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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ue Black Ho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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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ㅇㅎㅎㅎㅎ</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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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8:24: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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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블러디 콜+백광의 바르시아 체험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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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1월 발매 예정인 두 게임의 체험판입니다.<br>요즘은 체험판도 진도가 잘 안 나가는지 하는 것도 없는데 시간만 가네.<br><br><strong><span style="COLOR: #336667">■ Bloody Call.</span></strong><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31/38/c0043438_4aebb3c0099f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31/38/c0043438_4aebb3c0099ff.jpg');" /></div>주인공 후타바가 본의 아니게 '플라이콜'이라는 조직의 두목 대리를 맡게 되면서, 라이벌 격 조직인 네데와의 암투나 어머니의 실종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이 조직이라는 게 그냥 평범한 갱단이 아니고 이능력을 가지고 있는 인간들의 집단인지라 초능력 싸움박질이 될 듯. 능력을 가지고 있는 인간은 반기라고 해서 고양이 눈이냐 아니냐로 구분합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1/38/c0043438_4aebb42d9680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31/38/c0043438_4aebb42d96805.jpg');" /></div>물론 주인공은 나중에야 각성할지도 모르지만 일단 초반은 평범한 인간으로 나오고, 개중에 일반인으로 구성된 경찰 조직 비슷한 단체가 끼어 있어 삼파전이 될 듯. 체험판 이후 느낌은 20%쯤 미묘한데. 캐릭터 중에 딱 이거다 싶은 애는 없고 그나마 개중에서 괜찮은 건 레이메이와 쿠가미 선생 정도.<br>시로우는 의외로 너무 지나치게 가벼워서 별로였고, 카인은 젭라 영어 좀 안 써주면 안 되겠니-_-. 금발 카인은 위장용이고 실체는 네데의 하르파스인데 이건 공식홈에도 나오는 거니까 네타는 아니겠죠 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1/38/c0043438_4aebb4345fea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31/38/c0043438_4aebb4345fea9.jpg');" /></div>후타바의 성격은 그럭저럭 무난계이나, 경찰 조직의 두목이랄까, 대표로 나오는 린이란 아가씨가 굉장히 남자다워서(..) 마음에 들었어요. 린이 데리고 다니는 꼬붕 와타루와의 티격태격이 귀여움.<br>내용이 내용이니만큼 액션이 중심이 될 것 같은데 연출 좀 제대로 해주길. 하나 덧붙이자면 발소리 효과음이 영 아니었음. <br>린에게서, 플라이콜이 사실은 네데에서 갈라져 나온 집단이라는 것을 듣게 되면서 체험판은 종료.<br>+일단 플레이 예정작이니까 자세한 건 게임 후에 감상 씁니다.<br><br><br><strong><span style="COLOR: #336667">■ 白光のヴァルーシア.</span></strong><br>백광의 바르시아 체험판도 공개.<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31/38/c0043438_4aebc2f96a8f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31/38/c0043438_4aebc2f96a8fd.jpg');" /></div>여전히 읽기 애로사항이 꽃피는 사쿠라이의 텍스트-_-. 그 전까지의 하늘이 보이지 않아 이상의 대상이 되던 시리즈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푸른 하늘이 보이는 사막 도시 바르시아를 배경으로 한 군상극입니다.<br>루나의 나레이션에 맞춰 아스루, 카심&amp;아나 남매, 나나이, 하루트, 레오 등 각각의 이야기가 잠깐씩 나오고.<br>아스루와 히로인 크세르의 만남/괴이의 출현/헤어짐까지가 체험판의 분량. 루나의 cv는 카와시마 리노.<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31/38/c0043438_4aebc308c61c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31/38/c0043438_4aebc308c61c3.jpg');" /></div>남캐 목소리가 다 나와ㅠㅠ 보이스가 대사마다 다 나와ㅠㅠㅠ 이러면서 나름 감동으로 플레이.<br>종반에 출현한 '아브호르'라고 칭하는 괴물은 샤르노스의 메타크리타와 비슷해 보이긴 한데 이쪽도 개념이 두리뭉실하긴 마찬가지;;. 이게 도대체 생물인지 기계인지 환상인지 모르겠고. 이번에도 스토리 보면서 머리 좀 싸맬 듯한 느낌이..<br>뭐 그건 그렇고 타치에를 보자면. 아스루나 레오나 카심 남매나 다들 괜찮은 편이예요. 색감이야 워낙에 독특하니까 취향이 갈리겠지만 아나의 평상복도 예뻤고 표정이라든가 다 불만이 없는데.<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31/38/c0043438_4aebc30eeb8b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31/38/c0043438_4aebc30eeb8b5.jpg');" /></div>유독 문제가 크세르. 위 스샷은 개중에 괜찮은 걸 골랐는데 크세르의 디자인은 눈여겨보면 선이 어설프게 마무리 되거나 머리와 몸이 조금 비틀려 있거나 해서 완전 불만. 인가노크에서 키아의 스샷도 보면 얼굴 망가지는 부분이 있던데 왜 이러세요 오오이시 선생. 얘들은 캐릭터 중에서도 메인 히로인이란 말이야;ㅅ;!.<br>사실 보다 보면 신경을 안 쓰겠....긴 할까.<br><br>아스루와 크세르의 이야기는 괜찮았어요. 이런 식의 보이 밋 걸 스토리 좋아합니다. 크세르가 자기가 누군지 아스루가 모를 거라고 생각했다가 나중에 이름을 불러서 원래는 알고 있었구나 하고 깨닫는데, 저도 앗 그랬었지 싶은 생각이 들었긔. 크세르 입장에서 공포에 빠져 있을 때 아스루가 두 번이나 손 내밀어주고 이렇게 신경써 주는데 반하지 않는 게 이상하지 싶음. 아스루는 그냥 크세르에게 첫눈에 반한 상태라 어버버하는 게 귀엽기만 했구요.<br><br>주인공 커플만 말했는데 카심*아나 남매 커플도 꽤나 호감. 아나가 귀여워요.<br>이것도 나중에 감상을 기대해 주시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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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category>

		<comments>http://lemenens.egloos.com/5110168#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Oct 2009 04:52:45 GMT</pubDate>
		<dc:creator>레미넌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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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暁の護衛~プリンシパルたちの休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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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6/38/c0043438_4ad7f554a7b12.jpg" width="250" height="3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6/38/c0043438_4ad7f554a7b12.jpg');" /></div><span style="COLOR: #336667">엔딩을 맞이한 후의 유쾌 통쾌 에피소드집!<br><br>■ 레이카＆쿄우카 스토리.<br>돌연 코쿠도우 쿄우카가 왔다. 게다가 카이토를 보디가드로서 내놓으라고 강요해 온다.<br>쿄우카의 출현으로 어긋나기 시작하는 레이카와의 호위 관계. 세 명의 관계는 과연 어떻게 되는 것일까.<br><br>■ 츠키 스토리.<br>카이토와 츠키에겐 공통된 특징이 있었다. 그것은 어두운 곳에서 잠들지 못하는 것.<br>레이카는 카이토에게, 츠키가 불을 켜지 않고도 잘 수 있도록 협력하라고 명령한다. 과연 츠키는 어두운 곳에서 잘 수 있게 될 것인가.<br><br>■ 아야 스토리.<br>아야와의 관계가 공인되고 얼마 안 되어, 아야의 아버지 겐조는 카이토와 헤어지라고 강요해 온다. 