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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雙擊雲身崩虎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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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이 나에게 준 하나의 달란트는 과연 무엇일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9 Nov 2004 08:24: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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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雙擊雲身崩虎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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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이 나에게 준 하나의 달란트는 과연 무엇일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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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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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숙명성은 고생명, 명주는 병술 입니다<br />
<br />
<br />
[고생명](庫生命)/ <br />
경제 관념이 투철하다. 직감·순발력이 뛰어난 현실 중시파 <br />
<br />
<br />
<br />
--------------------------------------------------------------------------------<br />
<br />
<br />
♠ 고생명: 금전 감각이 뛰어나고 남성의 봉사를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br />
<br />
<br />
금전 감각이 남달리 투철합니다. 인생 만사에 임하여 경제적 측면을 최우선으로 삼고 살아가고자 하는 것이 고생명의 사람입니다. <br />
모든 사물을 판단할 때에 금전으로 따져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이것은 얼마?] [이것하고 저것은 어느 게 싸지?] 하고 늘 생각해 왔었는지도 모릅니다. <br />
그러니까 돈이 없어지면 쓸쓸해지거나 침울해지거나 하는 것도 고생명이어서 언제나 주머니의 끈을 꽉 조이고 있어야만 안심할 수 있습니다. <br />
<br />
그 때문에 무의식중에도 돈의 씀씀이를 계산합니다. 예를 들면 데이트를 하는 경우 식사를 한다거나 술을 마신다거나 하며 돈을 쓸 때에도 상대를 잘 관찰하고 나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br />
상대에게 호감이 가면 오히려 큰돈이라도 아낌없이 자기가 자진해서 씁니다만 자기 인생에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되는 상대에게는 돈을 쓰지 않습니다. <br />
그런 것도 머리의 회전이 놀라우리만큼 빠르기 때문입니다. 모든 일을 척척 잘 해내고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화제도 풍부하여 어딘지 밉살스럽지 않은 데가 있습니다. <br />
<br />
또한 서비스 정신도 왕성해서 언제나 당신 주변에는 사람들이 모여들어 북적댑니다. 천성적으로 붙임성이 좋은 시원스런 성격이 누구에게나 호감을 사 우상처럼 받들림을 받기도 합니다. <br />
게다가 축재의 재능까지 있는 당신은 배짱과 애경(愛敬)으로 이 세상을 거침없이 헤쳐나갈 것입니다. <br />
다만 사실은 외면과 내면이 극단적으로 다릅니다. 어딘가 방자한 데가 있으며 의외로 그 기호가 너무 까다롭고 낯가림도 심한 성격입니다. <br />
그런 결점을 알리고 싶지 않기 때문에 일부러 익살을 부리거나 재치있게 사람들과 사귀는 일도 종종 있습니다. <br />
<br />
연애에 있어서도 방자한 성격이 강하게 나타납니다. 남자 친구들은 많은데도 막상 연애, 결혼에 이르게 되면 망설입니다. 어떤 남성이건 바라는 이상형에는 좀 미흡해서 좀처럼 한 사람의 인물로 좁히지를 못합니다. <br />
데이트하는데도 포쉐(독일의 자동차 메이커)나 BMW가 아니면 싫다든가, 일류 제품으로 쫙 빼입은 멋쟁이가 아니면 싫다든가, 외관을 중요시합니다. <br />
자신은 누더기를 입고 있어도 상대는 화사한 차림을 해주었으면 하고 원하는 것입니다. <br />
<br />
이렇게 해서 마음으로 결정한 상대에게는 성심을 다하는 양처로 근사하게 변신을 합니다. 자존심이 강해서 자신을 싸게 팔지는 않기 때문에 만혼형이 되기 쉽습니다. <br />
따라서 적령기를 지난 무렵, 연하의 남성이든가 아니면 훨씬 나이가 많은 남성과 결혼하여 안착을 하게 됩니다. 당신에게 딱 어울리는 사람의 기분을 직선적으로 표현하는 남성이거나, 정신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남성입니다. <br />
이것은 상대의 기분을 알아차리는 데 둔감한 당신과 잘 맞기 위해서는 빼놓을 수 없는 조건입니다. <br />
<br />
<br />
♠ 일방적으로 남성에게 봉사케 하면서 즐기는 섹스<br />
<br />
<br />
고생명인 사람의 섹스는 어떨까요? 역시 경제 감각이 투철한 깍쟁이로서의 까다롭고 방자한 성격이 잠자리 속에서도 충분히 발휘됩니다. <br />
당신이 의식하지 못하고 있어도 사랑스럽게 행동하는 특이한 재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침대에서도 그가 곧 서비스 과잉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br />
가지고 있는 최대한의 테크닉으로 당신의 성감대를 자극해 주는 그에 대해서 그것을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이는 성생활을 즐긴다는 식으로 참으로 빈틈없는 섹스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br />
<br />
다만 자기 자신의 쾌감을 추구하기 위한 서비스라면 당신도 적극적으로 나오게 될 것입니다. 스릴있는 말이나 자극적인 체위 등 무드를 높이기 위해서는 다소의 모험도 과감하게 실행합니다. <br />
