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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z's happy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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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이 바로 내 인생 최고의 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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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09 06:33: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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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z's happy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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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이 바로 내 인생 최고의 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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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새로운 타입의 모바일 영상, Pair Movi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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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본에 온지 이제 2주...<br>그닥 좋아하지도 않았고,특별히 관심을 갖지도 않았었지만...<br><br>확실히 참신하고 새로운 것들이 많다...<br>모바일이라는 시장은 특히 매력적...<br><br>아래 글을 보니 갑자기 일본온게 좋아지네~~~<br><a href="http://marketholic.net/309"><br>http://marketholic.net/309</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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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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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09 06:33: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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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싸이월드 일본철수가 망신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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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침에 네이어버 메인 뉴스 타이틀을 보다가...멈칫 했다...<br><a onclick="clickcr(this, 'nws*H.text','038', '', event);" href="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906/h2009062506405221540.htm" target="_blank">싸이월드 日서 망신살</a> 이라는 제목이 보였기 때문...<br>싸이월드가 일본에서 철수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다른 얘기겠거니 했다.<br>헌데 기사를 읽어보니 그 얘기가 맞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26/44/d0023844_4a44231fb8545.jpg" width="500" height="157.8512396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26/44/d0023844_4a44231fb8545.jpg');" /></div><br><br>국내에서 워낙 성공을 거뒀던 서비스라 해외 시장 진출시 분명 기대도 컸었다...<br>하지만, 서비스가 안돼서 철수한다고 해서...그게 왜 망신살이라는 평가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br>시장 파악을 잘 못했건, 시기를 잘 못 탔든지... 뭔가 시장에서 실패한 원인은 반드시&nbsp;존재할 것이고, 분명 그걸 파악하지 못해 지금 서비스가 실패했다면... 분명한 실패다...하지만 그게 왜 망신살인가!!!?????<br>저런 식으로 평가 절하하는 것이 왠지 폭력같이 느껴진다...<br><br>난 싸이월드랑 아무 상관도 없지만... 같은 웹일 하는 사람으로서 울컥... 화가 치밀었다고나 할까 -_-<br><br>특히나 일본이라는...우리나라와 미묘한 정서적 관계를 가진 나라라서 저런 표현이 네이버 메인에서 월척을 낚아보자는&nbsp;속이 뻔히 보이는 낚시질 같아... 더욱 속이 불편하다. 기사 본제목도 저게 아니지 않은가??????<br><br>싸이월드가 일본 뿐 아니라 미국 시장에서도 안 먹힌다는 것은&nbsp;웹으로 밥 먹는 사람이라면 다 아는 사실...<br>그걸 보면서 해외 진출 서비스를 기획 하시는 분들... 여러 모로 느낀 바, 깨달은 바도 많았던 것으로 안다.<br><br>싸이월드라는 서비스가 일본 시장에서는 먹히지 않았지만, 국내 서비스로 해외 시장에 도전한 그런 시도가 실패했다고 해서&nbsp;... 결코&nbsp;망신스러운 일이 아니다. 결코!!!!<br><br><br/><br/>tag : <a href="/tag/싸이월드일본철수" rel="tag">싸이월드일본철수</a>,&nbsp;<a href="/tag/한국일보" rel="tag">한국일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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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싸이월드일본철수</category>
