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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기억의 한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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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플이 의무인 친절한 롤리팝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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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09 10:56: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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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기억의 한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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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플이 의무인 친절한 롤리팝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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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영화] 마이 시스터즈 키퍼(My Sister’s Keeper, 200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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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movie.nate.com/movie/movieinfo?cinema_id=46237" target="_blank"><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movieimg.nate.com/upload/images/poster2/thumbnail/lposter046237--1.jpg" align="left" border="0">마이 시스터즈 키퍼</a><br><br><br>카메론 디아즈,아비게일 브레슬린,알렉 볼드윈 / 닉 카사베츠<br><br><br>나의 점수 : ★★★★<br><br><br><br>2009.9.13 / 대학로 CGV<br><br><br><br><strong>사랑하는 사람이 상처받지 않도록 ... 당신은 어떤 배려를 하시나요?</strong><br>처음 영화가 시작할 무렵...<br>나에게 보여지는 영화 속 사람들은 모두 다 상처받은 이들이었다.<br>상처받은 몸... 상처받은 가족... 상처받은 주변인물들...<br>지독하게 이기적인 '안나'에 대한 이해와 안쓰러움이 있는 반면...<br>그녀의 비정함에 몸서리 치며 보는 중반까지는 정말 어느쪽에 더 많은 표를 줘야 할 지 혼란스러웠다.<br>그리고 그녀의 그런 태도에 너무나 담담한&nbsp;언니 '케이트'에 대한 동정에 마음이 아팠다.<br>5살도 넘기지 못한다던 케이트의 병때문에 지쳐있는 가족들...<br>대체 왜 그들은 이 고행을 지속하고 있는 것인지...<br>포기 못하는 마음을&nbsp;뻔히 알면서도 보는 자체가 너무 슬프고 고통스러워 보였다.<br><br><strong>너무나 많은 시점이 오락가락하는 영화<br></strong>영화는 한가지 시점으로 흘러가는 형식이 아니다.<br>여러사람의 시선을 번갈아 보여줌으로서 &nbsp;마지막 장면에 감정을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br>대신 처음엔 엄청 헷갈린다. 하지만 이해가 안되던 여러 사람의 행동이 한번에 풀리면서 영화는 막을 내린다.<br>역시나 사랑하는 마음의 표현은 여러가지겠지만, 그 마음은 다 똑같겠지...<br>마지막엔 정말 눈물이 너무나 많이 흘러 주체할 수가 없었다.<br>절정에 다다를때 까지 제목을 이해 할 수 없었지만...그 끝에는 사랑이 흐르고 있었으니까...<br>사랑이란 어려운게 아니지만.. 가끔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다.<br><br><strong>성숙한 연기의 아역들...<br></strong>이 영화에선 카메론디아즈, 알렉볼드윈, 조앤쿠삭 등 정말 어디서든 연기론 뒤지지 않는 사람들이 주,조연으로 나온다.<br>하지만 더 눈에 띄는 연기자는 자매를 연기한 소피아 바실리바(언니)와 아비게일 프레슬린(동생)이다.<br>어쩜 깜찍하게 연기를 잘하는지...<br>이 두명 때문에 관객들은 울고 웃으며 스크린 안으로&nbsp;빨려 들어간다.<br><br>보통 원작인 책을 넘어서는 영화는 거의 못봤는데<br>이 영화의 원작은 어떤 감성을 가지고 있을지...<br>한번 읽어보고 싶다.<br/><br/>tag : <a href="/tag/마이시스터즈키퍼" rel="tag">마이시스터즈키퍼</a>,&nbsp;<a href="/tag/브레슬린" rel="tag">브레슬린</a>,&nbsp;<a href="/tag/카사베츠" rel="tag">카사베츠</a>,&nbsp;<a href="/tag/시스터즈" rel="tag">시스터즈</a>,&nbsp;<a href="/tag/아비게일" rel="tag">아비게일</a>,&nbsp;<a href="/tag/볼드윈" rel="tag">볼드윈</a>,&nbsp;<a href="/tag/디아즈" rel="tag">디아즈</a>,&nbsp;<a href="/tag/알렉" rel="tag">알렉</a>,&nbsp;<a href="/tag/카메론디아즈" rel="tag">카메론디아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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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09 10:55:13 GMT</pubDate>
