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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agonLord's Lair</title>
	<link>http://lorddragon.egloos.com</link>
	<description>꿈을 꾸고 있었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Jul 2005 07:53: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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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agonLord's Lai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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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을 꾸고 있었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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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리뉴얼을 맞아 테터로 이사갑니다. ]]> </title>
		<link>http://lorddragon.egloos.com/1501953</link>
		<guid>http://lorddragon.egloos.com/1501953</guid>
		<description>
			<![CDATA[ 
  리뉴얼을 하면서 블로그를 이곳에서 테터툴즈로 이사갑니다.<br />
여기를 유지하려고 했으나 기술적으로 저에겐 힘들더군요.<br />
<br />
블로그를 닫지는 않겠지만, 더 이상 이 곳에는 글을 쓰지 않습니다.<br />
도메인은 여전히 <a href="http://www.dragonsaga.net">dragonsaga.net</a>을 유지하고 있으니,<br />
이렇게 들어오시던 분들은 달라질 게 없구요.<br />
<br />
혹시 RSS 리더로 찾아오시던 분들이라면 번거롭겠지만 새로 추가해주시기 바랍니다.<br />
<br />
그럼 안녕히...<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 (日常)</category>

		<comments>http://lorddragon.egloos.com/1501953#comments</comments>
		<pubDate>Sun, 03 Jul 2005 07:53:37 GMT</pubDate>
		<dc:creator>용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명 808 ]]> </title>
		<link>http://lorddragon.egloos.com/1487450</link>
		<guid>http://lorddragon.egloos.com/1487450</guid>
		<description>
			<![CDATA[ 
  일명 "엘릭서", 신비의 약물.<br />
<br />
<br />
어제 반쯤 죽을 때까지 마셨는데,<br />
자기 전에 여명 하나 마셨더니,<br />
다음날 머리도, 속도 별로 안 아프고 멀쩡하다 ㅡ_ㅡ;<br />
<br />
<br />
대체 성분이 무엇인지 심히 궁금하다...<br />
<br />
<br />
하여간, 여명 만세다~~ ( 가격이 좀 쎄서 그렇지.. )<br /><br />			 ]]> 
		</description>
		<category>감상 (感想)</category>

		<comments>http://lorddragon.egloos.com/148745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Jun 2005 05:13:58 GMT</pubDate>
		<dc:creator>용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변하나... ]]> </title>
		<link>http://lorddragon.egloos.com/1483295</link>
		<guid>http://lorddragon.egloos.com/1483295</guid>
		<description>
			<![CDATA[ 
  "세상에는 노력하면 불가능한 일은 없다."<br />
"간절히 바라면 기적은 일어난다."<br />
<br />
이것이 여태까지 내가 진실이라 믿고 있던 것들...<br />
<br />
<br />
<br />
그런데 요즘은<br />
<b>"아무리 용을 써도, 안되는 건 안된다."</b><br />
라는 생각이 종종 들게 된다.<br />
<br />
<br />
<br />
현실을 깨달아 가는건가?<br />
아니면 어른이 되가는건가?<br />
<br />
<br />
이런 식의 현실을 절대 깨닫고 싶지 않았는데..<br />
이런 어른 따위 절대 되고 싶지 않았는데..<br /><br />			 ]]> 
		</description>
		<category>망상 (妄想)</category>

