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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ily Lot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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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otus Eater의 나날. 여성향 주의.
자음 연타 금지구역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7 Nov 2009 13:18: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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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ily Lot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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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otus Eater의 나날. 여성향 주의.
자음 연타 금지구역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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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이마모리 미츠히코 - [행복한 종이 오리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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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7/68/b0041868_4af547107a27e.jpg" width="500" height="334.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7/68/b0041868_4af547107a27e.jpg');" /></div>한창 인형 소품 쪼물딱대고 있던 때에 렛츠리뷰에 떴길래 냉큼 신청해봤어요. 제목 그대로 좌우대칭 도안을 이용해 종이를 오리는 작업에 대한 책입니다.<br />
앞쪽에서는 준비물이나 기초적인 스킬에 대해 알려주고 있고, 뒤는 실제 제작품의 연출 사진과 제작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근데 이 실물 사진이 참 일본책다운 것이... 쓸데없이 존잘이예요 =_);;; 일본에서 나온 취미책답게 전체적인 컨셉 잡기와 연출이 참 능하더이다. <br />
그리고 출판사에서 원하는 리뷰랑은 좀 핀트가 엇나간 얘기일 테지만, 이 책을 보면서 이런 책을 기획해서 낼 수 있고 이런 책이 팔리는 일본의 출판 시장의 다양성이 참 부러웠어요. <strike>더불어 이걸 정발한 출판사도 참 용감하다는 생각이....</strike>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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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7/68/b0041868_4af54711e451a.jpg" width="500" height="334.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7/68/b0041868_4af54711e451a.jpg');" /></div>별책으로 도안이 들어가있는데, 종이 재질이 참 마음에 안 들었어요; 이렇게 매끄러운 아트지(추정)보다는 좀 더 거칠고 건조한 종이 느낌이 나는 종류가 좋았을 텐데 말예요. <br />
그리고 도안 선이 흰색으로 그려져 있어서 어지간히 얇은 종이를 댔는데도 불구하고 비쳐나오질 않더라구요. 이래서야 도안 베껴 그릴 수가 없잖아 orz;; 설마 저거 하나 달랑 오리고 끝내라는 소리는 아닐 테고.  <br />
<br />
그리고 책을 보면서 깨달은 사실 하나. 전 정밀 작업에 무진장 약하단 말이죠.........OTL 컬러 트레이싱지로 하나 했다가 망치고 나서는 정교한 도안을 오릴 의욕이 안 생기더군요. 그래서 최대한 심플한 걸로 하기로 했심미 -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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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7/68/b0041868_4af547132f9de.jpg" width="500" height="325.7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7/68/b0041868_4af547132f9de.jpg');" /></div>그래서 고른 토끼. 연출샷도 찍어봤습니다. 사용 종이는 꽃잎이 붙은 한지. 이 책에서 나온 종이 작품들은 질감이 거친 종류의 화사한 종이를 써서 역광에서 찍는 게 가장 예쁘게 먹힐 것 같아요. 