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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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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 두지 말아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0 Jul 2006 05:33: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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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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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 두지 말아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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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일주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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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마눌 간지 일주일,<br />
보고싶어 죽겠다 -_ㅜ<br />
<br />
언넝 돌아와~!!!<br />
허벅지 찌르며 기다리고있음.<br />
<br /><br />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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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Jul 2006 05:33:30 GMT</pubDate>
		<dc:creator>태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랑에 성공하기 위해 남자가 해야 할 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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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COLOR: #4b4b4b">&nbsp;</span> <p class="unnamed1" align="justify"><span style="COLOR: #000000"><strong>여자를 구속하자<br />
</strong>&nbsp;<br />
완전히 여자를 묶어두라는 이야기가 아니다.<br />
어느 정도의 구속은 여자에게 안정과 평안함을 느끼게 한다<br />
여자는 모든 순간마다 의견을 묻는 남자에게<br />
언제까지나 친절함을 느끼지 않는다.<br />
구속은 싫다고 이야기 하지만 여자는 가끔<br />
남자가 강인한 팔뚝으로 자신을 묶어두길 원한다<br />
김종서의 '아름다운 구속'이라는 노래처럼<br />
남자가 자신을 아름다운 마음으로 구속을 해주기를 원하는 것이다<br />
너무 자유롭게 내버려 두지 말자<br />
어느 정도의 구속으로<br />
여자가 아! 난 이 남자의 품에 있는 거구나'하는 생각을 하도록 한다<br />
<br />
<br />
<br />
<strong>첫사랑은 그냥 저 깊이 묻어두자</strong> <br />
<br />
<br />
남자들은 첫사랑을 절대 잊지 못한다고들 한다<br />
그래서 자꾸만 지금의 그녀를 첫사랑과 비교하게 되지는 않는지..<br />
소중한 것은 가슴에 묻어두는 것이 아름답다<br />
어렵겠지만 지난 사랑은 묻어두고<br />
다가올 사랑을 첫사랑으로 받아들일 준비를 한다<br />
<br />
<br />
<br />
<strong>사랑하는 여자의 주변인과 친해지자</strong><br />
<br />
<br />
남자가 사랑하는 것이 오직 그 여자에 관한 것뿐이라면 그건 편협하다<br />
사랑은 여자의 주변, 여자의 지난 날들을 모두 받아들이고<br />
조화를 느끼고 싶게 만드는 신비한 힘이기도 하다<br />
그녀의 가족과, 그녀의 친구, 누구를 만나더라도<br />
즐겁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br />
여자는 귀가 얇은 편이다<br />
주위의 시선에도 신경을 많이 쓴다<br />
그러므로 그녀의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으면<br />
그녀는 반드시 당신을 완전히 인정할 것이다<br />
<br />
<br />
<br />
<strong>남자도 꾸며야 한다<br />
</strong>&nbsp;<br />
혹시 남자는 조금 부시시하거나<br />
깨끗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br />
그건 남자의 특권이 아니다<br />
요즘 여자들은 깨끗하고 단정한 남자를 좋아한다<br />
자신의 남자 친구가 패션에서도 절대 뒤지지 않기를 바란다<br />
언제나 단정하고 깨끗한 모습을 보여라<br />
방금 깍고 나온 파르스름한 수염 자국과 은은히 풍기는<br />
스킨 냄새는 여자를 황홀하게 한다<br />
꾸며라<br />
남자도 꾸며야 성공한다<br />
<br />
<br />
<strong>쇼핑을 하는 여자와 어디라도 가줄 수 있는 관대함<br />
</strong>&nbsp;<br />
여자는 물건 하나를 사더라도 남자의 마음에 들기를 원한다<br />
자그마한 삔 하나에서부터 자켓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br />
사랑하는 사람의 눈을 의식하고 구입을 하게된다<br />
그러므로 처음 쇼핑때부터 그런 여자의 마음을 이해하고<br />
자신의 의견을 피력해주면서 따라 다녀준다<br />
