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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우&amp;붕의 얼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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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잡담.망상.일기등등.. 쓰잘대기없는거 잔뜩(먼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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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09 17:07: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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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우&amp;붕의 얼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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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잡담.망상.일기등등.. 쓰잘대기없는거 잔뜩(먼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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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괴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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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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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09 17:07:34 GMT</pubDate>
		<dc:creator>붕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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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엘님의 블로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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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luvnluv.egloos.com/1925490">321st prescription</a><br><br>... 이분은 천재이심 경배하라..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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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ul 2009 06:19:13 GMT</pubDate>
		<dc:creator>붕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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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짝사랑과 첫여자와의 얽히고 섥힌 엉망진창의 추억의 단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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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가 사랑했던 여자들은 많았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유우부단해서 이여자 저야자 다 좋았다고 말했어야<br><br>진솔한 고백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nbsp; 하지만 아무리 유우부단해도 한번에 한명씩만.. <br><br>또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때에는 그녀에게만 충실했었으니그닥&nbsp;못났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br><br>그냥 오늘은 대학재학시절 짝사랑했던 여인내와 나의 첫여친에 관한 얽히고 섥힌 이야기를 <br><br>주절거리고 싶어졌다..<br><br>1. 처음 만났던건 대학교 1학년 재학시절 그떈 그리 친하지 않았다.. 동아리에서 만나게된 친군대<br><br>이쁘장한 외모에 괜찮았는데..(통칭 A양이라 하겠다.)&nbsp;&nbsp;그떈 내가 딴처자에게 마음이 있어서 그닥 큰 관심은 <br><br>가지고 있지않았고 다만 그당시 통학을 하고 있었기에 같이 서울가는 막차를 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br><br>친구가 되었다.. 그냥 이런저런 만화이야기에 오덕스러운 이야기 기타등등 가벼운 이야기로 <br><br>잡담하면서 그리 가깝지는 않고 그렇다고 그리 멀지는 않은 그런 관계였는데..<br><br>그만 알바뛰다가 전치 2.5주 화상크리로 응급실 실려가 중환자실 끌려가 합법적인 마약맞고 뿅가있다<br><br>뛰어난 의료의 힘으로 살아나긴 했는데 몸상태가 상태인지라 그대로 반년동안 학교를 못갔다 -_-;;<br><br>2. 다시 재회하게 됐던건 2학년이 되어서 나도 학교에 복학하게 되었다..<br><br>어느정도 몸상태도 좋아지고 예전처럼 학교에 나왔는데 이건 뭐 어색하기 짝이없다..<br><br>아무튼 그당시 맘에 품고 있던 처자에게 대쉬했다가 무참하게 짖밟혔는데<br><br>내가 그처자를 좋아했던건 동아리 누구나 알고있었는데 지금이나 예전이나 내 모토는<br><br>-싫다는데 쿨하게 보내주자 찌질하게 매달리거나 협박하지 말자- 이기때문에<br><br>그렇게 했는데 A양이 날 다시 봤다며 놀래더라.. 