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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그런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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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大丈夫よ。わたしがいなくなっても世界はありつづけるわ」</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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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7:49: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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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그런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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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大丈夫よ。わたしがいなくなっても世界はありつづけるわ」</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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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이없어서-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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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nbsp;한숨만 쉬어~</p><br /><br /><br>일요일날 있었던 일이지만..<br>전날밤에 잠을 못자서..<br>새벽 2시경 취침시도, 마지막으로 아침 7시 반에 시계본건 기억합니다..<br>그리고 정오에 알바를 나갔더랬어요<br>그랬더니 새로온 알바, 이번에 수능본 고등어 한마리랑<br>전에 몇번인가 오셨던 파출부 이모가 계시네요<br>둘이서 일을 참 못합니다...<br>파출부 이모는 주문받고 계속 찍어달라고 찍어달라고 일을 두번씩 하게 만들고<br>..아, 뭣보다 짜증나는건 나잇살 쳐먹고 왜 귀여운척을 그리 해대는지<br>어디 술집에서 일하다 왔나 짜증나게-_-<br>고등어는 뭐...이건 할 의욕이 있긴 있는건지;<br>보아하니 금방 그만둘 상이더구만요...<br><br>그러다가 5~6시 되니까 얘기가 나오더라구요<br>오늘 넌 언제까지냐~ 같은거<br>전 일요일은 알바가 12시부터 8시까지인지라 당연스럽게 8시까지요 대답했죠..<br>근데 이건 뭔가요, 같이 홀에 있던 이모랑 파출부 이모가 10시까지라고 열심히 우겨대시네요<br>그래놓고 나중가서 종이쪼가릴 하나 보여주시네요<br>실장님이 오늘 일하는 시간대를 적어두셨군요...<br>제 이름 옆에 적힌 시간이 12시부터 10시까지네요?<br>....하아?<br>그날&nbsp;연장해달라는 말은 들어보지도 못했고, 당연히 한다고 한적도 없습니다만<br>당당하게 시간을 짜두고 자긴 안나왔네요<br>뭐 자기는 주인쪽 입장이니까 막 나가자 이건가요^^<br><br>가게에 서빙할 사람 없어서 힘든거야 알고 있지만서도 거참 이리 대놓고<br>멋대로 부려먹으려 드시니 해줄 말이 참 없네요<br>이전에도 그런 일이 있었죠..<br>친구랑 약속 있다니까 친구 30분 늦게 만나면 죽냐면서 일 더해달라고,<br>그리고 자기는 애인 만나러 가는 상황<br>이건 뭐 막장인건 알고 있지만 참 어이가 없네요<br><br>덕분에 안그래도 잠을 제대로 못자서 기분이 더러운데 그야말로 화가 머리끝까지..<br>뭐, 시간 그렇게 짜두고 자기 안나오면 따지지도 못할테니 괜찮을거라 생각했나보군요<br>기본 8시까지 일 마쳐두고 그냥 왔습니다<br>거기서 일 못한대도 아쉬울거 하나 없고 지금 힘든건 가게입장이지 제가 아니니까요-_-<br>게다가 이미 복학준비 핑계로&nbsp;곧 그만둔다고 사람 찾아달란 얘기도 해놨었구요<br>너네 잘나셨으니 일한거나 확실히 챙겨달라고 하고 속편하게 그만둬야겠군요^^			 ]]> 
		</description>
		<category>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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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7:49:57 GMT</pubDate>
		<dc:creator>작은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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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살아있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Me</category>

		<comments>http://libi.egloos.com/196946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16:46:11 GMT</pubDate>
		<dc:creator>작은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이 뿌듯해라-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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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결국 오늘 아부지 10년 가까이 쓰신 핸드폰을 바꿔버리고 말았어요<br>잠깐 같이 나가자고 할땐 웃으며 따라오시던 아버님..<br>핸드폰 가게 문을 몇번을 들락거리며 거부하시던 아버님...<br>....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지, 훗-_<br>정의는 승리했습니다<br>그리고 알바비 55만원중 -31만원, 지출 ㄳ<br>돈이 살짝 남는걸 보니 다른 돈이랑 합쳐서 어무이 폰까지 질러볼까 고민됩니다<br>대한민국에 안되는게 어디있니, 질러라 (............)<br><br>보람찬 지름이었어요=ㅈ=...<br><br><br>덧&gt; Taylor Swift 노래 안올려요<br>뭘 그리 열심히 찾으시나..검색 좀 그만하세요?;;			 ]]> 
		</description>
		<category>Me</category>

		<comments>http://libi.egloos.com/196240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12:21:29 GMT</pubDate>
		<dc:creator>작은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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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니, 이미 어제-_<br />
빛쟁이가 되어 왔습니다.<br />
꽤나 큰 돈...............이지만 설명하기도 뭐한 돈이군요 (.....)<br />
자, 내 미래는 과연 어찌될것인가=ㅈ=!!<br />
			 ]]> 
		</description>
		<category>Me</category>

