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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먹고 하면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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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애니메이션을 보고 자전거를 타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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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8:26: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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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먹고 하면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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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애니메이션을 보고 자전거를 타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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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이폰. 이후 한국 국산폰이 원래대로 국내출시 바라고 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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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요즘 아이폰이 광풍입니다. 슬슬 TV,신문,인터넷에서 '아이폰을 사면 곤란하다~'정도의 그 의도가 불순해 보이는<br>이른바 (견제성 기사)들이 슬슬 쏟아지는게 사실입니다.<br><br><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37/c0027737_4b0a4704c8ee7.jpg" width="350" height="30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37/c0027737_4b0a4704c8ee7.jpg');" /></div></center><br>개인적으로도 아이폰이 좋은건 인정하겠는데, 사실 AS문제도 그렇고 여러모로 좀 신경쓰이는게 사실 입니다. 얼마전까지 <br>사용했던 휴대폰은 한국산 LG의 KH6500 디스코폰이었습니다. <br><br><center><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37/mini8.jpg"></center><br><br>1년정도 잘 사용했는데, 언제부터인가 이어폰의 한쪽이 잘안들리더군요. 그냥 사용하기 찜찜해서 곤란해 했는데 때마침 근처 <br>15분거리에 있는 LG as센타가 보이더군요. 수리 약속같은것 없이 그냥 그곳으로 냉큼 달려갔습니다. 저를 맞이한 LG휴대폰<br>수리기사는 제 휴대폰이 구입 1년 미만이라면서 그냥 그 문제있던 이어폰을 무상으로 새 이어폰으로 교환해주더군요. <br><br>무료로 새 이어폰을 받을것이라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당시 as에 꽤 만족했습니다.<br><br>그리고 얼마전부터 드디어 애플의 아이폰이 등장해서 판매 예약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물론 사람들의 반응은 초폭발적이죠.<br>하지만 개인적으로 볼때 애플의 아이폰만큼 좋은 제품은 많이 있습니다. 특히 외국(미국쪽)에 출시된 삼성, LG, 팬택등에서 <br>출시된 휴대폰들은 그 기능이 꽤나 화려하죠. 그만큼 외국에서 인기는 상당합니다.<br><br>하지만 한국에 출시되는 해당 휴대폰들의 상태는 참혹한게 사실입니다. 한국출시 해당 국산회사 제작 최신 휴대폰들은 하나같이 <br>무슨 세기말 대유행 전염병이라도 걸려 다죽어버렸는지, 완전 반쪽짜리 폰으로 미친듯이 만들어 버리기 일쑤입니다.<br><br>-무선랜 강제제거, 3.5파이 강제제거, mp3자유사용 강제제거, GPS사용 강제제거등<br><br>이런 상태로 출시되기 일쑤이니, 해당 폰이 미국에서 발매되어 사용가능한 멋진기능을 기대했던 기분 또한 함께 산산조각나기 <br>일쑤였었죠.<br><br>하지만 아이폰은 외국에서 판매되던 그 상태, 그 기능 그대로 현재 발매준비중입니다.<br><br>.....<br><br>앞으로 한국기업에서 만든 스마트폰이 북미, 외국에서 제작되어 출시된 그대로 나와주기만 한다면야, 개인적으로 아이폰보다 <br>한국기업폰(특히 LG 제품)을 더 선호되는게 사실입니다. as문제도 그럭저럭 해결될테니 말입니다. 그리고 현재 특히 아쉬워<br>하는 반쪽짜리로 전락한 한국산 휴대폰중에 LG의 뉴초콜렛폰이 있습니다.<br><br><center><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37/2.jpg"></center><br><br>사실 뉴초콜렛폰이 외국출시 그대로의 성능을 유지한채 나와주기만 했더라면 꽤나 인기를 끌었을 제품인게 사실입니다. 하지만<br>현재 한국에서 출시된 LG의 뉴 초콜렛폰을 보고 있으면 짜증을 넘어서 욕설이 터져나올때도 있습니다. 그나마 제품상태가 가장<br>양호하다는 KT에서도 뉴초콜렛폰의 기능은 한숨만 나오는게 사실입니다. 여기에 미친듯한 SKT로 나온 뉴초콜렛폰은 '이게 <br>뭥미?'라는 황당함을 넘어서 헛웃음이 나올정도로 아주 단단히 망가뜨린채 나왔더군요.<br><br>.....<br><br>아이폰의 광풍후. 다음에 출시되는 한국산 휴대폰의 기능이 원래 그대로 올바로이 재대로 구비하고 갖춘채 출시되길 바라고<br>있습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아이폰은 다음으로 살짝 미뤄도 상관없을듯 합니다. <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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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노트북/휴대폰/게임 등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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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8:21:14 GMT</pubDate>
