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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꾸는 '메카트로니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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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늑한 쉼터가 되기를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2 Sep 2009 10:25: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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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꾸는 '메카트로니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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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늑한 쉼터가 되기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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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보여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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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새로운 문화라고 보는데요, 그러니깐 말이죠. 싸이월드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등장은, 젊은이들의 프레임 형성에 큰 쓰나미를 끼쳤어요.&nbsp;</p><p>&nbsp;</p><p>'쌓아놓기'가 주(主)였던 예전의 젊은이들은, 자신을 개발하기 위해 여가를 보냈죠. 쌓고 쌓고 또 쌓았어요. 엉성해 보이던 그들의 쌓음은, 어느덧 큰 탑을 만들어 시원한 그늘을 이웃에게 선물해 주었으며, 또한&nbsp;그 자신을 높은 곳에서 세상을 바라보게끔 만들었죠. </p><p>&nbsp;</p><p>그런데, 이제는 달라요. 싸이월드의 사진첩 기능은 '보여주기' 를 주(主)로 하죠. 싸이월드의 보급은, 젊은이들의 주를 '쌓아놓기'에서&nbsp;'보여주기'로 바꾸었어요.</p><p>&nbsp;</p><p>이제는 가치가 달라졌어요. 이제는 사람들에게 보여주어야 해요. 나를 쌓고 쌓아 높은곳으로 올라갔던 옛날과 달리,&nbsp;나를 덮고 덮어 보기좋게 만들어야 해요. 나를 덮고 덮을수록 다른 사람들은 나를 예쁘게 보아주겠죠? 난&nbsp;예쁘게 덮힌 그대로의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기억이 되겠죠?</p><p>&nbsp;</p><p>그렇지만 &nbsp;난, 누군가의 그늘이 되기엔 글렀어요.&nbsp;이미 내 자신이 '보여주기'라는 포장지의 그늘에 갇혀버렸으니까요. </p><p>&nbsp;</p><p>또한, 더이상 난 높은 곳에 올라가&nbsp;바라볼 수 없어요. 높은 곳에 올라가기엔, 그리고&nbsp;나를 견디기엔, &nbsp;나의 포장지는&nbsp;너무 연약하니까요.&nbsp;&nbsp;&nbsp;&nbsp;</p><p>새로운 문화라고 보는데요, 그러니깐 말이죠. 싸이월드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등장은, 젊은이들의 프레임 형성에 큰 쓰나미를 끼쳤어요.&nbsp;</p><p>&nbsp;</p><p>'쌓아놓기'가 주(主)였던 예전의 젊은이들은, 자신을 개발하기 위해 여가를 보냈죠. 쌓고 쌓고 또 쌓았어요. 엉성해 보이던 그들의 쌓음은, 어느덧 큰 탑을 만들어 시원한 그늘을 이웃에게 선물해 주었으며, 또한&nbsp;그 자신을 높은 곳에서 세상을 바라보게끔 만들었죠. </p><p>&nbsp;</p><p>그런데, 이제는 달라요. 싸이월드의 사진첩 기능은 '보여주기' 를 주(主)로 하죠. 싸이월드의 보급은, 젊은이들의 주를 '쌓아놓기'에서&nbsp;'보여주기'로 바꾸었어요.</p><p>&nbsp;</p><p>이제는 가치가 달라졌어요. 이제는 사람들에게 보여주어야 해요. 나를 쌓고 쌓아 높은곳으로 올라갔던 옛날과 달리,&nbsp;나를 덮고 덮어 보기좋게 만들어야 해요. 나를 덮고 덮을수록 다른 사람들은 나를 예쁘게 보아주겠죠? 난&nbsp;예쁘게 덮힌 그대로의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기억이 되겠죠?</p><p>&nbsp;</p><p>그렇지만 &nbsp;난, 누군가의 그늘이 되기엔 글렀어요.&nbsp;이미 내 자신이 '보여주기'라는 포장지의 그늘에 갇혀버렸으니까요. </p><p>&nbsp;</p><p>또한, 더이상 난 높은 곳에 올라가&nbsp;바라볼 수 없어요. 높은 곳에 올라가기엔, 그리고&nbsp;나를 견디기엔, &nbsp;나의 포장지는&nbsp;너무 연약하니까요. &nbsp;&nbsp;&nbsp;</p>			 ]]> 
		</description>