		<comments>http://libi.egloos.com/196026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Oct 2009 18:41:56 GMT</pubDate>
		<dc:creator>작은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문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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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느샌가 고등학생 되는 애들 얘기할때도 '애들이 어려서 그래요'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온다<br />
<br />
....................<br />
<br />
<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5"><span style="color: rgb(204, 0, 0);">......아냐, 난 아직 젊어!! ;ㅈ;</span></font><br />
			 ]]> 
		</description>
		<category>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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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09 22:53:47 GMT</pubDate>
		<dc:creator>작은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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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요 몇일, 신경이 날카롭다.<br>누가 톡톡 건드리면 빵 하고 터질것 같은 상태.<br>평소라면 '아, 그래? 별로 관심없으니 됐어' 정도로 넘어갈 일에 하나하나 반응해버린다.<br>뭐 정기적인 생리현상일지도.<br><br><span style="COLOR: #ffffff">흥, 병신들같으니, 좀 닥쳐라 제길?</span><br>어쨌든 요는 신경이 날카롭다는거다.<br>그러니 제발 주위에서 건드리지 말아주기를 속으로만 바랄 뿐이다.<br>뭐, 나 지금 민감하니까 건들지말라고 일일이 광고하고 다닐수도 없으니까.<br>그래도 건드리는 인간은 있겠지.<br>예를 들면 일하는 가게 사장, 그&nbsp;덜 되먹은 인간이라던가.<br>정 짜증나면 그만둘 뿐이고, 미련도 뭣도 없다.<br>거참, 가진거 없어서 좋은건 이거 하나야, 미련없는거.</p>			 ]]> 
		</description>
		<category>Me</category>

		<comments>http://libi.egloos.com/195738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Oct 2009 20:37:48 GMT</pubDate>
		<dc:creator>작은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골골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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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는 살짝 감기기운이 있었...지만-_<br>점심 저녘 감기약 연속기로 가뿐히 커버^^<br><br>그나저나 어제는 누나가 왠 다른 일자리를 물고 왔네요<br>편의점 알바라는데 한달은 주말 야간...그리고 다음달부터 주중 주간으로 할 수 있다는데<br>이게 그을쎄요오...<br>한달이라도 야간에 있다는게 살짝쿵 싫긴 해요<br>그치만 시급도 당연히 지금 알바보다 쎄고...갈아타란건가?! (...)<br>살짝 고민중입니다=ㅈ=<br>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저의 앞날을 결정지어요, 기브미조언'ㅈ'			 ]]> 
		</description>
		<category>Me</category>

		<comments>http://libi.egloos.com/195679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Oct 2009 22:00:36 GMT</pubDate>
		<dc:creator>작은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추석입니다-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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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모두들 메~헤리~~ 추석.<br />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 color: rgb(102, 102, 102);">뭐, 내일되면 글쓰기 귀찮을게 뻔할 뻔자라 미리 올리긴 하지만.</span><br />
<br />
<br />
저번주에 알바비가 들어왔습니다, 만.<br />
아버지, 어머니..거기다 추석 크리티컬로 할머니 챙겨드릴거 빼고나니 담배값밖에 없군요=ㅈ=<br />
담배값이 남아서 정말 다행이야... (....)<br />
음..거기다 예전에 다니던 학교 옆 문방구에 봉투 좀 살겸 인사드리면서 마실걸 좀 사갔더니 더욱더 마이너스 방향<br />
하지만 저건 갠차나....<br />
알바하는데서 실장이 일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고 만원 챙겨주더군요, 오늘<br />
.........두시간 반이 공짜로 생겼네 (먼산<br />
알바 그만두지 말라고 찔러주는건가-_-<br />
가게가 요새 힘들긴 하죠, 녜 (.......)<br />
<br />
그런 이유로 빈곤 라이프는 끝나지 아나....<br />
그래도 모두들 행복한 메리베리추석이 되길 바랍니다=ㅈ=/<br />
<br />
다시 한번, 메~헤리~~~<br />
			 ]]> 
		</description>
		<category>Me</category>

