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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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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란 이름에 걸맞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1 Apr 2007 14:01: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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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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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란 이름에 걸맞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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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향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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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br><br><br><br>당신의 내음이 그립습니다.<br>어떤한 내음이었는지도 모른채....<br>바보같이...<br>막연한 그리움으로 <br>싱그런 풀내음을 맡으며....<br>상쾌한 바다 내음을 맡으며...<br>당신을 그리워 합니다<br>내겐 당신이 그러하기에 ... <br>언제나 내게 새로움을 주는 존재이기에 ..,<br>당신을 그리며<br>오늘 하루도 내 삶에 향기를 더합니다</p><p>&nbsp;</p><p><br>------- 향기 ----------<br><br>&nbsp;<br>&nbsp; </p>			 ]]> 
		</description>
		<category>갤러리2(내가 지은 시)</category>

		<comments>http://lsh2370.egloos.com/329726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Apr 2007 14:01:34 GMT</pubDate>
		<dc:creator>무간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감사하는 마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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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감사하는 마음<br />
<br />
<br />
<br />
<br />
삶을 즐길 수 있는 가장 큰 비밀은 <br />
<br />
 <br />
<br />
날마다 주어지는 것에 감사하는 것이다.<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나는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이 하루하루를 얼마나 힘겹게 살고 있는지 <br />
<br />
잘 알지 못합니다. 다만....<br />
<br />
그래도 아직 당신에겐 주어진 것이 많다는걸 알고 있기를 바래여.<br />
<br />
그것마저 외면하지 말기를...<br />
<br />
그것들로 인하여 당신의 하루가 조금은 살아갈만하길 바래여<br />
<br />
-나마스테-<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내면의 고찰</category>

		<comments>http://lsh2370.egloos.com/815359#comments</comments>
		<pubDate>Sat, 29 Oct 2005 08:59:44 GMT</pubDate>
		<dc:creator>무간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음이 쉬는 의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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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lsh2370.egloos.com/794445</guid>
		<description>
			<![CDATA[ 
  마음이 쉬는의자<br />
<br />
<br />
아침에 일어나면<br />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br />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br />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br />
<br />
집을 나설 때<br />
머리를 빗고 옷매무새를 살피듯이<br />
사람앞에 설 때마다<br />
생각을 다듬고 마음을 추스려<br />
단정한 마음가짐이 되면 좋겠습니다.<br />
<br />
몸이 아프면<br />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치료를 하듯이<br />
내 마음도 아프면 누군가에게<br />
그대로 내 보이고 빨리 나아지면 좋겠습니다.<br />
<br />
책을 읽으면<br />
그 내용을 이해하고 마음에 새기듯이<br />
사람들의 말을 들을 때<br />
그의 삶을 이해하고 마음에 깊이<br />
간직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br />
<br />
위험한 곳에 가면<br />
몸을 낮추고 더욱 조심하듯이<br />
어려움이 닥치면<br />
더욱 겸손해지고 조심스럽게<br />
행동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br />
<br />
어린 아이의 순진한 모습을<br />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듯이<br />
내 마음도 순결과 순수를 만나면<br />
절로 기쁨이 솟아나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br />
<br />
날이 어두워지면 불을 켜듯이<br />
내 마음의 방에 어둠이 찾아 들면<br />
얼른 불을 밝히고 가까운 곳의<br />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면 좋겠습니다.<br />
<br />
【정용철님의  마음이 쉬는 의자 中에서】<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갤러리1(내가 좋아하는 시)</category>