비록 그것이 쓸데없는 짓이라는 생각이 들어도<br />
여자는 남자가 자신을 보아주고 예쁘다고 해 주는 말 한마디에<br />
마음이 따뜻해지게 되므로 조금 지루해도<br />
여자의 쇼핑을 같이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br />
<br />
<br />
<br />
<strong>집에 들어간 후 한 통의 안부 전화가 사랑을 확인시켜 준다</strong><br />
<br />
헤어지고 난 후 집에 들어가서 다시 한 번 전화를 하자<br />
헤어짐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잘 들어갔느냐는 안부전화 한 통은<br />
여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br />
'이 남자가 정말 날 걱정하고 사랑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은<br />
더욱 여자를 남자에게 묶어두는 효과를 발휘한다<br />
헤어지고 난후 반드시 간단한 안부 전화를 한다<br />
단, 이 전화가 너무 길어지면 여운이 없어져 버린다<br />
간단하고 부드러운 통화 기억하자<br />
<br />
<br />
<br />
<strong>같은 취미를 공유하자<br />
</strong>&nbsp;<br />
사랑한다면 같은 취미를 가지고<br />
그것을 공유하는 것이 사랑을 지속시키는 방법이 된다<br />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것이 자신은 너무 싫어도 그것을 인정해주고<br />
같이 배워주는 자세가 필요하다<br />
나는 그게 싫다고 자신의 취미만을 강요한다면<br />
그 사랑은 절대 오래 갈 수 없다<br />
예를 들어 당구를 보자<br />
여자친구가 포켓볼을 좋아하는데 자신은<br />
포켓볼은 정말 싫고 4구만 재미있다고 하자<br />
그래도 남자는 포켓 볼을 열심히 치는<br />
시늉이라도 해주는 그런 자세가 필요하다<br />
물론 이때 여자 친구에게 4구를 가르쳐<br />
주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되겠지만..</span></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leochan.egloos.com/2058283#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Jun 2006 09:40:39 GMT</pubDate>
		<dc:creator>태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2만원으로 데이트 재밌게 하는법. ]]> </title>
		<link>http://leochan.egloos.com/1958644</link>
		<guid>http://leochan.egloos.com/1958644</guid>
		<description>
			<![CDATA[ 
  1) 경마장에서 놀기 <br />
<br />
한 경기에 2000원씩 걸고 시원한 곳에서 많은 사람들과 고함을 지르고 환호할 수 있는 곳. 맘만 먹으면 입장료 800원에 쌍쌍끼리 입장하여, 나머지 돈으로 내기를 해서 그 돈으로 함께 술한잔 캬~(쌍쌍커플이어야 수월합니다) <br />
<br />
<br />
2) 신촌에서 놀기 <br />
<br />
조조영화 (할인적용카드필히제출) 2,500 → 신촌 민들레영토 (음료리필 100번가능, 컵라면 공짜..) 4,000원 {점심} → 신촌 보드게임방 3시간 게임 3,000원 → 신촌 현대백화점옆 공원데이트.. → 신촌현대백화점 식품코너에서 시식음식 맛보기~<br />
<br />
<br />
3) 찜질방에서 놀기 <br />
<br />
요즘 시설좋은 찜질방은 만화책, 소설책, pc방, 오락실, 영화감상실, 수면실, 노래방 건물안에 다 있어서 하루 종일 놀 수 있습니다.<br />
<br />
<br />
4) 남산 걸어다니기 <br />
<br />
지하철을 타고 명동으로 가서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천천히 걸어서 남산 케이블카 (3,500원 * 2명)를 타러 올라갑니다. 팔각정까지의 3분 동안이 서로의 친밀감을 나눌 수 있는 아주 좋은 시간이 될 겁니다. 남산타워에 올라가서 서울 시내를 돌아보면서 애인에게 호기를 한번 부려보아도 좋을 겁니다. 남산타워에서 남산순환도로를 타고 천천히 걸어내려오는 길은... 봄에는 벚꽃을 보러오는 사람들로 아주 장사진을 이루기 때문에 늦은 밤에 가셔야 더 좋습니다.<br />
<br />
<br />
5) 미술관 옆 동물원<br />
<br />
푸르름 속에 동심과 낭만, 즐거움이 숨겨져 있다는군요. 서울대공원 뒤편 외관이 아름다운 미술관(700원*2=1,400원)의 야외 조각장은 이미 널리 알려진 데이트 코스. 현대 미술관 오른쪽으로 동물원(입장료 1500원*2=3,000원)이 있습니다. 미술책에서나 보던 그림을여유로이 감상하고 어릴적 소풍가서 본 코끼리며 사자 원숭이들을 어른이되어 바라보는 느낌은 또 사뭇 다릅니다.<br />
<br />
<br />
6) 강남 공짜빠<br />
<br />
씨티극장에서 영화한편을 보고 씨티극장 뒷편 골목길에서 쪼금만 올라가면 공짜바 라는곳이 있는데요 술을 먹는곳인데..발을 물에 담구면서 먹는곳입니다^^ 더운날 딱일것같습니다.. 겨울에는 아마 없겠지요..^^;;<br />
분위기도 괜찮구~이름대로 공짜바라서 안주꽁짜 담배꽁짜 사주꽁짜 저렴하면서 분위기있고 이벤트도 많은~ 다른분이 추천하신 글에도 있지만 정말 좋다는군요^^<br />
<br />
<br />
7) 카페식만화방<br />
<br />
담배냄새나서 싫다고요? 요즘은 괜찮은 카페식 만화방이 많아요. 만화만 있는것두 아니고, 최신 여성 잡지가 있는 곳도 많죠. 게다가 공기청정기 시설을 갖춘곳도 대부분 이랍니다. 3천원으로 6시간 입장 정액제 하는 곳을 찾으면 정말 좋죠. 라면도 시켜먹고 오랜시간 낄낄 거리다보면 재미있죠. <br />
<br />
추천장소 : 대박만화까페<br />
　만화책과 잡지, 뮤직비디오와 DVD, 스포츠 중계를 비롯한 무한 제공 리필 음료수까지 한번 발을 들여놓으면 100% 단골이 될 수밖에 없는 만화 카페. <br />