전 그냥 집에 있는 걸로 했지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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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7/68/b0041868_4af547151918b.jpg" width="500" height="292.1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7/68/b0041868_4af547151918b.jpg');" /></div>한 컷 더. 귓속말을 소곤거리는 토끼...라는 설명이 붙어있었지만 귓속말보다는 뽑뽀라는 느낌이던걸요 (낄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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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자면 이 책에서 소개된 종이 오리기는 실용성은 제로에 가까운, 정말 순수한 취미 활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 소품으로 활용할 수는 있겠지만 그거야 사진 취미를 가진 사람 한정이고. 그나마 생각해 볼 수 있는 건 카드나 모빌 정도? <br />
그래도 실용성만이 모든 것의 척도는 아니니, 이렇게 순수하게 즐거움을 추구하고 몰두할 수 있는 종류의 일도 있어야 이 팍팍한 세상에 숨통이 트이지 않을까요.<br />
자기 나름의 미학을 지닌 독특한 세계를 또 하나 접해서 즐거웠습니다. 나중에 북아트에 어떻게든 활용해봐야겠어요~<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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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601"><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행복한종이오리기" rel="tag">행복한종이오리기</a>			 ]]> 
		</description>
		<category>감상[鑑賞]</category>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행복한종이오리기</category>

		<comments>http://lotuseater.egloos.com/4271210#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10:24:02 GMT</pubDate>
		<dc:creator>묘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삼북 소식지 실물+내일 발송합니다. ]]> </title>
		<link>http://lotuseater.egloos.com/42700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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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5/68/b0041868_4af2ad32b6768.jpg" width="500" height="35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5/68/b0041868_4af2ad32b6768.jpg');" /></div>카테고리를 잠깐 고민하다가 일단은 노가다 스멜~이 진한 물건이라 제작으로 넣었어요. 삼북 소식지 실물입니다. <br />
<br />
우편함에 편지 봉투(+사진)가 넣어진 모양새로 만들고 싶어!! 라는 일념으로 위 아래로 구멍을 뚫고 길이 안 맞는 봉투를 잘라서 이음매 다시 만들어서 붙이는 삽질을 감행했습니다 ^ㅂ^... 사실 아래 구멍에는 OHP 필름이나 투명 시트지 같은 걸 붙이고 싶었지만 시간과 기력이 없어서 GG. <br />
우편함은 진짜 저희집 우편함(...)을 사진 찍은 건데 생각보다 잘 안 보이는 것이;; 좀 더 진하게 조정할 걸 그랬네요.   <br />
<br />
오늘 집에 미리 빼둔 분량 제작을 끝냈으니, 보내드리겠다고 말씀드린 분들께는 내일 발송할게요. 그 외의 분들은 접선할 때 개인적으로 드리겠슴다~			 ]]> 
		</description>
		<category>제작[製作]</category>

		<comments>http://lotuseater.egloos.com/427000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10:53:18 GMT</pubDate>
		<dc:creator>묘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헉 오늘이었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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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3/68/b0041868_4af0394a9ab5b.png" width="200"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3/68/b0041868_4af0394a9ab5b.png');" /></div><br />
대충 11월 초 언제였는데....하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확인해보니 오늘이네요. 로터스 이터라는 이름으로 웹질을 시작한 지 딱 5년 되는 날입니다. 수능 끝나고...가 아니라 수능 일주일 전이었나?;; 어쨌든 그쯤에 이 이글루를 개설해서 본격적인 동인 활동을 시작했죠. 쭉 서클명으로 쓰고. 지금은 홈페이지쪽 타이틀로 넘겨주고 이 이글루는 데일리 로터스가 되었지만요.<br />