		<dc:creator>롤리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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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영화] 노잉 [Knowing, 200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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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movie.nate.com/movie/movieinfo?cinema_id=45233" target="_blank"><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movieimg.nate.com/upload/images/poster2/thumbnail/lposter045233--3.jpg" align="left" border="0">노잉</a><br><br><br>니콜라스 케이지,로즈 번,챈들러 칸테버리 / 알렉스 프로야스<br><br><br>나의 점수 : ★★★<br><br><br>2009. 9. 7<br><br><br><br><strong>케서방의 나름 블록버스터<br></strong>신기한 아저씨로 나오는 케서방 '니콜라스케이지' <br>숫자만 보고 암호를 풀어내는 그는 영화 중반까지는 공포물같은 느낌에 더 가까운 분위기를 자아낸다.<br>섬뜩하고 무서운 그의 추리와 그 분위기에 부응하는 낯선 집...<br>그리고 그들이 풀어나가는&nbsp;추리는 나름 놀라운 내용이었다.<br><br>일반적으로 헐리웃 블록버스터는 모두를 살리는 영웅의 이야기인데<br>이 영화같은 경우에는 그 전형적인 공식에서 탈피해 모두를 살릴 힘은 없지만 지식은 충만한 주인공을 보여준다.<br>알면서도 행할 수 없는 그는 얼마나 힘들었을까...<br>그래서 더 정이 가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br>난 왠지 미국이 세계를 구하는 것은 별로라;;;<br><br><strong>끝까지 어두침침한 색으로 점철된 어두운 영화, 하지만 멋진 화면구성<br></strong>CG도 멋지고 또한 화면이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무서운 영화...<br>마지막장면은 정말 압권이었다.<br><br>그냥 워낙 비디오여행같은데서 많이 봐서 장면들이 너무 익숙했는데<br>영화로 보니까 또 다른 느낌이고 결말에 좀 놀라웠지만 감독의 전작을 보고나니 약간은 이해를 ^^<br>그냥 심심할때 심심풀이로 볼만한 영화 ~<br/><br/>tag : <a href="/tag/노잉" rel="tag">노잉</a>,&nbsp;<a href="/tag/케서방" rel="tag">케서방</a>,&nbsp;<a href="/tag/니콜라스케이지" rel="tag">니콜라스케이지</a>,&nbsp;<a href="/tag/로즈번" rel="tag">로즈번</a>,&nbsp;<a href="/tag/알렉스프로야스" rel="tag">알렉스프로야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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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Sep 2009 03:43:48 GMT</pubDate>
		<dc:creator>롤리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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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영화] 프로포즈 [The Proposal, 200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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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movie.nate.com/movie/movieinfo?cinema_id=45270" target="_blank"><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movieimg.nate.com/upload/images/poster2/thumbnail/lposter045270--1.jpg" align="left" border="0">프로포즈</a><br><br><br>산드라 블록,라이언 레이놀즈,매리 스틴버겐 / 앤 플레쳐<br><br><br>나의 점수 : ★★★★<br><br><br>왕십리CGV / 2009.9.6<br><br><br><br><strong>산드라블록의 귀여운 로맨틱코미디</strong><br>내가 로맨틱코미디를 좋아하는 이유는 행복하기 때문이다.<br>그들은 아무리 싸우고 화내도 헤어지지 않고 영원히 행복하게 살지도 모른다.<br>만약 그렇지 않다고 해도 그들이 헤어지는 것은 나오지 않는다,<br>그래서 가끔 보는 로맨틱코미디는 날 행복하게 한다.<br><br>간만에 산드라블록의 귀여운 로맨틱코미디가 나타났다.<br>모두들 어떻게 끝날지 알지만 보게 되는 귀여운 그녀 ^^<br>나이는 먹었어도 그 매력은 어디가지 않는다는걸&nbsp;보여주는 영화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다.<br>간간히 나오는 유머와 귀여운 그녀의 매력에 영화관은 완전 박장대소...<br>덕분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봤다.<br><br>남자주인공인 라이언 레이놀즈는 어디선가 본듯한 외모인데 기억은 잘;;;<br>처음엔 불쌍한 느낌으로 등장했지만 갈수록 속깊고 멋진 남자의 역할로 바뀌면서 너무 멋있었다 ^^<br>그래서 더욱 재미있었달까?<br><br>그냥 딱 잘만든 웰메이드로맨틱코메디영화...<br>아무생각 없이 볼만한 영화가 필요하다면 한번쯤 추천할만한 영화다.