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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LuckySt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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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Aug 2004 15:38: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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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LuckySt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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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하모니카 아저씨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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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ont size=4><B>어</b></font>제 집으로 들어오는 길에 어디에선가 하모니카 소리가 들렸습니다. 주변을 살펴보니 한 아저씨가 자리에 앉아 하모니카를 불고 계셨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하모니카의 소리는 구슬프기도 하고 무언가를 그리워지게 만드는데… 늦은 밤 외진 길가에 쓸쓸하게 앉아 지긋이 눈을 감고는 진지하게 하모니카를 불고 있는 아저씨를 바라보니, 저의 마음은 잠시 현실을 잊어버리고 감상에 젖어 들었습니다. 저 아저씨는 무엇을 그리워할까… 아니면 많이 힘이 들어서 일까… 생각 같아서는 아저씨의 등을 두들기며 ‘거치른 벌판으로 달려가자~ ‘ 를 불러주고 싶었으나 (최민식 아저씨처럼…) 어디까지나 생각일 뿐.<br />
<br />
집에 돌아와 창문을 열고 책상에 앉아 있는데도 그 하모니카 소리는 들려왔습니다. 거의 2시간 가까이 계속된 깊은 외로움과 그리움이 묻어나는 연주에, 저는 조금은 엄숙한 시간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음악을 통한 교감이라고 해야 할까요…<br />
<br />
오늘, 집으로 돌아오면서 혹시나 해서 살펴보았습니다. 하모니카 아저씨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창문을 열고는 어제의 그 소리가 들려오지 않을까 기다려도 봤지만, 마지막 매미의 절규와 자동차 소리만 들려옵니다. 여름이 가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 하루...</category>

		<comments>http://luckystar.egloos.com/674743#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Aug 2004 15:20:26 GMT</pubDate>
		<dc:creator>myluckysta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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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새로운 시작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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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ont size=4><B>참</b></font>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마음이 혼란스럽다는 이유로 가까운 친구들을 만나는 것조차 하루하루 미루는 사람처럼, 이글루에도 긴 공백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제 마음속에 여유라는 것이 없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br />
<br />
그 동안 저는 지금까지의 생활을 정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하기 위해 두렵지만 결정을 해야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겠다는 결정은 제게 많은 두려움을 안겨주었습니다. 과연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내가 해낼 수 있을까… 너무나 이기적인 생각은 아닐까… 친절하게도 고민은 또 다른 고민을 줄줄이 호출해 주더군요. <br />
<br />
문득 < 행복은 내가 두려워하는 그곳에 있다 >는 글귀가 생각이 났습니다. 부디 이 글귀를 마음에 새기며 두려움을 찔끔 참고 한 걸음 내디딘 저에게도, 그곳이 행복한 곳이었으면 합니다. 비록 그 여정은 힘들지라도…<br />
<br />
연구실 한편에 저의 책상이 생겼고, 후배들에게 파란을 일으키며 저의 새로운 여정은 시작됨을 알립니다.<br />
<br />
<br />
꾸준히 찾아주셨던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죄송해요. <IMG SRC="http://pds.egloos.com/pds/1/200404/21/72/bart2.gif" WIDTH=35 HEIGHT=35 BORDER=0><br />
<br />
* 그러고 보니 왠지 영영 떠날 사람처럼 인사를 드렸네요.a    그건 아닌데...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 하루...</category>

		<comments>http://luckystar.egloos.com/66602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Aug 2004 14:40:17 GMT</pubDate>
		<dc:creator>myluckyst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소중한 시간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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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ont size=4><B>우</B></font>연히 길을 가다 정다운 음악을 들었습니다. 볼륨을 높이고 듣지 않아도 마치 내 안의 누군가가 나지막하게 읊조리는 듯해서 오래전 즐겨 들었던 음악이었죠. 지금은 이른 새벽에 혼자 앉아 이 음악을 다시 듣고 있습니다. 문득 <홀로 있는 시간은 참으로 소중하다. 홀로 있어야만 벌거벗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성찰할 수 있다 >는 어느 분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아마도 이와 비슷한 말씀이 아니었는지… a )<br />
<br />
청승이 아닌, 오늘을 맞이하기 위한 충전의 시간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저 역시 너무나 잘 잊어버리는 망각의 동물인지라… <br />
<br />
이 노래의 가사처럼 홀로 있는 시간은 혼자가 아닌 듯 합니다.<br />
<S>< Georges Moustaki " Ma solitude " ></S><br />
<br />
고독이 몸부림치는 건 분명 아니랍니다.^^ <IMG SRC="http://pds.egloos.com/pds/1/200404/21/72/bart2.gif" WIDTH=35 HEIGHT=35 BORDER=0><br />
<br />
참 오랫동안 고독을 씹었던가 봅니다. 죄송해요~~  음악은 냉큼 삭제합니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 하루...</category>