		<comments>http://lsh2370.egloos.com/79444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Oct 2005 05:52:45 GMT</pubDate>
		<dc:creator>무간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광기 ]]> </title>
		<link>http://lsh2370.egloos.com/698022</link>
		<guid>http://lsh2370.egloos.com/69802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0/05/23/c0010123_3314983.jpg" width="3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0/05/23/c0010123_3314983.jpg');" /></div><br />
<br />
<br />
                떠나왔던 그 자리에 홀로 돌아가<br />
               <br />
                아득한 허전함을 헤매이는 슬픈 나의 넋이여.<br />
               <br />
                이제 그만 헤매임을 접어두고 저 강한 광명으로<br />
               <br />
                나아갈찌어다.<br />
<br />
               <br />
<br />
<br />
                광명 속에 구원이 없어도,<br />
<br />
                광명 속에 사랑하는 이 없어도,<br />
<br />
                광명 속에 따스함조차 없어도,<br />
<br />
                그래도,<br />
<br />
                그래도,<br />
<br />
                정녕 그러하여도 이제 그만 헤매임을 접어두고 <br />
<br />
                저 강한 광명으로 나아갈찌어다.<br />
<br />
<br />
<br />
<br />
                광명의 가치는 떼어놓은 발걸음만으로도 충분할찌니,<br />
<br />
                정녕 그러할찌니,<br />
<br />
                그리하여 후회는 있을지언정 헤매임은 없을찌니...<br />
<br />
<br />
<br />
<br />
                내 넋이여, 이제 그만 헤매임을 접어두고 저 강한<br />
<br />
                광명으로 나아갈찌어다. <br />
<br />
                어느새 광기의 짐승 울부짖고, 그 이빨 번개같이 찔러와도,<br />
<br />
<br />
<br />
<br />
                그래도. 내 영혼이여. 이제. 그만. 광명으로. 나아갈찌어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내면의 고찰</category>

		<comments>http://lsh2370.egloos.com/69802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Oct 2005 18:34:17 GMT</pubDate>
		<dc:creator>무간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 </title>
		<link>http://lsh2370.egloos.com/614920</link>
		<guid>http://lsh2370.egloos.com/614920</guid>
		<description>
			<![CDATA[ 
  누군가를 향한 내 마음을 시작하기도 전에 꺼져 버렸다.<br />
<br />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지만....<br />
<br />
마치 ,<br />
<br />
머피의 법칙처럼....<br />
<br />
자신을 사랑해 주는 사람에게선 <br />
<br />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br />
<br />
내가 사랑하게 된 사람은...<br />
<br />
이미 다른 사람을 바라보고 있다.<br />
<br />
아니 ,<br />
<br />
잊지 못하고,  <br />
<br />
날 받아들이지 못한다.<br />
<br />
나약한 소리일지 모른다.<br />
<br />
연인사이도 아니구,<br />
<br />
단지.........<br />
<br />
잊지 못하고 있을뿐인데....<br />
<br />
난 이미............ 그녀를 포기하고 있다.<br />
<br />
내가 상처받는게 무섭단 이유로....<br />
<br />
이미 ,  상처받고 있으면...<br />
<br />
상처 투성이이면서...................................<br />
<br />
조금 더 바보가 되어도 좋은텐데....<br />
<br />
그렇게 하지 못하는 내 자신이 싫다.<br />
<br />
바보처럼............<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내면의 고찰</category>

		<comments>http://lsh2370.egloos.com/61492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Sep 2005 15:34:00 GMT</pubDate>
		<dc:creator>무간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조그마한것.... ]]> </title>
		<link>http://lsh2370.egloos.com/607761</link>
		<guid>http://lsh2370.egloos.com/607761</guid>
		<description>
			<![CDATA[ 
  우리의 삶 속에는 때론 많은 것들이 필요치 않을때가 있다...<br />
<br />
아주 몇가지 안되는 사소한 것들로... 우리의 삶이 풍족하고 행복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br />
<br />
어쩌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많은 것들은 하잘거 없는 욕심에서 비롯된.... <br />
<br />
무가치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br />
<br />
누군가에겐 살아있다는 자체로써 모든게 행복할수도 있구, <br />
<br />
또 누군가는 남들이 모두 부러워 할 만큼 많은 것을 가졌지만 불행할 수 있다.<br />
<br />
난 어느 쪽에 속해있을지... 의문을 가져본다.<br />
<br />
아마도 후자쪽이 아닐까?<br />
<br />
부모님이 계시고, <br />
<br />
누나 , 형, ... <br />
<br />
가족이 내 곁에 있다. <br />
<br />
조금 시력이 좋지는 않지만, 세상을 똑바라 바라볼 수 있는 두 눈이 있고<br />
<br />
조금 민감해서 탈이긴 하지만, 코가있으며<br />
<br />
세상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두 귀가 있고<br />
<br />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입이 있다<br />
<br />
자유로운 두 팔이 있으며<br />
<br />
어디든지 갈 수 있는 두 다리가 있고<br />
<br />
그리고, 친구들이 있다<br />
<br />
하지만... 내 삶이 행복하다 할 수 있을까?<br />
<br />
글쎄......<br />
<br />
세상은 참 살아갈만 한 곳일진데......<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내면의 고찰</category>