		<dc:creator>바보왕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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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1박2일 강원도 정선편] 건방진 이승기 태도가 변했을까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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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2/37/c0027737_4b088a4ab0661.jpg" width="235" height="3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2/37/c0027737_4b088a4ab0661.jpg');" /></div></center><br>이번주 1박2일은 강원도 정선편입니다. 그런데 저번 1박2일 방송에서 등장인물중에 막내인 '이승기'의 행동이 문제인게 <br>사실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는 참여인물중 가장 막내이지만 현재 그의 인기는 가장 최고를 달리고 있는게 사실입니다.<br><br>그래서 그랬는지 당시 1박2일 방송에 나온 그의 모습은 상당히 불쾌한 행동을 반복했다고 할까요? 그는 현재의 자신의 인기를 <br>등에업고 자신보다 훨씬 나이많은 형들의 의견을 묵살하기를 고집하더군요. 그는 결국 자신의 고집대로 멋대로 행동했던<br>결과로 '비어(맥주) 닭요리'가 결국 많은 사람들의 입에 문제로 돌출되었습니다.<br><br>개인적으로 저도 그때 방송에 보여진 이승기의 행동과 모습에 상당한 불쾌감을 느낀게 사실이었습니다. 왜 저렇게까지 함께한<br>사람들(당시 김C)의 의견을 깔아뭉개면서 자신이 하고 싶었던 행동만 고집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더군요.<br><br>그래서 그랬는지 이번 1박2일때는 이승기의 행동에 좀더 눈길이 집중된게 사실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저번주와 마찬가지로 과연<br>그(이승기)는 현재 자신의 인기를 등에업고 함께한 나이든 형님들(강호동, 김C, 이수근, 은지원, MC몽)의 의견을 깔아뭉개면서 <br>자신의 고집대로 할것인가? 이런 시선으로 그의 행동을 지켜보았습니다.<br><br>.....<br><br>결론부터 말하면. 이번 1박2일 강원도 정선편.에서 보였던 이승기의 모습은 일주일전에 보았던 모습과 꽤나 달라보이더군요. <br>그러니까. 그는 중간휴게소 야식 행동의 2번째에 몸을 던져 성공하려고 애쓰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고단한 시간이지만 아침 <br>기상시간에 먼저 일어나 주위에서 곤히 자고있는 형님들(은지원, MC몽)을 깨우려고 애쓰고 있더군요.<br><br>.....<br><br>개인적으로 나이 먹었다고 마치 감투쓰고 자기 멋대로 미친듯이 행동하는 인간들은 아주 혐오합니다. 하지만 <br><br>-기본적으로, 기초적으로<br><br>한살이라도 나이먹은 사람들에 대한 예의는 먼저 갖추고 나서 다음일을 생각해야 하는겁니다. 저번주에 이승기의 이른바 '비어 <br>닭요리'에 나온 그의 불쾌하고 재멋대로인 행동에 나름대로 실망한건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보여진 강원도 <br>정선편에서 이승기. 그의 예전과 같이 소근소근한 근면성실한 막내의 모습을 보면서 나름대로 만족해하고 있습니다.<br><br>.....<br><br>다시 말하지만 역시 사람은 마주하는 대상이 한살이라도 먼저 살았으면 어쨌던 먼저 예의를 갖추고 거기에서 시작해야 한다고<br>평소 생각합니다. 물론 마주한 나이먹은 상대편이 먹은 나이와 상관없는 미ㅊ짓을 일삼으면 거기에 대한 방어논리는 그다음에<br>생각할 일입니다. <br><br>.....<br><br>다음에 보일 이승기의 모습을 이제 다시 살짝 기대해 봅니다. 그가 좀더 나은 행동과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길 살짝 바라고 있습니다.<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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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책/드라마/공부</category>

		<comments>http://lt1000.egloos.com/512890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00:43:49 GMT</pubDate>
		<dc:creator>바보왕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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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어느 과학자의 초전자포] 우월한 사텐 루이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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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1/37/c0027737_4b07be9c0a39a.jpg" width="500" height="315.1750972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1/37/c0027737_4b07be9c0a39a.jpg');" /></div></center>요즘 가장 즐겨보는 작품중에 '어느 과학자의 츤데레포... 