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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long learning of being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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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repare for your 2nd lif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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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Aug 2008 06:51: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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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long learning of being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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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repare for your 2nd lif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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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인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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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lllb.egloos.com/4539548">인증용 글쓰기입니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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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Aug 2008 06:51:42 GMT</pubDate>
		<dc:creator>jry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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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방명록으로 사용하는 글입니다. 댓글로 발자취 남겨주세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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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방명록으로 사용하는 글입니다. 댓글로 발자취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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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방명록(GUEST BOO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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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Jun 2008 11:01:05 GMT</pubDate>
		<dc:creator>jry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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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Group M 의 전세계 광고 시장 분석 _200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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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시아 온라인 매체의 성장율. 제일 오른쪽이 2008 년. 아시아에서 한국, 대만, 일본, 호주가&nbsp;10% 이상이고 나머지는 아직 마켓이 크지 않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7/44/c0078144_48646df1ab2d9.jpg" width="500" height="178.9915966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27/44/c0078144_48646df1ab2d9.jpg');" /></div>한국에서의 미디어 쉐어. 2001년 50%였던 신문광고가 2006년까지 반으로 줄었다. 이번 촛불 집회를 계기로 조선일보에 신문광고를 거절할 핑계를 찾은 기업들이 이 추세를 이어갈까 ? 인터넷은 2001 년에서 2006년까지 급격히 성장한 이후, 정체인 것으로 보이는데<br>또 한번 성장의 동력을 찾을까 ?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7/44/c0078144_48647013e1136.jpg" width="500" height="199.3410214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27/44/c0078144_48647013e1136.jpg');" /></div><br>full report 원하시면 따로 연락주삼.<br><br><br/><br/>tag : <a href="/tag/아시아" rel="tag">아시아</a>,&nbsp;<a href="/tag/온라인광고시장" rel="tag">온라인광고시장</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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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R</category>
