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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트러리 - 가벼운 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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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중행사 : 라노베 제비뽑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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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14:23: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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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트러리 - 가벼운 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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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중행사 : 라노베 제비뽑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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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신 시공의 크로스로드 3 붉은 마음의 여자아이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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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2/23/f0065323_4b09435653c09.jpg" width="263"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2/23/f0065323_4b09435653c09.jpg');" /></div>신 시공의 크로스로드&nbsp;3 붉은 마음의 여자아이<br>작가 : 타카미 카즈유키<br>일러스트레이터 : 안미츠 소우<br>번역가 : 윤하나로<br>레이블 : NT노벨<br><br>3권입니다. 완결권인 것 같습니다.<br><br>뭐 어쨌든 대략적인 느낌을 말하라면 B급이 B-급, 혹은 C급이 되었다고나 할까... 그런 느낌입니다. 무슨 얘긴고 하니...<br>시공의 크로스로드 시리즈를 한줄로 요약하라고 하면 '명쾌한 주제, 명쾌한 구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은 멸망해가고 있다. 하지만 인간은 그것을 늦출 수 있다.'를 주제라고 친다면, '평범하지만 비범한' 주인공이 자신에게 내려진 운명을 거부하다가 결국 운명을 받아들이고 다른 세상을 구하고, 자신의 일상으로 돌아오는, 영웅신화적인 구도(시공의 크로스로드 시리즈는 지극히 영웅신화적입니다.)를&nbsp;일관된 속도로 서술한 것을 구성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신 시공의 크로스로드 시리즈에서는 시공의 크로스로드 시리즈에 비해서 '신비한 힘'의 개입이 더 강해지고, 판타지나 SF에 더 가까운 세계설정이 되었습니다만, 그래도 기본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신 시공의 크로스로드 1,2권에서도 여전히 시공의 크로스로드와 같은 구성을 보여줘서, 저 역시 변한건 없지만 볼만하다는&nbsp;감상을 했습니다.<br><br>그런데 3권에서는 구도가 바뀝니다. 자기 세상을 자기가 구해야 한다는 겁니다. 사실 이정도의 구도 변경은 큰 문제를 가져오지는 않습니다. 그냥 자기 세상을 구하면 끝이거든요. 그럼 문제는?<br><br>문제는 3권이 마치 팬디스크같은 느낌으로 써진데다가, 제대로 사건을 해결했다는 느낌을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br>3권에서는 여태까지 나왔던 시리즈의 주역들이 모조리 등장합니다. 시공의 크로스로드 1권부터 신 시공의 크로스로드 2권에 걸친 '모든' 캐릭터들이 나와서, 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행동합니다. 좋죠. 추억속의 (시공의 크로스로드는 진짜 '추억 속의' 책이 될 정도로 오래되고 말았습니다. 1권이 2002년 12월에 나왔으니 7년이 다 됬네요) 캐릭터들이 나와서 펼치는 협연은 그 자체로도 볼만할 수 있을겁니다. 그런데 이 모든 캐릭터들이 나와서 떠드는 이것이 명쾌한 구성을 붕괴시켰습니다. 모든 캐릭터들이 활약하다보니까 주인공도 이리저리 끌려다닙니다. 전작들에 비해서 구성과 연출이 난잡해집니다.<br>게다가 전권까지의 사건들에 비해서 이번 사건은 훨씬 추상적입니다. (그 추상성으로 일어나는 결과 자체는 구체적이고 확실합니다) 사건은 최종적으로 '좋은 방향을 향해' 가지 않습니다. 그런 서술이 부족합니다. 이것 역시 전권까지와는 다른 전개입니다. 전권에서는 위에서 말한 '신비한 힘'이 "넌 잘했어."라고 말해줍니다. 어떻게 잘 했는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잘 설명해줍니다. 이번 권에서는 그런게 없더군요. 없는 덕분인지... 주인공이 세계를 구했다는 확신을 독자들에게 심어주지 못합니다. 활약은 딱 한번으로 충분할수도 있지만, 그 활약으로 나오는 결과를 제대로 알려주는 것이 시공의 크로스로드 시리즈의 주요한 특징인데, 이번 권에는 그것도 없더군요. 단권으로 구성되었는데도 불구하고&nbsp;클라이맥스 이후가 없다는 느낍입니다. (후속작은 '시공의 크로스로드에서 구했던 세계의 후일담을 다룬 '시공의 크로스로드 최종담 일번열차는 아침노을에'이기 때문에, 이 세계의 후속작은 없다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br><br>덕분에 이 책은 위에서 말한대로 평범한 B급(내지는 B+급)에서 B-급이나 C급이 되버리고 말았습니다. 