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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Symphonien Nos 8 》UNVOLLENDE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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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asy come, easy go</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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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04:46: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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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Symphonien Nos 8 》UNVOLLENDE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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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asy come, easy go</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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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저는 잘 살아 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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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취직한 지 어언 2개월,<br>저는 나름 잘&nbsp;살고 있습니다.<br>업무도 그럭저럭 하는 편이고요.<br>월급 받아 잘 까먹고(?)있습니다.<br><br>하지만 블로그가 있었다는 것조차 까먹을 정도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br>일거리가 많다는 건 좋은 일이군요.<br>어쩌면 일체질인가 봅니다.<br><br><br>...그런데 난 누구에게 보일려고 이런 글을 쓰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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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이런저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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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04:46:17 GMT</pubDate>
		<dc:creator>주전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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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술과 던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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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어제는 사장님과의 술자리<br>오늘은 팀원들과의 술자리<br>술에 치여 살지만 게임은 합니다?<br><br>던파에 흑요정이 나왔다던데...<br>아무도 몰래 추석셋 사서 입혀 보니 이쁘던데...<br>던파 다시할까...</p>			 ]]> 
		</description>
		<category>★ 이런저런</category>

		<comments>http://littlepot.egloos.com/513443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Oct 2009 12:50:30 GMT</pubDate>
		<dc:creator>주전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랜만의 포스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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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에 정신없이 차여 삽니다 네네.<br>피곤해서 포스팅 안 남기다가 올만에 옵니다 네네.<br><br>우울해요			 ]]> 
		</description>
		<category>★ 이런저런</category>

		<comments>http://littlepot.egloos.com/513358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Oct 2009 14:06:11 GMT</pubDate>
		<dc:creator>주전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리가 조심해야 할 사람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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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내 앞에서 남의 험담을 하는 사람 - 그는 다른 사람 앞에서 당신의 험담을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유념하라!<br>실제로 전 어디서든지... 모일 때 남의 흉이나 단점을 이야기하는 사람을 몹시 경계합니다.<br>물론 가벼운 불만 같은 건 할 수도 있다고 하지만... 습관성인 사람들은 주의해야 합니다.<br>이런 사람들이 대놓고 당사자의 면전에선 말 못하죠.<br><br><br>2. 늘 빙글빙글 웃는 사람 - 어쩔수 없이 짓는 영업용 미소가 아닌, 늘 웃고 다니는 사람이야말로 무서운 사람이다<br>속을 알 수가 없잖습니까. 그 웃음이 사람의 가면이 됩니다. 넌 왜 맨날 웃기만 하느냐, 라고 말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죠<br><br><br>3. 대화할 때 눈을 똑바로 쳐다보지 않는 사람 - 뭔가 떳떳하지 못한 사람일 것이다<br>사람의 눈을 정면으로 보면 그 사람의 진심을 어느 정도는 알 수 있다죠.<br>일부러 시선을 피하면서 말하는 사람들은... 친구가 되기에 적절하지 못합니다.<br>...그렇다고 빤히 뚫어지게 바라보는 것도 예의가 아니죠.<br><br>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comments>http://littlepot.egloos.com/5113024#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Sep 2009 12:24:47 GMT</pubDate>
		<dc:creator>주전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울하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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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직장동료들이랑 밥먹는데도<br>애인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부류가 갈라지더라~<br><br>서러워서 어디살긋나! ㅠㅠ<br><br>이 나이쯤 되면 다 있을 줄 알고 으레 물어보는데<br>미안하게 됐수다, 없어서.<br>나 못생기고 성질 드런 놈이라 그렇수다.			 ]]> 
		</description>
		<category>★ 이런저런</category>

		<comments>http://littlepot.egloos.com/5108119#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Sep 2009 13:43:19 GMT</pubDate>
		<dc:creator>주전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9.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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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br><br>신입이라고 엄청 깨지면서 배울 줄 알았더니 정반대다.<br>팀장이 나에게 세세하게 가르쳐 주면서&nbsp;C#의 사용법을 가르쳐 준다..<br>아 뛰바 부끄러워...<br>그래서 더 열심히 공부하는 수밖에.<br><br>역시 실무라서 단순코딩보다는 라이브러리 갖다 쓰는 방법을 주로 배울 것 같다.<br>단지 지금은 UI구현방법에 대한 집중교육을...&nbsp;-_-<br>오늘 팀장과 1:1 회식을 했는데, 팀장이 나랑 나이가 동갑이다. 내가 그 동안 뭐 했나 싶기도 하지만 뭐 이미 엎질러진 물...<br>여러 가지 좋은 조언과 충고 받기도 했고, 유쾌한 이야기 또한 듣기도 했다.<br>다행이 내가 회사엔 잘&nbsp;선택한 모양이지만...<br>후딱 업무적응 하는 수밖에.<br><br><br><br>2. 그런데 나는 왜 이렇게 지독히도 이성들에게 인기가 없을까? 내가 마음이 있는 아가씨마다 다 퇴짜를 놓는다.<br>이쯤 되면 내게 뭔가가 심각한 결함이 있는 건 아닐까?<br>...아, 키도 작고 못생긴데다가 성격드러운 개발자라서 그렇구나.<br>그래서 오늘 회식 때 술이 잘 들어갔나보다.			 ]]> 
		</description>
		<category>☆ 개발자 Life</category>