　두 명이 앉기에 딱 적합한 좌석에는 커플이 가득하고 녹차, 레몬차, 홍차, 코코아 등의 다양한 음료가 계속 리필됩니다. 커플 마일리지 카드가 있어 커플이 함께 7회 방문할 경우 1회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한 인심 좋은 카페입니다^^* <br />
　위치 종로3가 국일관 맞은편 세븐일레븐 건너편 2층 영업시간 오전 9시~밤 12시 30분 가격 1시간 1천8백원 문의 02-2279-5567 <br />
<br />
<br />
8) 기차여행 데이트<br />
<br />
데이트 비용 →왕복 기차표(1인당 3,000원)<br />
신촌역에서 문산쪽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떠나봅시다. 기차 타면서 간식도 사먹고 기차표는 1,500원. 그곳에 가면 임진각, 자유공원이 있습니다. 중간쯤 가다가 일산에서 내리면 호수공원도 있고요. 둘만의 오붓한 데이트를 즐기기엔 더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br />
<br />
<br />
9) 예술의전당<br />
<br />
훌쩍 교외의 한가로움 속으로 떠나고 싶은 날은 서초동 우면산 기슭에 있는 복합 예술 센터인 예술의 전당을 찾아가 봅니다. 반드시 비싼디켓을 구입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1만2천평이 넘는 예술의 전당 구석구석에는 산과 숲이 어우러진 데이트 코스가 있습니다. 음악당과 서예관 사이의 만남의 광장, 한국 정원과 꽃동산, 우면지, 야외 예식장으로 각광을 받는 장터 등 먼 곳까지 갈 필요 없이 자연과 예술속에 흠뻑 젖어들 수 있습니다. 또한 공짜 볼거리도 생각보다 많답니다. <br />
<br />
<br />
10) 정동극장 <br />
<br />
야간상영 3편에 만원~-_-;; 나머지는 야식을 준비함으로서 오케이~ <br />
<br />
<br />
11) 잔디밭,<br />
<br />
어린이대공원도 좋고 시창앞 잔디광장도 좋고 일단 사람들이 많은곳으로 나들이를 나가는거지요 당근 날씨 좋고 따뜻한 날 가야합니다. ^^*<br />
준비물은 돗자리랑 간단한 가시거리 집에서 도시락을 싸오는것도 좋겠습니다. <br />
그리고 동양화를 좋아하는 커플이라면 화투와 무릎담요를 준비하는 센스정도..ㅋㅋ<br />
돗자리 깔고 잠시 쉬어가며 사람들도 구경하고 이야기도 하고 배가 출출하면 도시락을 먹고 그리고 잠시 낮잠을 자는것도 좋겠어요^^ 그리고는 담요를 바닥에 깔고 점100고스톱을 치는거지요 ㅋㅋ 단둘이 하는것도 좋지만 상쌍으로 동반해서 한다면 그렇게 딴돈을 모아 저녁을 먹으러 가는거지요 ^^v<br />
<br />
<br />
12) 대형서점<br />
<br />
영풍문고나 교보문고 같이 큰 서점근처에서 간단하게 분식점에서 배를 채웁니다. 아니면 서점안 페스트푸드점에서 먹고 책을 고릅니다. 주의사항은 상,하로 이루어진 책을 골라야 합니다. 그리고 적당한 자리를 잡아서 읽습니다.. 절대 바꾸어 보면 안됩니다. 읽다가 목이 타면 아이스티로 목을 축이고 다 읽은다음 근처 커피숖에가서 노트를 꺼내들고 낙서를하면서 서로 읽었던 줄거리를 서로에게 들려줍니다. 상부터 읽은이가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야겠죠.. 좀 닭살스럽긴 하지만 유익하다고 봅니다^^*<br />
<br />
<br />
13) 버스<br />
<br />
과자랑 음료수 사들고 버스타고 맨뒷좌석에 앉아 먹으면서 지나가는 길거리 사람들을 구경하면 이야기 하고 피곤하다 싶으면 잠도 자고 그러다가 기분전환할겸 잠시 내려서 바람도 쐬고 물론 버스카드찍고 환승해야겠죠^^ 그렇게 종점에서 종점까지 왔다갔다 하는겁니다.. 노선 젤 긴걸로 택하는 센스정도^^..아님 지하철?..개인적으로 버스를 더 추천합니다.. 창문으로 구경할 꺼리가 많으니까~^^*<br />
<br />
<br />
14) 코엑스 아쿠아리움<br />
<br />
수요일마다 오후 5시 이후에 입장하는 사람들은 요금이 "5천원"으로 할인을 해준대요^^<br />
(원래 요금이 14,500원 이랍니다..) 둘이서 가면 1만원이면 충분히 하루 데이트를 하실수 있겠죠??ㅎㅎ 실내 수족관 규모도 크고 63빌딩 수족관 보다 훨씬 좋습니다, 테마별로 해서 볼거리도 잘 되있구요.. 급하게 돌아도 1시간을 봐야 다 봅니다.. 대신 중간에 쉬는데 한군데 있습니다..^^;; 이점 양지~<br />
<br />
<br />
15) 대학가캠퍼스<br />
<br />
대학교를 다녔다면 그때를 생각하면서 안다녔다면 대학생인듯 캠퍼스를 누벼봅니다. 본관에 들어가 내부는어떻게 되었는지 어디에 뭐가있는지 따져보는것도 좋을듯.. 식사시간이 되면 교내식당에서 저렴하게 특선요리를 먹고 밖으로 나와 주면 벤치나 잔디밭에서 순수했던 그때를 회상하면서 뛰어놀아봅시다. 마치 캠퍼스 커플처럼~ㅋㅋ<br />
<br />
<br />
16) 일본 광관객<br />
<br />
일단 지갑에 만원씩 들고 나온다. 아무것도 준비없이 약속시간과 장소만 정하고 만난다.<br />
그리고 즐기는것이지요. 어떻게요? 이왕이면 사람들이 많은 쇼핑타운이나 명동거리나 압구정거리를 마치 일본인처럼 낯설게, 놀라움, 신기함, 흥미로움으로 가득찬 눈망을을 하면서 구경을 하는것입니다. 길거리에서 음식을 먹으면서도 하나하나 맛을 음미하면서 요모조모 따져봅니다. 절대 말을 걸어서도 안되고 상인이 물어보면 입을가리면서 웃으며 피합니다. 그리고 될수있으면 일본어를 대충 얼버부리면서 하면 더 좋습니다. (국내사정상 욕먹을수도있음)<br />
<br />
<br />
17) 일일 엄마아빠하기.<br />
<br />
아는분을 통해서 아님 구인광고를 통해서 하루동안 아이돌봐주는일자리를 구해서 하룻동안 엄마아빠가 되어 보내는것입니다.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함께 조용한 공원으로 산책나가는것도 좋고 같이 귀저귀도 갈아주고~ 알바비도 챙기고 오히려 돈이 들어옵니다.<br />
요즘은 베이비씨스터업체가 많이 생겨서 좀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이런 업체에서도 알바를 쓴다고 합니다^^* 참고 되셨기를..<br />
<br />
<br />
18) PC방-고스톱<br />
<br />
짜고 치는 고스톱, 연인 호감도 증가의 지름길..<br />
