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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Overworks′ lab in eglo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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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격 학위 사칭하는 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0 Nov 2009 16:24: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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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Overworks′ lab in eglo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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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격 학위 사칭하는 블로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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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해동용 포스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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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ul><li>그간 격조했습니다. 그간 트위터에서만 놀다보니 이글루에는 신경을 못 썼는데, 이왕 하는 거 새로운 기분으로 시작하자 싶어서 스킨도 갈고 5년간 넘게 써온 (무슨 뜻인지 본인조차 모르는) 블로그 타이틀도 (아는 사람은 알기 쉽게) 바꿨습니다. 뭐 그렇다고 과연 얼마나 열심히 블로깅을 할 것이냐하면 저조차도 자신없지만요(<-) 더불어 이 자리를 빌어 그림 사용허가해준 <a href="http://aqualix.egloos.com/">AquaLIX</a> 형에게 감사드립니다.</li><br />
<li>그간 뭘 하고 지냈냐...라고 하면 뭐, 여러가지 했습니다. 취업한 후 처음으로 회사에서 묵기도 하고, 회사 대항 풋살대회에 나가기도 하고(3전 전패 무득점 10실점 ㄳ), 얼마전에는 모던 워페어1 하드 모드를 클리어하고... 특히 이번주는 뭘했는지 정신을 차려보니까 주말이 될 정도로 바쁘게 지냈네요. 당분간은 좀 널럴할 것 같긴 합니다만.</li><br />
<li>보통 바쁘게 지내거나 몸이 지치면 머리는 별 생각없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만, 그동안 개인적으로 좀 고민이 있어서 심신모두 황폐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덕분에 여러명 붙잡고 찌질거리거나 의도치않게 가시돋힌 말을 한 경우가 많은데, 그로 인해 피해를 본 많은 분들께 사과드립니다.</li></ul>덤) 이번 주말은 술쳐먹는 Days로 선언합니다(지금도 한캔 까서 마시고 있는 중). 다 덤벼!!!<br/><br/>tag : <a href="/tag/근황" rel="tag">근황</a>,&nbsp;<a href="/tag/풋살" rel="tag">풋살</a>			 ]]> 
		</description>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category>근황</category>
		<category>풋살</category>

		<comments>http://lostland.egloos.com/4280402#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6:15:43 GMT</pubDate>
		<dc:creator>redm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구글 검색에서 남편(夫)이라 쓰고 한칸 띄우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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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출처는 <a href="http://blog.livedoor.jp/dqnplus/archives/1335522.html">2ch 정리 사이트</a><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9/36/b0014836_4af81cb7407c5.png" width="500" height="365.2430044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9/36/b0014836_4af81cb7407c5.png');" /></div><br />