<br><br><br/><br/>tag : <a href="/tag/프로포즈" rel="tag">프로포즈</a>,&nbsp;<a href="/tag/레이놀즈" rel="tag">레이놀즈</a>,&nbsp;<a href="/tag/라이언" rel="tag">라이언</a>,&nbsp;<a href="/tag/플레쳐" rel="tag">플레쳐</a>,&nbsp;<a href="/tag/로맨틱코미디" rel="tag">로맨틱코미디</a>,&nbsp;<a href="/tag/산드라블록" rel="tag">산드라블록</a>,&nbsp;<a href="/tag/proposal" rel="tag">proposal</a>,&nbsp;<a href="/tag/딱좋은로맨틱코미디" rel="tag">딱좋은로맨틱코미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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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Sep 2009 03:34:40 GMT</pubDate>
		<dc:creator>롤리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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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영화] 해운대 [Haeundae, 200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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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movie.nate.com/movie/movieinfo?cinema_id=44487" target="_blank"><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movieimg.nate.com/upload/images/poster2/thumbnail/lposter044487--2.jpg" align="left" border="0">해운대</a><br><br><br>설경구,하지원,박중훈 / 윤제균<br><br><br>나의 점수 : ★★★<br><br><br>명동CGV / 2008.9.4<br><br><br><br><strong>아는 곳이기 때문에 더 섬뜩한 드라마<br></strong>다들 해운대를 가봤던 사람들이라면 나랑 비슷한 기분이었을 것이다.<br>아는 곳의 낯선 풍경에 더 섬뜩해진 기분을.<br>물이 나오는 재난 영화라 여름에 보기엔 더욱 좋은 영화였지만 만약 저런 일이 벌어진다면? 하는 기분에 마지막 장면엔 섬뜩한 느낌마저 들었다.<br>어쩌면 인간이기에 조용한 조직의 구성원이기 때문에 막을 수 없었던 재난...<br>그래서 더 안타까워하며 볼 수 밖에 없었던 영화였다.<br>왜냐하면 똑같은 상황이 생긴다면... 아마도 저렇게 될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 점이 내 마음을 아프게 했다.<br><br><strong>생각보다 괜찮았던 CG...<br></strong>CG는 생각보다 괜찮았다. 하도 이상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봐서 그럴지도 모르겠다.<br>하지만 이것도 우리기술이었으면 하는 생각이 자꾸 드는건 내 욕심일까?<br><br><strong>사람냄새 물씬나는 블록버스터 그래서 더욱 좋았던 영화</strong><br>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인간관계는 그냥 안타까움과 극적인 느낌을 고조시키는 역할을 한다.<br>그래서 가족은 짐처럼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br>하지만 우리나라 블록버스터의 인간관계는 그냥 그 스토리 자체이다.<br>그래서 난 뛰어다니느라 바쁜 헐리우드스타일 보다는 사람냄새 나는 우리나라스타일이 좋다.<br>따뜻하니까 ^^<br>설경구 아저씨가 신혼여행을 미뤄가며 찍은 보람이 있을 것 같다..<br><br>근데 하나 궁금한건 진짜 저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은 얼마나 있는 걸까?<br/><br/>tag : <a href="/tag/해운대" rel="tag">해운대</a>,&nbsp;<a href="/tag/윤제균" rel="tag">윤제균</a>,&nbsp;<a href="/tag/박중훈" rel="tag">박중훈</a>,&nbsp;<a href="/tag/하지원" rel="tag">하지원</a>,&nbsp;<a href="/tag/haeundae" rel="tag">haeundae</a>,&nbsp;<a href="/tag/엄정화" rel="tag">엄정화</a>,&nbsp;<a href="/tag/설경구" rel="tag">설경구</a>,&nbsp;<a href="/tag/가족애느껴지는블록버스터" rel="tag">가족애느껴지는블록버스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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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Sep 2009 03:25:15 GMT</pubDate>