		<category>아시아</category>
		<category>온라인광고시장</category>

		<comments>http://lllb.egloos.com/445044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7 Jun 2008 05:09:48 GMT</pubDate>
		<dc:creator>jry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NS in Asia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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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pds8.egloos.com/pds/200806/27/44/Hitwise_SocialNetworking_APAC_FEB08.pdf">Hitwise_SocialNetworking_APAC_FEB08.pdf</a><br><br>호주/뉴질랜드/홍콩/싱가폴의 SNS 에 대한 Hitwise 의 리포트이다. <br><br>Face Book 과 Window Live Space 만이 네 개 시장의 상위 5개 플레이어 중에 끼어 있다. 지역별 TOP 는 아래 5개 참조. <br>이멜과 검색의 share of visit 이 SNS 의 인기가 올라가면서 줄어들고 있다. <br>여러개의 SNS 를 동시에 이용하는 user 가 늘고 있다. Entertainment 를 위한 myspace 나 face book, 직업적인 용도의 linkedin. 등. <br>SNS 의 Engagement 증가율이 다른 온라인 서비스의 증가율보다 배 이상이다. <br><br><br><div class="ExternalClassF6FA9D0E4C224196A6D764C0EAF24BC1"><img height="223" src="http://blog.onrec.com.au/wp-content/uploads/2008/03/hitwise.jpg" width="652"><br><br>검색광고, 배너 광고에 못지않게 SNS 가 중요한 Marketing 매체로 되고 있다. 현재 광고모델로는<br><br>1) Content Syndication - Submitting articles, press releases, RSS feeds, through social search<br>engines and news aggregators.&nbsp; SNS 를 통한 보도 자료 배포. 이번 촛불로 위력 입증<br>2) Display Advertising - Based on traditional cost-per-click or cost-per-impression model. 전통적 ( 이미 전통 ) 배너 광고<br>3) Gadgets and Widgets - Networks provide development APIs for third-party applications. Creates<br>brand awareness through an interactive experience.( 위젯 마케팅 )<br>4) Social Ads – Integrated alerts through feeds to target users by characteristics, such as age,<br>gender, location and interests. ( 타겠 광고 )<br>5) Social Network Pages – Create a profi le or group to represent a business, brand or product. May<br>be customised to leverage the viral strengths of Social Networks. ( 브랜드 페이지 만들기 ) <br><br>해외에서 홍보를 하려고 할 때, 온라인을 활용한 홍보는 이제 점점 더 중요해 지고 있다. SNS 나 blog 를 활용한&nbsp; Digital Marketing 에 있어서, 그 나라의 온라인 지형을 이해하는 것은 기본이다.&nbsp; 한 단계 나가서 더 중용한 것은 소비자의 감수성을 이해하고 적절한 언어로 소통하는 것이다. <br><br>한국의 해외 website 를 보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참 많구나 느낀다.&nbsp; 기술적으로 뛰어난 홈페이지나 기업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감수성, 그들의 언어를 이해해야만 내가 하고 싶은 말도 제대로 전달할 수 있다. <br><br>그런 점에서 아직도 한국 기업의 영어판 웹사이트는&nbsp;PR, 마케팅이란 개념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nbsp; </div><br/><br/>tag : <a href="/tag/SNS" rel="tag">SNS</a>,&nbsp;<a href="/tag/ASIA" rel="tag">ASIA</a>,&nbsp;<a href="/tag/PR" rel="tag">PR</a>,&nbsp;<a href="/tag/homep" rel="tag">homep</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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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lllb.egloos.com/445035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7 Jun 2008 04:24:51 GMT</pubDate>