단순히 단권완결성을 해쳤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기보다, 구성의 붕괴가 큰 문제였습니다. 시공의 크로스로드 시리즈 중 가장 점수가 낮은 책이 되고 말았네요.<br/><br/>tag : <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nbsp;<a href="/tag/NT노벨" rel="tag">NT노벨</a>,&nbsp;<a href="/tag/타카미카즈유키" rel="tag">타카미카즈유키</a>,&nbsp;<a href="/tag/안미츠소우" rel="tag">안미츠소우</a>,&nbsp;<a href="/tag/윤하나로" rel="tag">윤하나로</a>,&nbsp;<a href="/tag/신시공의크로스로드" rel="tag">신시공의크로스로드</a>,&nbsp;<a href="/tag/붉은마음의여자아이" rel="tag">붉은마음의여자아이</a>,&nbsp;<a href="/tag/신시공의크로스로드3" rel="tag">신시공의크로스로드3</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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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14:23: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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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디어웍스 문고 홈페이지 공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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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mwbunko.com/">http://mwbunko.com/</a><br><br>미디어웍스 문고가 홈페이지를 공개했습니다. <br><br>창간라인업에 들어가있는 스기이 히카루의 블로그에 포스팅이 올라와서 들어가봤습니다. 창간 라인업 작가분들에 대해서는 크로이츠님이 쓰신 <a href="http://tale.egloos.com/5091033" target="_blank">이 포스팅</a>을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br><br>가볍게&nbsp;홈페이지에 들어가 있는 작품 소개글들을 옮겨 봅니다. 이 작품들은 아마 12월 16일 발매될 것 같습니다.<br><strong>野崎まど</strong>(미디어웍스문고상 수상자) : <strong>[映] 암리타</strong>([映]アムリタ) - 대형 신인이 보내는 이색적 청춘 미스테리!<br><br><strong>有間カオル</strong>(미디어웍스문고상 수상자) :&nbsp;<strong>태양의 하품</strong>(太陽のあくび) - 괴로울 수록 눈부신, 그리고 에너지로 가득 찬 그들의 이야기<br><br><strong>아리카와 히로</strong> : <strong>시어터!</strong>(シアター！) - 경영난을 겪고 있는 극단에 나타난 구세주란!? 아리카와 히로 완전신작!<br><br><strong>카베이 유카코</strong> :<strong> 커스텀 차일드 -죄와 벌-</strong>(カスタム・チャイルド -罪と罰-) - 만들어진 자들의 비틀린 청춘스토리<br><br><strong>이루마 히토마</strong> :<strong> 탐정 하나사키 타로는 번뜩이지 않는다</strong>(探偵・花咲太郎は閃かない) - 이것은 '번뜩이지 않는' 나와, '백도공주(白桃姫)' 토우키의 탐정이야기이다.<br><br><strong>후루하시 히데유키 </strong>:<strong> 용반칠조 케르베로스</strong>(龍盤七朝 ケルベロス)&nbsp;- 이것은, 한마리 괴물의 이야기──<br><br><strong>와타세 소이치로 </strong>:<strong> 음양의 도시 월풍담 쿠로호우의 오니</strong>(陰陽ノ京 月風譚　黒方の鬼) - 신비하고도 서글픈 헤이안 환상담, 여기에 등장.<br><br><strong>스기이 히카루&nbsp;</strong>:<strong> 모든 사랑이 용서받는 섬</strong>(すべての愛がゆるされる島) - 미칠 것 같으면서도 애처로운 무수한 사랑이야기<br><br><br>대충 이렇습니다.<br/><br/>tag : <a href="/tag/미디어웍스문고" rel="tag">미디어웍스문고</a>,&nbsp;<a href="/tag/아리카와히로" rel="tag">아리카와히로</a>,&nbsp;<a href="/tag/카베이유카코" rel="tag">카베이유카코</a>,&nbsp;<a href="/tag/이루마히토마" rel="tag">이루마히토마</a>,&nbsp;<a href="/tag/후루하시히데유키" rel="tag">후루하시히데유키</a>,&nbsp;<a href="/tag/와타세소이치로" rel="tag">와타세소이치로</a>,&nbsp;<a href="/tag/스기이히카루" rel="tag">스기이히카루</a>,&nbsp;<a href="/tag/野崎まど" rel="tag">野崎まど</a>,&nbsp;<a href="/tag/有間カオル" rel="tag">有間カオル</a>,&nbsp;<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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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07:11: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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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5권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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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5/23/f0065323_4affd94c3de8c.jpg" width="267"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5/23/f0065323_4affd94c3de8c.jpg');" /></div>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5<br>글 : 이노우에 켄지<br>일러스트 : 하가 유이<br>번역 : 김애란<br>레이블 : NT노벨<br><br>5권입니다. 