		<dc:creator>롤리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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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영화] 지.아이.조-전쟁의 서막(G.I.Joe : The Rise of Cobra, 200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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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movie.nate.com/movie/movieinfo?cinema_id=44560" target="_blank"><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movieimg.nate.com/upload/images/poster2/thumbnail/lposter044560--1.jpg" align="left" border="0">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a><br><br><br>채닝 테이텀,시에나 밀러,이병헌 / 스티븐 소머즈<br><br><br>나의 점수 : ★★<br><br><br>왕십리CGV / 2009.8.21<br><br><br><br><strong>상콤한 액션물<br></strong>사실 액션물을 별로 안좋아 하는데 끌려가 본 영화 ㅠㅠ<br>그 와중에 트랜스포머는 참 재미있게 본지라 자꾸 비주얼을 비교하게 됐달까?<br>지.아이.조 시리즈는 처음보는 건데 뭐 나름 괜찮았지만 내 취향은 아니었다.<br>다만 키는 좀 작아 여자배우만했지만 그래도 포스있고 잘생긴 닌자 병헌씨의 연기도 참 좋았다 ^-^<br>마지막을 보니 다음편에도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살살...<br><br><strong>설명에 불과한 프롤로그식 전개<br></strong>'지.아이.조'시리즈는 처음인데 계속 과거와 그 동안의 사연들을 풀어 놓느라 나도 덩달아 바빠졌다.<br>안 그래도 주연과 조연도 엄청 많은데 그들의 과거상처와 왜 이렇게 됐는지를 생각하느라 정신이 없었기 때문이다.<br>이번편은 약간의 프롤로그 성격으로 만들었다는 느낌이었다.<br>더군다나 2편은 안나올 것 처럼 모든 케릭터의 사건을 만들어 주느라 영화가 토막난 느낌이 나다가 끝에 가서야 한편이 완성된 느낌이 들었다. 그나마 화려한 CG 와 액션이 없었으면 지루해 죽을 뻔 했을 것이다.<br><br><strong>&lt;줄거리&gt;<br></strong><br><span class="title"></span><div class="c"><div class="txt"><b>최강의 특수군단 ‘지.아이.조’ <br>vs 강력한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 <br>실패를 모르는 불패 군단의 격돌이 시작된다!</b><br>타고난 재능과 강인한 결단력을 지닌 특수부대 대위 ‘듀크’. <br>가공할 파괴력의 최첨단 무기를 운반하는 임무 중 정체불명의 공격으로 팀원들을 모두 잃는다. <br><br>무기를 노리고 공격을 해온 이들은 인류를 위협하는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 <br>치명적인 매력으로 일급 기밀을 손에 넣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코브라’의 계획에 앞장선 ‘배로니스’와 <br>선과 악의 구분 없이 주어진 임무만을 수행하는 비밀 병기 ‘스톰 쉐도우’가 속한 ‘코브라’ 군단에 맞서기 위해 <br>전세계 최정예 엘리트 멤버들만이 모인 특수군단 ‘지.아이.조’가 투입되고, ‘듀크’ 역시 이에 합류한다. <br><br>그리고, 이집트 사막부터 극지의 빙하에 이르기까지 <br>불가능도 실패도 없는 두 군단 ‘지.아이.조’와 ‘코브라’의 격돌이 시작되는데…<br><br><b>What is ‘G. I. Joe’? <br>G. I. Joe : Global Integrated Joint Operating Entity</b><br>-&gt; 근 미래, 세계의 평화와 치안을 담당하는 국제 연합 특수 군단. <br>전세계 최정예 엘리트로 구성된 <br>모두가 실패해도 언제나 성공만을 이끌어온 불패(不敗)의 최강 특수 군단이다. <br></div></div><br/><br/>tag : <a href="/tag/지아이조전쟁의서막" rel="tag">지아이조전쟁의서막</a>,&nbsp;<a href="/tag/코브라" rel="tag">코브라</a>,&nbsp;<a href="/tag/이병헌" rel="tag">이병헌</a>,&nbsp;<a href="/tag/지아이조" rel="tag">지아이조</a>,&nbsp;<a href="/tag/joe" rel="tag">joe</a>,&nbsp;<a href="/tag/서막" rel="tag">서막</a>,&nbsp;<a href="/tag/테이텀" rel="tag">테이텀</a>,&nbsp;<a href="/tag/군단" rel="tag">군단</a>,&nbsp;<a href="/tag/cobra" rel="tag">cobra</a>,&nbsp;<a href="/tag/소머즈" rel="tag">소머즈</a>,&nbsp;<a href="/tag/스티븐소머즈" rel="tag">스티븐소머즈</a>,&nbsp;<a href="/tag/전쟁의서막" rel="tag">전쟁의서막</a>,&nbsp;<a href="/tag/CG가멋진영화" rel="tag">CG가멋진영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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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Sep 2009 03:07: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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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영화] 국가대표 [200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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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title="" href="http://movie.nate.com/movie/movieinfo?cinema_id=43772" target="_blank"><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movieimg.nate.com/upload/images/poster2/thumbnail/lposter043772-10.jpg" align="left" border="0">국가대표</a><br><br><br>하정우,김동욱,김지석 / 김용화<br><br><br>나의 점수 : ★★★★<br><br><br>대학로CGV / 2009.8.2<br><br><br><br><strong>별 볼일 없는 그냥 보통 사람들로 만들어낸 국가대표<br></strong>자신들도 별 볼일 없다고 생각했던 인생이 하나의 드라마가 됐다.