아니 '어느 과학자의 초전자포'가 있습니다.<br>그 작품에는 원작인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과 달리 좀더 많은 여성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아래 4명이 주요인물입니다.<br><br>미사카 미코토<br>시라이 쿠로코<br>우이하루 카자리<br>사텐 루이코<br><br><center><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1/37/a0.jpg"></center><br><br>위 4명의 여성 캐릭터들은 모두 하나같이 엄마친구딸쯤 되는 화려한 외모와 능력을 보유중엔데, 사실 그중에서도 눈에띄게<br>가장 화려한 외모를 자랑하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사텐 루이코'입니다. 아래 그녀가 등장하는 모습의 모음입니다.<br><br><center><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1/37/miniok.jpg"></center><br><br>그녀는 비록 능력이 레벨0 이던가, 무능력이던가로 고민중인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 원작 코믹스를 보니 그녀도<br>나름의 능력이 발휘되는것 같더군요. 그리고 사실 그러한 '능력'보다 그녀의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br>타 캐릭터를 능가하는 화려한 외모 입니다.<br><br>개인적인 감상일지 모르겠지만 그녀. 사텐 루이코는 작품의 주인공 '미사카 미코토, 시라이 쿠로코, 우이하루 카자리'와 비교해도 <br>월등히 우월한 외모를 자랑중이더군요. 여기에 그녀는 현재 무능력(레벨0)이라는 나름의 우울한 개성(?)까지 더집니다. 거기에<br>동급생 우이하루의 치마를 들쳐내는 짖굳은 장난도 나름대로 즐거움이 느껴지곤 합니다...;<br><br>그러고 보니 사텐 루이코. 그녀는 '미사카 미코토, 시라이 쿠로코' 기숙사에서도 그녀들의 속옷을 뒤져보는등, 나름대로 인기를<br>끌만한(?) 행동을 반복한게 사실입니다.<br><br><center><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1/37/jjj.gif"></center><br><br>위에서 밝혔듯이 그녀가 비록 특별한 능력이 없어도 그녀 나름의 매력은 매우 뛰어난게 사실입니다. 다른 주인공 여성 캐릭터보다<br>어느때는 더욱 두두러진 활동을 한다는 느낌마더 들더군요.<br><br>결론적으로 게시물의 제목대로 (우월한 그녀 사텐 루이코) 그녀는 능력같은 없어도 작품에서 매우 우월한게 사실입니다. 나름대로<br>재미있고 개성적인 캐릭터로 눈여겨 봐야 겠습니다.<br><br>			 ]]> 
		</description>
		<category>애니/만화 감상</category>

		<comments>http://lt1000.egloos.com/5128430#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10:09:34 GMT</pubDate>
		<dc:creator>바보왕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연히 들리게된 HP as센타에서 듣게된 충격적인 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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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현재 사용중인 노트북인 HP mini2133, 후지쯔 U1010입니다.<br><br><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1/37/c0027737_4b079a193cdf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1/37/c0027737_4b079a193cdf5.jpg');" /></div></center><br>근무차 갔었던 부산 국제신문 근처 건물 6층에서 우연히 HP as센타를<br>발견했습니다.<br><br>개인적으로 현재 HP mini2133을 사용중이라서 그곳 as센타를 눈여겨 보면서<br>살짝 들렸습니다. 그곳에는 (HP 컴퓨터, 프린트, PDA 제품 수리)코너가 단<br>한곳에서...; 접수를 받더군요. 어쨌던 그곳에 있던 직원에게 물어보았습니다.<br><br>나 曰: 여기 HP as센타가 해운대에서 가장 가까운곳인가요? 혹시 해운대에서 <br>더 가까운 as센타가 있나요?<br><br>직원 曰 : 부산경남에서 HP as센타는 여기가 유일합니다.<br><br>...허걱. 역시나 외국산 제품의 as센타는 참으로 드문게 사실입니다. 삼숑~LG의 as센타 갯수와는<br>비교조차 불가하겠습니다.<br><br>역시 이러니 국산 전자,가전제품의 가격이 외산제품보다 보통 1.5배는 더 비싼게 사실<br>인가 봅니다...;<br><br><br>			 ]]> 
		</description>
		<category>노트북/휴대폰/게임 등등</category>

		<comments>http://lt1000.egloos.com/5128319#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07:39:51 GMT</pubDate>
		<dc:creator>바보왕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책을 읽기위해 독서실 알바 준비중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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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지금까지 했던 알바중 책을 가장 많이 읽었던 알바는 역시나<br><br>-독서실 총무<br><br>알바였습니다. 하루에도 2권은 기본이었고 혼자서 묘한 분위기의 하루키 소설과<br>비슷한 내용을 적어대기도 했습니다. <br><br>요즘 오후에 시간이 좀 남았는데, 계속 친구들이랑 술이나 퍼먹지 말고(비용 걱정도 좀;)<br>적당한 독서실 알바 하나 구해서 갈 생각입니다.<br><br>임금은 저녁6시부터 저녁1시까지해서 첫달 25만원, 다음달부터 30만원 준다는군요.<br>당연히 임금은 짜기 이를데없지만, 저녁 6시부터 저녁1시까지 책만 줄기차게 읽으면<br>하루 2,3권도 문제없겠습니다. 공부한다는 기분으로(더해서 소소한 용돈벌이 삼아)<br>독서실 알바를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br><br>			 ]]> 
