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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말을 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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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Nov 2006 00:46: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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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말을 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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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개인 홈페이지 시대 개막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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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lighteast.com/">www.lighteast.com</a><br />
<br />
블로그는 중지..			 ]]> 
		</description>

		<comments>http://lighteast.egloos.com/2770333#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Nov 2006 00:46:14 GMT</pubDate>
		<dc:creator>처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휴지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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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3년 전이었던가...블로그를 첨 시작할 때 난 미국에 있을 때였다.<br />
그땐 정말 할 이야기들이 넘쳐 났었다. 머리에 가득찬 생각들...<br />
<br />
요즘은 일이며 여러 가지며 할 것들이 많아 다소 바쁜 것도 사실이지만<br />
사고의 휴지기랄까...뭐 그런 단계에 접어 들고 있는 듯 하다.<br />
<br />
나의 히스토리를 보았을 때, 늘 이런 단계를 거치고 나면 뭔가 달라져<br />
있는 나를 볼 수 있었었다.<br />
<br />
아마 이 생각의 사고의 휴지기는 2년은 더 갈 듯 하다.<br />
그땐 또 다시 다른 모습의 내가 날 마주하고 있겠지...			 ]]> 
		</description>
		<category>Thingkin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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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Oct 2006 04:35:26 GMT</pubDate>
		<dc:creator>처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고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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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현실과 이상 사이엔 늘 틈이 있다.<br />
이상이 현실이 될 시기를 기다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할 땐<br />
과연 현실과 이상이란 것이 계단과 같은 것이라서 한 스텝 밟고 나면<br />
다음 단계를 밟을 수 있는 속성이 아닐 수도 있기에...<br />
<br />
결국 이상은 영원히 이상으로 남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든다.<br />
늘 그래왔듯이<br />
이상과 현실은 병존해야 함인데...<br />
<br />
그 사이에서 갈등이 깊어진다. 			 ]]> 
		</description>
		<category>Thingking</category>

		<comments>http://lighteast.egloos.com/267126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Oct 2006 01:17:00 GMT</pubDate>
		<dc:creator>처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국사회의 차별과 억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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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br />
<span style="FONT-SIZE: 100%"><strong>1.</strong><span style="COLOR: #0000ff"></span>한국인은 존비어 체계 속에서 언제나 존대받지 않으면 하대받아야 하는 극단의 선택을 강요 받는 까닭에 모두들 존대받는 사람이 되려고 목숨을 걸고 권력, 출세, 학벌, 권위에 매달리게 된다.<span style="COLOR: #d41a01"><strong>따라서 </strong></span></span><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d41a01"><strong>아무리 경제가 발전하고 제도의 민주화가 이루어져도 사람들이 인격, 교육, 윤리, 도덕, 여유 등에 관심을 돌릴 수가 없다. 이런 까닭에 나는 만나는 사람마다 존비어 체계의 사회적 기능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우리가 차별과 억압이 일상화하는 삶을 벗어나고 싶다면 무엇보다도 존비어 체계를 진지하게 연구해야 한다고 설득해 왔다. </strong><br />
