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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yful~ Joyf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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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의 행복을 찾아서. 웃자. 웃는자에게 복이 있나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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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Oct 2009 06:16: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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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yful~ Joyf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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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의 행복을 찾아서. 웃자. 웃는자에게 복이 있나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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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진짜 백만년만의 포스팅..-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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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마지막으로 글쓴게 3월이라니 그리고 지금 벌써 10월 말을 바라보고 있다니 대체 믿기지가 않는다.<div>거의 올 한해가 다 가는구나...우왕...</div><div><br />
</div><div>몇몇가지 변화들이 있었드랬다.&nbsp;</div><div><br />
</div><div>1. 가장 큰건 아무래도 직장옮긴것?&nbsp;더이상 애들을 가르치는 건 무리라는 결론을 내리고 다시 어른들 가르치는 성인어학원으로 옮겼다.&nbsp;</div><div>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건 정말 사명감이 필요한 문제다...라고 실감. 잠시도 가만있지 않은 애들을</div><div>다루는 건 체력과 정신력, 지구력 등등 모두 있어야 할듯. 내경우는 무엇보다 일이 재미가 없다.</div><div>어른들은 좀 더 커리큘럼을 내 맘대로 할 수 있고 일할수록 이것저것 정보가 업데이트 되는 반면</div><div>애들은 가장 기초적인 걸 반복적으로 가르쳐야 하니...;</div><div><br />
</div><div>2. 이사했다. 드디어 지상으로 탈출했다아.ㅜㅜ 반지하 정말 사람살곳이 못됨.&nbsp;</div><div>곰팡아 안뇽-한여름 되기 직전에 이사해서 그나마 진짜 다행. 빡빡한 주인이 손가락하나 까딱 안하고 전부 세입자/입주자끼리 알아서 하라는 통에 매우 바쁘게 이사함.&nbsp;나또한 경험이 모자라서 이래저래 데인 것이 좀 있었다. 사회경험 했다 치는데, 확실히 한국은 여자 혼자 살기 좀 빡세다...고 느낌. 어쨋거나 새집은 복층 원룸인데 좁긴하지만 혼자 살기 적당하고 창문크고 채광좋고 주인아저씨가 사람이 완전 좋다능.ㅜㅜ 현재 거주지역 낙성대. 언덕쪽에 위치해서 마을버스를 타야하지만 역에서 멀지않다.</div><div>&nbsp;관악산이 가까워 공기도 좋다.&nbsp;</div><div>여튼 이사하면서 엄청 불어난 짐에 경악을....한가득 버렸는데도..버릴게 아직도 넘 많당.;;</div><div><br />
</div><div>3. 핸드폰 약정이 된다는 걸 발견. 터치폰-쿠키폰 지름.(사용량이 많아서 공짜로..) 근데 아이폰 출시되면...;</div><div><br />
</div><div>4. 하드렌즈로 갈아탄지 꽤 시간이 흘렀으나 여전히 적응에 어렵다. 분명 눈에는 더 좋다. 그치만 멀쩡하다가 갑자기 확 아프고 렌즈 돌아가지도 않았는데 벌개질때가 종종있다... 겁나서 착용하겠나 이거.</div><div><br />