		<comments>http://lovelypig.egloos.com/452068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Sep 2009 10:25:20 GMT</pubDate>
		<dc:creator>낭만돼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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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ㅇㅇ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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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민주주의가 실현되는 날이 오려면</p><p>서쪽에서 해가 떠야 될듯.</p><p>정말 우리나라 민주주의는 안습이다.</p><p>아아..</p><p>사람이 살아가는데 기본적으로&nbsp;지녀야 할&nbsp;의식과 꼭 지켜야할의무랑 권리들이 우리나라에서는 도저히 실현되지 않는다. 혹 실현된다해도 한민족이 받아들일 준비는 되었는가가 의문이지.</p><p>&nbsp;</p><p align="right">이젠 접으련다.</p><p align="right">&nbsp;</p><p>이런 꿈. 헛된 망상이었나보다. 민(民)이 주가 되는&nbsp;세상을 꿈꾸는 무기력한 지식인은 이렇게 밤마다 탄식하며 공부아닌 공부를 하는 수밖에. 레디메이드인생,잉여인간 등 백년 전 지식인들이 고민하던 바들을 이제야 내가 고민을 하고있다.</p><p>&nbsp;</p><p>한가지 희망.</p><p>&nbsp;</p><p>아. 아직 끝난건 아니잖아?</p><p>지금은 옛날이 아니니깐.</p><p>&nbsp;</p><p>새로운 계몽활동.</p><p>상록수에선 못다했던 계몽활동.</p><p>21세기에서 이루어지는 새로운 계몽활동.</p><p>&nbsp;</p><p>정보화가 과연 인간에게 준 혜택은 무엇인가?</p><p>애초에 정신적으로 혜택을 줄 수 있기는 한 혜택인가?</p><p>&nbsp;</p><p>사랑이라는 가치 하나조차 이루지 못한 인간이.</p><p>사랑하는 여자의 마음하나 얻지 못하는 남자가.</p><p>사랑하는 꿈조차 이루지 못해 안달하는 학생이.</p><p>&nbsp;</p><p>뭐 어떤 걸 기대한다는거야?</p><p>&nbsp;</p><p>그냥 때려쳐. 이런거.</p><p>공부하지말고</p><p>그냥 지금 바깥에 나가서 외쳐봐</p><p>&nbsp;</p><p>사랑한다고.</p><p>이나라를.</p><p>그리고 그 여자를.</p><p>그리고 니 꿈을.</p><p>&nbsp;</p><p>세가지 사랑하잖아?</p><p>그럼 이뤄야지. 사랑.</p><p>이루어지지 않아도 아름다운게 사랑이니깐.</p><p>이라고 변명하지마.</p><p>&nbsp;</p><p>사랑엔. 이룬 사랑과 이루지 못한 사랑이 있으니깐.</p><p>둘 중 하나는 너가 선택하는거다.</p>			 ]]> 
		</description>
		<category>無題</category>

		<comments>http://lovelypig.egloos.com/4225150#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Mar 2009 16:45:23 GMT</pubDate>
		<dc:creator>낭만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힘든 디자인. ]]> </title>
		<link>http://lovelypig.egloos.com/42120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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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블로그에 찌질대는거.<br>몇살까지 할것인가?<br><br>생각해보니 무의미하기도하다.<br><br>ICISTSㅡ alumni의 참견이<br><br>왜그렇게도 싫었던 날이었는지.'<br><br><br>Design의 의사 면담이<br><br>왜그렇게도 지겨웠는 날이었는지.<br><br><br><br>디자인 프로젝트는 왜이렇게 안드로메다인지.<br><br>도저히 하고싶은 마음이 안든다는거..<br><br>내 인덕이부족한건가 자책해봐도.<br><br><br>모순된건 나인지세상인지.<br><br>가능하다고 생각한다.<br><br>세상을 왕따시키는거.<br><br>내가 왕따가 아니니까.<br><br><br><br><br><br>그녀&nbsp;일도 그렇구.<br><br>뭐 되는일 하나도 없다. <br><br>한마디로 좆같다.<br><br>그냥 인생.<br><br>이대로 죽어버리고 싶은데.<br><br>빌어먹을 지옥이라는게 기다리고 있으니깐.<br><br><br>씨발.<br><br>왜 사랑이란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일까?<br><br>왜&nbsp;내 마음을 허락도 없이 뺏어가놓고는.<br>책임지지 않고.<br>매일밤 애타게 그녀의 눈빛만 그리는 인간으로 만들어 놓는 것일까?<br><br><br>잔인하다. <br><br><br>그냥.슬퍼하는.낭만돼지.			 ]]> 
		</description>
		<category>無題 </category>