		<dc:creator>jry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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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삼양일병과 농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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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농심, 삼양, 롯데 관광, 르까프 그들의 차이는 ? </p><p>&nbsp;</p><p>르까프 사과의 미학을 제대로 발휘하다. <br>잘못을 인정하고 ( 그것이 진짜 잘못이든 아니든 ), 사과하고,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고 구체적으로 밝히므로서 네티즌의 지지를 획득했다. 이 사과문 하나로 네티튼 사이에서 르까프 운동화 신고 촛불 집회 나가기 운동이 벌어졌다. 사과와 함께 힘들게 지켜온 토종 브랜드라는 애국 마케팅까지. <br><br>" 우선 네티즌의 비판과 우려는 곧 우리 국민이 르까프를 아직도 애정이 담긴 시선으로 지켜보고 있다는 것으로 생각하고 겸허히 받아들이며, 회사 영업에 다소 지장이 초래되더라도 국민정서를 고려하여 지적하신 언론매체 광고는 자제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이후 광고에 대해서는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광고는 이미 수개월 전에 계획된 마케팅 계획에 의거 집행된 것으로서 기 계약된 해당 매체사 광고를 일방적으로 취소하는 것도 상도의에 맞지 않는다는 고충이 있었음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30여년간 토종 스포츠 브랜드의 자존심을 지키겠다는 신념 하나로 힘겹고 외로운 싸움을 펼쳐 왔기에 르까프는 누구보다도 네티즌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습니다. 이후로도 글로벌 브랜드 도약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르까프를 응원해 주시길 바라며, 부족한 점이 있다면 따끔한 채찍도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이 우리의 브랜드를 지키는 힘이라 믿습니다"</p><p>&nbsp;</p><p>농심. call center 직원의 메일 그것만이 문제였나 ? 회사 대응의 문제점은 ?<br><br>농심은 인터넷 상담 센터 직원의 아래 메일 하나로 엄청난 곤욕을 치러야 했다.&nbsp; 고객에게 이멜로 보내진 이 편지는 그 바로 다음날로 네티즌의 농심 초토화 불매 작전을 초래했다.&nbsp; " 개인적인 생각으로 " 라고는 하였으나 이 개인적인 생각은 농심의 기업이미지에 폭탄을 투하했다. <br><img src="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M0s2UkBmaWxlLmFnb3JhLm1lZGlhLmRhdW0ubmV0Oi9EMTAzLzAvMC5qcGc=&amp;filename=VNN264843561.jpg"><br><br><br>농심이 서둘어 사과문을 발표했고, 사과문의 내용을 보면,&nbsp; 농심에 화낼 것이 아무것도 없음에도 이 사과문에 대한 블로그나 게시판글의 헤드라인은 모두 " 농심의 뒤늦은 사과 "&nbsp; " 용서하지 말자 " 등이었다. <br></p><p><img src="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YTNyZkBmaWxlLmFnb3JhLm1lZGlhLmRhdW0ubmV0Oi9EMDAzLzAvMC5qcGc=&amp;filename=20080613.jpg">&nbsp;</p><p><br>농심의 사과글이 어떻게 느껴지는가 ? 정중하고 사무적이다. fact 위주다.&nbsp; <br>더 나은 문장의 사과글을 올렸다면 사건을 진정시킬 수 있었을까 ? <br>아니면 소나기가 그칠 때까지 이제 조용히 기다리는 것만이 대책일까 ? <br><br><br>농심의 불매운동과 함께 엄청남 혜택을 본 삼양 일병. <br>실제로 삼양은 조선에 광고를 거절한 것이 아니라 그냥 몇 년 째 경영상의 문제로 신문 광고를 하지 않았다. <br>하지만 모든 게시판의 헤드라인은 &lt; 삼양 조중동 광고 철회,농심은 계속&nbsp;&gt; 이었다. <br><br>네티즌들이 한 번 감동먹자 그들은 자발적으로 농심에 대한 Good News 들을 만들어내고 유통시키면서, 기업의 이미지 자체를 변화시켰다. <br><br>우지 파동이 거짓으로 밝혀진 후에도 아무도 관심이 없었으나 이제 와 그 진실이 인터넷을 뒤덮고, 그것도 우지를 쓴 것이 국민 건강을 위해 고급유를 쓴 것이라는 호의적인 설명이 부가해져서 퍼져나갔다. <br><br>삼양의 창업주에 대한 글, " 삼양식품의 창립자는 전중윤으로 제일생명 사장으로 있을때 남대문시장을 걸어가다 꿀꿀이죽 한그릇 사먹으려고 줄서있는 사람들을 보고 배고픈 사람이라도 없애야겠다는 마음으로 편한 금융인사장자리를 접고 유엔의 원조로 밀가루가 남아도는것을 착안 라면을 개발하기로했죠... " 으로 시작되는 일화는 어떤 CEO Reputation 프로그램보다 효과적으로 순식간에 삼양을 착한 국민 기업으로 변화시켰다. 이제 볼트가 나오든 너트가 나오든 삼양의 편이 되었다. </p><p><br>그리고 삼양과 관련된 감동적 일화들이 쏟아져 나온다. 실제로 삼양에서는 "우리는 조중동 광고를 중지한 적 없다. 그냥 죽 안하고 있을 뿐이었다 "라고 발표를 했다. 그러나 삼양으로 기운 애정은 변함이 없다. <br><br>기업이 만들어낸 이미지, 홍보기사에 의해 갖게 된 호의는 금방 변하지만, 스스로 자신들이 찾아내고 만들어 준 이미지에 대해 그들은 스스로 자부심을 갖게된다.&nbsp;이제 삼양에 대한 호의를 접는 것은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하는 것과 같아진 것이다.&nbsp; <br><br>소고기 수입 이슈가 잠잠해진 후, 지금 만들어진 이미지가 언제까지 지속되는지 지켜볼 셈이다. <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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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R</category>

		<comments>http://lllb.egloos.com/444911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Jun 2008 13:11:05 GMT</pubDate>
