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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無限雜談空間</title>
	<link>http://leiness.egloos.com</link>
	<description>불,불행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9 Nov 2009 02:48: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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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無限雜談空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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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불행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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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무기한 포스팅을 동결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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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목 그대로 오늘부로 무기한 포스팅을 동결합니다.<br />
<br />
이유는 다름이 아니고 개인적으로 이제 뭔가 글을 써서 웹에 올린다는 행위 자체가 질려버렸기 때문입니다. 질리다보니 뭘 써도 건성이 되고 이럴 바에 왜 이짓을 할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리고 이 블로그를 열어서 운영한지도 6년째인데 이 정도면 할 만큼 했다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뭐, 중간에 몇달 쉬기도 했고 최근엔 거의 일주일에 포스팅 한두개를 하는 수준이지만 말이죠. 참 어찌보면 잘도 여기까지 했네요.<br />
<br />
단, 다른 분들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글을 보거나 덧글을 남기는 활동 자체는 계속할 생각입니다. 포스팅을 중단할 뿐이지 이글루스를 중단하는 건 아니니깐요. 더불어 잡담하는 트위터나 아주아주 가끔 다른 분야의 글을 쓰는 분점은 계속 유지할 예정입니다.<br />
<br />
뭐, 몇달 쉬다가 다시 필이 꽂히면 다시 포스팅을 재개할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지금은 질렸습니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3/78/a0006878_4aef612fa925c.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3/78/a0006878_4aef612fa925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3/78/a0006878_4aef613bafc2f.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3/78/a0006878_4aef613bafc2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9/78/a0006878_4b04b1be85b85.jpg" width="500" height="281.7965023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9/78/a0006878_4b04b1be85b85.jpg');" /></div>-->			 ]]> 
		</description>
		<category>■ 잡담</category>

		<comments>http://leiness.egloos.com/195537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5 Oct 2009 02:00:17 GMT</pubDate>
		<dc:creator>lei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주간 애니 감상. ]]> </title>
		<link>http://leiness.egloos.com/1955367</link>
		<guid>http://leiness.egloos.com/1955367</guid>
		<description>
			<![CDATA[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bold; color: #0000ff;">■ 강철의 연금술사 리메이크 26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5/78/a0006878_4ac94f68a48c9.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5/78/a0006878_4ac94f68a48c9.jpg');" /></div>이번화는 글러트니의 뱃속에 갖힌 에드와 린, 엔비가 탈출 방법을 찾아내 서로 협력하게 되는 한편 대총통의 과거가 밝혀지기도 한 편이었습니다.<br />
<br />
이게 참 생각치도 못한 곳에서 돌파구가 생기는군요. 설마하니 그 실패로 판명되었던 인체 연성법을 역이용하여 탈출법을 찾아낼 줄은 생각치도 못했습니다. 게다가 그 문 앞에는 온전한 육체를 가진 알도 있었고 말이죠. 더불어 알이 육체를 되찾을 방법도 어느 정도 암시가 되었는데 그냥 나중에 에드 대신 알이 와 육체를 데리고 가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물론 그 상황에서 어떤 예상치도 못한 일이 터질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어쨌든 알이 육체를 되찾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 자체가 큰 진전이 아닌가 합니다.<br />
<br />
한편, 대총통의 과거도 이번에 밝혀졌는데... 처음부터 인조인간 같은 것은 아니고 원래 그냥 멀쩡한 인간이었군요. 호문쿨루스는 그런 인간의 몸에 현자의 돌을 집어 넣어서 만든 것이었고 말이죠. 다만, 왜 브래드레이만 늙는지는 좀 의문이네요. 다른 호문쿨루스는 제조법이 다른건지...<br />
<br />
그 밖에 호문쿨루스들이 아버지라고 부르는 인물도 이번에 잠깐 다시 모습을 드러낸 것도 눈에 띄었습니다. 그런데 역시 알폰스 형제의 아버지 호엔하임과 닮았네요. 아무래도 이 두사람은 동일인물은 아니더라도 형제나 클론 같은 것이 아닌가 싶기도도 합니다. 역시 제일 큰 비밀은 호엠하임이 쥐고 있는 듯.<br />
<br />
어쨌든 다음화에선 에드와 린, 엔비가 원래 세계로 돌아오고 알이 호엔하임을 만나게 될 듯하니 뭔가 또 큰일이 터지지 않을까 합니다.<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bold; color: #0000ff;">■ 괭이갈매기 울 적에 14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5/78/a0006878_4ac94f744410b.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5/78/a0006878_4ac94f744410b.jpg');" /></div>이번화는 베아트리체와 와르길리아 사이에 마법 대전이 벌어지고 에바가 비문의 수수께끼를 풀어 황금을 찾아내는 등 EP 1, EP 2와는 다른 행보를 보여준 편이었습니다.<br />
<br />
일단, 초반부의 베아트리체와 와르길리아의 화려한 마법 전투가 상당히 황당했었는데... 뭐, 추리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접고 본다면 기대이상이더군요. 문제는 마법을 부정하는 입장에서 이걸 어떻게 봐야 할 것 입니다만... 그냥, 이건 와르길리아가 슬쩍 암시하고 메타세계의 배틀러가 했던대로 그냥 무시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마법대전은 그냥 베아트리체가 일방적으로 주장하고 보여준 것 뿐이지 증거가 없거든요. 그리고 실제 그 뒤 6명의 시체는 베아트리체가 보여준 마법 전투후의 사망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나오기도 했고 샤논, 카논은 외상이 전혀 없이 죽었던 마법 전투 때의 모습과 달리 실제 세계에선 분명히 외상을 입고 죽어 있었으니깐 말이죠.<br />
<br />
한편, 이번에 터진 또다른 큰 사건은 에바가 비문의 수수께끼를 풀고 황금을 찾아냈다는 겁니다만... 처음에 제시된 게임의 조건을 그대로 따른다면 이 시점에서 기존의 살인극은 끝나고 완전히 새로운 전개가 시작되기 때문에 앞으로의 이야기가 상당히 흥미롭게 흘러가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래대로라면 여기서 죽은 사람도 살아나고 모두 해피엔딩이 되야하는데 아무래도 그럴 것 같지는 않네요.<br />
<br />
그나저나 베아트리체, 의외로 도발에 약하다는... 뭔가 폭탄급 발언을 터트리려다가 저지 당한 것 같은데 배틀러가 좀 현명하다면 그런 성격을 이용해 베아트리체를 자폭시킬 수도 있겠습니다만 얘는 또 무능해서...<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bold; color: #0000ff;">■ 크로스 게임 27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5/78/a0006878_4ac94f80de186.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5/78/a0006878_4ac94f80de186.jpg');" /></div>이번화는 드디어 류오 고교와의 시합이 된 편이었습니다.<br />
<br />
제작사쪽에서 뭔가 바뀐 것일까요? 지금까지 원작 내용이면 화면 구도까지 거의 똑같이 원작 그대로를 고수했던 지금까지와는 달리 본래 스토리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애니 특유의 각색과 오리지널 장면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 즐거웠던 편이었습니다. 류오 고교와의 시합을 앞두고 마음을 다잡는 세이슈쪽 사람들이나 아이돌의 길로 나갔으면서도 은근히 야구부에 신경을 쓰고 있는 시도 등의 모습은 애니 오리지널이었지만 전혀 위화감이 없었고 오히려 원작의 개그처럼 원작자가 까메오 출연까지 해주는 등 색다른 맛이 느껴져서 좋더군요. 더불어 시합 장면 역시 흐름 자체는 원작과 같았지만 지금까지와는 달리 묘하게 힘이 들어간 느낌이었고 말이죠. <br />
<br />
앞으로 또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이번화에서 보여준 이런 기조를 앞으로 계속 유지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br />
<br />
그나저나 이번에 오프닝의 일부 장면이 바뀌고 엔딩도 바뀌었는데... 네타가 좀 심하네요. 그리고 현재 진행 속도로 봤을 땐 아무래도 애니로 완결을 내지 않고 그냥 원작의 적당한 선에서 끊지 않을까 싶습니다.<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bold; color: #0000ff;">■ 바스쿼시 26화 (최종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5/78/a0006878_4ac94f8df3b96.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5/78/a0006878_4ac94f8df3b96.jpg');" /></div>이 작품도 이번 26화로 마무리 되게 되었습니다.<br />
<br />