 <br />
우와 이 짓을 벌써 5년 동안이나 했단 말인가. 왠지 놀라움과 함께 그간의 흑역사가 주마등처럼 스쳐가고요....ㄱ-)  <br />
힘든 일도 많았고 참 드러븐;; 일도 많았지만 그래도 동인 활동은 즐거워요. 지금의 제 내면을 구축하는 기반이기도 하고, 소중한 인연들과 만나게 된 계기이기도 하고요. 존잘이 되려면 멀었지만 그래도 조금씩이나마 발전도 있었고. 앞으로도 또 5년은 족히 더 할 것 같아요 히히.<br />
<br />
나름 5주년이니 이벤트라도 해보고 싶었는데 딱히 할 것도 없고 할 기운도 없고 그렇네요. 얼마전에 7만힛(이었나?) 이벤트 하기도 했고. 백만년 전에 쓰다 팽개친 매형제글이나 마저 써서 조만간 올리는 걸로 갈음(...)해야겠네요.<br />
<br />
<span style="font-size:85%;">그나저나 수험생 될 예정이라고 해놓고 맨날 포스팅하니 좀 부끄럽심미...^.,^;; 뭐 12월 중순까지는 어차피 남은 학사 일정+마지막으로 남은 유예 기간이니까요. 마지막 발악이라고 생각해주사와.... 되도록 자제는 해야겠지만요. </span>			 ]]> 
		</description>
		<category>잡담[雜談]</category>

		<comments>http://lotuseater.egloos.com/4268737#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14:24:31 GMT</pubDate>
		<dc:creator>묘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제 8회 3rd Place 후기 ]]> </title>
		<link>http://lotuseater.egloos.com/4267239</link>
		<guid>http://lotuseater.egloos.com/4267239</guid>
		<description>
			<![CDATA[ 
  무료 배포본 실물 사진이라도 넣으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다 뿌리고 오고 제 손에 남은 건 아직 봉투 작업을 안 해놓은 것들 뿐이군요 아...... ㄱ=) 그런고로 좀 나중에 만들어 스캔 뜨겠슴매.<br />
<br />
일단 신간 무료 배포본은 전량 소진입니다. 그런 정체 모를 이상한 책에 손길 주셔서 감사합니다 m(__)m <br />
하도 정체를 모를 짬뽕책이다보니 서플 측의 신간 체크 때 신간이 아니라는 식의 오해를 좀 샀습니다 =_);; 그거 펑크 낸 원고 샘플이 아니라 애초의 신간 계획을 완전히 변경해서 '그 소식지 자체'가 신간이 된 거라고 스탭 분께 말씀드렸는데 계속 서로 의사 소통이 어긋난 듯....<br />
여튼 모 님 드리려고 빼둔 게 마지막으로 딱 하나 남아 있었던 게 있었기 망정이지, 생각없이 다 뿌렸으면 졸지에 얄짤없이 신간 체크해놓고 신간 없는 파렴치한 부스가 될 뻔 했네요. <br />
<br />
자리는 아열 벽부스였던 게 전화위복. 뒷부스 의자들이랑 부대낄 일도 없고 널~찍하니 좋더라구요. 판매율을 희생해서 안락함을 얻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br />
 <br />
재밌는 건 종종 무료배포본 팝업 앞에서 '저기 무료 배포본이 있다던데 어디에...' 라든지, '이거 가져가는 거예요? 이거 전부 다가 한 권이예요?' 하시는 분들이 있었다는 거죠. 넵 그거 한 권 맞고 무료 배포이니 걍 후리후리하게 들고가시면 됩미다 'w' 해치지 않아요(...)<br />
<br />
아... 그런데 구간 판매율은 좀 심각하게 안습이었어요. 제 동인질 역사상 이렇게 안 팔린 날은 해당화 들고 나갔던 코믹 이후로 처음인 듯; 덕택에 올 때는 이거 절반 정도는 팔고 좀 가벼워지겠지~? 했는데 가벼워지기는 커녕 다른 부스 책 산 거+먹을 거 받은 거+안 팔린 재고 삼중 크리로 더 무거워지는 사태가 ㄱ-;;;<br />
그 대신...이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오늘은 왠지 먹을 복이 터졌습니다. 평소에는 먹을 것 선물은 안 들어오는 편인데 신기했어요. 즘생 M희에게 자비롭게 먹이를 주고 가신 분들 감사합니다(...)<br />
<br />
여튼 당분간은 더 이상 참가를 하지 않을 테니(위탁이 가능하다면 책만 위탁할 수는 있겠지만) 앞으로 몇 년 동안은 마지막 행사 참가인 셈이네요. 뭔가 시원섭섭한 이 기분. <br />
그래도 늘 그렇듯 보배로운 회지들을 잔뜩 건져왔으니 뒹굴며 읽으러 가야겠어요~ :3<br />
<br />
<a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이하 뵌 분들께 감사 인사. 혹여 빠지신 분은 가차없이 옆구리 찔러주세요.</a><DIV style='display:none'><br />
<br />
에피님> 오늘 수고 많으셨어요! 한 부스 써서 늠 즐거웠습니다 >3<<br />
<br />
도키오님> 많이 피곤하신 것 같던데 푹 쉬셔요! 오늘도 여전히 즐거운 식사와 수다였슴다~ >3<<br />
<br />
린님> 오늘 못 오실 줄 알았는데 오셔서 깜놀!! 마카롱 진짜 요새 먹고 싶다고 방바닥 구르고 있었는데 이렇게 하사해주시다니 오오 닥치고 큰 절 올려야겠어요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시험 다 잘 되실 거예요!!  <br />
<br />
