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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SHEL - LuARK의 낙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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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명록을 남겨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1 Mar 2009 02:26: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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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SHEL - LuARK의 낙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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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명록을 남겨 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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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블로그 이전합니다. ]]> </title>
		<link>http://luciendark.egloos.com/801020</link>
		<guid>http://luciendark.egloos.com/801020</guid>
		<description>
			<![CDATA[ 
  그동안 고대하던 계정을 얻은 관계로&nbsp;블로그를 옮깁니다.<br>이쪽은 없애지는 않지만 업뎃도 않을 예정입니다.<br><br><a title="" href="http://kashel.tistory.com/">http://kashel.tistory.com</a>&nbsp;으로 와주세요.<br><br>			 ]]> 
		</description>
		<category>카쉘</category>

		<comments>http://luciendark.egloos.com/80102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6 Oct 2005 11:15:19 GMT</pubDate>
		<dc:creator>루-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 </title>
		<link>http://luciendark.egloos.com/615670</link>
		<guid>http://luciendark.egloos.com/615670</guid>
		<description>
			<![CDATA[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br />
<br />
이 영화를 접하게 된 계기는 스윙걸즈를 보고나서 그곳의 주인공 이름을 검색하다가<br />
톡특한 제목을 접하고 나서였다. 제목만 봐서는 도무지 무슨 내용일지 짐작조차<br />
되지 않는 특이한 작명에 호기심이 일어 보게 된 것이다.<br />
<br />
제목처럼 초반에는 난해한 전개를 한다. 자조적인 독백으로 이어지는 정지화상위의<br />
나레이션과 화자의 고백이 슬픈 결말을 예감케 했다. 왠지 우울해 질 것 같아서<br />
그만둘까 하다가 마작장에서의 대화에서 나오는 할머니와 보행기 얘기에 과연 무엇이<br />
들어있을까 하는 호기심이 생겨 계속 보게 되었다. 우연찮게 마주친 이야기 속의<br />
할머니와 그 보행기에 타고 있던 성인여자를 보고 호기심에 집까지 ㅤㅉㅗㅈ아간 그는<br />
그녀가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여기서 밥을 얻어먹는데 너무나도 맛있게<br />
먹는 그의 표정연기가 최고였다. 이 영화를 통털어서 가장 명장면으로 손꼽고 싶다.<br />
<br />
이렇게 우연으로 시작된 만남은 주인공남자가 밥을 얻어먹으러(-.-) 계속<br />
찾아오면서 지속적인 만남이 되고 그녀는 주인공에게 호감을 갖게된다. 그러나<br />
주인공의 애인(이영화를 보게된 계기가 된 스윙걸즈의 주인공)이 찾아오면서 짧은<br />
만남은 파국으로 치닫게 된다. - 스윙걸즈의 그녀가 맡은 배역이 자유연애쪽이라서<br />
많이 당혹스러웠다. 역시 여자는 얼굴만 봐서는 속을 알 수가 없어. 라는 생각을<br />
했달까.. -<br />
<br />
그녀와의 만남중에 알게된 공부못하는 남자애의 교과서에 적힌 이름과<br />
SM잡지매니아란 사실이 우연히 엠티에선 나온 후배임을 알게 되면서 주인공은 이제<br />