<br>그들이 아르바이트와 훈련으로 이뤄낸 기적을 더 많은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게 만들어준 영화 '국가대표'<br>이 영화도 그들의 인생처럼 시작은 조용했지만 그 끝은 드라마틱했다.<br><br><strong>주연보다 조연이 더 잘 어울리는 그들이 그리는 감동실화<br></strong>하정우를 제외한 나머지 주연배우들은 모두 조연이 잘 어울리는 명품 조연들이다.<br>명품조연이 주연으로 나와 자신의 연기력을 최대한 발휘한 그들... 너무 아름다운 조합이 아닐까 싶었다.<br>특히 훌쩍 커버린 '괴물'의 이재응군도 너무 반가웠고 ^^<br><br><strong>적절한 유머코드와 감동이 섞인 드라마<br></strong>시작부터 키득키득 웃음을 참지 못하게 만든 영화였던 국가대표는 진지함 속에서도 웃음이 튀어나올 수 있도록 장치한 <br>유머센스가 돋보였다. 특히 진지한 장면에서도 과하지 않은 감독의 특유의 유머센스가 전작인 '미녀는 괴로워'보다 훨씬 부드러워져서 자연스러운 웃음이 영화관을 가득 메웠다.<br>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기분좋은 감동 실화, 이게 국가대표라는 영화가 아닐까 싶다.<br><br>다만 씁쓸한 엔딩크레딧에 마음이 아팠다.<br>나야 다른 스포츠도 안 보는 편이지만 스키점프 대표팀에 대한 관심은 축구보단 좀 더 오래가길 빈다.<br><br><strong>[ Prologue ]<br><br></strong>“대한민국에서, 하늘을 나는 사람은 유일하게 우리밖에 없어요. <br>다른 사람들은 절대 못 느껴본 그 짜릿함이 있어요.” <br><br>“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붕 뜨는 기분, 그 움찔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어요.” <br><br>“처음에는 엄청 무서웠죠. 정말 포기하고 싶을 만큼이요. <br>하지만 무서운 걸 속으로 삼키고, 출발할 수 밖에 없어요. <br>일단 출발한 이상 도중에 멈출 수도, 포기할 수도 없는 게 스키점프니까요.” <br><br>“생명의 위협을 느낄 때도 있지만,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이 분명 있어요..” <br><br>사람들은 말한다. <br>인간은 하늘을 날 수 없다고. <br>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br>우리는 스키 하나로 하늘을 나는 사람들이다. <br><br>하늘을 나는 꿈! &lt;국가대표&gt;<br><br><br/><br/>tag : <a href="/tag/국가대표" rel="tag">국가대표</a>,&nbsp;<a href="/tag/김지석" rel="tag">김지석</a>,&nbsp;<a href="/tag/김용화" rel="tag">김용화</a>,&nbsp;<a href="/tag/김동욱" rel="tag">김동욱</a>,&nbsp;<a href="/tag/감동" rel="tag">감동</a>,&nbsp;<a href="/tag/실화" rel="tag">실화</a>,&nbsp;<a href="/tag/미녀는괴로워" rel="tag">미녀는괴로워</a>,&nbsp;<a href="/tag/성동일" rel="tag">성동일</a>,&nbsp;<a href="/tag/하정우" rel="tag">하정우</a>,&nbsp;<a href="/tag/국가대표스키점프팀" rel="tag">국가대표스키점프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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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Sep 2009 02:50:56 GMT</pubDate>
		<dc:creator>롤리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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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영화] 소피의 연애매뉴얼(Sophie's Revenge, 200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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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movie.nate.com/movie/movieinfo?cinema_id=36948"><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movieimg.nate.com/upload/images/poster2/thumbnail/lposter036948-8.jpg" align="left" border="0">소피의 연애 메뉴얼</a><br><br><br>소지섭,장쯔이,판빙빙 / 에바 진<br><br><br>나의 점수 : ★★★★<br><br><br><br>2009. 6. 30 / 압구정CGV<br><br><br><br>영어제목보다는 한국 제목이 더 귀여운 영화 이미지에 딱 맞는듯하다.<br>모니터링으로 정해준 시간에 딱 맞춰 가서 중국 영화 관계자 분들이랑 같이 봤다.<br><br>생각보다 귀엽고 톡톡튀는 로맨틱 코메디였다.<br>장쯔이는 갈수록 어려보이고 귀여워지는 것 같으니.. 누가 저분이 31살이라 믿겠는가??!!<br>허룬동은 누군지 몰랐는데 처음엔 어색했는데 갈수록 매력 만점 ~<br>소지섭은 비중있는 역할인가 했더니만...<br>약간은 조연삘나는 캐릭터였다.<br>하지만 역시 멋진 몸과 귀여운 모습만은 초간지남 !!!<br>벗은 모습이 너무 많이 나와서 중국 여자들도 긴장할듯 ^^<br><br>나름 끝에 반전도 있고 해서 재미있었다.<br>그냥 재미있게 보기 딱 좋을듯...<br>그리고 여름에 겨울의 로맨스를 보는 기분도 쏠쏠할 듯~~<br><br>음악도 러브홀릭이었나?<br>익숙한 음악이 잔잔하게 흘러 너무 좋았다.