정말 팍팍 나오네요. 주인공의 누나 요시이... 어쨌든 누나가 등장했습니다. 생각보다 <span id="POPS13395_264" class="pops">공기</span>였습니다. 의욉니다. 4권의 등장에 비해서 임<span id="POPS41265_112" class="pops">팩트</span>가 부족했다고나 할까...<br>역시 연애요소 위주의 전개입니다. 다만 4권에 비하면 연애요소가&nbsp;꽤 줄어들고 개그요소가 증가했기 때문에, 개그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br>걱정했던 '슬랩스틱이 <span id="POPS94432_432" class="pops">과도</span>해져서 웃을 수 없는' 소설이 되는 것도 잘 피해간 것 같습니다. 전권들과 같은 정도의 밸런스를 잘 유지하고 있네요.<br>하지만 여전히 후기가 재밌습니다. 후기소설이 될 생각인가 이 책은...<br/><br/>tag : <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nbsp;<a href="/tag/NT노벨" rel="tag">NT노벨</a>,&nbsp;<a href="/tag/바보와시험과소환수" rel="tag">바보와시험과소환수</a>,&nbsp;<a href="/tag/바보와시험과소환수5" rel="tag">바보와시험과소환수5</a>,&nbsp;<a href="/tag/이노우에켄지" rel="tag">이노우에켄지</a>,&nbsp;<a href="/tag/하가유이" rel="tag">하가유이</a>,&nbsp;<a href="/tag/김애란" rel="tag">김애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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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10:47: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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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학생회의 사산:헤키요 고교 학생회 의사록 4권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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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4/23/f0065323_4afe7cc28a62d.jpg" width="261"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4/23/f0065323_4afe7cc28a62d.jpg');" /></div>학생회의 사산(四散) : 헤키요 고교 학생회 의사록 4<br>글 : 아오이 세키나<br>일러스트 : 이누가미 키라<br>번역 : 송덕영<br>레이블 : 서울문화사 J노블<br><br>4권입니다. 시리어스 파트가 많이 줄어들어서 참 좋았습니다. 끝. 뭐 사실 이 책의 <span id="POPS89533_406" class="pops">재미</span>비율은 시리어스파트의 비율과 반비례하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1부의 클라이맥스라는 5권이 참 걱정됩니다. 괜히 시리어스파트가 분량을 늘리면 ...재미 없을 듯한 느낌이 들어요.<br><br>아 정말 나올때마다 감상문 쓰고는 있는데 끝내주게 쓸 감상이 없네요. 역시 비범한 책이 틀림없습니다. 패러디는 좀 더 농후해졌고 캐릭터는 여전히 똑같으며 미묘하게 일러스트가 늘어난듯한 느낌을 줍니다. 애초에 어떤 스토리가 있는 책이 아니니 만큼 감상문을 길게 쓰려면 각 에피소드에 대한 얘기를 줄줄 써야 할텐데... 그런건 귀찮죠 역시. 약간 미나츠를 밀어주는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만 뭐 사실 전&nbsp;이 소설 보면서&nbsp;특정 캐릭터에 대한 모에랄까 호감을 느낀적이 없어서... 아무래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냥 여럿 모여서 우르르르 떠들고 끝! 이라는 느낌의 소설이니까요.<br/><br/>tag : <a href="/tag/서울문화사" rel="tag">서울문화사</a>,&nbsp;<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nbsp;<a href="/tag/J노블" rel="tag">J노블</a>,&nbsp;<a href="/tag/아오이세키나" rel="tag">아오이세키나</a>,&nbsp;<a href="/tag/송덕영" rel="tag">송덕영</a>,&nbsp;<a href="/tag/학생회의사산" rel="tag">학생회의사산</a>,&nbsp;<a href="/tag/학생회시리즈" rel="tag">학생회시리즈</a>,&nbsp;<a href="/tag/이누가미키라" rel="tag">이누가미키라</a>,&nbsp;<a href="/tag/헤키요고교학생회의사록" rel="tag">헤키요고교학생회의사록</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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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Nov 2009 09:54: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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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싸우는 사람 끝났네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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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음에서 절찬리에 연재되던 싸우는 사람이 <a href="http://book.daum.net/story/fighter/view.html?storyid=3628&amp;serialid=1161&amp;" target="_blank">97화를 끝</a>으로 끝났습니다.