내 생긴거로 봐서는 같이 죽자 어쩐다 저쩐다<br><br>물어지고 힘들게 할것같았는데 다시봤다고.. -_-;; 암튼 듣기엔 썩 좋은 표현은 아니었지만<br><br>그렇게 다시 A양과 좀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다..<br><br>3. A양과 어느덧 친해지고 또 많이 생각나고 마음속이 두근거리면서 내마음이 너무나 커져<br><br>주체할수 없을때 A양이 같은 동아리 내에 있던 B군과 사귀게 되었더라..<br><br>솔직히 너무 마음이 상했지만 절대 티를 낼수 없었기에 역시나 쿨한척 하면서 아무렇지 않게<br><br>행동했었다.. (나중에 대화로 안거지만 A양은 역시나 여자인지라 내마음을 알고있었다고.....)<br><br>아무튼 그렇게 내마음을 접고서 평소처럼 지냈는데.. 어쩌다 보니 A양의 주선으로 <br><br>A양의 친구 C양과 나는 사귀게 되었다....<br><br>.... 솔직한 이야기로 잘모르겠다.. 어쩌다 그렇게 되었는지<br><br>꿩대신 닭이라는 마음도 없다고는 못하겠고 내 옆에있어줄 그 누군가가 아무나라도 필요했던건지일지도<br><br>모르겠고 이렇게나마 옆에서 두고 보고싶은 찌질한 마음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아무튼<br><br>동기는 불순했을지 모르겠지만 난 C양의 특유의 귀여움과 깜찍함과 애교에 빠져들었고<br><br>가족들의 반대가 좀 심하긴 했지만 그당시 난 C양 없이는 아무것도 못할정도로 푹 빠져서<br><br>2학년을 마치고 군대를 가서 100일휴가 나오자마자 차일떄까지 A양은 안드로매다에 가져다 버릴만큼<br><br>까먹고서 C양과의 즐거운 교재에 행복해했었다..<br><br>4. 100일휴가 나오자 마자 차였던 나는 4박5일동안 술에 쩔어 살았고 또 그만큼 많이 울어댔다<br><br>A양은 날 위한다고 위로해줬지만 그당시 나는 그딴게 귀에 들리지도 않았다..<br><br>100일휴가 나오자마자 멋지게 차였는데 저런게 눈에 들어오나 -_-;;<br><br>그리고 난 도피하듯 게임에 빠져 살았었다.. <br><br>5. 그리고 다시 A양을 만난건 전역하고 나서였다..<br><br>뭐랄까.. 다시 전역해서 만났던 A양은 막다른 궁지에 좀 몰려있었다..<br><br>남자 관계에서 좀 않좋은 사람을 만나고 있었는데 늘 못살겠다며 나에게 한탄을<br><br>혹은 술먹고 죽겠다고 살려달라고.. 전화를 했었는데 그것을 받아준게 화근이었다..<br><br>잊고있었던 가슴에 불이 지펴졌고.. 난 무척이나 큰 고민을 않고서 괴로웠다..<br><br>미칠것 같았다.. 좋아했던 여자가 겨우겨우 잊었나 싶었는데 <br><br>살려달라고 가슴이 터져서 죽겠다고 하는데 버틸 남자가 몇이나 있나..<br><br>그렇다고 덥썩 물기도 그런게 예전에 지 친구랑 사귀었으니깐 내가 덥썩 물면 내가 뭐가되나..<br><br>예전에 사귀었던 남자 B군은 내친구이기도 하니말이다.. <br><br>그렇게 마음을 추스리고 있었는데 무려&nbsp;북두신권크리가 터졌다..<br><br>어찌 어찌 하다보니 이일은 C양의 귀에 들어가서 무려 나에게<br><br>--너 A한태 작업친다매? A외로우니깐 꼬셔봐 ㅋㅋㅋ-- 라며 나에게 도발을... OTL<br><br>그당시 내 기분은 안드로매다에 정신줄 놓았으며 꼬라지가 사람꼬라지가 아니였다.<br><br>에라이 C8C8 거리면서 내가 미쳤지 이러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업친데 덥친격으로<br><br>B군의 재대 기념으로 동아리 친구들이 다시 모이게 되었는데 <br><br>그자리에는 나도 있었고 A양도 있었고 B군도 있었고 다른 친구들도 많았는데<br><br>뭐랄까 안가려고 했었는데 A양의 선언으로 인해 갈수밖에 없었다..<br><br>-나 오늘 취하고싶어.. 니가 집에 대려다줘 라고.. -<br><br>.. 미치고 팔딱 안뛸 사람이 어디있나?<br><br>그래서 난 너 날 믿냐? 라고 했는데 <br><br>이중에 믿을만한놈은 너밖에 없다며 또다시 크리...<br><br>어찌해야할지 몰랐던 나는 우물쭈물 하다가 ㅄ 인증을 해버린것 같았다..<br><br>딱 맘먹고 개새끼 한번 되면 되는건대 그놈의 시선이 뭔지 <br><br>니가 왜 A를 대려다 주려는거냐 라는 그 암묵적인 시선에 굴복해버렸고<br><br>ㅄ 같이 그녀의 지친 손길을 애써서.. 외면한것 같다..<br><br>그당시 난 취해있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비겁했던걸지도 모르겠다..<br><br>그 시선들이 두려워서 랄까.. 아무튼 그날이후로 삐딱선을 타버렸고<br><br>A양은 차버렸던 B군의 열혈 대시로 인해 다시 B군을 받아줬고<br><br>난 ㅄ 됐고 -_-;; ㅋ 그래도 가끔씩 A양과 나는 전화도 하고 문자도 하고<br><br>친하게 지낸다.. 미워하기도 많이 밉고 증오 스럽기도 증오스럽지만<br><br>차마 옛기억에 연을 끊을수는 없더라 <br><br>가끔씩 그녀의 사진을 보면서 아련해지고 가슴한곳이 뜨끈거리는건<br><br>가질수 없었기에 더욱 그랬던걸지도 모르겠다..<br><br>ps.가장 빡치는건 내가 사준 머리띠를 끼고서 다른남자와 찍은 사진봤을떄 ㅋ<br/><br/>tag : <a href="/tag/좆망" rel="tag">좆망</a>,&nbsp;<a href="/tag/손내밀떄잡으세요" rel="tag">손내밀떄잡으세요</a>,&nbsp;<a href="/tag/인생_뭐_없네요..." rel="tag">인생_뭐_없네요...</a>,&nbsp;<a href="/tag/연애_너무어려운것_왜그러냐대체" rel="tag">연애_너무어려운것_왜그러냐대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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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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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y 2009 04:13:00 GMT</pubDate>
