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WTF</title>
	<link>http://liedun.egloos.com</link>
	<description>strik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4 Nov 2009 11:21:23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WTF</title>
		<url>http://pds3.egloos.com/logo/200707/09/33/e0005633.jpg</url>
		<link>http://liedun.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60</height>
		<description>strike</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판자랑 ]]> </title>
		<link>http://liedun.egloos.com/2481927</link>
		<guid>http://liedun.egloos.com/2481927</guid>
		<description>
			<![CDATA[ 
  Maximum the hormone - ぶっ生き返す<br>Evergreen terrace - Wolfbiker<br>Animals as leaders - Animals as leaders<br>Thrice - Beggars<br><br>요로코롬 4장 일본에서 집을 거쳐 부대로 왔네영..집에 있던 책 2권이랑 ㅋㅋㅋㅋㅋ 아 집에 가고 싶어 ㅁㄴㅁㄴㄹ<br><br>사진......은 찍을 수 있을리가 없고 싸방 느려서 자켓 사진 링크마저 귀찮아서 패스.<br><br>책은 '도시의 건축' 과 'A global history of architecture'<br><br>신종플루가 잠잠해질때까지 음악 들으며 책이나 읽자 ㅠㅠ<br>			 ]]> 
		</description>
		<category>판자랑</category>

		<comments>http://liedun.egloos.com/248192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11:21:23 GMT</pubDate>
		<dc:creator>Anarch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관물대에 있는 앨범들 ]]> </title>
		<link>http://liedun.egloos.com/2476533</link>
		<guid>http://liedun.egloos.com/2476533</guid>
		<description>
			<![CDATA[ 
  Pain - Cynic Paradise<br>Toxic Holocaust - An overdose of death<br>Converge - Axe to fall<br>Lazarus A.D. - Onslaught<br>Klimt 1918 - Just in case we'll never meet again<br>Buried Inside - Spoils of failure<br>Sweet Guerillaz - Follow the rainbow<br>Kebee - The Passage<br>Job for a cowboy - Ruination<br>Sweet Revenge - Blow out<br>Tahiti80 - Puzzle<br>V/A - Roadrunner United<br><br>우왕 참 많네여 부대라서 사진찍어 올린 순 없어 아쉽지만..<br>주로 개인정비시간 및 연등시간 및 당직근무때 듣고 있습니다. <br><br>			 ]]> 
		</description>
		<category>판자랑</category>

		<comments>http://liedun.egloos.com/2476533#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09:11:17 GMT</pubDate>
		<dc:creator>Anarch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눈 여겨 보고 있는 것들 ]]> </title>
		<link>http://liedun.egloos.com/2476026</link>
		<guid>http://liedun.egloos.com/2476026</guid>
		<description>
			<![CDATA[ 