뭐, 마지막화 답게 이래저래 힘이 들어가고 나름대로 열심히 상황을 정리해 비교적 마무리를 잘 지었더군요. 다만, 시간 부족으로 내용을 좀 압축하고 허겁지겁 끝냈다는 느낌도 없지 않아 들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완전히 행방불명이었던 나비가 뜬금없이 날아와 신발을 전해준다든가 문 캐논의 레전드 발렛이 실은 전설을 일으키는 열쇠였다든가 하는 것도 좀 그랬고 말이죠. <br />
<br />
어쨌든 마지막으로 전반적인 감상을 정리해보자면... 처음은 좋았지만 점점 이상해지더니 최종적으론 실망이라는 겁니다.<br />
<br />
솔직히 초반부의 하이퀄리티나 기존 일본 애니와는 좀 다른 이질적인 캐릭터, 분위기 같은 건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제대로만 되면 뭔가 좋은 작품이 될거라고 상당히 기대를 했었습니다만... 결과는 그런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중반부터 무너져 결국 용두사미꼴이 되고 만 듯합니다. 열혈 바보의 스포츠물이 전설의 세계 구세주물로 바뀌면서 스토리가 슬슬 꼬이기 시작했고 그나마 그 변화가 매끄럽지 못해 더 점수를 깎아먹었다고나 할까요? 특히, 지하세계쪽 이야기는 정말 최악이었고 말이죠. <br />
<br />
더불어 중간에 설정인 바뀐 것인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초반에 만들어둔 개성적인 캐릭터들의 이미지가 중반부터 마구 흔들리면서 본래는 탄탄했던 메인 캐릭터들이 소위 잉여화되거나, 증발했다가 엉뚱한 역할로 나와버리거나, 아무 복선도 없이 조용히 있다가 느닷없이 돌출되거나 한 것도 개인적으로 설정을 살리지 못한 듯 싶어 상당히 안타까웠습니다.<br />
<br />
결국 처음 설정이나 시작은 좋았는데 막상 애니가 진행되면서 이런저런 사정으로 말아먹은 불운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어쩌면 처음 디자인 자체가 주 소비자인 일본인들한테 맞지 않았다는 것이 가장 큰 불행인지도 모르겠군요.<br />
<br />
개인적으로 다른 분들한테 권하기는 좀 그렇고 굳이 본다면 단 일행이 제임스의 OCB를 깽판쳐놓고 여행을 떠나는 7화 정도까지만 보는 편이 낫지 않나 싶습니다. 이클립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루쥬가 어스대쉬를 떠나고 단이 꼭 달로 갈거라고 다짐한 끝에 우승하는 14화까지도 괜찮겠네요.<br />
</div><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4/78/a0006878_4ae28d9c07150.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4/78/a0006878_4ae28d9c0715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4/78/a0006878_4ae28dab9945d.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4/78/a0006878_4ae28dab9945d.jpg');" /></div>--><br/><br/>tag : <a href="/tag/강철의연금술사" rel="tag">강철의연금술사</a>,&nbsp;<a href="/tag/괭이갈매기울적에" rel="tag">괭이갈매기울적에</a>,&nbsp;<a href="/tag/크로스게임" rel="tag">크로스게임</a>,&nbsp;<a href="/tag/바스쿼시" rel="tag">바스쿼시</a>			 ]]> 
		</description>
		<category>■ 감상</category>
		<category>강철의연금술사</category>
		<category>괭이갈매기울적에</category>
		<category>크로스게임</category>
		<category>바스쿼시</category>

		<comments>http://leiness.egloos.com/1955367#comments</comments>
		<pubDate>Mon, 05 Oct 2009 01:48:17 GMT</pubDate>
		<dc:creator>lei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SS, 14-16권. ]]> </title>
		<link>http://leiness.egloos.com/1954955</link>
		<guid>http://leiness.egloos.com/1954955</guid>
		<description>
			<![CDATA[ 
  얼마전 16권 주문한 걸 받아 읽어보기도 했고 앞권들 내용을 다 까먹기 전에 써둬야겠다 싶어 올립니다. 마침 초전자포 애니도 시작되기도 했군요. <span style="font-weight:bold; color:#ff0000;">스토리 다이제스트급으로 네타가 꽤 강하니 책을 직접 읽어보실 분들은 주의</span>하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span style="font-weight:bold; color:#ff0000;">덧글에도 중요한 네타</span>가 있으니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br />
<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bold; color: #0000ff;">■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SS</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4/78/a0006878_4ac807383d855.jpg" width="200" height="2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4/78/a0006878_4ac807383d855.jpg');" /></div>제목은 SS지만 실제로는 본편과 밀접하게 얽힌 막간극으로 12-13권의 대사건 이후 주요 캐릭터들과 관련 세력의 움직임에 대해 나온 단편들의 모음집이었습니다. <br />
<br />
첫번째 이야기는 그냥 개그나 다름 없는 내용으로 토우마의 학교 생활을 그리고 있는데... 간만에 히메가미가 나와 못볼 꼴을 당한다든가 토우마네 반 전원이 전골을 먹으러 가게 된다든가 합니다만 역시 핵심은 끝에 나온 20억 로마 정교회 세력을 상대하기 위해 토우마가 영어를 공부하기로 결심했다는 것이 아닌가 싶군요. 왜 영어냐 하면 전 세계인을 상대로 설교(..)하려면 영어가 제일 낫기 때문이라는... 역시 못말리는 설교 매니아랄까...<br />
<br />
두번째 이야기는 라스트 오더와 시스터즈의 안전을 담보로 학원도시의 어둠에서 움직이게 된 액셀러레이터의 이야기로 상층부의 의뢰를 받아 8권에서 쿠로코를 너덜너덜하게 만든 전적이 있는 무스지메와 함께 무능력자(레벨 0) 집단인 스킬아웃을 토벌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스킬아웃도 무능력자로 능력자와 싸우는 집단이다보니 그 편법이나 수법이 만만치 않아 무스지메는 밀리고 액셀러레이터도 죽을 뻔 합니다만... 역시 최강의 레벨 5 답게 스킬아웃을 박살내버리더군요. 대신 액셀러레이터가 스킬아웃을 대신해 애프터서비스를 해주지만 말이죠.<br />
<br />
세번째 이야기는 칸자키, 올소라, 아녜제 및 아녜제 부대원, 셰리 등이 있는 영국 청교도 여자 기숙사 이야기로 역시 코믹한 내용이었습니다. 중간에 4권에 나왔던 사샤 크로이체프가 기숙사를 방문했다가 복장으로 굴욕을 당하는 것도 재밌더군요. 뭐, 이쪽도 겉은 개그였습니다만 뒤로는 영국 청교도와 러시아 정교가 이번 전쟁에서 손을 잡을 것인가 말 것인가가 결정되고 있다는 점이 포인트가 아닌가 합니다.<br />
<br />
네번째 이야기는 9-10권에서 나왔던 미코토의 어머니, 미스즈가 학원도시의 암살 타겟이 되어 토우마와 액셀러레이터가 각기 다른 방향에서 미스즈를 구해내는 내용이었습니다. 미스즈가 타겟이 된 이유는 12-13권의 사건 이후 학부모들이 학원도시에서 학생들을 데리고 나올려는 움직임이 생기고 미스즈가 그 중심에 있기 때문인데 토우마가 미스즈와 함께 행동하며 보디가드 역할을 하는 한편 액셀러레이터는 뒤에서 적들을 쓸어버리는 등 서로 역할 분담을 해주더군요. 결국 미스즈가 미코토를 학원도시에서 데리고 나갈려는 걸 포기해 타겟에서 벗어나면서 임시봉합이 됩니다.<br />
<br />
솔직히 이번권은 왜 제목이 SS인지 알 수가 없을 정도로 실제로는 본편이나 다름없는 내용의 연속이었습니다. 차이점이라면 각 이야기들이 짧다는 것 뿐이랄까요?<br />
<br />
더불어 마술세계에 비해 그나마 괜찮게 보였던 학원도시가 액셀러레이터가 속한 '그룹'의 활약과 함께 본격적으로 뒷세계가 표현되면서 실제는 꽤 살벌하고 어두운 곳이라는걸 알게 된 것도 일종의 수확이라면 수확일 듯합니다. <br />
<br />
그건 그렇고 토우마하고 액셀러레이터는 다시 만날듯하면서도 아주 교묘하게 피해가네요. 그리고 인덱스는 이제 서장과 네번째 이야기에서 조금 나올 뿐 거의 공기화가...<br />
<br />
그리고 미스즈를 보니 미코토는 절대 술을 먹이면 안되겠습니다. 그 액셀러레이터가 혀를 내두를 정도로 막무가내니...<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bold; color: #0000ff;">■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4권</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4/78/a0006878_4ac8074d5cb43.jpg" width="200" height="29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4/78/a0006878_4ac8074d5cb43.jpg');" /></div>토우마가 학원도시의 비공식적인 의뢰를 받아 '로마 정교가 말하는 건 모두 진실이 되어버리게 만드는 이른바 C문서로 불리우는 로마 정교의 마술 아이템'을 파괴하기 위해 츠지미카도와 함께 프랑스 아비뇽으로 가게 되는 내용으로 12권 이후 마술 사이드의 주요 적이 된 '신의 오른쪽 자리' 중 '좌방의 테라'와 싸우게 되는 편이었습니다.<br />
<br />
이번에 나온 테라는 '전방의 벤트'만큼의 임팩트나 힘은 없더군요. 벤트가 '신의 천벌'이란 광역기를 사용해 학원도시를 단독으로 침공해 마비시켰던 반면 테라는 우선순위를 변경해 밀가루로 사람을 벤다든가 맨몸으로 총탄을 막는다든가 밖엔 못했으니깐 말이죠. 게다가 한번에 하나 밖엔 우선순위를 변경시키지 못하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다는 것도 테라가 토우마한테 발린 큰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br />
<br />
솔직히 이번권은 그다지 재밌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초중반부터 합류해 끝까지 토우마와 행동을 같이하며 테라와 싸운 이른바 물수건 소녀 이츠와의 본격 1선급 히로인 데뷔편이라는데 그 의의가 있지 않나 싶더군요.<br />
<br />
그 밖에 학원도시가 그 힘을 외부에까지 뻗어 군대와 액셀러레이터를 동원해 후반부에 아비뇽을 침공한 것도 눈에 띄는 편이었고 미코토가 드디어 토우마가 기억상실이란 점을 알게 되었다는 점도 중요한 진전이 아닌가 합니다. <br />
<br />
그나저나 미코토가 그 사실을 엿듣게 된 수단이 12권에서 강제로 만든 커플폰이란게 참...<br />
<br />
마지막으로 제목이 무색하게 인덱스는 이제 아예 나오지도 않네요.<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bold; color: #0000ff;">■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5권</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4/78/a0006878_4ac8075d4a64c.jpg" width="200" height="29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4/78/a0006878_4ac8075d4a64c.jpg');" /></div>14권의 아비뇽 침공으로 학원도시의 군사력이 약해진 틈을 타 아레이스타가 운영하던 학원도시내 비밀조직의 일부가 반란을 일으켜 벌어진 내부항쟁이 중심이었던 편이었습니다.<br />
<br />