		<comments>http://lovelypig.egloos.com/4212090#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Mar 2009 18:35:50 GMT</pubDate>
		<dc:creator>낭만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느 쓸쓸한 밤을 보내며. ]]> </title>
		<link>http://lovelypig.egloos.com/41737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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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M 라디오를 들으면서.<br><br><br>생각나는. 그사람.<br><br><br>글쎄.ㅋ<br><br>이 센티멘탈함.<br><br>취하지않았음에도.<br><br>감상적인 느낌.<br><br><br>행복한건가.<br>슬픈건가.<br><br><br><div style="TEXT-ALIGN: right"><br><strong>글쎄...낭만을 즐기는 돼지에겐<br><br>모두의 봄이 바쁘기만 한것같다.</strong></div>			 ]]> 
		</description>
		<category>無題</category>

		<comments>http://lovelypig.egloos.com/417371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Feb 2009 18:29:33 GMT</pubDate>
		<dc:creator>낭만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낙서장~ ]]> </title>
		<link>http://lovelypig.egloos.com/41705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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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낙서장이니깐.ㅋㅋ낙서하시던가.			 ]]> 
		</description>
		<category>낙서장</category>

		<comments>http://lovelypig.egloos.com/4170568#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Feb 2009 16:50:24 GMT</pubDate>
		<dc:creator>낭만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방명록~ ]]> </title>
		<link>http://lovelypig.egloos.com/4170566</link>
		<guid>http://lovelypig.egloos.com/4170566</guid>
		<description>
			<![CDATA[ 
  남겨주세요.ㅋ<br><br>불쌍한 돼지의 생각. 어때요?ㅋ			 ]]> 
		</description>
		<category>방명록</category>

		<comments>http://lovelypig.egloos.com/4170566#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Feb 2009 16:49:57 GMT</pubDate>
		<dc:creator>낭만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브라운 아이즈 3집 -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ts  ]]> </title>
		<link>http://lovelypig.egloos.com/41375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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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11/99/b0058199_4992ab9ceb9b9.jpg" width="400" height="4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11/99/b0058199_4992ab9ceb9b9.jpg');" /></div><br><br>3집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ts <br><br><br>정말 좋은 노래.<br>하나 하나 주옥같은 노래들.<br><br>1. Intro - &gt; Your Eyes.<br><br>거울을 보게 되는 .<br>내 눈을 보게되는.<br>다행이 난.<br>검은 눈동자.<br><br>2. 가지마 가지마.<br><br>가지말...아줘.<br>내 선물을 거절하진 말아줘.<br>내 마음을 거부하진 말아줘.<br>내곁을 떠나지 말아줘.<br>그냥..가지 말아줘.<br>가지마.<br>정말 가지 않았으면 한다.<br><br>3. LIke a Flame<br><br>불꽃처럼.<br>나의 사랑은 타오른다.<br>사랑이 불꽃이란 말은.<br>언젠간 꺼진다는 말인가보다.<br>꺼지기 전까지는. 화려하게.<br>그. 누구보다도.&nbsp;<br><br><br><br>4. 이순간 이대로.<br><br>그래. 지금 이순간대로. 사랑하면 좋을텐데.<br><br>힘들어서...그냥..그래서.<br><br><br><br><br><br><br>이밖에도 여러 주옥같은 노래들.<br>리뷰하긴 귀찮고.<br>그냥 내 블로그에 언급을 해야겠다.<br><br>곧 살테니깐.			 ]]> 
		</description>
		<category>Music</category>