나란히 한자리씩 앉아서 고스톱을 하는것이지요 커플끼리 사기도박 치는것입니다.<br />
배가 허기질때쯤 컵라면과 삼각김밥(캔디김밥) 물론 고스톱은 계속이어져야겠죠..<br />
하지만 계속 한방에 같이 있으면 안됩니다~^^;; 가끔은 맞고로 접속하셔서 하세요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leochan.egloos.com/1958644#comments</comments>
		<pubDate>Sun, 14 May 2006 15:20:27 GMT</pubDate>
		<dc:creator>태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남자가 사랑에 빠진 증거, ]]> </title>
		<link>http://leochan.egloos.com/19018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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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rong>1.그가 먼저 전화를 한다.</strong> <br />
진짜 화가 났더라도 싸운후에는 그녀를 달래주어야 한다는 <br />
의무감에 먼저 전화를 하게 되는것. <p>&nbsp;</p><p><strong>2.약속시간에 늦어도 전혀 화내지 않는다.</strong> <br />
당신을 기다리는 시간이 결코 짧지 않음에도, <br />
기다리는 동안 분명히 열받았는데도 당신의 얼굴을 보는순간, <br />
화내고 싶은 마음이 사악 사라지는 것! <br />
바로 이것이 사랑이라는 이름의 폭력 ! </p><p>&nbsp;</p><p><strong>3.평소에는 말이 없는 사람이라던데 3시간 이상 전화로 수다를 떤다.<br />
</strong>도대체 무슨 할말이 그렇게 많길래 금방 만나고 와서도 전활까? <br />
그러나 해도 해도 끝이 없는 하고 싶은 말들... </p><p>&nbsp;</p><p><strong>4.그의 가장 친한 친구에게 당신을 소개 시킨다.</strong> <br />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친구나 가족에게 <br />
소개한다는 것은 당신을 자신의 세계의 일부분으로 <br />
받아들인다는 뜻. </p><p>&nbsp;</p><p><strong>5.당신에게 목걸이, 반지등을 사주려고 한다.</strong> <br />
자꾸 돌봐주고 싶고 무언가를 사주고 싶은 욕구, <br />
소유욕의 또다른 표현이다. </p><p>&nbsp;</p><p><strong>6.대화를 할때 당신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strong> <br />
아무리 시선을 돌리고 싶어도 어느새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로 돌아가 있는 시선. <br />
부정할수 없는 사랑의 반응이다. </p><p>&nbsp;</p><p><strong>7.가장 심각하게 생각하는 고민을 말하며 당신 앞에서</strong> <strong>운다.</strong> <br />
남자는 아무 앞에서나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br />
만약 그가 당신 앞에서 괴로움을 얘기하고 눈물을 흘린다면 <br />
당신을 믿고 있다는 증거. <br />
하지만 술먹고 너무 오버하는 사람은 믿지 말아라.</p><p>&nbsp;</p><p><strong>8.당신의 얼굴을 만지고 싶어한다.</strong> <br />
사랑하는 사람을 만지고 싶은 스킨쉽은 그야말로 본능이다. <br />
특히 당신의 검은눈을 바라보며 입술을 만지는 <br />
그의 손길은 당신을 가지고 싶은 마음의 표현인 것이다.</p><p>&nbsp;</p><p><strong>9.과거의 여자친구에 대해 이야기 해준다. <br />
</strong>자신의 과거에대해서 이야기를 해주는것. <br />
이유는 복잡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해받고 싶고 <br />
당신을 믿기 때문이다. </p><p>&nbsp;</p><p><strong>10.끊임없이 당신의 모든것을 알고 싶어한다. <br />
</strong>당신의 발가락 모양, 귀의 생김새.. <br />
아주 사소한 것까지 그는 알고 싶어한다 </p><p>&nbsp;</p><p><strong>11."우리가 결혼하면.."이란 `말로 시작하는 말이 많아진다.</strong> <br />
남녀 모두 사랑을 하면 자연스럽게 결혼에 대해서 <br />
생각을 하게 된다. 저 여자랑 결혼하면 어떤 빛깔로 살까? <br />
자꾸 생각을 하니 입 밖으로 나올수 밖에. </p><p>&nbsp;</p><p><strong>12.당신의 여동생이나 남동생을 만나고 싶어한다. <br />
</strong>그들을 만나고 싶은 이유는 단 하나! <br />
당신의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싶기 때문이다. <br />
한 명이라도 내편을 만들어야지...안그래?</p><p>&nbsp;</p><p><strong>13."야근때문에 꼼짝 못해"라고 해놓고 <br />
</strong><strong>당신이 가만히 있으면 "잠깐은 볼수 있어." 라고 말한다. <br />
</strong>누구보다 당신을 보고 싶은 것은 그. <br />
아무리 일이 밀렸어도 자신이 좀 더 고생할 각오로 <br />
당신을 위해 시간을 뺄수 있는 결단도 <br />
사랑의 힘이 아니고는 불가능하다. </p><p>&nbsp;</p><p><strong>14.박찬호의 야구 경기와 데이트 중 당신을 선택한다.</strong> <br />
TV에서 그가 가장 좋아하는 세기의 대결을 <br />
중계한다고 해도 당신의 부름에 나올 수 있다. <br />
그가 당신을 사랑한다면! </p><p>&nbsp;</p><p><strong>15.당신의 부모님이 보고 싶어 한다고 하면 너무나 기뻐한다.</strong> <br />
자신의 존재를 알릴 수 있는 절호의 찬스. <br />
그가 바라고 바라던 일이다 <br />
</p><p>By Cyworld</p><br /><br />			 ]]> 
		</description>