</div><div>5. 아로마테러피 DIY강사 자격증 땄다. 천연화장품외에도 이것저것 만들었음. 저금 다털고 재료사느라 빚까지 졌다..; 원래 내년에나 하려던건데 배우려는 선생님이 출산을 앞두고 계셔서 내년 언제나 다시 강의 할지 모른다고 하셔서리. 여튼 얼굴 좋아지고 있고, 주변에 선물도 하고 판매도 쪼끔씩 했음. 쓰면서 너무 좋다는 사람들 보니 뿌듯. 이제 모든 화장품 에스테 마사지 광고들이여 안녕!! 난 자유행!!크하하.</div><div><br />
</div><div>6. 학원은 휴학하고 다시 나갔다가 또 휴학했다. 공부하고 일하고 도저히 같이 못하겠다. ㅜ_ㅜ 근데 정말 그림그리고 싶고, 그림이 좋다능...영어강사만 하고 살기 진짜 안맞다. 뭔가 한구석이 텅비어버리는 느낌. 내 자신이 무슨 모습이 되어가는 지 모르겠고 방향성을 잃는 느낌. 올해말까지만 full time으로 일하고 내년엔 생활비만 벌면서 무조건 학원에 매진하기로 목표잡음. 자꾸 delay되는 것 같아 초조함을 달랬다. 인생은 마라톤..!</div><div><br />
</div><div><br />
</div><div>&nbsp;&nbsp;</div><div><br />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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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aily-일상의 신비</category>

		<comments>http://lennis.egloos.com/510259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06:13:41 GMT</pubDate>
		<dc:creator>레니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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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3월이 다 갔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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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참 여러가지 일이 있었다. 그야말로 dynamic March? 휴..<br><br>1. 엊그제가 쥴언니의 결혼식이었다. 미국으로 전화한통...을 했더니 어머니가 받으셔서 형부핸펀으로 했다가 다시 미용실로 해서 통화했다; 덕분에 형부(....꺄아;) 목소리 들었네~ 오오 목소리 좋으시군요!!! 호감도가 급 올라감. 정말 좋은사람일거 같다는 확신도 들고 여튼 축하축하. 얼른 사진이 보고 싶다.<br><br>...하지만 역시 못간다는 건 속상해. 내가 아침부터 따라다니며 이것저것 챙기고 도와주고 사진도 찍고 막판 부케까지 받아와야 당연하거 아뉴...어떻게 10년 지기 best of best f 의 결혼식에 못가...돈없고 능력없는 탓이다..투덜..어제 멘토한테 그러다가 급 눈물을 쏟았다..(아놔) ㅜㅜ 왤케 눈물이 많아졌지.<br>3월까지만. 3월까지만 허전해할거야... 4월부터 날도 더 풀릴거고 더 부지런히...and i am, truly happy for her.<br><br>2. 연아가 드디어 월드 타이틀을!!!!!+_+ 그파 2연패에 그만한 선수 없다 해도 역시 월드의 타이틀은 무게감이 틀린 느낌. 그리고 세계랭킹 1위가 됐다. 순위가 뭐그리 중요하냐고 해도 역시 노력한 자에게 그만한 보상이 따라오는 건 당연한거고, 여튼 연아양 너무 축하!!! 200점도 돌파하고 세계신기록 다 깨고...콴선수와 딕선수가 연아를 정말 열심히 칭찬하는 인터뷰를 보니 정말 묘한기분+뿌듯.&nbsp;포디움에서 애국가 들으며 눈물 흘리는 연아를 보니 나도 눈물이. 흑흑...정말 월드때 마다 부상으로 고전하더니 ㅜㅜ 이번 우승은 정말&nbsp;감회가 남달랐을듯.&nbsp;<br><br>3. 벌려놓은 일이 너무 많다는 걸 알고 삶이 좀 더 simple해 져야 함을 깨닫다. 쓰라리긴 하지만 focuss를 맞춰야지. 욕심내다가 가장 중요한 거 마저 놓칠수 있다는 경고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아침출강 토요일 과외 다 정리할 거임. 내게 중요한 건 돈이 아냐. 내년에 목표한 곳에 가야지. 일단 가보긴 해야할거 아니냐. ㅜㅜ <br><br>4. 영어예배 PTP를 섬기게 되었다. 부부가 찬양인도하는 거 보니 참 보기가 좋더라. 또 강했고 감동이 있었다. 아 기타치고싶네. 바빠서 잠시 내려놨는데 가끔이라도 쳐야겠다. <br><br>5. 화요모임이 날이 갈수록 뜨겁다. 엄목사님 날리신다는 소문이...하아. 나만 빼고!!! 나만 빼고!!!! ㅜㅜ 여튼 요새 찬양이 가슴을 절절 울리는 신랑과 신부의 사랑 모티브라 가슴을 치는지.&nbsp;얼렁 CD나오면 사고싶건만... 왜 엔지니어는 신혼여행을 가고 난리야!!! 내가 4월달 CD를 얼마나 목 빼고 기다리고 있는데!! 