		<dc:creator>jry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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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삼양일병 구하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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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삼양 일병 구하기와 농심 불매 운동을&nbsp;보며 떠오르는 <span style="FONT-FAMILY: 돋움">잡다한 생각들. </span></p><p>&nbsp;</p><ul><li>News 의 생산자가 바뀌고 있다. 과거 인터넷에서 만들어진 많은 contents 가 User copied contents 혹은 User Modified contents 혹은 entertainment 나 취미 위주였던 데 비해 기존매체처럼 " 뉴스 " 를 생산하고 있다. </li><li>뚜렷한 목적 의식을 가진 netizen 들. 엔터테이너, 실용적 정보제공자 뿐 아니라 opinion 을 lead 하려는 적극적인 influncer 로 등장. </li><li>기존 미디어와의 " 권력 " 대립. Agenda Setting 에 있어 조중동이 무력할 수도 있다는 놀라운 발견. </li><li>촛불집회를 계기로 블로그, 게시판, 까페 등의 social media 가 여론에 key&nbsp; influencer 로 등장한 것이 인터넷의 양적 발전이 질적으로 전환하는 계기인가 ? 일시적 현상인가 ?</li><li>이것을 과거 주중동의 top down 식 여론 몰이의 반대 개념으로 사회적 지성, 집단 지성으로 보아야 하는가 ? 아니면 단지 그 축의 이동&nbsp; 인가 ? </li><li>일반적&nbsp; PR 2.0&nbsp; 의 방법론인 key influencer identification 으로 시작하는 일련의 PR 방법론이 위기 상황에서도 여전히 유효한가 ? 그들을 identify 하여 BAD NEWS&nbsp;를&nbsp;&nbsp;control 하고 회사에 유리한 Message 를 전달하는 것이 지금의 web2.0 하에서는 전혀 먹히고 있지 않아 보인다.&nbsp; 그렇다면&nbsp;소통에 중심을 두는 것으로 발상을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고 결론지이어야 할까 ?&nbsp; </li><li>Crisis management 에 있어 지금같은 WEB 2.0 환경 하에서는, 대중을 솔직한 자세로 대화의 파트너로 존중하여&nbsp;소통자체에 중점을 두고,&nbsp;message&nbsp;를 &nbsp;control 하려는 욕심을 버려야&nbsp;한다고 한다. &nbsp;소통이 중심이라면 PR 의 역할은 무엇인가 ? </li></ul><p>&nbsp;</p><p>PR 2.0 을 접근할 때 단지&nbsp;새로운 매체,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으로 보는 견해들이 있다.&nbsp;&nbsp; PR 1.0 이 mass media 에 정제된&nbsp; message 를 전달하는 것이었다면 PR 2.0 은 new media 를 통해 그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다. 단지 기존 매체에서 key influencer 파악하는 것이 쉬웠다면 새로운 환경하에서는 그들 혹은 그 매체가&nbsp;누구이거나 어디인지,&nbsp;그들에게 접근하는 효과적 방법이 무엇인지를 모르므로, 이것을 파악하는 것이 know how 인 것처럼 여겨지고 있다.&nbsp; 이는 일반적인 상황에서의&nbsp;blog marketing 에서는&nbsp;유효하다. 단지 그 메세지의 작성에 있어 블로거들의 특성이 충분히 고려되어야 한다는 점을 간과하지 않는다면.&nbsp;<br>&nbsp;</p><p>그러나 위기 관리에 있어서는 먹히지 않는다.&nbsp;&nbsp;key influencer&nbsp; 를 찾아내어 그들을 통해 원하는 메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는 발상을 버려야 한다. crisis 상황에서 key influencer 는 처음부터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위기가 진전되면서 나타나는 것이다. 촛불에 배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촛불이 장기화 되면서 자연스럽게 리드하는 사람이 나타나는 것처럼.&nbsp; <br><br>가능한 것은 다수 대중을 향한 솔직한 대화 뿐이다.&nbsp; Key 메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는 목적&nbsp;자체를 버리고,&nbsp;대화와 소통에 지향점을 두라는 것이다.&nbsp; " control 에 대한 포기 " 가 필요하다.&nbsp; Risk management 의 목적이 risk avoidance 가 아니라, risk 를 알고 not to be surprised 이듯이.&nbsp; WEB 2.0 하에서 crisis manament 의 목적은 &nbsp;bad news&nbsp;를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인지하자는 것. Bad news 가 생성 유통되는 market place&nbsp;에 들어가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제대로 인지하고 대중과 소통하자는 것이다.&nbsp;&nbsp;<br><br>그럼 이를 위해 기업이 " 적극적" 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nbsp;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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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R</category>

		<comments>http://lllb.egloos.com/444903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Jun 2008 12:28:15 GMT</pubDate>
