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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놓 아 주 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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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사랑조차 
모든것을 
구원할 수 없다..







하지만 
사랑없이는 
무엇도 할 수 없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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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0:38: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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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놓 아 주 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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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조차 
모든것을 
구원할 수 없다..







하지만 
사랑없이는 
무엇도 할 수 없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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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두루 보고, 많이 듣고 살피며,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한 제갈량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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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span style="COLOR: #c0c0c0">&nbsp;<br>&nbsp;<br>&nbsp;<br>&nbsp;예병일&nbsp;&nbsp; 2009년 11월 5일 목요일 <br>&nbsp;<br>&nbsp;<br>&nbsp;<br>후세 사람은 제갈량을 지혜의 화신이라고 부르며, 그의 지혜는 신에 가까울 정도라고 말한다. 제갈량의 지혜는 두루 보고 많이 듣고 살피며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한 결과다.<br>그는 매사에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임으로써 정치하는 동안 실수를 줄일 수 있었는데, 남쪽 지역 정벌에서 거둔 빛나는 승리가 그 대표적인 사례다. (144p)<br>&nbsp; <br>&nbsp;<br>홍자오 지음, 김민정 옮김 '제갈량 읽는 CEO' 중에서 (21세기북스(북이십일)) <br>&nbsp;<br>삼국지연의의 '비운의 주인공' 제갈량.</span></p><p><span style="COLOR: #c0c0c0">중국 역사에서 우상으로 꼽히는 인물 4명을 든다면 공자, 관우, 악비, 제갈량이라고 합니다. 이중 '충신 중의 충신', '지혜의 상징'으로 칭송을 받는 인물인 제갈량은 자기관리가 철저한 인물이었습니다.</span></p><p><span style="COLOR: #c0c0c0">&nbsp;<br>"자신에게는 관대하면서 남을 가르치려고 하는 것은 역정(逆政)이고, 자신을 바르게 한 후에 남을 가르치는 것은 순정(順政)이다. 그러므로 황제는 우선 자기 자신을 바르게 한 후에야 명령을 내릴 수 있다."<br>제갈량의 말입니다. 물론 자신도 그렇게 행동했습니다.<br>&nbsp;<br>이런 철저한 자기관리와 함께 제갈량은 '지혜'로 유명하지요. 그런데 그런 제갈량의 지혜는 타고 났거나 혼자 깨우친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두루 보고, 많이 듣고 살피며,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한' 사람이었습니다.</span></p><p><span style="COLOR: #c0c0c0">"제갈량은 천하의 재주꾼이다. 그는 자신의 재주로 천하를 이긴 것이 아니라 천하의 재능을 모아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청나라 학자 장학산의 말입니다.</span></p><p><span style="COLOR: #c0c0c0">&nbsp;</span></p><p><span style="COLOR: #c0c0c0">'두루 보고, 많이 듣고 살피며,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한' 제갈량.</span></p><p><span style="COLOR: #c0c0c0">'자신의 재주'가 아니라 '천하의 재능을 모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천하를 이긴 제갈량. </span></p><p><span style="COLOR: #c0c0c0">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필요한 모습입니다.<br>&nbsp;<br>&nbsp;<br></span></p>			 ]]> 
		</description>
		<category>경제야 놀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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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0:38:21 GMT</pubDate>