  Hawaiian 6 - Bonds<br>: 잘 모르겠지만 신보같습니다. 군에 있어서 정보를 구할 시간이....(후략) <br>Maximum the Hormone - Buikikaesu<br>: 일본산 밴드 맥시멈더홀몬의 앨범입니다. 왜 이거냐면 다른 앨범들은 자켓이 군반입불가라서..<br>Evergreen Terrace - Wolfbiker<br>: 입대 전부터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어쩌다 못사서..최근에 유투브에서 우연히 보게 된 뒤로 훅 땡겨서 우선 집어놨습니다.<br>Evergreen Terrace - Almost Home<br>: 울프바이커 검색하다보니 신보가 나왔더군요. 어느새! 찾아서 좀 들어보니 아 역시 이름값 하고 있어서 같이 집어놨습니다.<br>Thrice - Beggars<br>: 아 사실 이건 HMV에서 4장 사면 25% 할인 행사하고 있어서 뭐 고를까 하다 갑자기 생각나서....<br><br>자 이제 문제는 제 상병 월급이 10만원도 안된다는 것이군요 ^^ㅋ 어머니.....<br><br>**<br>포스팅 후 또 계속 디깅중에 Animals as leaders가 추가되었습니다 아쌍 ^^ㅋ 걍 하와이안6랑 쓰롸이스 지워버리려고 합니다. 부대에서는 역시 조지는 음악들을 들어줘야죠! (관물대에 스윗리벤지 앨범도 있음(정보))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liedun.egloos.com/247602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10:10:39 GMT</pubDate>
		<dc:creator>Anarch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 놈의 SI가 뭐길래 ]]> </title>
		<link>http://liedun.egloos.com/2471076</link>
		<guid>http://liedun.egloos.com/2471076</guid>
		<description>
			<![CDATA[ 
  <p>내 휴가는 증발해 버린걸까..</p>			 ]]> 
		</description>
		<category>What The #$%</category>

		<comments>http://liedun.egloos.com/247107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10:35:11 GMT</pubDate>
		<dc:creator>Anarch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질러버렸습니다. ]]> </title>
		<link>http://liedun.egloos.com/2463308</link>
		<guid>http://liedun.egloos.com/2463308</guid>
		<description>
			<![CDATA[ 
  Klimt 1918&nbsp;- Just In Case We'll Never Meet Again<br>Toxic Holocaust - An Overdose Of Death<br>Lazarus A.D. - Onslaught<br>Job for a cowboy - Ruination<br>Converge - Axe to Fall<br><br>아 아마 휴가나가면 집에 도착해 있겠죠? (휴가를 허락받는다는 전제하에)<br><br>정말 너무너무 기대되요 쿵쾅쿵쾅 뛰는 이 가슴!!!!<br><br>			 ]]> 
		</description>
		<category>판자랑</category>

		<comments>http://liedun.egloos.com/246330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09:18:00 GMT</pubDate>
		<dc:creator>Anarch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Klimt 1918 - Ghost of a Tape Listener ]]> </title>
		<link>http://liedun.egloos.com/2463280</link>
		<guid>http://liedun.egloos.com/2463280</guid>
		<description>
			<![CDATA[ 
  <p>아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군요<br></p><p><br>&nbsp;최근에 헤비뮤직결핍증으로 부대에서 틈만 나면 싸방에서 버벅대는 컴퓨터 붙잡고 헤비뮤직만을 조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듣고 싶은게 생각나서 검색해보니...비디오까지 있길래 감동받아서 여기에도 한번 소개해 볼까 합니다.<br></p><p><br>&nbsp;소개해 드릴 음악은 이탈리아의 Klimt 1918이란 밴드의 곡인데요. 지금까지 제가 아는 정보선에선 (2008년 10월 이전의 정보(정보)) 가장 최근작 (2008년 7월 발매)이군요. 이 밴드는 원래 데스메탈 하던 형들이 만든 밴드인데 밴드이름에서 냄새가 확 풍기다시피 구스타프 클림트에서 따온 밴드명이구요. 데스메탈 하던 형들인데&nbsp; 이 형들이 큐어나 조이디비전 이런데 영향을 받게 되서&nbsp;그런 냄새가 거의 안날정도입니다. 오히려 슈게이징이나 포스트락에 더 가까운거 같아요. 그래도 초기작에선 좀 메탈의 냄새가 풍겼는데 이제는 음..<br></p><p><br>&nbsp;아 하지만 정말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오는, 진짜 짱 좋답니다! 