이크리님>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존잘님의 옥안을 못 알아뵈다니 으헝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제가 원래 안면 인식치라서 그래요 ㅜㅜㅜㅜㅜㅜㅜㅜ 초콜릿 감사합니다! 전 해드린 게 없는데 받으니 민구하고 죄송스럽고 그래도 그저 감사하고요 ㅠㅠㅠㅠㅠㅠ<br />
<br />
하야비님> 도우미일 수고 많으셨어요! 마비책도 좀 있다가 정독하러 가겠심미다 히히 ^///^  <br />
<br />
디에님> 머핀 감사합니다~ 에피님이랑 잘 나눠먹었어요! (...) <br />
<br />
침대머리님> 비루한 배포본 일부러 찜해주시고 찾아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징조들 책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은근히 과감한 앤젤과 은근히 결정적인 데에서 버벅이는 크롤리가 귀여웠어요!! <br />
<br />
<A onclick=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 href=javascript:void(0)>닫기</A></DIV>			 ]]> 
		</description>
		<category>후기[後記]</category>

		<comments>http://lotuseater.egloos.com/4267239#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Nov 2009 14:48:24 GMT</pubDate>
		<dc:creator>묘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삼북 소식지에 관해서 ]]> </title>
		<link>http://lotuseater.egloos.com/4266006</link>
		<guid>http://lotuseater.egloos.com/426600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30/68/b0041868_4aeaefa44d2b0.jpg" width="450" height="3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30/68/b0041868_4aeaefa44d2b0.jpg');" /></div><br />
오늘 출력소 갔다왔어요. 위의 이미지가 디자인 시안....이라지만 저 편지 봉투 색 빼고는 별로 달라질 건 없을 듯 합니다. 대강 찍어서 시안 만들었는데 은근 맘에 드는 배색이라 아마 내일 되도록 비슷한 걸로 사보겠지만요. <br />
백색... 용지 이름이 뭐였더라. 하여간 포폴에 쓰는 종이로 200g짜리 표지, 흑백 인쇄. 창 뚫은 표지 뒤로 1페이지에 편지봉투 부착하고 그 속에 사진 3장 넣을 생각입니다.  저 창 두 개 일일이 칼로 오려냈는데 다소 인내심을 시험하는 =_); 작업이었슴다. 그래도 원하는 디자인을 뽑으려면 별 수 없죠. <br />
내용물은 8페이지. 동봉하는 사진이 어떤 게 뽑혔는지는 당일날 확인하세요 호호~<br />
<br />
그리고 일단 정해진 분량을 뽑았으니 더 추가한다거나 할 수는 없겠지만, 혹시라도 미리 내거 한 권 빼다오!! 하실 분이 계시다면 성함(닉네임이든 실명이든)과 권수 적어서 이 포스트에 비밀 댓글 달아주시면 됩니다. (제가 미리 빼드린다고 말씀 드렸거나 제게 미리 언질 주신 분들은 안 다셔도 되어요~) 행사날 늦어도 2시 반까지 찾으러 오셔야 하구요.<br />
근데 이런 수고까지 하시면서 손에 넣을 물건은 아닐 것 같네요 ^.^;; 내용 완전 두서없고 캡 불친절해요; 이거 홍보를 하겠다는 거냐 말겠다는 거냐 싶을 지경. <br />
무료배포본인데 남아도는 슬픈 사태만 없길 바랄 따름입니다 ㅠㅁㅠ;			 ]]> 
		</description>
		<category>잡담[雜談]</category>

		<comments>http://lotuseater.egloos.com/4266006#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14:02:57 GMT</pubDate>
		<dc:creator>묘희猫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제 8회 3rd Place 참가 정보 ]]> </title>
		<link>http://lotuseater.egloos.com/42620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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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4/68/b0041868_4ae30eae8885b.jpg" width="500" height="346.3636363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4/68/b0041868_4ae30eae8885b.jpg');" /></div><br>제 8회 3rd Place 참가합니다. 동아리명 Lotus Eater, 위치는 아 11입니다. 에피님의 부스 [프레젠트]와 인접합니다~<br><span style="FONT-SIZE: 85%">거 자리 한 번 끝장이네요.... 벽부스.... 아무래도 저 열 쭉 보니까 마이너+소설 원작은 다 밀어넣은 것 같더라구요.