		<dc:creator>사악한청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꿈꾸기를 멈추는 순간부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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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nbsp;</p><p><br><span style="COLOR: #ffffff">만약 여러분이 <br>꿈꾸기를 멈추고 더 이상 원하는 것이 없이 <br>편안함을 느낀다면, 더 이상 자라지 않는다는 뜻입니다.<br>사람이 나이가 들어 꿈꾸기를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br>꿈꾸기를 멈추는 순간부터 나이가 드는 겁니다. <br>그러니 끊임없이 꿈에 투자하십시오.</span></p><p><br><span style="COLOR: #ffffff">- 덱스터 예거의《성공을 부르는 30가지 습관》중에서 - <br></span></p>			 ]]> 
		</description>
		<category>아침편지 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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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0:35:20 GMT</pubDate>
		<dc:creator>사악한청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결혼과 인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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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nbsp;</p><p><br><span style="COLOR: #dcdcdc">결혼은 사실 냉혹한 현실입니다. <br>그것은 삶에 대한 십자가를 지는 체험이지요. <br>나는 당신이, 자신을 압박하는 필연적인 운명에 <br>대항해서 싸우기보다는 인내를 배우기 바랍니다. <br>그래야만 당신은 중심에 설 수 있습니다.</span></p><p><br><span style="COLOR: #dcdcdc">- 융C. G. Jung의《사랑에 대하여》중에서 -</span></p><p>&nbsp;</p>			 ]]> 
		</description>
		<category>아침편지 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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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0:34:06 GMT</pubDate>
		<dc:creator>사악한청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긍정적 해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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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nbsp;</p><p><br><span style="COLOR: #c0c0c0">자신을 믿고 <br>도전하기로 마음먹었다면 <br>외부적인 요건들을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믿어야 한다. <br>사사건건 트집을 잡는 상사와 일을 해야 한다면 <br>스스로를 담금질하는 기회로 삼아라. 오히려 <br>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 여기고 <br>더 열심히 일하라. 우리 몸은 건강이 <br>나빠지면 신호를 보낸다. 그럴 땐 <br>건강관리에 더 신경을 써 더욱 <br>튼튼한 사람이 되는 계기로 <br>삼으면 된다.</span></p><p><br><span style="COLOR: #c0c0c0">- 윤석금의《긍정이 걸작을 만든다》중에서 -<br>&nbsp;<br></span></p>			 ]]> 
		</description>
		<category>아침편지 中...</category>

		<comments>http://lnk79.egloos.com/427215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00:31:56 GMT</pubDate>
		<dc:creator>사악한청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략을 세운다는 것... '하마와 나비의 사랑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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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span style="COLOR: #dcdcdc">&nbsp;<br>&nbsp;<br>&nbsp;<br>&nbsp;예병일&nbsp;&nbsp; 2009년 10월 21일 수요일 <br>&nbsp;<br>&nbsp;<br>&nbsp;<br>어느 날 하마는 세렝게티의 뜨거운 태양빛을 받으며 시원한 강물 속에서 몸을 식히고 있었다. 그때 하마의 눈에 나비 한 마리가 강 위를 나풀거리며 하늘에 그림 같은 무늬를 만들어내는 장면이 포착되었고, 하마는 그 아름다운 움직임에 매료되었다.... 결국 하마는 서서히 나비와 사랑에 빠져들었다.<br>&nbsp;<br>하마는 그들의 관계가 쉽지만은 않으리라는 사실을 깨닫고 지혜로운 사자에게 조언을 구하러 갔다.<br>"저, 어떻게 해야 하죠? 저는 나비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 나비는 너무나 아름답고 섬세하고 정말 매혹적이에요. 하지만 그 나비에게 가까이 갔다가 그 고운 날개를 상하게 할까 두렵습니다."<br>&nbsp;<br>사자는 오래도록 깊은 생각에 잠겼다... 이윽고 사자는 하마에게 말했다.<br>"당신이 나비가 되는 것이 좋을듯하오."<br>"하지만 어떻게 나비가 된단 말입니까?"<br>하마가 물었다.<br>그러자 사자가 답했다.<br>"그건 나도 모르오. 나는 전략가일 뿐이고, 당신이 나비가 되는 건 실행의 문제니까."<br>(31p) <br>&nbsp;<br>스티븐 베리 지음, 권오열 옮김, 서광원 감수 '세렝게티 전략 - 초원의 전략가들에게 배우는 비즈니스 생존 전략' 중에서 (서돌) <br>&nbsp;<br>우리는 '전략'을 짭니다. 다른 이를 위해 전략 컨설팅을 해주기도 하지요.<br>프로젝트를 추진할 때,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할 때, 정치인이 선거에 나설 때, 연애를 시작할 때... 우리의 모든 삶에서 전략을 세우는 것은 필요하고, 또 중요합니다.