그것을 거절하는 아야지만 겐조를 납득시킬 방법을 찾지 못한다. 그런 와중에 아야는 한 가지 방법으로 승부를 걸어보려고 생각하게 되고.<br><br>■ 모에 스토리.<br>칸자키 가에 신세를 지게 된 카이토는 한살 위인 모에의 장래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다. 별 생각 없을 것 같던 모에에게 물어보면, 뜻밖에 하고 싶은 것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br><br>■ 타에 스토리.<br>타에의 보디가드인 니시코오리 유키가 기능 정지를 한 후, 반드시 유키를 고친다고 맹세한 타에.<br>그러나 그 맹세는 날이 갈수록 희미해져 가고. 공부를 싫어하는 타에를 대신해 스스로 공부를 시작하는 카이토. 그런 두 명의 앞을 한 가지 난관이 가로막는다.</span><br><div style="BORDER-RIGHT: silver 1px solid; PADDING-RIGHT: 15px; BORDER-TOP: silver 1px solid; PADDING-LEFT: 15px; BACKGROUND: #eee; PADDING-BOTTOM: 15px; BORDER-LEFT: silver 1px solid; PADDING-TOP: 15px; BORDER-BOTTOM: silver 1px solid">새벽의 호위 팬디스크입니다. 메인에서 각 히로인을 선택하면 해당 히로인과의 후일담을 볼 수 있는데 아무래도 FD니까 길이는 짧은 편. 중간에 몇 개 나오는 선택지에 따라 히로인 엔딩이 아닌, 오마케에 수집되는 엔딩이나 이벤트를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성우나 캐릭터 소개는 전 글을 참고 부탁v_v.<br><br>이미 후속작도 정해진 마당에 그 중간인 팬디에서는 좀 달달한 히로인들과의 한때를 볼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이것 또한 조트망. 제가 게임을 즐기면서 까는 건 좋아하지만 까려고 게임을 하는 건 아니지 말입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6/38/c0043438_4ad7f6687be3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6/38/c0043438_4ad7f6687be33.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6600">&lt;본격_외계인_시식_현장.jpg&gt;</span></div><br>모에나 아야 루트는 사실 어떻게 되도 상관 없었으니까 그냥 휘딱 넘겨버렸고.<br>아야가 요리를 하는 거랑 카이토와 사귀는 걸 허락받는 거랑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 모르겠다능.<br><br>문제는 타에 루트.<br>전작에서 유키를 고치겠다고 결심하는 엔딩에서는 그래도 철부지가 사람 좀 됐나 싶었는데, 팬디에선 그 결심이 무색하게 애가 공부를 안 합니다.<br>틈만 나면 놀 생각이나 하는 데다 자기 머리가 나쁘니까 남보다 3배는 더 노력해야 한다는 것도 모르는지라 이건 뭐 답이 없는데, 카이토가 이런 앨 붙들고 어떻게든 공부 좀 시켜 보겠다고 애쓰는 걸 보면 눙무리ㅠㅜ.<br>그냥 카이토가 공부해서 유키를 고치는 게 더 빠르겠단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애초에 대체 무슨 얘길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어요. 어렸을 때 수면 학습을 시켰던 건 알겠는데 그건 그 책 하나에만 국한된 얘기지 타에가 원래 천재라는 것도 아니고. 이게 속편을 위한 복선이 될 수나 있나?<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6/38/c0043438_4ad7f59946dc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6/38/c0043438_4ad7f59946dc7.jpg');" /></div>그리고 저를 식겁하게 만들었던&nbsp;그 문제의 엔딩.<br>후반&nbsp;선택지에서 아키코 또는 타에 ED 두 갈래로 갈리는데, 미래의 장모인 아키코와 ㅂㄱ를 하는 것도 모자라 더블임신크리♨♨에 그저 뒷목을 잡았을 뿐이고. 자매덮밥은 좋아하지만 모녀덮밥은 별로라 더 짜게 식었던 것 같아요. <br><br>무늬만 메인 히로인인(..) 레이카는 자기 루트마저 쿄우카와 공유해서 이번에도 좀 눙무리ㅠㅠ. 그래도 아가씨들 중에서 메인일 텐데 레이카 왜 이렇게 찬밥이죠. 오마케도 서비스 씬밖에 안 나오고.<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6/38/c0043438_4ad7f67eb5d7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6/38/c0043438_4ad7f67eb5d70.jpg');" /></div>쿄우카는 머리 모양도 드릴이고 첫인상은 별로였는데, 품위도 있고 경우가 발라서 제대로 아가씨다운 면모를 보여줬다는 게 의외. 알맹이만 보면 굉장히 마음에 드는 게 레이카 못지 않습니다. <br>이쪽도 알고 보니 카이토와 과거에 스쳐간 접점이 있다는 게 좀 억지스럽지만, 캐릭터만큼은 1편의 첫인상에 비해서 호감도가 왕창 오른 케이스. 엔딩에서 자신을 포장해서 택배로 배달시키는 큐트함도 있습니다.<br><br>츠키 루트는 어둠을 두려워 하는 츠키와 카이토가 그 나름대로 상처를 달래고 공포를 극복하는 과정이 조금이나마 보여져서 그럭저럭. 카이토가 남자로서 지켜주고 싶다고 생각하는 건 츠키 쪽이 레이카보다 한 단계 위인 듯. 그런데 이래서야 홍보 문구였던 아가씨 호위게가 무색하지 않니...<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6/38/c0043438_4ad7f690172c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6/38/c0043438_4ad7f690172c0.jpg');" /></div><span style="COLOR: #663300"><strong>▦ 안즈(cv-칸자키 치히로).<br>쿄우카를 호위하는 보디가드. 정식 호위는 아니고 쿄우카의 개인적인 선발에 의한 것.</strong></span><br>사실 여기까지로 끝나면 ㅅㅂ샹그릴라이러기냐 꿍시렁대면서 기억에서 지워 버렸겠지만.<br>각 히로인 루트 엔딩을 다 보면 메인에 안즈 루트가 등장. 카이토와 같이 살았으나 카이토가 금지 구역을 나가면서 헤어졌던 과거가 있습니다. 속편을 할 사람들은 꼭 해봐야 할 루트.<br><br>전편에서 카이토의 내면의 어둠이 별로 나오지 않아 불만이었는데 이걸 팬디에서 죄다 풀어놓네요. <br>아버지에게 식량 대신으로 팔려서 남자들에게 강간 돌림빵을 당하거나 사람을 죽이거나 하면서&nbsp;이 무법 천지&nbsp;세계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교육을 받고, 안즈 때문에 결국 아버지를 죽이게 되는 과거를 보여주고.<br>덧붙여 '아키라'라는 대형 떡밥을 던져 속편을 예고합니다.<br>아키라의 심성이나 동행하는 부하를 보면, 무슨 뒷세계 조직의 후계자 같은 느낌인데 속편은 역시 카이토vs아키라로 갈 것 같음. <br>안즈는 카이토와 과거를 공유하는 가족이라는 점에서 포지션이 갑자기 훌쩍 뛰었는데, 그에 비해 다른 여자애들이 얼마나 활약을 해줄지가 관건. 젭라 레이카 좀 어떻게;ㅅ;.<br><br><br>+여전히 귀여운 타카모리의 동정을 안경 연상녀에게 던져준 샹그릴라 놈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어서요. 아가씨까진 바래지도 않았지만 왜 하필 안경이야 아오.</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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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09 04:40: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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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こばと+11eye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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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0월 신작인 코바토 1화와 11아이즈 감상.<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0/38/c0043438_4ad01af35491f.jpg" width="500" height="2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0/38/c0043438_4ad01af35491f.jpg');" /></div><strong><span style="COLOR: #006600">▦ こばと 1화 - …願う少女.<br></span></strong>클램프 신작 애니입니다. 개인적으로 클램프가 만드는 캐릭터나&nbsp;인간 관계는 취향과 어긋나서 별로 챙겨보진 않는데, 코바토는 후지모토를 보고 조금 관심이 생겨서 보게 되었어요. 머리 모양이나 안경이나, 어쩐지 바사라처럼 기타를 들려줘야 할 것 같은 후지모토(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0/38/c0043438_4ad01b02dd75b.jpg" width="500" height="2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0/38/c0043438_4ad01b02dd75b.jpg');" /></div>사람이 아닌 듯한 코바토가 인간 세상에 정착해 살면서 자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사람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병에 모아 가득 채운다..