</span><br><br>판매 및 배포 예정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br><br><br><strong>&lt;신간&gt;</strong><br>비툴 커뮤 삼북주공 기반 창작 BL 무료 배포 소식지 - [A letter from LOVEY DOVEY] : 예정되었던 신간이 향후 2년 안으로 도저히 나오지 못할 듯 하여; 사정 설명 겸 사죄 겸 홍보 겸 해서 소량 무료 배포합니다. 8페이지 예정이고, 구체관절인형 쪽 얘기와 사진도 포함이므로 혹 거부감 있으신 분은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 <br><br><strong>&lt;구간&gt;</strong><br>가이도 다케루 메디컬 시리즈 3인 합동지 - [海堂化(해당화)]<br>바티스타 수술 팀의 영광 매형제 소설본 - [裂痕(열흔)]<br>가이도 다케루 메디컬 시리즈 SD 허무 개그 카피본 - [東城24時內外虛無漫談(토죠24시내외허무만담)]<br>바티스타 수술 팀의 영광 매형제 17금 소설 카피본 - [antipode]<br><br>이상 5종입니다. <br><br><br>지난 서플에 냈던 츄츄북 [눈물 속에 사는 남자]는 일정 수량 이상 요청이 있을 경우에만 출력합니다. 다만 북아트 사양은 지난 번의 재판본 사양처럼 손이 덜 가는 방향으로 바꾸게 될 듯 합니다. 그래도 혹 원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덧글 부탁드리겠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공지[公知]</category>

		<comments>http://lotuseater.egloos.com/4262051#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14:59:00 GMT</pubDate>
		<dc:creator>묘희猫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싱숭생숭하지만 어쨌거나 생일 ]]> </title>
		<link>http://lotuseater.egloos.com/4264164</link>
		<guid>http://lotuseater.egloos.com/426416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68/b0041868_4ae717df3cb3c.jpg" width="354"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68/b0041868_4ae717df3cb3c.jpg');" /></div><br />
비록 앞에는 험난한 길 밖에 보이지 않는 상황이고, 하지도 않은 일로 욕을 먹었으며, 마지막 학기인데 17학점 듣고 있어서 과제는 쏟아지고, 기껏 돈 들여 한 파마는 2주일도 안 되어 풀리고, 학교 컴으로 기초 작업해둔 소식지는 제 컴의 포토샵에서 파일이 열리지 않는 날벼락 같은 사태가 벌어졌고, 매년 하는 것도 없이 또 생일이네~ 하는 포스팅을 하자니 발전 없는 자신이 한심하지만 =_);<br />
그래도 어쨌든 10월 28일. 생일입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에 누릴 수 있는, (제게는) 의미 있는 날이니 좋게 생각할래요.<br />
<br />
....제 생일에 왜 사진은 아저씨 광합성 사진이냐구요? 에이 다 아심시롱 뭘 물으세요 (....)			 ]]> 
		</description>
		<category>잡담[雜談]</category>

		<comments>http://lotuseater.egloos.com/426416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16:02:43 GMT</pubDate>
		<dc:creator>묘희猫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삼북책이 향후 2년 여 간 나오지 못하게 된 사정 ]]> </title>
		<link>http://lotuseater.egloos.com/4263118</link>
		<guid>http://lotuseater.egloos.com/42631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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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nbsp; 그리 거창한 건 아니구요. 모종의 국가 주관 자격 시험을 결국 보기로 했습니다.&nbsp;떨어질 확률이 훨씬 더 높은 시험이라 괜히&nbsp;얘기했다가 이도저도 안 되면 좀 많이 부끄러울 테니까 T_^; 무슨 시험인지는 함구할게요.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br>이번 학기로 졸업이니 학기 끝나는 12월 중순부터&nbsp;앞으로 2년에서 2년 반.... 최대 3년 정도는 수험생 신분이 됩니다. 그 안에&nbsp;승부를 낼&nbsp;수 없다면 포기하고 다른 길을 찾을&nbsp;거예요. <br><br>&nbsp; 그래서 일단 저 기간 동안 신간은 내지 않기로 했습니다. 사실 기획하고 있는&nbsp;거 꽤 많았어요. 삼북책도 있고, 매형제 장편 두 권과 소소한 책들. <br>&nbsp; 하지만 아무리 딴짓이 아이덴티티인 저라도 앞으로의 인생이 걸린 수험 생활을 하면서까지 그러기엔 양심이 마이 아픕니다 (....) 전 신간 없이는 판매전에&nbsp;잘 안 나가니까, 결국 오프라인 행사 참가는 이번 서플로 마무리 짓게 될 것 같네요. <br>&nbsp; 그리고 삼북책은 냉정하게 다시 생각해보니 제가 아직 그런 책을 낼 만한 실력이 아니라는 걸 깨달아서요. 