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진정한 희망이란 바로 나를 신뢰하는 것이다.</title>
	<link>http://ley1020.egloos.com</link>
	<description>나를 바로 알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7 Jul 2005 00:17:23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진정한 희망이란 바로 나를 신뢰하는 것이다.</title>
		<url>http://pds.egloos.com/logo/1/200310/30/72/a0005072.gif</url>
		<link>http://ley1020.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68</height>
		<description>나를 바로 알자.</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동행자는 항상 명랑해야 한다  ]]> </title>
		<link>http://ley1020.egloos.com/1059611</link>
		<guid>http://ley1020.egloos.com/1059611</guid>
		<description>
			<![CDATA[ 
  동행자는 항상 명랑해야 한다 <br />
<br />
<br />
동행자는 항상 밝고 명랑한 <br />
기분을 지니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 <br />
상대가 어떤 사람이든 비판은 일체 하지 않는다. <br />
이러한 원칙을 지키지 않기 때문에 여자끼리의 <br />
여행은 우정의 묘지라 하지 않는가.<br />
<br />
<br />
- 소노 아야코의《사람으로부터 편안해지는 법》중에서-<br />
<br />
<br />
* 여행에서 뿐만이 아닙니다.<br />
집, 일터, 인생의 여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br />
'동행자'가 무겁고 어두우면 주변이 함께 어두워지지만 <br />
'동행자'가 밝고 명랑하면 세상이 온통 환해집니다.<br />
힘든 일도 술술 풀리고 좋은 일도 자꾸 생깁니다. <br />
<br />
<br />
2005년 7월 7일자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br />
<br />
동감한다.<br />
요즘 나의 기분이 무지 다운되어있다.<br />
<br />
옆에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지금 퉁~하고 있으니...<br />
<br />
아침마다 기분이 다운된다.<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ley1020.egloos.com/105961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7 Jul 2005 00:17:23 GMT</pubDate>
		<dc:creator>레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발령 11일째~ ]]> </title>
		<link>http://ley1020.egloos.com/930693</link>
		<guid>http://ley1020.egloos.com/930693</guid>
		<description>
			<![CDATA[ 
  1년 만에 발령이 났다.<br />
그리고 어느덧 11일째가 되었다.<br />
<br />
아직도 반은 외부인같은 느낌이 들니...적응기간이 필요할 듯하다.<br />
<br />
외부에서 느끼는 것보다 일을 열심히 한다. 근무시간에 시간을 떼우는 식으로 보내지는 <br />
않는 듯하다.(우리 부서만 그런지도 모르고 -.-)<br />
<br />
여하튼 열심히라서 외부에서의 선입견이 많이 바뀌어야 할 것 같다.<br />
<br />
<br />
우선은 불편한 점은..<br />
메신저나  싸이월드  등의 접근도 막아 놓았다는 점이다.<br />
전에 그리 많이 이용하진 않았지만 하지말라하니 더~ 하고 싶은마음이 생긴다.(^^)<br />
그래서 msn 웹메신저라는 놈이 있다하여 그것까지 뒤져서~ 메신저를 하고만다.<br />
<br />
아직은 신규라~ 지금 이러고 끄적거리는게 조금 눈치보이니  그만 적고.<br />
다음에 또~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나의일상들</category>

		<comments>http://ley1020.egloos.com/93069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1 Mar 2005 06:44:22 GMT</pubDate>
		<dc:creator>레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라. ]]> </title>
		<link>http://ley1020.egloos.com/930681</link>
		<guid>http://ley1020.egloos.com/930681</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6506920&partner=egloos TARGET=_NEW><IMG CLASS=IMAGE_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86506920_1.jpg BORDER=0 ALIGN=LEFT>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라</A><br />
에크낫 이스워런 지음, 박웅희 옮김 / 바움<br />
나의 점수 : ★★★★★<br />
<br />
늘 쫒기는 듯 여유가 없고, 집중하지 못하며 이 생각 저 생각~ 잡생각에 빠져있는 나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볼 수 있게 만드는 책이었다.<BR><BR><BR><BR>마음의 평정을 찾고 싶다면...권합니다.<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좋아하는글</category>