는 게 줄거리. 병 모양을 보면 2쿨로는 부족할 것 같지만. 코바토가 외형은 얌전해 보이는데 목소리는 의외로 씩씩하고 약간 폭주 기미도 있어서 더&nbsp;호감형인 듯.<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0/38/c0043438_4ad019f6931e9.jpg" width="500" height="2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0/38/c0043438_4ad019f6931e9.jpg');" /></div>1화라 작화도 괜찮은 편이고 보조자인 이오료기가 코바토에게 호통치는 게 재미있어서 그럭저럭 느낌은 좋군요. 오히려 코믹스에 더 관심이 생기긴 하지만.<br>까칠하고 과묵한 남자+순진하고 귀여운 여자의 조합은 꽤 취향이라 잊어버리지 않는 이상 2~3편 정도는 더 챙겨볼&nbsp;것 같아요. 노래를 잘 한다는 점도 어찌 보면 전형적인 컨셉인데 뭐 어울리니까.<br>긴 머리 때문에 설렌 건 아닙니다 절대로(..).<br><br><br><strong><span style="COLOR: #006600">▦ 11eyes 1화 - 赤い夜~pirose’jszaka~.<br></span></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0/38/c0043438_4ad01ed3ce303.jpg" width="500" height="2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0/38/c0043438_4ad01ed3ce303.jpg');" /></div>원작인 게임을 굉장히 좋아했었으니까 코바토 본 김에 감상한 11아이즈.<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0/38/c0043438_4ad01eec5a1e6.jpg" width="500" height="2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0/38/c0043438_4ad01eec5a1e6.jpg');" /></div>주인공 카케루와 유카만 좀 보여주고 다른 캐릭터들은 맛보기로 얼굴만 비치고 끝. 붉은 밤이 2번째까지 전개되었는데 어쩐지 흐름이 뚝뚝 끊기는 편이군요. 전개를 좀 빠르게 하려는&nbsp;거 같은데 장면장면 넘어가는 게&nbsp;어설퍼서.<br>붉은 밤으로 전환되는 장면에서 카케루*유카가 전기 충격기라도 맞은 것 같은 연출인데... 괴물에게 당하는 게 아니라 쇼크사 하겠단 생각을 잠시.<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0/38/c0043438_4ad01f137a16a.jpg" width="500" height="2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0/38/c0043438_4ad01f137a16a.jpg');" /></div>유키코가 타카히사에게 붉은 밤을 기억하냐고 들이대는 부분이나 쿠쿠리가 마치 유령처럼 여기저기 출몰하는 게 게임과 좀 다른데. 시오리는 1화에서 이미 전학왔고. 딱히 작화가 좋다 수준도 아니니 크게 인기는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0/38/c0043438_4ad01f24042e8.jpg" width="500" height="2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0/38/c0043438_4ad01f24042e8.jpg');" /></div>그래도 유카는 귀여워요. 눈이 동그란 게 강아지 같아서.<br>문제는 얼마 안 가 작화가 망가질 것 같단 느낌이 뭉글뭉글 솟는다는 것....<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0/38/c0043438_4ad01f620b2b9.jpg" width="500" height="2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0/38/c0043438_4ad01f620b2b9.jpg');" /></div>아무래도 카케루 상대는 유카로 밀고 타카히사&amp;유키코 노선을 같이 보여줄 것 같은데, 그럼 그 장절한 사망 씬이 나온다는 거겠죠. 일단 이것도 잊어버리지 않는다면 몇 화 정도는 더 봐야할 듯.<br>오프닝 엔딩의 노래는 나쁘진 않지만 파워 면에서는 게임 쪽에 한 표.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0/38/c0043438_4ad01fc1376c1.jpg" width="500" height="2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0/38/c0043438_4ad01fc1376c1.jpg');" /></div>그래도 엔딩의 이건 마음에 들었습니다. 미스즈 선배 웨이트리스 옷 입히기 이벤트 좋아했었고. 일단 예쁘니까'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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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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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Oct 2009 05:50:41 GMT</pubDate>
		<dc:creator>레미넌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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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9월의 드라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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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여름내 잠시 멈추었던 미드 새 시즌들이 9월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신작은 안 보니까 넘어가고 제가 기다렸던 건 크리미널 마인즈 5시즌, CSI 뉴욕 6시즌, 슈퍼내츄럴 5시즌 정도. 휴방 때&nbsp;보기 시작했던&nbsp;NCIS도 7시즌 개시인데 이건 아직 6시즌 달리는 중이라서.<br><span style="COLOR: #990000"><strong>스포일러 있습니다.<br></strong><br></span><br><span style="COLOR: #006600"><strong>▦ Criminal Minds [5x01]-Nameless Faceless.<br></strong></span><strong></strong>4시즌 마지막을 과거에 체포했으나 탈옥했던 연쇄살인범 리퍼와 하치의 대면, 그리고 한발의 총성으로 마무리지어 팬들에게 하치가 죽나 다음 시즌 계약을 안 했나(..) 등등 오만 불안을 안겨줬는데.<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30/38/c0043438_4ac2d102545b0.jpg" width="500" height="2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30/38/c0043438_4ac2d102545b0.jpg');" /></div>전 시즌 마지막과 동일 날짜로 시작하는 새 시즌은 캐나다에서 돌아온 팀원들이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다른 사건에 불려가는 것으로 개시합니다. 아들을 죽이겠다고 협박 편지를 받은 의사의 이야기- 그 아들을 보호하면 다른 사람을 죽이겠다고 하는 내용이예요. 이미 관계 없는 사람 둘이&nbsp;살해된 사태로 번져서 BAU팀이 호출된 것.<br>의사라는 직업 상 수술을 받다 죽은 -구하지 못한- 환자 가족의 원한 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수사를 합니다.<br>결국 실제 타겟은 아들이 아니라 당사자인 아버지였지만, 그 와중에 리드가 총에 맞아서 식겁했는데&nbsp;배우인 매튜 그레이&nbsp;구블러가&nbsp;다리를 다쳤다네요. 휴방기 동안 목발 짚고 다녔다는데 아직 다 낫지 못해서 이런 장치를 했나 싶고.<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30/38/c0043438_4ac2d10d94fe1.jpg" width="500" height="2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30/38/c0043438_4ac2d10d94fe1.jpg');" /></div>제 여신*-_-* 페넬로페가 온 사방에 전화질을 해 하치를 찾아냈는데, 리퍼가 이혼한 부인과 아들의 주소를 가져가서 결국 둘을 증인 보호 프로그램에 넣게 됩니다. 리퍼가 하치 몸에 뭔가를 새긴 것 같은데 끝까지 뭔지는 나오지 않네요.<br>안 그래도 하치가 일 때문에 이혼당하고 아들도 띄엄띄엄 보는데, 증인 보호를 받게 되면 리퍼를 잡기 전까지는 아예 만날 수가 없잖아요 ;ㅅ;. 마지막에 한 마디 하는 게 너무 가슴 아팠음. 1시즌에 태어난 애라 지금은 참 많이 컸는데.<br><br>크리미널은 개인적인 베스트 3에 들어가는 시리즌데 초반의 모건과 페넬로페의 색스러운 농담따먹기나 팀 막내인 리드에게 선배들이 장난을 건다든가 하는, 캐릭터들의 여유로운 면이 요즘엔 별로 보이지 않아 안타깝습니다.<br><br><br><span style="COLOR: #006600"><strong>▦ Supernatural [5x01]-Sympathy for the Devil / [5x03]-Free to Be You and Me.