</span><br />
<strong>2.</strong> 한국인은 존비어체계(존비어체계는 호칭으로 구분된 상하관계에 따라 어휘, 조사, 어미 등에 차이를 두어 문장의 형태를 달리함으로써 상하관계를 한층 엄격하게 담아내는 구실을 하며, 한국어와 일본어만이 호칭체계와 더불어 존비어 체계를 갖고 있다)를 갖춘 독특한 언어를 사용하는 까닭에 모든 사물을 존비관계로 바라보려는 무의식적 인지구조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대등과 호혜 관계보다는 차별과 억압 관계를 더욱 당연하고 편안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붉은 색 포도주에 물건을 담갔다 꺼내면 온통 붉은색으로 물드는 것처럼, 존비어체계 속에서 생각을 하다보면 모든 생각이 존비관계로 물드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br />
<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d41a01"><strong>3. 한국어는 존비어체계로 말미암아 인간이 어휘나 문장으로 구체적인 생각을 하기 이전에 이미 언어체계 자체가 강력한 규범력을 갖고 생각과 표현을 전체적으로 끌어가는 매우 특수한 언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에 따라 한국인은 존비어체계로 말미암아 무의식 속에 수직적 인지구조를 형성하고 모든 사물을 수직 관계로만 파악하려는 경향을 갖게 된다. 이는 영어나 중국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구체적으로 문장을 생성한 단계에서 필요에 따라 사물을 수평 또는 수직 관계로 파악하는 것과 근본에서 차이가 있다.</strong><br />
<br />
</span><strong>4.</strong> 언어의 차이가 삶에 얼마나 큰 영향력을 미치는지는 외국어를 배움으로써 인간관계에 대한 태도가 달라지는 것에서 알 수 있다. 한 예로 수평적 인간관계를 중시하는 오늘날의 중국인이 대학에서 서구어, 한국어, 일본어를 전공하여 언어를 습득해가는 과정에서 인간관계의 태도가 달라지는 사례를 볼 수 있다. 이들은 단지 외국어를 공부하는 데도 언어의 특성에 따라 학년이 올라갈수록 인간관계에 대한 태도가 크게 달라짐을 털어놓고있다.<br />
<br />
중국에서 한국어를 전공하고 한국에 유학한 왕효령은 &lt;한국 리포터&gt;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중국의 외국어 대학교에는 이런 이야기가 나돈다. 1학년 때는 똑같지만 2,3학년만 되면 서양 언어 계열을 배우는 여학생과 한국어, 일어를 배우는 여학생의 분위기가 많이 달라져서 한눈에 구별할 수 있을 정도라는 것이다.<br />
<br />
<span style="COLOR: #d41a01"><strong>영어를 배우는 여학생들은 명랑하고 활발하며 당당하다. 하지만 한국어와 일어를 배우는 여학생들은 부드러운 반면 수줍음이 많고 위축되어 있다고 한다.</strong></span> 내가 보기에도 그렇다. 우리반(한국어과)이 제일 조용하고, 여자친구들의 목소리는 갈수록 작아지더니, 3학년이 되자, 세 번째 줄에 앉은 여학생의 목소리가 강단에서는 들리지 않을 정도가 되었다. 다소 억지스러울지 모르겠지만, <strong><span style="COLOR: #d41a01">존댓말을 사용함으로써 드디어 한국인의 수직적 구조에 편입하는 데 시간을 좀더 단축시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span></strong>(왕효령, &lt;한국리포트&gt;, 가람기획)<br />
<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strong>5. 언어 구조에 기인한 차별과 억압의 일상화는 어떤 문제점을 낳고 있는가?<br />
<span style="COLOR: #d41a01">첫째, 한국인은 차별과 억압이 일상화한 가운데 지역, 빈부, 직위, 성별, 학벌 등에 따른 차별과 억압을 심하게 느끼면서 억울함에 대한 한을 강하게 형성하고 있다.</span></strong> 한국인은 갖가지 한에 억눌려 살아가는 까닭에 조금만 억울하다고 생각하면 울분을 이기지 못하고 곧바로 극단적인 주장과 행동으로 빠져든다. 한국인은 걸핏하면 극언과 욕설을 퍼붓고, 시비와 싸움을 벌이며, 그것도 안 되면 혼자 또는 집단으로 자살을 감행한다.<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d41a01">둘째, 한국인은 차별과 억압이 일상화한 가운데 억울함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일이 있어도 차별하고 억압하는 지위에 올라야 한다고 생각한다.</span></strong> 한국인은 차별하고 억압하는 지위에 오르는 일을 출세라고 부르고, '억울하면 출세하라'고 말한다. 한국인이 출세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게 되면서, 극단적 이기주의에 빠져들어 법과 규범이 구실하지 못하는 가운데 무한경쟁의 논리가 판을 치고 있다. 그 결과로 '만인에 의한 만인의 투쟁'에 '만가에 의한 만가의 투쟁'이 더해져서 격렬한 싸움을 낳고 있다.<br />
<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strong><span style="COLOR: #d41a01">셋째, 한국인은 차별과 억압에 시달릴 때마다 그것을 해결해 주지 못하는 무기력한 국가에<br />