		<category>한국일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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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09 01:23: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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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도쿄 지하철 노선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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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16/44/d0023844_49e6f7f63e229.gif" width="500" height="300.9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4/16/44/d0023844_49e6f7f63e229.gif');" /></div><br/><br/>tag : <a href="/tag/도쿄지하철노선" rel="tag">도쿄지하철노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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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도쿄지하철노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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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09 09:19:14 GMT</pubDate>
		<dc:creator>liz077</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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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igns... 타인에 대한 관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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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uy0HNWto0UY&color1=0xb1b1b1&color2=0xcfcfcf&hl=ko&feature=player_embedded&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uy0HNWto0UY&color1=0xb1b1b1&color2=0xcfcfcf&hl=ko&feature=player_embedded&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결국 사람은 사람에게 기대어 사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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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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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Apr 2009 07:33:04 GMT</pubDate>
		<dc:creator>liz077</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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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도서]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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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SIZE: 70%"><a onclick="clickcr(this,'bil.image','98000001_0000000000000000001D0B50','',event);" href="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903440"></a><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3/27/44/d0023844_49cc27d2aa6e0.jpg" width="145" height="2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3/27/44/d0023844_49cc27d2aa6e0.jpg');" align="left" /><br />
<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 left"></div></span><div class="printcontent"><h2><span style="FONT-SIZE: 100%"><br />
<span style="FONT-SIZE: 85%; 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70%">요즘 우리 팀에서 유행하고 있는 강점 혁명이라는 책... 사실 책 내용보다는 온라인에서 테스트를 통해 내 장점을 알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유행이 되고 있다. 갤럽의 통계 자료를 통해 사람의 성향을 분석. 그 사람의 장점을 알려준다는 테스트. 책을 사야 그 테스트를 할 수 있는 코드 번호를 얻을 수 있기에 ^^; 테스트 문항은 상당히 많은 편이고 꽤 길다 20~3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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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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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착상 </h2><p>당신은 아이디어에 매료됩니다. 아이디어란 무엇일까요? 아이디어는 많은 사건들의 이면의 연관을 가장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특정 개념입니다. 당신은 사물들의 복잡한 표면 뒤에서 왜 현재의 그 모습으로 이것들이 존재하는지 설명해 주는 어떤 명확하고 간단한 개념을 발견할 때 즐거워합니다. 아이디어는 연결 고리입니다. 당신은 생각할 때 항상 사물들 간의 연결고리를 찾으려 합니다. 그래서 겉보기에는 본질적으로 다른 현상들이 눈에 띄지 않는 연결 고리로 이어질 수 있을 때 흥미를 느낍니다. 아이디어는 낯익은 문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입니다. 당신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세계를 뒤집어서 전혀 새로운 각도, 즉 생소한 가르침을 주는 각도에서 보는 것에서 즐거움을 느낍니다. 당신은 이 모든 아이디어를 사랑합니다. 