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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劣爆嚴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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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20:00: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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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劣爆嚴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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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주 가끔 열폭 할 수 밖에 없을 때가 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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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나름대로", "딴에는" 정말인지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굉장히 스스로가 한심해지고 무능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뭐랄까.. 일이 마음대로 안 되는 거야 정말인지 당연한 것인데, "왜?"를 생각하다보면 한없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느낌이다.<br><br>이건 어쩌면 자신의 무능함을 인정하기 싫어한 나머지 스스로 세뇌해서 그렇게 되는 게 아닌가 싶다. 안 되는 원인은 어디까지나 내 노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 일이 얼마나 어렵든 안 되는 건 그걸 이룰 만한 조건이 충족되기 않았기 때문이다.<br><br>이건 개인 작업에 국한 되는 문제가 아니다. 팀 작업이라도 마찬가지다. 팀원들 한 사람 한 사람이 필요로하는 조건을 충족시키면 그들은 충분하고 남을 만큼 양질의 결과물을 보여준다. 요즘 아주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가장 중요한 무언가를 잊고 있었던 것 같다. 팀원 역량은 충분한데, 나 자신이 그럴까를 생각해보니.. 하하하하..여러분 무능한 팀장이라 죄송해요. 라는 생각만 머리 속을 돌아다닐 뿐이다.<br><br>1+1=2다.&nbsp;내가 가진 1과 다른 팀원들이 가진 1을 더해서 그 합을 구하는 일이다. 그런데 다른 팀원들이 가진 1은 참 잘 나오는 데, 내가 내밀어야 할 1을 찾기가 힘들다. 어쩌면 애초에 그런 건 존재하지 않았던 걸지도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난 희대의 사기꾼이라는 거겠지.<br><br>지금 난 1을 만들고 1을 더 만들어서 2를 얻어내는 일을 하고있다. 그런데&nbsp;지금 내가 만든게 1인지 0.1인지 구별이 안 된다. 무식하게 열심히만 한다고 될 일은 아닌가 보다. 내 그릇이 얼마나 작은지. 그리고 내 능력이 어느정도인지를 통감하게 되는 순간.. 참 세상 허무해진다.<br><br>애초에 세상이 그렇게 만만한 것도 아니었잖은가. 그런데 요즘은 좀 더&nbsp; 잘 할 수 있었겠다 싶을 때가 많다. 노력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나 스스로가 얼마나 무능한지를 알게 되는 일이 너무나도 많다.<br><br>무엇을 하든 기왕하는 거 좀 더 잘 하고 싶다. 뭐가 되든 좀 더 노력하고 싶다. 좀 더 많은 일을 하고 좀 더 여러가지 결과를 보고 싶다. 그런데 지금 당장 하나 하기에도 버거워서 버벅거리는 꼴을 보니 참 한심 할 따름이다.<br><br>기왕하는 거면 티 안나게 버벅거리고 티안나게 노력해서 남들이 보기에 하나도 어렵지 않은 것 처럼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짜잔~ 하고 브이자를 그리는 게 좀 더 보기 좋다고 생각한다.<br><br>아다치 미츠루가 그린 H2에 보면 나오잖아. 후네..아니, 키네였나!? 그 머리 장발에 겉멋 든 것 처럼 보이지만, 의외로 노력파고 어쩌구 하는 녀석. 정말 그런 종류의 인생을 살고 싶다. 아. 그렇다고 지나가는 여자 아무나 붙잡고 오늘의 팬티 색깔은? 요런 질문을 날릴 건 아니다만...<br><br>보기에 가벼워보이고 없어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은 사람이고 싶다. 그런데 이건 뭐 어찌 보이냐를 신경쓸 정신도 없으니.. 실상이 어떤지를 생각하는 건 그야말로 답도 없는 일이더라. 그 답 없는 일에 정신 팔려 있을 틈에 해야 할 일들을 좀 더 하는 편이 나을게다.<br><br>그렇게 가다보면 언젠가는 결과가 나올 것이고 난 좀 더 자유로워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하자. 요는 노력 끝에 찾아오는 보상이다. 남은 휴가를 어떻게 보내는가는 결국 내 노력에 달린 게다. 그러니 좀 더 무엇이든 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이렇게 살다보면 조금은 더 잘난 인간이 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그저 한 숨만 나올 뿐이니 답답하기 그지 없다.<br/><br/>tag : <a href="/tag/뭐이런한심한나님이있나" rel="tag">뭐이런한심한나님이있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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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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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9:57: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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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제 있었던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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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그 동안 프라 할 시간이 없어서 쌓여있는 키트를 처분할까..하는 생각을 0.5초 정도 한 적이 있습니다.<br>따..딱히 좋아서 산 것도 아니고 반 쯤은 콜렉션으로 혹은 왕창 지르고 덤으로 받은 게 좀 있었거든요.<br>그러던 차에.. 어제 외주 작업자님을 만나서 계약 중인데, 집에서 걸려온 전화..<br><br>"인찬아. 어떤 놈이 니 장식장 털다가 잡혔다더라. 빨리 가보렴."<br><br>어...어머니.. 저 지금 상록수 역이고 말입니다. 서울 가는 중이긴 한데, 여기서 우리 집은 무지 멀고 말입니다. 