<div class="caption">▲ '남편(夫)' 자동완성</div><ol><li>남편 죽었으면좋겠다</li><li>남편 싫다</li><li>남편 용돈 평균</li><li>남편 언어폭력</li><li>남편 용돈</li><li>남편 호칭</li><li>남편 사망 수속</li><li>남편 우울</li><li>남편 실업</li><li>남편 사망 연금</li></ol><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9/36/b0014836_4af81d73ea9d8.png" width="500" height="366.8639053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9/36/b0014836_4af81d73ea9d8.png');" /></div><div class="caption">▲ '아내(妻)' 자동완성</div><ol><li>아내 생일선물</li><li>아내 생일선물 랭킹</li><li>아내 선물</li><li>아내 히스테리</li><li>아내 호칭</li><li>아내 우울</li><li>아내 선물 랭킹</li><li>아내 겸양어</li><li>아내 미수속</li><li>아내 소주</li></ol><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36/b0014836_4af81dc63d17b.png" width="500" height="337.1735791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36/b0014836_4af81dc63d17b.png');" /></div><div class="caption">▲ '남자친구(彼)' 자동완성</div><ol><li>남자친구 생일 선물</li><li>남자친구 밥</li><li>남자친구 부모님 인사</li><li>남자친구 메일 안올때</li><li>남자친구 선물</li><li>남자친구 생일</li><li>남자친구 레시피</li><li>남자친구 기분</li><li>남자친구 생일 레시피</li><li>남자친구 도시락</li></ol><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9/36/b0014836_4af81dfe0c17b.png" width="500" height="337.6923076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9/36/b0014836_4af81dfe0c17b.png');" /></div><div class="caption">▲ '여자친구(彼女)' 자동완성</div><ol><li>여자친구 생일 선물 랭킹</li><li>여자친구 생일 선물</li><li>여자친구 선물</li><li>여자친구 헤어지는방법</li><li>여자친구 메일 빈도</li><li>여자친구 생일</li><li>여자친구 만드는법</li><li>여자친구 생일 데이트</li><li>여자친구 기념일 선물</li><li>여자친구 헤어지기</li></ol><br />
남녀가 서로 바라는 건 둘째치고... "결혼 = 인생의 무덤"은 진리인 듯.<br />
<br />
덤) '마누라', '남편'로도 해봤습니다만 여기 올릴만한 결과가 안나와서 보류합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해보시길.<br/><br/>tag : <a href="/tag/구글" rel="tag">구글</a>,&nbsp;<a href="/tag/검색결과" rel="tag">검색결과</a>,&nbsp;<a href="/tag/남녀" rel="tag">남녀</a>,&nbsp;<a href="/tag/결혼" rel="tag">결혼</a>			 ]]> 
		</description>
		<category>인터넷</category>
		<category>구글</category>
		<category>검색결과</category>
		<category>남녀</category>
		<category>결혼</category>

		<comments>http://lostland.egloos.com/427258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14:04:19 GMT</pubDate>
		<dc:creator>redm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설의 성우" 랭킹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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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격조했습니다. 그동안 트위터에서 놀고 있다보니 포스팅이 없었네요. 트위터를 써보니까 왜 사람들이 몰리는 지 이해할 만하고, 기쪽에서 놀다보니 포스팅할 네타도 거기에 다 쓰고 블라블라... 할튼, 슬슬 이글루도 좀 해동시킬 겸 간단하게 번역기사나 좀 올려보겠습니다.</p><p>출처는 <a href="http://life-cdn.oricon.co.jp/70183/full/">ORICON STYLE</a></p><div class="box"><h2>이 성우 없이는 이 애니메이션도 없다! "전설의 성우" 1위에 오야마 노부요(大山のぶ代) 「전신전령으로 전했다」</h2><p>얼마전, 인기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니혼 테레비 계열）에서 갑자기 발표된 성우 교체극은 여러 미디어에서 화제를 불렀고, 팬 사이에서도 물의를 빚었다. 애니메이션에 있어서 "성우"의 중요성을 새삼 재인식할 수 있는 사건이라 하겠다. 이에 ORICON STYLE에서는 10대부터 40대의 남녀 1000명을 대성으로 "이 성우 없이는 이 애니메이션도 없다!"라고 생각하는 「전설적인 성우가 있습니까?」라는 앙케이트를 실시. 전 세대 1위에 【오야마 노부요(大山のぶ代)】씨가 뽑혀, 그녀가 26년간 연기해온 『도라에몽』(테레비 아사히 계열)이 “국민 캐릭터”가 되는 기반을 닦아왔음을 실증했다. 앙케이트 결과를 들은 오야마 씨도 「수많은 꿈과 희망을 아이들, 또 어른분들에게 전신전령으로 전하려 했습니다」라며 팬의 목소리에 대답했다.</p><p>1979년에 방송을 시작한 애니메이션 『도라에몽』. 2005년 봄까지 실로 25년에 걸쳐 성우를 맡아온 오야마 씨를 「그 목소리가 있어서 도라에몽이 계속 사랑받아온 것이라고 생각한다」(오사카 부/20대/남성）라며 수많은 사람이 절찬했다. 2004년 11월에 발표된 강판의 알림 때에도 많은 팬으로부터 걱정하는 목소리가 들렸으며, 「어릴때부터 좋아했고, 상냥함과 따뜻함이 넘치는 목소리라고 생각한다」(오사카 부/30대/여성)며 개성적인 “그 목소리”가 남겨준 어린 날의 추억은 그야말로 레전드라고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다.<p></p>이 결과를 받은 오야마 씨는 「여러분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저에게 있어 『도라에몽』은 친구이자, 자식이기도 합니다」라며 자신에게 있어 『도라에몽』이 둘도 없는 존재라는 것을 밝혔다. 