말하자면 절반 정도는 사진집인데 사진집을 낼 만큼 잘 찍은 사진들을 지금까지 축적했느냐, 라고 묻는다면 역시 아니라서요.<br><br>&nbsp; 그렇다고 온라인 서식처까지 몽땅 접을 수는 없는 노릇이라 (인생의 낙이라구요!!) 본가(+에 딸린 잡다한 것들)와 아저씨들 홈 등은 유지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처럼 자주 업데이트하기는 어렵겠지만.... 그리고 해도 안 되겠지만 ㄱ=;&nbsp;가끔 숨통 트이게 글이랑 사진 정도는 깨작거릴 듯 해요. <br>&nbsp; 사실 얼마 전에 인형놀이 홈 중 한 쪽을 닫은 이유도 반쯤은 이런 맥락이었습니다. 수험 기간 끝날 때까지 아가씨들 데리고 노는 인형놀이는 중지할 생각이라서요. (오프에서 저 혼자 가끔 남은 몇몇은 꺼내보겠지만 사진 찍어 올리고는 안 할 듯)<br><br>&nbsp;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이걸 하고 싶지 않아서 굉장히 오래도록 도망 다녔는데, 결국 제게 남아있는 선택지가 그것 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거든요. 현실은 참 냉혹합니다. <br>&nbsp; 사실 제겐 지금 자존감이고 자신감이고 1 나노그램도 남아있지 않은 상태라, 앞으로의 기나긴 과정을 생각하면&nbsp;너무 두려워서 숨이 턱턱 막혀요. 그런 무력한 자신이 참 한심하지만.... 그래도 설령 깨지고 꼬리 말게 되더라도 일단 부딪쳐보기나 하렵니다.&nbsp;성공하든 아니든 이 과정에서도 또 뭔가 잃고 얻고, 그걸 다시 또 이야기에 녹여낼 수 있을 테니까요. <br><br>&nbsp; 이왕 칼을 뽑았으니 무라도 썰고 오겠습니다. 응원해주세요 :)&nbs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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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雜談]</category>

		<comments>http://lotuseater.egloos.com/426311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08:51:51 GMT</pubDate>
		<dc:creator>묘희猫姬</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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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의 1/3 스케일 소품 : ID카드, 과도, 슬리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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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1/68/b0041868_4ad1bb0f0f062.jpg" width="435" height="7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1/68/b0041868_4ad1bb0f0f062.jpg');" /></div>드디어 벼르고 벼르고 벼르고 벼르던!! ID 카드를 완성했어요. 사실 원하던 이음매 모양새가 따로 있어서 그걸 구현하려고 계속 완성을 미루면서 고민했는데 결국 결론이 안나서 때려치고 집에 있는 재료 주워다 만들었어요. <br />
역시나 스케일치인 저로서는 크기가 큰 건지 아닌지 모르겠심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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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은근 길어서 접어놓습니다</a><DIV style='display:non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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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1/68/b0041868_4ad1baf620bf6.jpg" width="500" height="333.59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1/68/b0041868_4ad1baf620bf6.jpg');" /></div>디테일. 인간용 아크릴 이름표를 뽀개서 카드 들어가는 케이스 만들고, 함석판 잘라 이음매 만들고 골지 리본으로 끈. 케이스는 카드만 떨렁 얄팍하게 코팅하기 싫어서 아크릴을 썼는데, 사실 사서 고생이었죠 =_); 그래도 이쪽이 더 리얼해서 좋아요 흥흥. <br />
둘 다 포켓에 꽂을 수 있게 만들긴 했는데(스트랩이 긴 ID 카드는 거치적거리니까 보통 포켓에 꽂아버리더라구요) 아저씨 가운은 가슴 포켓이 열려있질 않고 장식이더군요? OTL.... 같은 데서 주문한 건데 대체 왜;; 그래서 결국 괭이씨 것만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습니다 흑 ㅠㅁ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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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1/68/b0041868_4ad1e411734a1.jpg" width="148" height="1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1/68/b0041868_4ad1e411734a1.jpg');" /></div>그리고 이게 뭐냐면... 보이지도 않지만 저 아이디 카드 아래쪽에 빨간 글씨로 행림병원이라고 써 있고 그 왼쪽에는 이 로고가 들어가 있어요. 삼북 공식 로고는 아니고 ID 카드 때문에 제가 멋대로 만든 거예요 ^.^;;<br />
