 쪽파 흰부분, 육수(치킨스톡 큐브1개, 물 3컵, 월계수 잎1개, 우유 또는 생크림2~3T, 오일이나 버터 약간, 소금.흰후추 약간<br><br>1.먼저 감자는 껍질을 벗겨서 얇게 채썬 뒤 변색되지 않도록 물에 담가 놓는다.<br>2.양파와 파도 얇게 채썰어 둔다.<br>3.냄비에 기름이나 버터를 약간 두르고 양파와 파를 투명해질때까지 볶는다.(약불에서 볶아 색이나지 않아야 함)<br>4.감자의 물기를 뺀 뒤 양파, 파와 함께 살짝 볶는다.(역시 색이 나면 안됨)<br>5.여기에 물3컵과 월계수 잎, 치킨스톡 큐브를 넣어 감자가 쉽게 으깨질때까지 익힌다.(역시나 관건은 불의 세기..육수가 너무 졸아들지 않도록 주의한다.)<br>6.월계수 잎을 제거하고 푹 익혀진 감자와 양파 등을 믹서로 곱게 갈아준다.(도깨비 방망이가 편하다능)<br>7.다시 약한불에 올린 뒤 우유나 생크림을 넣어 저어준 뒤 소금,후추로 간하여 접시에 담으면 완성!<br>(치킨스톡 큐브를 넣어 어느정도 간은 맞춰 졌으니 소금은 적당히..)<br><br>+가니쉬로 크루통이나 베이컨, 파슬리등을 얹어주면 사먹는 수프가 안부럽다.<br><br>어제 오늘 상당히 스트레스 받는 날이어서 아침으로 수프를 해 먹은게 어찌나 다행으로 여겨지던지...<br>어제도 분노때문에 밥도 못먹고 샐러리 줄기를 아작아작 뜯어먹었다능..ㅠ<br>하아..오늘은 맛있는걸 많이 해먹어야 겠다...기분 좀 좋아지게..</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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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Recip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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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02:54:05 GMT</pubDate>
		<dc:creator>MP달에서온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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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안국동의 매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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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최근에 연달아서 두번이나 다녀온 안국동. <br>혼자서든 친구와 함께든 관광하기 참 좋다고 생각되는 곳이다.<br>안국역 1번출구로 나와 스타벅스가 있는곳으로 꺾어 들어가면&nbsp;아름다운 한옥들이 줄지어 서있고, 조용하면서도 왠지모르게 정겨운 골목길을 올라가면 귀엽고 아담한..<br>그래서 더 포근해 보이는 찻집들이 밀집해 있다.<br>가게 앞에 내걸린 메뉴판들을 보며 '여기는 이 친구랑, 이 음식은&nbsp;이 사람이랑&nbsp;함께 먹으면&nbsp;좋겠다.' 라고 생각하면서 발길을 옮기다 보면 또 다른 볼거리들이 있는데 바로 전시관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2/05/f0069705_4afbcd38468fd.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2/05/f0069705_4afbcd38468fd.jpg');" /></div>나는 좀비와 함께 걸었다..라는 제목의 전시회.<br><br>밖에서 살짝 들여다 보니 좀비영화에서 느껴지는 그 분위기가 그림에서 물씬 풍기는데 뭐랄까 밝은 좀비라고 해야하나?;; 너무 어둡거나&nbsp;하지는 않지만 좀비의 느낌이 나는 혹은 그런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는 듯 했다.<br>왠지 &lt;좀비&gt; 하니까 머릿속에 여러사람들이 스쳐지나가는 것이...카메라를 들수밖에 없었다는;ㅋㅋㅋ<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2/05/f0069705_4afbcd90be0d8.jpg" width="400" height="3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2/05/f0069705_4afbcd90be0d8.jpg');" /></div>아름지기<br><br>이번에 도시락전이 있어서 찾아갔었는데, 항상 무료로 기획전시를 하는지 아니면 이번만 그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참 좋은 것 같다. 대부분의 전시회들이 전혀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즐길 수 있도록 되어있는것도 매력적인 듯.<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2/05/f0069705_4afbcd47ba498.jpg" width="400" height="4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2/05/f0069705_4afbcd47ba498.jpg');" /></div>닭 박물관<br><br>들어가 보진 않았지만 여러 닭 모형들이 전시되어 있던 곳. 벌써 수차례 다른 주제로 전시회를 해온 듯 싶었다.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2/05/f0069705_4afbcdf4a063e.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2/05/f0069705_4afbcdf4a063e.jpg');" /></div>여기는 어디? 그냥 뭔지 모르고 건물이 예쁘길래 찍었는데 여기도 갤러리인듯..<br>위에 있는 갤러리들 말고도 정말 많은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고 또 체험 가능한 공방같은 곳도 많았다.<br>뭐 나야 워낙에 관심 분야가 치우치다보니 볼 수 있는 여건이 되도 관심없음 안가게 되지만...<br>조용하게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참 좋은 동네인 것 같다.</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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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xperienc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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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0:04:24 GMT</pubDate>