심오하고, 새로우며, 분명하게 해주고, 또한 역설적이며, 엉뚱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모든 이유들로 인해, 당신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활기의 분출을 느낍니다. 사람들은 당신에게 창조적이거나 독창적이라고, 또는 개념적이라고, 심지어는 총명하다고 할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당신은 그 모두에 해당될지도 모릅니다. 누가 확신할 수 있겠습니까? 당신이 확신하는 것은 이 아이디어들이 매우 흥미진진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개는 이것으로 충분합니다. </p></div><div class="printcontent"><h2>행동주의자 </h2><p>"언제 시작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당신의 일생에서 계속 반복되는 질문입니다. 당신은 행동하고 싶어 못 견딥니다. 당신은 때로는 분석이 유용하고 토론과 논의가 가치 있는 통찰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할지도 모르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는 오직 행동만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모든 일은 행동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행동만이 성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당신은 일단 결정하고 나면, 행동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우리가 아직 모르고 있는 것들이 있어"라며 걱정을 하더라도, 당신은 멈추지 않습니다. 가령 당신이 어디로 가야겠다는 결심을 하면, 당신은 그때그때 멈춰 신호등의 불빛이 바뀌기를 기다렸다가 계속 나아가는 것이야말로 목적지에 도착하는 가장 빠른 방법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저 앉아서 모든 신호등 불빛이 일제히 초록색으로 바뀌기를 기다리다가는 어디로도 갈 수 없으니까요. 그뿐 아니라, 당신은 행동과 사고가 서로 상반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 당신은 행동주의자이기 때문에, 행동이야말로 최선의 학습 방법이라고 믿습니다. 당신은 결정하고, 행동하고, 그 결과를 보면서 배웁니다. 그리고 이 학습을 통해 다음에는 어떤 행동을 하고, 또 그 다음에는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알게 됩니다. 대응할 것이 아무 것도 없다면 어떻게 성장할 수 있겠습니까? 당신은 절대 그럴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계속 위험을 무릅쓰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당신은 계속 다음 단계로 전진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신선하고 풍부한 사고를 유지할 수 있겠습니까? 본질은 바로 이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말이나 생각이 아니라 실제로 하는 일을 통해 평가받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이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p></div><div class="printcontent"><h2>의사소통 </h2><p>당신은 설명하기와 묘사하기, 사회 보기, 대중 앞에서 연설하기,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이것은 당신이 가진 의사소통 테마가 드러나는 방법입니다. 생각들은 건조하고, 사건들에는 활기가 없습니다. 당신은 이 생각과 사건에 생명과 활력을 불어넣어 흥미진진하고 생생하게 만들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사건'을 이야기로 만들어 구현하기를 즐깁니다. 당신은 메마른 '생각'에 이미지와 실례, 은유를 곁들여 활기를 줍니다. 당신은 사람들이 주의를 집중하는 시간이 아주 짧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정보들에 노출되어 있지만 오래 기억되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당신은 생각이든, 사건이든, 제품의 특징이나 이점이든, 아니면 발견이나 교훈이든 정보가 계속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당신은 사람들의 주의를 당신에게로 돌려서, 꼭 붙잡아 계속 그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 합니다. 당신이 완벽한 문구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극적인 단어들과 힘있는 단어들의 조합을 시도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당신이 하는 말에 귀 기울이기를 좋아합니다. 당신의 표현은 듣는 이의 머릿속에 이미지가 그려질 만큼 너무나 흥미롭고, 듣는 이의 세계를 풍부하게 해주며, 또한 그들이 행동하는 데 영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p></div><div class="printcontent"><h2>탐구심 </h2><p>당신은 탐구적입니다. 당신은 물건들을 수집합니다. 단어나 사실들, 책 또는 인용문 등 정보를 수집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나비나 야구 카드, 인형이나 옛날 우표와 같은 물건들을 수집할 수도 있습니다. 무엇을 수집하든, 그것은 흥미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수많은 것들로부터 흥미로움을 찾아낼 수 있는 그런 종류의 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은 바로 그 무한한 다양성과 복합성 때문에 흥미롭습니다. 당신이 책을 굉장히 많이 읽는다면, 그것은 꼭 당신의 이론들을 더 세련되게 다듬기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자료 보관소에 더 많은 정보를 넣어두기 위해서입니다. 혹시 여행을 좋아한다면, 이것은 각각의 새로운 장소마다 신기한 물건들과 새로운 사실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이런 것들을 입수해서 저장해 둡니다. 왜 저장할 만한 가치가 있느냐고요? 저장하는 순간에는 언제, 왜 이것을 필요로 하게 될지 말하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미래를 생각해 볼까요? 이것들이 유용해질 날이 올지 혹시 압니까? 어쨌든 당신은 이런 모든 가능성들을 생각하면서, 버리기를 꺼려합니다. 그래서 당신은 계속 물건이나 아이디어들을 수집해서 쌓아두고 정리합니다. 이것은 재미있습니다. 