그래서 과천에서 내려서 택시타고 달려갔습니다.(내 2만원 잘가..) 장식장은 무사했고 집에서 크고 튼튼한 새 자물쇄를 가져와서 교체했습니다만.. 조만간 장식장에 있는 콜렉션을 다시 작업실 안으로 넣어야 할 거 같아요. 하아... 이 노가다란...ㅠㅠㅠㅠㅠ<br><br>가는 길에 정말 오만 생각이 다 들더군요. 감전장치를 만들어서 함부로 건드리는 녀석은 아예 감전사하게 만들어버릴까.. 부터 시작해서 정말 오만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미조립킷까지 포함해서 제가 가진 프라모델 중에 90%가 그 안에 들어있거든요. 정말 용서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제가 잡았다면.. 그대로 경찰에 넘겨버렸을 거에요.<br><br>결론적으로 잃어버린 것은 없었고 잘 지켜지기는 했지만.. 역시 불안하군요. 일이 쌓여있는 터라 출근을 하긴 했지만.. 하아.. 이건 뭐.. 심란합니다. 어느분 말씀처럼 아이가 아픈데 집을 나와야 하는 엄마 마음이 뭔지 알거 같고 말입니다. 그 동안 건드리지도 못했을 만큼 바쁘긴 하지만.. 이번 일이 끝나면 아예 휴가라도 얻어서 꾸준히 예뻐해줘야 할 것 같아요.<br><br>하지만 현실이 과연 허락해 줄지 모르겠군요.&nbsp;하루 빨리 시간이 나야 작업실로 옮겨둘텐데 말입니다... 흐아... 이 불안함이란....OTL</p><br/><br/>tag : <a href="/tag/이를어째" rel="tag">이를어째</a>,&nbsp;<a href="/tag/내프라" rel="tag">내프라</a>,&nbsp;<a href="/tag/대체어떤놈이냐" rel="tag">대체어떤놈이냐</a>,&nbsp;<a href="/tag/중1이라든데" rel="tag">중1이라든데</a>,&nbsp;<a href="/tag/걸리면죽는다" rel="tag">걸리면죽는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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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Oct 2009 15:16: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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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정말 그런 거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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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news.hankyung.com/200910/2009102249861.html?ch=news">http://news.hankyung.com/200910/2009102249861.html?ch=news</a><br><br>....젠장.. 난 부자되긴 텃군...OTL<br/><br/>tag : <a href="/tag/부자가" rel="tag">부자가</a>,&nbsp;<a href="/tag/되려면" rel="tag">되려면</a>,&nbsp;<a href="/tag/여자를" rel="tag">여자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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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Oct 2009 10:41:22 GMT</pubDate>
		<dc:creator>Win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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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역시 사무실에 TV도 사야 할 까봐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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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channel.pandora.tv/channel/video.ptv?ch_userid=kwangmina&amp;prgid=36287137">http://channel.pandora.tv/channel/video.ptv?ch_userid=kwangmina&amp;prgid=36287137</a><a onmouseover="javascript:ul('over', this)" style="TEXT-DECORATION: none" onclick="copyText('http://www.pandora.tv/my.kwangmina/36287137');alert('복사되었습니다.')" onmouseout="javascript:ul('out', this)"><span style="COLOR: #003399"></span></a><br><br>출처는 유감스럽지만 판도라입니다.(이놈의 악성코드 덩어리 같으니...)<br>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닥본사 해야 할 거 같고 말이죠.<br>정말 사무실에 작은 TV라도 한대 사 놔야 할 까 싶군요. 하앍하앍..<br>우리나라에서 만든 뭔가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니..<br>실제 내용은 봐야 알 수 있겠지만 말이죠.<br>예고편 만으로도 기대 만땅입니다.<br>이건 벡터맨 이후로 처음이에요.<br/><br/>tag : <a href="/tag/시공전기" rel="tag">시공전기</a>,&nbsp;<a href="/tag/레이포스" rel="tag">레이포스</a>,&nbsp;<a href="/tag/닥본사필수" rel="tag">닥본사필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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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09 17:34: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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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런 포스팅은 어느 밸리가 좋을까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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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저녁을 먹다가 문득 생각난 것입니다.<br><br>매번 식사를 할 때, 남자끼리 밥을 먹는 게 참 질리고 말입니다.<br><br>그렇다고 커플인 아가씨들을 불러내기도 참 미안한 일이죠잉.<br><br>그 쪽이 상관 없어도 이 쪽이 상관 있달까요?(...)<br><br>여튼 그러저러한 이유로 혼자 밥먹기는 싫고 매번 남자들 끼리 먹기도 싫은 요즘입니다.<br><br>그렇다고 매주 일요일 저녁마다 식사하실 분을 모집하기도 참 미묘한 문제고 말입니다.<br><br>그래서 주말 저녁마다 차와 식사를 함께 해 주실 여성분을 모집해 볼까 싶은데..