대체 은제 나오는겨~~~<br>'왕의 침소로'가 너무 듣고 싶어서 후렴의 'run away-with me, come&nbsp;away-with me~'혼자&nbsp;흥얼대고 있으니 그거 영어로 번역해서 영어예배에서 부르자고 인도자가 꼬셨다. 노래를 다 몰라서 번역하기 애매하다고 했더니 영주오빠 왈 '내가 불러서 mp3녹음 해 줄게~' ......유부남 버젼 됐어요! ...라고 하려다 걍 원작자의 목소리로 듣는게 더 좋다고 했다. 목소리 좋다고 너무 칭찬했나;&nbsp;<br>그나저나 정말 왤케 요즘 노래 잘하는 사람들이 많지? ....내 목은 날이 갈수록 부어가건만.<br><br>..잡담이 너무 길군~여튼 빨리 날씨 풀려라. 근데 올해는 누구랑 꽃구경 가. 그냥 포기.ㅜㅜ&nbsp;(언니 돌아와...흑흑)			 ]]> 
		</description>
		<category>Daily-일상의 신비</category>

		<comments>http://lennis.egloos.com/4896852#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Mar 2009 00:17:50 GMT</pubDate>
		<dc:creator>레니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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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간만의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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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 새롭게 시작하고 저녁에 학원다녀요~~~<br>방과후 영어교실 원어민 교사로 일시작. 애들 다루는 게 쉬운건 아니지만 학원보다 백만배 편함. 출결석에 성적표에 상담에 그런거 안해도 되니 살거 같고 레슨플랜 일일히 짜라고 안해서 살거 같고 그간 경험 살려가며 하니 할만합니다. 휴우...고생한 보람이 있어..흑흑.<br><br>근데 한국말 완전 못하는 척.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정도는 안다고 하는데 애들이 저한테 한국말 가르치려 들어요. 웃겨 죽겠슴. 프하하하;;; 부천 학교인데 뭐 1시간안에 갈 수 있고 학교 분위기 좋고 선생님들 좋고 생각보다 훨씬 좋아요. 그저 감사할뿐.<br><br>그나저나 아침에 이제 엄마들 영어교실도 하게 되었네용...이제까지 기업서 아저씨들만 가르치다가. 나 정말 고등학생빼고 모든 연령과 사람들을 다 가르쳐보는군화; 호오.<br><br>하지만 저녁에 학원다니지 않고 그림못그리면 난 이미 우울증에 빠졌을거임...작년말, 재작년말에 그랬듯이...<br>학원서 체계적인 교육아래 그림을 그리니 안정감도 느껴지고 마음이 기뻐요. 다들 절더러 행복해 보인다고 하네용...<br>1년이 좀 더 걸리더라도 부지런히 다닐거임. 정신없는 한주였지만, 누군가의 빈자리가 저녁마다 크게 느껴지는 요즘은 바쁜게 나아요. 나 열심히 살고 있다, 고 당당해질 수 있는것도 같고. (하지만 바쁘다고 신앙생활 게을리 하면 난 무너질겨..거럼.--; 지대로 열심히 살자)<br><br>So, how are you? I'm great, Thanks.<br>			 ]]> 
		</description>
		<category>Daily-일상의 신비</category>

		<comments>http://lennis.egloos.com/4872754#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Mar 2009 12:07:35 GMT</pubDate>
		<dc:creator>레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발렌타인데이 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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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16/33/c0004933_499960c04b06e.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16/33/c0004933_499960c04b06e.jpg');" /></div><br>사실 발렌타인데이는 원래 커플의 날이고...거의 남자가 여자에게 주는 것이 대부분인 날이건만..(남성들이 꽃과 초컬릿으로 프로포즈하는) 한국과 일본(중국은 모르겠당) 에서는 어케 여자가 남자에게 주는 날이 되어버렸고 3월에 날이 하나 더 추가되어 남자는 그때 보답하는 식으로 되어있다. 여전히 발렌타인이면 왠지 줄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주는 사람 없어서 쓸쓸한 기분인게 더 자연스런 기분이다....