</strong><br></span>크마나 csi 뉴욕에 비해 애정도는 약-간 떨어지지만 꾸준히 시청하는 시리즈입니다. 공포물은 취급 안 하는 저도 계속 볼 수 있는 걸 보면 역시 캐릭터성과 시즌 별로 뚜렷하게 목표를 가지고 전개되는 특성 때문인 듯. 1시즌에서는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 노란 눈 악마를 찾아내는 게 최종 목표였고, 2시즌은 찾아낸 악마와 싸워 이기는 것 식으로 시즌이 지날 때마다 에스컬레이트 식의 목표를 세워 진행하는 스토리가 꽤 괜찮은 편. 지금은 스케일이 심하게 커져서 세계 종말과 더불어 천사vs악마의 전쟁까지 가버렸지만.<br><br>이 드라마의 최대 매력은 주인공인 윈체스터 형제의 우애(밑바닥에서는 연애라고도 함)를 테마로, 형제가 서로를 의지하고 지탱하며 자주 싸우기도 하지만 결국 서로의 곁으로 돌아오는 게 대부분이었는데. 지금은 종말을 걸고 전쟁이 시작된 상황에 형제의 갈등이 너무 깊어져서 따로 갈라서 버렸다는 게 이쪽도 크마 만만치 않게 절망적임. 5시즌 2화에서 갈라섰는데 이 분열이 오래 갈 것 같아서 걱정됩니다. 둘이 같이 있지 않으면 드라마 매력의 50%는 마이너스가 된다니까?.<br><br>개중에서도 천사인 카스티엘이 창녀촌에 끌려가서 꽝꽝 얼어있는 게 개그였습니다. 얼마만에 나온 개그 코든지 모르겠네.<br><br><br><strong><span style="COLOR: #006600">▦ CSI NewYork [6x01]-Epilogue.<br></span></strong>5시즌 마지막에서 제시카 엔젤의 죽음과 엔딩의 무차별 총격 씬으로 전미가 울었던(..) 뉴욕의 새 시즌.<br>총격 사건의 범인을 계속 추적하고 있으나 그다지 수사의 진전을 보지 못하던 와중에 대니와 맥이 한통의 제보 전화를 받습니다. 범인을 알고 있는 여자를 만났지만 이름도 말하기 전에 괴한의 습격으로 사망/비번이었던 플랙까지 출동해서 수사를 하는데..<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30/38/c0043438_4ac2d11b7933c.jpg" width="500" height="2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30/38/c0043438_4ac2d11b7933c.jpg');" /></div>결론부터 말하자면, 새 시즌들 중에 가장 별로였음/뉴욕 팀원 전체의 총격 사건이라는 게 배후가 갱이라든가 테러 세력이라든가 이랬을 거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알고 보니 도시를 공포심으로 뒤흔들고 싶은 애ㅅㄲ들이 우연히 찍은 게 그 술집이었다는 게 실상이라. 사람이 죽었으니 절대 가볍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전 시즌에서의 충격으로 이번엔 얼마나 깊이 있는 악의 조직;;일까 했던 게 단지 낚시여서야 보는 사람 기운이 빠지죠.<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30/38/c0043438_4ac2dce635d0d.jpg" width="500" height="2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30/38/c0043438_4ac2dce635d0d.jpg');" /></div>조만간 뉴욕 팀에 합류할 것 같은 헤일린 비콜, 직업은 범죄 현장 청소부. 애덤이 놓친 지문을 찾아서(시간상으로는 애덤이 찾을래야 찾을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애덤을 물먹인 아가씨입니다. 성격이 당차고 예뻐서 호감형. <br><br>총격 사건으로 대니가 다리를 다쳐서 휠체어 신세지만 전 이쪽은 묘하게 걱정이 안 되더군요. 린지가 말했던 '비가 올 확률이 10%라도 나는 우산을 가져올 거다'라는 이야기-&gt;엔딩에 결국 비가 왔던 걸 미루어볼 때 대니가 불구가&nbsp;되는 일은 없을 듯. 적은 확률이지만 실현되었다는 걸 나타내고 있는 것 같아서.<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30/38/c0043438_4ac2d58170125.jpg" width="500" height="2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30/38/c0043438_4ac2d58170125.jpg');" /></div>대신 오프닝에서 진짜 경악을 했던 게 스텔라&amp;애덤의 침대 씬..... 아무리 새 시즌이라도 이런 식의 충격 요법은 안 좋아 제리 양반. 한 편도 못 써먹고 중간에 둘 다 없던 일로 하자고 입 닫았는데 굳이 이런 작대기를 보여줘야 하나?!.<br>애덤이 스텔라를 넘보는 것 자체가 포지션적으로 용납이 안 되지 말입니다. 맥 반장하고 어찌저찌 그랬다면 심정적으로는 납득했을지도 모르겠는데(..).<br><br><br><br>.....그리고 일단 영상이니까.<br><br><strong><span style="COLOR: #006600">▦ 戰乙女スヴィア 1~4화.<br></span></strong>모처에서 스샷 하나 보고 필받아서 구해봤스빈다. 야애니는 단편 하나에서도 일단 작화부터 망가지는 경우가 비일비재라 거의 안 보지만. 이건 4화 내내 작화가 많이 뭉개지지도 않고 일단 내용이 꽤 괜찮은 편.<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30/38/c0043438_4ac2da6e6ba3c.jpg" width="500" height="2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30/38/c0043438_4ac2da6e6ba3c.jpg');" /></div>천계가 마계의 침공을 받아 주신 오딘이 잡히고, 세계수 위그드라실이 메말라 세계가 소멸할 위기에 놓이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멸망을 막기 위해선 위그드라실 지하에 있는 지혜의 샘물을 개방해야 하는데, 샘을 여는 열쇠 두개는 천계를 지키는 여전사들인 발키리 두명의 자궁에 봉인되어 있는 상태. 그 두명의 발키리 스뷔아와 시굴드를 사로잡아 몸과 마음을 타락시켜 자궁에서 열쇠를 꺼내는 게 최종 목적으로 두명이 더럽혀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게 대략의 줄거리.<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30/38/c0043438_4ac2dbe8e3334.jpg" width="500" height="2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30/38/c0043438_4ac2dbe8e3334.jpg');" /></div>시놉시스만으로는 여타 야애니와 다를 게 없지만.<br>이쪽이 특히 잘 만들어진 게 4화에 걸쳐 두명의 발키리, 특히 주인공 스뷔아가 조교당하면서 서서히 타락해가는 과정을 짜임새있게 그렸다는 것. 작화가 거의 망가지지 않고 일관성을 유지한다는 점.<br>그리고 스뷔아를 조교하는 로키의 포지션이 제대로 그려져 있다는 것 정도겠네요.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30/38/c0043438_4ac2da0754661.jpg" width="500" height="2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30/38/c0043438_4ac2da0754661.jpg');" /></div>원작 게임은 안&nbsp;해서 대충 찾아보니 내용 중에 로키와 스뷔아의 과거 회상 씬은 오리지날로 넣은 거라는데 Pixy 굳쟙.<br>처음에 과거 회상으로 로키가 스뷔아를 무너뜨리고 싶어하는 감정의 동기에 대해 제대로 보여주고 1화에서 일단 강간으로 몸을 개방했다가, 2화에서는 조금씩 감정적으로 무너지는 스뷔아를 오히려 덮치지 않고 돌봐주는 등 밀고 당기기가 야애니 치곤 확실하게 표현되었다는 게 완전 ++. 3화에선 스뷔아가 지키고 보호하던 천계 주민들을 로키가 선동해 윤간함으로써 발키리의 정신을 무너뜨리고 결국 4화에선&nbsp;스뷔아를 굴복시켜&nbsp;열쇠까지 꺼내게 되는데 이게 꽤&nbsp;제대로 템포를 밟아나가서 재미있더라구요.<br><strong><span style="FONT-SIZE: 120%">뭐 이것저것 다 제치고 스뷔아가 너무 예뻐서 막 빛이 남 ;ㅅ;.</span></strong><br><br>시굴드는 인체 개조 편이라 취급 안 함. 애초에 생긴 것도 아줌마고-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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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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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Sep 2009 04:17:57 GMT</pubDate>