다 잊었는데 니가 나타나서 생각나 버렸다면서 마구 때린다. -.-; 그리고 그길로<br />
찾아간 그녀의 집개축공사담당회사에서 옛 담당자를 만나 그녀의 할머니가<br />
돌아가셨고 그녀가 힘들게 혼자 살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바로 그녀를 찾아간다.<br />
<br />
그녀는 힘든생활을 고백하다가(쓰레기를 버려주는 댓가로 옆집의 변태아저씨가<br />
자신의 가슴을 만진다는 등의) 설움이 복받쳐서 울며 그에게 가버리라고 소리치고<br />
그가 가려고 하자 다시 가지 말라고 하며 그를 때린다. 그리고 그에게 자신과 해도<br />
좋다고 얘기한다.<br />
<br />
그는 옛 애인을 버리고 그녀와의 동거를 시작하고 1년쯤 지나 부모님께 인사를<br />
드리러 함께 출발한다. 그러나 그는 걱정하며 주저하고 이를 눈치챈 그녀는 바다로<br />
가자고 한다. 이들간의 추억이 될 단 한장의 사진을 남기고 그녀는 자신의 지난<br />
과거의 암담했던 시기와 지금의 행복함을 토로한다. 그리고 그가 떠나도 자신은<br />
좋다고 얘기한다.<br />
<br />
시간이 압축적으로 흘러가고 몇개월 후 그는 그녀를 떠난다. 그리고 그녀는<br />
이별선물로 sm잡지를 준다. 이별하고 옛애인과 돌아가다가 그는 통곡을 한다.<br />
<br />
<br />
사실 중간까지는 처음의 자조적인 독백을 잊어버릴정도로 행복하게 지내서<br />
배드엔딩을 까맣게 잊고 있다가 마지막에 종료 10분안에 배드엔딩으로 흘러버려서<br />
조금은 당혹스러웠다. 그리고 영화가 끝나고 한참이 지나서야 슬픈감정이 차오르고<br />
우울해져버렸다. 미처 마음의 준비를 못한채로 실연을 당한 기분이 이럴 것 같다.<br />
<br />
중간중간 야한장면도 나오지만 옛애인과의 섹스가 그저 유희와 같은 느낌이라면<br />
장애인인 그녀와의 섹스는 오히려 어떤 의식과도 같이 성스럽기만 하다. 그녀가<br />
하는 음탕한 말들도 전혀 야하게 들리지 않고 오히려 더욱 그들의 슬픔을 크게 느끼게 한다.<br />
<br />
일부러 관객을 울리고자 하는 연출이 없고 담담하게 진행되는 이야기는 눈물을 뽑아내지는<br />
않지만 오히려 더욱 애잔한 기억이 오래도록 남을 수 있게 해줄 것 같다.<br />
주의. 보고나면 정말 우울해진다........<br />
우울하다..<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루크's 히스토리</category>

		<comments>http://luciendark.egloos.com/61567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Sep 2005 19:36:22 GMT</pubDate>
		<dc:creator>루-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차남 ]]> </title>
		<link>http://luciendark.egloos.com/598218</link>
		<guid>http://luciendark.egloos.com/598218</guid>
		<description>
			<![CDATA[ 
  뭐 어떻게 하다보니 밤새 드라마 '전차남'을 봤다. 요즘 말들은 많이 하는데 그 오탁후라는 것에 대한 이미지가 안좋아서 안봤는데 우연찮게 보기 시작해서는 현재까지 나온 전편을 단숨에 다 봐버렸다.<br />
오탁후 청년 야마다와 아리따운 에르메스(아오야마시오리) 의 럽스토리 인듯 하다. 왠일인지 러브스토리보다는 리플읽기에 몰입해 버린-.-;;;; 인터넷 폐인의 전형인 야마다를 보며 .. 그리고 그의 인터넷 동료들을 보며 낯익은 동질감을 느끼며 기분이 나빠졌다-.-<br />
매우 매.우. 나빠졌다....... 아니야!!!<br />
현재 중대한 전환점을 맞은 9편에서 얘기가 멈춰버려 무척 당혹스러운 상태다. 물론 해피엔딩일것이 뻔하고 전개도 뻔하고 소재들도 뻔한 얘기지만 그 중 어느 리플에 나온 것처럼 상상속에서나 하던 대화를 현실에서 주고받다니 강하다 전차남! 이란 것이 몰입의 가장 큰 이유였던 것 같다. 오탁후들이면 한번쯤 떠올릴만한 상상을 멋지게 포장(?)해 냈다고나 할까... 내가 오탁후 라는건 절대. 절.대. 아니다. -.- 아니다. 정말이다.<br />
사실 현실에선 야마다의 우유부단함과 오탁후스러움을 받아줄 에르메스같은 천사표 이뿌뉘가 없을 거라는데 100만스물한표다. 물론 나는 오탁후가 아니기 때문에 에르메스가 아니어도 충분하지만..-하긴 이런 날 이해해주는 진이가 있는 것만으로 이미 나는 인생의 성공자인가..- (이렇게 오탁후가 아니라고 강변하는 것이 더 우울하군..;) 난 애니 매니아도 엣찌겜 매니아도 아니다. 단지 컴퓨터 폐인일뿐-.-;;; 그러나 여기저기서 얻은 배경지식이 드라마를 즐기는데 감초역할을 한 것은 사실이군. 아무튼 날이 밝았다.-.-<br />
머리가 무겁다.<br />
그리고 소리내서 시원하게 웃어본 것도 참 오래간 만이다. 중간중간 질질짜는 야마다가 짜증나긴 하지만 유쾌한 드라마다. 무척이나 비현실적인....<br />