		<dc:creator>MP달에서온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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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B.S.T 샌드위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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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요즘 되도록이면 아끼면서 살려고 노력하던 중이였는데, 남대문에 갔다가 지름신님이 오셔서 또 어쩔 수 없이 이것저것 구입해버렸다..ㅠ 하아..나란녀자...1000원짜리 양말 살돈은 없으면서 18000원어치 접시 살돈은 있고..500원짜리 머리끈 살돈이 없어서 실삔으로 고정해갖구 다니는 주제에 12000원어치 베이컨 살돈은 있는녀자..ㅠㅠ<br>나중에 좋은거 살려구&nbsp;용돈도 차분히 모으고 있었는데 이틀새 물쓰듯 써버렸,,<br></p><div style="TEXT-ALIGN: center"><p>이래서 돈을 갖고 다니면 안된다니까...<br>무튼 이것 저것 사다 보니 샌드위치 재료가 모여서 한번 만들어본 B.S.T 샌드위치...<br></p><div style="TEXT-ALIGN: center"><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2/05/f0069705_4afbab7cf1bca.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2/05/f0069705_4afbab7cf1bca.jpg');" /></div>&nbsp;B.S.T의 S는 샐러리와 세이지의 약자.<br><br>만드는 법<br><br>재료: 식빵2장~3장, 토마토 얇게 슬라이스 해둔 것 1~2개, 베이컨 1~2개, 샐러리 잎 2장~4장, (세이지 잎&nbsp;4장), 버터, 치즈, 소금 약간<br><br>1.토마토는 소금을 살짝 뿌려두어&nbsp;물기를 뺀다.<br>2.식빵을 버터를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운 뒤 세워서 식힌다(눅눅해지지 않도록..)<br>3.베이컨을 살짝 굽는다.(딱딱해지지&nbsp;않게 주의!)<br>4.식빵을 놓고 그 위에 버터나 마요네즈 또는 치즈를 발라 수분이 흡수되지 않게 해준다.<br>5.그 위에 샐러리잎과 토마토&nbsp;샐러리잎 베이컨 세이지순으로 올려놓고 다시 버터를 바른 빵을 덮어준다.<br>(식빵 3개를 사용할 경우 토마토와 베이컨 가운데 놓아주면 됨)<br>+너무 많이 넣으면 샌드위치가 벌어지니 적당히 넣는것이 중요하다.<br>6. 칼로 썰때에는 빵칼이 좋지만 없을때에는 식칼을 불에 달궈 썰면 잘 썰린다.<br></p></div><p>사실 양상추가 없어서 미트소스&nbsp;스파게티 해먹으려고 사놓은 샐러리를 집어 넣었다.<br>샐러리의 경우에는 잎이 줄기보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아서&nbsp;이렇게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면 좋을 것&nbsp;같았다능ㅋ 줄기 넣으면 샌드위치가 터지겠지..&nbsp;또 세이지는 돼지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해서&nbsp;썼는데 역시 굿~!ㅋㅋ향이 너무 좋더라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2/05/f0069705_4afbae840159a.jpg" width="400" height="3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2/05/f0069705_4afbae840159a.jpg');" /></div></p>빵도 납작하게 눌리고 속도 허해서 좀 모냥 빠지지만..어쨌든 맛있게 먹었다..ㅋㅋ<br>다음번에는 빵이 눌리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능...<br>아님 걍 좀 오래 뒀다가 뻑뻑한 빵이나 햄버거 빵 쓰던지;<br></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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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Recipe</category>

		<comments>http://lunebleue.egloos.com/189748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07:07:05 GMT</pubDate>
		<dc:creator>MP달에서온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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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요즘 얼마나 신경이 쓰였는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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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꿈에서까지 나와서 나를 졸졸 따라다니는구나..<br>이노무 쪼매난 초파리떼들..ㅠㅠ<br>잡아도 잡아도 어디서 그렇게들 또 나타나는지...<br>홍시도 하나도 못먹고..허브도 먹으려면 엄청 신경써서 씻어야 하고..<br>이것들..한번에 잡는 방법 없으려나?</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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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lunebleue.egloos.com/189691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00:50:06 GMT</pubDate>