		<dc:creator>붕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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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와우 특성 친구놈이 부탁한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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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COLOR: #ffd800"><span style="COLOR: #ffd800"><span style="COLOR: #0000ff"><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ffffff">&nbsp;임카볼&nbsp;트리<br><br>마지막으로&nbsp;소개해&nbsp;드릴&nbsp;트리는&nbsp;임카볼트리입니다<br><br>말그대로&nbsp;임프&nbsp;카볼(혼돈의&nbsp;화살)&nbsp;소각&nbsp;점화로&nbsp;딜링하는&nbsp;트리입니다<br><br>현재&nbsp;임카볼특중&nbsp;유황불길의&nbsp;특성이&nbsp;임카볼쪽으로&nbsp;좋게&nbsp;상향되어서&nbsp;최근에<br><br>딜잘나오는&nbsp;트리입니다<br><br>특성은<br><br></span></span><a href="http://kr.wowarmory.com//talent-calc.xml?cid=9&amp;tal=000000000000000000000000000003320030103200000000000000005203205220331051035030351"><span style="COLOR: #ffff66">http://kr.wowarmory.com//talent-calc.xml?cid=9&amp;tal=000000000000000000000000000003320030103200000000000000005203205220331051035030351</span></a><span style="COLOR: #000000"><br><span style="COLOR: #ffffff">이런식으로&nbsp;찍어주시면&nbsp;될겁니다&nbsp;아직&nbsp;연구를&nbsp;덜했지만&nbsp;이런식으로&nbsp;하시는게&nbsp;나을듯&nbsp;^^;;<br><br>문양은&nbsp;혼돈의화살문양&nbsp;,&nbsp;소각의문양&nbsp;,&nbsp;점화의&nbsp;문양을&nbsp;씁니다<br><br>딜싸이클은&nbsp;<br><br>저주(생략가능)-제물-카볼-점화-소각-소각-소각......이런식입니다<br><br>여기서는&nbsp;카볼&nbsp;점화&nbsp;소각으로&nbsp;딜링하는것이고&nbsp;<br><br>파괴트리에있었던&nbsp;화산핵이&nbsp;악마&nbsp;저밑으로&nbsp;이주해버렸기&nbsp;떄문에&nbsp;굳이&nbsp;부패유지를&nbsp;안하셔도&nbsp;됩니다<br><br>저주는&nbsp;고통의저주는&nbsp;넣어주지마세요...&nbsp;복잡해버림&nbsp;딜도&nbsp;안나오고&nbsp;엉켜갖고&nbsp;허둥대다가&nbsp;딜안나오니까<br><br>대신5분짜리&nbsp;원소나&nbsp;하나&nbsp;넣어주시고&nbsp;하시라는&nbsp;뜻에서&nbsp;저주(생략가능)&lt;--을쓴겁니다<br><br>부패대신&nbsp;소각한방이&nbsp;더&nbsp;낫다는게&nbsp;제&nbsp;생각입니다.&nbsp;딜싸이클도&nbsp;깔끔하고&nbsp;^^;;<br><br>혼돈화살문양을&nbsp;박으면&nbsp;점화랑&nbsp;쿨이&nbsp;10초로&nbsp;같게&nbsp;되서&nbsp;카볼시전끝나자마자&nbsp;점화가&nbsp;들어가기&nbsp;때문에&nbsp;쿨이&nbsp;계속&nbsp;같이도는<br><br>딜싸이클을&nbsp;보입니다&nbsp;상당히&nbsp;편해요&nbsp;^^;;&nbsp;저는&nbsp;예전&nbsp;복잡한것보다&nbsp;쉬운것을&nbsp;추구하다보니&nbsp;^^;;<br><br>제물은&nbsp;떨어지면&nbsp;미리미리&nbsp;넣어주셔야&nbsp;카볼하고&nbsp;점화가&nbsp;같이&nbsp;글쿨이&nbsp;돌아요&nbsp;^^&nbsp;<br></span></span></span></span></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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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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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Feb 2009 02:19:20 GMT</pubDate>
		<dc:creator>붕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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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의 MBTI유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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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align="center"><a href="http://user.chol.com/~ilovehrl/mbti/mbti1.html">http://user.chol.com/~ilovehrl/mbti/mbti1.html</a><br>MBTI식 검사라는군요<br>어딘가에서 줏어왔는데 기억이....<br><br><br>▩ INTP 아이디어뱅크형 ▩</p><span style="COLOR: #ffff00"><strong>조용하고 과묵하며 논리와 분석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좋아한다.</strong></span><br>과묵하나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말을 잘하며 이해가 빠르고 높은 직관력으로 통찰하는 재능과 지적 호기심이 많다. 개인적인 인간관계나 친목회 혹은 잡담 등에 별로 관심이 없으며 매우 분석적이고 논리적이며 객관적비평을 잘 한다. 지적 호기심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 즉 순수과학, 연구, 수학, 엔지니어링 분야나 추상적 개념을 다루는 경제, 철학, 심리학 분야의 학문을 좋아한다. 