대해 강한 반감을 갖는다. </span>무기력한 국가에 대한 반감이 증폭되면서 사람들은 과거의 정권, 정책, 역사에 대한 비하, 기성 정치인에 대한 불신, 기존의 동맹국인 미국에 대한 비난 등을 일삼는다. 이와 동시에 새로운 세상에 대한 기대에서 진보와 개혁에 대한 열렬한 동조, 민족과 통일에 대한 낭만적 기대, 북한 체제에 대한 지나친 포용, 중국에 대한 막연한 호감 등을 갖고 있다. 따라서 새로운 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과거와의 단절을 시도하면서 정통성, 정책, 역사에 대한 대대적인 뒤집기를 시도한다.</strong><br />
<br />
6. 한국인이 민주화를 추진하면서 꿈꾸어 왔던 행복한 사회, 즉 대등과 호혜관계가 근간을 이루는 공정한 사회를 실현하기 원한다면 무엇보다도 차별과 억압의 일상화를 불러오는 원인들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br />
<br />
7. 존비어체계를 두고서는 진정한 시민사회를 이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렇게 본다면 한국인이 어떠한 삶을 바라는가에 따라 존비어체계에 대한 태도가 달라질 것이다. 차등한 인간관계나 신분적 인간관계를 원하는 사람은 존비어체계를 유지하려고 할 것이고, 대등한 인간관계나 민주적 인간관계를 원하는 사람은 존비어체계를 없애려고 할 것이다.<br />
<br />
8. 만약 우리가 대등한 인간관계나 민주적 인간관계를 선호하여 존비어 체계를&nbsp;청산하려고 한다면 어떻게 하면 가능할까? <b>이때 우리는 사암 정약용이 신분제도에 대해 가졌던 생각에서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 사암은 &lt;발고정임생원론&gt;에서 지배층이 양반의 숫자가 계속 늘어나 세상이 어지러워진다고 크게 걱정하는 것에 대해서 "나에게 소망이 있으니, 그것은 나라 안의 모든 사람들을 양반이 되도록 하여, 나라 안에서 양반이 사라지게 만드는 것이다"고 말하고 있다.</b><br />
<br />
9. 마찬가지로 우리가 모든 사람들에게 높임말을 붙이게 되면 자연히 낮춤말이 없어지게 되어, 말이 평등해지면서 인간관계가 한층 대등하게 될 것이다. 말이 평등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간관계가 평등해지기를 바라는 것은 음식을 먹지 않은 상태에서 배부르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다.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d41a01">차별 가운데 가장 근본적인 차별이 바로 말투의 불평등에서 비롯하는 차별이다.<br />
</span></strong><p><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0%">-출처: 최봉영, &lt;한국 사회의 차별과 억압&gt;, 지식산업사<br />
</span></p><br /><br />			 ]]> 
		</description>
		<category>Thingking</category>

		<comments>http://lighteast.egloos.com/254231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1 Sep 2006 01:48:26 GMT</pubDate>
		<dc:creator>처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예술에 대한 접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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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임을 미리 밝혀둠)<br />
다른 일과는 정말 달리 예술에 대한 나의 식성은 참 특이하다.<br />
클래식의 경우, 거의 무지한 수준(뭐 교향곡, 협주곡, 뭐 아주 개념없다)이고<br />
미술의 경우 파도 잘 모르겠고 그냥 남들 아는 수준의 작가에 대해 아주 얕은 지식을<br />
갖고 있을 뿐이다.<br />
<br />
게다가...<br />
좋아하는 음악가도 없고 화가도 특별히 없으며<br />
전시장이나 음악회를 거의 가질 않는다.<br />
<br />
그리하여...<br />
클래식에 대해 전공하지도 않은 사람이 이론에 대해 줄줄 꽤는 걸 보면 신기하기도<br />
하고, 그림을 전혀 그리지도 않는 사람이 화가에 대해 배경까지 꽤찬걸 보면<br />
경외롭기도 하다.<br />
<br />
<br />
하지만...<br />
난 직접 해보지 않으면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br />
지독한 나의 고집은 <u>"예술은 행함으로써 흥미와 이해를 배가한다"</u>이다.<br />
그림도 어쨌든 아마추어지만 초등학교 시절부터 대학교 동아리 때까지 간헐적인 휴지기도<br />
있었으나 그려왔고, 남들만큼 피아노도 쳐봤고, 최근엔 바이올린에 많이 빠져 있다.<br />
<br />
<br />
즉, 아무런 사전 지식없이 먼저 몸이 땡기는(?)는 대로 직접 체험을 하는 편이다.<br />
바이올린을 배운지 이제 1년이 지나서야 음악에 대한 문자적 갈증이 일기 시작한다.<br />
<br />
그저께 교보문고에 책 살 일이 있어 갔다, 미술관련 서적 1권, 음악관련 서적 2권을 샀다.<br />
이제서야 난 초보적인 이론적인(?)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br />
<br />
<br />
그래서 이런 나는<br />
입으로만 예술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보단 아무것도 모르지만 그저 몸이 반응하는 대로 <br />
몸을 내맡기고 동작으로 행위로 연결되는 그런 사람이 좋다.<br />
<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Art</category>

		<comments>http://lighteast.egloos.com/252759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7 Sep 2006 12:08:32 GMT</pubDate>