		<dc:creator>MP달에서온소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타르트 전문점>안국역 로드스토우's 베이커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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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어제에 이어 오늘도 안국동을 찾았다.<br>도시락 전시회가 있대서 찾아갔었는데 월요일은 정기휴일이라 허탕치고 돌아왔었다는...<br>그래서 오늘 또다시 가게된 안국동...<br>어제와는 다르게 날씨가 어둡고, 공기도 차갑고, 바람도 쌩쌩 불어댔다.<br>전시회 관람을 마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다시 지하철을 타러 돌아오는 길..<br>예쁘고 가격도 착한&nbsp;찾집들이 모여있는 곳에 다다라서 어딜 들어갈까? 하고 고민하던 중 아이스티 2000원이라는&nbsp;메뉴판 글자에&nbsp;이끌려 가게 유리창 앞을 살펴보게 됐다. 깜찍한 타르트들이 놓여져 있는 것을 보고는 갑자기 홍콩에서 유명하다던 에그타르트가 떠오르면서 꼭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가게는 참 작은편이였는데 어차피 이 근처 가게들 거의가 테이크 아웃을 더 선호하는 분위기라서 딱히 신경 쓰이진 않았고..아쉬운 점이 있었다면..라즈베리 에이드를 먹고싶었는데 아이스티 종류는 복숭아랑 레몬밖에 안된다고 해서 그냥 복숭아로 주문...(따뜻한 밀크티도 있었지만..요즘 1000원이 아쉬운 때라ㅠ) 음료류는 커피도 있고, 차도 있고..ㅎ<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05/f0069705_4af928baa97b9.jpg" width="400" height="29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05/f0069705_4af928baa97b9.jpg');" /></div></p>복숭아 아이스티<br><br>컵이 진짜 깨끗했다. 평소에 이런거 사먹으면&nbsp;컵이 깨끗한지 어쩐지 별로 생각 안하게 되는데 너무 반짝거려서 눈에 띄었음;;<br>맛은..일반적인 복숭아 아이스티 맛.<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05/f0069705_4af929803d0b9.jpg" width="400" height="29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05/f0069705_4af929803d0b9.jpg');" /></div>에그타르트<br><br>오늘 정말 운이 좋게도 구운지 얼마 안된 따끈따끈한 에그타르트를 먹을 수 있었다.<br>한시가&nbsp;약간 넘은 시간이였는데 그때 나오는듯..<br>타르트의 경우 초코타르트라던지 이것저것 4~5종류의 타르트가 있었는데 역시 가장 기본적인걸 먹어봐야 실력을 알 수 있고, 또 가장 먹고 싶었던게 에그타르트라서 이걸 골랐다는...날이 추워서 훨씬 맛있었던 것 같은데 정말 안먹었으면 손해볼 뻔했다.ㅋㅋㅋ<br>따끈한 타르트를 한입 베어물자 달콤하고 매끈한 계란 속이 포롱포롱한 느낌으로 흔들리고 몸도 같이 따뜻해지는..으음~이 행복함!<br>다음에 다시 가게 되면 잔뜩 사서 우리 가족들도 좀 먹이고 싶었다. 포장해가면 따끈따끈하게 먹을 수는 없겠지만ㅠ<br><br>맛good 가격soso&nbsp;분위기good&nbsp;<br>A<br><br>+난 몰랐는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여기가 마카오에서 유명한 에그타르트 체인점이란다. 드라마 &lt;궁&gt;에도 나왔다던 것 같은데..맛이 보장된 곳이였던 것인가..ㅋ</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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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reen sta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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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09:10:50 GMT</pubDate>
		<dc:creator>MP달에서온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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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후덜덜...CIA가 인천에 세워진다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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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07/24/0200000000AKR20090724030900065.HTML?did=1179m" target="_blank"><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9/05/f0069705_4af7363a88032.jpg" width="392" height="3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9/05/f0069705_4af7363a88032.jpg');" /></div><span style="BACKGROUND-COLOR: #666666">기사내용(클릭)</span><br></a><br>괴..굉장하다..<br>그 유명한 요리계의 하버드대학이라고 불리우는 학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오다니..<br>무지 설레인다..두근거린다...