뭐 실화다 아니다 논란이 많은 것 같은데... 내 생각에 실화는 아닌것 같고, 예전에 나온 블레어 위치 처럼 현실을 가장한 허구 라는 쪽이 맞는것 같다. 만약 실화라면??? 주인공이 45억분의 1의 엄청난 확률의 복권에 당첨된 엄청난 행운아라는 것 뿐... 일상적인 것은 아니다.! 라는 쪽이겠지. 뭐 그냥 드라마라고 생각하고 즐기면... 중간중간 나오는 일본의 안좋은 이미지들이 유쾌함으로 위장해서 숨겨진 것들 때문에 좀 기분이 나빠지긴 하지만.. 인터넷+연애 스토리에만 몰입한다면 볼만한 드라마.. 라는게 결론이 되겠군.<br /><br />			 ]]> 
		</description>
		<category>루크's 히스토리</category>

		<comments>http://luciendark.egloos.com/598218#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Sep 2005 01:24:02 GMT</pubDate>
		<dc:creator>루-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래픽작업한 울 자기랑 나랑 포옹한 사진 ]]> </title>
		<link>http://luciendark.egloos.com/584864</link>
		<guid>http://luciendark.egloos.com/58486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9/09/53/c0007453_338130.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9/09/53/c0007453_338130.jpg');" /></div><br />
<br />
배경은 일산호수공원에서 분수쇼 한것이고<br />
포옹한건 서울랜드=3<br /><br />			 ]]> 
		</description>
		<category>루크's 히스토리</category>

		<comments>http://luciendark.egloos.com/58486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Sep 2005 18:42:09 GMT</pubDate>
		<dc:creator>루-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e17설치(팁) ]]> </title>
		<link>http://luciendark.egloos.com/582255</link>
		<guid>http://luciendark.egloos.com/582255</guid>
		<description>
			<![CDATA[ 
  http://dawoum.wowdns.com:8080/mediawiki/index.php/E17InstallGentoo<br />
유리씨의 위키인데. 이곳 문서를 보고 따라하면 쉽다.<br />
나는 edje부분에서 계속 막혔는데 알고 보니 edje역시 ati드라이버와 마찬가지로 구버전을 다운받아서 그런 문제가 생긴 것이었다. edje만 따로 최신버전으로 이머징 하면 나머지는 프리패쓰<br /><br />			 ]]> 
		</description>
		<category>리눅스세상</category>

		<comments>http://luciendark.egloos.com/58225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Sep 2005 07:19:46 GMT</pubDate>
		<dc:creator>루-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젠투에서 ati가속 ]]> </title>
		<link>http://luciendark.egloos.com/582237</link>
		<guid>http://luciendark.egloos.com/582237</guid>
		<description>
			<![CDATA[ 
  emerge로 ati-drivers ati-drivers-extra를 받으면 되지만 그냥 명령을 내릴경우 구버전을 받아오므로 직접 media-video에 있는 각각의 디렉토리로 들어가 최신버전을 이머징 한다.<br />
opengl-update ati <br />
를 빼먹지 않는다.<br />
fglrxconfig로 엑스설정을 잡는다. (/opt/ati/bin에 있다.)<br />
커널에서 drm관련은 모듈로 바꾸거나 다 뺀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리눅스세상</category>

		<comments>http://luciendark.egloos.com/58223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Sep 2005 07:13:57 GMT</pubDate>
		<dc:creator>루-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젠투 설치방법 ]]> </title>
		<link>http://luciendark.egloos.com/582095</link>