<br><br>그래도 역시나 원본필름으로 보면 너무 좋겠지만 말이다 ;ㅁ;<br>모니터라 편집이 덜 끝난 DVD화질을 영화관에서 봤으니;; <br>너무 힘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재미있었으니 실제 필름으로 보면 꽤 괜찮은 로맨스 영화일듯 하다.^^<br><br>특히 개봉하면 소지섭씨가 직접 중국어까지 한다는데 괜찮을듯 ~<br>목소리까지 멋지잖아 &gt;&nbsp; _&lt;<br>내가 본 건 번역을 위한 중국인 더빙이었다구 하는데 그래도 뭐 목소리가 훌륭했다 ^^<br><br>왠지 보면서 자꾸 웃게됐던 영화 ^^<br>가끔은 영화같은 일이 일어났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영화들이 있는데 이 영화도 그런 류이다.<br>내 인생에 선물처럼 다가오는 남자...<br>뭐 꼭 남자가 아니면 어떠랴?<br>내가 너무 무심해서.. 아니면 기대가 커서 지금 내가 받는 선물을 못알아 볼 지도 모르겠지만...<br>그래도 저런 일이 생기면 내 인생의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br><br>지금 내 인생에 박카스 같은 활력소가 필요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br>그래도 왠지 한번쯤 바라게 되는 일 ^^<br>그런 영화다...<br><br><br/><br/>tag : <a href="/tag/소피" rel="tag">소피</a>,&nbsp;<a href="/tag/소피의연애매뉴얼" rel="tag">소피의연애매뉴얼</a>,&nbsp;<a href="/tag/소간지" rel="tag">소간지</a>,&nbsp;<a href="/tag/장쯔이" rel="tag">장쯔이</a>,&nbsp;<a href="/tag/여름에겨울로맨스" rel="tag">여름에겨울로맨스</a>,&nbsp;<a href="/tag/유쾌한로맨스영화" rel="tag">유쾌한로맨스영화</a>,&nbsp;<a href="/tag/연애매뉴얼" rel="tag">연애매뉴얼</a>,&nbsp;<a href="/tag/소지섭" rel="tag">소지섭</a>,&nbsp;<a href="/tag/소지섭과장쯔이의로맨스" rel="tag">소지섭과장쯔이의로맨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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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09 14:50:50 GMT</pubDate>
		<dc:creator>롤리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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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영화]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200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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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30/07/b0055807_4a4a21d34605b.jpg" width="198" height="28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30/07/b0055807_4a4a21d34605b.jpg');" align="left" />요약정보 : 액션, SF | 미국, 독일, 영국 | 115 분 | 개봉 2009-05-21 |&nbsp; <br>홈페이지 : 국내 </strong><a href="http://www.terminator2009.kr/"><strong>www.terminator2009.kr</strong></a><strong> | 해외 </strong><a href="http://www.terminatorsalvation.com/"><strong>www.terminatorsalvation.com/</strong></a><strong> <br>제작/배급 :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배급), 마스엔터테인먼트코리아(수입) <br>감독 : 맥지 <br>출연 : 크리스찬 베일 (존 코너 역), 샘 워싱턴 (마커스 라이트 역), 안톤 옐친 (카일 리스 역), 문 블러드굿 (블레어 윌리엄스 역),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케이트 코너 역)</strong>&nbsp;&nbsp; <font size="+0"></font><div class="c"><div class="txt"><br>&nbsp;2009. 6. 30 / 코엑스 메가박스<br><br>정말 기대 안하고 보고... 기대 안하길 잘했다고 생각한 영화...<br>동시기에 개봉한 트랜스포머와 자꾸 비교가 됐는데 '스토리를 위해 너무 많은 볼거리를 포기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들었다.<br>물론 같은 길을 갈수는 없지만...<br>그래도 좀 더 획기적인 볼거리가 많았다면 하는 생각이 자꾸 드는 것은 막을 수가 없네..<br><br>물론 이런 장르를 안 좋아하는 것도 한 이유긴 하겠지만 말이다 ;<br><br>트랜스포머보다 좋았던건...<br>나오는 남자마다 왜 이렇게 잘생겼니? ^-^***<br>역시 크리스찬 베일은 흙투성이로 뒹굴어도 멋있다는걸 너무 확실히 보여준 영화랄까 ^^<br><br>암튼.. 생각보다 별로라 별점은 그냥 ; 주고싶지 않아;<b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339999; FONT-FAMILY: '돋움','Dotum'"><strong><br><br>줄거리</strong></span><br><br><strong>인간 VS 기계<br>인류의 생존을 건 미래전쟁이 시작된다! <br><br>21세기 초, 군사방위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네트워크 ‘스카이넷’은 자각력이 생겨 인류가 자신을 파괴할 것을 예상하고 인류에 대한 핵공격을 감행했다. 