		<comments>http://libi.egloos.com/195424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Oct 2009 09:14:59 GMT</pubDate>
		<dc:creator>작은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고민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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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알바하는곳이 점점 그지같아지네요<br />
뭐 일 힘든거 그렇다치고, 어차피 쉽게 돈번다는 생각은 꿈도 안꾸니까..<br />
시급 짠거 그렇다치고, 어차피 경험삼아 해보는 일이지 돈 벌어야겠다는것도 아니니까-_-<br />
<br />
단지 사장이 개같아요'ㅈ'<br />
오늘도 아침부터 비가 와서, 식당이니 손님 많을거 뻔히 아는데<br />
오전 11시에 나가보니 홀에 이모 한명밖에 없네요<br />
가자마자 잠시후에 손님들 밀려오고 20테이블 가까이 가득 차서<br />
여기서 띵동, 저기서 띵동 언제 나오냐, 메뉴판은 안주냐 난리인데<br />
둘이서 뺑이치는데도 정작 가게 사장은 없네요<br />
한창 헤딩하고 있을때 와서 일하면서 저랑 이모 까대네요<br />
그 개같은 말버릇 못고쳐서 알바 꽤 자주 바뀐다는데..<br />
얼마나 지나야 버릇이 고쳐질런지^^;<br />
덕분에 5시간 일하는도중 밥도 안먹었습니다<br />
이모들은 그렇게 일하고 배 안고프냐면서 묻는데..못먹은게 아니라, 안먹었죠<br />
사장 얼굴 보면서 밥먹다간 그대로 체하겠다 싶더라구요<br />
갈때쯤 되서 손님들 뜸해지니 착한척이네요<br />
음료수라도 마셔라, 뭐라도 안먹을래냐<br />
배가 안고픈게 아니라 댁 면상이 보기 싫은거야 이인간아<br />
4시까지가 끝이라 옷갈아입겠다 했더니 5시까지 있으라네요<br />
몸 안좋다고 쌩까고 왔습니다^^<br />
말하는 것도 웃겨요<br />
좀 더 있을수 있냐고 물어보는것도 아니고, 명령조<br />
다른곳 일할데가 없어서 지네 가게서 일하는줄 아는건가<br />
최저시급 주면서 뭐가 그리 당당한지 거참<br />
<br />
오는 길에 같이 헤딩하던 이모 만나서 얘기하다가 웃긴 얘기도 들었네요<br />
주방 이모들이 일 잘하는애 사장땜에 또 관두는거 아니냐고 얘기 나왔대요<br />
알바 많이 바뀐다는 얘기도 여기서 들었습니다<br />
어제까진 그냥 그래도 사장이니까, 하면서 있던게<br />
오늘 이딴 그지같은 일 있고 뒷얘기 좀 듣고나니 이 가게에서 일하고싶은 기분이 싹 사라져요<br />
일단 추석때까진 있어보고, 그동안 상황 좀 보면서 어떻게 할지 고민좀 해봐야겠습니다<br />
사모님 실장님 사근사근 대해주면 뭐하나요<br />
사장 혼자서 그 이미지 몇배를 깎아내리는데<br />
<br />
하여튼 오늘은 좀 짜증이 모락모락<br />
 			 ]]> 
		</description>
		<category>Me</category>

		<comments>http://libi.egloos.com/195088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Sep 2009 11:04:33 GMT</pubDate>
		<dc:creator>작은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의 인내심은 대체-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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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heroic nexus를 뛰었는데...<br />
굉장한 탱커색히를 만났스빈다..=ㅈ=<br />
<br />
사냥도중 피가 미친듯이 까지는데 디펜 548 이라면서 왜이럴까..<br />
아무리 데나가 너프됐어도 이건 좀 아닌데...생각하면서 힐을 하고 있었더랩니다<br />
.........................<br />
...야, 너 dps 스펙이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br />
하지만 이놈의 대단함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br />
쫄따구 가득 나와서 힐러 쳐맞는데 무시<br />
20k 가깝던 마나가 2k도 안남았는데 돌진<br />
실제로 한창 쳐맞을땐 내가 대체 탱커인지 힐러인지 구분조차 가지 않은 상태에서<br />
뎀딜 힐을 같이하면서 제 체력이 3k 아래로까지 떨어지는걸 수도없이 봐야 했습니다-_-<br />
마법이나 aoe 맞는거면 암말 안합니다<br />
애들 센스가 딸려서 캐스팅 못끊을수도 있습니다, 네<br />
근데 말 그대로 그냥 두들겨 맞아서 피가 까지고 있었습니다 (.........)<br />
5~6마리가 붙어서 힐러를 패는데 뎀딜애들이 딴놈 패느라 정신없다 그런건 정말 눈 딱감고 이해해줍시다<br />
탱커 대체 힐러 보고는 있니....??<br />
나 때리던놈들 엘리트도 아니었다..말그대로 찌끄레기였다...<br />
근데 그런 찌끄레기라도 피 4~5k 되는애들 힐러가 처리 못한다....<br />
<br />
거기다 3번째 보스전에서 샤먼 dps가 넌 대체 힐을 어떻게 관리하는건지 모르겠다, 라면서 탈퇴<br />
그 샤먼...보스한테 2대맞고 사망했습니다<br />
무슨 힐...??<br />
덤으로 dps는 1.5k 였습니다<br />
넌 뎀딜 어떻게 하는데....???<br />
<br />
결국 4명이서 마지막 보스까지 완료<br />
다른 샤먼이랑 탱커랑 좋았다면서 지들끼리 난리나는데 한마디 했습니다<br />
다음에 탱킹할때는 스펙이라도 좀 바꾸고 오렴...<br />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br />
I do better in blood spec<br />
<br />
................<br />
...................................................<br />
<br />
그냥 무시 리스트 추가하고 끝냈습니다^^<br />
 			 ]]> 
		</description>
		<category>Me</category>

		<comments>http://libi.egloos.com/194941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Sep 2009 15:13:56 GMT</pubDate>
		<dc:creator>작은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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