한번들 감상해보시길!<br></p><p><br>&nbsp;</p><div align="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Tv6anvuA_H8&amp;hl=ko&amp;fs=1&amp;" width="560" height="3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br><br>Klimt 1918 - Ghost of a Tape Listener<br><br><br><div style="TEXT-ALIGN: left">**예전에 사회에 있을때 군에 간 사람들이 블로그 같은곳에 글 쓰거나 싸이홈피에 글쓰고 하면 우왕 짱 한가한가 보다 싶었는데 다 이런 사정 속에서 한거였구나 생각을 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있답니다...후회의 지난 날..</div><div style="TEXT-ALIGN: left"></div></div></embed><!--"<-->			 ]]> 
		</description>
		<category>listen/watch</category>

		<comments>http://liedun.egloos.com/246328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08:15:38 GMT</pubDate>
		<dc:creator>Anarch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Hail to RoadRunner United ]]> </title>
		<link>http://liedun.egloos.com/2459029</link>
		<guid>http://liedun.egloos.com/2459029</guid>
		<description>
			<![CDATA[ 
  <p>입대 전 걱정되었던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음악청취였다. 특히 내가 미치고 환장하는 헤비뮤직을 군에서 과연 조금이라도 들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많이 걱정이 되곤 했다.<br>&nbsp;<br><br>물론 예상대로 입대 후에 헤비뮤직을 듣는 것은 거의 불가능 했는데 그나마 간간히 갈증을 풀어준 것은 국군교육방송(Dissection도 있는 DEBS 만세!), 가끔 야근이나 당직근무 중에 잠깐 튼 TV에서 스쳐지나가는 MTV나 Mnet Time to rock 등이 전부나 마찬가지였다. 물론 사이버지식정보방이 있으나 항상 바쁜 관계로 이용도 용이치 않고 유투브 등은 끊기기 일수라...<br>&nbsp;최근에 중대도 옮기고 슬슬 짬도 차면서 어느정도 살짝 '여유'란 것이 생겼는데 어느날 갑자기 든&nbsp;생각이 바로 '아 CD 가져와서 오디오에 이어폰 꼽고 들으면 되겠구나!' 였다. 애초에 TV도 잘 안보니까 다른 사람들 TV볼때 음악이나 들으면 되겠구나 싶었다,. 그래서 바로 어무이에게 전화해 집에 널린 각종 샘플러 CD를 받아 잠시 갈증을 해소했지만 이게 샘플러인지라 그닥그런 곡들도 꽤 많이이 있어서...<br>&nbsp;<br>그리하야 '아 뭐 음반이라도 몇장 주분해볼까' 싶었는데 어차피 군인인 관계로 여러장 잘 진열해놓고 골라들을 처지도 못되니 끽해야 두세장이고.. 기왕이면 컴필레이션 형식이 좋겠다 싶었는데 마땅히 생각나는게 없었다. 그 와중에 떠오른 것이 바로 로드러너사 25주년 기념앨범 RoadRunner United였으나 싯파 품절... 하지만 나의 형제 JAWS가 나의 이런 사정을 듣고는 바로 집에 가지고 있던 CD를 보내주어 약 일주일 만에 부대에 도착..그리고 리을진땡헤비뮤직을 정말 제대로! 듣게 되었다. 비록 생활관 구석에 낑기거나 잠 줄여가며 연등하면서 개싸구려 이어폰(외박 때 내 부탁 들어준 동기 영진이에게 영광을!) 가지고 듣고 있지만 정말이지 이것은 감격 또 감격!<br><br>&nbsp;오늘로 한 9번째 듣고 있는 것 같은데 아 진짜 로드러너 전사들의 이 빌어먹을 대작은 자체로도 진땡이지만 이런 환경에서 듣게 되다니 정말이지 감동이 따따블!<br><br>&nbsp;앞으로 인생에 있어서 기억에 남을 앨범이다. RoadRunner United! 로드러너, JAWS에게 lml !!!</p>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liedun.egloos.com/2459029#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Oct 2009 10:51:47 GMT</pubDate>
		<dc:creator>Anarch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쿠닌근황#2 ]]> </title>
		<link>http://liedun.egloos.com/2454175</link>
		<guid>http://liedun.egloos.com/2454175</guid>
