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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lf-luminesce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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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lways be with you</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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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Nov 2007 08:05: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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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lf-luminesce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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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Lions for Lambs(2007)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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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15/18/b0049218_473bfd6baa7d5.jpg" width="269"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1/15/18/b0049218_473bfd6baa7d5.jpg');" /></div><br>아카데미가 지나칠 수 없을 영화라는 (아침마다 보는) METRO의 짧은 기사보다도 무슨 이유에선가 봐야 할 듯한 느낌에 보게 되었다. 물론 우습게도, '수업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은연 중의 직업(?) 의식도 발동했음은 사실이다.<br><br>수업을 준비하다보면 나도 모르는 새 내가 꽤나 많은 이념들(이라고까지 할 건 없다고 내 입장에선 생각하지만, 혹자-학생들이 아니라-에겐 엄청난 이념적 수업이라고 여겨질 지도 모를 일이다)을 수업 중에 심어놓는 듯 싶다.<br><br>'로스트 라이언즈'라는 한국어 번역은 누가 해 놓은 것인지 모르겠는데, 라이언즈를 로스트하게 되는(-_-) 상황은 알겠지만, 적어도 이번 만큼은 번역을 잘못했다 싶다.<br><br>*<br><br>영화는 뭘 이야기하려는지 처음부터 너무나도 극명하게 드러나는데, 그 이야기를 어떻게 끌어갈 것인가에 대해 특별한 계산을 하지 않은 것 같다. 충분히 예상되는 스토리를 왜 이렇게 끌고갈까 싶은 생각과 함께, (적어도 나에게는) 황망해보이기까지 하는 메릴 스트립의 어쩔 줄 몰라 하는 어정쩡한 연기, 탐 크루즈의 약간은 어색해보이는 모습들은 조금씩 조금씩 영화를 덤덤한 맘으로 보게 만들었다.<br>감독의 의중은 알겠으나, 혹자의 인터넷 평처럼 '미국인들 빼곤 세계가 다 아는 얘기'라서는 아니고(솔직히 우리나라 사람들 중 이 영화를&nbsp;처참하고 씁쓸한 숨을 쉰 사람은 얼마나 되겠느냐는 말이다), 알려야 할 얘기를 어떻게 알리겠는가라는 문제에서는 사실 낮은 점수를 받을 수밖에 없는 구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br>그런데 바로 이러한 부분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이 영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굳이 극장에서 이 영화를 고르고 또 고민할 누군가들가 아닌, 그렇지 않은 다수의 누군가들에게 전해저야 하는 까닭이다. 그렇다면 더더욱 이야기의 방식은 세련될 필요가 있으나, 그렇지 못하다는 점, 그게 너무도 아쉽다.<br><br>*<br><br>엔딩에서, 이러저러한 사연들이 있는(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명문대에 입학했고, 남들과는 다른 사고를 가져야 한다는 행동하는 신념을 보여주며, 이번 지원병 경험을 통해 소수인종으로서의 당당한 권리와 입지를 다질 수 있음이라는 메리트를 인지하고 있는) 그들이라면 왜 저렇게 죽어가야 하는가라는 의문이 순간 들었다. 그들이라면 오히려 버틸 수 있는 순간까지 버티고, '누워서 죽더라도' 목숨을 더 부지하기 위한 노력을 할 수도 있을 거라 생각됐는데, 그 부분에서 고민하게 됐다.<br><br>그랬던 그들이었으나 결국 택한 것은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겠다는 결정이었다...라는 것인가,<br>그랬던 그들이었으나 지원병 경험을 하는 동안 달라졌다는 것인가,<br>그랬던 그들 역시 인간이기에 극한의 순간에 내릴 수 있는 판단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인가...<br><br><br>그러나 그마저도 무색하게 만드는 것은 그 두 학생의 죽음은 감도의 의중과는 달리, '백인 학생에게 고민할 계기를 마련해주는' 시작이 된다. 그리고&nbsp;'그들의 죽음은 뉴스에서조차 다뤄지지 못하는' 현실이 지금도 반복되고 있다.<br><br><br>그 어떤 명목도 정당화시킬 수 없는 전쟁이라는 이름 하에, 그리고 그보다 더 큰 '세상'이라는 전쟁 속에서, 나는 사자가 될 것인가, 양이 될 것인가.<br><br>*<br><br>&lt;로스트 라이온즈&gt;, 2007년 11월 12일(월) 오후 4:10-5:46, 오리CGV.<br><br></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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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inem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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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Nov 2007 08:04:10 GMT</pubDate>
		<dc:creator>ri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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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당신이 추구하는 사랑유형 테스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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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hey의 블로그에서 보고 나도 해 봤어요.</p><p><br>평가결과 :<br>친구같은 사랑 : [25] % <br>헌신적 사랑 : [55] % <br>논리적 사랑 : [33] % <br>소유적 사랑 : [66] % <br>정열적 사랑 : [57] % <br>유희적 사랑 : [12] %</p><p><br>라네요?</p><p><br>나는 완전 소유욕이 강한 거였잖아!! &gt;_&lt;;;<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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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bou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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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Aug 2007 14:22:51 GMT</pubDate>
		<dc:creator>ri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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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디 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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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참 오랫만에 쓰는 [cinema].<br>어제 내 소중한 짝과 함께 &lt;디 워The War&gt;를 봤다.<br>메가박스나 CGV에서 봤으면 또 달랐을 지 모르겠으나(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그 역시 기대가 되는 생각은 아니다), 씨너스G에서 본 &lt;디 워&gt;는 분명 내 눈에서 너무나도 '쪼개지는' CG였고, '조각난' 이야기였다.<br>각본 및 감독에 심형래 씨가 쏟았을 노력은 분명 대단하고, 많은 이들이 이미 이야기한 것처럼 나 역시 '한 인간의 자발적 의지와 도전, 그리고 그 한계'에 쓰린 감정을 느끼고는 약간의 눈물마저 흘리고 말았다. 무엇보다 애잔하고 괜히(?) 서러웠다고나 할까(내가 왜..;;).<br><br>그건 그렇고, 지금은 고쳐놨을 지 모르겠네. 씨너스G 화장실 앞에 있는 축구게임기(두 사람이 손으로 움직여서 골을 넣는...뭐라고 하는지는 모르겠네^^)를 고장내고 왔다. 하하!!-_-;;<br><br><br>(+) &lt;용가리&gt;를 안 본 터라 비교는 안되는데, 보신 분들에게 묻고 싶어졌다. &lt;용가리&gt;와 많이 다른가요?<br>			 ]]> 
		</description>
		<category>cinem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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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ug 2007 02:29:32 GMT</pubDate>
		<dc:creator>ri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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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두려워 말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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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nbsp;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br>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리라<br>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p><p><br>- 요한복음 14장 27절<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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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ma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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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Jun 2007 04:54:07 GMT</pubDate>