또, 「26년이라는 오랜 세월을 통해 수많은 꿈과 희망을 전신전령으로 전하려 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팬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p><p>이어서 2위에는 곧 성우 경력 40년을 넘게 되는 【카미야 아키라(神谷明)】가 등장. 80년대를 대표하는 TV 애니메이션『근육맨』, 『북두의 권』등에서 주인공을 연기하는 카미야 씨에게는, 특히 『시티 헌터』의 주인공 사에바 료에게 인기가 집중. 「까불거림과 진지함의 공존을 목소리만으로 전달하는 음색과 실력」(치바 현/20대/남성）이 동성에게서 높은 지지를 받았다. 『명탐정 코난』의 인기 캐릭터 모리 코고로의 강판을 아쉬워하는 목소리도 많아, 그의 “목소리”가 가진 존재감은 유일무이하다 하겠다.</p><p>그리고 3위에는 애니메이션 『드래곤 볼』의 손오공, 오반, 오천의 1인 3역을 연기하여 “리얼” 초 사이어인이라고도 불리는 【노자와 마사코(野沢雅子)】씨가 랭크인. 「그녀의 목소리가 없었다면 드래곤 볼은 명작이라고 불리지 않았을 것」(효고 현/20대/남성)이라며 작품 자체의 인기의 원동력으로서 지지받았다.</p><p>그 외 TOP10에는 작년도 『2008년에 읽은 만화에서 재미있었던 작품』 랭킹(ORICON STYLE 조사)에서도 1위를 획득한 『원피스』의 주인공 “밀짚모자 루피”를 연기한 【다나카 마유미(田中真弓)】가 8위에. 또, 「용기를 내게 만드는 목소리라고 생각한다」(가나가와 현/10대/남성)며 『호빵맨』에서 아이들을 매료시키며 여배우로서토 활약중인 【토다 케이코(戸田恵子)】가 10위에 랭크인. TOP10권 밖에는 『크레용 신쨩』의 【야지마 마사코(矢島晶子)】나 『기동전사 건담』의 아무로 레이를 연기한 【후루야 토오루(古谷徹)】등, 캐릭터 매력을 충분히 끌어낸 명배우들이 이름을 올렸다.</p><h3>"전설의 성우" 랭킹</h4><ol><li>오야마 노부요(大山のぶ代)</li><li>카미야 아키라(神谷明)</li><li>노자와 마사코(野沢雅子)</li><li>야마다 야스오(山田康雄)</li><li>다카야마 미나미(高山みなみ)</li><li>야마데라 코이치(山寺宏一)</li><li>히다카 노리코(日高のり子)</li><li>다나카 마유미(田中真弓)</li><li>하야시바라 메구미(林原めぐみ)</li><li>토다 케이코(戸田恵子), <strong>히라노 아야(平野綾)</strong></li></ol></div><p>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0위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ㅣ발 후루야 토오루도 이노우에 키쿠코도 랭킹 밖인데 티라노가 10 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p>...아니 뭐 하루히 시리즈에서의 존재감은 충분했고, 지금 와서는 하루히 역을 히라노 아야 이외의 성우가 맡는다는 것도 많이 어색하다는 걸 생각할 때 랭킹의 의도에는 나름 부합한다고 할 수 있지만, 타이틀을 "전설의 성우"라고 붙여놓고 거기에 10위를 차지하고 있으니 이건 뭐...</p><p>하긴 미즈키 나나나 치하라 미노리 등은 인기는 많지만 어떤 애니메이션 전체를 좌지우지할만큼 비중이 컸던 적은 없었던 것 같네요. 그렇게 보면 히라노 아야도 아직 어린 나이에 나름 대단한 업적을 쌓았다고도 볼 수 있을듯.</p><p>미즈키 나나라고 하니까 생각이 났는데, 하드에 이런게 있다는 게 떠오르네요.</p><a href="#none"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미즈키 나나, 타무라 유카리 팬 클릭 금지</a><div style="display: none;"><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31/36/b0014836_4aebeacf6b829.jpg" width="500" height="313.8936535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31/36/b0014836_4aebeacf6b829.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31/36/b0014836_4aebeb299c03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31/36/b0014836_4aebeb299c03c.jpg');" /></div><br />
...타무라 유카리는 순간 캡쳐라 그렇다 치더라도 미즈키 나나는 프로필 사진인데... 진실은 뭐다?</div></p><br/><br/>tag : <a href="/tag/성우" rel="tag">성우</a>,&nbsp;<a href="/tag/전설의성우" rel="tag">전설의성우</a>,&nbsp;<a href="/tag/히라노아야" rel="tag">히라노아야</a>,&nbsp;<a href="/tag/미즈키나나" rel="tag">미즈키나나</a>,&nbsp;<a href="/tag/타무라유카리" rel="tag">타무라유카리</a>,&nbsp;<a href="/tag/굴욕" rel="tag">굴욕</a>			 ]]> 
		</description>
		<category>애니메이션 &amp; 만화</category>
		<category>성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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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히라노아야</category>
		<category>미즈키나나</category>
		<category>타무라유카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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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Oct 2009 07:52:02 GMT</pubDate>