<br><br>연재물로 읽어서 그런지 약간 어지럽기는 했지만 마지막까지 재미있었기 때문에 후속작이라던가 다음 작품같은게 궁금해집니다. 뭐 이수영님은 검증된 작가분이시기도 하니까요. <br/><br/>tag : <a href="/tag/싸우는사람" rel="tag">싸우는사람</a>,&nbsp;<a href="/tag/이수영" rel="tag">이수영</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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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06:59: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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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사찰 경내에서 메이드카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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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7/23/f0065323_4af45d855f1cc.jpg" width="450" height="6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7/23/f0065323_4af45d855f1cc.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가을이야 말로 모에의 계절!</div><br><br>언젠가 <a href="http://litrary.egloos.com/1557862" target="_blank">포스팅한 적이 있는</a> '모에사찰' 료호지에서 축제중에 경내에 메이드카페를 연다고 합니다. (<a href="http://headlines.yahoo.co.jp/hl?a=20091105-00000050-minkei-l13" target="_blank">기사출처</a>)<br><br>기사중에 인상 깊은 부분은... "료호지의 주지 가족분들은 예전부터 메이드카페에 흥미가 있었다"라는 공보담당의 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br><br>일본 어디로 가는가...<br/><br/>tag : <a href="/tag/료호지" rel="tag">료호지</a>,&nbsp;<a href="/tag/메이드카페" rel="tag">메이드카페</a>,&nbsp;<a href="/tag/하치오우지" rel="tag">하치오우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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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17:36: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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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urfacescapes : surface table로 TRPG 하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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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mbed height="33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1" src="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7132858&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00ADEF&amp;fullscreen=1"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p><a href="http://vimeo.com/7132858">Surfacescapes Demo Walkthrough</a> from <a href="http://vimeo.com/surfacescapes">Surfacescapes</a> on <a href="http://vimeo.com/">Vimeo</a>.<br><br>D&amp;D 4th를 마이크로소프트의 surface table로 돌리는 영상입니다. 신기하네요.<br>팀 홈페이지 : <a href="http://www.etc.cmu.edu/projects/surfacescapes/index.html">http://www.etc.cmu.edu/projects/surfacescapes/index.html</a><br></p><br/><br/>tag : <a href="/tag/TRPG" rel="tag">TRPG</a>,&nbsp;<a href="/tag/Surfacescapes" rel="tag">Surfacescapes</a>,&nbsp;<a href="/tag/surfacetable" rel="tag">surfacetabl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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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Oct 2009 14:00: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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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강각의 레기오스 7 화이트 