그렇지만 난 지금 한국이고..로마에서는 로마의 법에..(으악 근데 이 말 좋아하진 않아!) 해서 14일날 갑자기 재료를 사서 급조한 초컬릿.<br>롯데마트는 작은 유산지컵에 짤주머니까지&nbsp;다 팔렸던데 그나마 이마트는 좀 남아있었다~하지만 베이킹보다 쉬울거라 만만히 본 나의 무지함. 세상에 중탕하다가 물들어가서...멀쩡한 초컬릿 막 버리고.ㅜㅜ<br>거기다가 짤주머니쓰는 법도 몰라서 한참 헤멧....이거 의외로 손 많이 가는 작업이라능.<br>미리 재료를 주문안해서..포장지도 없어; 결국 다이소박스와 다이소 지퍼백을 활용해서 대충 포장하고..리본따윈 생략하고..(그거 붙일 정신이 어딨냐고!)<br>결국 대부분이 홈런볼에다 초컬릿 코팅한 거, 그리고 우유가 없어서 미니초코머핀 우유없이 만들수 있는 레시피를 찾아내서 몇개 만들었다. 틀이 없어서 오븐에 바로 구울수 있는 컵을 활용했는데 좀 쭈그러 들긴 한다~<br><br>그래도!!! 받는 사람들은 좋아해줬고(다들 예상치 못하다가 받는 거니까.-_-V)<br>이젠 확실히 어떻게 하면 되는지 요령을 딱! 깨쳤으므로 실수 안 할거라능. 호호호. 담엔 더 다양한 제료로 다양하게 만들어보고 싶다. 뉴질랜드에서 좋아하던 초컬릿종류중 로즈초컬릿이라고 있다. 그건 다른 색깔로 다 포장되어 있는데 색깔마다 다른 재료가 들어있다. 딸기맛셔벗같은 거라던가, 카라멜, 와인맛시럽, 코코아크림 등등...그런식으로 한번 해보고프다!<br><br>여튼 반나절 이상 초컬릿 녹이고 어쩌고 하니 초컬릿 냄새가 부엌에 아직도..; 당분간 초컬릿 안 먹어도 될듯. (&lt;-절대로 역겹다거나 지겹다는 말은 안쓰는.-ㅅ-;)<br><br><br>			 ]]> 
		</description>
		<category>Daily-일상의 신비</category>

		<comments>http://lennis.egloos.com/485038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Feb 2009 13:03:36 GMT</pubDate>
		<dc:creator>레니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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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간만에 포스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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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간 포스팅은 없었던 이유는....<br>게을러서..혹은...심란해서...혹은......뭐 여러가지.<br><br>1. 2009년의 방향이 좀 예상치 못한 곳으로 흐르게 되었다아. 해서 한 몇주 좀 심란했으나 장기적으로 보면 훨씬 잘된거겠지. 걍 감사하기로 했다. 옳은 것이 무엇인지 알았는데 홱 방향을 틀기에 마음과 감정이 빨리 따라와주질 않는다. 수습하고 추스리는데 시간좀 썼다..<br><br>2. 연아양이 4대륙 우승했고, 쇼트 신기록 갱신~~~와우~~..프리 결과 어떻게 됐는지 너무 궁금해서 토요일 클림트 전시회 이후 총알같이 집으로 뛰어왔건만..참으로 어이가 없었다. 이제 화 낼 기운도 없어. 동계올림픽때라도 제발 점수 장난질 없이 클린한 승부가 되길 바란다. 진.심.으.로.<br><br>3. 2008년은 뭔가 내 안에서 filtering이 한참 되던 시기였나보다. 특히 언어라는 것이....그놈의 말.말.말.(더이상의 자세한 건 생략..이건 언젠가 맘잡고 날잡고 한번..)&nbsp;&nbsp;발전하고 있고&nbsp;자기안의 혼란함이 정리되고 가라앉고 다 좋은 거긴 한데. ...데.<br>.....하루 한번 이상 작년의 삽질과 어처구니 없는 실수들이 마구 떠올라 날 괴롭힌다아...(특히 말에 관련된)&nbsp;길가다&nbsp;머리를 부여잡고&nbsp;소리지르고플 정도. 방에 혼자 있으면&nbsp;'내가 왜 그랬지~~~미쳤나봐아아아아아---' 이러면서 뒹군다. 궁시렁.<br>여튼 2008년도에 지독하게 안 읽어지던 책들이 이제 잘 읽어짐. 머리가 한결 맑아진 느낌....<br><br>4.&nbsp;핫케잌 가루사서 몇개 부쳐먹었는데...뭔가 붕어빵 비스무리한 맛이;;; 나쁘진않다. 간편하고. 그래도&nbsp;걍 집에서 만들어먹는게 더 맛있을듯. 근데 아무생각없이 쥴 언니랑 통화했는데..<br><br>'핫케잌 만들어서 가져갈까? 먹을수 있어?(&lt;-그녀는 다이어트중)'<br>'? 핫케잌이 뭐야?'<br>'헉!!!!!그러고보니!!!!! 핫케잌이 모냐!!!! 팬 케잌~팬케잌~~ 근데 왜 한국에선 핫케잌이라고 되어있는거지??????'<br>'.....글쎄;'<br>.................진짜 hot cake이 뭐여. 뜨거운 케잌?;;;;;;<br><br>5. 새삼 한국사람들이 무단횡단 잘 안한다고 느껴짐. 난 캡 잘함. .......(..) 역시 난 반쪽..(뉴질은 무단횡단의 천국..&lt;---)<br><br><br>&nbsp;<br><br>			 ]]> 