		<dc:creator>redm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느 일본의 태풍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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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ol><li>주초부터 줄기차게 내린 비. 그리고 태풍의 도쿄 상륙을 앞둔 어젯밤. 메신저로 이왕 비가 내릴 거라면 느긋하게 회사 갈 수 있도록 열차 지연될 때까지 줄기차게 내렸으면 좋겠다같은 뻘소리를 하다가 잠이 듬.</li><br />
<li>깨어보니 해는 쨍쨍. 쩝...하면서 집에서 나왔는데 몸가누기 힘들 정도의 바람이 불어대고, 역에 도착해보니 역전에 몰려있는 엄청난 수의 사람들. 속으로 쾌재를 부르면서 역 앞의 맥도널드에서 아침을 해결한 후, 계속 상황을 보고 있자니 아무래도 쉽게 재개가 될 것 같지는 않아서 일단 집으로 돌아와서 웹으로 운행상황을 계속 모니터링.</li><br />
<li>12시가 지나자 점점 불안해짐. 회사의 코어타임은 3시까지이고 그 이후 출근은 결근처리가 되기때문에, 천재지변이라고는 하지만 예의상 그전까지는 가야겠다 싶어서 일단 집을 나섬. 지하철이라면 운행을 계속할 거라는 생각에 긴시쵸로 가는 버스 정류장(이라고 해봐야 집 앞)으로 향함.</li><br />
<li>버스정류장에 도착해보니 서있는 줄이 약 50m. 그중 대부분이 나와 마찬가지로 긴시쵸행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 일단 줄을 서기는 섰는데, 그 버스는 30분에 한대 오는데다가 오는 버스마다 사람이 꽉꽉 차서 대여섯명 타기도 힘든 상황.</li><br />
<li>1시간 반을 기다린 끝에 GG치고 회사에 연락해서 유급휴가 쓰겠다고 알린 후 귀가. 빨래 돌리고 컴퓨터 앞에 앉으려고 하는데 기획에게서 전화가 옴.<blockquote>오늘 저녁에 제출할 롬에 수정할 부분이 있는데 어떻게 못 옴?</blockquote><blockquote>...가고 싶어도 갈 수가 없는데염... 그래서 오늘 쉰다고 했는데...-_-</blockquote></li><br />
<li>2시 50분에 운행 재개된 것을 확인. 간단한 거라서 대충 고치고 돌아올 생각으로 일단 집을 나섬. 분명히 운행재개는 2시 반이라고 되어있었는데, 역에서 열차에 탄 것은 3시 20분(참고로 역에 도착한 시간은 3시)</li><br />
<li>날도 꽤나 짧아져서 어느새 뉘엿뉘엿 넘어가는 해를 보면서 출근하는 각별한 기분을 맛보며(...) 회사에 도착하니 오후 4시. 사무실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황금 패턴.<blockquote>님 안온다고 해서 이미 제출했는데?</blockquote></li><br />
<li>기왕 왔으니까 유급휴가 취소하라고 해서 휴가 대신 사유지각처리. 타임카드에 16:05라고 찍혀있는 글자를 지우고 10:00으로 수정하려니까 나 진짜 이래도 되나하는 생각이...</li><br />
<li>양심상 정규 근무시간 끝나자마자 바로 타임카드 찍고 서비스 잔업하다가 지금 돌아옴.</li></ol><br />
결론 - 천재지변 우습게 보면 큰코 다친다.<br />
<br />
덤) 사실 태풍이 문제가 아니라 전 선을 운행중지시켜버린 JR이 병신인듯<br/><br/>tag : <a href="/tag/태풍18호" rel="tag">태풍18호</a>,&nbsp;<a href="/tag/JR동일본" rel="tag">JR동일본</a>,&nbsp;<a href="/tag/다음_이사할때는_지하철이_있는곳으로" rel="tag">다음_이사할때는_지하철이_있는곳으로</a>			 ]]> 
		</description>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category>태풍18호</category>
		<category>JR동일본</category>
		<category>다음_이사할때는_지하철이_있는곳으로</category>

		<comments>http://lostland.egloos.com/425120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Oct 2009 14:28:18 GMT</pubDate>
		<dc:creator>redm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 </title>
		<link>http://lostland.egloos.com/4247323</link>
		<guid>http://lostland.egloos.com/4247323</guid>
		<description>
			<![CDATA[ 
  한국은 오늘부터 추석연휴 시작이죠.<br />
<br />
주말과 연휴가 겹쳐서 분노(혹은 슬픔)을 느끼는 분들도 계실듯 하지만,<br />
그마저도 못 쉬는 사람도 있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으시고(...)<br />
짧은 연휴나마 가족과 함께 하면서 푹 쉬시길 바랍니다.<br />
<br />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2/36/b0014836_4ac60b1dbaeea.jpg" width="480" height="6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2/36/b0014836_4ac60b1dbaeea.jpg');" /></div><div class="caption">▲ <del>추석연휴도_안주는_미개한_섬나라의</del>가카의_목표인_휴일없이_일하는_나라의_달력.jyp<br />
"흐,흥. 추석연휴같은 건 별로 부럽지 않다능!"</div><br/><br/>tag : <a href="/tag/추석" rel="tag">추석</a>,&nbsp;<a href="/tag/한가위" rel="tag">한가위</a>,&nbsp;<a href="/tag/연휴" rel="tag">연휴</a>,&nbsp;<a href="/tag/휴일" rel="tag">휴일</a>,&nbsp;<a href="/tag/달력" rel="tag">달력</a>			 ]]> 
		</description>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category>추석</category>
		<category>한가위</category>
		<category>연휴</category>