		<comments>http://ley1020.egloos.com/93068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1 Mar 2005 06:33:55 GMT</pubDate>
		<dc:creator>레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가장 좋은 선물  ]]> </title>
		<link>http://ley1020.egloos.com/886343</link>
		<guid>http://ley1020.egloos.com/886343</guid>
		<description>
			<![CDATA[ 
  가장 좋은 선물 <br />
<br />
                              프랭크 크레인 <br />
<br />
가장 무서운 죄는 두려움 <br />
<br />
가장 좋은 날은 바로 오늘 <br />
<br />
가장 무서운 사기꾼은 자기를 속이는 자 <br />
<br />
가장 큰 실수는 포기해 버리는 것 <br />
<br />
가장 치명적인 타락은 남을 미워하는 것 <br />
<br />
가장 어리석은 일은 남의 결점만 찾아내는 것 <br />
<br />
가장 심각한 파산은 의욕을 상실한 채 텅빈 영혼 <br />
<br />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br />
<br />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바를 실행하는 사람 <br />
<br />
가장 아름다운 믿음의 열매는 기쁨과 온유함 <br />
<br />
가장 나쁜 감정은 질투 <br />
<br />
그러나 가장 좋은 선물은 용서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좋아하는글</category>

		<comments>http://ley1020.egloos.com/88634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Jan 2005 02:47:14 GMT</pubDate>
		<dc:creator>레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고구마케이크 만들기  ]]> </title>
		<link>http://ley1020.egloos.com/847804</link>
		<guid>http://ley1020.egloos.com/847804</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persna.egloos.com/699588 TARGET=_NEW>고구마 케이크</A><br />
<br />
<br />
나중에 꼭! 만들어보고싶어서 자료 스크랩차원에서 링크걸어둡니다.<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나의일상들</category>

		<comments>http://ley1020.egloos.com/84780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Dec 2004 10:32:03 GMT</pubDate>
		<dc:creator>레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햇빛 사냥 ]]> </title>
		<link>http://ley1020.egloos.com/844090</link>
		<guid>http://ley1020.egloos.com/844090</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aladdin.co.kr/shop/book/wbook.aspx?ISBN=8972974463&partner=egloos TARGET=_NEW><IMG CLASS=IMAGE_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72974463_1.jpg BORDER=0 ALIGN=LEFT>햇빛사냥</A><br />
J.M.바스콘셀로스 지음, 박원복 옮김, 김효진 그림 / 동녘<br />
<br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의 2탄이라고 한다.<BR><BR><BR><BR>10대가 된 제제의 이야기란다.<BR><BR><BR><BR>좋아하던 아저씨를 사고로 잃고 난 후 세상이 달라져버린 제제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헀었는데...<BR><BR>기대가 된다.<BR><BR><BR><BR>이제 아르바이트로 슬슬 마무리가 되어가니 읽기 시작해야 겠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좋아하는글</category>

		<comments>http://ley1020.egloos.com/84409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Dec 2004 07:20:44 GMT</pubDate>
		<dc:creator>레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4년이 가는데... ]]> </title>
		<link>http://ley1020.egloos.com/844079</link>
		<guid>http://ley1020.egloos.com/844079</guid>
		<description>
			<![CDATA[ 
  2004년도 이제 다 갔는데...<br />
<br />
난 아직 내 자리를 못 찾고 헤매고 있다.<br />
정말 발려이 나야 나는거지 싶다.<br />
<br />
12월 초에 발령일정이 잡혀있다는 아주 구체적인 얘기를 듣고 들떠 있었는데...<br />
아직도 무소식이다.<br />
<br />
올해가 가기전에 자리를 잡고 싶었는데...<br />
내 맘대로 세상이 움직여 주지는 않았다.<br />
<br />
<br />
계속 공부를 했어야하는 후회는 있지만...<br />
그래도 2004년은 결실을 본 해이니 잘 했다고 칭찬해줘도 될듯하다.<br />
<br />
<br />
그리고 슬슬 내년 계획을 한 번쯤 세우는 시간을 가져야겠다.!!!<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나의일상들</category>