		<guid>http://luciendark.egloos.com/582095</guid>
		<description>
			<![CDATA[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젠투를 설치해 보았다. 사실 설치과정이 그닥 어렵진 않다. 다만 오래걸릴뿐..<br />
<br />
그나마 난 스테이지3부터 진행해서 약 10시간 정도를 아껴 설치할 수 있었다. 뭐 남자라면 스테이지1 이라고들 하지만 그래봐야 얼마나 좋겠어? 하는 나의 반신반의도 한 몫 거들었다.(자기합리와였을 수도..)<br />
<br />
젠투 라이브 시디를 준비한다.(미니멀이든 유니버셜이든 상관 없지만 편하기는 유니버셜이 쬐금 더 편하다.) 패키지 시디는 굳이 준비하지 않아도 되겠따.<br />
<br />
시디부팅을 한다. boot: 가 떨어지면 엔터를 쳐서 다음으로 진행하자 자동으로 라이브시디가 시작된다.<br />
<br />
예쁜 화면이 지나가고 livecd:라는 프롬프트를 내려준다. 여기서의 작업은 루트로 기능한다.<br />
<br />
네트웍을 살리기 위해<br />
net-status(?) 를 실행하여 자신의 랜카드를 찾는다. adsl사용자는 adsl-status(?) 와 adsl-start로 한다지만 해본적은 없다.<br />
<br />
현재 나의 하드는 다음과 같이 분할되어 있다.<br />
<br />
Filesystem           1K-blocks      Used Available Use% Mounted on<br />
/dev/hda1                38856      9294     27556  26% /boot<br />
/dev/hda2              9775248   3366792   6408456  35% /<br />
udev                    387320       224    387096   1% /dev<br />
/dev/hda3             28659024  22532740   6126284  79% /data<br />
shm                     387320         0    387320   0% /dev/shm<br />
<br />
shm은 리눅스 스왑 이다. 물리적으로는 /dev/hda4이다.<br />
<br />
fdisk를 이용해서 파티션작업을 하자. 미리 파티션 작업을 해놓았다면 패쓰<br />
--<br />
fdisk로 본 화면<br />
   Device Boot      Start         End      Blocks   Id  System<br />
   /dev/hda1               1           5       40131   83  Linux<br />
   /dev/hda2               6        1222     9775552+  83  Linux<br />
   /dev/hda3            1223        4790    28659960   83  Linux<br />
   /dev/hda4            4791        4870      642600   82  Linux swap / Solaris<br />
--<br />
<br />
mkfs.xxx를 이용해서 포맷하자. 윈도우와달리 순식간에 포맷이 끝난다. 나는<br />
라이저fs를 쓰므로 <br />
mkfs.resierfs /dev/hda2<br />
mkfs.resierfs /dev/hda3<br />
부팅파니션은 ext3를 사용할 예정이므로<br />
mkfs.ext3 /dev/hda1<br />
<br />
그리고 스왑을 활성화 시킨다.<br />
mkswap /dev/hda4<br />
swapon /dev/hda4<br />
<br />
이제 밑준비가 끝났다.<br />
<br />
--<br />
본격적인 설치<br />
--<br />
젠투가 설치될 곳을 마운트 한다. 라이브시디상에 /mnt/gentoo가 마련되어 있다.<br />
mount /dev/hda2 /mnt/gentoo<br />
(파티션타입은 자동으로 인식한다.)<br />
네트웍을 통해 스테이지3파일을 다운받는다. 유니버셜시디에는 시디에 들어있다.<br />
cd /mnt/gentoo<br />
wget http://mirror.gentoo.gr.jp/releases/x86/current/stages/pentium3/stage3-pentium3-2005.1.tar.bz2<br />
tar xvjf stage3-pentium3-2005.1.tar.bz2  <br />
<br />
이제 hda2에 젠투스테이지3 시스템이 만들어 졌다.(스테이지1,2는 다루지 않는다.)<br />
나머지 필요한 것들을 마운트 하자<br />
mkdir /mnt/gentoo/proc<br />
mount -t proc proc /mnt/gentoo/proc<br />
mount /dev/hda1 /mnt/gentoo/boot<br />
<br />
루트를 바꾸자.<br />
cd /mnt/gentoo<br />