액셀러레이터가 속한 '그룹'은 물론이고 '아이템', '스쿨', '멤버', '블록' 등 여러 능력자 집단이 나옵니다만 전반적으론 레벨 5 제4위 '멜트 다우너(원자붕괴)' 무기노 시즈리의 '아이템'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더군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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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스쿨'과 '블록'이 각각 다른 이유로 아레이스타에 반기를 들고 각 그룹의 사정이 얽히면서 서로 죽고 죽이는 관계가 되는데 결국 액셀러레이터, 츠지미카도, 무스지메, 우나바라의 '그룹'에 의해 진압되고 '그룹'을 제외한 나머지 집단이 모두 와해가 되며 마무리가 됩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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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상당히 재밌었던 편이랄까요? 각 조직 고위 능력자들간의 전투와 사용하는 능력들이 무척 흥미롭더군요. 그 하이라이트는 레벨 5 제1위 액셀러레이터와 '스쿨'의 리더 레벨 5 제2위 '다크 매터(미원물질)' 카키네 테이토쿠의 전투였고 말이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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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진짜 레벨 0인 하마즈라 시아게가 레벨 5 제4위인 무기노를 맨손으로 쓰러트리는 대업도 달성하게 되는데... 재밌는건 이 하마즈라가 바로 SS 네번째 이야기에서 토우마에게 수정펀치를 맞은 놈이라는 겁니다. 정말 토우마의 수정펀치와 설교의 위력이란... 게다가 분위기로 보아 타키츠보한테 플래그를 꽂은 것 같기도 하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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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 이번권은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와의 크로스 오버를 찾아내는 것도 즐거웠습니다. '아이템'은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3권(단행본) 중반에 잠시 등장하는 <a href="http://pds15.egloos.com/pds/200910/05/78/a0006878_4ac9aadcae1ec.jpg" target="_blank">여자애들 그룹</a>이기도 하고 '아이템'의 타키츠보가 AIM 스토커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 사용하고 하마즈라가 '아이템'을 배신하는 계기가 된 '체정'이란 물건은 다름아닌 초전자포에서 키야마가 가르치던 애들이 실험대상이 된 '폭주능력의 법칙해석용 유폭실험'에서 쓰인 약이기도 하지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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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권두 컬러 페이지 일러스트에선 '아이템'이 앉아 있는 카페 밖으로 초전자포쪽 캐릭터인 <a href="http://pds16.egloos.com/pds/200910/06/78/a0006878_4aca75307b907.jpg" target="_blank">사텐</a>이 지나가고 있으며 본문에선 우이하루가 라스트 오더를 보호하다가 카키네한테 죽을 뻔하기도 합니다. 어떤 면에선 작가가 슬금슬금 금서목록과 초전자포를 하나로 합쳐가고 있다는 느낌도 들기도 하더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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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액셀러레이터는 정말 대책없이 강하네요. 제1위 답지 않게 카키네한테 좀 밀린다 했더니 실은 두 사람이 일으키는 모든 파괴현상을 통제해 주위의 무고한 사람들이 한명도 다치지 않게하고 있었던 것이라니... 게다가 본 능력을 발휘하니 카키네 따윈 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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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이번에 또 천사의 날개가 나오고 액셀러레이터나 카키네나 모두 그 날개를 펼쳐 싸우는 등 천사 관련 복선이 강화된 것도 눈에 띄었습니다. 제3위인 미코토도 초전자포 <a href="http://pds17.egloos.com/pds/200910/21/78/JP_RailGun_All_utf8.zip" style="text-decoration:none; border: 0px; color: #000000;">소설판</a>에서 <a href="http://pds16.egloos.com/pds/200910/19/78/a0006878_4adbd8b6b3dcb.jpg" target="_blank">날개</a>를 만들어냈으니 이걸로 날개를 가진 캐릭터만 3명이네요. 제4위인 무기노도 몸에서 뭔가를 뻗어내 공격하는 타입이었던지라 우기면 그것도 날개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어찌보면 학원도시 레벨 5 7명은 기독교의 일곱 대천사를 상징하고 아레이스타가 만들려는 레벨 6는 신의 힘 그 자체가 아닌가도 싶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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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번 권에선 '아이템'이 파탄난 것이 제일 아쉽더군요. 무기노가 좀 사이코이고 그게 재수없게 이번에 터져서 그렇지 꽤 재밌는 팀이었는데 말이죠. 누가 얘네들로 공식 외전 하나 써줬으면 좋겠다는...<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bold; color: #0000ff;">■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6권</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4/78/a0006878_4ac8076c4bfd7.jpg" width="2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4/78/a0006878_4ac8076c4bfd7.jpg');" /></div>다시 마술 사이드 편으로 '신의 오른쪽 자리'의 일원이자 성인(聖人)인 '후방의 아쿠아'가 토우마를 노리고 이런 토우마를 보호하기 위해 영국 청교도에서 아마쿠사식 크리스트 처교를 보디가드역으로 학원도시에 파견하는 등 '후방의 아쿠아'와의 전투가 중심이었던 편이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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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에 이어 또다시 이츠와가 부각된 편이랄까요? 1선급 히로인들 중에선 유일하게 토우마와 같이 전장에서 등을 맞대고 싸울 수 있는 여자 캐릭터로 완전히 굳어진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인덱스는 실제 전투력이 제로이고 미코토는 의도적으로 배제되고 있으며 히로인인지 좀 애매한 칸자키는 전략 핵폭탄급의 위치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어서 무명세력 출신에 변칙적인 마술을 구사하는 이츠와가 싸우는 히로인역으로 딱 알맞긴 하더군요. 지금까지 상대한 적만해도 테라와 아쿠아라는 엄청난 괴물들이기도 하고 말이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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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중간에 토우마가 중상을 입고 리타이어 하는 바람에 완전히 아마쿠사식과 아쿠아와의 싸움으로 변하고 말았는데 아마쿠사식 전대 교황이자 성인(聖人)인 칸자키의 참전과 토우마의 복수를 위해 완전히 다크화 돼 물불을 안가리게 된 이츠와의 활약 및 본래 대 성인(聖人)전에 특화된 아마쿠사식의 특성, 그리고 적절한 토우마의 재참전 타이밍 등으로 간신히 아쿠아를 이기는데 성공하긴 하더군요. 다만, 이 아쿠아란 캐릭터가 실은 꽤 좋은 놈이였다는게 아쉽긴 했습니다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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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 로마 정교의 교황이 인상과는 달리 착한 사람이란 것, 반면 '신의 오른쪽 자리'에서 유일하게 남은 '우방의 피안마'는 꽤 고약하고 로마 정교 신자가 아닌 사람은 벌레 취급하는 인간이란 점도 눈에 띄었습니다. 더불어 어째 점점 흐름이 마술쪽 인간들은 전반적으로 선하고 과학쪽의 아레이스타가 흑막이란 방향으로 흐르는 것 같기도 하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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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기억상실을 알게된 미코토가 토우마에게 자기도 토우마를 대신해 싸울 수 있고 힘들면 자신을 의지해달라고 어필했지만 딱 잘라 거절 당하는 바람에 안습이... 대신 자기가 토우마를 정말 어쩔 줄 모를 정도로 좋아한다는 걸 <a href="http://pds17.egloos.com/pds/200910/18/78/a0006878_4adad06103b49.jpg" target="_blank">확실히 깨닫게 된 듯</a>하더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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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츠지미카도는 간도 크게 어디 사이즈를 이츠와와 비교하며 칸자키한테 토우마에게 보답으로 무려 파이X리(..)를 해주라고 권하더라는... 칸자기가 못 알아들었기 망정이지 안그랬으면 7조각이 났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대신 칸자기가 드디어 타락천사 메이드 코스프레를...<br />
</div><br />
SS부터 16권까지 중에선 15권이 단연 재밌었습니다. 시리즈 전체적으로도 8권, 12-13권과 더불어 가장 재밌는 축에 들기도 했고 말이죠. 반면 마술쪽 이야기는 점점 재미가 없어지더군요. 대신, 과학측에선 드래곤이란 코드명으로 그리고 마술측에선 카미조란 이름으로 슬슬 토우마의 이매진 브레이커에 대한 복선이 던져지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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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인들의 관계는 인덱스는 거의 히메가미급으로 공기화가 되었고 떠오르는 샛별로 이츠와가 등장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는데 워낙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고 사라지는 작품이다보니 이츠와도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더군요. 일단은 츠지미카도와 더불어 마술쪽에서 토우마를 보조해 싸우는 캐릭터 정도의 위치는 잡지 않았나 싶습니다. 반면 미코토는 점점 왕자님을 기다리는 공주님 모드가...<br />