살아남은 자들은 이를 ‘심판의 날’이라 불렀으며, 처참하게 파괴된 2018년 지구에는 기계 군단과 인간 저항군 사이의 악몽 같은 전쟁이 계속되고 있었다. 스카이넷은 인류 말살을 위해 터미네이터 군단을 만들었고, 보다 치명적인 터미네이터를 만들기 위해 인간들을 잡아다 생체 실험에 이용하고 있었다.</strong> <br><br>인간 저항군의 리더인 ‘존 코너’(크리스찬 베일)는 기계군단의 비밀을 캐기 위해 저항군 조직과 함께 ‘스카이넷’이 만든 실험 기지에 침투하지만, ‘스카이넷’이 만들어 놓은 함정으로 인해 부대원들을 모두 잃게 된다. 한편 ‘존 코너’의 침입으로 혼란해진 틈을 타 그 곳에 붙잡혀 있었던 ‘마커스 라이트’(샘 워싱턴)는 가까스로 실험기지에서 탈출하지만 그는 이미 과거의 모든 기억을 잃어버린 상태. ‘마커스’는 흩어진 저항군 중 한 명인 ‘카일 리스’(안톤 옐친)를 만나 위험에서 벗어나지만, ‘카일 리스’는 곧 인간을 사냥하는 터미네이터 ‘하베스터’에게 잡혀 ‘스카이넷’의 본부로 끌려가고 만다. <br><br>한편 혼자 남게 된 ‘마커스’는 전투에서 불시착한 인간 저항군의 여전사 ‘블레어’(문 블러드굿)를 도와준 것을 계기로 인간 저항군의 캠프로 가게 되고 ‘존 코너’와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다! <br><br>‘존 코너’는 ‘마커스’의 정체를 의심하고 그를 심문하던 중, 그에게서 그토록 찾아헤메던 ‘카일 리스’의 행방을 듣게된다. ‘카일 리스’는 어머니 ‘사라 코너’를 지키기 위해 미래에서 과거로 보내졌던 바로 그의 아버지 이름이었던 것! ‘존 코너’는 ‘카일 리스’를 구하지 못하면 인류의 미래에 커다란 비극이 닥칠 것이라는 어머니의 경고에 따라 ‘스카이넷’을 파괴하고 ‘카일 리스’를 구하기 위해 ‘마커스’와 손을 잡는다. 하지만 ‘스카이넷’에 잠입한 그들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충격적인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데.. <br></div></div><br/><br/>tag : <a href="/tag/미래전쟁" rel="tag">미래전쟁</a>,&nbsp;<a href="/tag/터미네이터" rel="tag">터미네이터</a>,&nbsp;<a href="/tag/salvation" rel="tag">salvation</a>,&nbsp;<a href="/tag/terminator" rel="tag">terminator</a>,&nbsp;<a href="/tag/쌔끈한바이트로봇은멋졌다" rel="tag">쌔끈한바이트로봇은멋졌다</a>,&nbsp;<a href="/tag/크리스찬베일" rel="tag">크리스찬베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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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09 14:38: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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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영화] 레볼루셔너리 로드(Revolutionary Road, 200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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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movie.nate.com/movie/movieinfo?cinema_id=44584"><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movieimg.nate.com/upload/images/poster2/thumbnail/lposter044584--3.jpg" align="left" border="0"><br><br>레볼루셔너리 로드</span></a><br><br><br><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케이트 윈슬렛,캐시 베이츠 / 샘 멘데스<br><br><br>나의 점수 : ★★★★<br><br><br>2009. 6. 30<br><br><br><span style="COLOR: #66cccc">학교에 다니는 10대 또래 집단들은 그들 만의 세계에 자신을 넣는다.<br>그 안에서 그들은 같이 행동하고 같이 생각하면서 그들만의 공감대를 형성해간다.<br>훗날 그들이 그들의 것보다 더 큰 세계에 나갔을때 그들은 분열을 맞을지도 모른다.<br>그 분열의 시작은 아주 작지만 이미 자신들의 마음 속에서 커질만큼 커졌을때, 상대가 변했다고 느낀다.<br><br></span><span style="COLOR: #3366ff">분열의 이유는 자신에게도 존재함을 끝끝내 인정하지 않을 지도 모른다.<br><strong>처음부터 큰 일은 없다.<br>자신 안에서 커지는 것을 보지 못 할 뿐이다.<br></strong></span><br><span style="COLOR: #3366ff">서로 화려한 삶을 살았을지도 모를 에이프릴과 프랭크는 <br>서로의 사랑에 이끌려 사랑하고 결혼하고 아주 평범하지만 지루한 일상을 살아간다.<br>프랭크는 따분한 샐러리맨으로, 에이프릴은 능력없는 배우로...<br>하지만 에이프릴은 자신의 희망을 파리에서 찾고, 프랭크는 동조하지만 주변의 바람을 이겨내지 못한다.</span><br><br><span style="COLOR: #3333ff">인생이 가장 무서운 점은,<br>어떤 것이 기회이고 더 좋은 결과를 낳을지 알지 못한 상태로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br>하지만 더 두려운 것은 <br>자신을 위하여&nbsp;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넘어가 버린다는 것이다.<br>사소한 일이든 중요한 일이든<br></span><br><span style="COLOR: #000099">그 선택 때문에 인생에서 큰 전환점을 맞이할 수도 있고,<br>또 다른 선택은 서로 그저 모른척 하며 지낼 수도 있으며<br>포기한채 자신의 인생을 살아낼 수도 있다.