마음에 활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그리고 어쩌면 어느 날, 가까운 미래의 어느 날 이것들 중 무엇인가가 가치가 있다는 것이 증명되겠지요. </p></div><div class="printcontent"><h2>성취자 </h2><p>성취자라는 당신의 테마는 당신의 추진력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성취자란 끊임없는 성취를 필요로 하는 테마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하루가 늘 '영(0)'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가 끝나기 전에 무엇인가 구체적인 것을 성취해내지 못하면 스스로에게 만족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때 '하루'란 평일뿐 아니라 주말과 휴일을 포함하는 그야말로 모든 날을 의미합니다. 당신에게 아무리 하루를 쉴 자격이 생기더라도 당신은 아무 것도 성취하지 못한 채 그 하루가 끝나면 불만을 느낍니다. 당신의 내면에는 꺼지지 않고 타오르는 불꽃이 있습니다. 이 불꽃은 당신이 더 많은 것을 하고 더 많은 것을 성취하도록 몰아갑니다. 무엇인가 하나를 이루면, 잠시 동안은 그 불꽃이 줄어듭니다. 하지만 금방 다시 살아나, 다음 그리고 그 다음의 목적을 향해 계속 나아가도록 합니다. 당신의 이 끝없는 성취에 대한 필요는 전혀 합리적이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아무런 방향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필요에는 끝이 없고, 언제나 당신을 떠나지 않습니다. 성취자인 당신은 끊임없이 속삭여대는 불만족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이것에도 결국 그 나름대로 좋은 점들이 있으니까요. 피로를 잊고 장시간 일할 수 있는 에너지를 주고, 또 당신이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새로운 도전에 대응할 수 있는 추진력을 줍니다. 그리고 당신이 속한 팀의 업무 속도를 정하고 생산성의 수준을 결정하게 해주는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당신을 계속 전진하게 해주는 테마입니다. <br />
<br />
</p></div><br/><br/>tag : <a href="/tag/강점혁명" rel="tag">강점혁명</a>,&nbsp;<a href="/tag/내강점알기" rel="tag">내강점알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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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Mar 2009 01:14: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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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타크래프트 2 아마존 예약판매 시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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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마존에서 스타2 예약판매를 시작했다고 함.<br>가격은 49.99달러. 미국 지역은 무료 배송...<br>공식 출시 일이나 출시 가격은 아직 나오지 않은 거고 예상가격이어서 바뀔 수도 있다고 함.<br><br><a href="http://www.amazon.com/Starcraft-II-Pc/dp/B000ZKA0J6/ref=sr_1_3?ie=UTF8&amp;s=videogames&amp;qid=1236747816&amp;sr=8-3">http://www.amazon.com/Starcraft-II-Pc/dp/B000ZKA0J6/ref=sr_1_3?ie=UTF8&amp;s=videogames&amp;qid=1236747816&amp;sr=8-3<br><br><span style="COLOR: #000000">우리나라에는 언제 들어올까나~~<br></span></a><br><br/><br/>tag : <a href="/tag/스타크래프트2" rel="tag">스타크래프트2</a>,&nbsp;<a href="/tag/스타크래프트예약판매" rel="tag">스타크래프트예약판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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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r 2009 00:57: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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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다음 로드뷰 이제 경기도까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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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멋지다... 우후...<br>이제 용인시 마북동 연원마을...우리집까지 보이는구나...오오...<br>아파트 단지 안까지 촬영해서 정말 바로 우리 집 앞까지 볼 수 있다... 호.. 신기 신기...<br><br>아파트 단지 내로 들어와서 뒤를 돌아보니 입구가 보인다...날씨 좋네~~ 현수막으로 추측컨대&nbsp;추석 좀 전에 촬영한 듯~~~<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3/06/44/d0023844_49b0d06730006.jpg" width="500" height="392.178770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3/06/44/d0023844_49b0d06730006.jpg');" /></div>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른 채로 아래로 내리니... 요런 차가... 흐흐<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3/06/44/d0023844_49b0d0ed9ab32.jpg" width="500" height="389.5089285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3/06/44/d0023844_49b0d0ed9ab32.jpg');" /></div><br>다시 하늘을 올려다 보니 아파트 단지가 보인다...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3/06/44/d0023844_49b0d1124f905.jpg" width="500" height="389.8776418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3/06/44/d0023844_49b0d1124f905.jpg');" /></div><br><br>지도 서비스 쓰임은 무궁무진... 다음 로드뷰 서비스는 확실히 노가다 성이 짙다. 비용도 많이 들었을테고 이를 업데이트 하기 위한 비용도 무시 못할텐데...앞으로 어떤 수익 모델로 꾸려갈지 기대가 된다.&nbsp;다음의 화려한 부상을 기대해 본다...<br/><br/>tag : <a href="/tag/다음로드뷰" rel="tag">다음로드뷰</a>,&nbsp;<a href="/tag/지도서비스" rel="tag">지도서비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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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Mar 2009 07:32:28 GMT</pubDate>