지나치게 추상적이고 비현실적이며 사교성이 결여되기 쉬운 경향이 있고, 때로는 자신의 지적 능력을 은근히 과시하는 수가 있기 때문에 거만하게 보일 수 있다. <br><p align="center">▒ 일반적인 특성 ▒</p><li>행동하기 보다 책을 통해서 배운다. (책중독)<br><li>높은 직관력으로 통찰하는 재능과 지적관심이 많다<br><li>조용하고 말이 없으나 자기의 관심 분야에서는 말을 많이 한다<br><li>정서표현이 별로 없어 친해지기 전에는 이해하기 어렵다<br><li>기분이나 감정도 생각을 통해서 한다<br><li>지나치게 지적이고 추상적이며 설명이 너무 이론적이다<br><li>황당무게한 공상을 잘 한다<br><li>비현실적이며 비약이 심하다<br><li>타인에게 별로 관심이 없다<br><li>생각은 창의적인데 실천이 부족하다<br><li>조직이나 단계, 계통 등에 약하다<br><li>충동적이다<br><li>매뉴얼 보기 싫어한다<br><li>정장을 싫어한다<br><li>패션감각이 둔하다<br><li>드라마, 한국영화 잘 안 본다<br><li>뻔한 이야기나 서론이 긴 것 참기 어렵다<br><li>주관이 뚜렷하고 자신은 합리적이라 생각한다<br><li>꼭 필요한 것 아니면 잊어버린다. (건망증)<br><li>머릿속에 있다가 막판에 후다닥 일 처리를 한다<br><li>한끼 떼우면 된다<br><li>남들 좋아하는 연예인, 악세사리 등에 관심 없다<br><li>추리소설 좋아한다<br><li>잡담 모임 후에는 허무감을 느낀다<br><li>친한 친구라도 일 없으면 연락 안다<br><li>공상과 상상속에 있을 때가 많다 <br><p align="center"><br>▒ 개발해야할 점 ▒</p><li>타인의 노력을 인정하는 태도 필요<br><li>팀으로 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필요가 있다<br><li>생각보다 종이에 적어보고 정리해 보는 연습이 필요 <br></l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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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제밌는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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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Dec 2008 07:17:21 GMT</pubDate>
		<dc:creator>붕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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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당당한 국민의 권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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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unbeliever.egloos.com/3695191">다들 인증샷 한번 쌔워봅시다.</a><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09/55/b0009255_47fcd10d80b1e.jpg" width="220" height="1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09/55/b0009255_47fcd10d80b1e.jpg');" /></div><br>투표안한사람은 개새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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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Apr 2008 14:22:41 GMT</pubDate>
		<dc:creator>붕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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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리뷰] 프로엄마 되는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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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ㄹ<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08/55/b0009255_47fb7780e28c7.jpg" width="320" height="5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08/55/b0009255_47fb7780e28c7.jpg');" /></div><br><br>저는 24살먹은 날백수 이자 막 전역해서 공무원(정확히는 경찰)을 준비중인 사람입니다<br><br>.. 재꿈중 하나가 나중에 경찰공무원이 되서 같은 경찰일을 하는 아내를 맡이하는것이<br><br>꿈입니다..&nbsp; 같이 일하다보면 아내가 아이를 봐야할떄도 내가 아이를 돌봐야 할떄도 있을거라는<br><br>생각이 들어서 이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요즘같은세상에서는<br><br>엄마만이 교육의 주체는 될수있는 법이 아니잖아요 ^^<br><br>이책을 읽으면서 생각 못했던것중 하나는<br><br>아이를 무조건 가르치려고 하기보다는 애정을 가지고 그저 꾸준히 사랑을 주기만해도<br><br>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부모들과 소통하고 애정을 느끼고 안정감을 느끼면서 <br><br>스스로 성장하려고 하려는거라는거다.. <br><br>또 완벽을 추구 하지 말라는것이다..<br><br>이 대목을 볼떄.. 요즘 우리 새대에서 아이들을 기르는 부모새대가 생각된다..<br><br>무엇을 하든 완벽하게 키우기 위해 애정보다는 그저 학원에만 아이들을 내모는것을보면<br><br>과연 이것이 진정한 내 아이를 위한 길인가.. 애정을 주어서 스스로 하고싶게 만들어줘야<br><br>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뜩 들고는 했다..<br><br>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는것 같다..<br><br>아이를 가지고 있는 부모라면 한번쯤 읽어보며 많은것을 느꼇으면 좋겠다..<br><br><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157"><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프로엄마되는법" rel="tag">프로엄마되는법</a>,&nbsp;<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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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리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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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Apr 2008 13:56:01 GMT</pubDate>