		</description>
		<category>Daily-일상의 신비</category>

		<comments>http://lennis.egloos.com/484179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Feb 2009 11:43:19 GMT</pubDate>
		<dc:creator>레니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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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ㅜ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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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감기 몸살...걸려버렸다..<br><br>...남들 다 감기 한번씩 앓아도<br><br>멀쩡하게 잘 버티다가.<br><br>이브날 간만에 대학생 동생들하고 교회서 밤새고<br><br>그대로 다시 크리스마스 예배드리고<br><br>토욜날 친한사람들 초대해서 장 보고 탕수육과 샐러드&nbsp;만들어&nbsp;신나게 먹고 놀았더니..<br><br>...체력의 한계가...ㅜㅜ (..라기 보다 내내 애니 본다고 새벽에 잔 탓이다..-_-;;)<br>어지러워효..흑흑.ㅜㅜ<br><br>=================================================================================================<br><br>많이 나아졌어요~~ 잔기침은 좀 나지만 열도 거의 안나고 한 1주일 무쟈게 아팠는데, (감기때문에 나 이러다 죽는구나 이런 생각까지 해봤음...난생처음으로.;;) 이제 살만해졌습니다!!! 사랑니 빼서 주말내내 어질하고 울렁거리고 턱 부어서 초죽음상태이긴 했지만(-_ㅜ) 많이 좋아졌어요.<br>(그나저나 충치 때문에 치과견적이...으으...)<br><br>걱정해 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샤. 여러분도 자나깨나 감기 조심. 습도 조절 잘하시고 비타민이나 레몬 꿀 생강차 챙겨드시고 목 따뜻하게 잠도 제때 주무시고 여튼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혹혹혹. 늦었지만 Happy New year!!<br><br>=================================================================================================<br><br>그나저나 아파보니.....코 안막혀서 편히 숨쉬고 잘 수 있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알겠더군요..코가 막히고 건조하니 몇번이고 자다가 일어나서 코풀고...목은 따갑고..<br>안챙겨 먹던 비타민,꿀차, 약 먹기 위해 제때제때 열심히 밥 챙겨먹고 잠 안와도 자도록 노력하고, 인터넷 거의 안하고 나갈때 보온도 훨씬 더 신경쓰고...이렇게 살아보니.<br>....그동안 내가 나를 얼마나 안 챙겼는지 새삼 깨닫고 찐하게 반성했다는.....건강이 재산이에요~건강만 하면 몬할께 없음..<br>......고통은 내가 정상이 될 수있게 몸이 보내는 신호라는 말이 새삼 와 닿아요. ㅜㅜ 나자신에게 무쟈게 미안했다는...<br><br>이제 건강 잘 챙기고 고이고이 간직할래효. 파이팅!			 ]]> 
		</description>
		<category>Daily-일상의 신비</category>

		<comments>http://lennis.egloos.com/479444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Dec 2008 13:28:59 GMT</pubDate>