		<dc:creator>jry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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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블로그의 과거와 현재 미래 by 태터 앤 컴퍼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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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extcube.com 의 김창원 공동대표의 TEXTCUBE.COM 이라는 새로운 블로그서비스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br><br>우선 태툴을 모르는 분들을 위해 <br><br><strong>태터툴즈</strong><small><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small"><a title="영어" href="http://ko.wikipedia.org/wiki/%EC%98%81%EC%96%B4">영어</a>:</span> <span lang="en" xml:lang="en">Tattertools</span></span><span style="FONT-SIZE: 100%">)</span></small>는 <a title="블로그" href="http://ko.wikipedia.org/wiki/%EB%B8%94%EB%A1%9C%EA%B7%B8">블로그</a>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최초에 <a title="대한민국" href="http://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에서 개발되고, <a class="mw-redirect" title="GPL" href="http://ko.wikipedia.org/wiki/GPL">GPL</a>이 적용되어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고,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는 설치형 <a title="블로그" href="http://ko.wikipedia.org/wiki/%EB%B8%94%EB%A1%9C%EA%B7%B8">블로그</a> 소프트웨어로 시작되었다. 기업이든 개인이든 자유롭게 다운로드하여 자신의 서버에 설치하여 쓸 수 있다. 다른 기업에서 제공하는 네이버, 다음, 블로거 등의 서비스가 이미 제공된 기능만을 쓸 수 있고 그 포탈 사이트에 종속될 가능성이 있는데 비해 사용자 자신이 원하는 대로 변경할 수 있는 자유도가 높은 편이다. 원래 정재훈에 의해 개발되었으나 현재는 태터&amp;컴퍼니라는 회사에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br><br>태터앤컴퍼니는 설치형 블로그 프로그램인 태터툴즈에 기반한,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 티스토리를 다음과 함께 공동으로 운영하다 다음으로 완전히 넘기고 이번에는 텍스트큐브라는 설치형 블로그 프로그램을&nbsp;들고 나왔다. 그리고 텍스트큐브.com 이라는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를 소개하였다. <br><br><br>" 블로거의 미래 " 라는 강연 제목만큼이나 야심가득한 서비스가 얼마나 블로그의 지형을 바꿀지는 보아야 겠으나 textcube.com 의 차별점 중 가장 귀에 들어온 것은 아래 부분이다. <br><br><br><b>" 네트워킹 요소를 도입하였습니다. </b><br><br>인터넷 유저의 욕구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연결과 커뮤니케이션의 욕구이고, 또 하나는 창작의 욕구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의 욕구는 정말 강렬합니다. 이메일, 메신저, 게시판, 싸이월드, 소셜 네트워크... 이처럼 인터넷 서비스의 한때를 풍미했던 (혹은 풍미하고 있는) 서비스들은 사실 형태만 바뀌었지, "커뮤니케이션 욕구"를 만족시켜 온 서비스들이었다고 봅니다. 또한 후자, 즉 창작의 욕구는 최근의 웹 2.0, UCC 열풍을 불러일으켜 온 동인이었구요. <br>&nbsp;<br>그런데 그간 블로깅은 전자, 즉 "창작의 욕구"만큼 후자인 "연결과 커뮤니케이션의 욕구"를 잘 만족시켜 주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댓글과 트랙백이라는 부담없고 오픈된 소통의 채널이 블로깅의 매력인 동시에 훌륭한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블로그는--특히나 처음 블로그를 접하는 분들에게--"연결과 소통" 보다는 "저널리즘 + 피드백"의 형태로 다가와서, 본의아닌 부담을 선사했던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br><br>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좀더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쓰시기 위해서는 블로그의 연결과 커뮤니케이션 측면이 좀더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를 키운 것은 8할이 바람" 이라는 싯구처럼, "블로거로써의 나를 키운 것은 8할이 다른 블로거들"이지 않을까요?^^ 그래서 프로필 페이지, 관심블로그<span style="FONT-SIZE: 130%; COLOR: #000000; BACKGROUND-COLOR: #33ccff">("Follow") 기능, 블로그 교류 통계 기능 ("팬/스타"), 나와 비슷한 주제로 글쓰는 블로거를 찾아주는 ExperTag 기능 등의 네트워킹 기능을 도입하였습니다.&nbsp;<br></span><br><br><br><b>개인화 추천을 통한 인텔리전트 블로깅을 구현하였습니다. </b><br><br>일부에서는 소위 "웹 3.0"을 개인화 웹, 시맨틱 (지능형) 웹이라고 할 정도로, 차세대 인터넷에서 중요하게 각광받고 있는 것은 지능형 개인화입니다. 저희 TNC는 개인화 추천 분야를 회사의 기술적인 차별화 요소로 삼으려고 하며, 관련된 기술적 역량과 인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텍스트큐브닷컴의 개인화 추천 프로젝트는 그러한 노력의 출발점입니다. <br><br>개인화 추천기술을 블로그에 적용하면,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000000; BACKGROUND-COLOR: #33ccff">내가 쓴 글과 관계있는 글이 어떤 것인지, 어떤 글에 트랙백을 보내면 좋은지, 나와 비슷한 관심 분야를 갖추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지, 내가 지금 읽고 있는 글과 관계있는 다른 글은 무엇인지... 등등이 나에게 자동으로 추천됩니다</span>. 이를 통해 더 재미있고 풍성한 블로깅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nbsp;" <br><br><br>기업들이 블로그 마케팅을 할 때, 시작점은 Power Blogger Identification 이다.