		<comments>http://lovelypig.egloos.com/413752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Feb 2009 10:47:35 GMT</pubDate>
		<dc:creator>낭만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랜만에 포스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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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07/99/b0058199_498d99932720f.jpg" width="500" height="332.4468085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07/99/b0058199_498d99932720f.jpg');" /></div><br><br><div style="TEXT-ALIGN: right">내친구 아니랄까봐 혼자 고개돌리고있다.</div><br><br><br>그렇다!<br>입학했구.<br>새학기가 시작했다.<br>나는 다시한번 두번째 학기를 시작한다.<br>그리고 벌써 시작했다.<br><br>출발한지 벌써 일주일째.<br>아직 스퍼트는 빨랐다고 하지만 어느새 터덜터덜 걷고 있는 내자신을 발견한다.'<br><br><br>오직 주만이 영원하고 오직 주만이 날 이끄시네.<br><br><br><br>기독교적인 신앙관과 가치관.<br>그건 무엇일까?<br><br><br>한국 기독교인.<br>외국 기독교인.<br>초기 기독교인.<br><br>차이점은 무엇일까?<br><br><br>아직은 잘 모르겠다.<br>철학이니 신학이니. 정신적인 가치들.<br>내가 공대생이다 보니<br><br>'물'을 연구하다 보니 정신적인 가치를 경시하게 되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br><br>언제나. 공대생이 외면받는 이유는 이것이 아닐까?<br><br>정신은 물질보다 우월하다.<br>에너지는 물질보다 우월하다 &lt;- 으음.ㅡ.ㅜ이렇게 표현하면 맞으려나.<br><br><br>정신이라는건.<br>인간의 특별함이다.<br>이성과 감성의 그것을 초월하는것이 바로 정신이라고 생각한다.<br><br><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정신적인 가치.<br>어떠한 상황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아야할 가치이다.<br><br>나만의 신념을가지고 나만의 시선을 가진 <br><br>독자적인 탑을 쌓아나가야할것이다.<br><br><br><br><br>참된 지식인으로써 성공하는 한학기를 위하여<br><br><br>건배!</strong></div>			 ]]> 
		</description>
		<category>KAIST</category>

		<comments>http://lovelypig.egloos.com/4126233#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Feb 2009 14:28:29 GMT</pubDate>
		<dc:creator>낭만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난..나머지 6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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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h1>&nbsp;</h1><p class="dateInfoBox"><span></span></p><div class="article" id="fontSzArea"><table height="24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40" align="right" border="0"><tbody><tr><td></td></tr></tbody></table><a href="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9013105465420218&amp;LinkID=1&amp;lv=0">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9013105465420218&amp;LinkID=1&amp;lv=0</a><br><div style="TEXT-ALIGN: cente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미혼 남녀 40%, "결혼할 상대라면 혼전임신 상관없다"</span></strong></div><br>【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1/31/99/b0058199_4983d6b16a932.jpg" width="340" height="3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1/31/99/b0058199_4983d6b16a932.jpg');" /></div><br>사랑하거나 결혼 할 사이라면 혼전임신이 더이상 숨길일이 아니라는 인식이 절반 가까이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br><br>31일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지난 20일~27일 미혼남녀 416명(191명, 여 225명)을 대상으로 '혼전임신의 인식'에 관한 조사 결과를 이같이 밝혔다.<br><br>설문 조사결과 먼저 '혼전임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한 응답으로 남성의 45%, 여성의 43%가 '사랑하거나 결혼 할 사이라면 상관 없다'라고 응답했다.<br><br>이어 남성은 '절대 안 된다'(32%), '모르겠다'(17%), '기타'(6%)로 답했고, 여성은 '절대 안 된다'(40%), '모르겠다'(14%), '기타'(3%)라고 답했다.<br><br>또한 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혼전 임신을 했을 경우 아이를 낳겠는가'라는 조사에 남성의 60%, 여성의 68%가 '가능하면 낳는다'라는 응답으로 여성이 좀 더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br><br>그러나 '반드시 낳아야 한다'라는 응답은 남성의 27%, 여성의 16%로 나타나 남성에 비해 임신과 출산이 여성에게 더 부담으로 다가오는 인식이 반영 된 것이라 볼 수 있다.<br><br>마지막으로 '아이를 낳으려는 이유는?'에 대한 응답으로 남성은 '내 혈육이기 때문에'(36%), '결혼 할 사이라서'(29%), '생명을 죽일 수 없어서'(18%), '상대방의 수술이 걱정 돼서'(11%), 순으로 답했고, 여성은 '생명을 죽일 수 없어서'(37%), '결혼 할 사이라'(24%), '내 혈육이기 때문'(21%), '본인의 수술이 걱정 돼서'(16%) 등으로 답했다.<br><br>가연 김영주 대표는 "예전과 다르게 결혼 전 임신에 대한 젊은 층의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면서도 "혼전임신에 대한 인식의 변화에 맞춰 책임이 수반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언급했다.<br><br>김연환기자 kyh@newsishealth.com<br><br>&lt;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gt;<br><br><br>-----------------------------------------------------------------------------------------------------------------<br><br><br><br><br>뭐 물론 혼전임신을 했을경우 그거는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br>혼전에 왜 그리도 무분별하게 성관계를 맺었냐 라고 묻고 싶지만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이 질문은 무효!<br><br><br>하지만 혼전임신 자체가 괜찮다는 생각을 가진다는건.<br>결혼의 존엄성에 위배되는게 아닌가 싶다.<br><br>결혼이란 두 사람이 하나가 되는 정신적이기도 하며 육체적이기도 한 하나의 의식이다. <br>사랑이 전제가 되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할 지라도, 결혼 자체로써의 존엄함음 존중받아야 마땅하다.<br>결혼은 가정을 이루기 위해 하는 것이며.<br>가정이란 자녀를 필수적으로 수반한다고 생각한다.<br><br>물론 자녀 없는 가정도 있으나, 난 이걸 가정이라기 보단 그냥 부부라고 부르고 싶다. <br><br>새로운 생명을 잉태하는 과정인 임신. 그리고 이를 통해 가정을 이루어야 함이 마땅하며. 혹은 입양을 해도 달라지는건 없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그 임신 과정이란, 비단 성관계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새 가정을 이루려는 서로의 의사 표현의 확실함과. 이것이 그들이 맺는 성관계에 적용이 되어서 비로서 합의하에 존중된 새 생명이 잉태되어야 함이 옳다. 물론 결혼이라는거에 이것에 대한 전제가 바탕이 되어있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에, 결혼 후에는 이러한 논의 과정이 필요하지는 않다. <br><br>하지만 결혼전에는. 이러한 전제를 하지 않았음이 아닌가?<br><br>뭐 약혼을 100%확실하게 했다면. 서로 결혼할 사이라는. 뭐 이런거는 때려치자.<br><br>그냥 결혼 그 자체이다.<br><br>결혼을 하고 안하고는 큰 차이가 있다.<br>솔직히 결혼 하기전에 애를 배려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br>뭐 ㅡ.ㅜ정략결혼이다. 이런경우 있겠지만.<br><br>애초에결혼이란 가정을 이루기 위해 하는것이고, 그 자체로써 존중받아야 함이 마땅한데.<br><br>그냥 무분별한 성관계 과정 속에서 실수로 애를 잉태한 것이 혼전임신이다.<br>그렇다. 무분별한 성관계 과정 속에서. 실수로.<br><br><br>꼭 결혼해야되는것. <br>뭐 예를들면 남자랑 꼭 결혼을 해야겠다. 이남자를 내것으로 만들어야 한다.<br>이런 혼전임신의 경우.<br>이것도 맹 예를 들 필요 없지 않은가?<br>이게 옳은것인가?<br>아니지 않는가.<br><br><br><br><br>그냥.. 세태가 도덕적 관념의 희미해지는 이 세태가 <br><br>싫다. <br><br><br>나도....희미해져가고있기때문이다. <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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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無題 </category>