chroot /mnt/gentoo /bin/bash<br />
<br />
이제 하드에 설치된 젠투로 들어왔다.<br />
passwd로 루트의 암호를 정하자(필수)<br />
<br />
젠투 패키지목록을 받아온다.<br />
emerge sync<br />
이과정은 오래걸린다. 약 30분정도?<br />
<br />
커널소스를 받는다.<br />
/usr/portage/sys-kernel에 가면 커널 목록이 잔뜩 있다.<br />
원하는 것으로 이머징<br />
cd /usr/portage/sys-kernel/gentoo-sources/<br />
emerge gentoo-sources-2.6.13.ebuild<br />
<br />
cd /usr/src<br />
젠투 소스가 받아져 있다.<br />
<br />
ln -s gentoo-sources-2.6.13 linux<br />
로 링크한다.<br />
<br />
cd linux<br />
make menuconfig(커널 설정을 한다.)<br />
make clean modules modules_install bzImage<br />
이과정이 제대로 끝나면 arch/i386/kernel/bzImage가 만들어 졌다고 나온다.<br />
mount /dev/hda1 /boot 로 부트파티션을 마운트한후 복사해 넣는다.<br />
<br />
이제 기본적인 과정이 끝났다.<br />
기타 필요한 패키지를 다운받자.<br />
<br />
emerge vim vixie-cron sysklogd dhcpcd coldplug hotplug<br />
rc-update add vixie-cron default<br />
로 서비스에 등록한다.<br />
sysklogd dhcpcd coldplug hotplug 도 마찬가지이다.<br />
<br />
마지막으로 부트매니져만 설치하면 끝난다.<br />
umount /boot (부트파티션을 언마운트한다.)<br />
emerge grub<br />
grub<br />
grub>root (hd0,0)<br />
grub>setup (hd0)<br />
grub>quit<br />
mount /dev/hda1 /boot<br />
vi /boot/grub/menu.lst(기본편집기인 nano를 써도 좋다.)<br />
default 0<br />
timeout 3<br />
splashimage=(hd0,0)/grub/splash.xpm.gz<br />
<br />
title=Gentoo Linux for Luark in KasheL<br />
root (hd0,0)<br />
kernel (hd0,0)/bzImage root=/dev/hda2 acpi=force hdc=ide-scsi<br />
<br />
이런식으로 만든다. 저장하고 종료<br />
ln -s /boot/grub/menu.lst /boot/grub/grub.conf<br />
<br />
마지막으로 네트웍 설정을 확인한다.<br />
/etc/conf.d/에 보면 net.example이란 파일이 있따 net으로 복사하고 내용중<br />
dhcp관련된 부분을 켜준다.<br />
config_eth0=( "dhcp" )<br />
이부분의 주석을 제거하면 된다.<br />
그리고 rc-update add net.eth0 default<br />
명령을 내려둔다.<br />
<br />
이제 설치가 끝났다. 잘 되기를 기도하며 리부팅만 하면 된다.<br />
env-update<br />
source /etc/profile<br />
umount /boot<br />
umount /proc<br />
exit<br />
umount /mnt/gentoo<br />
reboot<br />
<br />
----------------<br />
제대로 부팅이 되면 로그인 프롬프트가 떨어진다.<br />
id:root<br />
pass:아까 넣은것<br />
<br />
여기까지 잘 진행이 되었다면 다음은 기다리는 일들만 남은 셈이다.<br />
작업에 들어가기전에 make.conf를 손본다. 자세한 내용은 다른 글을 참조하고 나의<br />
경우는 다음과 같다.<br />
<br />
cat /etc/make.conf<br />
CHOST="i686-pc-linux-gnu"<br />
<br />
CFLAGS="-O3 -march=i686 -march=pentium3 -fomit-frame-pointer -pipe"<br />
CXXFLAGS="${CFLAGS}"<br />
ACCEPT_KEYWORDS="~x86"<br />
MAKEOPTS="-j2"<br />
LINGUAS="ko"<br />
FEATURES="ccache loadpolicy"<br />
GENTOO_MIRRORS="http://ftp.gentoo.or.kr/ http://mirror.gentoo.gr.jp<br />
http://gentoo.osuosl.org/"<br />
VIDEO_CARDS="radeon"<br />
WANT_GTK2="yes"<br />
USE="-msse2 -fprefetch-loop-arrays -fforce-addr X gtk2 gnome firefox -qt -kde<br />