&nbsp; 정량적인 data, UV, PV, rss 구독자 수 등등의 data 뿐 아니라 그 블로거의 글을 질적 수준, Tone &amp; Manner&nbsp; 등을 고려하여 Power blogger 를 찾아낸다.&nbsp; 이 블로거가 주로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이 client 의 target 층과 겹치는 지도 분석해야 한다.&nbsp; 이런&nbsp;번거로운 작업 자체가 필요없어지게 되는 것이다.&nbsp;&nbsp;현재도 TOP Blogger 100 등의 rank 가 발표되지만,&nbsp;각 개인에게 그 사람의 관심사에 해당하는 Power Blogger 를 추천해주고, 관심사가 비슷한 blogger 들끼리의 Social Networking 을 강화하게 된다면, 그 블로그의 글을 주로 읽는 사람들의 demography 가 블로그 자체 서비스로 분석된다면, 블로그는 기업들의 PR 에 있어 현저하게 더 중요하고 효과적인 매체, 그리도 매력적인 매체가 <br>될 것이다. <br><br><p>&nbs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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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lllb.egloos.com/444891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Jun 2008 11:16:39 GMT</pubDate>
		<dc:creator>jry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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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BLOG SUMMIT 2008 - 메타 블로그를 통한 마케팅 by 블로그칵테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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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메타블로그 서비스란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한 후 글을 발행할 때마다 해당 사이트에 노출되게 하고, 메타블로그 방문자가 클릭하면 자신의 블로그로 유입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메타블로그 사이트 내에서 해당 글이 인기가 있는 경우, 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는 것이다. <br><br>국내의 가장 대표적인 메타블로그 서비스 올블로그(<a href="http://www.allblog.net/"><span style="COLOR: #006699">http://www.allblog.net</span></a>) 를 운영하는 블로그칵테일의 서정우 사업제휴 실장의&nbsp;자사 서비스에 대한 소개가&nbsp;있었다.&nbsp;&nbsp;&nbsp;문제는 잘 기억이 안난다는 ...<br><br>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 네이버에 블로그를 만들었었다. 공짜에다 쉽다는 장점이 있지만, 역시나 개성을 발휘할 수 없다는 점과 주소의 찌질함 blog.naver.com/ 펭귄...... 펭귄.xxx.com 과 비교하면 간지가 너무 안산다는. 간지 때문에 이글루스에 블로그를 만들었지만 네이버 검색에 제대로 걸리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nbsp;띄엄 띄엄 사용해왔다. <br><br>메타 블로그가 활성화된다면, 블로거들에게 있어서는 자신의 블로그를 홀보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이 마련된다.&nbsp;블로거의 역량이 강화되고 좋은&nbsp;정보가 생성된다면&nbsp;일반 유저들은 거대 포탈에 가지&nbsp;않고 메타 블로그에서 더 독립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얻게 될 것이다. 서로 트래픽을 증가시키면서 블로그스피어의 확장을 가져다 주고 이에 따라 블로거들이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되는 방법도 늘게 되겠다.&nbsp;&nbsp;<br><br>메타블로그 사이트인 올블로그는 블로거의 글에 맞는 콘텐츠와 광고 등을 함께 보여주는 올블릿을 선보이고 있다. 블로그에 일정한 상품 광고를 노출한 뒤 이를 통해 구매로 이어지면 블로거가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받는 형태다.&nbsp; 블로거들이 실질적으로 얻는 수익은 아직 많은 편은 아니다.&nbsp; 구글의 애드센드와 같은 것으로 메타블로그를 통한 마케팅이라고 이름 붙일 수는 없겠다. <br><br>올블로그에서 블로그 마케팅을 위해 소개한&nbsp;서비스는 스폰서 탭이다. 스폰서의 블로그를 메타블로그 화면위에 노출이 잘 되도록 노출시키는 것.&nbsp; 사용자들에게는 반발이 좀 있는 듯하다.&nbsp; 상업적인 블로그에 대한 거부감은 당연해 보인다.&nbsp;그래서 탭으로만 있고<br>전면에 노출되어 있지는 않다.&nbsp; 마케팅 방법도 직접적인 상품 소개 같은 것이 아니라 삼성의 " 고맙습니다 " 캠페인처럼 자연스럽게 호응을 얻을 수 있는 주제의 블로그다. <br><br>스폰서탭의 마케팅 효과를 강화할 수 있다며 채널 서비스도 소개하였는데, 그닥 새로워 보이진 않았다. <br><br>채널 서비스에 대한 소개는&nbsp; <br><strong><u>1. 주제에 대한 자동 분류 및 커뮤니티 생성</u></strong><br>한가지 주제에 관하여 블로거의 글을 자동 분류하여 보여주어 주제에 관심을 갖고 있는 블로거에게 편리함과 커뮤니티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줌.<br><br><strong><u>2. 편리성 증대 및 블로거와 우수 서비스의 연대</u></strong><br>연관 서비스를 하는 기업과 제휴하여 기업에게는 자사의 서비스와 블로거의 컨텐츠를 자연스럽게 융합시키고, 블로거에겐 기업의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함.<br><br><strong><u>3. 올블로그 인기글의 주제 다양성 확보</u></strong><br>올블로그가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하고 퀄리티 높은 글의 노출도를 높이고 찾기 쉽게 해줌.<br><br>2번과 관련하여 서적 채널, 영화 채널 등에 반디 앤 루니스 와 맥스무비 등을 입점시키는 등의 사례가 있다.&nbsp; <br><br>메타 블로그에 대한 기대감은 태툴의 새로운 기능을 접했을 때보단 무덤덤 하였다. <br><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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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Jun 2008 09:09:35 GMT</pubDate>