<br>과연 그 굉장한 시스템을 고대로 가지고 들어올 수 있을것인가..기대가 한 가득이다.<br>아쉽게도 호텔내에 설립된다고 하니 허브농장이라든가 엄청나게 많은&nbsp;자료를 보유한 도서실&nbsp;같은건 못바라겠지만,<br>그건 또 그것대로 이점이 있지 않을까 싶다.<br>르 꼬르동 블루에 이어서 CIA라니ㄷㄷㄷ<br>우리나라도 요리강대국이 머지 않았구나...!<br><br>재밌겠다ㅠㅠ</p></div><br/><br/>tag : <a href="/tag/요리학교" rel="tag">요리학교</a>,&nbsp;<a href="/tag/CIA" rel="tag">CIA</a>,&nbsp;<a href="/tag/인천" rel="tag">인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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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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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21:22:00 GMT</pubDate>
		<dc:creator>MP달에서온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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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처음들어보는 식재료(링크 有)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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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노루궁뎅이 버섯과 백자인.<br><br>즐겨찾기를 통해 여기 저기 쏘다니다가 발견하게된 어느 블로그에서<br><a href="http://kitchen.naver.com/food/viewDetail.nhn?foodId=63&amp;foodMtrlTp=MA" target="_blank"><span style="BACKGROUND-COLOR: #666666">노루궁뎅이 버섯</span></a> 이라는 생소한 식재료를 발견했다.<br>생긴건 동그랗고, 털이 있는것처럼 뽀송하게 귀엽게도 생긴 이 버섯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서 장질환 예방효과가 있고&nbsp;다이어트에 좋다고 한다.<br>평소에 표고버섯이나 새송이 버섯같은 소수의 유명한 버섯만 보다가 새로운 버섯을 보게 되니 그 맛과 질감도 궁금하고,&nbsp; 일반 시장에서도 이런 다양한 종류의 버섯들이 널리 보급됐으면.. 싶은 생각이 들었다.<br><br>또 약식에 관련된 글들을 살펴보다가 발견한 식재료 <a href="http://culturedic.daum.net/dictionary_content.asp?Dictionary_Id=10032120&amp;mode=title&amp;query=%B9%E9%C0%DA%C0%CE" target="_blank"><span style="BACKGROUND-COLOR: #666666">백자인</span></a>은 백과사전을 찾아보니 &lt;오랫동안 복용하면 안색이 좋아지고 눈과 귀가 밝아지며 배가 고프지 않고 늙지도 않으며 몸이 가벼워져서 수명이 늘어난다.&gt;라고 쓰여있는것을 보고 이건 뭐 만병통치 불로장생약인가; 라는 생각과 함께 왠지 웃음이 나오더라...실제로 저런 효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만성변비 가슴두근거림 건망증 불면증 등에 효과가 있다고 쓰여있는것을 보니 왠지 수험생들에게 꼭 필요한 식재료인듯...<br>다음에 약재시장 가서 한번 찾아봐야겠다.ㅋㅋ</p></div><br/><br/>tag : <a href="/tag/몸에좋은식재료" rel="tag">몸에좋은식재료</a>,&nbsp;<a href="/tag/처음보는" rel="tag">처음보는</a>,&nbsp;<a href="/tag/새로운" rel="tag">새로운</a>,&nbsp;<a href="/tag/버섯" rel="tag">버섯</a>,&nbsp;<a href="/tag/씨앗" rel="tag">씨앗</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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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tudy Roo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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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lunebleue.egloos.com/1868004#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Nov 2009 19:11:59 GMT</pubDate>
		<dc:creator>MP달에서온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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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오랜만에 즐겨찾기 정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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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대충 세어보니 그동안 즐겨찾기 한 사이트가 150여곳에 달했다.<br>특히나 음식관련 사이트가 절반 이상이 되었는데 <br>내가 가입한 곳, 요리블로그, 쇼핑몰 등 의 폴더로 분류하여 좀 더 찾기 편하게 정리를 했다.<br>쭉~둘러보다가 그동안 발길을 끊었던 사이트들을 하나하나 다시 들어가서 새로운 게시글들을 구경하다 보니 한옥마을에서 하는 무료 전시회 정보도 얻게 되고 또 처음보는 새로운 식재료들도 발견할 수 있어서 좋았다.<br>그렇지만 최근에 천재소년 송유근의 인터뷰 기사를 보고 난 뒤라..<br>아직 12살밖에 안된 어린이는 지금 세계와 국가의 안위와 발전을 걱정하며 공부가 아닌 연구를 하는 단계에 이르렀는데..<br>나는 아직도 배워야 할게 너무 많은 것 같아 한편으로 씁쓸한 마음이 들었다.<br>나도 내가 배운것을 잘 써먹을 수 있는 날을 위해 더 노력하고 분발해야겠다.&nbsp;</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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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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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18:22:39 GMT</pubDate>