		<dc:creator>레미넌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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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暁の護衛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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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BACKGROUND-COLOR: #eeeeee"></span><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6/38/c0043438_4ab082119b72f.jpg" width="250" height="3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16/38/c0043438_4ab082119b72f.jpg');" /></div><span style="COLOR: #336667">무대는 가까운 미래의 일본. 경찰 기관은 반쯤 마비되어 팽창해가는 범죄 사회, 희미해지는 이상의 미래.<br>우수한 보디가드를 육성함과 동시에 일류 자산가의 아가씨들이 다니고 있는 '렌오우 학원'. 그 곳에 입학한 주인공 아사기리 카이토는 고된 훈련 기간을 거쳐 보디가드로서 다시 태어나게 된다.<br><br>주위의 동료는 새로운 출발에 가슴을 뛰게 하지만 단지 한 사람 카이토만은 차이가 났다.<br>시업식, 카이토는 생각을 가슴에 품은 채로 숨겨진 자퇴서에 손을 뻗는다.<br>그것은 오늘…… 학원에 제출될 것……이었지만.<br>한 명의 소녀를 만나지 않으면…….<br><br>한바탕 바람이 분다.<br><br>「마음에 들었어, 기뻐해.」<br>전혀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어조로 한 명의 소녀는 말했다.<br><br>「……뭘 말이야.」<br>짧게 돌려준 카이토의 말은 희미한 열을 띠고 있었다.<br>지금까지 상상한 적도 없었던, 지키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매력을 가진 소녀.</span><div style="BORDER-RIGHT: silver 1px solid; PADDING-RIGHT: 15px; BORDER-TOP: silver 1px solid; PADDING-LEFT: 15px; BACKGROUND: #eee; PADDING-BOTTOM: 15px; BORDER-LEFT: silver 1px solid; PADDING-TOP: 15px; BORDER-BOTTOM: silver 1px solid"><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8/38/c0043438_4ab27bbadf030.jpg" width="100" height="1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8/38/c0043438_4ab27bbadf030.jpg');" align="left" /><strong><span style="COLOR: #663300">▦ 아사기리 카이토.<br>본편의 주인공으로 1년 전 학교에 입학한 출신 불명 학생. 혼자 있는 것이 취향. 불성실+무뚝뚝하기 때문에 동료 사이에서는 평판이 나쁜 편. 성적도 아래의 아래지만 실제로는 대충 하고 있는 듯.<br>학습 능력이 뛰어나 의욕적으로 배웠던 것은 잊지 않는다. 원래 말은 적지만 소란스러운 니카이도 가에 오면서 서서히 변하게 된다. 과거에 몇가지 죄를 저지르기도 했지만 그것을 숨기고 현재를 살고 있는 어른스러운 청년.</span></strong><br><br>샹그릴라의 2008년 작. AxL의 수호방패가 보디가드 소재로 꽤 인기있었기 때문에 이쪽도 비슷한 기대를 얻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는 계속 묵히고 있다가 이제서야 깠지만요.<br>결론부터 말하자면 실망+. 이미 속편이 준비 중이고 본 이야기는 거기서 나온다 쳐도, 딱히 액션이나 사건사고를 기대하지 않는다 쳐도ㅠㅠ. 겟츄의 소개글은 다 뻥이지 말입니다. 같은 이벤트 내에서도 캐릭터 타치에 복장이 바뀌거나 하는 식의 버그가 있는데 이 ㅅㅂ샹그릴라가 아카베 산하다 보니 아이피를 막아서 패치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고.<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6/38/c0043438_4ab08227e644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6/38/c0043438_4ab08227e6446.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6600">&lt;누가_악당인지_모르겠다_(1).jpg&gt;</span></div><br>가장 거슬렸던 건 캐릭터 매력의 부족.<br>사실 설정만으로 보면 주인공 카이토는 어디 저렴한 보이즈러브 코믹에나 나올 법한 캐릭터입니다. 먹고 살기 위해 남자에게 몸팔고 하는 밑바닥 인생 같은. 그런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다른 사람도 아니고 아버지에게&nbsp;이런 식의 사는 방법을 배우고 자란 거라 겉으론 멀쩡해 보여도 파고 들면 내면은 망가져 있을 캐릭터인데.<br><br>이런 애랑 엮이는 히로인들이 아가씨 특유의 매력이 너무 없어요. 평범한 남자애 꼬시는 것도 아니고, 망가진 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연애 대상이라면&nbsp;그것을 상회하는 상류층계의 매력 -자신감이라던가 가진 자의 여유라던가 기타 등등- 이 있어야 연애 루트가 납득이 될 텐데 이 조건에 부합하는 건 개인적으로 레이카 하나뿐이라. 아야는 게임이나 붙들고 있는 폐인 삘이고 타에는 그냥 바보고.<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6/38/c0043438_4ab0824e87bc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16/38/c0043438_4ab0824e87bcb.jpg');" /></div><strong><span style="COLOR: #663300">▦ 니카이도 레이카(cv-오오나미 코나미).<br>일본에서도 유수한 자산가, 니카이도 재벌의 장녀로 완벽한 아가씨라 칭해지는 소녀.<br>자기 옆에 타인을 두는 것을 극단적으로 싫어하는 경향이 있어 집사 뿐 아니라 호위도 거절하고 있었지만. 솔직한 주인공을 마음에 들어해 자퇴하려던 그를 억지로 보디가드로 삼는다.<br>교내 톱의 자리를 유지하며 장래를 촉망받고 있지만 내심 우리로부터 빠져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품고 있다. 컴플렉스는 작은 가슴과 키.&nbsp;놀림받으면 가차 없이 공격한다.</span></strong><br>둘째로 루트 전개의 뜬금 없음.<br>카이토 과거나 부모님 떡밥은 속편에서 풀려는지 여기서는 주인공과 히로인 사이의 관계만 그리고 있는데 이 전개가 아주 벙찜. 둘이 들러붙는 전개를 보여주려면 뭔가 동기가 될 만한 포인트가 있고 거기서 공략 캐릭터의 매력이 돋보여야 설득력이 생기는데 어느날 갑자기 눈맞았다는 걸로 진행이 되다 보니까 보는 사람은 그저=_=.<br><br>아야는 처음 만났을 때 한마디 언급도 없다가 나중에 돌연 과거에 동경했던 사람 어쩌고 나와서 텍스트 놓쳤나 했긔. 부잣집 아가씨라 게임기나 소프트 살 돈은 궁하지 않을 텐데 왜 게임이 금지라는지는 모르겠고. 사실 금지하는 사람도 없는데 혼자 숨기는 것 같기도 하지만.<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6/38/c0043438_4ab082768f19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6/38/c0043438_4ab082768f193.jpg');" /></div><strong><span style="COLOR: #663300">▦ 니카이도 아야(cv-사카키바라 유이).<br>레이카의 쌍둥이 여동생. 정숙하고 청초한, 언니와는 다른 아가씨다운 면을 겸비한 소녀.<br>몸매나 언행이 어른스러워 되려 언니로 오인당하는 일도 자주. 하지만 자신감이 없고 뭐든지 해내는 언니에게 조금 컴플렉스를 안고 있다. 또 이성에게 면역이 없어 대화가 막히는 경우도 다수.<br>금지되어 있는 TV 게임을 몰래&nbsp;가지고 있는 것은 인간 관계에 소극적인 아야가 찾아낸 사소한 즐거움.<br>체력이 약해 평상시는 차로 통학하고 있지만, 산책이 취미이기도 하고 걷는 건 좋아하는 편.</span></strong><br>아야 루트는 저 동경하는 사람이 뜬금 없기도 했지만 타카모리를 동시 공략(?)하는 루트라서 아야의 존재가 상대적으로 희미해집니다. 이벤트가 다 별로라 그나마 타카모리가 나와줘서 살았다 싶기도 하지만.<br><br>타카모리 성격도 재미있고 잘 생겼고 무엇보다도 보이스가 <strong><span style="FONT-SIZE: 120%">미도리카와 히카루</span></strong>인데 대체 뭐가 불만이야(ﾟДﾟ)!!. 아야의 보디가드가 타카모리라 셋이 함께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누구랑 플래그가 서는지도 모르겠고 그렇죠. 아야와 대화하는 것보다 타카모리와 투닥거리는 씬이 더 많았던 것 같기도 해요. 그쪽이 단연 더 재미있었고.<br>그리고 카이토가 아야보다 타카모리와 먼저 키스합니다 책임져wwwwwwwwww.<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6/38/c0043438_4ab082c19384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6/38/c0043438_4ab082c193842.jpg');" /></div><strong><span style="COLOR: #663300">▦ 쿠라야시키 타에(cv-키사라기 아오이).<br>레이카를 라이벌시하는, 일본에서도 유수한 자산가의 딸. 호쾌함이나 자신감 과잉은 레이카와 닮았지만&nbsp;냉정함이 없고 생각한 대로 행동하는 타입. 자기 생각대로 안 되면 날뛰기 일쑤인데 이것은 가족과 접할 기회가 적은 가정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br>운동 능력은 아야도 제칠 정도로 부족해, 조금 걸은 것만으로도 지치는 데다 머리도 나빠 학원에선 끝에서 첫번째로 부르는 경우도 다수. 어린애 같지만 한결 같은 성격이라 미워할 수 없는 존재.</span><br></strong>모에나 타에 루트도 주인공의 강함에 반해 어택한다는 전개가 비슷한데 마음에 들 만한 이벤트도 없고 해서 그저 클릭질만.<br>타에는 카이토를 자기 보디가드로 하겠다며 쳐들어와 눌러앉는 게 개인 루트의 시작. 