		<dc:creator>처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회초년생과 전문가의 차이 ]]> </title>
		<link>http://lighteast.egloos.com/2522832</link>
		<guid>http://lighteast.egloos.com/2522832</guid>
		<description>
			<![CDATA[ 
  전문가의 요건이 무엇인지 정의될 수 있는지에 대한 확신은 없으나<br />
일반적인 상식선에서 전문가라 칭할 수 있는 사람의 요건으로 보았을때<br />
<br />
<u>사회초년생과 전문가 사이의 재미있는 차이점</u>을 발견하게 된다.<br />
<br />
소속이&nbsp;기업, 기관이든, 학교든<br />
전문가들은 자신의 부족함을 절실히 느끼고 모든 주장에 있어 항상 잠재적인 반론의<br />
존재에 대해 인식을 한다.<br />
<br />
즉,&nbsp;타인 또는 사회는 그 전문가의&nbsp;식견에 상당한 신뢰성과 존경을 보이지만<br />
진작 전문가는 자신의 지식의 얕음에, 그리고 공부할 수록&nbsp;절대지식(? ㅋㅋ)을&nbsp;획득할<br />
수 없다는 자각에 의한 겸손함을 보인다.<br />
<br />
반면,<br />
<br />
사회초년생은<br />
자기가 속한 집단에서 본인이 무지 바쁨으로 불평을 시작해서(거의다 비슷하더군)<br />
결론은 자부심을 넘어선 자랑을 한다.<br />
<br />
그 표현의 방식은 상당히 다양하며, 실제로 속한 집단이 세계에서 뛰어난 집단이라<br />
하더라도 그 내부의 한계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모든 것을 이룬 듯한 착각에 쉽게<br />
빠진다.<br />
<br />
<br />
하지만 또다른 재미있는 점은<br />
그 근거없는 자만심은 오래 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나의 경험에 비추어봤을때...<br />
<br />
&nbsp;<br /><br />			 ]]> 
		</description>
		<category>Thingking</category>

		<comments>http://lighteast.egloos.com/2522832#comments</comments>
		<pubDate>Sat, 16 Sep 2006 05:51:49 GMT</pubDate>
		<dc:creator>처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림 전시회(KPMind)- 인사동 ]]> </title>
		<link>http://lighteast.egloos.com/2512790</link>
		<guid>http://lighteast.egloos.com/2512790</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9/13/57/c0057957_23285748.jpg" width="299" height="4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9/13/57/c0057957_23285748.jpg');" /></div><br />
<br />
<br />
<p>&nbsp;</p><p>얼마 전에 제가 속한 KPMind 제3회 전시회가 있었습니다. </p><p>물론 아마추어 미술전이구요...하지만 절 빼고서는 아마추어라고 말하면 섭할 정도의 실력을 가진</p><p>선배분들이 참여한 미술전입니다.</p><p>음...올해로서 3회전인데요...</p><p>대부분이 직장인으로서 가슴 한껸에 가지고 있을 꿈이 있을 것입니다.</p><p>변호사, 대통령 그런거 빼구요...(나쁘다는 게 아니라..^^)</p><p>저도 사회인으로서 출발한지 5년 정도 됐는데, 늘 가슴 한껸이 허전함을 느낀적이 있었습니다.</p><p>그림을 통해 일탈이랄까, 아님 재충전의 기회랄까 하여간 그림의 메카 인사동에서 </p><p>전시회를 하면서 얻은 수확입니다.</p><p>여러분의 일탈은 무얼까요? </p><p>궁금합니다. </p><br /><br />			 ]]> 
		</description>
		<category>Art</category>

		<comments>http://lighteast.egloos.com/251279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3 Sep 2006 14:36:02 GMT</pubDate>
		<dc:creator>처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보고서 & 인터뷰 기사 ]]> </title>
		<link>http://lighteast.egloos.com/2512695</link>
		<guid>http://lighteast.egloos.com/2512695</guid>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tbody><tr><td align="right"><p align="left"><b>많은 아쉬움이 남는 보고서가 발간되었다. </b></p><p align="left"><strong>결함과 지적이 많을 보고서지만 그 선행연구자료로서의 역할은 충분히</strong></p><p align="left"><strong>수행했다고 생각이 든다. </strong></p><p align="left"><strong>게다가 보고서에서 지적하였듯이, 최근에 한 국책연구원에서 외국자본에 의한 기간산업의</strong></p><p align="left"><strong>적대적 M&amp;A에 대해 단순 외국 사례를 소개하며 언론에는 하루빨리 관련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strong></p><p align="left"><strong>기사가 나간 것을 보며 과연 얼마나 이 문제에 대해 깊게 고민을 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strong><strong>&nbsp;</strong></p><p><b></b>&nbsp;</p><p><b>안경주 기자</b> (<a href="mailto:akj@e2news.com">akj@e2news.com</a>) &nbsp;[2006-08-09 19:26] </p></td></tr></tbody></table></td></tr><tr><td height="5"></td></tr><tr><td class="newslist_body"><br />