		<category>습관,</category>

		<comments>http://leochan.egloos.com/190189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May 2006 11:38:00 GMT</pubDate>
		<dc:creator>태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자가 사랑에 빠진 증거, ]]> </title>
		<link>http://leochan.egloos.com/1901884</link>
		<guid>http://leochan.egloos.com/1901884</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 <p><strong>1.자꾸 그에게 어리광을 부리고 싶어진다.</strong> <br />
여자들 끼리만 있으면 멀쩡한데 그 앞에만 가면 목소리가 <br />
이상해 지고 자꾸 투정을 부리고 싶어진다</p><p>&nbsp;</p><p><strong>2.하루종일 그를 졸졸 따라다니고 싶다.</strong> <br />
눈 밖에서 벗어나기만 하면 자꾸 보고싶은 그. <br />
당신을 상대하지 않아도 그냥 옆에서 일하는 것을 <br />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p><p>&nbsp;</p><p><strong>3.자꾸 그의 생각이 나 일하기가 힘들어진다. <br />
</strong>자꾸 그의 얼굴이 떠올라서 정신 집중이 안된다. <br />
어느때는 짜증이 날 정도이다. <br />
문득, 그도 나같은 상태일까? 궁금해진다. </p><p>&nbsp;</p><p><strong>4.바보 같은줄 알면서도 그에게서 전화가 안오면 전화기를 떠날수 없다.</strong><br />
그가 전화를 하겠다고 하고 안한다. <br />
그러면 전화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자신을 <br />
발견하게 될것이다. 바보같이!!! </p><p>&nbsp;</p><p><strong>5.그가 조금만 섭섭하게 해도 눈물이 쏟아진다</strong> <br />
예전에는 이렇게 약한 여자가 아니었는데, 요즘은 <br />
이상하게 그가 한 마디만 해도 눈물이 뚝! </p><p>&nbsp;</p><p><strong>6.그에게 요리를 해주고 싶다.</strong> <br />
집안일을 안좋아하는줄 알았는데 그가 식사하는것을 보면 <br />
그에게 손수 요리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솟는다. </p><p>&nbsp;</p><p><strong>7.그와 똑같은 반지를 나눠 끼고 싶다.</strong> </p><p>그와 함께 커플링을 끼고 다니며 서로에게 도장을 <br />
콱 찍어 버리고 싶다. </p><p>&nbsp;</p><p><strong>8.만나면 헤어지기가 싫다.</strong> <br />
이러면 안되는데, 정말 안되는데 콧대도 세워야 되는데 <br />
정말 오늘 집에 들어가기가 싫다. </p><p>&nbsp;</p><p><strong>9.가끔, 그의 몸의 일부이고 싶은 생각이 든다</strong> <br />
그의 품에 안겨도 성이 안찰데가 있다. <br />
이렇게 안기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그의 일부가<br />
되고 싶은 마음이 불쑥불쑥 솟아난다. </p><p>&nbsp;</p><p><strong>10.옷을 입을때 그가 어떻게 생각할까 부터 걱정된다. <br />
</strong>예전에는 내 스타일대로 옷을 입었는데, <br />
이젠 옷을 고를 때도 화장을 할 때도. <br />
그의 눈에 어떻게 보일까 부터 생각하게 된다. </p><p>&nbsp;</p><p><strong>11.그에게 자꾸 무언가를 사주고 싶다.</strong> <br />
필요 없다고 해도 그에게 옷을 사입히고 싶고, <br />
뭐든지 해 주고 싶다. </p><p>&nbsp;</p><p><strong>12.누구를 만나든지 항상 그와 함께 가고 싶다.</strong> <br />
친구를 만나든지 어디를 가든지 항상 그를 데리고 가고 싶다. <br />
그와 함께가 아니라면? 가고 싶지 않다. <br />
그래서 친구들은 배신감에 치를 떤다. </p><p>&nbsp;</p><p><strong>13.그와 단둘이만 여행을 가고 싶다. <br />
</strong>반드시 밤 시간을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br />
그의 품에 안겨서 눈 뜨는 아침이 자꾸만 상상된다. </p><p>&nbsp;</p><p><strong>14.그의 동생들에게 잘해주게 된다.</strong> <br />
그의 동생, 그의 어머니, 그의 가족과 친해지고 싶거나, <br />
최소한 잘 보이기 위해 신경을 쓰게 된다. </p><p>&nbsp;</p><p><strong>15.그의 과거가 그가 말을 안한다면 더욱 궁금해 진다. <br />
</strong>과연 그는 어떤 사랑을 했을까? 그전에 만났던 <br />
여자는 얼마나 사랑했을까? <br />
그래서 바보같은 질문을 하게 된다.</p>&nbsp;<br />
By Cyworld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습관,</category>

		<comments>http://leochan.egloos.com/1901884#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May 2006 11:36:57 GMT</pubDate>
		<dc:creator>태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들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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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leochan.egloos.com/1860340</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100%">아들아, 여잔 이렇게 사랑해 주렴...<br />
