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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더욱 많은것을 보여줄 수 있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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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贤珠的 两个语 日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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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Nov 2008 18:1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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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더욱 많은것을 보여줄 수 있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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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贤珠的 两个语 日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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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랫동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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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곳을 버려두고 있었네. 이런...아하하;<br><br>이래서 여러가질 손에 잡고 있으면 안된답니다.<br><br>중국에 있을땐 주저리주저리 쓸게 많고 사진이 없어서 이글루를 주로 사용했는데,<br><br>한국에 들어오고나니 사진은 많고 쓸게 없어서 싸이를 주로 사용하게 되네요.<br><br>조만간 다시 중국으로 가게될지 아니면 계속 한국에 머무르게 될지 결론이 날 듯 하니.<br><br>그때까진 두고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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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삶 그 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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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Nov 2008 18:16:00 GMT</pubDate>
		<dc:creator>루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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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셀카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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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쑤저우 출장지에서.<br><br>사천요리집이었던것 같긴한데...<br><br>쑤저우는 여러모로 천진보단 작은 도시였지만 더 나은 도시였어요.<br><br>특히 물, 공기 면에서? 으하하 덕분에 피부가 살짝 좋아진 듯한 착각도^^.<br><br>출장 사진은 조만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4/97/c0018797_480f5f7f9e71f.jpg" width="400" height="5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24/97/c0018797_480f5f7f9e71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4/97/c0018797_480f5f8497a0f.jpg" width="400" height="5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24/97/c0018797_480f5f8497a0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4/97/c0018797_480f5f85d7843.jpg" width="400" height="5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24/97/c0018797_480f5f85d7843.jpg');" /></div>살짝만 웃어도 왜이리 과하게 웃는 느낌인건지 ㅠ_ㅠ...<br>출장 사진은 좀 정리 된뒤에 올리겠습니다.<br>한동안은 블로깅 좀 할 수 있겠네요^^			 ]]> 
		</description>

		<comments>http://luadis.egloos.com/431265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Apr 2008 16:11:46 GMT</pubDate>
		<dc:creator>루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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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돌아갑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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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곧 돌아갑니다^^.<br><br>뭐..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만,<br><br>현실에 안주하지 않기 위해,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br><br>그럼. 조만간. 오랜만에 다들 볼 수 있겠네요^^.<br><br><br><br>일년 반을 넘게 지냈던 곳이라 그런지. <br>나름 제 공간에도 정이 많이 들어서...정리하고 짐싸는게 조금 많이 서운하네요.<br>덩달아 모두가 내 디자인은 아니었지만,<br>2년 동안 만들어온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생각보다 꽤 많았던 모양입니다^^<br>마음을 수습하는데 생각보다 조금 시간이 들 것 같습니다.<br><br>조금 씁쓸하네요...			 ]]> 
		</description>

		<comments>http://luadis.egloos.com/431264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Apr 2008 16:08:55 GMT</pubDate>
		<dc:creator>루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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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변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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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젠 너도 바뀌어야 할 때야.<br><br>이제 잔상을 쫓는건 그만두자.<br><br>꿈속에서 나와.			 ]]> 
		</description>

		<comments>http://luadis.egloos.com/4121705#comments</comments>
		<pubDate>Wed, 30 Jan 2008 08:15:39 GMT</pubDate>
		<dc:creator>루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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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学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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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我 学了汉语1年了。<br>但是，为什么 这样。。。。<br>&nbsp;<br>很多努力把。<br><br>Because I really busy. This season is ready time for next season.<br>			 ]]> 
		</description>