		<comments>http://lorddragon.egloos.com/148329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Jun 2005 02:05:02 GMT</pubDate>
		<dc:creator>용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종강했다. ]]> </title>
		<link>http://lorddragon.egloos.com/1435214</link>
		<guid>http://lorddragon.egloos.com/1435214</guid>
		<description>
			<![CDATA[ 
  드디어 오늘부로 종강했다....<br />
<br />
자아 방학 때는 어떻게 살까나...<br />
<br />
일단 6월<br />
<br />
이 놈의 홈페이지 리뉴얼하고...<br />
- [ 이번 주내로 해야지... ]<br />
<br />
UPnL 강의록 마저 다 쓰고...<br />
- [ 책임회피의 극치군... ]<br />
<br />
게임 기획 책 마저 다 보고...<br />
- [  앞 부분 기억나려나... ]<br />
<br />
<br />
<br />
7월, 8월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br />
-  [ 가진게 없으니 돈이라도 벌어야... ]<br />
<br />
헬스도 열심히 다니고...<br />
- [ 대학 2년반 동안 몸이 쓰레기 됐다... ]<br />
<br />
책도 좀 많이 읽고...<br />
- [ 점점 무식해지고 있다. 닥치는데로 읽어야... ]<br />
<br />
농구도 좀 많이 하고 싶고...<br />
- [ 맨날 하고 싶다고만 하지... ]<br />
<br />
소개팅도 가능한한 하고...<br />
- [ 일주일에 한 번쯤 할까... ]<br />
<br />
<br />
<br />
그리고 가능하면,<br />
<br />
검도, 인라인, 라켓볼, 수영도 배우고 싶고<br />
- [ 평소에 해보고 싶었으나 도전 안 했던 것들... ]<br />
<br />
피아노, 기타, 미술, 춤도 배우고 싶고<br />
- [ 미술은 예전처럼 다시 해보고 싶다...]<br />
<br />
□□활동도 하고...<br />
- [ 맨날 생각만 ㅤㅎㅒㅆ었지 양심을 못 지켰어... ]<br />
<br />
<br />
<br />
하여간 평소에 한번이라고 해보고 싶다고 느꼈던 것들을<br />
앞뒤 상황 재지 말고 무작정 한 번 해보고 싶다.<br />
지금 내 상태에는 그게 약일 것 같다...<br />
그러다 보면 뭔가 하고픈게 나오겠지...<br />
<br /><br />객체 지향 좀 공부하고...<br />
- [ 좀 알고 써야지 이거야.. ]<br />
<br />
디자인 패턴 좀 공부하고...<br />
- [ 디자인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았다... ]<br />
<br />
lecc & yacc 좀 공부하고...<br />
- [ DB 대비 ]<br />
<br />
C++이랑 MFC+winAPI 좀 공부하고...<br />
- [ 이건 병특 대비인가... ]			 ]]> 
		</description>
		<category>일상 (日常)</category>