		<category>휴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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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Oct 2009 14:19: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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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새 식구가 생겼어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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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7/36/b0014836_4ab223c685216.jpg" width="480" height="6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7/36/b0014836_4ab223c685216.jpg');" /></div><div class="caption">▲ 처음 뵙겠습니다. 밖에서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div><br />
...잠깐 이게 아냐.<br />
<br />
회사 갖다와서 화장실 문을 열어보니 귀여운 생쥐가 초롱초롱한 눈을 빛내며 저를 보더군요. 같이 사는 t형에게 물어보니 아침부터 있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잡아야할지도 모르겠고 내쫓으려다가 거실로 나오면 더 귀찮아지기도 해서 일단은 방치중. 밖에 들고양이가 많아서 피해온 것 같습니다만 어떻게 들어왔는지가 의문이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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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큼 접근해도 도망가지도 않고 마치 화장실이 제 집인양 뒹굴거리고 있는데, 바퀴벌레라면 바로 때려잡았겠지만 솔직히 좀 귀여운 것 같기도 해서(...) 그냥 저기서 키울까하는 생각도 쵸큼 했는데(뭐 배고프면 지가 어떻게든 하겠지), 언제까지나 방광과의 사투를 벌일 수도 없고... 어떻게 처리하는 게 좋을지 누가 좀 알려주십...<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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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 문까지 담을 쌓아서 밖으로 내보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잊지 못할거야 ㅠㅠ<br/><br/>tag : <a href="/tag/생쥐" rel="tag">생쥐</a>,&nbsp;<a href="/tag/서생원" rel="tag">서생원</a>,&nbsp;<a href="/tag/쥐를잡자쥐를잡자찍찍찍" rel="tag">쥐를잡자쥐를잡자찍찍찍</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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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category>생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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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09 12:02:22 GMT</pubDate>
		<dc:creator>redm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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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국 갑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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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ul><li>처음에는 미투데이로 적을 생각이었는데 제목 때문인지 리플이 없어서 관심좀 받아보겠다고(...) 직접 포스팅합니다. 할튼, 사적으로 소식을 주고받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제목대로 한국에 갑니다. 21일(월)부터 26일(토)까지. 출국일을 제외하면 전부 평일이군요. 가능하면 토요일 하루라도 끼우고는 싶었지만, 비행기표도 없고 그 다음주에 연휴 증후군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은지라(사실 집에서 쉰다고 해도 마찬가지일 거라 보긴 하지만). 어쨌든 뭐 그렇게 되었습니다. 네.</li><br />
<li>주 목적은 이러니저러니해도 역시 민형물산의 사업상 출장(...). 그렇다고는 해도 주로 개인적인 볼일을 처리하는 게 우선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그다지 주문을 받지 못할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갖고 온 슈트케이스도 그다지 크지 않을 뿐더러, 집에 쌓여있는 주문품들의 부피도 만만치 않아서 모두 가져가기가 힘들고요. 사실, 지금 있는 것도 다 들어갈까 의문입니다.</li><br />