<div id="b_memo_view" align="left"><p><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100%" bgcolor="#ffffcc" border="1"><tbody><tr><td width="100%"><p>중국이 미국을, 이탈리아가 프랑스를 장악할 수 있을까. 적어도 에너지업계에선 가능하다. 실제로 중국이 미국의 에너지기업을 M&amp;A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또 프랑스는 이탈리아의 M&amp;A시도에 긴장했었다. </p><p>이처럼 세계는&nbsp;에너지 기업 M&amp;A 열풍을 맞이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p><p>언제든지 적대적 M&amp;A를 당할 수 있다. 에너지전쟁엔 약육강식의 논리가 통한다. 이에 본지는 M&amp;A에 노출된 국내 에너지산업의 현실과 그 대안을 취재했다. </p></td></tr></tbody></table></p><p>&nbsp;</p><p><table style="WIDTH: 270px; HEIGHT: 116px"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270" align="left" bgcolor="#ccff99" border="1"><tbody><tr><td width="100%"><p align="center">&nbsp;<strong>기사 순서</strong></p></td></tr><tr><td width="100%"><p align="left">1.&nbsp;외자에 노출된 에너지산업&nbsp;'빨간불'</p><p align="left">&nbsp;</p><p align="left">2. 정부, 적대적 M&amp;A 사실상 허용</p></td></tr></tbody></table></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국내 에너지산업, 특히 전력산업이 외국자본에 의한 적대적 M&amp;A(Mergers and Acquisitions, 기업의 매수ㆍ합병)에 노출될 위험성이 큰 것으로&nbsp;나타났다.</p><p><br />
에너지경제연구원은 최근 보고서에서 향후 전력산업의 구조개편과 경쟁도입에 따른 민영화, 외국인 지분취득 제한 규정 철폐 등의 요인에 따라 적대적 M&amp;A가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력 부문의 M&amp;A 및 적대적 M&amp;A의 허용 여부 및 제도 개선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p><p><br />
연구를 진행한 김현동 에너지경제연구원 연구원(박사)은 "현재 추진 중인 한미FTA협상과정에서 미국은 한국전력 등 공기업에 적용되는 외국인투자지분제한 규정을 완화 또는 철폐할 것을&nbsp;요구하고 있다"며 "요구안이 받아들여질 경우 전력산업은 물론&nbsp;우리나라 에너지산업이 외국자본에 적대적 M&amp;A 위험성에 노출될 가능성이&nbsp;크다"고 밝혔다.</p><p>또 그는 "전력산업이 기간산업에 속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적대적 M&amp;A에 대한 대응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p><p><br />
해외에선 외국자본에 의한 에너지산업의 적대적 M&amp;A 시도가 빈번하게 나타난다. 실례로, 2005년 중국해양석유총공사는 미국 3위의 석유회사인 유노칼 인수를 시도했다. 당시 미 의회는 국가안보를 이유로 거래를 승인하지 못하게 결의해 인수 시도를 무산시켰다. </p><p>또 이탈리아의 에너지기업 에넬은 프랑스 민영 에너지기업인 쉬에즈에 대해 M&amp;A를 시도했다. 이에 대해 프랑스 정부가 국영 가스회사인 프랑스가스공사와 쉬에즈의 합병계획을 전격발표해 에널의 인수 시도를 봉쇄했다. </p><p><br />
김연구원은 "적대적 M&amp;A에 비교적 우호적인 입장을 보이는 국가도 방송·통신·전기·가스 등과 관련된 산업에 대해서는 국가 안보 등의 이유로 적대적 M&amp;A에 대한 제한 규정을 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p><p><br />
한편&nbsp;아직까지&nbsp;국내 전력산업에서 M&amp;A 및 적대적 M&amp;A 시도는 없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력산업 구조의 특수성, 외국인 지분취득 제한 규정 등으로 현재의 상황에서는 M&amp;A 가능성이 희박하다.&nbsp;그러나 민간발전사업은 이 규정의 적용을 받지 않아 적대적 M&amp;A 위협에 노출된다. </p><p>이와 관련 김연구원은 "전체 M&amp;A 시장의 활황장세와 투기자본의 급증으로 국내 기업에 대한 적대적 M&amp;A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와 궤를 같이하는 민간발전사업자 등 민간 에너지부문은 외국자본의 적대적 M&amp;A 위협에 항상 노출돼 있다"고 밝혔다.</p><p>&nbsp;</p><p>김연구원은 적대적 M&amp;A 대응마련을 위해 ▲시장 효율성과 사회적 후생 ▲소득분배의 문제 ▲공급 안정성 등에 대한 연구가 추가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p><p>&nbsp;</p><p>&lt;내일 2부, 정부의 대응 현황에 대한 기사가 이어집니다.&gt;</p><p>&nbsp;</p><p><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100%" bgcolor="#ccffff" border="1"><tbody><tr><td width="100%"><p><strong>M&amp;A(Mergers and Acquisitions)란…</strong></p><p><strong></strong>&nbsp;</p><p>둘 이상의 기업이 회사 간의 계약에 의해 통합돼 법률적, 사실적으로 하나의 회사가 되거나 인수기업이 피인수기업의 주식이나 자산을 전부 또는 일부를 매입함으로써 경영권을 획득하는 것을 말한다. 