		<comments>http://littlepot.egloos.com/510723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Sep 2009 15:06:18 GMT</pubDate>
		<dc:creator>주전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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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첫출근 전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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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힘을 주세용!			 ]]> 
		</description>
		<category>☆ 개발자 Life</category>

		<comments>http://littlepot.egloos.com/5104954#comments</comments>
		<pubDate>Sun, 06 Sep 2009 13:30:01 GMT</pubDate>
		<dc:creator>주전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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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괜히 무서워진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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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가 공부했던 분야는 C와 C++로, 어떻게 보면 옛날 스타일의 언어만 가지고 붙드는 초보인데<br>이번에 입사하게 될 회사가 네트워크 솔루션 쪽이라고 한다.<br>사실 나는 C나 C++공부하면서 네트워크에 대해서는 그다지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았는데,<br>어쩌다보니 면접도 보게 되고 입사도 하게 되었다.<br><br>문제는 내가 입사하면 PM에게 엄청나게 깨질 것이라는 두려움이다.<br>네트워크 쪽은 이론만 어느 정도 알지 결과물을 딱히 만들어내지는 못했기 때문이다.<br>고작해봐야&nbsp;가상화장치 스케쥴러 교체작업이나 해봤달까... 그거도 네트워크 쪽은 아닌데 말이다.<br>그래서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는 건 내가 채용되었다는 사실인데,<br>대표이사님의 면접 때 질책을 무지&nbsp;많이 들었다.<br>그 분이 내주신 퀴즈도 못 맞추고, 무엇무엇에 대해 아느냐는 질문에도 대답도 못하고,<br>우리회사에 대해 뭘 아느냐, 홈페이지만 대충 둘러보고 온 거 아니냐의 질책에서부터 시작해서<br>사원면접에서도 이런 식으로 모른다고 대답했느냐고 혼나기도 하고...<br><br>그런데 채용이 되었다?<br><br>내가 어떻게 대답했는지 아직도 기억이 안 난다.<br>면접 중반부부터 머리가 멍-해져서 어떻게 말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했는데,<br>내 성격이 원래 안정적인데다가 내가 소속된 집단의 분위기를 망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해서<br>개인보다는 단체를&nbsp;우선하는 쪽으로 답변을 했더니 그게 맘에 드셨다고밖에 생각할 수 없겠다.<br><br>근데 그건 면접 때 이야기고 실지로 출근하게 되면<br>아~무진장 혼나면서 배우겠구나~<br>같은 생각밖에 안 난다.<br><br>첫 직장이라 갈굼이 무지무지 무서워 ㅠㅠ.... 난 기 죽이면 팍&nbsp;쫄아버리는 성격인데 ㅠㅠ			 ]]> 
		</description>

		<comments>http://littlepot.egloos.com/5104234#comments</comments>
		<pubDate>Sat, 05 Sep 2009 17:40:16 GMT</pubDate>
		<dc:creator>주전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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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돌아왔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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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리고 취직했습니다.<br>앞으로는 직장사 이야기를 주로 쓸듯하네요.<br>구로쪽에 근무하게 됩니다.<br>네트워크 보안쪽이라는군요.<br>배울 게 무진장 많아 보입니다.<br>짤리지나 말기를 ㄱ-			 ]]> 
		</description>
		<category>☆ 개발자 Life</category>

		<comments>http://littlepot.egloos.com/510174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3 Sep 2009 07:48:39 GMT</pubDate>
		<dc:creator>주전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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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당분간 블로그 닫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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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때가 되면 엽니다.<br>때가 되면.<br><br>하릴없이 불특정다수에게 하소연하는, 생산성없는 블로그질이 갑자기 한심하게 느껴지더군요.<br>그래서 한심하게 안 느껴지는 영양가 있는 포스팅을 시작하기 전까지 문을 닫습니다.<br><br>...뭐 볼 사람도 없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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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이런저런</category>

		<comments>http://littlepot.egloos.com/507977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Aug 2009 09:41:52 GMT</pubDate>
		<dc:creator>주전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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