<br />
뭐, 어쨌든 16권 + 1권이나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중간 좀 넘어갔나 싶은 스토리 전개란 느낌입니다. 솔직히 좀 질리는 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그래도 적절히 던져지고 회수되는 복선과 설정, 초전자포와의 크로스 오버 등의 소소한 재미가 있는 것 같네요. 더불어 빨리 나온다는 점도 장점이라면 장점일 듯 합니다. 무슨 라이트 노벨이 주간지 단행본 나오는 식으로 나오니깐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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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5/78/a0006878_4ac9aadcae1ec.jpg" width="500" height="369.5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5/78/a0006878_4ac9aadcae1e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6/78/a0006878_4aca75307b907.jpg" width="500" height="264.1891891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6/78/a0006878_4aca75307b90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8/78/a0006878_4adad06103b49.jpg" width="400" height="5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8/78/a0006878_4adad06103b49.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9/78/a0006878_4adbd8b6b3dcb.jpg" width="400" height="5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9/78/a0006878_4adbd8b6b3dcb.jpg');" /></div><a href="http://pds17.egloos.com/pds/200910/21/78/JP_RailGun_All_utf8.zip">JP_RailGun_All_utf8.zip</a>--><br/><br/>tag : <a href="/tag/어떤마술의금서목록" rel="tag">어떤마술의금서목록</a>,&nbsp;<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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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감상</category>
		<category>어떤마술의금서목록</category>
		<category>라이트노벨</category>

		<comments>http://leiness.egloos.com/195495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Oct 2009 02:33:28 GMT</pubDate>
		<dc:creator>lei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1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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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3/78/a0006878_4ac641fdbdda6.jpg" al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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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3/78/a0006878_4ac642082bc8e.jpg" al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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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3/78/a0006878_4ac6420f43bbf.jpg" al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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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3/78/a0006878_4ac642149923d.jpg" alt="" /></div><br />
일단 1화이기도 하고 마침 라이브 방송하는 채널도 찾아서 실시간으로 보게 되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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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원작을 좀 각색해 늘리고 앞뒤를 바꾸거나 했던데 1화는 초반에 은행강도 잡으며 미코토가 레일건을 쏘는 부분까지 진행되더군요. 좀 느릿느릿한 편이랄까요? 뭐, 2쿨 분량이니 어쩔 수 없지 않나 합니다만... 그리고 사텐이 처음부터 나와 우이하루와 같이 레일건 발사 장면을 보게 되었다는 점도 소소하지만 원작과의 차이점이 아닌가 싶습니다.<br />
<br />
작화나 액션 같은 건 아무래도 1화라 괜찮은 편이었습니다만... 뭐, 이건 앞으로 얼마나 잘 유지되느냐가 문제겠지요.<br />
<br />
그리고 마지막으로 카미조 토우마도 <span style="text-decoration:line-through;">엔딩</span>오프닝(끝에 나온게 오프닝이군요)에서 <a href="http://pds16.egloos.com/pds/200910/03/78/a0006878_4ac6701737922.jpg" target="_blank">등장</a>을 하더군요. 덤으로 서비스신도 나름대로... 설마 <a href="http://pds16.egloos.com/pds/200910/03/78/a0006878_4ac642023d05c.jpg" target="_blank">조물락</a>거리는 것까지 나올 줄이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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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3/78/a0006878_4ac641fdbdda6.jpg" width="410" height="2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3/78/a0006878_4ac641fdbdda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3/78/a0006878_4ac642082bc8e.jpg" width="410" height="2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3/78/a0006878_4ac642082bc8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3/78/a0006878_4ac6420f43bbf.jpg" width="410" height="2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3/78/a0006878_4ac6420f43bb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3/78/a0006878_4ac642149923d.jpg" width="410" height="2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3/78/a0006878_4ac642149923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3/78/a0006878_4ac642023d05c.jpg" width="410" height="2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3/78/a0006878_4ac642023d05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3/78/a0006878_4ac6701737922.jpg" width="410" height="2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3/78/a0006878_4ac6701737922.jpg');" /></div>--><br/><br/>tag : <a href="/tag/어떤과학의초전자포" rel="tag">어떤과학의초전자포</a>,&nbsp;<a href="/tag/10월신작" rel="tag">10월신작</a>			 ]]> 
		</description>
		<category>■ 감상</category>
		<category>어떤과학의초전자포</category>
		<category>10월신작</category>

		<comments>http://leiness.egloos.com/195458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Oct 2009 18:12:05 GMT</pubDate>
		<dc:creator>lei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주간 애니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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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bold; color: #0000ff;">■ 강철의 연금술사 리메이크 25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8/78/a0006878_4ac0231579a0c.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8/78/a0006878_4ac0231579a0c.jpg');" /></div>이번화는 글러트니의 뱃속에 떨어진 에드와 린이 출구를 찾으려 하는 가운데 엔비와 만나 결국 싸움이 벌어지고만 편이었습니다.<br />
<br />
일종의 지나가는 내용이라고나 할까요? 엔비의 본모습이 드러나고 글러트니의 뱃속과 이어진 장소가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예의 그 문이 있는 곳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점만 제외하면 특별한 사건은 없었던 에피소드였던 것 같습니다. 다만, 그 호문쿨루스들의 아버지란 작자가 어째서 그걸 인공적으로 만들려고 했는지는 상당히 의문이군요. 뭐, 확실히 그 진리를 손에 넣으면 신급으로 올라설 수도 있을 것 같으니 지식을 추구하는 연금술사로썬 궁극적인 욕심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만 말이죠.<br />
<br />
한편, 호랑이굴로 기어들어간 머스탱은 방치되는 대신 심복들이 모두 다른 곳으로 전속당하고 호크아이는 무려 총통 비서로 옮겨가 일종의 인질이 되었는데... 어째서 머스탱을 비롯한 예의 제물들에 대한 처우가 이리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호문쿨루스 일당의 음모는 알다가도 어떤 부분에선 이해가 되질 않네요.<br />
<br />