-mozilla firefox -xmms -arts -cups dga divx4linux -dts ffmpeg acpi acpi4linux<br />
javascript memlimit nptl nptlonly win32codecs truetype pam xine sdl<br />
browserplugin esd -icq escreen"<br />
PORTDIR_OVERLAY="/usr/local/portage"<br />
<br />
--<br />
<br />
emerge gnome nabi imhangul baekmuk-fonts unfonts xchat mozilla-firefox <br />
이렇게 명령을 내리고 친구를 만나러 가든 잠을 자든.... 시간을 오래 보낼 수 있는<br />
것을 한다... 이 과정은 정말 오래걸린다. gnome 대신 gnome-light를 쓸 수도 있다.<br />
필요하다면 gdm도 추가한다. rc-update add gdm default로 하면 그래픽 로그인<br />
프롬프트를 볼 수 있다. 다만 엑스 설정이 완성된 후에 하자;; 그놈을 깔면<br />
자동으로 엑스까지 깔린다.<br />
<br />
--<br />
alt+f2로 두번째 콘솔로 가자<br />
root로 로그인.<br />
어차피 기다리기도 무료한데 몇가지 설정을 손봐주자.<br />
/etc/env.d/locale 에 한글 설정을 한다.<br />
LANG=ko_KR.UTF-8<br />
LC_CTYPE="ko_KR.UTF-8"<br />
LC_NUMERIC="ko_KR.UTF-8"<br />
LC_TIME="ko_KR.UTF-8"<br />
LC_COLLATE="ko_KR.UTF-8"<br />
LC_MONETARY="ko_KR.UTF-8"<br />
LC_MESSAGES="ko_KR.UTF-8"<br />
LC_PAPER="ko_KR.UTF-8"<br />
LC_NAME="ko_KR.UTF-8"<br />
LC_ADDRESS="ko_KR.UTF-8"<br />
LC_TELEPHONE="ko_KR.UTF-8"<br />
LC_MEASUREMENT="ko_KR.UTF-8"<br />
LC_IDENTIFICATION="ko_KR.UTF-8"<br />
LC_ALL="ko_KR.UTF-8"<br />
<br />
XMODIFIERS="@im=nabi"<br />
GTK_IM_MODULE=hangul2<br />
GDK_USE_XFT=1<br />
G_BROKEN_FILENAMES=0<br />
--<br />
일반 유저를 등록하자<br />
adduser 유저이름 -d 유저이름 -s /bin/bash -G wheel,audio,games,users<br />
passwd 유저이름<br />
<br />
이제 홈디렉토리로 가보자. 루트를 그냥 써도 되지만 모두들 비추한다. 일반유저를<br />
설정하자.<br />
<br />
cd /home/유저이름<br />
여기에서는 .xinitrc , .bashrc, .gtkrc .gtkrc-2.0 을 손본다.<br />
<br />
KasheL luark # cat .gtkrc<br />
# ---- language-env DON'T MODIFY THIS LINE!<br />
style "user-font"<br />
{<br />
  fontset="-adobe-helvetica-medium-r-normal--12-120-75-75-*-*-iso8859-1,-*-gulim-medium-r-normal--12-120-75-75-*-120-ksc5601.1987-0"<br />
}<br />
widget_class "*" style "user-font"<br />
<br />
<br />
KasheL luark # cat .gtkrc-2.0<br />
# include "/home/luark/.themes/Leech/gtk-2.0/gtkrc"<br />
style "user-font" {<br />
        font_name = "Gulim 9"<br />
}<br />
class "*" style "user-font"<br />
widget_class "*" style "user-font"<br />
gtk-font-name = "Gulim 9"<br />
<br />
gdm을 쓰는 경우는 잘 모른다 나의 경우에는 주로 startx를 애용한다.<br />
.xinitrc를 편집한다<br />
<br />
KasheL luark # cat .xsession<br />
export LANG="ko_KR.UTF-8"<br />
export LC_ALL="ko_KR.UTF-8"<br />
export LC_LANG="ko_KR.UTF-8"<br />
export LC_MESSAGE="ko_KR.UTF-8"<br />
export XMODIFIERS="@im=nabi"<br />
export GTK_IM_MODULE=hangul2<br />
export LANG LC_ALL LINGUAS XMODIFIERS<br />
export GDK_USE_XFT=1<br />