		<dc:creator>레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벼랑 위의 포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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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한 줄 감상평:<br><br>전반부와 후반부 감독이 바뀐건가. ..<br><br>...자세한 감상은 나중에. 여튼 너무 기대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br>개인적으로 미야자키 감독 특유의 아슬아슬함이 후반부에 거의 없어서 매우 아쉬웠슴...(스토리 개연성은 둘쨰치고.ㅜㅜ)<br><br>============================================================================================================<br><br>블로그 같은 곳을 대충 돌아보며 감상평을 보니 나랑 비슷하게 느낀 사람들과 그래도 좋았다!!고 외치는 사람들이 반반..인듯?감독이 5살짜리 아이의 눈으로 만든 거라고 하고, 후반부는 신나게 놀던 아이가 그냥 지쳐서 잠든 그런 심리를 반영했다고 하는데..그럼 후반부의 그 늘어진 전개는 납득은 가지만서도 토토로나 센과 치히로의 감동을 기억하는 사람에겐 아쉬울 따름.<br><br>특히 바다속 장면은 하나하나가 일품이었고, 포뇨가 인간이 되서 바다를 탈출하는 장면도 워낙 박진감 넘쳤기에 난 좀 더 모험스런장면들을 보고 싶었다. 후반부에 포뇨의 마법으로 바다에서 숨쉴 수 있게 된 소스케와 함께 아버지를 찾으러 간다거나.하는..특히 후반부의 그 젊은부부와 아기는&nbsp;대체 왜 등장 하셨는지&nbsp;알수가 없음. 포뇨의 천진난만함과 언니다움을 보여주기 위해? 아님 그냥? ;; 후반부에 감독이 귀찮아서 걍 스슥 만드신 거 ....는 설마 아니겠죠.(이건 다분히 농담..-_ㅜ)</p>			 ]]> 
		</description>
		<category>Media-영상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lennis.egloos.com/4792407#comments</comments>
		<pubDate>Sat, 27 Dec 2008 15:55:08 GMT</pubDate>
		<dc:creator>레니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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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블로그 네임 바꿨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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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최근에 그파 열풍에 휩싸이고 빙엿에 대한 해묵한 감정이 쌓인 탓도 있지만...원래 이 블로그는 일상의 행복을 발견하자는 취지이자 마음껏 폭주하기 위한 용도 였건만. 요 몇주 좀 삽질모드였더니 왠지 우울한 듯한 감이! 해서!<br><br>Breaktrhough 는 돌파라는 의미이다. 우리 교회의 2008년도 표어였다. Renew, New Alignment&nbsp;와 함께. <br><br>돌파하는 건 좋은데 어째 성향이 점점 공격적으로 변하는 같은. 이 무슨. <br><br>어차피 얼마전부터 모든 내적치유와 돌파와 재능활용의 key는 rejoicing spirit이란 걸 알았으므로.(희락의 영~)<br><br>또 웃음 만큼 강한 무기가 없다는 걸, 그 만큼 한 사람을 매력적으로 만들어주는 것도 없다는 걸 알았으므로.<br><br><strong>나도 행복한 블로거가 되겠어!!! (불끈!!)</strong> <br><br>비판과 논쟁은 오프라인에서 하는 게 훨 건강한 것 가틈..-_-; 여튼 누구님 말씀따나, 이오공감과 밸리글들은 안 보는 게 나을 듯함.<br><br>내일이면 드디어 경기도 출강이 끝난다. 12월의 나에게 결코 잘했다 수고했다 소리 해 주기 힘들지만(흑흑)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다. teaching skill 레벨 업 할 수 있을까. 적어도 힐 신고 뛰기 스킬은 분명 늘었을 거임.(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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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aily-일상의 신비</category>

		<comments>http://lennis.egloos.com/478225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Dec 2008 14:16:38 GMT</pubDate>