어쨌든 다음화에선 일단 나올 수 없는 곳에서 사생결단을 내게된 에드와 린 대 엔비의 싸움이 마무리 될 듯합니다. 그리고 과연 어떤 수단을 써서 글러트니의 뱃속에서 나올런지... 예전에 에드가 갔다온 장소와 근본적으로 비슷한 곳이니 그쪽에 뭔가 힌트가 있을 듯 합니다만...<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bold; color: #0000ff;">■ 괭이갈매기 울 적에 13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8/78/a0006878_4ac023253b33f.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8/78/a0006878_4ac023253b33f.jpg');" /></div>이번화는 옛날 인간 베아트리체에 대해 좀 더 설명이 되고 본격적인 사건도 시작된 편이었습니다.<br />
<br />
일단, 본편에서 붉은 글씨로 확인이 되었으니 옛날에 정말 실존 인물 베아트리체가 있었으며 어떤 이유에서건 죽었다는 건 사실이 아닌가 싶네요. 다만, 이 인간 베아트리체는 세상물정 모르는 순진무구한 사람이었던 것 같고 마녀를 부정하려면 그 죽은 베아트리체와 마녀 베아트리체를 동일시 하긴 어려우니 작중에서 언급되는 베아트리체가 인간 베아트리체인지 아니면 어떤 룰이나 어떤 사건을 뜻하는 듯한 마녀 베아트리체인지를 구분해내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br />
<br />
더불어 후반부에 구마사와가 선대 베아트리체로 변신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만... 이건 구마사와가 인간 베아트리체를 돌본 유모나 전속 메이드였다는 의미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또 베아트리체의 유모였던 구마사와가 베아트리체를 달래기 위해 써먹은 마녀 이야기를 어린 마리아에게 똑같이 써먹었다면 베아트리체와 마리아가 연결되는 이유도 어느 정도 설명이 될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br />
<br />
뭐, 어쨌든 EP 3도 좀 요란스럽긴 하지만 6명이 죽어나가며 사건의 스타트를 끊게 되었는데 앞으로 누가 살고 죽을지가 사뭇 기대(?)됩니다. 에바가 활약한다니 적어도 에바는 이전 나츠히, 로자의 뒤를 이어 끝까지 살아남을 것 같긴 합니다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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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베아트리체가 은근히 샤논을 미워하는건 처녀 귀신으로 죽은 베아트리체의 질투가 아닌가 싶은...<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bold; color: #0000ff;">■ 전장의 발큐리아 26화 (최종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8/78/a0006878_4ac0232f01f89.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8/78/a0006878_4ac0232f01f89.jpg');" /></div>이번화로 이 작품도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br />
<br />
무난한 결말이랄까요? 막시밀리안이 막판에 찌질함의 극치를 보여줬다는 점과 파르디오가 참 의미없이 죽어버렸다는 걸 빼곤 평이한 마무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다만, 원작에선 일종의 속죄격으로 목숨을 버렸던 파르디오가 애니에선 정말 쓸모없이 자폭해버린건 유감이더군요. 저지른 짓도 컸고 지금까지의 비중도 있는데 너무 덧없다고나 할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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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전반적인 평가를 해보자면... 그냥 나쁠 것도 좋을 것도 없는 범작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원작을 나름대로 재해석한 것도 괜찮았고 퀄리티에 자신이 없는 전투 부분 대신 인간 관계에 촛점을 맞춘 것 역시 나름대로 현명한 선택이었습니다만 제국쪽 캐릭터들을 원작에 비해 띄워놓고도 별로 써먹지 못하고 끝내버린 점이나 전반적으로 느릿느릿하게 가다가 후반부를 너무 급하게 진행해버린 건 좀 아쉽더군요. 권하기는 좀 그렇고 그냥 원작 아시는 분들의 여흥거리로나 괜찮은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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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웰킨과 아리시아 사이의 리틀 이사라는 결국 출연을 안하네요. 에필로그 정도에는 나왔어도 좋았으려만...<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bold; color: #0000ff;">■ Phantom -Requiem for the Phantom- 26화 (최종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8/78/a0006878_4ac023422d537.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8/78/a0006878_4ac023422d537.jpg');" /></div>이 작품도 26화로 마무리를 짓게 되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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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예정대로 사이즈도 에렌 손에 죽고 에렌도 고향을 찾아내는 등 무난한 완결이구나 싶었습니다만... 마지막 부분이 정말 황당하더군요. 레이지는 뜬근없이 누구인지도 모를 지나가는 암살자의 손에 죽고 에렌도 결국 죽거나 미래가 없는 것처럼 표현되고 끝나버렸으니 말이죠. 개인적으로 아주 옛날에 본 카이트의 결말이 연상되기도 했는데 카이트는 그래도 꽤 인상적이었던 결말인 반면 이 작품은 그런 느낌도 없이 소위 '이뭐병'이란 생각 밖엔 들지 않았습니다. 뭐, OVA 단편과 TV 26화 장편, 그리고 이제 뭔가 바꿔볼까 하는 찰나에 일어난 사건과 여지껏 다른 분위기를 띄워놓다 느닷없이 싸지른 사건의 차이가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br />
<br />
어쨌든 막판의 납득이 안되는 결말을 빼고는 그럭저럭 볼만했던 작품이란 생각입니다. 액션장면이 약하고 주인공인 레이지도 좀 짜증이 났지만 아인이나 클로디아, 캘과 같은 여자 캐릭터들의 심리나 몰락 과정이 꽤 흥미로웠으니 말이죠. 개인적으로 너무 직설적으로 표현해버린 결말이 유감인데 같은 내용이라도 좀 더 상징적인 무언가로 표현했다면 훨씬 나았지 않았을까 싶어 아쉬울 따름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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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이 작품 최후의 승자는 인페르노의 맥과이어로군요. 과연 대조직의 보스...<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bold; color: #0000ff;">■ 바스쿼시 25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8/78/a0006878_4ac0234ed285f.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8/78/a0006878_4ac0234ed285f.jpg');" /></div>이번화는 달에 올라간 단이 드디어 바스쿼시 경기에 참가하게 된 편이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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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달이 최종적으로 누구와 팀을 짜게 될 것인가가 궁금했었습니다만... 결국 세라와 루쥬가 되는군요. 아이스맨이 이례적으로 2인 팀을 짜 그쪽으로 가지 않을까도 싶었는데 이쪽은 느닷없이 슬랏슈가 참가해 최종보스화 되었고 말이죠. 뭐, 이걸로 마지막을 장식할 캐릭터들의 위치는 모두 정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br />
<br />
한편 히로인 자리는 루쥬가 혹시나 미유키한테 양보하나 싶었더니 그건 아니더군요. 그냥 소꿉친구라니깐...이라고 이해하고 미유키하고 친해지려는 정도에서 멈춘 듯합니다. 어떤 의미론 다행이랄까요? 반면, 플로라는 완전히 루쥬한테 맡기고 리타이어 한 듯...<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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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나비는 대체 어디로 사라진건지?<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bold; color: #0000ff;">■ 크로스 게임 26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8/78/a0006878_4ac0235b8b828.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8/78/a0006878_4ac0235b8b828.jpg');" /></div>이번화는 현대회 예선 두번째 경기가 끝나고 다음 상대인 류오 고교에 대해 묘사가 된 편이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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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화 후반부에 데이터 야구로 세이슈를 몰아붙이긴 했습니다만... 역시 코우 등이 제대로 실력을 보이기 시작하니 엑스트라 팀은 별볼일 없이 밀리고 마는군요. 뭐, 당연하다면 당연한 결과이긴 하지만 말이죠.<br />
<br />
한편, 후반부 절반 이상은 새로운 라이벌이 될 류오 고교에 대한 소개와 미시마 캐릭터 만들기에 할애가 되었는데 미시마는 아즈마급의 재능과 실력이 있지만 일단 선후배 관계상 그걸 감추고 있다는 것이 핵심이 아닌가 합니다. 뭐, 이런 캐릭터가 있다면 그 뒤의 전개는 뻔하지요. 어쨌든 당분간은 류오 고교와의 경기가 계속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br />
<br />
그나저나 슬슬 오프닝이 바뀔 때가 된 것 같은데...<br />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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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tag : <a href="/tag/강철의연금술사" rel="tag">강철의연금술사</a>,&nbsp;<a href="/tag/괭이갈매기울적에" rel="tag">괭이갈매기울적에</a>,&nbsp;<a href="/tag/전장의발큐리아" rel="tag">전장의발큐리아</a>,&nbsp;<a href="/tag/Phantom-RequiemforthePhantom-" rel="tag">Phantom-RequiemforthePhantom-</a>,&nbsp;<a href="/tag/바스쿼시" rel="tag">바스쿼시</a>,&nbsp;<a href="/tag/크로스게임" rel="tag">크로스게임</a>			 ]]> 
		</description>
		<category>■ 감상</category>
		<category>강철의연금술사</category>
		<category>괭이갈매기울적에</category>