레이카의 약점을 찾겠다고 카이토를 대동해서 사고를 치다가 그를 좋아하게 됩니다. 그 와중에 유키가 축적된 정보의 폭주였나로 기능이 다해 정지하게 되는데, 그 유키를 자기가 고치겠다고 결심하며 엔딩.<br>머리는 나쁜데 나대기만 하는 캐릭터라 정을 털끝만큼도 못 주겠음. 그나마 엔딩에서는 사람 되나 싶었는데 FD에서 도로 본성으로 돌아가 버려orz.<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6/38/c0043438_4ab0828f7303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16/38/c0043438_4ab0828f73031.jpg');" /></div><strong><span style="COLOR: #663300">▦ 칸자키 모에(cv-나루세 미아).<br>고무술을 하는 천재 격투 소녀. 평상시에는 과묵해 좀처럼 말하는 일이 없다. 그 압도적인 강함으로 질시되는 일도 있어, 사랑스러운 이름으로 부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내심 어리버리한 모습도 다수, 먹는 것을 좋아하고 개중에도 아가씨답지 않은 것을 특히 좋아한다(주먹밥이나 낫토, 오코노미야키 등). <br>의외로 정에 뜨겁고 곤란해 하는 사람을 보면 괜히 참견해 버리기도. 신분에 대한 차이를 별로 이해하지 못해 트러블을 일으키는 일도 많이 있다.</span></strong><br>모에 루트는 모에가 금지 구역에 대해 처음 알게 되어 그 실상을 체험하고, 자신이 그 곳에 사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될 방법이 있는지 고민하다가 그 길을 찾겠다고 해외로 떠나는 것까지가 엔딩.<br>여기서 금지 구역이란 카이토가 태어나 자란 곳입니다. 법보다 주먹이 앞서는 빈민가 비슷한 느낌이예요. 나라에서 이 곳의 실태를 은폐해서 일반인은 그 곳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게 없다는 설정이 있다 보니, 모에가 초반에 금지 구역의 사람들에게 답답한 소리를 하는 것도 나름 이해는 됩니다. 중간에 자기 힘으로 포장마차를 만들어 보겠다고 노력하는 것도 그럭저럭 설득력이 실림. 사실 카이토와 카오루가 도왔으니 자기 힘으로 만든 건 아니지만.<br>그것과는 별개로, 애가 좀 멍한 데다 돌발적으로 저지르는 타입이라 공부 제대로 안할 것 같은데 왜 학원에서는 우수한 거죠 세상의 열공하시는 분들께 사과해 사과하라고(ﾟДﾟ)!!<br><br>전개의 뜬금 없음이라고 했는데 이건 이벤트나 전개의 문제도 있지만 주인공의 성격 문제도 있는 듯. 금지 구역에 살았던 과거로 인해 다른 학원생들과의 차이점이, 그만큼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감각이랄까 수완이랄까 하는 게 뛰어나다는 건데.<br>그래선지 애가 그냥 쿨해서, 독백은 꽤 되는데 그 안에 공략 캐릭터에게 뭐가 좋다 싫다 감정을 표현하는 부분이&nbsp;별로 없어요. 이러니까 눈 맞는 게 갑작스러워지는 거고.<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6/38/c0043438_4ab082ea136f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16/38/c0043438_4ab082ea136ff.jpg');" /></div><strong><span style="COLOR: #663300">▦ 츠키(cv-오하나?).<br>항상 냉정하고 쿨한 성격. 카이토보다 한살 아래지만 니카이도 가의 메이드장을 맡고 있는 우수한 소녀.<br>특히 청소에 있어서는 스페셜리스트로 '청소공주'나 '청소부 핸드'라고 불리고 있다. 성은 없고 츠키라는 이름의 한자조차 불명.<br>주인공과 만담(?) 비슷한 것을 자주 하는데, 야하거나 지저분한 단어도 카이토가 시키면 태연하게 말할 만큼의 근성을 가지고 있어 그를 당황하게 하는 경우도. 또 본인에게 자각은 없지만 보통 사람답지 않게 '기척을 없애는 것'에 뛰어나, 방에 침입할 때까지 눈치채지 못하는 일이 많다. 이것은 과거에 뭔가 있는 것 같지만….</span></strong><br>그런 게 츠키 루트에서는 약간 해소되어, 카이토가 츠키에게 동질감을 느끼고 지켜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과정이 나름 납득될 수 있게 그려집니다.<br><br>츠키는 니카이도 가의 메이드장이고 레이카가 어렸을 때 금지 구역에서 데려왔습니다. 금지 구역에서 카이토에게 강간당할 뻔 했던 과거가 있음. 남자의 접근을 막기 위해 예전 자기 주인에게 강간당했다는 헛소문을 고의로 퍼뜨린 상태고 그로 인해 메이드들에게 걸레 취급을 받는 듯. 어둠을 무서워해 불을 켜놓고 자는 건 카이토와 동일.<br><br>카이토가 츠키를 범하려고 했으나 결국 실패했던 일이 자신의 나약함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첫 H씬에서 그 기억을 되살린 후에는 그 때 놓쳤던 츠키의 목을 조르는 것으로 다시 정복하려고 합니다. 그 전까지는 보이지 않았던 카이토 내면의 어둠을 보여주는데 이걸 감싸는 츠키는 무슨 여신급인가요.<br>츠키 비처녀 설이 까놓고 보니 사실 처녀였더라, 였지만 이런 전개라면 허용 범위고. 사실 여자 입장에서야 자신을 덮치려던 남자애가 약한 모습 좀 보였다고 해서 연민을 느꼈다는 건 말도 안 되지만. 2D에서나 통하는 설정이지 현실에서 강간범은 당장 패죽여야죠.<br>이놈의 중독성 있는 츠키쮸와아아아앙orz.<br><br>카이토 아버지가 과거에 잘 나가는 보디가드였다 해도 금지 구역 들어간 후로는 밑바닥으로 추락했는데 사타케나 아키코 회상 씬에선 여전히 아이돌 급이라 좀 비웃김.<br>쓰고 보니 레이카 루트를 빼먹었는데, 이쪽도 크게 알맹이는 없는 듯. 그저 옆에 붙어서 애완동물 좀 챙겨주다 보니 눈 맞은 기분? 막판에 레이카가 금지 구역으로 떠난 카이토를 찾으러 가는 것도 급전개고. 레이카 자체가 좀 개념이라 거부감은 안 들지만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6/38/c0043438_4ab0831e912e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16/38/c0043438_4ab0831e912e7.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6600">&lt;누가_악당인지_모르겠다_(2).jpg&gt;</span></div><br>카오루 루트는 그냥 보너스/이쪽도 캐릭터가 개념이라 카오루 자체는 좋아해요.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여캐 하지 말고 남캐로 남겨줬으면 좋았을 법도 한데.<br>남장하려면 적어도 말투나 머리 정도는 좀 바꿔주는 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orz.<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8/38/c0043438_4ab27c5c440a5.jpg" width="100" height="1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8/38/c0043438_4ab27c5c440a5.jpg');" align="left" /><strong><span style="COLOR: #663300">▦&nbsp;니시코오리 유키(cv-오기하라 히데키).<br>쿠라야시키 중공업에서 개발한 로봇이자 타에의 보디가드.<br>본인은 로봇이라는 걸 모르지만, 스파이 웨어나 웜&nbsp;같은 바이러스 관련&nbsp;단어는&nbsp;덮어놓고 싫어한다.<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8/38/c0043438_4ab27c6b79027.jpg" width="100" height="1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8/38/c0043438_4ab27c6b79027.jpg');" align="left" />▦ 미야가와 타카모리(cv-미도리카와 히카루).<br>카오루와&nbsp;1위를 다투는 실력의 소유자.&nbsp;그만큼&nbsp;자신감도 대단해서&nbsp;자기와 어울리는 아가씨는 레이카 뿐이라며 동경하고 있지만, 아야의 보디가드가 된다.<br>매사에 완벽하려고 노력하지만 어설픈 면이 있어 카이토에게&nbsp;놀아나는 경우가 대부분. <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8/38/c0043438_4ab27d2424c48.jpg" width="100" height="1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8/38/c0043438_4ab27d2424c48.jpg');" align="left" />▦ 난죠 카오루(cv-세리조노 미야).<br>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카이토의 룸메이트. 육탄전은 조금&nbsp;처지지만&nbsp;검도 유단자.<br>보디가드에 긍지를 가지고 있어 의욕이 없는&nbsp;카이토를 자주 훈계하지만 싫어하지는 않는다. 대대로 우수한 보디가드를 배출한 집안의 후계자 역을 위해 한계를 넘어 무리하는 경우도. 타인에게 약점을 보이는 걸 싫어해 강한 척 하는 일도 있음.<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8/38/c0043438_4ab27d44553d3.jpg" width="100" height="1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18/38/c0043438_4ab27d44553d3.jpg');" align="left" />▦ 코쿠도우 쿄우카(cv-카네다 마히루).<br>코쿠도우 가의 외동딸. 남의 말을 듣지 않는 성격은 레이카, 타에와 비슷하지만 귀염성이 없다. 자기에게 반항하는 사람은 싫어한다. 항상 눈에 띄고 싶다고&nbsp;생각하고 있는 듯.