		<dc:creator>jry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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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BLOG SUMMIT 2008 위젯 마케팅 by 인사이트 미디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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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번 서밋에서 인사이트 미디어의 김용민 COO 로부터 위젯 마케팅에 대한 소개를 듣고 궁금점이 좀 풀렸다. <br><br>위젯은 다음이나 네이버 야후 같은 포털에서&nbsp;다운받은 후&nbsp;바탕화면에 띄워놓고 사용하는&nbsp;PC 악세사리 같은 것으로&nbsp;웹브라우저를 열지않고 자주 쓰는 기능을 쉽게 쓸 수 있다.&nbsp; 윈도비스타에서는 가젯이라고 비슷한 기능이 있다. <br><br>위젯마케팅이라 하여 뭔가 궁금하였는데, 조그마한 위젯을 만들어서 사용자들이 블로그나 커뮤니티에 붙여 놓게 하고, 그 위젯을 광고수단으로 사용하는 거였다. 아래와 같은 시계나 날씨 위젯의 아래나 옆에 광고주의 이름을 붙여서, 해당 블로그나 커뮤니티의 방문자에게 노출시키는 방법이다.&nbsp; 위젯 마케팅은 트래픽이 많은 웹사이트를 찾아서 거기에 직접 광고를 하는 것이 아니라, 미니홈피나 블로그 같은 개인화된 웹에서 자발적으로 다운받아 사용하도록 유도한다. 한국에서 위젯의 시장 규모를 다운 가능한 Page 의 수로 보면, 현재 티스토리 15만, 파란 블로그 100만, 그리고 테툴 등의 설치형 블로그가 있으나 곧 싸이월드 100 만과, 다음,네이버, 이글루스 블로그도 모두 위젯을 다운받을 수 있게 된다.&nbsp;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다음 까페 드의 SNS 에서도 다운 가능하다.&nbsp;<br><br><br><img class="btn" onclick="Widsec.goView('11')" height="109" src="http://image.daum-img.net/hanmail/s_img/widget/img/imb_timer.gif" width="152">&nbsp; <img class="btn" onclick="Widsec.goView('7')" height="109" src="http://image.daum-img.net/hanmail/s_img/widget/img/imb_weather.gif" width="152"><br><br>미국에서 위젯 마케팅의 시장규모는 얼마나 될까 ?&nbsp; ComScore 의 아래 데이터를 보면 미국인중 1억 5천 이상이 2007년 1년동안 한 개 이상의 위젯을 보았고, 이중 1위인 마이스페이스 위젯은 5천 7백만의 UV 에 노출되었다. <br><img src="http://www.techcrunch.com/wp-content/widget-rank-nov-07.png"><br><br>1위를 한 myspace 의 위젯이다. <br><br><a title="Widget details: MySpace Team" onclick="return showDetails('0', 2074);" href="http://www.widgipedia.com/web-widgets/details/Just_pintu/MySpace-Team_2074.html"><img title="Widget details: MySpace Team" alt="Widget details: MySpace Team" hspace="0" src="http://www.widgipedia.com/widgets-thumbnails/Just_pintu/MySpace-Team_2074.gif" border="0" name="wpdc_thumb_image_0"></a><br><br>Viral Marketing 의 강력한 툴이 될거라는 생각이 든다. <br><br>Viral Marketing 의 중요한 성공요인 중 하나는, 유저가 갖고 싶고 자랑하고 싶고 누군가에게 권하고 싶어할 만한 item 이어야 한다는 건데, 그것이 꼭 엄청나게 cool 한 item 인 것은 아니다. 이번 촛불 집회 중에 촛불 위젯이 등장하여 지금 빠르게 퍼져가고 있다. <br><br>한 번 client 에게 권해보고 싶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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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Jun 2008 07:15:43 GMT</pubDate>