		<comments>http://lovelypig.egloos.com/4105093#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Jan 2009 04:51:26 GMT</pubDate>
		<dc:creator>낭만돼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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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카이스트가 메인뉴스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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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맨날 서인영 or 교수 개혁이니 좋은학교니 ㅆㅣ부렁거리면서<br><br>같잖은 뉴스로 메인에 올라오던 우리학교<br><br>드디어 제대로뉴스에 나왔다.<br><br><br>이런게 진정한 이슈화지.<br><br>기자들과 학생들의 노력에 건배!<br><br><br><br><br><br>난 대책위원회가 만들어진다면 그곳에서 사람들을 도와줄 생각이다.<br><br><br>이 말도 안되는 세상에서<br><br>소심하고 무기력한 지식인은<br><br>이렇게 소극적으로나마 블로그에 불만을 표출한다.<br><br><br><br><br><br><br>에효...<br><br><br>사랑이고 나발이고.<br>맨날 짝사랑만 하는 내자신도 싫고.<br>그녀를 보고 <br>방학동안 예뻐졌네?<br>한마디 못하는 내가 싫다.<br><br><br>오랜만이라고 해줘서 고마운데.<br>그런 하나의 인사마져 제대로 못하는 나..<br><br><br><br>'['''다음 인사는 제대로 해봐야겠다.<br>맨날 후회만 해 나는.<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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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無題</category>

		<comments>http://lovelypig.egloos.com/4105045#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Jan 2009 04:15:33 GMT</pubDate>
		<dc:creator>낭만돼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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