<br>&nbsp;<br>그런데 전략과 관련해 우리는 종종 오해를 합니다. 전략이라는 것은 고차원적인 것이라는 오해입니다. 거꾸로 전략은 저차원적이어야 합니다. 실행, 현실, 행동의 문제라는 의미입니다. 전략이 우리의 일상, 구체적인 행동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야 의미가 있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건 그저 의미 없는 꿈, 몽상일 뿐이지요.<br>&nbsp;<br>전략에 대해 생각해보다가 오래전에 읽었던 잭 웰치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서가에서 책('잭 웰치, 위대한 승리')을 꺼냈습니다.<br>&nbsp;<br>"현실에서 통하는 전략이란 사실 매우 단순 명료한 것이다. 전체적인 방향을 설정하고 필사적으로 실행하면 되는 것이다."<br>"승리하고 싶다면 전략에 관해 더 적게 생각하고 더 많이 행동해야 한다."<br>"구멍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전략을 수립할 때에는 구멍가게를 운영하는 것처럼 행동하라."<br>&nbsp;<br>앞으로 비즈니스건 개인적인 일이건 목표를 정하고 전략을 수립할 때, 우리 예경모 가족들은 위의 '하마와 나비의 사랑 이야기'를 기억하면 좋겠습니다.<br>우리가 하마에게 "당신이 나비가 되는 것이 좋겠다"는 '전략'을 조언한 사자의 헛됨을 잊지 않는다면, 성공은 바로 우리 앞에 있을 겁니다.<br>&nbsp;<br>&nbsp;<br>&nbsp;<br></span>			 ]]> 
		</description>
		<category>경제야 놀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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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02:42:16 GMT</pubDate>
		<dc:creator>사악한청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은둔하는 천재 수학자 페렐만과 몰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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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nbsp;<br>&nbsp;<br>&nbsp;<br>&nbsp;예병일&nbsp;&nbsp;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br>&nbsp;<br>&nbsp;<br>&nbsp;<br>&nbsp;<br>어느 정도로 '몰입'하고 '집중'해야 의미있는 성취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br>&nbsp;<br>그리고리 야코블레비치 페렐만. 예전에 신문 국제면 기사에서 보았던 수학자입니다. 수학계가 100년 동안 풀지 못했던 난제를 해결하고도, '수학의 노벨상'인 필즈상 수상을 거부하고 100만달러, 10억 원이 넘는 상금도 받지 않은 채 서민 아파트에서 은둔하고 있는 러시아의 천재 수학자. 그의 이야기가 신문에 난 적이 있지요. 며칠전 그에 대한 내용이 EBS에서 '사라진 천재 수학자'라는 제목으로 방영됐습니다.<br>&nbsp;<br>페렐만은 1966년 레닌그라드에서 태어났습니다. 16세에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금메달을 받았고, 레닌그라드주립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스테클로프 연구소에서 연구 활동을 시작한 그는 80년대 후반 이후 미국의 여러 대학을 방문하며 수학을 연구했습니다. 1990년대 중반에는 스탠퍼드 대학, 프린스턴 대학 등의 교수 영입 요청을 거절하기도 했지요.<br>&nbsp;<br>페렐만은 2002년 '푸앵카레 추측'에 대한 증명을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이 문제는 2년 전인 2000년에 미국의 연구기관인 클레이 수학연구소가 100여년 동안 수학자들을 괴롭혀온 난제 7개를 선정했는데, 그 중 가장 중요한 문제였습니다.<br>페렐만이 올린 내용은 그후 2년여 동안 검증을 받았고 '참'으로 인정됐습니다. 클레이 수학연구소는 약속대로 100만달러를 상금으로 내놓았고, 이 업적으로 그는 2006년 에스파냐 마드리드에서 열린 국제 수학자 회의에서 '수학의 노벨상'인 필즈 메달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br>&nbsp;<br>그러나 페렐만은 명예와 돈 모두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노모와 함께 고향인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한 허름한 아파트에서 가난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언론에 생계를 위해 버섯을 따는 모습이 잡히기도 했습니다. EBS가 아파트 입구에서 며칠을 기다리며 인터뷰를 시도했지만, 수염을 기른 모습으로 아파트로 들어서던 그는 인터뷰를 거절했습니다.<br>&nbsp;<br>제게는 TV에 나온 하버드대 등 유명 대학의 수학과 교수들이 한 말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한 교수는 "페렐만이 해결한 문제를 이곳 저곳에서 '설명'해줄 수 있어서 지난 몇년이 너무도 행복했다"라고 말했습니다. <br>EBS가 페렐만이 사는 아파트 관리인의 말을 인용해 페렐만이 최근에 '충돌'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자, 또 다른 유명 대학교의 수학자는 "페렐만이 무언가를 연구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어서 너무 너무 기쁘다"라고 활짝 웃더군요. 그들에게 페렐만은 '영웅'이었습니다.<br>&nbsp;<br>생활고에 찌든 듯한 페렐만의 얼굴을 떠올리며, 저는 그가 명예와 돈을 '거부'한 것이 아니라 애초에 그것들에 대해 '관심' 조차 없었던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관심이 온통 수학에만 있기에, '수학의 노벨상'이라는 명예나 10억원이라는 거액이 원천적으로 그의 눈에는 들어오지도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 정도로 수학에 몰입한 것이겠지요.<br>&nbsp;<br>얼마나 '몰입'하고 '집중'해야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일까, 사람에게 '행복'이란 무엇일까... 페렐만을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br>&nbsp;<br></p>			 ]]> 