		<dc:creator>레니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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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난 연아의 2위가 전혀 아쉽지 않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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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헤드라인에서 제에발 좀 아쉬운 2위, 3연패 달성 실패, 그따위 소리 좀 안했으면 좋겠다. 이정도의 프레셔를 이겨내고, 감기에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이만큼 해낸 연아가 너무너무너무너무(...X100) 자랑스럽다. 그리고 응원문화에 대해서 생각보다 말많아서 놀랬는데, (역시 사람 심정 다들 비슷한가) 오늘은 어제에 비해 시작전 환호도 거의 없었고 점프 성공시에도 박수만 치는 등, 너무 깨끗한 매너를 보여준 팬들이 자랑스러웠다. 어제 피갤을 가봤더니 자숙하자고, 반성하는 목소리도 높더만. 그래, 우리가 언제 이런 국제적 경기를 치뤄봤냐. 인형비 내린것도 나쁠거 뭐 있나. 단지 조금 불편했던 건 다른 선수들하고 하도-- 차이가 나니까 그랬지만, 자국 선수한테 그러는 게 뭐 문제 될 거 있다고...미안해요. 저도 좀 흥분상태였어요.... <br><br>솔직히 어울림누리가 아니었다면 이렇게까지 말들이 많았을까. 응원소리가 그렇게 까지 울렸을까. 항상 1만여 관중석을 상대로 경기하던 선수들에게 더 압박감이 심하지 않았을까. 관중이 많으면 더 부담이 커질 수도 있다고 하는데, 피겨의 경우 차라리 반대라고 느껴진다. 아무리 생각해도 작아서 압박감이 더했을 듯.<br><br>연아양, 정말 수고했어요. 본의 아니게 부담 지워서 미안했구. ㅜㅜ 빙상연맹이나&nbsp;한국이라는 나라나&nbsp;돈도 없고 영향력도 없어서 진짜루 미안합니다. (아무리 봐도 마오 두번째 악셀 점프는 회전수 모자랐는데...! 슬로비됴로 확인 할 겨.) 그래도 꿋꿋하게&nbsp;자신의 길을 가고 있는 당신이 참&nbsp;자랑스러워요.&nbsp;&nbsp;<br><br>전문가급 수준과 지식을 가진 팬들이 많다는 건 뿌듯하고 좋은 일이다. 축구나 수영처럼, 그냥 초보가 봐도 대충 룰을 알 수 있을정도로 피겨는 간단한 스포츠가 아니다. 하지만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점프 안 넘어지면 넘어진 애보다 무조건 잘한 걸로 보일 수 있고......마오가 정확한 점프를 못 뛰는 것, 치팅을 하는 것, 누가 알겠냐고. 뭘 몰라서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 보면서 팬들 속이 얼마나 타겠는가. 여기저기 설명과 함께 답글 다는 그 심정 정말 뼈저리게 이해한다.(...사실 본인도 그러함.&lt;--)<br><br>난 피겨 팬으로서 모든 선수들이 다 소중하고, 감사하다. 연아에게 비슷한 재능과 레벨의, 기량의, 동갑내기 라이벌이 있어 서로 자극이 되는 것도 좋다. 1,2위를 다투는 것도 좋다. 하지만 마오는 연아만큼 정정당당하지 못하기 때문에 화가 나는 거다. 왜 안도미키가 사랑받는데. 자신의 잘못을 고치려 한 시즌을 버리다시피 하면서 죽어라 노력했기 때문이 아닌가.<br><br>물론 마오한테 붙은 스폰서 만큼, 온 일본이 쏟는 관심만큼 금전적 측면을 항상 고려해야 하는 일연맹측 입장도, 아--주 이해가 가지 않는 바는 아니지만, 그럼 이미 라이벌이다 뭐다 하기 전에 승부자체가 공평하지가 않잖아! ㅜ__ㅜ 연아가 더 힘들고, 점수도 연아한테 더 짜고. 그래, 연아가 했던 말대로 엣지사용이 부정확하다고, 점프가 쉬워 지는 건 아니겠지. 어떤 엣지로 뛰던 점프는 어려워. 안다. 그치만 그럼 규정은 왜 있는거니. 프리로테이션 하는 마오보다 연아가 더 점프 어렵게 뛰는데..!<br>그래, 세상은 만화가 아니야. ...어쨋거나. 연아야 사랑한다! 오늘 정말 감동했어...ㅜㅜ <br>세계선수권까지 부상없이 최상의 컨디션만 유지하길!&gt;_&lt; 파이팅!!<br><br>덧: 피갤의 누군가가 연아가 1등했으면 그게 다 지들 공로인줄 알고 설레발 칠 고양시와 빙엿 행태를 보지 않아도 되서 그거 하난 좋다고 했는데..죄송함다, 저도 심히 공감 100%....(..&lt;--) 따로 피겨 연맹 생겼음 좋겠어...ㅜ__ㅠ</p><br/><br/>tag : <a href="/tag/김연아" rel="tag">김연아</a>,&nbsp;<a href="/tag/빙상연맹" rel="tag">빙상연맹</a>,&nbsp;<a href="/tag/어울림누리" rel="tag">어울림누리</a>,&nbsp;<a href="/tag/너무자랑스런" rel="tag">너무자랑스런</a>,&nbsp;<a href="/tag/너무감동적인" rel="tag">너무감동적인</a>,&nbsp;<a href="/tag/연아만세ㅜㅜ" rel="tag">연아만세ㅜ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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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Issue-쫌 진지한 얘기</category>