<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8/38/c0043438_4ab27d8bb8185.jpg" width="100" height="1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18/38/c0043438_4ab27d8bb8185.jpg');" align="left" />▦ 히이라기 아케미(cv-우다카 나루?).<br>우수한 성적과 성실한 태도로 렌오우 학원에 부임한 교사. 올해 2년째 교사직으로 카이토들의 담임. 남학생들에게 이성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어른의 여유로 넘겨 버린다. 평상시에는 티내지 않지만 운동 신경도 수준급, 보디가드인 학생들을 놀라게 만드는 면도 있다.<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8/38/c0043438_4ab27dc896343.jpg" width="100" height="1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8/38/c0043438_4ab27dc896343.jpg');" align="left" />▦ 쿠라야시키 아키코(cv-쿠스노키 스즈네).<br>타에의 모친. 연령은 42세, 정신 연령은 별로 어른스럽지 못하지만. 자신의 생각대로 되지 않을 때는 이성을 잃는다. 쿠라야시키 중공의 사장으로 유키 같은 로봇의 개발에도 직접 힘을 보태고 있다.</span></strong><br><br><br><br>샹그릴라&nbsp;공홈은 접속도 안 되고 애용하는 겟츄의 소개엔 유키랑 타카모리만 빠져서 대충 자작했어요. 남자라고 무시냐;ㅅ;. 조만간 FD 감상 커밍 순.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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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09 06:4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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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05/38/c0043438_4aa21e4006adf.jpg" width="500" height="236.9791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05/38/c0043438_4aa21e4006adf.jpg');" /></div>아직 개 분양을 못 받아서 3마리 끌고 다니다가 특별 허스키 하나 준대서 접속했는데 시간만 버렸습니다. 소다맛이든 콜라맛이든 다 필요ㅠ업ㅠ서.<br />
한시간 넘게 레이싱을 했으나 코인 하나가 전리품.<br />
<br />
이런데 이짓을 내일 또 한다지 말입니다. 안함.<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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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Sep 2009 08:17: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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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백광의 바르시아 홈 개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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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5/38/c0043438_4a938526b30ba.jpg" width="500" height="537.39837398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5/38/c0043438_4a938526b30ba.jpg');" /></div>이제나저제나 들락거렸는데 오늘 열렸군요. 애들이 좀 어려보이지만 어떻습니까. 빨강과 금발이라는 무난한 커플의 조화*-_-*. 남자애는 머리색이 오묘해서 예쁘고, 여자애는 이마의 점 때문인지 무녀같은 느낌이네요. 사실 개인적으로는 샤르노스의 원화를 한번 더 보고 싶지만, 나왔으면 좋겠는 5번째의 What a beautiful을 맡을지도 모르니까 기대하고 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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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중요한 건 이게 아니고.<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25/38/c0043438_4a9387652e74d.jpg" width="500" height="95.8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25/38/c0043438_4a9387652e74d.jpg');" /></div>라이어가! 라이어가 풀보이스라니!! 풀보이스라는 게 최트루?!!<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20%">♬━━(ﾟ∀ﾟ)━━( ﾟ∀)━━( 　ﾟ)━━(　　)━━(ﾟ 　)━━(∀ﾟ )━━(ﾟ∀ﾟ)━━!!!</span></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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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배너도 나왔겠다 당장 배너 갈러 갑니다.<br />
연기만 안 한다면 11월에 할 거 생겼네요 기쁘다:D.</strong></str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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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category>

		<comments>http://lemenens.egloos.com/505111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Aug 2009 06:38:35 GMT</pubDate>
		<dc:creator>레미넌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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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081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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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원래 더위를 잘 참는다고 생각했는데 올 여름은 이상하게 버티기 힘드네요. 더워서 자다가 깬 적은 처음이었음.<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19/38/c0043438_4a8bacb3b419b.jpg" width="500" height="2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19/38/c0043438_4a8bacb3b419b.jpg');" /></div>+ 라이어 소프트에서 What a beautiful 시리즈가 또 하나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은&nbsp;hope / 제목은 백광의 바르시아.<br>전작인 샤르노스를 시리즈&nbsp;마지막이라고 써놨는데&nbsp;식겁해서 슬쩍 고쳤다는&nbsp;아무래도 좋을 뒷얘기가 있음.&nbsp;텍스트는 여전히 사쿠라이, 원화는 인가노크의 원화가와 동일.<br>현재는 배너만 있는데 캐릭터랑&nbsp;오프닝이랑 빨리 공개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목말라요;ㅅ;.<br><br><br>++ 크림슨 로얄은 후커 잘 안 된다는 말을 들어서 구입&nbsp;예정이었다가 급선회.<br>야겜은 새벽의 호위 플레이 중간에 잠시 멈춘 상태입니다.&nbsp;사실 요즘 같을 땐 컴퓨터 안 잡는 게 낫죠...&nbsp;덥고.<br>새벽의 호위 포스팅은 까는 말만 나올지도 모르겠어요. 설정이 아까운 게임 같으니.<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19/38/c0043438_4a8bb1be03c65.jpg" width="500" height="249.1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19/38/c0043438_4a8bb1be03c65.jpg');" /></div>+++&nbsp;사쿠라사쿠라 드라마 cd&nbsp;듣는 중. 마키이즘 보이스 한동안 안 듣겠다고 했는데, 이번 편엔 술퍼먹고 주정하느라 그 목소리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따....;;. 그래도 참고 듣습니다. 왜냐면&nbsp;츠키미장 패밀리가&nbsp;나오니까.<br>사쿠라 편은 모에랑 타키&nbsp;나오길래&nbsp;치우고 나나코 편 무한 반복이 진리입니다. 누가 이거 해석 좀 해주실 분 없나요ㅠㅠㅠㅠㅠㅠ. 가위바위보에 져서 어거지로 나나코 술주정 받아주는 마사시는 역시 매력덩어리예요. 나라면 이 남자로 갈아탈 거긔.<br>나오키가&nbsp;타카시씨&nbsp;흉내내는 부분에서&nbsp;빵 터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br>++++ 사실 오늘은 3일 휴가 중 첫날인데 그냥 집에서 뒹구르르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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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lemenens.egloos.com/504548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Aug 2009 07:40:53 GMT</pubDate>