<br />
<br />
아들아<br />
세상의 반은 여자, 그리고 나머지 반은 남자로 이루어져 있단다.<br />
하느님은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br />
사람은 홀로 살아갈 수 없게 하셨어.<br />
엄마가 인생의 짝인 아빠를 만났듯이 우리 아들도 나머지 반쪽을 찾게 되겠지.<br />
여자가 어떤 존재인지, 어떤 생각을 하는 지 너는 잘 모를 거야. <br />
왜냐구?<br />
그건 자석의 극과 극처럼 그녀는 여자고 넌 남자이기 때문이지.<br />
진정으로 여자를 사랑할 줄 알아라는 말을 하고 싶구나.<br />
그러기 위해서 네가 알아야 할 몇 가지를 엄마는 당부하고 싶단다.<br />
<br />
<br />
아들아, 그녀의 몸은 유리와도 같아<br />
<br />
너와 그녀의 가장 큰 차이는 뭐니뭐니해도 신체적인 차이겠지?<br />
그러나 아들아, 네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여자 몸의 소중함이란다. <br />
여자는 유리와 같아서 조심스럽게 다뤄야 해. <br />
잘못했다간 영영 붙일 수 없는 깨진 유리조각이 되 버리고 만단다.<br />
<br />
요즘 너희들 세대의 성가치관이 많이 개방됐다고는 하지만 실제 <br />
행동이 앞서갈 때는 이미 그에 대한 책임이 뒤따라야 해.<br />
낙태로 인해 수많은 생명이 사라져가고 사랑 없이 쾌락만 좇아서는 안되겠지? <br />
엄마가 너를 낳았을 때의 그 아픔은 실로 상상하기 힘든 것이란다. <br />
하지만 아픈 만큼 믿음직한 아들을 보게 되었지.<br />
<br />
그런데 여자의 몸이란 너무나 복잡하고 하나라도<br />
그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면 안 되는 것이야.<br />
특히 한 번 낙태를 하는 것은 출산의 아픔, 후유증과 맞먹는 것이기 때문에 젊음은 물론 건강까지 앗아가게 되지.<br />
<br />
네가 정말 사랑하는 '그녀'라면 그녀의 신체까지 소중히 지켜줄 수 있는 것이 중요해. <br />
장차 한 아이의 엄마가 되고 생명을 잉태하게 될 그녀의 귀중한<br />
몸을 조심스럽게 다뤄져야겠지?<br />
<br />
<br />
아들아, 작은 섬세함이 그녀를 감동케 하지<br />
<br />
설마 너까지 여자는 화려한 것과 크나큰 이벤트에 감동하는 존재로 알지는 않겠지? <br />
수백송이의 장미와 값비싼 반지, 브랜드 옷만이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아니란다. <br />
오히려 네가 무심코 내던진 자상한 말 한 마디, 길을 걷다 무심코 생각난 그녀를 위해 꺾은 들꽃 한 송이, 잘 자라는 전화 한 통화에 여자는 감동의 눈물을 흘 리기 마련이야.<br />
<br />
그녀를 위해 뭔가 큰 것만을 해주려 골머리를 앓지도 말 것이며 그녀를 감동시키는 자체가 귀찮게 여겨져서는 안 된다. <br />
정말 사랑한다면 너의 감정 가는대로, 그녀를 위한 노력 그대로 표현하면 그녀도 가슴 속으로 느끼게 될 거야. <br />
여자를 감동시키기 위한 방법, 그것은 바로 작은 섬세함이란다.<br />
<br />
<br />
아들아, 때로는 져주는 것이 이기는 것이란다<br />
<br />
왜 너는 항상 그녀에게 이기려 드니? <br />
모든 싸움은 서로의 기와, 자존심, 고집 등이 부딪쳐서 일어나기 마련이란다. 키도 크고 덩치도 큰 네가 그 조그만 여자에게 이겨서 무얼 어쩌려고 그러니. <br />
여자란 말이지, 자신이 잘못 했다는 걸 안다 해도 고개를 굽히려 들지 않아. 그건 고집이나 뻔뻔함 만으로는 설명이 안돼. <br />
최소한의 여자로서의 '자존심'때문이지.<br />
<br />
여자는 자존심이 꺾이는 순간, <br />
여자로서의 매력도 일순간에 상실하지. <br />
이 세상이 모두 끝난 것만 같은 자포자기의 심정을 갖기도 하거든. <br />
물론 너의 상식으로는 이해되지 않겠지만 여자의 속성을 파악할 필요가 있단다.<br />
<br />
혹시 그녀와 싸우게 되더라도 5번 중 3번 정도는 항상 져 주어라. <br />
그렇다고 해서 넌 패자, 그녀는 승자가 되어 의기양양하지는 않을 거야. 오히려 전보다 더 상냥하고 부드러워진 그녀의 태도를 접하게 될 수가 있을걸? <br />
여자는 남자의 무조건적인 이해를 갈구할 때가 많아. <br />
알아도 모른 척, 그녀의 자존심을 받들어 주는 것이 현명한 길이며 사랑을 가꾸는 비결이란다.<br />
<br />
<br />
아들아, 환상은 욕심의 씨앗!<br />
<br />
여자든 남자든 이성에 대해 크고 작은 환상을 갖고 있단다. <br />
물론 너 역시 여자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을 거야. <br />
너희 아빠만 해도 총각 시절, 여자는 화장실도 안 가고, 이슬만 먹고 사는 줄 알았다고 하더라. <br />
너희 세대야 그런 '순진함'은 없을 테지만 말이다.<br />
<br />
여자에게 너무 큰 기대를 하지 말아라. <br />
기대가 클수록 실망도 큰 법이야. <br />
'사랑하니까', '여자니까' 라는 이유들로 그녀의 생각이나 행동에 한계를 긋다 보면 그녀도 힘들겠지만 오히려 네가 더 힘들어질 거야. <br />
비록 네 눈에 못마땅한 점도 있을 테고 눈에 띄는 단점도 있을 거다. <br />
하지만 옥에서 티를 찾으려 하지 말고 티에서 옥을 찾는 습관을 길러라.<br />
<br />
지나친 환상은 널 괴롭게 할 뿐만 아니라 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게 만든단다. 괜스레 욕심을 키워 예쁘고 아름다운 사랑을 할 나이에 불만투성이어야 되겠니. <br />
너의 욕심은 잠시 접어두고 네 주위의 여자들의 장점부터 찾는 습관을 길러라. 특히 네가 사랑하는 여자라면 그녀의 단점도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여유로움이 필요하단다.<br />
<br />
<br />
아들아, 화려한 꽃보다는 너만의 꽃을 찾아라<br />
<br />
화려한 꽃은 꺾기 쉽겠지만 모두 한 순간이란다. <br />
예쁜 여자를 보면 엄마도 같은 여자이지만 감탄을 금치 못할 때가 있다. 하지만 모두 그때 뿐이지, 그녀가 너의 꽃은 될 수 없을 거야. <br />