		<category>김연아</category>
		<category>빙상연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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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lennis.egloos.com/4776547#comments</comments>
		<pubDate>Sat, 13 Dec 2008 15:48:58 GMT</pubDate>
		<dc:creator>레니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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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연아의 쇼트 1위. 그러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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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쥴 언니와 함께 연아의 순서가 온 순간 손에 꼭 잡고 부들부들 떨며 긴장하며 두근두근 하는 가슴을 주체 하느라 애쓰며 그렇게 봤었다. 비록 TV지만 라이브중계는 처음이었으니까!!+_+ 헌데 팬들을 보니 좀...걱정이됐다. 설마하니, 시합도중에 소리지르진 않을까 해서.<br>난 그래도 다른 선수들때 조용히 박수 치길래, 울 나라 팬들도 매너있군항, 그닥 염려하지 않았다. 그건 연아도 마찬가지 였던 것 같다...허나...<br><br>하지만 열띤 응원은 지나쳤다. 아무리 봐도 지나쳤다. 일단 선수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집중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응원하여야 하건만, 피겨가 농구냐 야구냐 축구냐. 음악에 맞춰 1초 1초의 흐름이 중요하고 특히 점프의 경우 얼마나 세심한 집중력을 요구하는데.... 박수정도로 그쳐야 했어. 아무리 연기성공 뒤였다고 해도, 환호는 자제해야 했다. 시합 도. 중. 에. 는. 끝나고나서야 얼마든지 환호해라. 갈라쇼때는 자지러지도록 비명지른들 무슨 상관인가.(어쩌면 더 좋을지도..~_~;; )<br>&nbsp;어제는 너무 화가 나고, 연아의 눈물을 보는 순간 나까지 화가 날뻔 했다. SBS밀착 취재만 탓할게 아니잖아. 지금. 경기랑 아이스쇼를 구분못하나. 물론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좁아터진 어울림누리겠지. 다른 나라 링크장에 비해 훨씬 더 시끄럽게 울렸을 거 아닌가. 인형 세례도, 그-렇게 좋게 보이지만은 않았다. 내가 너무 삐딱한가? 보니까 비닐에 한 대여섯개씩 담은 걸 막 던지던데 누구말마따나 거의 투척 수준이더만....아니다. 인형 수십개, 수백개 던지는 거야 좋아서 그 마음 표현한건데 어때.&nbsp; <br><br>안다. 연아 때문에 이런 국제 경기도 한국에서 치루게 됐고, 관심밖의 피겨가 이만큼 주목받는 것도. 하지만 홈그라운드가 이점보다 더한 부담으로 다가갔다니, 내가 미안해 봤자 별 수 없겠지만...그래도 지못미 연아. ㅜ__ㅠ&nbsp; 괜히 3연패니 200점이니, 그런 소리 했나 막 후회가 될 지경. 연아야 난 니가 1등하듯 2등하듯 상관없어. 넌 완전소중이고 그 자체라 빛나. 괜히 내가 엄청난 부담을 안겨준 수많은 팬 중 하나였다면 미안하다. 정말 미안.ㅜ_ㅠ<br><br>그리고 제발 제발제발 제발. 오늘 프리때는 조.용.히. 관전해주십쇼. PLEASE!!!!!!!!!!<br><br>덧: 비어있는 초대석때문에 혈압도 몇번 오르락 내리락 했었다. 고양시...빙엿...니네 정말 이럴수 있는거냐. 듣자하니 거의 600장이 넘는 표를 뿌렸다매. 장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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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Issue-쫌 진지한 얘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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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Dec 2008 08:58:42 GMT</pubDate>
		<dc:creator>레니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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