또 젊은 시절부터 섹스의 즐거움을 충분히 만끽하지 못하면 손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처녀성에는 구애받지 않습니다. 처녀성과 일찍 굿바이를 하고 성의 즐거움을 추구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음란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br />
사회적 지위나 경제력 등, 확실한 상대를 찾아서 섹스를 즐깁니다. 어느 누구라도 좋다는 식의 생각 따위는 절대로 없습니다. <br />
<br />
게다가 특정의 파트너가 생긴다면 바람 피우는 것일랑은 딱 중단하고 그 사람 이외의 사람은 돌아보지 않습니다. <br />
결혼 후에는 의외로 시원스럽고 소탈하며 낭비를 하지 않고 알뜰살뜰하게 가계 관리를 해 나갑니다. 남편 몰래 저축을 하는 뒷주머니 차기의 명수가 되는 것도 고생명의 사람입니다. <br />
봉급날 전의 곤궁에도 잘 대처하는 등 역경에 강한 아내가 됩니다. <br />
<br />
<br />
♠ 고생명의 남성은 차분히 섹스를 즐긴다<br />
<br />
<br />
고생명의 남성은 성실형이며 생활 태도는 합리적입니다. 납득이 갈 만한 일에 대해서는 아낌없이 돈을 들이지만 마음이 내키지 않은 일에는 단돈 한푼도 함부로 쓰지 않습니다. <br />
섹스에 관해서는 한껏 즐기는 타입입니다. 연령에 비해 여성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많아서 많은 여성들로부터 사랑을 받습니다. 침대 안에서도 정열적이어서 차분하게 섹스를 즐깁니다. <br />
<br />
그러나 돈으로써 여성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을 싫어하므로 학교의 동급생이나 직장 등에서 연애의 상대를 찾아내는 일이 많습니다. <br />
결혼 후에는 적당히 밖에서 놀이를 즐기는데 외도는 외도일 뿐, 가정은 가정대로 아내를 소중히 여기는 애처가인 남편이 되기 때문에 여성 문제로써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하는 일은 없습니다. <br />
<br />
<br />
♠ 제왕명, 춘풍명, 고생명의 남성과는 상성이 좋다<br />
<br />
<br />
상대의 기분을 미루어 짐작하는 센스가 부족한 당신에게는 직선적으로 자기의 마음을 나타내는 정신적으로 의지가 강한 제왕명의 남성이 맞습니다. <br />
남성다운 리더격의 제왕명의 남성은 지금까지 자신감이 있어 하고 싶은 말을 죄다 서슴없이 내뱉아 버리는 약간 건방진 당신에 대해서 분명하게 결점을 지적합니다. <br />
당신은 급작스런 기습에 당황함과 동시에 질책을 받은 쾌감에 도취해 그에게 끌리고 존경심을 갖게 되어 의외로 정성을 다하는 아내가 됩니다. <br />
<br />
느긋하여 도량이 넓은 춘풍명의 남성도 아이를 달래듯이 귀여워해 줄 것입니다. 금전적으로는 헤픈 그는 지나치게 엄격하다고 할 정도인 당신의 금전 감각을 재미있게 생각하고 믿게 될 것입니다. <br />
같은 고생명끼리는 잘 어울립니다. 무언가에 세게 부닥뜨려도 떨어질 수 없는 상대가 되는 이른바 [천생연분]이 많습니다. <br />
서로가 편안한 무드 감각은 부족합니다만 서로가 서로를 자극하여 활력을 증진하는 점이 있어, 사업을 하는 경우에는 유익을 줄 것입니다.<br />
<br />
<br />
--------------------------------------------------------------------------------<br />
<br />
★ 고생명의 [행운의 열쇠] <br />
- 고도(古都) 같은 조용함 속에서 산책. 더러는 고유의상 <br />
<br />
착실하게 자기 길로 정진하는 당신은 데이트를 하더라도 사치스러운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늑한 고도의 거리를 산책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면 더욱 매력이 돋보일 것입니다. <br />
하얀 첨탑을 세운 성당, 또는 교회당이나 옛 정취가 서린 고찰 등을 찾는 것은 매우 효과적이어서 날로 상대와의 결속력이 공고해집니다. <br />
<br />
또 공원 묘지 등도 행운의 포인트입니다. 여기에서는 방해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마음에 생각하고 있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말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br />
또 역사적인 장소, 예를 들면 옛날 전쟁터라든가, 옛 성터, 기념탑이 서 있는 곳 등도 행운을 부르는 장소이니까 사전에 조사해 두면 좋을 것입니다. <br />
투쟁심이 약한 고생명의 당신이기 때문에 행운의 패션은 개성을 살린 스타일입니다. 이른바 정착(定着)을 즐기는 패션으로 기발한 것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br />
<br />
한복 등의 우아한 고유 의상도 그의 호감을 살 수가 있습니다. 세심하게 복장에 신경을 쓰는 것이 포인트로 꼭 다리미질을 해야 하며 손수건 등도 함께 세트로 준비하십시오. <br />
행운의 소품에는 코인(동전), 해외 여행의 기회 등을 이용하여 여러 종류의 코인을 모아 봅시다. 또 흙으로 만든 것, 점토 공예품 등도 행운을 줄 것입니다. <br />
재떨이, 컵, 화분, 꽃병 등 마음에 드는 것을 모으거나 선물을 하면 좋을 것입니다.<br />
<br />
<br />
--------------------------------------------------------------------------------<br />
<br />
◆ 고생명의 명주별 특징 <br />
<br />
♠ [병술](丙戌) : 명주가 병술인 고생명의 사람은 생활력이 매우 강한 사람으로 난관에 부딪쳐도 과감히 대처해 나가는 타입입니다. 순진한 성격이므로 사람들로부터 신용을 얻습니다만 너무 결벽하여 남을 미워하는 일도 적지 않습니다. <br />
기분파로 그 기분에 좌우돼 실패하는 수도 있습니다. 섹스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서 변태적인 행위를 좋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br />
<br />
♠ [정축](丁丑 : 명주가 정축인 고생명의 사람은 능력이 있으나 무례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에게 눈총을 받지만 본인은 아무 생각도 없습니다. <br />
원래 물질에 축복을 받고 있기 때문에 쪼들리지는 않습니다. 학술면이나 예술면에서의 성공의 기대가 크고 여성은 요염한 매력으로써 남성을 뇌쇄할 것입니다.<br />