		<comments>http://lorddragon.egloos.com/143521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4 Jun 2005 15:45:26 GMT</pubDate>
		<dc:creator>용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는 과외를 안 한다. ]]> </title>
		<link>http://lorddragon.egloos.com/1424485</link>
		<guid>http://lorddragon.egloos.com/1424485</guid>
		<description>
			<![CDATA[ 
  뭐, 이제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지만 나는 과외를 하지 않는다.<br />
<br />
이 이야기를 할 때면 꼭 사람들이 어이 없다는 듯이 웃던데...<br />
사실 난 웃기만 할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br />
<br />
내가 과외를 하지 않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br />
<br />
<b>1. 과외는 우리 나라의 거대한 사교육 시장의 핵.</b><br />
<br />
우리나라의 사교육 시장이 거대하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을 것이다.<br />
사실 주위를 둘러보면 과외 한 개 쯤 안 하는 학생은 매우 드물다.<br />
<br />
그런데 과연 이게 좋은 현상인가?<br />
현대 한국에서의 과외라는 것은 <b>"시험 성적을 더 잘 받기 위한 것" 이다.</b><br />
학생들은 과외나 학원에서 미리 배우거나, 혹은 어차피 배울 것이기 때문에<br />
학교에서의 수업은 자거나 무시하게 된다. <br />
교실붕괴의 유일한 원인은 아니더라도, 분명히 사교육은 이에 어느 정도의 책임이 있다.<br />
<br />
<b>"교육"</b>이라는 것이 단지 시험을 잘 보기 위한 것이라는 현실.<br />
이것이 진정 제대로 된 현실인가?<br />
그런 현실을 반영하는 과외를 하는 것이 우리의 후배들을 위한 길인가?<br />
<br />
난 묻고 싶다.<br />
당신은 고등학교 때, 과외를 받으면서 과외가 옳다고 생각했었는가?<br />
<br />
<b>2. 과외는 대부분의 경우는 효과가 없다.</b><br />
뭐,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일 수 있겠다.<br />
나는 과외에서 별 효과를 보지 못했다. 내가 공부할 의지가 없을 때는<br />
아무리 과외를 해도 성적은 안 올랐다. 물론 책상 앞에 붙어있는 시간은 많았지만,<br />
그것이 성적으로 연결되지는 못해다.<br />
<br />
오히려 과외를 하나도 안 하는 상태이었음에도 내가 공부할 의지가 있었던<br />
고등학교 시절(특히 3학년)이 더 많은 성적의 향상이 있었다.<br />
<br />
과외라고 하는 것은 현재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가르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br />
(물론 학원 교사들이 가르치는 고액 과외 등도 있지만... )<br />
그런데 과연 이들이 정말 잘 가르치는 걸까?<br />
진정 "공부를 잘 하는 사람 = 공부를 잘 가르치는 사람" 인 걸까?<br />
(개인적으로 공부라 함은 성적이 다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br />
일단 효율의 면만을 보기 위하여 이 생각은 배제하기로 한다. )<br />
<br />
사범대학교에서 몇년간 공부를 하고 국가 임용 고시를 통과하고 <br />
몇 년동안 가르치는 것을 직업으로 삼아 경험이 풍부한 학교 정규 교사.<br />
<br />
난 묻고 싶다.<br />
당신은 이들보다 더 잘 가르칠 자신이 있는가?<br />
<br />
<b>3. 과외는 경제를 파탄낸다.</b><br />
과외는 저노동 고소득의 아르바이트이다. 그런 과외의 시급은 과연 얼마일까?<br />
일반적인 과외의 경우를 보자. 하루 2시간 일주일에 두번.<br />
한달이면 총 16시간. 보통 과외비용이 30~40만원인 것을 감안했을 때,<br />
보통 <b>시급 2~2.5 만원</b>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br />
<br />
2005년 현재 법에서 보장하는 최저 임금은 시급 2840원이라고 한다.<br />
거의 10배 차이다.<br />
<br />
그런데 최저 시급하고 비교하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으니 다른 비교를 해보자.<br />
월 200만원을 받는 정규직 사원의 시급은 얼마일까?<br />
주 40시간을 근무한다고 했을 때 한달이면 160시간.<br />
시급 12500원이다. <br />
과외의 절반 수준이니 과외만큼의 시급을 받는 직장이라면 월 400만의 월급이다.<br />
<br />
과외가 얼마나 고소득의 노동인지 느낌이 오지 않는가?<br />
<br />
<br />
우리 나라의 사교육비는 천문학적인 액수라고 한다.<br />
주위에서도 과외 하나 더 시켜야 한다고 파출부를 하시는 분들도 봤다.<br />
우리 집도 동생 학원비에 부모님 등골이 휘신다.<br />
<br />
우리 나라 대학생들이 저렇게 비싼 과외를 하는 것은 학창 시절<br />
과외비를 낸 것에 대한 보상으로 저렇게 받는 걸까?<br />
저렇게 쉽게 번돈은 과연 잘 쓸까?<br />
easy come, easy go.<br />
쉽게 벌린만큼 쉽게 쓰는 대학생들 나는 많이 봤다.<br />
<br />
<br />
난 묻고 싶다.<br />
당신이 진정 시급 2만원대의 가치가 일을 해주고 있는지를...<br />
<br />
<br />
<br />
뭐 대략 위에 3가지 이유 쯤 되겠다.<br />
과외는 옳지 않다는 것이 내 생각이고, <br />
그래서 난 옳지 않은 것은 행하지 않는다는 신념을 지키려 하고 있다.<br />
<br />
<br />
물론 자신이 "난 과외가 그리 나쁘다고도 생각 안하고,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br />
성적을 제대로 올려주고 있고, 지금 받는만큼의 돈을 받을 만큼 제대로 일하고 있다."<br />
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나는 뭐라고 할 수가 없다.<br />
<br />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행하는 것에 대해서 비난할 자격이 나에겐 없기 때문이다.<br />
하지만 적어도 자신이 저 위의 이유들에 대해서 동감을 한다면,<br />
지금 자신이 과외를 하고 있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br /><br />"과외가 얼마나 편한데... 그냥 대충 가서 문제 풀으라고 하고.<br />
모르면 풀어주고 대충 잡담하면서 시간 때워도 돼."<br />
라고 하는 사람들... 나는 그런게 더 싫다.<br />
<br />
차라리 과외를 하려면 정말 열심히 준비해가서<br />
1분 1초를 아껴서 성심성의껏 가르쳐주고 와라.<br />
<br />
그것이 너희가 받는 몇십만원이라는 큰 돈을 받는데 대한<br />
최소한의 예의가 아니겠니?			 ]]> 
		</description>
		<category>망상 (妄想)</category>

		<comments>http://lorddragon.egloos.com/1424485#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Jun 2005 05:22:24 GMT</pubDate>
		<dc:creator>용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솔직한 건 좋은게 아니다. ]]> </title>
		<link>http://lorddragon.egloos.com/1416362</link>
		<guid>http://lorddragon.egloos.com/1416362</guid>
		<description>
			<![CDATA[ 
  솔직해서 좋은 건 없는 것 같다.<br />
내 안의 모든 걸 남에게 보여줘봤자 좋은 건 없는 것 같다.<br />
<br />
가끔은 숨기고, 아닌 척하고, 강한 척 하기를 것을 세상이 나에게 원하고 있다.<br />
<br />
<br />
<br />
혹시 보는 이가 있다면 너는 솔직하지 마라.<br />
언제나 손해만 보니까...<br /><br />			 ]]> 
		</description>
		<category>망상 (妄想)</category>