오페라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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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7/23/f0065323_4ad98365e53c6.jpg" width="263"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7/23/f0065323_4ad98365e53c6.jpg');" /></div>강각의 레기오스&nbsp;7 화이트 오페라<br>글 아마기 슈스케<br>그림 미유<br>번역 김소연<br>레이블 NT노벨<br><br>7권입니다. 6권에서 그야말로 잔뜩 뿌려대던 떡밥은 다 시공의 저편으로 던져놨는지 상당히 평범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사실 무슨 떡밥이 던져졌는지 저도 다 잊어버렸기 때문에 괜찮은 것 같습니다. 필요한 떡밥이라면 언젠가 기억나겠죠.<br>그나저나 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보기만 해도 왠지 웃음이 나오는 표지입니다. 특히 얼굴들이.<br><br>전체적으로 큰 사건은 없고 여러개의 에피소드를 줄줄이 늘어놓은듯한 느낌이 드는 한권이었습니다. 물론 학원도시의 대회라는 큰 틀은 있습니다만, 그게 뒷전으로 넘어가고 두사람간의 투쟁을 중심 소재로 삼았더니 이런 현상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하기야 레이폰은 존나 짱 셌다 이러면 좀 곤란하기야 하죠.&nbsp;일상묘사는 좀 늘어난 느낌이라 맘에 듭니다.<br><br>연애전선 쪽은 별로 변화가 없는 것 같습니다. 리린이 그렌단에 합류했다는 점에서는 엄청난 변화라고 할수도 있기는 한데... 맨 끝부분에서 재회했으니 다음권에서부터나 나타나지 않을까요. 7권만 가지고는 잘 모르겠군요. <br><br>어쨌거나 6권에 비하면 많이 재미있습니다. 6권에서 과다하게 뿌린 떡밥도 없고, 추가로 뿌려진 떡밥도 별로 없으니 그냥 평이하게 읽어낸 한권이었네요.<br/><br/>tag : <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nbsp;<a href="/tag/강각의레기오스" rel="tag">강각의레기오스</a>,&nbsp;<a href="/tag/강각의레기오스6" rel="tag">강각의레기오스6</a>,&nbsp;<a href="/tag/화이트오페라" rel="tag">화이트오페라</a>,&nbsp;<a href="/tag/NT노벨" rel="tag">NT노벨</a>,&nbsp;<a href="/tag/대원CI" rel="tag">대원CI</a>,&nbsp;<a href="/tag/아마기슈스케" rel="tag">아마기슈스케</a>,&nbsp;<a href="/tag/미유" rel="tag">미유</a>,&nbsp;<a href="/tag/김소연" rel="tag">김소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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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라노베 감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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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Oct 2009 08:53: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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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학생회의 삼진:헤키요 고교 학생회 의사록 3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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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7/23/f0065323_4ad946666ceaf.jpg" width="266"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7/23/f0065323_4ad946666ceaf.jpg');" /></div>학생회의 삼진(三振) : 헤키요 고교 학생회 의사록 3<br>글 : 아오이 세키나<br>일러스트 : 이누가미 키라<br>번역 : 송덕영<br>레이블 : 서울문화사 J노블<br><br>어느덧 3권입니다. 애니화도 됬습니다.&nbsp;시리어스파트가 2권보다 더 늘어났습니다. 실로 쓸데없는 일입니다... 아즈망가대왕에서 사실 주인공들이 다니는 고등학교가 평범한 고등학교가 아니라는 느낌인데 그게 왜 필요한가요? <span id="POPS93068_172" class="pops">게다</span>가 이 시리어스파트는 놀랍게도 개그파트와 아무짝에도 관련이 없습니다. (혹시 후속권에서 이 시리어스 파트가 사실 개그파트와 엄청난 관련이 있었다...! 라는 복선이 드러난다면... 참 <span id="POPS89533_696" class="pops">재미</span> 없을 것 같습니다.)<br><br>어쨌든 개그파트는 재미있습니다만, 패러디의 수위가 갈수록 올라가고 있습니다... 사실상 패러디로 웃긴다는 느낌이라, 이런 패러디개그를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별로 안 좋아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에로게 관련도 꽤 있고요. 하기야 일러스트레이터도 에로게 일러스트레이터인데 뭐 어때요. 덤으로 말하면 일본어를 알아야 웃기는 개그도 한개인가 있었는데 이 개그에 대한 주석은 하나도 안 달려있습니다. 한편 어쩌고저○고같은 주석은 충실하게 달려있으니, 그런 개그를 이해 못할 가능성은 비교적 낮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근데 노산룡 그렇게 센가요?&nbsp;덤으로 유니○로는 한국에 '유니클로'라는 이름으로 들어와있습니다. <span id="POPS68565_372" class="pops">유니크로</span>아냐. 