		<comments>http://luadis.egloos.com/403154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Dec 2007 04:42:05 GMT</pubDate>
		<dc:creator>루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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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돌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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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실상 나 자신이 어떠하든. 잘났든 못났든.<br><br>어디서든 눈에 띄게 튀는것은 싫다.<br><br>잘하면 잘해서 더 힘들어지고.<br>못하면 못해서 더 괴롭다.<br><br>언제부터인가 나는 스스로가 돌출되는것을 막기 시작했다.<br><br>제발 좀.<br>조용히 살고 싶다 정말.<br><br>역시 내게는 일인자의 기질이 없다.<br>나는 스스로가 첫번째가 되는것은 싫다.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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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Dec 2007 09:40:57 GMT</pubDate>
		<dc:creator>루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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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이젠 그럴 시간이 없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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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对不起。 但是 现在&nbsp; 我 没有 时间 想你 爱你 责备你。<br>所以， 可能 我&nbsp;全部 望。 那时候的脑海。<br><br>So. Here comes the hardest part of my everything.<br><br>可是 我 不回避。<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luadis.egloos.com/402636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1 Dec 2007 17:30:06 GMT</pubDate>
		<dc:creator>루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现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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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Thinking about my career.<br>很多 苦闷， 我 要 时间 。<br>So confused. <br>安于现状。 真的 不行！<br></p>			 ]]> 
		</description>

		<comments>http://luadis.egloos.com/401595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7 Dec 2007 16:36:26 GMT</pubDate>
		<dc:creator>루아</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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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복잡한 상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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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국가려고 하는 날도 얼마 남아있지 않고...<br><br>해서 요샌 이래저래 공부중입니다.<br><br>운동도 빡세게 돌리고 있고.<br><br>&nbsp; 기본적인 중국어는 떼어서 이제 좀 어려운 중국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HSK나 한번 더 봐야겠다 생각하는 중이기도하고.<br>&nbsp; BCT도 봐야하니 비지니스 중국어도 공부해야하고. 복잡하네요. 아 한자는 정말 어렵습니다. <br><br>&nbsp; 최근 종종 크리스랑 얘기하면서 느낀건데 영어가 너무 약해졌습니다.<br>&nbsp;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밖에나가서도 중국어를 써야하는 환경이니 당연하다 싶지만서도, 이젠 영어로 작문을 해야지 하고 하다가도&nbsp;단어가 중국어로 먼저 떠올라 말을 막 섞어서 쓰기도 하고. 대화하다가 막히는 경우도 파다하고...<br>&nbsp;<br>여튼 매일매일 열공중입니다. <br><br>&nbsp; 내년 3월에 한국으로 아예 들어가려고 준비중이지만. 조금 생각이 복잡한 시기입니다.<br>한국 로테이션도 하고 싶고......그렇지만 중국어 공부를 좀 더 많이 할 생각이라서 그런지 중국에 몇달 더 있어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 이 회사에서 경력을 쌓은 이후의 진로에 대해 신각한 고민을 하는 중이기도 하고.<br><br>&nbsp; 업계사정도 복잡. 회사내부도 복잡. 중국내의 이 업계문제도 복잡. 최근 한국내부의 엽계사정도 복잡복잡하다보니.<br>뭔가 결정을 내리는데 계속 변동을 주게 되네요.<br>&nbsp; 과연 어떤 것이 가장 나에게 좋은 것인지 아직 생각할 시간을 더 배분해줘야 할 듯 하고<br><br>&nbsp; 좀더 중국어를 잘 하고 싶은 마음도 들고...결정내리기가 쉽지가 않네요.			 ]]> 
		</description>