.....기껏 만들었는데 뽑아보니 정말 새끼 손톱의 절반 크기도 안 되더라구요... 내가 왜 이 짓을 했던가.......ㅇ<-<<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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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1/68/b0041868_4ad1baf6bd5ec.jpg" width="500" height="346.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1/68/b0041868_4ad1baf6bd5ec.jpg');" /></div>슬리퍼. 원래 아저씨 주려고 만든 거였는데 사이즈가 생각보다 작아져서 괭이씨 걸로... 아저씨 건 재료 한참 남았으니 나중에 똑같은 거 크기만 바꿔서 만들어야죠. <br />
실제 인간용 슬리퍼 바닥 재료 잘라다 쓰고, 발바닥에 솜도 채워넣고, 발등도 살짝 두께감 있게 넣고~ 나름 신경 썼어요 *-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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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1/68/b0041868_4ad1baf882adb.jpg" width="500" height="341.40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1/68/b0041868_4ad1baf882adb.jpg');" /></div>과도. 사과나 접시는 제가 만든 게 아니고요~ 칼날은 함석판, 손잡이는 석분점토+아크릴 물감 채색. 묻어날 가능성이 있으니 손잡이에 무광 바니쉬를 발라야 할 것 같은데 집에 없네요...ㅇ<-< 별 쓸데없는 건 다 있으면서 정작 중요한 건 없어요 하여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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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onclick=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 href=javascript:void(0)>닫기</A></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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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scription>
		<category>제작[製作]</category>

		<comments>http://lotuseater.egloos.com/425299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Oct 2009 11:14:25 GMT</pubDate>
		<dc:creator>묘희猫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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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늦었지만)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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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4/68/b0041868_4ac7699daa1f6.png" width="3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4/68/b0041868_4ac7699daa1f6.png');" /></div>부실한 낙서 쪼가리인데도 그리다보니 오래 걸려서 추석 당일은 결국 넘어가버렸네요 ㅇ<-< <br />
어쨌든. 로터스에 들러주시는 모든 분들, 얼마 남지 않은 짧은 추석 연휴지만 푹 쉬고 맛있는 명절 음식 드시면서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D			 ]]> 
		</description>
		<category>낙서[落書]</category>

		<comments>http://lotuseater.egloos.com/4247858#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Oct 2009 15:12:34 GMT</pubDate>
		<dc:creator>묘희猫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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