		<category>전장의발큐리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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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09 02:49:18 GMT</pubDate>
		<dc:creator>lei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주간 애니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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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class="high_box1"><span style="COLOR: #0000ff; FONT-WEIGHT: bold">■ 도쿄 매그니튜드 8.0 11화 (최종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1/78/a0006878_4ab6c2ce03cc9.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1/78/a0006878_4ab6c2ce03cc9.jpg');" /></div>이번화는 미라이가 부모님과 다시 만나고 그 후일담이 나온 일종의 에필로그격인 편이었습니다.<br />
<br />
어찌보면 뻔하고 충분히 예측 가능한 이야기였습니다만 그래도 실제로 보니 또 감동적이네요. 이번화는 어디 한군데 흠잡을 곳이 없을 정도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음악 역시 분위기를 고조 시켜주는데 일조해주었고 말이죠. 개인적으론 엉망이 된 집에서 미라이가 어머니와 상봉하는 동시에 유우키와 이별하는 장면, 그리고 유우키가 태어나 커가는 모습을 회상하는 장면들이 가장 인상적이더군요. 특히, 전자는 꽤 오래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br />
<br />
어쨌든 이 작품도 이걸로 완결이 되었군요. 뭐, 재난을 배경으로 한 휴먼 드라마로썬 수작 이상의 상당히 좋은 작품이었다는 생각입니다.<br />
<br />
다만, 애초에 재난물이란 간판을 걸고 그런 분위기로 시작했던 관계로 처음부터 끝까지 불가항력의 자연 재난이 휩쓰는 가운데 그걸 해쳐나가는 주인공들의 투쟁담을 기대했던 사람들에겐 여러모로 기대에 못미쳤을 것 같고 착한 유우키를 죽여 억지로 감동을 만들어냈다는 이유로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br />
<br />
그래도 휴먼 드라마와 미라이의 성장물로썬 상당히 좋은 작품이었고 소위 일반인에게도 권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COLOR: #0000ff; FONT-WEIGHT: bold">■ 강철의 연금술사 리메이크 24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1/78/a0006878_4ab6c2d8a0ef9.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1/78/a0006878_4ab6c2d8a0ef9.jpg');" /></div>이번화는 본 모습을 드러낸 글러트니와 싸우던 에드와 린이 글러트니를 도우러 온 또다른 호문쿨루스인 엔비와 함께 글러트니에게 삼켜져버린 편이었습니다.<br />
<br />
뭐, 에드와 린이 글러트니에게 먹힌 것도 황당했지만 그 글러트니의 뱃속이 또 다른 공간이란게 더 황당하더군요. 글러트니가 어째 항상 먹는거 타령을 하더니 글러트니의 뱃속은 실은 구우 사마의 뱃속이었나 봅니다. 그러니 항상 먹어도 배가 안부르지... <br />
<br />
어쨌든 에드로썬 글러트니의 뱃속인지 이공간인지에서 탈출하는 일이 우선이겠군요. 더불어 엔비도 같은 곳에 떨어졌는데 이 기회에 엔비와 사생결단을 내던지 아니면 똑같이 먹힌 입장에서 서로 협력을 하든지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br />
<br />
그건 그렇고 군부는 대총통뿐만 아니라 수뇌부 전부가 한통속이었네요. 머스탱으로썬 호랑이를 잡으러 호랑이 굴로 들어갔다가 호랑이 때한테 포위당한 셈이랄까...<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COLOR: #0000ff; FONT-WEIGHT: bold">■ 괭이갈매기 울 적에 12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1/78/a0006878_4ab6c2e51d526.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1/78/a0006878_4ab6c2e51d526.jpg');" /></div>이번화는 새롭게 EP 3가 시작된 편이었습니다.<br />
<br />
EP 3에선 에바가 중심이 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만 확실히 초반부터 과거 우시로미야가의 모습이 나온다거나 에바의 이중적인 심리가 표현되는 등 에바와 관련해 흥미로운 부분이 많이 보이더군요. 일단 12화에서 나온 것만으로 봐선 에바는 여성스러움과 함께 숨겨진 야심이 꽤 강하고 때때로 그 야심을 억누르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 케이스가 아닌가 합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선 그 야심 부분이 크게 발현해 에바 무쌍(..) 같은 짓을 벌이는 것이 아닌가 싶고 말이죠.<br />
<br />
더불어 이번에 다시금 섬에 있는 인원수가 문제가 돼 섬에 있는 사람 숫자가 18명뿐이라는 배틀러의 복창 요구를 베아트리체가 거부하게 되었는데... 어째 이쪽은 배틀러가 너무 유리해지는지라 뭔가 함정이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전에 카논=샤논이란 설도 있었던 것을 보면 어쩌면 상식을 완전히 뒤집어 실은 18명 미만이란 의외의 사태가 벌어질지도 모르겠네요.<br />
<br />
그 밖에 베아트리체의 어린 시절의 모습이 나왔다는 것도 눈에 띄는 편이었습니다. 일단, 베아트리체의 과거를 통해 베아트리체가 이름이 아닌 어떤 칭호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는 것도 소득이라면 소득이겠군요.<br />
<br />
그나저나 배틀러는 지난 에피소드에서 굴욕이더니 이번에 베아트리체를 몰아칠텐 꽤 멋져 보이더라는.. 그래봐야 결국엔 당하는 역할이겠습니다만...<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COLOR: #0000ff; FONT-WEIGHT: bold">■ Phantom -Requiem for the Phantom- 25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1/78/a0006878_4ab6c2ef8499f.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1/78/a0006878_4ab6c2ef8499f.jpg');" /></div>이번화는 결국 레이지와 캘의 꼬인 관계가 결말을 보게된 편이었습니다.<br />
<br />
결국 예상했던대로 캘의 죽음으로 마무리가 되고 마는군요. 그래도 마지막에 레이지가 정면으로 캘의 분노와 증오를 받아줌으로써 캘이 마지막 순간에 안식을 찾을 수 있었다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 아닌가 싶습니다. 레이지로썬 정말 간만에 주인공다운 면모를 보인 것 같네요. <br />
<br />
그리고 잠시 나온 if의 세계도 개인적으로 꽤 안타까웠는데... 레이지가 집으로 돌아가 캘이 살아있음을 확인하고 에렌 역시 나중에 이 두사람과 합류해 셋이서 함께 도피를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의외로 꽤 훈훈한 분위기의 일행이 만들어졌을지도 모르겠는데 말이죠. 뭐, 어디까지나 if에 if를 거듭한 망상일 뿐입니다만...<br />
<br />
어쨌든 이제 본편은 모두 끝나고 사이즈란 악당을 처분하는 마무리만 남았네요. 뭐, 악의 축 사이즈도 반드시 죽으리라 믿습니다.<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COLOR: #0000ff; FONT-WEIGHT: bold">■ 전장의 발큐리아 25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1/78/a0006878_4ab6c2fa24888.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1/78/a0006878_4ab6c2fa24888.jpg');" /></div>이번화는 성창을 손에 넣은 막시밀리안과의 최종 결전에 들어간 편이었습니다.<br />
<br />
뭐, 그냥 마지막 이벤트가 시작되었다는 것 빼곤 별로 할 말이 없네요. 그저 애니판의 막시밀리안은 원작에 비해 훨씬 찌질해졌다는 것과 아리시아가 막판에 왕자님의 구원을 기다리는 공주님 신세가 되었다는 것 정도만 눈에 띄는 편이었습니다. 사실 아리시아와 웰킨 및 제7소대원들이 화해할 동기는 지난화에서 모두 마련되었기 때문에 남은 일은 그냥 왕자가 악당을 쓰러트리고 공주를 구해와 해피 엔딩으로 끝나는 일 밖에 남지 않았나 싶군요. 더불어 파르디오의 운명이 원작과 어떻게 달라질지도 좀 궁금하기도 합니다. <br />
<br />
어쨌건 이 작품도 다음화가 끝이군요. 마무리를 잘 해주었으면 싶습니다.<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COLOR: #0000ff; FONT-WEIGHT: bold">■ 바스쿼시 24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1/78/a0006878_4ab6c30738470.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1/78/a0006878_4ab6c30738470.jpg');" /></div>이번화는 파멸을 막기 위해 달에서 바스쿼시 경기가 열리는 가운데 단이 깨어나게 된 편이었습니다.<br />
<br />
최종화를 향해 달려가는 상황이라 뭔가 분위기가 잔뜩 고조되야 겠습니다만... 어째 개인적으로 전혀 그렇지가 못하더군요. 달에서 열리는 경기도 맥 빠지기 이를데 없었고 그걸 먼산 쳐다보듯 구경만 하는 단 일행도 그랬고 말이죠. <br />
<br />
그 대신, 잔뜩 달아오른게 다름 아닌 커플 만들기와 히로인 자리 경쟁이었는데 하루카와 제임스야 좀 뜬금없긴 했지만 그렇다치고... 메인 히로인 자리를 둘러싼 상황만큼은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루쥬를 잔뜩 띄워주다 마지막 순간에 미유키 플래그를 왕창 세워버렸으니 말이죠. 솔직히 이제와서 뭔짓이냐도 싶고 마지막 클라이맥스에 집중해야 할 판에 집중력을 흐트러트리는 느낌이라 별로 좋은 전개는 아니란 생각입니다.<br />
<br />
뭐, 어쨌든 뭔가 신비한 힘에 의해 단 일행이 달로 날아갔으니 이제 남은 건 단이 경기에 난입해 전설을 만드는 일 뿐이겠네요. <br />
<br />
그나저나 마지막에 단이 누구와 팀을 짜는가 궁금했습니다만... 그냥 2인 출전한 아이스맨과 팰콘이 될려나 봅니다. 그리고 차회예고의 나레이션대로 세라는 정말 존재의 이유가 모호해졌네요.<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COLOR: #0000ff; FONT-WEIGHT: bold">■ 크로스 게임 25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1/78/a0006878_4ab6c312c9f5d.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1/78/a0006878_4ab6c312c9f5d.jpg');" /></div>이번화는 예선 두번째 경기가 시작된 편이었습니다.<br />
<br />