그런데 pops키워드가 유니크로에 걸리네요. 이럴수가.<br><br>개그의 패턴이 미묘하게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만, 아직 3권이라 별 걱정은 없습니다.<br><br>마지막으로 이 책을 재미있게 읽는 세가지 방법입니다.<br>●태클걸지 않는다<br>●신경쓰지 않는다<br>●아무 생각 없이 본다.<br><br>이렇게 세가지를 지키면 참 재미있습니다. 일단 태클걸고 신경쓰기 시작하면 보기 힘든 것 같아요. 그래요. 제 감상처럼 태클을 걸기 시작하면 재미가 없습니다.<br/><br/>tag : <a href="/tag/학생회의삼진" rel="tag">학생회의삼진</a>,&nbsp;<a href="/tag/서울문화사" rel="tag">서울문화사</a>,&nbsp;<a href="/tag/J노블" rel="tag">J노블</a>,&nbsp;<a href="/tag/헤키요고교학생회의사록" rel="tag">헤키요고교학생회의사록</a>,&nbsp;<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nbsp;<a href="/tag/아오이세키나" rel="tag">아오이세키나</a>,&nbsp;<a href="/tag/이누가미키라" rel="tag">이누가미키라</a>,&nbsp;<a href="/tag/송덕영" rel="tag">송덕영</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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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라노베 감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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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Oct 2009 04:35: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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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무적자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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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1/23/f0065323_4ad1857b77232.jpg" width="287"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1/23/f0065323_4ad1857b77232.jpg');" /></div>무적자(無籍者)<br>글 임준욱<br>출판사 청어람<br><br>-감상문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br><br>재미있습니다. 사서 후회없는 세권 이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독특하게도 현대를 배경으로 하는 무협소설입니다만, 전체적으로 보면 무협소설이라는 느낌 보다는 뭐랄까... 현대 배경의 판타지 소설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주인공이나 그 외 몇명은 무공을 써서 싸웁니다만, 대부분 총질을 합니다. 심지어 초능력자까지 나오니까 정말 무협소설같은 느낌이 안 들었습니다. 뭐 표지에는 그냥 '장편 소설'이라고만 되어 있습니다만, '작가의 말' 에서 이 책이 무협소설임을 밝히고 있으므로 무협소설이겠지요. <br>무공과 현대 기술의 관계에 대해서 다룬 것도 괜찮았습니다. 무공이 졸라 짱세기는 하지만 총맞으면 죽고, 뭔가 활동을 하려고 해도 첨단 장비가 정보를 지배하는 현대에서는 무공만으로는 활동이 극히 제한되는 것을 잘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음.. 물론 결국 '들어가서 때려부수는' 결과는 변하지 않습니다만, 들어가기 까지의 과정이 흥미롭다고 할 수 있겠네요.<br>한편 초능력자의 등장은 약간 웃기달까... 별로 필요없지 않은가 하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무협소설에도 초능력이나 도술, 혹은 선술등을 쓰는 녀석들이 안 나오는 건 아닙니다만, 현대를 배경으로 하는 무협소설에서 그런게 나오니까 왠지 무협소설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느낌이 강해지더군요. 작중 전개에서 딱히 필요한 이유도 못 찾았고요.<br><br>마지막으로, 엔딩이 약간 불만. 미묘하게 '우리들의 싸움은 이제부터다!'와 '후속작을 기대해주세요!'를 섞어놓은 듯한 느낌이 납니다. 뭐라고 설명하기는 힘든데 하여간 그렇습니다. 물론 주인공의 목적을 완수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남은게 있다고나 할까, 그래서 끝이 머뭇거리게 되었다는 느낌입니다.<br/><br/>tag : <a href="/tag/무적자" rel="tag">무적자</a>,&nbsp;<a href="/tag/임준욱" rel="tag">임준욱</a>,&nbsp;<a href="/tag/청어람" rel="tag">청어람</a>,&nbsp;<a href="/tag/무협소설" rel="tag">무협소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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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무협소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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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Oct 2009 07:28: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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