<br />
♠ [무술](戊戌) : 명주가 무술인 고생명의 사람은 다투기를 좋아하지 않아, 남을 짓밟는 행위나 상처를 입히는 일을 아주 싫어합니다. 이상주의자여서 성공을 해도 자존방대하지는 않습니다. <br />
낭비를 한다거나 힘이 미치지 않는 일에 무리하지 않으며 자기 세계를 한껏 구축하는 사람입니다. 추리나 직관은 둔해서 도박에서 돈을 따는 일이 없으며 사랑복은 많습니다.<br />
<br />
♠ [기축](己丑) : 명주가 기축인 고생명의 사람은 [나의 길을 가련다] 타입의 사람입니다. 유행에도 관심이 없고 오로지 자기 길을 걸어가기 때문에 자칫 고립되기 쉽습니다. <br />
또 독설가여서 타인의 결점을 가차없이 지적해 줍니다. 실상은 좋은 성격으로 사귀기 쉬운 사람이지만 입이 화를 불러 인덕을 잃습니다. 성적으로는 강한 사람입니다.<br />
<br />
♠ [임진](壬辰) : 명주가 임진인 고생명의 사람은 덕망이 두터워 비즈니스에서도 성공을 하지만 욕심이 많기 때문에 쌓은 재물을 남을 위해서 사용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br />
가정보다도 사업을 앞세우는 사람이 많고 남녀 모두 만혼이 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여성은 성적 매력이 넘쳐 내조의 공을 충분히 발휘하는 바람직스런 아내가 됩니다.<br />
<br />
♠ [계미](癸未) : 명주가 계미인 고생명의 사람은 아주 부지런한 타입으로 일기를 걸르지 않고 쓴다거나 편지 쓰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계획성이 있어서 하는 일에 실패는 거의 없습니다. <br />
타인과 협의를 잘해서 이성 친구를 많이 사귀기도 합니다. 남녀 모두가 욕구가 강한 편입니다. 여성에는 음흉스런 사람이 많은 것도 특징입니다.<br />
<br />
<br />
<br />
--------------------------------------------------------------------------------<br />
<br />
맞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다...하지만 언제나 머리속으로 휙휙 계산이 돌고 있음은 확실한 것 같다. <br /><br />			 ]]> 
		</description>
		<category>About Li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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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Nov 2004 08:22: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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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Mark of The Wolve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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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8/05/00/b0011600_5495454.jpg" width="500" height="407.46753246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8/05/00/b0011600_5495454.jpg');" /></div><br />
개인적으로 게임을 상당히 좋아하구, 특히나 대전격투를 꽤 좋아합니다.<br />
<br />
물론 그냥 좋아하는 수준이고, 실력은 개허접이죠....;;<br />
<br />
가끔 길을 걸어다니면서 예전에 오락실이 있었던 자리에 새로운 가게가 들어선 것을<br />
<br />
바라볼때마다 안타까운 기분이 듭니다.<br />
<br />
그래서 요즘은 옛날 기분에 취해서, 가넷군과 자주 넷플을 이용해서 2D격투게임을 <br />
<br />
즐깁니다. 핑이 높을때는 게임상에서 렉이 심해서 짜증도 나지만, 멀리 떨어져 있는 <br />
<br />
지인과 인터넷을 이용해서 대전 게임을 즐길수 있는 넷플이 상당히 괜찮더군요.<br />
<br />
최근에 즐기고 있는 게임은 Mark of The Wolves라는 아랑전설 시리즈의 최신작이죠.<br />
<br />
처음에는 어리버리했지만, 최근에 한번 각성한 것 같습니다.<br />
<br />
같이 즐기실 분은 덧글이라도......<br />
<br />
ps....스크린샷은 가넷군의 주력캐릭의 진초필 천상난희.... <br /><br />			 ]]> 
		</description>
		<category>Game</category>

		<comments>http://lockcole.egloos.com/206829#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Aug 2004 21:02: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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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오 나의 하나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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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7/12/00/b0011600_1542433.jpg" width="27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7/12/00/b0011600_1542433.jpg');" /></div><br />
이런건 저작권에 걸리지 않는 것일까?<br /><br />			 ]]> 
		</description>
		<category>About Li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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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Jul 2004 06:46:38 GMT</pubDate>