		</description>
		<category>경제야 놀자</category>

		<comments>http://lnk79.egloos.com/427044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02:39:04 GMT</pubDate>
		<dc:creator>사악한청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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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span id="letter_content" style="FONT-SIZE: 12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span style="COLOR: #c0c0c0">때때로 <br>자신의 삶을 바라보십시오. <br>자신이 겪고 있는 행복이나 불행을 <br>남의 일처럼 객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br>자신의 삶을 순간순간 맑은 정신으로 지켜보아야 <br>합니다. 그렇게 하면 행복과 불행에 <br>휩쓸리지 않고 물들지 않습니다. <br><br><br>- 법정의《일기일회(一期一會)》중에서 -<br></span></span>			 ]]> 
		</description>
		<category>아침편지 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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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02:34:25 GMT</pubDate>
		<dc:creator>사악한청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뼈저린 외로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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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id="subject"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6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 TEXT-ALIGN: left"><br></span><br><br><span id="letter_content" style="FONT-SIZE: 12px;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Dotum"><span style="COLOR: #c0c0c0">외로움을 겁내지 말라.<br>그대가 어디서 무엇을 하더라도 <br>그대의 뼈저린 외로움은 물리칠 방도가 없으리니. <br>외로움은 평생의 동반자, 비록 그대가 마침내 <br>성인(聖人)의 반열에 오른다 하더라도 <br>그놈은 한평생 그대 곁을 <br>떠나는 법이 없으리라. <br><br><br>- 이외수의《여자도 여자를 모른다》중에서 -<br></span></span>			 ]]> 
		</description>
		<category>아침편지 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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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02:31:56 GMT</pubDate>
		<dc:creator>사악한청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무슨 말이든 건네라, 잡담이라도 좋다... 고객 감동의 시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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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c0c0c0">&nbsp;<br>&nbsp;<br>&nbsp;<br>&nbsp;<br>&nbsp;예병일&nbsp;&nbsp; 2009년 10월 26일 월요일 <br>&nbsp;<br>&nbsp;<br>&nbsp;<br>고객에게 건네는 몇 마디 말이 고객을 단골로 만들 수도 있고 영영 놓칠 수도 있다...<br>&nbsp;<br>은행의 경우를 살펴보자. 고객이 서류를 제출하면 은행 직원은 서류를 처리한 다음 관련 서류를 되밀고 끝이다. 그 외에는 말도 행동도 없다.<br>만약 비행기 안이라면 승무원이 돌아다니며 이렇게 물을 것이다. "어떤 음료로 드릴까요?" 또는 "닭고기와 쇠고기, 둘 중 어느 것을 원하신나요?" 그러고 나서는 끝이다. 더 이상의 말을 건네지 않는 것이다.<br>&nbsp;<br>고객 감동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무슨 말이든 건네는 것이다. 잡담이라도 좋다. 내용 자체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마음이 중요하다.<br>(26p)<br>&nbsp; <br>&nbsp;<br>데이비드 프리맨틀 지음, 조자현 옮김 '이런 직원 1명이 고객을 끌어 모은다 - 소비자 감동 서비스 실천 노트' 중에서 (예인(플루토북)) <br>&nbsp;<br>제가 운동을 하는 체육관의 안내 데스크에 여직원이 한 분 있습니다. 그녀는 볼 때마다 '말'을 건넵니다. 날씨 이야기 등 내용은 다양합니다.<br>제가 아이와 함께 갔던 다음날에는 어김없이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그녀에게선 고객에게 다가가려는,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려는 노력이 느껴집니다. <br>&nbsp;<br>그녀가 며칠 안보이면 무슨 일이 있나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저는 그곳의 사장이나 임원은 모르지만, 그 직원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단골이 되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을 합니다.