		<comments>http://luckystar.egloos.com/59948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8 Jun 2004 20:27:13 GMT</pubDate>
		<dc:creator>myluckyst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를 위해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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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6/25/72/a0013272_21435817.jpg" width="338" height="2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6/25/72/a0013272_21435817.jpg');" /></div><br />
<br />
<font size=4><B>커</B></font>튼을 깨끗하게 빨아서 향기가 폴폴 나게 만들어 창가에 걸어두고, 이때다 싶어 창문도 큰 마음 먹고 닦아보았습니다. 책상 위에는 푸르름을 더해가는 페페로니아 옆에 붉은색 꽃을 친구로 만들어 주었고, 침대 시트며 침구를 밝은 분홍색이 감도는 것으로 교체를 했습니다. 옷걸이에 결려있던 입지도 않던 옷들은 과감하게 옷장에 넣어 버리고 텅 빈듯한 만족스러운 모습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가득 차 있어 답답하게만 느껴지던 제 방이 조금씩 넓어지고 밝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덕분에 따가운 햇살에 눈이 부셔 잠에서 깨어나기도 한답니다.<br />
<br />
 어제부터 무거운 공기가 비를 품고 다가오는 것이 느껴지지만, 오늘도 비는 내리지 않았습니다. 곧 올 듯 말 듯 합니다. 비를 뿌리시려거든 뿌리시구려… <br />
<br />
<S>< Peter Paul and Mary "Puff The Magic Dragon" ></S><br />
 ( 음악은 삭제합니다. 2004/06/29 )<br /><br />			 ]]> 
		</description>
		<category>LifeStyle</category>

		<comments>http://luckystar.egloos.com/59445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Jun 2004 12:48:26 GMT</pubDate>
		<dc:creator>myluckyst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새를 바라보며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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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비가 오는 토요일… <br />
<br />
 전 그날 오후, 카페 2층에 혼자 있었습니다. 길을 가다가 문득 사람들의 기운이 넘쳐나는 그 곳을 가보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우선은 진한 커피향이 좋았습니다. 비가 오는 습한 날에 커피의 쌉쌀한 향은 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br />
<br />
 (당연히) 자리가 없어 2층 창가에 앉아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을 하던 중에, 창 밖에 새 한 마리가 보였습니다. 비가 오는 날엔 잘 보이지 않는 새가… 굵은 빗방울 속에서도 꿋꿋하게 비를 맞고 있었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있던 새는 체온 유지를 위해서인지 물방울을 털어내려는 것인지 크게 날개짓을 하더군요. 그런데 사방으로 튀는 물방울과 큰 날개짓이 제게는 슬로우 모션처럼 보였습니다. 아름답고도 숭고한 모습이었습니다.  <br />
<br />
 전 그렇게 비가 오지 않는 창가에 앉아서, 비를 온몸으로 맞으며 생을 이어가고 있는 새와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제 마음속에 그 새의 날개짓을 새겨두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br />
<br />
집으로 돌아오는 길… 제 마음은 큰 날개짓으로 비를 털어내고 있었습니다.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 하루...</category>

		<comments>http://luckystar.egloos.com/585671#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Jun 2004 19:25:23 GMT</pubDate>
		<dc:creator>myluckyst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비온 뒤 맑음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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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6/17/72/a0013272_20403225.jpg" width="15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6/17/72/a0013272_20403225.jpg');" align="left" />장례식, 검은옷, 삶, 허무, 고민, 자존심, 마음의 상처. 병원, 하루세번 식후 30분 복용, 불면, 술...그 동안을 돌아보며 떠오르는 단어들이네요. 어둡고만 싶어지면 한없이 추락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의 힘으로 내리는 비를 그치게 할 수는 없지만, 이겨내려는 의지는 가질 수 있겠지요. 이젠 빛으로 한걸음 다가서야 겠습니다.<br />
<br />
삶은 진정 아름다울 수 있기에...<br />
<br />
<S>Comme au premier jour ( Andre Gagnon )</S><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 하루...</category>