		<dc:creator>레미넌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개썰매 타는 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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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19/38/c0043438_4a8b9be26dc03.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19/38/c0043438_4a8b9be26dc03.jpg');" /></div>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 #336667">&lt;용과 떠난 과거는 싸그리 파묻고 개썰매를 끌고 있는 뤠리&gt;.</span></div><br>얼마 전에 오픈베타 시작한 허스키 익스프레스 하고 있습니다. 클베 때 스샷 몇개만 보고 넘겼다가, 오베 시작 날에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캐릭터 생성-&gt;현재는 에피소드 5까지 완료하고 모험렙 14 막바지/지식렙 8/기술렙 8까지 키웠어요.<br><br>전투 없는 온라인 게임을 테마로 내세웠다는 걸 나중에 알았는데, 개썰매로 마을 사이를 누비면서 교역을 하는 게 전부더라구요. 그 와중에 머셔 라이센스를 올리면서 중심 퀘스트를 따라가는 정도. 아직은 에피소드 5까지라 넉넉하게 잡고 해도 일주일이면 끝낼 수 있습니다. 대신 퀘스트가 오로지 1인용이라- 온라인 게임이라는 느낌은 거의 없고 오히려 패키지rpg를 하는 기분.<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19/38/c0043438_4a8ba340ac66c.jpg" width="500" height="418.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19/38/c0043438_4a8ba340ac66c.jpg');" /></div>오픈 베타라는 걸 감안해서 열혈로 달리는 것보단 느긋하게 퀘 두세개씩 진행하자는 마음으로 하는 쪽이 더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애초 달린 분들은 오픈 첫날에 저 퀘스트를 다 소화했다고 하는데 그래서야 다음 컨텐츠 추가까지 어떻게 기다립니까.<br><br>현재 하고 있는 애는 알비스로 선택해서 이름은 예벤키. 데리고 다니는 개들은 그린란드 독 2마리, 시베리안 허스키 1마리예요. 이름은 스톰/맥기/엔비. 사모예드는 하얀 털이 굉장히 예쁜데 체력이 무지 딸린다고 해서 사진 않았구요. 시베리안 하나 더 분양받고 싶은데 잘 안 나와서..<br>일단 지금 입고 있는 페라 코트와 신발을 사는 게 원래 목적이었기 때문에, 지금은 돈 모으면서 애플파이와 석회석 교역만 조금씩 하고 있어요.<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19/38/c0043438_4a8ba380d85e0.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19/38/c0043438_4a8ba380d85e0.jpg');" /></div>일단 게임할 때 메시지 범위라고 하나,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는 로그 범위가 미묘해서 거리 상으로는 멀리 떨어져 있는데 바로 옆에서 말한 것같이 로그가 뜨는 식이라 이것 조절 좀 해줬으면 좋겠구요.<br>썰매는 적재량이 높은 펠리컨을 쓰고 있는데 속도가 너무 안 나서 달린다는 느낌이 없다 보니/반대로 속도가 빠른 플로버를 자꾸 갈아타게 되는데 좀더 용량 많고 빠른 썰매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 --이건 20일자로 썰매 상점 패치된다고 하니까 더 괜찮은 썰매가 나오겠죠.<br>캐릭터 앉기 좀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습관적으로 마비의 휴식 단축키를 누르게 되는데;ㅅ;.<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19/38/c0043438_4a8ba3f5a66e1.jpg" width="500" height="378.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19/38/c0043438_4a8ba3f5a66e1.jpg');" /></div>게임할 때 스샷을 거의 안 찍는 편이라 보일 만한 게 없군요.<br>사진기로 찍은 스톰이라도 한 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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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lemenens.egloos.com/504546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Aug 2009 07:06:08 GMT</pubDate>
		<dc:creator>레미넌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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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지.아이.조:전쟁의 서막(G.I.Joe:The Rise Of Cobra).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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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11/38/c0043438_4a80609a2535a.jpg" width="300" height="4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11/38/c0043438_4a80609a2535a.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336667">&lt;대세에 따라 멋진 병헌횽아&gt;.<br></span></div><br>지아이조를 보고 왔습니다. 원래 알맹이 없어도 눈에 보이는 껍데기가 화려한 영화를 좋아해서 별 불만 없이 재미있게 감상. 대신 진짜 스토리 신경 안 쓴 게 맞군요. 참으로 구멍도 많고. 이 동네의 도쿄는 무슨 마계도시라도 됩니까? 파리는 멀쩡해 보이더만.<br>주인공의 채닝 테이텀은 스텝 업에서 체육캐스러워서(?) 마음에 들었는데, 이 영화에선 별 매력도 없고 여자 쫓아다니다 납치나 되고;ㅅ;. 다들 입모아 말하지만 주인공은 스톰 쉐도우와 립코드인 겁니다.<br>진짜 이병헌씨 이 정도까지 비중이 클 줄은 몰랐습니다. 초반에만 해도 베로니스가 듀크와 대립하는 역할이고 연결점도 있으니까 이 여자를 중심으로 악역 진영을 보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스톰 쉐도우가 베로니스 위에 있는 행동대장이더근요. 포지션이야 동급이겠지만 심정적으로는 베로니스가 망친 걸 이 사람이 뒷수습하고 다닌 것 같다고 할까. 스승이라고도 했고. 듀크&amp;베로니스보다 스톰 쉐도우&amp;베로니스의 관계가 더 흥미진진했습니다.<br>딴 애들 다 시커먼데 혼자 하얘서 눈에 띄는 것도 있었구요. <br>개인적으로 좋았던 장면은- 베로니스의 허울뿐인 남편을 한칼에 찔러버리는 부분하고, 탄두미사일 무기화한다고 연구소 쳐들어갔을 때 엑스트라 쏴버리고 까딱 고갯짓 하는 부분.<br><br>그리고 스칼렛의 빨강머리랑 베로니스의 각선미(..).<br>그 유명한 파리의 도로 추격전에선 일반인이 얼마나 많이 죽어나갔을까 생각밖에 안 들었스빈다.<br>또 하나 덧붙이자면, 듀크와 립코드가 처음 지아이조 본진을 방문했을 때 위장복 입고 대련하던 단발머리 여군아가씨(..).<br>예뻐서 눈여겨 봤는데 나중에 생존한 군인들 사이에 끼어 있더군요. 다행이야;ㅅ;.<br>+호크 장군의 비서로 나온 아가씨 어디서 봤다 했더니 캐롤리나 쿠르코바였군요. 빅토리아 시크릿 쇼에서 워킹하는 걸 봤던 기억이.<br>++스네이크 아이즈가 다음 편엔 말을 할까요.... 스승이 죽었을 때 한 맹세라면 그것을 깰 만큼의 이벤트가 있어야 할 텐데.<br><br>스탭롤에서 뭐 좀 나올까 기다렸는데 아무 것도 없어서 상처받았습니다.<br>dvd엔 메이킹 필름이나 인터뷰 있겠죠. 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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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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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09 18:41:03 GMT</pubDate>
		<dc:creator>레미넌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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