일단, 데이터가 노출된 세이슈가 은근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만... 여기서 이런 무명팀(..)에게 발목을 잡혀서야 좀 곤란하지요. 게다가 아오바의 말에 자극받은 코우의 내야 수비 연습도 대충 끝을 냈으니 다음화에선 코우의 본 실력을 발휘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투수인 코우가 살아나면 남은 건 공격으로 점수를 뽑는 것 뿐인데 이쪽은 괴물 아즈마가 버티고 있으니... 그리고 꼭 아즈마가 아니더라도 코우도 은근히 강타자고 세이슈란 팀 자체가 1점을 어찌 못할 팀은 이미 아니니깐요.<br />
<br />
그건 그렇고 막상 야구 경기 장면들이 맥빠지는 건 여전하네요. 타이쇼 야구소녀의 경기 장면들이 훨씬 재밌다는게 참...<br />
</div><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도쿄매그니튜드8.0" rel="tag">도쿄매그니튜드8.0</a>,&nbsp;<a href="/tag/강철의연금술사" rel="tag">강철의연금술사</a>,&nbsp;<a href="/tag/괭이갈매기울적에" rel="tag">괭이갈매기울적에</a>,&nbsp;<a href="/tag/Phantom-RequiemforthePhantom-" rel="tag">Phantom-RequiemforthePhantom-</a>,&nbsp;<a href="/tag/전장의발큐리아" rel="tag">전장의발큐리아</a>,&nbsp;<a href="/tag/바스쿼시" rel="tag">바스쿼시</a>,&nbsp;<a href="/tag/크로스게임" rel="tag">크로스게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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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감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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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leiness.egloos.com/195069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Sep 2009 00:08:55 GMT</pubDate>
		<dc:creator>lei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이튠즈하고 Zune 소프트웨어 충돌. ]]> </title>
		<link>http://leiness.egloos.com/19496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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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여긴 새벽이라 자세한 실험은 못해봤습니다만...<br />
<br />
이번에 새로 나온 Zune 소프트웨어 4.0을 깔은후 아이튠즈에 등록되어 있는 음악파일을 읽어들이면 Zune 소프트웨어가 말도 없이 차츰 아이튠즈에서 기록해둔 태그를 온라인에서 받아오든 아니면 자체 알고리즘이 있던지 딴걸로 대체해버리는 듯 합니다.<br />
<br />
일단 트랙번호가 1/4, 2/4, 3/4, 4/4식으로 기록되는 건 높은 확률로 뒤의 전체 트랙번호를 날려버리는 걸 확인했고 디스크 번호가 없으면 또 랜덤하게 강제로 집어넣을 뿐만 아니라 앨범 전체 아티스트 명이 없으면 각 트랙에서 아티스트 명을 복사해서 거기에 넣기도 합니다.(따라서 아이튠즈에서 다양한 아티스트로 해둔게 깨짐) 또, 주석(설명)란이 비어있으면 때때로 0000019E 00000000 0000060D 00000000 0003829E 00000000 000068C6 00000000 0001ADF5 00000000와 같이 뭔지 모를 이상한 문자열로 주석란을 채우기도 하는군요.<br />
<br />
뭐, 아예 아이튠즈를 포기하실 분이 아니고 아이팟 + 아이튠즈가 주력인데 Zune 소프트웨어를 한번 구경이나 해보려고 까실 분들은 주의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그러면 저처럼 1400곡 정도 되는거 태그 다 엉망이 될지도... <br />
<br />
아, 그리고 아이튠즈에서 태그를 건드리지 않으면 일단 아이튠즈에서도 겉보기엔 바뀐게 없어 보입니다.<br />
<br />
<br />
*덧1: 살짝 더 테스트 해봤는데 행동패턴이 일정하지 않고 랜덤하군요.<br />
*덧2: 기본으로 온라인으로 태그 검색해서 덮어씌우는 옵션이 켜져있네요. 일단 빈 데이터만 채우는 옵션이 선택되어 있는데 그 덕에 공란이던 주석, 디스크 번호 등이 뭔가로 채워졌나 봅니다. -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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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tag : <a href="/tag/아이튠즈" rel="tag">아이튠즈</a>,&nbsp;<a href="/tag/Zune소프트웨어" rel="tag">Zune소프트웨어</a>			 ]]> 
		</description>
		<category>■ 잡담</category>
		<category>아이튠즈</category>
		<category>Zune소프트웨어</category>

		<comments>http://leiness.egloos.com/194966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Sep 2009 10:22:00 GMT</pubDate>
		<dc:creator>lei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Oh, my tags! ]]> </title>
		<link>http://leiness.egloos.com/1949592</link>
		<guid>http://leiness.egloos.com/1949592</guid>
		<description>
			<![CDATA[ 
  <strike>아이튠즈 잘못 건드렸다가 태그들이 꼬여버렸습니다. 정확히는 태그 버젼을 변경했는데 제대로 안돼서 중간중간에 외계어가 나오고 있군요. 깨진건 00001EF2 00001EEC 00007DA9 같은 식으로 나오는거 보니 유니코드 문제 같기도 합니다. 게다가 랜덤으로 트랙번호 날아가고 엄하게 없던 디스크 번호가 들어가기도...</strike><br />
<br />
범인은 Zune 소프트웨어였습니다.<br />
<br />
269앨범 1405곡을 어느 세월에 다시 정리할려나 생각하니 정말 까마득하네요. 전에 퀵 타임으로 난리친 것도 있고 요즘 아이튠즈하고는 악연이 쌓이는 것 같습니다.<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아이튠즈" rel="tag">아이튠즈</a>,&nbsp;<a href="/tag/MP3태그" rel="tag">MP3태그</a>			 ]]> 
		</description>
		<category>■ 잡담</category>
		<category>아이튠즈</category>
		<category>MP3태그</category>

		<comments>http://leiness.egloos.com/194959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Sep 2009 05:55:42 GMT</pubDate>
		<dc:creator>lei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주간 애니 감상. ]]> </title>
		<link>http://leiness.egloos.com/1948545</link>
		<guid>http://leiness.egloos.com/1948545</guid>
		<description>
			<![CDATA[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bold; color: #0000ff;">■ 강철의 연금술사 리메이크 23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4/78/a0006878_4aadcafb3ff99.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4/78/a0006878_4aadcafb3ff99.jpg');" /></div>이번화는 2화에 걸쳐 벌어진 스카 및 호문쿨루스와의 싸움이 마무리된 편이었습니다.<br />
<br />
뭐, 결론적으로 글러트니를 포획한 엘릭 형제와 머스탱쪽의 승리였습니다만 총통이 머스탱이 이번 일을 주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챘다는 점이나 엘릭 형제 쪽에 윈리가 있다는 것을 인지한 점 등이 영 찜찜하더군요. 특히, 윈리는 다시 엘릭 형제와 떨어져있게 되었는데 여차하면 총통쪽에서 인질로 잡거나 할 가능성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더불어 랑팡이 한 팔을 잃은 것도 큰 손해라고 볼 수도...<br />
<br />
어쨌든 다음화에선 폭주한 글러트니를 제압하고 뭔가를 건져내는 내용이 될 듯하군요. 다만, 호문쿨루스 쪽도 가만히 당하지만은 않고 뭔가를 획책할 것 같은데 과연 어떨런지 모르겠습니다.<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bold; color: #0000ff;">■ 도쿄 매그니튜드 8.0 10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4/78/a0006878_4aadcb0fb5036.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4/78/a0006878_4aadcb0fb5036.jpg');" /></div>이번화는 유우키의 생사여부에 대한 복선이 완전히 풀린 편이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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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9화 후반부를 보면서 거의 확신하긴 했습니다만 이번에 유우키 사망이 확정되고 말았군요. 하지만, 8화, 9화를 거치며 충분히 각오를 했던 탓인지 안타깝긴 했지만 생각보단 담담한 느낌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론 미라이가 아예 정신줄을 놓는 것보단 이런 식으로나마 유우키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이죠. <br />
<br />
그리고 그 자리에 있었던 사람이 어른이었다면 단번에 환상을 깨고 미라이에게 큰 충격을 줘 정말 맛이 가버리게 했을 가능성도 컸을텐데... 마침 그게 유우키의 친구라 미라이가 천천히 시간을 들여 현실을 받아들일 수 있었던 것도 나름대로 행운이 아니었나 싶습니다.<br />
<br />
어쨌든 이걸로 미라이의 여행은 끝이났고 다음화는 일종의 에필로그가 될 것 같군요. 정신적으로 성장한 미라이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bold; color: #0000ff;">■ 괭이갈매기 울 적에 11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4/78/a0006878_4aadcb1e564dc.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14/78/a0006878_4aadcb1e564dc.jpg');" /></div>이번화로 EP 2도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br />
<br />
마지막이라 그런지 샤논의 실드에 카논의 세번째 부활, 로자무쌍, 그로테스크한 식사 등 아주 판타지가 난무하더군요. 게다가 게임판의 배틀러는 베아트리체를 인정하고 노예가 되는 굴욕까지 당했고 말이죠. 솔직히 이번 EP 2는 각 사건을 따로따로 보면 어딘가 의심이 가는 사람이나 집단이 있지만 전체를 놓고 보면 뭔가 잘 연결이 안되는 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난이도로 따지면 지난 EP 1보다는 훨씬 어려워졌다고나 할까요?<br />