		<dc:creator>lockco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超光戰隊 Justice Blade - 秘密結社로 Go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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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www.media-box.ne.jp/jus_pack.JPG" CLASS=IMAGE_MID WIDTH=350 HEIGHT=500 BORDER=0><br />
MAIKA....<br />
&#51200;&#48264; &#51089;&#54408;&#51008; &#51473;&#49464; &#44592;&#49324;&#47932;&#51060;&#45908;&#45768;&#47564;, &#51060;&#48264; &#51089;&#54408;&#51008; &#48120;&#47000; &#51204;&#45824;&#47932;...<br />
&#54616;&#51648;&#47564; &#47196;&#47532;&#44032; &#50630;&#50612;&#49436; &#51339;&#50500;&#50836;..^_^<br />
<br />
&#51312;&#47564;&#44036; &#44396;&#54644;&#49436; &#54644; &#48380;&#46319;...&#54540;&#47112;&#51060; &#49548;&#44048;&#51008; &#51116;&#48140;&#51004;&#47732; &#51201;&#51012;&#51648;&#46020; &#47784;&#47476;&#44192;&#49845;&#45768;&#45796;.<br /><br />			 ]]> 
		</description>
		<category>Ga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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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Jul 2004 16:09:34 GMT</pubDate>
		<dc:creator>lockco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차대전 중 U보트 군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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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enter><B>빨간펜 야광펜 뭘바래야 <BR>야광펜 야광펜 팔고있다 <BR>빨간펜 야광펜 뭘바래야 <BR>야광펜 야광펜 팔고있다 <BR>빨간펜 빨간펜 뭘바래야 <BR>빨간펜만 뭘바래야 <p>이렇게 사는게 괴로운데 <BR>모든게 사는게 귀찮지 <BR>이렇게 사는게 괴로운데 <BR>모든게 사는게 귀찮지 <BR>이래도 이렇게 아는게힘 <BR>모르는게 힘 모르는게 힘 <p>빨간펜 야광펜 뭘바래야 <BR>야광펜 야광펜 팔고있다 <BR>빨간펜 야광펜 뭘바래야 <BR>야광펜 야광펜 팔고있다 <BR>빨간펜 빨간펜 뭘바래야 <BR>빨간펜만 뭘바래야 <BR></B><BR><br />
<EMBED  src="http://download.entoi.com/download.nhn?userid=study&amp;bbsid=2410752&amp;fn=0413_uboat.wma" width=350 height=25  type=application/octet-stream autostart=false></center><br /><br />			 ]]> 
		</description>
		<category>About Life</category>

		<comments>http://lockcole.egloos.com/14309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Jul 2004 13:11:35 GMT</pubDate>
		<dc:creator>lockco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下級生2 ]]> </title>
		<link>http://lockcole.egloos.com/142781</link>
		<guid>http://lockcole.egloos.com/1427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user.chollian.net/~lockcole/kakyu.jpg" CLASS=IMAGE_MID WIDTH=400 HEIGHT=282 BORDER=0><br />
8월 27일 금요일 발매.<br />
약 13화 정도의 분량으로 애니화도 될거라는 소식.<br />
<br />
 엘프사의 신작인 하급생2입니다. 엘프도 로리로 돌아섰다는 것을 볼 수 있는 확실히 보여주는 캐릭터 디자인입니다. 누누히 강조하지만 로리라면 치를 떠는 저로서는 구하지 않을 것이 확실합니다.  大番長에서 로리의 디자인을 선보였던 Alice도 제 맘에서 지워버렸습니다.<br />
 <br />
 이제 남은 곳이라곤 Active, Black-CYC, Terios, girls-software, Cage....<br />
(자꾸만 떠오르는 내 자신이 왜 싫어지는 것일까...)<br /><br />			 ]]> 
		</description>
		<category>Game</category>

		<comments>http://lockcole.egloos.com/14278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Jul 2004 10:28:52 GMT</pubDate>
		<dc:creator>lockco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PS2용 호러물 3편... ]]> </title>
		<link>http://lockcole.egloos.com/1411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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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user.chollian.net/~lockcole/menu/ku.jpg" CLASS=IMAGE_MID WIDTH=400 HEIGHT=569 BORDER=0><br />
제목만 보고 재밌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헤이안 시대...<br />
아마 요괴들과 무녀집단간의 패싸움내지는 대량척살 게임인 듯<br />
하지만 표지 그림하나는 정말 최고인듯. 무흐흐한게..쩝...;<br />
<br />
<IMG SRC="http://user.chollian.net/~lockcole/menu/si.jpg" CLASS=IMAGE_MID WIDTH=400 HEIGHT=300 BORDER=0><br />