<br>&nbsp;<br>하지만 많은 직장인들은 고객관계에서 '기계적인 응대'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사무적으로 "네", "찾으시는 물건이 있나요?", "더 필요하신 물건은 없습니까?", "감사합니다"라는 말 정도만 건넵니다. 은행, 상점, AS센터, 기내, 콜센터...많은 곳에서 이런 기계적인 말 몇마디 이후에는 침묵입니다.<br>이유는 있을 겁니다. 쑥스러워서, 고객이 불편해할까봐... 하지만 그래서는 고객과의 '관계'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br>&nbsp;<br>영국의 항공사 임원 출신인 저자는 "고객 관계는 당신이 건네는 몇 마디 말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합니다. "고객에게 무슨 말이든 건네라, 잡담이라도 좋다"라고 그는 조언합니다. 그가 제시한 사례들입니다.<br>&nbsp;<br>"오늘 날씨 무척 덥죠?"<br>"비가 오려나 봐요."<br>"오늘 첫 번째 고객이세요."<br>"이쪽 현금 수납기를 사용하세요. 저는 이쪽 수납기를 사용할 때마다 좋은 일이 생기더라고요."<br>"오래 기다리셨죠?"<br>"집사람에게도 이걸 하나 사다줬는데 무척 좋아하더라고요."<br>"손님께서 사신 이 생일 카드, 저도 참 좋아하는 디자인이랍니다."<br>"고객님처럼 오래 기다렸다면 저도 무척 화가 났을 거에요."<br>"받는 분이 무척 좋아하시겠어요."<br>"열 배나 더 비싼 제품도 있지만 이 절약형 제품보다는 못할걸요."<br>&nbsp;<br>"잡담이라도 좋다, 무슨 말이든 건네라. 그래야 고객과의 관계가 시작된다. 고객에게 몇 마디라도 건네면서 마음을 보여주면 고객들은 인간미를 느끼게 된다. 그것이 바로 고객 감동의 시작이다."<br>&nbsp;<br>고객 감동과 관련해 기억해두면 좋은 조언입니다.<br>&nbsp;<br>&nbsp;<br></span>			 ]]> 
		</description>
		<category>경제야 놀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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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02:04:35 GMT</pubDate>
		<dc:creator>사악한청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얼음이 녹으면? "물이 된다" & "봄이 된다"... 수평적 사고와 창의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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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span style="COLOR: #c0c0c0">&nbsp;<br>&nbsp;<br>&nbsp;<br>&nbsp;예병일&nbsp;&nbsp; 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br>&nbsp;<br>&nbsp;<br>&nbsp;<br>"얼음이 녹으면 무엇이 될까요?"라는 질문에 수직적 사고를 하는 사람은 물이라고 대답한다. 물 이외의 답은 틀렸다고 생각한다. 머릿속에서 얼음이라는 정보가 입력돼 있는 파일 안에서만 돌아다녔기 때문이다. 기존 지식에 부합하며 논리적이고 당연한 답이다. 그래서 창의적이지 않다.<br>&nbsp;<br>수평적 사고를 하는 사람은 "얼음이 녹으면 봄이 됩니다"라고 대답한다. 머릿속에서 얼음이 입력된 파일만 뒤진 것이 아니라, 이 파일 저 파일을 옮겨 다니며 연관성을 찾아본 결과 '얼음'과 '봄'의 숨어 있는 연관성을 찾아낸 것이다.<br>&nbsp; <br>&nbsp;<br>김재호 지음 '창의적 기획법 - 한수 위의 기획' 중에서 (이코북) <br>&nbsp;<br>"얼음이 녹으면 무엇이 될까?"<br>&nbsp;<br>이 질문에 어떤 대답을 하셨습니까.<br>'물'이라고 대답했다면, '수직적 사고'를 한 것입니다. 수직적 사고는 기존의 지식과 경험을 기반으로 하는 논리적이고 관습적인 사고입니다. 물론 '물'은 정답입니다.<br>&nbsp;<br>어떤 이는 '봄'이라고 대답했을 겁니다. "얼음이 녹으면.... 봄이 된다"라는 얘깁니다. '물'보다 신선한 느낌입니다. 그는 '수평적 사고'를 했습니다. 별로 연관성이 없어보이는 것들을 연결시켜보면서 의미 있는 관계를 찾는 사고입니다. '봄'도 정답이지요. <br>&nbsp;<br>창의성이 중요한 시대. 우리는 이 질문에 '물'이라 답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봄'이라는 답도 떠올릴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직적 사고도 당연히 필요하지만 수평적 사고를 할 수 있는 마인드도 기르자는 얘깁니다.<br>&nbsp;<br>수직적 사고가 논리적, 관습적 사고라면 수평적 사고는 직감적, 상상적 사고라고 저자는 설명합니다. 수직적 사고가 있는 길을 따라가는 사고, 같은 파일 내에만 머무르는 사고, 판사의 사고라면, 수평적 사고는 새 길을 만들어가는 사고, 이 파일&nbsp; 저 파일을 자유롭게 옮겨다니는 사고, 예술가의 사고, 유연하고 엉뚱한 사고입니다.<br>&nbsp;<br>얼음이 녹으면.... 물이 될 수도 있고, 봄이 될 수도 있습니다.<br>&nbsp;<br>&nbsp;<br></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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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경제야 놀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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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02:02:32 GMT</pubDate>
		<dc:creator>사악한청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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