		<dc:creator>liz077</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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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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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LINE-HEIGHT: 150%">뭐 1%에 드는 인재가 되고 싶다기 보다는 서평이 좋아 구입한 책...&nbsp;무척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br>일류 인재가 되겠다는 욕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자신의 경력을 잘 관리하고&nbsp;싶은 사람 이라면 충분히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책.&nbsp;<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3/04/44/d0023844_49ae3ab405e0c.jpg" width="149" height="2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3/04/44/d0023844_49ae3ab405e0c.jpg');" align="left" /><table id="ctl00_cphMain_dlArtList_ctl00_yesReview"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15px; PADDING-TOP: 15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 valign="top" width="20%"></td><td valign="top" width="80%"><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div id="ctl00_cphMain_dlArtList_ctl00_ReviewGoodsTitle"><b>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b></div></td></tr><tr><td><div id="ctl00_cphMain_dlArtList_ctl00_ReviewGoodsInfo">신현만 저 | 위즈덤하우스 | <span style="COLOR: #888888">2009년 02월</span></div></td></tr><tr><td><div id="ctl00_cphMain_dlArtList_ctl00_DivFlash"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none;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4px; PADDING-TOP: 2px">&nbsp;</div></td></tr><tr><td><span id="ctl00_cphMain_dlArtList_ctl00_StatSco"></span></td></tr></tbody></table></td></tr></tbody></table><div>처음 광고를 통해 책 제목이나 타이틀을 봤을 때는...시류에 편승한 그렇고 그런 책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어 그닥 눈여겨 보지 않았었다. 그러다 여기 저기에 올라온 서평을 보니 꽤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어 심란한 마음도 다 잡을 겸 주문했다. 읽으면서는 "정말... 아.. 그래.. 맞아 맞아" ,&nbsp;"아...이런 점은 정말 조심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며 열심히 보게 됐다. 사실 이런 류의 책들 중 외국 저자가 쓴 책이 많아서 책 한권 중 이해나 공감이 안 가는 부분이 반 이상인 책들도 있는데, 이 책은 책 내용 대부분에 공감이 갔다.</div><br><div>직장 생활 6년차에 접어드는 내게는 회사생활 내에서의 처세술류의 얘기보다는 자신의 경력을 어떻게 관리하고 이어가야 하는지, 이직 시에 고려해야 할 점은 어떤 것인지... 등의 대한 내용이 더 와 닿고 도움이 되었다.</div><div>특히 연봉 보다는 회사의 브랜드를 택하라는 부분과 경력 관리시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는 지적, 그리고 업무의 숙련도와 전문성은 분명히 다르므로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부분은 경력 관리를 고민하는 내게 상당히 큰 도움이 되었다. 또한 학벌 위주의 사회에서 이렇다할 만한 학벌을 내놓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 하는 충고 역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div><div>뻔한 얘기다. 이미 알고 있는 얘기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에 대한 저자의 통찰력과 예시, 제반 상황에 대한 설명 등은 저자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nbsp;가슴에 박히게 만든다.</div></span><br/><br/>tag : <a href="/tag/직장처세" rel="tag">직장처세</a>,&nbsp;<a href="/tag/경력관리" rel="tag">경력관리</a>,&nbsp;<a href="/tag/자기계발" rel="tag">자기계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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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The book</category>