그녀의 가치관, 성격, 말투, 행동가짐, 취미 등 여러 가지가 어우러졌을 때 더 아름답게 빛날 수 있다.<br />
<br />
또한 화려한 외모의 여자들은 이미 너 뿐만 아니라 뭇 남자들의 시선을 끌기 마련이지. <br />
그만큼 경쟁률도 높을 뿐더러 알고 보면 그 가치가 떨어질 수도 있는 거야. 하지만 너의 안목, 심미안으로 고른 꽃은 오로지 너만의 꽃이 되는 것이지. <br />
한 순간 폈다 져버리는 화려한 꽃보다는 꾸준하게 빛을 더해가는 실속 있는 꽃을 골라야 한다. <br />
더 중요한 것은 여자란 사랑받는 만큼 빛나게 되어 있어. <br />
진실한 너의 사랑을 그녀에게 듬뿍 쏟아보렴. <br />
나날이 아름다워지는 한 송이 꽃을 발견할 수 있을 거야. </span><br />
<br />
<br />
<br />
By Cyworld<br /><br />			 ]]> 
		</description>
		<category>버릇,</category>

		<comments>http://leochan.egloos.com/186034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Apr 2006 06:10:18 GMT</pubDate>
		<dc:creator>태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4월 24일, ]]> </title>
		<link>http://leochan.egloos.com/1857013</link>
		<guid>http://leochan.egloos.com/1857013</guid>
		<description>
			<![CDATA[ 
  새로운 전환점의 날이 될 예정.<br />
<br />
후후..<br />
<br />
그리고 여전히 똑같이 사랑하는 그녀님. *_*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습관,</category>

		<comments>http://leochan.egloos.com/185701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3 Apr 2006 14:27:27 GMT</pubDate>
		<dc:creator>태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남자만 보래요. ]]> </title>
		<link>http://leochan.egloos.com/1826753</link>
		<guid>http://leochan.egloos.com/1826753</guid>
		<description>
			<![CDATA[ 
  <p align="right"><span style="COLOR: #006bd4">남자만보세요</span></p><p align="right">&nbsp;</p><p align="right"><span style="COLOR: #303030">여자는 길가다 침뱉는 남성을 싫어해요<br />
　길을가다가 뒤에서 카악 하고 가래를 모으는 소리가 들려서 <br />
　이상하게 생긴 아저씨를 예측하고 불결한 표정으로<br />
　뒤를 돌아봤을때 멀쩡한 남자가 보이면 정말 당황스러워요.<br />
　나름대로 멋있어보인다고 생각하는건지 <br />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자제합시다!</span></p><p align="right"><span style="COLOR: #303030"></span>&nbsp;</p><p align="right"><span style="COLOR: #303030">몰랐어? 나 너좋아하잖아!!이런장난은 싫어요.<br />
　덕분에 남성들의 좋아한다는 말따위엔 <br />
　더이상 가슴이 설레이지 않는걸요. 뭐.<br />
　그렇게 말해버리면 뭐라고 답해야할지도 모르겠고.</span></p><p align="right"><span style="COLOR: #303030"></span>&nbsp;</p><p align="right"><span style="COLOR: #303030">눈물<br />
　흔히 눈물은 연약한 여성들의 특징이죠.<br />
　하지만 만약 남자가 눈물을 흘린다면? 그것도 나를위해.<br />
　더 없이 사랑스러워 보이겠죠?<br />
　남자도 사람이라는걸 알고있습니다. 부끄러워 하지 말아요.</span></p><p align="right"><span style="COLOR: #303030">　　</span></p><p align="right"><span style="COLOR: #303030">Like<br />
　멜로영화를 좋아하고 러브송을 좋아하세요?<br />
　괜찮아요. 사실은 멜로영화나 러브송을 좋아하는쪽은 여자보다<br />
　남자쪽이 많데요. 당신은 여성적인게 아니라 정상입니다.</span></p><p align="right"><span style="COLOR: #303030"></span>&nbsp;</p><p align="right"><span style="COLOR: #303030">혹시 그녀에게 고백하면<br />
　친구조차도 할 수 없게 될까봐 걱정되세요?<br />
　사람은 누군가가 자신을 좋아하고 있단걸 알게되면 그사람에게 <br />
　갑자기 정이가게 되있어요.<br />
　당장이 아니라도 좋아. 천천히 생각해줘. <br />
　라고 말해준다면 그녀는 아마 당신을 좋아하게 되버릴거예요.</span></p><p align="right"><span style="COLOR: #303030"></span>&nbsp;</p><p align="right"><span style="COLOR: #303030">버리지 말아요<br />
　여자는 남자를 사랑할때 100%를 사랑한데요.<br />
　남자는 여자를 사랑할때 50%를 사랑하고,<br />
　50%는 그리움으로 채운데요.<br />
　그녀를 버리고 후회하지 말아요.<br />
　여자의 미련은 그리 길지 못하니까.<br />
　"난 그녀에게 특별한 존재야"라는 자신감은 버려요.<br />
　이별후에 당신은 그녀에게 더이상 무의미 해져 버릴 수 있으니</span></p><p align="right"><span style="COLOR: #303030"></span>&nbsp;</p><p align="right"><span style="COLOR: #303030">꼬옥 안아주세요<br />