<li>뭐 말은 이렇게 해도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결국 어떻게든 다 가져갈테니 피겨같이 부피가 큰 물건이 아니면 부담없이 부탁하셔도 됩니다. 다만, 위에서 적었듯 주중 밖에 시간이 없는데다가 개인 업무 처리가 우선인지라 물건 전달받기가 힘들 수 있다는 건 감안을 하셔야 할테고(집까지 찾아오시던가). 생각해보면 요즘 엔화가 워낙 비싸서(사실은 원화 가치가 떨어진거지만) 주문하실 분도 별로 없을 것 같네요. 이번 여름에 일본에 오셨던 분들도 많고.</li><br />
<li>문제는 연락방법인데요... 이미 일본처럼 프리페이드폰이 활성화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있긴 있는데 조건이 캐병진), 070 단말 전화기 들고 핫스팟 찾아다니는 건 도저히 할짓이 못된다는 걸 깨달은지라, 가족 것을 빌려쓰거나 새로 개통해야할 것 같은데, 가족들은 전화기 빌려줄 여유가 있을지 모르겠고(전원 상업 및 서비스업 종사자...), 버스 한번 잘못 탔다가 전화 두어번쓰고 노예되어서 돈만 쪽쪽 빨릴 수도 있으니... 좀 다른 이야기지만 한국 웹사이트에서 뭐 가입하려고 하면 반드시 휴대폰 번호를 요구하기도 하고 이런 거 생각하면 진짜 휴대폰 없을 때는 어떻게 살았는지 레알 모르겠다능.</li><br/><br/>tag : <a href="/tag/귀국" rel="tag">귀국</a>,&nbsp;<a href="/tag/민형물산" rel="tag">민형물산</a>,&nbsp;<a href="/tag/휴대폰" rel="tag">휴대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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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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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민형물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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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09 06:46:37 GMT</pubDate>
		<dc:creator>redm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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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redmist의 미투데이 - 2009년 9월 14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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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me2day_daily_digest"><ul><li>지난 주에는 감기에 걸려 골골댔습니다. 워낙 몸상태가 개판이라 혹시 신종 인플루엔자 아닌가 쵸큼 걱정도 되었습니다만, 감기약먹고 주말동안 푹 쉬니까 좀 나아지더군요. 그 상태로 금요일에 건강진단을 받았는데 몸무게가 52kg… 집에 들어가면 뭔 얘기 들을지 걱정됩니다.<span class="datetime"><a href="http://me2day.net/redmist/2009/09/14#12:53:02" rel="bookmark" title="퍼머링크" class="datetime">2009-09-14 12:53:02</a></span></li><li>요즘 플레이하는 게임은 XBLA 게임 쉐도우 컴플렉스. 주위에도 하시는 분이 꽤 되시던데, 제가 친구로 등록되어 있는 분은 아시겠지만 나름 많이 진행하여 도전과제 3개 남겨둔 상태입니다. 만렙 찍는게 좀 귀찮긴 하지만, 아마 처음으로 도전과제 완료하는 게임이 될 듯.<span class="datetime"><a href="http://me2day.net/redmist/2009/09/14#13:37:33" rel="bookmark" title="퍼머링크" class="datetime">2009-09-14 13:37:33</a></span></li><li>한편 드느님은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모님에게 싸게 넘겼습니다. 제대로 플레이하지도 않을 바에야 나중에 가격 떨어졌을 때 다시 구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요. 비록 몸은 떨어져 있어도 리호와 루이 선생이 제 마누라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으니, 촉수접근은 금지하겠습니다.<span class="datetime"><a href="http://me2day.net/redmist/2009/09/14#13:47:15" rel="bookmark" title="퍼머링크" class="datetime">2009-09-14 13:47:15</a></span></li><li>감기에 걸리고 나서 다시 생각난 거지만, 역시 메이드는 현대인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요소인 듯(…) 바쁜 현대인들이 사회생활에 집중할 수 있게, 육체-정신적으로 케어하는 메이드를 각 가정마다 한 명씩은 배치하도록 범국가적으로 장려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임(…).<span class="datetime"><a href="http://me2day.net/redmist/2009/09/14#14:25:52" rel="bookmark" title="퍼머링크" class="datetime">2009-09-14 14:25:52</a></span></li></ul><p style="background:url(http://me2day.net/images/me2day_icon.gif) no-repeat right top;padding-right:25px;text-align:right; font-size: 0.9em;">이 글은 <a href="http://me2day.net/redmist" target="_blank">redmist</a>님의 <a href="http://me2day.net/redmist/2009/09/14#12:53:02">2009년 9월 14일</a>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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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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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09 19:33:23 GMT</pubDate>