		</description>
		<category>영화/책/드라마/공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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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02:36:53 GMT</pubDate>
		<dc:creator>바보왕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집/주변 강아지와 친하게 지내는 방법중 하나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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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3/37/c0027737_4afd18d506a65.jpg" width="500" height="376.3693270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3/37/c0027737_4afd18d506a65.jpg');" /></div></center><br>15년은 키우고 늙어죽은 늙은개 입니다. 저 늙은개가 꿈에 두어번 나타나니 미칠것 같아서 근처 절(해운정사)가서 <br>부처님을 보고 절을 20번쯤 하니까 더이상 그 늙은개가 꿈에 안나타나더군요...;<br><br>개,강아지는 마주하는 사람이 자신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그러니까<br><br>-저 개쉐이 짜증나네. 때려줄까?<br>-저 똥개. 맛나네. 된장바를까?<br><br>이런 생각을 하면 곧바로 사납게 짖고 공격하고 뭐. 그러더군요. 신기하게도 마주하는 사람이 그런 생각을 가지면 120%<br>가까이 그 생각을 알아채립니다.<br><br>저는 요즘 마주하는 개,강아지를 보면 위 사진의 그 늙어죽은 개가 자꾸 생각나 왠지 서글프게 눈앞에 있는 개,강아지를 <br>물끄러미 바라보곤 합니다. 제 머리속에는<br><br>-그 늙어 죽은개에게 그랬듯. 저놈 개,강아지의 통통한 뱃가죽을 두둘기면 따뜻하고 좋켔꾸만. 개.강아지 놈들은 품안에 <br>안으면 따따하고 좋트만. 저놈도 안아 올리면 따따하겠꾸만. <br><br>이런 생각을 하면서 눈앞에서 긴장된 표정으로, 아니면 사납게 짖고 있는 개, 강아지를 물끄러면 보고 있으면 정말 신기하게도<br>방금전까지 긴장된 모습으로 경계하던 개. 강아지들은 훨씬 부드러운 표정으로 젖은 코를 들이대거나, 혀를 내어 내민 제 손을<br>핥거나 합니다. 어떤 개.강이지는 아예 드리누워 허연 배를 드러보이기도 하더군요.<br><br>.....<br><br>별로 도움은 안되지만, 그렇게 부드럽게 변한 개,강아지를 보는 주인장들은(거의 여자) 그런 광경을 매우 좋아하고 좋게 <br>생각하더군요. 최소한 '이 사람은 나쁜 놈은 아니구만' 이런 생각을 가진다고 할까요?<br><br>.....<br><br>요즘 날씨가 훌쩍 추워져서 그런지, 이제는 떠나간지 오래된 저 늙은개의 그 따따하고 부드럽고 축늘어진 뱃가죽이 그립습니다.<br><br>			 ]]> 
		</description>
		<category>강아지/동물 이야기들</category>

		<comments>http://lt1000.egloos.com/512179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08:25:24 GMT</pubDate>
		<dc:creator>바보왕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오프닝, 오리콘 첫 주 3위! ]]> </title>
		<link>http://lt1000.egloos.com/5118664</link>
		<guid>http://lt1000.egloos.com/5118664</guid>
		<description>
			<![CDATA[ 
  <br />
<center><img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37/B002KKMM3G_09_MAIN__SCLZZZZZZZ_.jpg"></center><br />
<br />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오프닝, 오리콘 첫 주 3위! <br />
출처. http://ruliweb.nate.com/ruliboard/read.htm?num=1241&amp;table=ani_info&amp;main=ani<br />
<br />
감상 : 해당 작품의 히로인이 '인덱스'에서 '미사카 미코토'로 바뀐지 오래인데, 그 '미사카 미코토'가 등장하는<br />
작품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는 이미 벌써 원작인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을 씹어먹고 있는중. 이제는 <br />
어느 작품이 원작인지 구분하기 불가능할 정도라고 해도 농담이 아닌 상황인듯...;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애니/만화 감상</category>

		<comments>http://lt1000.egloos.com/511866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01:02:46 GMT</pubDate>