		<comments>http://ley1020.egloos.com/84407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Dec 2004 07:06:27 GMT</pubDate>
		<dc:creator>레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적 ]]> </title>
		<link>http://ley1020.egloos.com/826728</link>
		<guid>http://ley1020.egloos.com/826728</guid>
		<description>
			<![CDATA[ 
  정적 <br />
<br />
    <br />
만일 그대가 흥분한 상태라면, <br />
어떤 행동도 하지  말고 아무 말도 하지 말라. <br />
자신이 충분히 진정될 때까지 오직 숨을 들이쉬고 내쉬라. <br />
그런 다음 친구에게 조금 전에 한 말을 다시 <br />
말해 달라고 부탁하라. 이렇게 할 때, <br />
두 사람 모두 상처받지 않을 것이다.<br />
<br />
<br />
- 틱닛한의 <마음을 멈추고 다만 바라보라>중에서 - <br />
<br />
<br />
<br />
<br />
정말 그렇다!!<br />
막 내뱉어 놓고 후회한다.<br />
숨 한 번 쉴만큼 아주 짧은 시간이면 되는 것을...<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좋아하는글</category>

		<comments>http://ley1020.egloos.com/82672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Dec 2004 01:36:34 GMT</pubDate>
		<dc:creator>레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날밤 ]]> </title>
		<link>http://ley1020.egloos.com/820641</link>
		<guid>http://ley1020.egloos.com/820641</guid>
		<description>
			<![CDATA[ 
  그동안 늘어지게 생활한 댓가를 철처히 치르나 보다...<br />
<br />
며칠째 계속되는 강행군.<br />
<br />
내가 여기서 왜 이러고 있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br />
<br />
개념없이 진행되는 일정을 그대로 쫓아갈 수밖에 없는 이 상황...<br />
<br />
그동안 새벽 늦은 시간까지 일한 적은 있지만<br />
이렇게 한잠도 못자고 그대로 밤이 지난 적은 없는 듯 하다.<br />
<br />
이대로 누우면 끝없이 잘 거 같은데...<br />
안자고 버티면 그대로도 또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같다.<br />
어쩌면, 책상에서 일어나는것 조차 귀찮아서 일수도 있다.<br />
<br />
절대로 앞으로는 이런 상황을 만들고 싶지 않다.(물론 어쩔 수 없는 상황도 있겠지만...)<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나의일상들</category>

		<comments>http://ley1020.egloos.com/820641#comments</comments>
		<pubDate>Tue, 30 Nov 2004 23:57:53 GMT</pubDate>
		<dc:creator>레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영화]러브 미 이프 유 데어 ]]> </title>
		<link>http://ley1020.egloos.com/801513</link>
		<guid>http://ley1020.egloos.com/8015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films.naver.com/Picture/Title/C80/C8050-t.jpg'><br />
<br />
<br />
장르는 로맨틱 코미디.<br />
프랑스 영화는 별로 취미없었다. 하지만 이 영화~ 잼있게봤다.<br />
<br />
엉뚱하고 다소 엽기적인 줄리앙과 소피가 주인공.<br />
<br />
둘은 서로 내기를 통해 친구가 되었고...<br />
그렇게 끝도 없는 내기를 하면 지낸지 10년이 지나고...<br />
그 둘도 이제 커버렸고...<br />
둘 사이엔 사랑의 감정이 생기고 ^^<br />
하지만 둘의 사랑은 이루어지지 못한 채 '10년동안 만나지 말자'며 절교를 하게된다.<br />
<br />
그렇게 10년, <br />
<br />
줄리앙은 가족,직장,사회에 자기를 맡겨 버린채 그럴 듯하게 변했고,<br />
소피는 유명한 축구선수의 와이프로 부족함 없이 사는 듯 보였다.<br />
<br />
<br />
하지만 둘은 뭔가 부족함을 느끼게되고...<br />
10년이 지난 후 소피의 내기 상자가 줄리앙에게 배달되면서 <br />
둘의 위험한 내기는 또 다시 시작되었다...<br />
<br />
<br />
<br />
영화를 보면 그들의 엉뚱한 내기가 지나쳐 보이기도 하지만 매일이 새롭고 생기넘치는 그들의 일상을 통해 대리만족을 얻어봄도 좋지않을까 싶다...<br />
<br />
배경음악도 굿~(LA VIE EN ROSE-장미빛인생)이다.<br />
 <br />
<br />
<br />
로맨틱코메디를 좋아하는 우리 지훈에게 적극 추천!!<br />
(분명 혼자만 봤다고 뭐라뭐라 하겠지...)<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좋아하는글</category>

		<comments>http://ley1020.egloos.com/80151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5 Nov 2004 08:07:00 GMT</pubDate>
		<dc:creator>레이</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