<br><br>이건 어느 밸리로 올리면 좋을까요?<br/><br/>tag : <a href="/tag/연애는싫고" rel="tag">연애는싫고</a>,&nbsp;<a href="/tag/맛집은가고프고" rel="tag">맛집은가고프고</a>,&nbsp;<a href="/tag/남자끼리가긴슬프고" rel="tag">남자끼리가긴슬프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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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연애는싫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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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09 16:52: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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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목 마른자가 우물파는 법이라지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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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전에 PSN공유를 <span class="pops" id="POPS105333_704">바라</span>는 뜻에서 포스팅을 남겼습니다. 공유를 원하시는 분은 계시지만, 그냥 일방적으로 받기를 원하시는 것 같아서 좀 부담스럽군요. 제가 자선사업하려는 요량으로 그렇게 올려둔 것이 아니라 "앞으로 <span class="pops" id="POPS1239_373">게임</span>을 꾸준히 구입 할 사람" 끼리&nbsp;아이디와 패스<span class="pops" id="POPS32455_21">워드</span>를 주고받자는 의미였습니다.<br><br>그런데 올려주신 글만으로 "돈 주고 게임 사서 하시는 분"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하다못해 요청하시는 분에 대한 조그마한 정보라도 있으면 판단 할 수 있겠지만, 일방적으로 전화 연락처만 남겨두셨더라구요. 구입한 게임이 많고 적고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공유를 원한다."는 것과 "연락처"만 남겨주시는 분들께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알려<span class="pops" id="POPS17599_639">드릴</span> 수는 없었습니다.<br><br>PSN을 공유 하실 분을 찾았던&nbsp;이유는&nbsp;일본 PSN에서 팔고 있는 사가프론티어가 하고 싶어서였습니다. 제 인생을 결정해준 게임이거든요. 가장 좋아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nbsp;PSN에 올라오길 기다리다 못해 찾아나선거였지요. 이유는 하다 더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게임이 비싸죠.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닙니다. 그래서 모아보고 싶었습니다. 5명이 각자 게임을 사서 돌려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싶었어요.&nbsp;<br><br>혼자 게임을 사면 그냥 하나입니다. 다섯 명이 게임을 각자 구입하고 아이디를 공유하면 하나를 사는 비용으로 5개를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규칙이 허용해주는 한도 안에 최대한 저렴하게 즐겨보자는 취지였습니다. 그런데 이대로 하면 그냥 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배포하는 것 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br><br>제가 게임을 5개 사는 동안&nbsp;하나라도 사실 것 처럼 보이는 분이 나타나길 바랬습니다. 유감스럽게도 그런 분은 안 계신 것 같습니다. 일방적으로 저 혼자 사는 구조가 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게임을 정말 많이 산 것은 아니지만, 일방적으로&nbsp;꾸준히 구입하며 공유 할 수 있을&nbsp;만큼&nbsp;착한 사람은 못 되는군요.<br>&nbsp;&nbsp;<br>신청해주신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PSN 공유는 포기합니다. 그러므로 이후에라도 일본PSN으로 사가프론티어를 공유해주실 필요도 없습니다. 필요한 것. 특히 그게 게임이나 놀이에 관한 거<span class="pops" id="POPS18057_441">라면</span> 혼자하는 게 가장 좋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br/><br/>tag : <a href="/tag/메모리스틱M2" rel="tag">메모리스틱M2</a>,&nbsp;<a href="/tag/16기가는언제나오려나" rel="tag">16기가는언제나오려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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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 이야기</category>
		<category>메모리스틱M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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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Oct 2009 16:24: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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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디스크 환자의 친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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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083522661&amp;frm2=through">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083522661&amp;frm2=through</a><br><br>Aㅏ... 질러버렸다.<br>다음주. 아마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사무실로 날아올게다.<br>이게 오면 좀 더 긴 시간을 사무실에서 편안히 보낼 수 있겠지?<br><br>요즘 들어 허리가 안 좋아졌다.<br>대충 2003년 중반 디스크가 생겨날 무렵으로 돌아가는 기분.<br>회사를 쉬면서 거꾸리를 찾아 많은 도움을 받았었다.<br>물구나무서기 보다, 철봉에 매달리는 것 보다 쉽고 효과적이다.<br><br>이제 사무실 체류 시간이 더 길어지겠구만...