		<dc:creator>바보왕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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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5분 47초짜리 쿠기미야 리에님 츤데레 모음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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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aK96kNTGCcc&color1=0xb1b1b1&color2=0xcfcfcf&feature=player_embedded&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aK96kNTGCcc&color1=0xb1b1b1&color2=0xcfcfcf&feature=player_embedded&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제목대로 5분 47초짜리 쿠기미야 리에님 츤데레 모음집 입니다.<br />
처음에는 쿠기미야 리에의 목소리에 귀가 따갑지만, 계속 듣다보면 중독 됩니다...;<br />
<br />
특히 '애로 헨타이(애로 변태)' 단어가 매우 반복되는군요. 해당 게임은 어떤 스토리로 진행되는지 참으로 기대됩니다.<br />
한번 구해서 플레이 해봐야 겠습니다. 쿨럭...<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애니/만화 감상</category>

		<comments>http://lt1000.egloos.com/511720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Nov 2009 10:05:12 GMT</pubDate>
		<dc:creator>바보왕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팬도럼 (Pandorum, 2009). 내용 약간. 감상 약간... ]]> </title>
		<link>http://lt1000.egloos.com/51172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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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8/37/c0027737_4af6973226b5e.jpg" width="296" height="4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8/37/c0027737_4af6973226b5e.jpg');" /></div></center><br>어제 반백수 영화관람의 필수조건인 오후11시이후 5.000원짜리 심야영화로 근처 메가박스에서 팬도럼 (Pandorum, 2009)을<br>관람했습니다.<br><br>개인적으로 SF영화를 매우 좋아하는 관계로, 이작품 포스터를 보고 내심 (대규모 SF 함대전의 강렬하고 화려한 전투!)를 <br>기대했는데.<br><br>뭐이빙. 에이리언 2 (Aliens, 1986) 리메이크 작품을 보는 착각에 빠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앤딩도 지금까지의 SF영화처럼 아주<br>평범하다고 할까요? 흐음. 기대의 30%정도만 만족했다는 느낌입니다.<br><br>야간할인으로 본게 아니었으면 꽤나 본전생각에 10초정도는 울었을듯 합니다...;<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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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책/드라마/공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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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09:58:37 GMT</pubDate>
		<dc:creator>바보왕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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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주말에는 김치 부침개 + 막걸리. 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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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반백수 주제에 먹고 싶은것 생각난다고 무조건 밖에서 사먹다보면 파산위험에 치닫을수 있으니... <br>가끔 친구동료랑 먹고 마실때나 돈쓰고, 혼자 먹고 마실때는 그냥 집에서 적당히 음식,안주를 직접 만들어서 먹곤합니다.<br><br>주말인데 언제나 먹는 막걸리에 천생연분 안주인 김치 부침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만드는 방법이야 인터넷에서 검색해<br>보면 엄청나게 많은 정보가 쏟아지더군요. 적당한 요리방법을 보고 적당히 김치 부침개를 완성해 봅니다.<br><br><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7/37/c0027737_4af503262c830.jpg" width="500" height="374.5454545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7/37/c0027737_4af503262c830.jpg');" /></div></center><br>처음 만드는 김치 부침개지만 적당한 맛에 양도 풍족합니다. 다만 재료에 김치국물을 좀 적게 넣어서 그런지 부침개가<br>좀 싱거웠는데 다음에는 좀더 맵고 강렬한 김치부침개로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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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음식/풍경/음악</category>

		<comments>http://lt1000.egloos.com/5116279#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05:15:03 GMT</pubDate>
		<dc:creator>바보왕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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