		<comments>http://luckystar.egloos.com/57975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Jun 2004 11:35:56 GMT</pubDate>
		<dc:creator>myluckyst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삶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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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t never rains without pouring ... <br />
<br />
갑작스런  집안의 우환으로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어제 집에 돌아왔습니다.<br />
<br />
내리는 비는 언젠가 그치겠지요. 전 그렇게 믿으렵니다...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 하루...</category>

		<comments>http://luckystar.egloos.com/564508#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Jun 2004 10:18:09 GMT</pubDate>
		<dc:creator>myluckyst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재활치료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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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luckystar.egloos.com/549073</guid>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6/02/72/a0013272_15582924.jpg" width="139" height="4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6/02/72/a0013272_15582924.jpg');" align="left" /><br />
<font size=4><B>몸</B></font>이 아플 땐 마음도 아프고 얼굴도 아픈가 봅니다. 마음은 이래저래 비관적인 우울한 생각에 빠져 허덕이게 되어, 붉은 심장이 퍼렇게 멍이 들어가는 것처럼 느껴지고, 얼굴은 의도하지 않아도 풀린 눈빛과 무표정함 그리고 화난 눈썹으로, 나의 또 다른 내면의 모습(?)을 보여주게 되더군요.<br />
<br />
 평상시에 절 보던 사람들은 제 표정에 대해 모두 한마디씩 해주었습니다. 아파보인다, 화난 모습이다, 고민이 있냐, 심지어는 약했냐? 라는 농담도 들려오더군요. 그래서 거울을 가만히 바라보았습니다. 하지만 전 느끼지 못하겠더군요. 저의 변해버린 모습을… 아마도 마음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br />
<br />
 이젠 거울을 보며 웃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자꾸 저의 웃는 얼굴을 보여주면, 제 마음도 다시 붉은색으로 돌아오겠지요. 몸이 회복된다고 끝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마음과 얼굴에게도 재활치료가 필요한 듯 합니다. <br />
<br />
자..그럼 웃으세요… 치이이이즈~  ^^<br /><br />			 ]]> 
		</description>
		<category>LifeStyle</category>

		<comments>http://luckystar.egloos.com/549073#comments</comments>
		<pubDate>Wed, 02 Jun 2004 06:49:10 GMT</pubDate>
		<dc:creator>myluckyst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감사합니다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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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background-color:#FDE8FD>하늘처럼님, 꿈꾸는풍경님, 지연님, sage님, 이올로님, 제인님, fish님, 지희님, 그린애플님, 아싸블로그님, 토리님, 난아님, 신애님, Claire님, Sensui님, 땅콩님, 하늘보기님, Monologue님, 빨강머리앤님, Zhivago님, 파페포포님, 유니님, 장사랑님, 빨간망또라이님, cushion님, camille님…</span> <br />
<br />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br />
그리고 여러분들께서 남겨주신 글 하나하나를 가슴속에 담아두겠습니다. <br />
이젠 몸과 마음이 정리가 되는 듯 합니다.<br />
천천히 발걸음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 염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br />
 <br />
<<S>홍돈OST 중에서</S>...><br />
음악은 삭제합니다. 04/06/17<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 하루...</category>

		<comments>http://luckystar.egloos.com/54685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Jun 2004 05:29:52 GMT</pubDate>
		<dc:creator>myluckyst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 </title>
		<link>http://luckystar.egloos.com/5258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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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5/21/72/a0013272_1847982.jpg" width="163" height="2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5/21/72/a0013272_1847982.jpg');" align="right" /><font size=4><B>전</B></font> 누군가에게 ‘아프다’고 말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특히 가족들에게 말하는 것은 무슨 죄를 지은 것 같은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어제부터 시작된 통증으로, 말하지 않아도 아프다는 모습을 보여주게 되어 속이 탑니다. <br />
<br />
우선 제 자신에게 화가 납니다. 분노가 오히려 독이 된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불길 속에 뛰어드는 사람마냥 자꾸만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잠시 휴식을 가져야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건강하세요~ <br />
<br />
I'll be back....<IMG SRC="http://pds.egloos.com/pds/1/200404/21/72/bart2.gif" WIDTH=35 HEIGHT=35 BORDER=0><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 하루...</category>

		<comments>http://luckystar.egloos.com/525890#comments</comments>
		<pubDate>Fri, 21 May 2004 09:36:57 GMT</pubDate>
		<dc:creator>myluckysta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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