		<dc:creator>jry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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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네이버 다음 공식 블로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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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바탕체; mso-bidi-font-family: Arial;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p><strong>네이버 공식 블로그</strong></p><p><strong></strong>&nbsp;</p><p><strong>1. 네이버 검색 블로그 </strong></p><p>: <a class="con_link" href="http://blog.naver.com/naver_search"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8000">http://blog.naver.com/naver_search</span></a></p><p>&nbsp;</p><p>2. 네이버 키워드 관련 공식 블로그 </p><p>: <a class="con_link" href="http://blog.naver.com/luckeyword"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8000">http://blog.naver.com/luckeyword</span></a></p><p><span style="COLOR: #008000"><a class="con_link" href="http://blog.naver.com/luckeyword" target="_blank"></a></span>&nbsp;</p><p><span style="COLOR: #008000"></span>&nbsp;</p><p><span style="COLOR: #008000">3. 네이버 타임즈 블로그</span></p><p><span style="COLOR: #008000"><span style="COLOR: #000000">: </span><a class="con_link" href="http://blog.naver.com/navertimes"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8000">http://blog.naver.com/navertimes</span></a></span></p><p><span style="COLOR: #008000"></span>&nbsp;</p><p><span style="COLOR: #008000">4. Story NHN </span></p><p><span style="COLOR: #008000"><span style="COLOR: #000000">: <a class="con_link" href="http://story.nhncorp.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8000">http://story.nhncorp.com</span></a></span></span></p><p>&nbsp;</p><p>&nbsp;</p><p><strong>다음(Daum) 공식 블로그 정리<br><br></p></strong><p><br><strong>1. 아!아! 블로그</strong> <br>: <a class="con_link" href="http://blog.daum.net/ahahblog"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8000">http://blog.daum.net/ahahblog</span></a><br><br>- Daum 블로그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br><br></p><p><br><strong>2. DAF - </strong><span><strong>Daum Advertising Focus</strong> <br>: <a class="con_link" href="http://blog.daum.net/newdaf"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8000">http://blog.daum.net/newdaf</span></a><br><br>- 다음 광고상품 소개, e-마케팅에 대한 자료들을 소개한 블로그<br></p></span><span><p><br><br><strong>3. Daum 블로그 뉴스 공식 블로그</strong><br>: <a class="con_link" href="http://blog.daum.net/bloggernews"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8000">http://blog.daum.net/bloggernews</span></a><br><br>- 다음 블로그 뉴스 소개<br></p><p><br><br><strong>4. 애드클릭스 공식 블로그</strong> <br>: <a class="con_link" href="http://blog.daum.net/adclix"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8000">http://blog.daum.net/adclix</span></a><br><br>- 다음 애드클릭스(Adclix) 관련 소식, 정보<br></p><p><br><br><strong>5. 아!아! 동영상</strong> <br>: <a class="con_link" href="http://blog.daum.net/ahahvideo"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8000">http://blog.daum.net/ahahvideo</span></a><br><br>- 다음 동영상 tv팟 공식 블로그</p><p>&nbsp;</p><p>&nbsp;</p><p><strong>6. 다음검색 공식블로그</strong></p><p>: <a class="con_link" href="http://blog.daum.net/daumsearch" target="_blank"><span style="COLOR: #2b8400">http://blog.daum.net/daumsearch</span></a></p><p>&nbsp;</p><p>&nbsp;</p></span></span><br/><br/>tag : <a href="/tag/다음" rel="tag">다음</a>,&nbsp;<a href="/tag/네이버" rel="tag">네이버</a>,&nbsp;<a href="/tag/블로그" rel="tag">블로그</a>,&nbsp;<a href="/tag/공식블로그" rel="tag">공식블로그</a>,&nbsp;<a href="/tag/온라인마케팅" rel="tag">온라인마케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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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Jun 2008 06:2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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