		<comments>http://luadis.egloos.com/400486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Dec 2007 04:45:51 GMT</pubDate>
		<dc:creator>루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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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배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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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nbsp;최근 배려하는 사람에 대한 책들 처세서들이 최근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p><p>&nbsp;</p><p>&nbsp;워낙 타고난 성격때문에&nbsp;남을 배려하는 것 자체는 내겐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p><p>&nbsp;하지만 종종 생각해보면 과연 내가 생각하는 배려가 상대방에게도 배려일까 싶다.</p><p>&nbsp; </p><p>&nbsp;어느정도까지가 배려고 어디서 부터가 간섭이 되는걸까.</p><p>&nbsp;</p><p>&nbsp;배려라는 것은 어느정도 상대방에게 호감을 가지거나 잘 지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자연스럽게 배어나올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p>&nbsp;단지, 내가 하는 바로 그 배려라는 것이 과연 그 상대방에게도 좋게 느껴질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다.</p><p>&nbsp;물론 그것은 상대방이 나를 생각하는 기준 또는 내가 상대방에게 가진 만큼의 호감을 그 상대방도 내가 어느정도 가지고 있다는 기본 조건이 필요하겠지만.</p><p>&nbsp;</p><p>&nbsp;종종. 지인들에게서 듣는 말이 있다.</p><p>&nbsp;너는&nbsp;너무 과하게 간섭하고 좌지우지 하려는 경향이 있어, 그리고 너무 네 주장을 밀어붙이려는 성향이 있다, 고</p><p>&nbsp;뭐 아주&nbsp;내 성격을 잘 아는 이들은 저렇게 생각 하지 않지만,</p><p>&nbsp;곰곰이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과도 그 문제에 대해 여러차례 대화를 나눠 보았다.</p><p>&nbsp;어떤 문제에서 논쟁(이 아니라 그저 수다일 수도 있다)에서든 나의 의견과 상대방의 의견이 늘 같을 수는 없는 법이고, 서로 자신의 의견을 나누게 될 것이고, 그렇다면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상대방에게 이해시키고 싶을 뿐이다.</p><p><br>&nbsp;중요한 것은 '이해'다 '강요'가 아니라. 상대방이 아아 너의 생각은 그렇구나 라고 인식하면, 단지 그 뿐이다.</p><p>&nbsp;이것은 나의 생각이고 그 생각을 느끼지 못하는 상대에게 그에 대한 부연 설명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을바엔 그 화제에 대해서 얘기를 왜 하는가 하는것도 사실이고.</p><p>&nbsp;</p><p>&nbsp;직접 얼굴으 보면서 대화를 할때나 메신저를 하거나 나의 말투는 단호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그저 수다거리를 나눌때를 제외하고는. 어쨌든 누군가가 나에게 무엇을 제시할때는 그에 대해 얘기를 하고 싶다는 것이고 나의 의견을 듣고 싶다는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나 한 최대한 그것에 대해 나의 의견을 얘기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마 좀 더 그러하리라 생각한다.</p><p>&nbsp;그럴때의 나는 그저 내 의견이 이렇다 할 뿐이지. 그러니까 너도 그렇게 생각해야 한다가 아니다. 단지 내 의견을 최대한 얘기하고 싶을 뿐.</p><p>&nbsp;그것을 내 생각을 강요한다고 받아들이는 것.</p><p>&nbsp;이것 또한 나의 배려에 대해 간섭으로 받아들이는 예가 아닐까 싶다.</p><p>&nbsp;요즘같이 시간이 중한 시대도 없고.</p><p>&nbsp;무엇이든 내게 화제를 제시했으면 최대한 얘기를 듣되, 그걸 강요라고는 여기지 말았으면 할뿐이다. 그럴바엔 내가 대체 왜 자신과&nbsp; 대화를 한다고 생각하는건지. </p><p>&nbsp;</p><p>&nbsp;그것은 나 나름의 배려다.</p><p>&nbsp;나는 나의 귀중한 '시간'을 들여서 대화를 진지하게 하고 있는 거니까. 그리고 내가 그렇게나 얘기를 한다는 것은 그만큼 내가 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 가능한거다.</p><p>&nbsp;</p><p>&nbsp;배려에 대한 문제는 사람을 만나다 보면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드러난다. 연인사이건 친구건 가족이건 간에.</p><p>&nbsp;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미묘한 차이로 간섭으로 변하기도 한다.</p><p>&nbsp;부모가 자식을 걱정해서 배려한다고 생각하고 하는 발언이 한창 성장기의 아이에게는 간섭이라고 느껴질 수도 있고.</p><p>&nbsp;</p><p>&nbsp;사람을 사귀는 것을 좋아해 많은 사람을 만나고 사귀고 친해지고..</p><p>&nbsp;그렇게 사람을 겪고 또 겪어도, 도저히 그 선을 어느정도까지 지켜야 하는지 기준을 세울 수가 없다.<br><br>정말이지 인간관계가 제일 어렵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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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luadis.egloos.com/3975023#comments</comments>
		<pubDate>Sat, 01 Dec 2007 07:22:59 GMT</pubDate>
		<dc:creator>루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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