<br><br><strike><strong>어떤 선택을 하든 그 결과는 자신에게 돌아온다.</strong></strike><br><br>나는 어떤 선택을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30/07/b0055807_4a48fa0bbed52.jpg" width="500" height="2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30/07/b0055807_4a48fa0bbed5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30/07/b0055807_4a48fa0c87dce.jpg" width="500" height="2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30/07/b0055807_4a48fa0c87dc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30/07/b0055807_4a48fa0e74a61.jpg" width="500" height="2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30/07/b0055807_4a48fa0e74a6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30/07/b0055807_4a48fa111bd43.jpg" width="500" height="2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30/07/b0055807_4a48fa111bd4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30/07/b0055807_4a48fa12ab690.jpg" width="500" height="2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30/07/b0055807_4a48fa12ab690.jpg');" /></div><br></span></span><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30/07/b0055807_4a48f75c9a4c3.jpg" width="500" height="561.7732558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30/07/b0055807_4a48f75c9a4c3.jpg');" /></div><br/><br/>tag : <a href="/tag/레볼루셔너리로드" rel="tag">레볼루셔너리로드</a>,&nbsp;<a href="/tag/케이트윈슬렛" rel="tag">케이트윈슬렛</a>,&nbsp;<a href="/tag/레오나르도디카프리오" rel="tag">레오나르도디카프리오</a>,&nbsp;<a href="/tag/샘멘데스" rel="tag">샘멘데스</a>,&nbsp;<a href="/tag/정말가슴아픈영화" rel="tag">정말가슴아픈영화</a>,&nbsp;<a href="/tag/리처드예이츠" rel="tag">리처드예이츠</a>,&nbsp;<a href="/tag/revolutionary" rel="tag">revolutionary</a>,&nbsp;<a href="/tag/road" rel="tag">road</a>,&nbsp;<a href="/tag/삶의희망이라곤쥐똥만큼도안주는영화" rel="tag">삶의희망이라곤쥐똥만큼도안주는영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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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내가 좋아하는 미드의 은근 완소 커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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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lolli81.egloos.com/4373057">CSI LV 200번째 에피소드 _ S09 E18</a><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29/07/b0055807_4a48cd7e6cacc.jpg" width="500" height="282.0512820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29/07/b0055807_4a48cd7e6cacc.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336667"><strong>그냥 왠지 <strike>좋은(?) </strike>아니&nbsp;재미있는 완소 커플...<br>CSI LV S09 E20<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30/07/b0055807_4a48db5a666cf.jpg" width="500" height="282.0512820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30/07/b0055807_4a48db5a666cf.jpg');" /></div></strong></span></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339999"><strong>그리고 미국판 왕꽃선녀님이라는 막장오분후 Grey's anatomy<br>클스와 함께 있는 오웬이 너무 편해보여...</strong></span></div><br/><br/>tag : <a href="/tag/완소커플" rel="tag">완소커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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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09 14:20: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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