<br />
한편, 메타 세계에선 베아트리체와 베른카르텔의 대립이 본격화되고 여기에 새롭게 람다델타가 가세한 상황이 되었는데... 이런 대립구도의 표면화가 게임판에 어떤 영향을 주게될지 모르겠습니다. 베른카르텔이 힘을 좀 써서 베아트리체 우세의 흐름을 좀 바꾸게 될런지 아니면 역시 그대로 베아트리체의 우세로 갈런지 말이죠.<br />
<br />
그건 그렇고 다음화부터 나올 EP 3에선 EP 1의 나츠히, EP 2의 로자에 이어 과연 어떤 유부녀가 활약하게 될지... 듣자하니 에바가 좀 힘을 쓴다는 것 같습니다만...<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bold; color: #0000ff;">■ 전장의 발큐리아 24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4/78/a0006878_4aadcb2c0c087.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4/78/a0006878_4aadcb2c0c087.jpg');" /></div>이번화는 아리시아와 셀베리아의 승부가 결정되고 진퇴양난에 몰리게 된 막시밀리안이 최후의 수단을 강행하게 된 편이었습니다.<br />
<br />
경과야 좀 달랐습니다만 결국 원작과 다름없이 셀베리아가 패하고 최후에 자폭까지 해버리고 마는군요. 덕분에 꼴보기 싫은 다몬과 그 똘만이들은 일거에 정리되었지만 말이죠. <br />
<br />
한편, 막시밀리안은 코델리아와 결혼해 합법적으로 갈리아의 왕이 되려고 했다가 갈리아 왕가는 실은 달크스인이었다는 진실이 밝혀지자 폭주해버리게 되는데... 원작의 막시밀리안은 좀 비정하지만 비운의 적장 같은 느낌이었던 반면 애니쪽은 어째 좀 찌질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솔직히 이런 놈을 위해 자폭한 셀베리아가 많이 아깝다는...<br />
<br />
뭐, 어쨌든 이제 슬슬 이 작품도 마무리에 들어가는 듯합니다. 화해할 동기도 이번에 충분히 부여됐으니 이제 남은 건 최종결전 뿐이겠군요.<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bold; color: #0000ff;">■ Phantom -Requiem for the Phantom- 24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4/78/a0006878_4aadcb3887e56.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14/78/a0006878_4aadcb3887e56.jpg');" /></div>이번화는 아인과 드라이가 결투 장소를 정한 가운데 레이지, 사이즈, 고도파도 한자리로 모여들기 시작해 마지막 무대를 위한 판이 짜이기 시작한 편이었습니다. <br />
<br />
결국 마지막에 크게 한판 터트려 한꺼번에 정리할 생각인가 보군요. 개인적으론 드라이, 시아즈가 죽고 고도파가 미오 관련으로 어찌저찌 아인과 츠바이를 묵인하는 가운데 두 사람이 일본을 떠나며 막을 내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br />
<br />
다만, 계속 캘이 맛이 간 상태였으면 예상하기 쉬웠을텐데 이번화 말미에 약간 개념을 되찾은 모습을 보여준게 좀 변수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현재로썬 캘이 죽을 확률이 더 높아보이지만 말이죠. 뭐, 어쨌든 다음화부턴 이른바 최종 결전이 벌어지지 않을까 합니다.<br />
<br />
그나저나 미오는 이래저래 역할이 좀 안습이군요. 나쁜 캐릭터는 아닌데 상대들이 다 안좋다고나 할까요?<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bold; color: #0000ff;">■ 크로스 게임 24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4/78/a0006878_4aadcb478eec4.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4/78/a0006878_4aadcb478eec4.jpg');" /></div>이번화는 드디어 세이슈가 코시엔을 향한 예선경기를 시작한 편이었습니다.<br />
<br />
이번화는 전반적으로 원작을 따라가긴 했지만 애니 나름대로 각색과 어레인지를 한 부분들이 많지 않았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소한 구도 하나하나까지 원작을 판박이하다시피 하는 것 보다는 이번화 같은게 훨씬 재밌고 보기도 좋더군요. 앞으로도  계속 이런 성향으로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br />
<br />
한편, 내용면에선 세이슈가 가볍게 예산 1차전을 통과했는데... 뭐, 세이슈도 예전의 세이슈가 아닌데다가 상대도 워낙 약체였으니 말이죠. 뭐, 이번에 소개된 류오 고교와의 대전까진 무난하게 가지 않을까 싶군요.<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bold; color: #0000ff;">■ 바스쿼시 23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4/78/a0006878_4aadcb58a8d08.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4/78/a0006878_4aadcb58a8d08.jpg');" /></div>이번화는 전설에 대한 모든 것이 밝혀지고 마지막 무대가 선언된 편이었습니다.<br />
<br />
솔직히 좀 뜬금없는 전개였다고나 할까요? 지난화까지 별 문제 없어보였던 세계가 단 한편만에 느닷없이 어스대쉬와 달이 충돌할 위기에 놓이면서 세계적인 대재앙이 벌어지고 이런 세계를 구하기 위해 바스쿼시 경기를 여는 한편 다른쪽에선 문 캐논을 이용해 달을 박살내겠다고 하는 등 여러모로 급전개 일색이었던 것 같습니다.<br />
<br />
뭐, 얀의 계획은 일종의 사도고 그 열쇠가 될 이클립스는 이미 배신한 판이니 결국 세상을 구할 건 달에서 열리는 바스쿼시 대회 뿐일 듯한데... 결국 경기는 열리지만 생각보다는 효험이 없어 절망하는 와중에 부활한 단이 난입, 전설을 만들며 세상을 구한다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론 단이 누굴 대리고 난입할지가 가장 궁금하네요. 일단 한명은 이번에 히로인 인증 도장을 단단히 찍은 루쥬일 것 같은데 말이죠.<br />
<br />
그나저나 다 끝나가는 마당에 자꾸 플로라 떡밥을 던져대는건 대체 뭔지...<br />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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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br/>tag : <a href="/tag/강철의연금술사" rel="tag">강철의연금술사</a>,&nbsp;<a href="/tag/도쿄매그니튜드8.0" rel="tag">도쿄매그니튜드8.0</a>,&nbsp;<a href="/tag/괭이갈매기울적에" rel="tag">괭이갈매기울적에</a>,&nbsp;<a href="/tag/전장의발큐리아" rel="tag">전장의발큐리아</a>,&nbsp;<a href="/tag/Phantom-RequiemforthePhantom-" rel="tag">Phantom-RequiemforthePhantom-</a>,&nbsp;<a href="/tag/크로스게임" rel="tag">크로스게임</a>,&nbsp;<a href="/tag/바스쿼시" rel="tag">바스쿼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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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감상</category>
		<category>강철의연금술사</category>
		<category>도쿄매그니튜드8.0</category>
		<category>괭이갈매기울적에</category>
		<category>전장의발큐리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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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09 04:56:42 GMT</pubDate>
		<dc:creator>lei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번주의 스즈미야 하루히. ]]> </title>
		<link>http://leiness.egloos.com/19475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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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주로 한숨편도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걸로 이번에 새로 제작된 부분은 모두 끝났군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1/78/a0006878_4aa92e75757a2.jpg" width="410" height="2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1/78/a0006878_4aa92e75757a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1/78/a0006878_4aa92f324686e.jpg" width="410" height="2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1/78/a0006878_4aa92f324686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1/78/a0006878_4aa92f7653a5e.jpg" width="410" height="2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1/78/a0006878_4aa92f7653a5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1/78/a0006878_4aa92f7fd9a80.jpg" width="410" height="2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1/78/a0006878_4aa92f7fd9a80.jpg');" /></div>이번화는 하루히가 일으킨 변화와 그 해결법을 찾는 것이 중심이었던 탓인지 전반적으로 대사가 많고 색채도 꽤 어두운 편이었습니다. 특히, 각 진영의 입장이 드러나는 부분에선 미쿠루야 그렇다치지만 유키나 코이즈미는 무슨 악역 같은 분위기도 났고 말이죠. <br />
<br />
뭐, 어쨌든 해결사 쿈의 간단한 아이디어로 문제도 해결됐고... 다음화는 한숨편 내내 제작한 미쿠루의 모험이 나오겠군요. 뭐, 개인적으론 이미 본 내용들이라 앞으로 더 이상 실시간으로 볼 생각은 없습니다만...<br />
<br />
그리고 마지막으로 끝에 화를 내고 뛰쳐나갔지만 실은 쿈이 뒤쫓아오길 고대하고 있다...라는 하루히의 모습은 역시 전형적인 츤데레...<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스즈미야하루히의우울" rel="tag">스즈미야하루히의우울</a>			 ]]> 
		</description>
		<category>■ 감상</category>
		<category>스즈미야하루히의우울</category>

		<comments>http://leiness.egloos.com/194754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0 Sep 2009 16:57:09 GMT</pubDate>
		<dc:creator>leiness</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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