		<description>
			<![CDATA[ 
  1. 상병 진급 △최남희 우왕<br><br>2. 휴..휴가휴휴....휴ㅏㄱ가................<br><br>3. 예전엔 36인치도 숨쉬기 힘들었는데 이제 34인치도 여유롭네. 그래도 아직 멀었음!<br><br>4. 2번과 관련/ 신종플루 개자식아 ㅠ<br><br>5. 짬내서 편지를 쓰려고 생각했지만 주소를 모르고 주소 물어보려고 전화하기가 귀찮고...(그냥 쓰레기 병신)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liedun.egloos.com/245417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Oct 2009 10:08:14 GMT</pubDate>
		<dc:creator>Anarch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쿠닌근황 ]]> </title>
		<link>http://liedun.egloos.com/2440930</link>
		<guid>http://liedun.egloos.com/2440930</guid>
		<description>
			<![CDATA[ 
  1. 사격을 했는데 30발중 26발이라는 출중한 성적을 거두면서 10월 상병진급전선 이상 없음..오바로크나 내려야지. 그나저나 방독면 사격을 9발이나 맞추다니 내 자신에 놀랐다.<br><br>2. 요새는 불침번이 들어도 꾸준히 연등을 하고 있는데 (주로 읽는 책은 thinking architecture와 모 심리학책) 매일매일 머리속에 지식이 쏙쏙 들어오는게 참 기분이 좋다. 근데 보관하기 편하려고 포켓영한사전 들고왔더니 졸라 한계를 느낀다는....<br><br>3. 학교 후배들은 진짜 말 잘 듣는거였다. 아이고 속 터져....<br><br>4. 병장때까지 휴가를 쟁여놓으려는데 아 잘 견뎌낼 수 있을까..<br><br>5. 주위 사람들은 여기저기 전화도 많이 하던데 전화할때가 집 빼고는 별로 없다. 매일 전화하는 사람들한테만 했더니 할 말도 없고..전화 안 해도 다들 나 잘 지내는거 알고 있을테니 뭐..귀찮기도 하고..<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liedun.egloos.com/2440930#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Sep 2009 10:00:22 GMT</pubDate>
		<dc:creator>Anarch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follow the rainbow ]]> </title>
		<link>http://liedun.egloos.com/2424495</link>
		<guid>http://liedun.egloos.com/2424495</guid>
		<description>
			<![CDATA[ 
  <p>군생활이란게 참 무지게 쫓는 거 같아요.<br><br>이곳은 비가 잔뜩 와서 진흙탕에 흠뻑 젖어있는데 저 쪽 너머에는 무지개가 쨍하니 보이고 있고 무지개가 있는 쪽은 정말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는 파라다이스일것만 같죠. 그래서 다들 그쪽으로 가려고 무지개쪽으로 계속해서 달려가고 걸어가고 기어가는데&nbsp;중간에 힘들어서 때려칠 수도 있고 또 비가 올 수도 있죠.&nbsp;다들 머리속으로 여러 상상을 하지만&nbsp;아무리 가도 가도&nbsp;도착은 언제 할지도 모르고 도착하면 무엇이 있을지도 몰라요. 무지개가 있을지 없을지, 그때까지 옷은 다 마를지 아닐지, 그곳엔 진흙탕이 있을지 따뜻한 안식처가 있을지. <br><br>앞에서 뛰어가던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안보이는데 다들 무지개를 찾았는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그곳이나 여기나 똑같다더라..라는 말도 들리고, 아름다웠던 무지개의 끝은 더욱 시궁창이라더라는 말도 들리네요.<br><br>하여튼 저도 지금 무지개를 쫓아 신나게 뛰어가고 있어요. 저도 아직 저쪽에 뭐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뭐가 있든간에 상관없어요. 그곳이 더 좋은 곳이라면 이렇게 힘들게 뛰어간 보람이 있을테고, 여전히 진흙탕에 비가 오고 있어도 상관없어요. 그럼 그냥 씩 웃고 진흙탕에 한번 구른 다음에 다시 뛰어가면 되니까 :)<br><br></p>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liedun.egloos.com/242449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Aug 2009 03:02:39 GMT</pubDate>
		<dc:creator>Anarchi</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