ㅇ&lt;-&lt;<br/><br/>tag : <a href="/tag/거꾸리" rel="tag">거꾸리</a>,&nbsp;<a href="/tag/아이고허리야" rel="tag">아이고허리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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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거꾸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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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Oct 2009 15:13: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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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PSN 공유 모임은 어떨런지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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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거창하게 공유라고 써두긴 했습니다만..<br>대단한 건 아니고.. PSN 계정으로 <span class="pops" id="POPS1239_51">게임</span>을 최대 5대까지 공유 할 수 있잖습니까?<br>지금 현재 제가 2대를 쓰고 있으니 이 계정에 사둔 게임을 3분이 더 할 수 있더라구요.<br>그런고로.. 공유 하실 분을 모집해 볼까 싶어요.<br><br>최우선 조건으로 일본 PSN에서 사가프론티어를 공유해주실 수 있는 분!!!이면 가장 좋구요.<br>다른 조건은 그냥 돈주고 게임 사서 하시는 분이면 될 거 같아요.<br>다음은 그간 제가 싸질러둔 PSN 게임 목록입니다.<br>그리 많진 않지만, 이 목록=공유하시면 그냥 하시게 될 목록이라 적어 봅니다.<br><br>소울<span class="pops" id="POPS38573_100">칼리</span>버 브로큰 데스티니<br>베이그란트 스토리<br>페이트 언<span class="pops" id="POPS64557_957">리미티드</span> 코드<br>파이널판타지<br>파이널판타지 택틱스<br>마나케미아<br>메탈슬러그X<br>크래쉬벤디굿<br>갤럭시파이트<br>천지의문<br>리얼바웃트 아랑전설 스페셜 도미네이티드 마인드<br>라이<span class="pops" id="POPS23523_326">블레이드</span><br>마알왕국의 인형공주2<br>마알왕국의 인형공주<br>길티기어<br>파이널판타지7 인터네셔널<br>코튼 오리지널<br><span class="pops" id="POPS88847_323">아크</span>더레드<br>용기전승<br>리틀 알프의 대모험<br>아랑전설 월드엠비션<br><br>대충 요정도 입니다.<br>신청은 이 글에 비밀글로 댓글을 달아주시면 됩니다.<br/><br/>tag : <a href="/tag/같이하실분손" rel="tag">같이하실분손</a>,&nbsp;<a href="/tag/중요한건양이아닙니다" rel="tag">중요한건양이아닙니다</a>,&nbsp;<a href="/tag/사서하시는분이면ok" rel="tag">사서하시는분이면ok</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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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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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Oct 2009 17:01: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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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PSP Go를 샀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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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런데 PSN이 점검중이라네!?<br>소니.. 너님들 나랑 싸우자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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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Oct 2009 15:56: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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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게 명절인지 일상인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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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친척 어르신 딱 한 분 만나고 무사히 휴일을 넘겼습니다.<br>이제 연세가 지극하셔서 그냥 온화한 인격자의 모습만 남아계시는군요.<br>세월이 약이에요. 듣고 싶지 않은 말은 하나도 듣지않고 편안히 보냈습니다.<br>산책도 했고 사람들도 만났고 영화도 봤고 말 입니다.<br>파이널 데스티네이션은 초큼 많이 실망하긴 했지만, 그래도 잘 놀았습니다.<br>휴일 마지막은 회사에서 일상을 준비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br>느긋하게 뎅가뎅가 문서를 만들다 보면 해가 떠오를 것이고..<br>출근하는 분들 책상에 업무 내용을 올려놓는 것으로 전 편안히 눈을 감을 수 있겠지요.<br>사실 지금 당장이라도 떠나지 못하는 여행에 속이 쓰립니다.<br>하지만 어쩌겠어요. 이달 안에 알파판이 나와야 하는 것을..<br>제가 해야 할 일들이 아주 산 처럼 쌓여있는 것을..<br>다시 시작 합니다.<br/><br/>tag : <a href="/tag/그래도나쉰거맞을거야" rel="tag">그래도나쉰거맞을거야</a>,&nbsp;<a href="/tag/젠장내여행은" rel="tag">젠장내여행은</a>,&nbsp;<a href="/tag/올겨울에두고보자" rel="tag">올겨울에두고보자</a>,&nbsp;<a href="/tag/내휴가ㅠㅠ" rel="tag">내휴가ㅠ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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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Oct 2009 19:08: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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