		<comments>http://lsh2370.egloos.com/60776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Sep 2005 03:20:08 GMT</pubDate>
		<dc:creator>무간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 처럼... ]]> </title>
		<link>http://lsh2370.egloos.com/385137</link>
		<guid>http://lsh2370.egloos.com/38513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7/24/23/c0010123_19585212.jpg" width="250" height="29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7/24/23/c0010123_19585212.jpg');" /></div><br />
<br />
<br />
<br />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br />
<br />
 <br />
<br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7/24/23/c0010123_200775.jpg" width="500" height="602.78745644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7/24/23/c0010123_200775.jpg');" /></div><br />
<br />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br />
<br />
 <br />
<br />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br />
<br />
 <br />
<br />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br />
<br />
 <br />
<br />
                                                 - 알프레드 디 수자<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갤러리1(내가 좋아하는 시)</category>

		<comments>http://lsh2370.egloos.com/38513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4 Jul 2005 11:00:39 GMT</pubDate>
		<dc:creator>무간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느낌이 좋은 사람이 다가올때 ]]> </title>
		<link>http://lsh2370.egloos.com/376557</link>
		<guid>http://lsh2370.egloos.com/37655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7/22/23/c0010123_11411138.jpg" width="500" height="3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7/22/23/c0010123_11411138.jpg');" /></div><br />
<br />
<br />
느낌이 좋은 사람이 다가올때 <br />
<br />
<br />
/이용채<br />
<br />
<br />
<br />
<br />
느낌이 좋은 사람과 만나고 싶다<br />
<br />
 그의 느낌 깨끗하여 <br />
<br />
스치는 순간 <br />
<br />
<이사람이다> 말하고 싶어지는 이와<br />
<br />
어디선가 우연의 가슴에 설레이며 <br />
<br />
바람처럼 스치고 싶다 <br />
<br />
느낌이 좋은 사람과<br />
<br />
 마주 앉고 싶다 <br />
<br />
겉모습을 기대하지 않아도<br />
<br />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지 않아도 <br />
<br />
잠깐씩 마주치는 눈빛으로 <br />
<br />
<느낌이 다르다>고 말하여질 수 있는 이라면<br />
<br />
촛불의 카페에서 <br />
<br />
마주 보는 떨림의 눈맞춤으로<br />
<br />
첫 느낌이 맑은 그와 <br />
<br />
특별한 만남 <br />
<br />
이루고 싶다 <br />
<br />
한번의 만남으로도 알아질 수 있는<br />
<br />
아름다운 느낌의 사람과 만났으면 <br />
<br />
좋겠다. <br />
<br />
잊혀지지 않을 눈을 가진 사람이<br />
<br />
눈빛만으로도 <br />
<br />
가슴에 크게 남으려 하고<br />
<br />
눈을 감으면<br />
<br />
더 아름다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사람이<br />
<br />
바람의 뒷모습처럼 <br />
<br />
그 느낌 지워지는 날 <br />
<br />
그 사람 <br />
<br />
<참 아름다운 사람이었다><br />
<br />
서슴지 않고 말하여 질 수 있는 <br />
<br />
하얀 느낌의 사람과 <br />
<br />
나도 모르게 만나지면 좋겠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갤러리1(내가 좋아하는 시)</category>