		<dc:creator>ri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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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그대를 만나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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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머릿결을 만질 수가 있어서<br>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마주보며 숨을 쉴 수 있어서<br>그대를 안고서 힘이 들면 눈물 흘릴 수가 있어서 다행이다<br><br>그대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줘서<br>거친 바람 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 홀로 내팽개쳐져 있지 않다는 게<br>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 게<br>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던 그대라는 놀라운 사람 때문이란 걸<br><br>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나눠 먹을 밥을 지을 수 있어서<br>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저린 손을 잡아줄 수 있어서<br>그대를 안고서 되지 않는 위로라도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p><p>&nbsp;</p>			 ]]> 
		</description>
		<category>unique lie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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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07 08:34: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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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연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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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연습을 시작하려고 한다.<br><br>지난 해 시작했을 때의 그 열정적인 연습(...)은 이제 없지만(T.T),<br>그래도 가끔 아주 열심일 때는 존재한다.<br><br>화요일이 레슨인데, 피곤해서 자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br><br>피곤했다.<br>그런데 쉬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본다.<br><br>정말 못 쉰 걸까?<br><br>어서 활을 조이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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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ma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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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May 2007 11:37: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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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간이 일러주는 아름다움의 비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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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br>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br>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눠라.<br>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br>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br><br>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되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br>병으로부터 회복되어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nbsp;<br>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br><br>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br>기억하라... 만약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br>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br>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br><br>-Sam Levenson 昨 / Audrey Hepburn 편집<br>			 ]]> 
		</description>
		<category>diama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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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y 2007 07:36:51 GMT</pubDate>
		<dc:creator>ri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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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Notting Hill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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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늦은 시간까지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br>케이블에서 해주는 &lt;Notting Hill&gt;을 보게 되었다.<br><br>이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그런(^^) 것들을 느끼게 되었고,<br>비록 (간만에 늦게 자느라...T.T) 몸은 피곤하고, 눈도 아팠지만,<br>기분만큼은 참 좋았다.<br><br>이 영화가 이렇게 좋았었나...^^ 히잇...<br></p>			 ]]> 
		</description>
		<category>diama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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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Apr 2007 09:48:09 GMT</pubDate>
		<dc:creator>ri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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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고민일 수밖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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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한 조각, 한 조각...<br>고민들은 아주 천천히 매듭을 만들어가고 있다.<br>언제 그랬냐는 듯이 고개를 돌려 웃기도 하고, 때로는 지난한 싸움이 될 지도 모름을 암시하기도 한다.<br><br>느린 걸음으로 도서관을 향하고, 그림자가 길어지는 늦은 오후까지 조용히 책을 본다는 것이 참 행복했음을, 이제서야 알았다.<br>물론 앞으로도 그렇게 지낼 것이다. 그렇지 않기엔 그 행복은 너무나도 놓칠 수 없는 소중한 조각이기에.<br><br>			 ]]> 
		</description>
		<category>diama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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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Apr 2007 11:39:14 GMT</pubDate>
		<dc:creator>ri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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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4월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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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해가 바뀌고, 날이 바뀌는 것에 준해서 무엇인가를 바꿔본다는 것을 그리 좋게 생각하진 않았는데, 이번엔 왠지 그래야 할 것 같고, 또 그래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br />
<br />
이제 4월이다.<br />
<br />
찬바람이 많이 불고, 2월보다 더 시렸던 3월이 가고난 뒤 찾아온 4월이다.<br />
비록 첫날만큼은 (최악의)황사때문에 높은 점수를 주기는 어렵지만,<br />
분명 기대해도 될 것 같다.<br />
<br />
4월이다.<br />
<br />
<span><strong>그리고 4월이다.</strong></span><br />
<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diaman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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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Apr 2007 01:17:22 GMT</pubDate>
		<dc:creator>ri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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