export G_BROKEN_FILENAMES=0<br />
nabi &<br />
gnome-session<br />
<br />
.bashrc는 다루지 않는다.(본인도 기본설정으로 쓰고있다.)<br />
<br />
설정이 끝나면 env-update, source /etc/profile을 빼먹지 말기 바란다.<br />
자 이제 할일은 다했다.<br />
기다리는 일만 남았다.<br />
<br />
<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리눅스세상</category>

		<comments>http://luciendark.egloos.com/58209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Sep 2005 06:27:51 GMT</pubDate>
		<dc:creator>루-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젠투에서 e17설치기념 스샷 ]]> </title>
		<link>http://luciendark.egloos.com/582066</link>
		<guid>http://luciendark.egloos.com/58206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9/08/53/c0007453_15151544.jpg" width="500" height="311.03515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9/08/53/c0007453_15151544.jpg');" /></div><br />
<br />
젠투+E17<br />
(xchat,gnome-terminal)<br /><br />			 ]]> 
		</description>
		<category>리눅스세상</category>

		<comments>http://luciendark.egloos.com/58206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Sep 2005 06:19:18 GMT</pubDate>
		<dc:creator>루-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vim 매뉴얼 ]]> </title>
		<link>http://luciendark.egloos.com/507959</link>
		<guid>http://luciendark.egloos.com/507959</guid>
		<description>
			<![CDATA[ 
  http://wiki.kldp.org/wiki.php/DocbookSgml/Vim-KLDP<br />
<br />
이걸보자. 리눅스쓰려면 vi는 필수! 그리고 vim이 훨씬 좋으니 바로 대체시킬것 ㅋㅋ<br /><br />			 ]]> 
		</description>
		<category>리눅스세상</category>

		<comments>http://luciendark.egloos.com/50795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Aug 2005 16:26:58 GMT</pubDate>
		<dc:creator>루-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영키쓰기 ]]> </title>
		<link>http://luciendark.egloos.com/507937</link>
		<guid>http://luciendark.egloos.com/507937</guid>
		<description>
			<![CDATA[ 
  ~/.Xmodmap<br />
<br />
!!!!!!!!!!!!!!!!!!!!!!!!!!!!!!!!!!!!!!!!!!!!!!!!!!!!!!!!!!!!<br />
! 한글 및 한자 키를 사용하기 위한 설정<br />
!!!!!!!!!!!!!!!!!!!!!!!!!!!!!!!!!!!!!!!!!!!!!!!!!!!!!!!!!!!!<br />
<br />
keycode 109 = Hangul_Hanja<br />
keycode 113 = Hangul<br />
<br />
이부분을 추가시켜준다.<br />
키코드값은 키보드마다 다른데 내가 쓴 놋북들은 다 저값이었다.<br />
<br />
그리고 setkeycodes를 부팅시 늘 실행되는 /etc/init.d/bootmisc.sh등에 추가시켜주면 되겠다.<br />
<br />
setkeycodes 71 113<br />
setkeycodes 72 109<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리눅스세상</category>

		<comments>http://luciendark.egloos.com/50793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Aug 2005 16:20:30 GMT</pubDate>
		<dc:creator>루-크</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