		<comments>http://lsh2370.egloos.com/37655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2 Jul 2005 02:43:07 GMT</pubDate>
		<dc:creator>무간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대는 왠지 느낌이 좋습니다.... ]]> </title>
		<link>http://lsh2370.egloos.com/315693</link>
		<guid>http://lsh2370.egloos.com/315693</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7/07/23/c0010123_111338.jpg" width="280" height="4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7/07/23/c0010123_111338.jpg');" /></div><br />
<br />
<br />
<br />
<br />
<span style="background-color:#ffffff;padding-top:3px;"><font color="#000000">詩 : 김현태 <br />
<br />
<br />
<br />
<br />
왜 그대인지 <br />
<br />
<br />
<br />
<br />
<br />
왜 그대여야만 하는지<br />
<br />
<br />
<br />
<br />
<br />
이 세상 사람들이 <br />
<br />
<br />
<br />
<br />
<br />
허락하지 않는다 해도<br />
<br />
<br />
<br />
<br />
<br />
그대여야만 하는 이유가 내겐 있습니다<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한 순간, 한 호흡 사이에도,  <br />
<br />
<br />
<br />
<br />
<br />
언제나 그대가 있기 때문입니다<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허공의 옆구리에 걸린 <br />
<br />
<br />
<br />
<br />
<br />
잎사귀 하나가 <br />
<br />
<br />
<br />
<br />
<br />
수 백번 몸 뒤척이는 그 순간에도,<br />
<br />
<br />
<br />
<br />
<br />
아침햇살의 이른 방문에 <br />
<br />
<br />
<br />
<br />
<br />
부산을 떨며 떠나는 하루살이의 뒷모습에도, <br />
<br />
<br />
<br />
<br />
<br />
저미는 내 가슴을 뚫고 자라나는 <br />
<br />
<br />
<br />
<br />
<br />
선인장의 가시 끝자락에도<br />
<br />
<br />
<br />
<br />
<br />
그대가 오도카니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거대한 운명 같은 그대여<br />
<br />
<br />
<br />
<br />
<br />
죽어서도, 다시 살아도 지울 수 <br />
<br />
<br />
<br />
<br />
<br />
없는 사람아<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그대가 없으면 나도 없습니다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 시집 [그대는 왠지 느낌이 좋습니다] 중에서</font></span><br /><br />			 ]]> 
		</description>
		<category>갤러리1(내가 좋아하는 시)</category>

		<comments>http://lsh2370.egloos.com/315693#comments</comments>
		<pubDate>Wed, 06 Jul 2005 10:41:35 GMT</pubDate>
		<dc:creator>무간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소원 ]]> </title>
		<link>http://lsh2370.egloos.com/288735</link>
		<guid>http://lsh2370.egloos.com/28873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6/29/23/c0010123_2220479.gif"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6/29/23/c0010123_2220479.gif');" /></div><br />
<br />
<br />
소원....<br />
<br />
<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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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야 너도 아까 봤겠지만 별똥별이 떨어지는 순간은 짧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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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짧은 순간에 소원을 빌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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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소원을 하상 가슴 속에 담고 있어야 하는거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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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순간 생각나는 소원은 소원이 아니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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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모자람을 보상 받으려는 욕심에 불과하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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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너도 소원 하나쯤은 항상 가슴에 품도록 노력해 보렴.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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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 소원이 한가지 있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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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힘들고 어렵지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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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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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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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부터 하고자 하는 일을 이루고 싶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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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간을 떠도는 영혼에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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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안식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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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면의 고찰</category>

		<comments>http://lsh2370.egloos.com/28873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Jun 2005 13:37:44 GMT</pubDate>
		<dc:creator>무간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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