		<comments>http://lorddragon.egloos.com/141636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9 Jun 2005 18:25:52 GMT</pubDate>
		<dc:creator>용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개똥철학 ]]> </title>
		<link>http://lorddragon.egloos.com/1398826</link>
		<guid>http://lorddragon.egloos.com/139882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6/05/38/b0048238_16594789.jpg" width="370" height="19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6/05/38/b0048238_16594789.jpg');" /></div><br />
<br />
음... 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야 ㅡ_ㅡ; 그렇지?<br />
<br />
근데 저게 정말 개똥철학이라고 생각해?<br />
<br />
훗... 그럼 나는 개똥철학을 좋아하는 놈이다.<br />
<br />
<br />
<br />
<br />
P.S.<br />
물론 그런 사람을 찾아다니는 노력을 해야겠지만 말이야...<br />
안하면 말 그대로 진짜 궁색한 변명이 되겠지.<br /><br />			 ]]> 
		</description>
		<category>긁어온 것들</category>

		<comments>http://lorddragon.egloos.com/1398826#comments</comments>
		<pubDate>Sun, 05 Jun 2005 08:08:39 GMT</pubDate>
		<dc:creator>용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진퇴양난 ]]> </title>
		<link>http://lorddragon.egloos.com/1394146</link>
		<guid>http://lorddragon.egloos.com/1394146</guid>
		<description>
			<![CDATA[ 
  1학년 때의 모양 때문에 미지근하게 끝내긴 죽어도 싫고...<br />
<br />
그렇다고 이대로 밀어붙이면 100% NO 란 걸 알고 있으니...<br />
<br />
<br />
<br />
<br />
<br />
대체 어떡해야 하니? 정말 돌아버리겠구나....<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 (日常)</category>

		<comments>http://lorddragon.egloos.com/139414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3 Jun 2005 19:25:15 GMT</pubDate>
		<dc:creator>용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병신 ㅡ_ㅡ; ]]> </title>
		<link>http://lorddragon.egloos.com/1392076</link>
		<guid>http://lorddragon.egloos.com/1392076</guid>
		<description>
			<![CDATA[ 
  그렇게 여러번 머리속으로 시뮬레이션 해놓고서는<br />
<br />
막상 통화할 때는 그게 뭐니? 그게..<br />
<br />
<br />
넌 좀더 경험이 필요하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 (日常)</category>

		<comments>http://lorddragon.egloos.com/139207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3 Jun 2005 07:46:10 GMT</pubDate>
		<dc:creator>용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타워즈 Ep 3 && ... ]]> </title>
		<link>http://lorddragon.egloos.com/1388418</link>
		<guid>http://lorddragon.egloos.com/1388418</guid>
		<description>
			<![CDATA[ 
  드디어 스타워즈 시리즈의 완결편을 보았다.<br />
하나의 영화로 치자면 정말 엄청난 영상과 음악의 블락버스터,<br />
단 스타워즈 시리즈를 모른다면 그 재미를 반감.<br />
<br />
시리즈 전체적인 관점에서 본다면<br />
다스 베이더의 탄생과정을 보여주는 매우 뜻깊은 작품.<br />
<br />
뭔가 스토리가 얼렁뚱당 넘어간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br />
요다 vs 황제 && 아나킨(가면 쓰기전에는 다스 베이더가 아냐!!) vs 오비완 의<br />
동시 1:1 대결 장면만으로도 모두 용서된다!!<br />
(역시 요다 영감님이 제일 짱 세다니까... )<br />
<br />
근데 그리퍼스(?) 장군인가 하는 놈은 소개도 대 제다이용이라고 나오고<br />
광선검도 4개를 돌려서 뭔가 하는 놈인 줄 알았는데...<br />
<br />
왜 이리 허접한거야 ㅡ_ㅡ;;<br />
<br />
<br /><br />응원해주신 분들은 감사하지만 아마도 Game Over 인 듯 싶어요.<br />
잘해보고 싶었는데 뜻대로 안되네요..<br />
<br />
뭐, 어쩔수 없지...			 ]]> 
		</description>
		<category>감상 (感想)</category>

		<comments>http://lorddragon.egloos.com/138841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Jun 2005 08:29:08 GMT</pubDate>
		<dc:creator>용제</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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