　대부분의 여자는 키스보다 따뜻하게 꼬옥 안아주는걸 더좋아해요.<br />
　키스는 나는 자신의 사랑을 채우기 위한 존재라는 생각이들지만<br />
　안아주는건 나를 따뜻하게 감싼다.나를 생각해준다. <br />
　라는 생각이 들어버리거든요.</span></p><p align="right"><span style="COLOR: #303030"></span>&nbsp;</p><p align="right"><span style="COLOR: #303030">때리지 말아요<br />
　장난으로 툭툭 치는건 싫어요.<br />
　성장기를 지나면서 남자는 근육이 발달하지만 <br />
　여자는 지방이 발달해요.<br />
　덕분에 친구랑 놀듯이 여자를 때리면 여자는 배로 아파요.<br />
　당연히 친구에게 보다 살살이겠지만 여자는 겉으로<br />
　아무리강한척해도 결국은 남자보다 약하게 되있거든요.</span></p><p align="right"><span style="COLOR: #303030"></span>&nbsp;</p><p align="right"><span style="COLOR: #303030">여자는 좋아하는 남자에게 더 못되게 굴어요<br />
　자신의 감정을 숨기려는 쑥스러운 마음이지요.<br />
　마음있는 그녀에게 말을 걸었을때 <br />
　차가운 그녀의 반응에 실망하지 말아요.<br />
　그녀의 마음은 아직 아무도 모르는 거거든요.</span></p><p align="right"><span style="COLOR: #303030"></span>&nbsp;</p><p align="right"><span style="COLOR: #303030">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br />
　스킨쉽을 하고,키스를 하고,남자들은 그런걸 사랑의 표현이라고</span></p><p align="right"><span style="COLOR: #303030">　생각하고 있지만 여자는 달라요.<br />
　여자가 싫다고 했는데도 자꾸 원한다면 <br />
　'사람은 날 사랑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욕구불만을 없앨 <br />
　암컷정도로 생각하는구나.' 라고 생각하는 수가 있거든요. <br />
　그러지말고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br />
　여자에게 사랑한다는 말은 열번을 들어도 백번을들어도 <br />
　질리지않는 말이거든요.</span></p><p align="right"><span style="COLOR: #303030"></span>&nbsp;</p><p align="left"><span style="COLOR: #303030">By Cyworld</span></p><br /><br />			 ]]> 
		</description>
		<category>버릇,</category>

		<comments>http://leochan.egloos.com/182675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7 Apr 2006 17:10:00 GMT</pubDate>
		<dc:creator>태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흐아... ]]> </title>
		<link>http://leochan.egloos.com/1825029</link>
		<guid>http://leochan.egloos.com/1825029</guid>
		<description>
			<![CDATA[ 
  보고싶어죽겠다!!!!!!!!!!!!!!!!!!!!!!!!!!!!!!!!!!!!!!!!!!!!!!!!!!!!!!!!!!!!!!<br />
점점 점점 점점 점점 빠져들어간다 워어<br />
생각만해도 가슴이 쿵쾅쿵쾅<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leochan.egloos.com/182502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7 Apr 2006 13:09:17 GMT</pubDate>
		<dc:creator>태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참, ㅋㅋㅋㅋ ]]> </title>
		<link>http://leochan.egloos.com/1787420</link>
		<guid>http://leochan.egloos.com/1787420</guid>
		<description>
			<![CDATA[ 
  니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해라.<br />
<br />
내 앞에서 말하던거랑,<br />
지금 내가 써놓은 글에<br />
리플다는거랑 왤케 이면적이냐,<br />
<br />
실망적?<br />
할말없다고?<br />
<br />
내가 그때 너네랑 얘기할때의 감정과 똑같네? ㅋㅋ<br />
<br />
진짜 기가 막히고 기가 막히고 또 기가 막힌다. -_-<br />
그래 하긴, 난 탈퇴 했고<br />
눈에 보이는건 너네들이니까,<br />
너네는 이미지 잘 살려야지,<br />
악덕 소심한&nbsp;불만많은&nbsp;대마왕은 내가 글 쓰고 나왔으니 내가 되야지,<br />
<br />
근데 진짜.. 진짜 웃긴다. ㅋㅋㅋㅋ<br />
말이 이렇게 달리지니 너네는.<br />
<br />
쓰바, 이제 마주쳐도 걍 쌩 까고 싶은가본데 글케 하자고.<br />
잘 쳐드시고 잘 사세요.<br />
저도 개실망 했거든요.<br />
<br />
내앞에선&nbsp;뭣도 설명하지도 못하더니만,<br />
나 없다고 대놓고 말 막해대네. 그 글 못볼줄알았습니까?<br />
<br />
조낸열받네. 나참. ㅋㅋㅋㅋ <br /><br />			 ]]> 
		</description>
		<category>기억,</category>

		<comments>http://leochan.egloos.com/178742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Apr 2006 01:31:19 GMT</pubDate>
		<dc:creator>태훈</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