본격 농촌 잠입 액션 게임인 사이렌...문답무용..<br />
<br />
<IMG SRC="http://user.chollian.net/~lockcole/menu/00.jpg" CLASS=IMAGE_MID WIDTH=400 HEIGHT=606 BORDER=0><br />
다리가 불편한 언니, 가다가 언니가 없어지거나 사령기로 언니 볼 때가 너무 무섭다는..<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Game</category>

		<comments>http://lockcole.egloos.com/14118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Jul 2004 15:23:00 GMT</pubDate>
		<dc:creator>lockco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우기 전에 마지막으로 캡쳐한 하드의 모습 ]]> </title>
		<link>http://lockcole.egloos.com/140754</link>
		<guid>http://lockcole.egloos.com/14075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7/07/00/b0011600_21265684.jpg" width="500" height="445.99303135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7/07/00/b0011600_21265684.jpg');" /></div><br />
<br />
다 지웠습니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Ani</category>

		<comments>http://lockcole.egloos.com/14075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Jul 2004 12:31:00 GMT</pubDate>
		<dc:creator>lockco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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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라그의 진정한 레벨압박은 95부터 시작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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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7/07/00/b0011600_212516100.jpg" width="500" height="13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7/07/00/b0011600_212516100.jpg');" /></div><br />
이제 83까지 밖에 못 키웠는데...앞으로 어떻하라고..ㅠ_ㅠ..<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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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a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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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Jul 2004 12:29:32 GMT</pubDate>
		<dc:creator>lockco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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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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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분노한 솔로족의 작전 성공<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7/07/00/b0011600_2118556.jpg" width="500" height="240.7407407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7/07/00/b0011600_2118556.jpg');" /></div><br />
<br />
그 이듬해의 분노한 산타크로스의 작전<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7/07/00/b0011600_21194950.jpg" width="500" height="585.2842809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7/07/00/b0011600_21194950.jpg');" /></div><br />
<br />
한편 속세에서 순수한 소년의 기다림은...<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7/07/00/b0011600_21204133.jpg" width="500" height="1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7/07/00/b0011600_21204133.jpg');" /></div><br />
<br />
독야청청하시는 분들의 모습<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7/07/00/b0011600_2122209.jpg" width="410" height="14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7/07/00/b0011600_2122209.jpg');" /></div><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About Life</category>

		<comments>http://lockcole.egloos.com/140748#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Jul 2004 12:27:59 GMT</pubDate>
		<dc:creator>lockco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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