거래의사에 따라 우호적 M&amp;A, 적대적 M&amp;A로 분류될 수 있다.</p><p>&nbsp;</p><p>M은 기업합병을, A는 매수(종업원 포함)를 뜻하며 M은 매수한 기업을 해체하여 자사(自社) 조직의 일부분으로 흡수하는 형태를, A는 매수한 기업을 해체하지 않고 자회사ㆍ별회사ㆍ관련회사로 두고 관리하는 형태를 말한다.</p><p>&nbsp;</p></td></tr></tbody></table></p><p>&nbsp;</p></div></td></tr></tbody></table><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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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conomics &amp; Acc'tin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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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Sep 2006 14:19:51 GMT</pubDate>
		<dc:creator>처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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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만두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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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003년..처음 시작했던 블로그...<br />
2004년..그만두었던 블로그...그리고 싸이월드....<br />
<br />
틀이 내용을 지배할 수 없다고 자신했지만<br />
결국 틀에 내가 지배당했다.<br />
<br />
다시 여기로 돌아왔다. <br />
<br />
예전의 감성적이고도 공격적인 성향에서<br />
이제는 이성적이고 중도적인 성향에서 <br />
블로그를 운영해 볼까 한다.<br />
<br />
處下<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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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Thingkin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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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Sep 2006 14:15:57 GMT</pubDate>
		<dc:creator>처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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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dress cod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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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름답다. <br />
모든 존재는 나름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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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경우...나에게 있어<br />
아름다움은 발가벗음 그 자체보다는 껍질로 싸여진 대상으로 판단할 때가 많다.<br />
<br />
<br />
그래서...<br />
그 껍질은 많은 중요한 의미가 있는 것이며<br />
그 껍질에 대한 판단을 많이 내리게 된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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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br />
dress code가 맞지 않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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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휴일날 우리 나라에는 너무나도 정장입는 사람들이 많다.<br />
너무나도 일을 열심히 하는 나라인가 부다. <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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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Thingkin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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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Apr 2006 05:04: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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