		<category>직장처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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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Mar 2009 08:26: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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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온라인-온라인 연계 보다 온라인-오프라인 마케팅이 더 쉬운 이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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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SIZE: 100%">오늘자 한경 기사 .. <br>카트-코카콜라 부터 시작해서 이미 이러한 마케팅이 널리고 널렸으니 뭐 그리 새로울 건 없을 것 같다.<br></span><a title="" href="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22596591&amp;sid=010402&amp;nid=004&amp;ltype=1&amp;nv=1"><span style="FONT-SIZE: 100%">농심이 게임업체 넥슨과 손잡은 이유는 </span></a><br><br><span style="FONT-SIZE: 100%">특히 게임-식음료 의 경우, 이러한 제휴마케팅이 활발하게 진행돼 오고 있었다는 건 아마 PC방에서 게임 좀 하신 분들은 다 아실 듯 ^^(물론 PC방에서 게임 안하시는 분들도...)<br><br>기사 내용 중 재미있는 점은 CJ 홈쇼핑-크린토피아의 의류 구매 고객에게 무료 세탁 쿠폰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벌이다는 것과 소주 사면 참치캔을 끼워주는 제휴 마케팅도 시작할 거라는 부분... ㅎㅎ (근데&nbsp;참치말고&nbsp;북어국이나 육개장이 더 끌릴 거 같다;;;)<br><br>이런 제휴 마케팅은 상품-상품의 연관성을 위주로 서로 업체를 선정한 경우라고 볼 수 있겠다. 즉, 구입하려는 타겟이나 해당 상품을 구매한 구매자가 뭘 원할지 어떤 서비스나 물품을 제공해 주어야 끌릴지를 뻔히 알 수 있는 경우...<br><br>하지만, 웹에서 이런 식의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제휴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br>일단 기본적으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의 연령층, 성별을 알아야 할 것이고, 그 다음에 그들이 주로 이용하는 웹 사이트가 어디인지 또 웹 서비스는 어떤 것인지를 알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부분들은 웹로그를 분석해서 찾을 수 있다.&nbsp; 이미 이러한 방식을 통해 효과적인&nbsp;웹광고 집행에 관한 연구들도 많이 있고...<br><br>웹에서도 이런 부분 외에 소주-참치처럼 윈윈할 수 있을까? 일단 그런 상황을 생각하면 문제점들이 먼저 떠오른다.<br><br>- 결국 유저들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시간을 할애해야 가능한 일인데 유저들이 온라인에 할애하는 시간은 한정적이다.(싸이 이용률 하락이 카트가 원인이었다고 분석하기도 한다.)<br>- 하나의 웹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다른 웹 서비스를 이용할 만한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게임플레이시-게임플레이 정보 정도??? 게임 외 서비스의 경우에는 또 유저가 필요로 할 만한 아니 필요까지는 안해도 주면 좋아할만한&nbsp;서비스는 어떤게 있을까?? -&nbsp;있다면 어플이나 위젯 개념으로 제공하면 어떨까?)<br>- 오프라인에서의 제공은 공짜 개념을 갖지만, 온라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해서는 그런 느낌이 적다.. 아니 거의 힘들다...오히려 스트레스를 주게 될지도...<br>- 역시 중요한 부분은 와.. 이걸 하면 이런 것도 주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해야 하는데... 웹에서는 그런 혹하는 횡재스러운 느낌을 주기가 힘들다. <br><br>그럼 다시 돌아서 온라인에서가 아닌 온라인-오프라인의 전개가 더 적절하다는 결론이 난다... -_-;;<br><br>처음에는 온라인 - 온라인 연계를 통한 효과적인 마케팅이 무언가 있을 것 같아서 생각을 정리하려던 것인데...생각을 하다보니 결론은 역시 온라인-오프라인이 노력대비 효과가 훨씬 좋을 거라는 쪽이네...<br><br><br><br><br><br></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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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웹기획</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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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Feb 2009 14:0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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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분장실의 강선생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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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간만에 대박 웃긴 프로그램... 아 너무 웃기다...<br />
안영미 캐릭터 완전 대박... ㅋㅋㅋ<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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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분장실의강선생님</category>
		<category>안영미</category>
		<category>강유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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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Feb 2009 00:50:13 GMT</pubDate>
		<dc:creator>liz077</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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