		<dc:creator>MP달에서온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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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감기에 걸렸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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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밖에 나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기침이 자꾸 나서 신종플루가 아닐까? 하는 걱정을 하긴 했는데<br>지금으로 봐서는 그냥 가벼운 콧물감기인듯..<br>따뜻한 차나 국물음식도 많이 마시고,<br>몸을 따뜻하게 하려고 노력은 하지만..<br>워낙 춥게 사는게 이미 버릇이 된지라 쉽게 낫지는 않네..<br>내일 외출할때는 진짜 따뜻하게 입고 마스크도 하나사서 하고 나가야지..<br>신종플루에 걸린 사망자가 늘어갈수록 밖에 나가는게 두려워진다...<br>밖에서 일하는 친구들도 걱정되네...<br><br>이글루스 이웃분들 그리고 제 블로그에 들려주시는 모든 분들..<br>부디 건강하시길..</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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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lunebleue.egloos.com/1793133#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Nov 2009 12:26:41 GMT</pubDate>
		<dc:creator>MP달에서온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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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바램의 결과에 관한 에피소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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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방금전에 쓴 소공녀에서&nbsp;언급한 간절히 바라고 믿으면 이루어진다는 것에 대해 내가 겪었던 일들을 적어보고자 한다.<br>특히나 그 믿음이라던가 마술이라던가 하는 부분에서 씨크릿이라는 책이 떠올랐는데<br>씨크릿을 정독하지는 않았지만 핵심은 위와 같으리라..<br><br>다음은 내가 초등학교때 겪었던 일이다.<br>어렸을 적 무지하게 소심하고 수줍음이 많았던 나는 사랑을 해도 짝사랑을 즐겨했다.<br>새 학기가 시작되고 1년을 같이 지낼 친구들을 둘러보던 나는 첫눈에 뿅~♡하고 반하게 된 남자아이가 있었는데 멀리서 바라만 보고 있던 어느날 선생님께서 자리이동을 하겠다며 제비뽑기로 짝꿍을 정하겠다고 하셨다.<br>그 시간만큼은 정말 얼마나 간절히 바라고 또 바라고 바랬는지 모른다. 하느님 부처님 다 찾아가면서 짝꿍이 되게 해달라고 했으니까...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그 아이와 짝꿍이 된것이다!<br>&nbsp;우연의 일치일지도 모르겠지만 거의 20:1의 확률이였으니 이 얼마나 놀라운가..<br><br>그 이후 21살때 또 한번 그런 일이 일어났다.<br>또 다른 이야기를 하기 이전에 알려둬야 할 것이 하나 있는데&nbsp;그 바램이 부정적인 바램이라 할지라도 그 소원을 이루어주는 보이지 않는 무언가는&nbsp;그 부정적인것을 긍정형으로 받아들여버린다는 것..<br>예를 들어&nbsp;오늘&nbsp;약속시간이 간당간당 한데 제발 지각하지 않길..<br>이라고 바란다면 그것을 지각하게 되길..이라고&nbsp;바란다고 받아들인다는 것이다.&nbsp;<br>때는 현장 실습을 하러 호텔에 갔던 날이였는데, 그때는 이 부서에 가고싶다..라는 생각보다는 내가 잘 해낼 자신이 없는 이 부서에만 제발 가지 않기를...이라며&nbsp;호텔에 도착해서부터 부서가 정해질때까지&nbsp;몇시간을 간절히 바랬다. <br>그런데 하늘도 무심하시지...이름이 하도 안불리길래 불안불안 하더니 결국 그 부서에 들어가게 된 것!!! 오히려 그렇게 되서 도움이 많이 되긴 했지만..이름이 불릴 당시에는 정말 말도 안된다며 죽을상이 되어서는 불려갔었다.<br><br>이것이 그저 우연일 뿐이라 생각된다면 어쩔 수 없지만..<br>이런저런 확률로 따지자면 참으로 신기한 일이 아닐런지 생각해본다.</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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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ecret</category>

		<comments>http://lunebleue.egloos.com/1760722#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21:04:17 GMT</pubDate>
		<dc:creator>MP달에서온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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