		<dc:creator>redm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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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redmist의 미투데이 - 2009년 9월 7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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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me2day_daily_digest"><ul><li>이번 주에 손님이 오는 것도 있어서, 간만에 집 청소를 했습니다. 워낙 청소를 안하다보니 보이는 곳만 대충 하는 것도 시간이 많이 걸리더군요.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생각나는 건 할머님, 어머님에 대한 감사. 그리고 대신 청소해줄 메이드가 필요하다는 것(…)<span class="datetime"><a href="http://me2day.net/redmist/2009/09/07#16:54:50" rel="bookmark" title="퍼머링크" class="datetime">2009-09-07 16:54:50</a></span></li><li>모님이 주신 비데를 드디어(받은 후 약 1년 반?) 설치. 그리 복잡한 작업은 아닌데 여러가지로 삽질해서 힘들어 뒤지는 줄 알았음. 특히 악력이 부족해서 있는 힘껏 조여도 자꾸 물이 새서 빡쳐죽는 줄. 근데 난 전기세도 아껴야 되잖아? 아마 비데 쓸 일은 없을거야…<span class="datetime"><a href="http://me2day.net/redmist/2009/09/07#17:10:47" rel="bookmark" title="퍼머링크" class="datetime">2009-09-07 17:10:47</a></span></li></ul><p style="background:url(http://me2day.net/images/me2day_icon.gif) no-repeat right top;padding-right:25px;text-align:right; font-size: 0.9em;">이 글은 <a href="http://me2day.net/redmist" target="_blank">redmist</a>님의 <a href="http://me2day.net/redmist/2009/09/07#16:54:50">2009년 9월 7일</a>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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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comments>http://lostland.egloos.com/422948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Sep 2009 21:33:38 GMT</pubDate>
		<dc:creator>redm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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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요즘 모 블로그 때문에 축제가 벌어진 것 같은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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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솔까말 음악 좀 다운 받으면 안됨?<br />
해외에 있으니까 한국 노래 사기도 힘든데 그정도는 봐줄 수 있지 않냐능?<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04/36/b0014836_4aa127c1e2424.png" width="500" height="401.3157894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04/36/b0014836_4aa127c1e2424.png');" /></div><div class="caption">▲ ...라고 개드립치고 이런 짤방 올리면 낚는 건가여?</div><br/><br/>tag : <a href="/tag/음악" rel="tag">음악</a>,&nbsp;<a href="/tag/다운로드" rel="tag">다운로드</a>,&nbsp;<a href="/tag/음원" rel="tag">음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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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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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Sep 2009 14:44:43 GMT</pubDate>
		<dc:creator>redm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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