		<dc:creator>붕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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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리뷰] 김현탁의 산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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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30/55/b0009255_47eefec4813fd.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3/30/55/b0009255_47eefec4813fd.jpg');" /></div><br><br>산불... 공연은 제미있었습니다 이글루스 여러분 감사합니다 ^^<br><br>일단 덕분에 간만에 사람다운 짓좀했었(..)<br><br>요즘 공부에 쩔어있었는데 표를 구실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습니다<br><br>일단 리뷰부터 올리자면 연극의 구성이 거의 무언극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br><br>우선 공연이 끝나고서야 원작이 있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br><br>공연을 보면서 내내 상징적인 비유만 나와서 저같은 초심자에겐<br><br>조금은 어려웠었습니다.. 하지만 개그 요소도 조금씩은 섞여있어서<br><br>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그리고 극 중간중간에 설명이 없었다면<br><br>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라서 미쳤을지도 모르겠습니다..<br><br>중간에 나오는 미친년 역활은 좀 귀여웠습니다..<br><br>대략적으로 6.25 전쟁떄 우리내 여인들의 슬픔을<br><br>그려냈는데 좀 마음이 아팠습니다<br><br>남자에 집착하게되는 그모습도 조금은 섬뜩했었고요..<br><br>그래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br><br>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프로그램 설명서에도 자세한 설명이<br><br>없어서 인터넷을 뒤져보고나서야 좀&nbsp;이해가 되더라고요..<br>&nbsp;<br /><br />간만에 사람다운 짓좀하고 된장남 된장녀 놀이도 좀 했음<br><br>정말 즐거웠던 시간이었어 <br><br>고맙다 친구 ^^ 취직한거 축하해<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30/55/b0009255_47eeff1270005.jpg" width="500" height="333.1310679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3/30/55/b0009255_47eeff127000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30/55/b0009255_47eeff0e1026a.jpg" width="500" height="333.1310679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3/30/55/b0009255_47eeff0e1026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30/55/b0009255_47eeff07d3305.jpg" width="500" height="333.1310679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3/30/55/b0009255_47eeff07d3305.jpg');" /></div><br><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176"><img alt="렛츠리뷰"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산불" rel="tag">산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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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산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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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Mar 2008 02:57:07 GMT</pubDate>
		<dc:creator>붕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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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리뷰] 천일의 스캔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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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30/55/b0009255_47eef7ba4984e.jpg" width="400" height="5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3/30/55/b0009255_47eef7ba4984e.jpg');" /></div><br><br><br><br>이 영화는 엘리자베스 여왕 의 부모님 시대의 이야기였다..<br><br>이 영화는 내가 피를 국가에 헌납하고 대가로 받은 영화표로 본 영화였는데<br><br>나탈리 포트만과 스칼렛 요한슨의 연기가 볼만했다<br><br>그리고 권력이란것은 무서운것이라서<br><br>한 가족을 파멸시키기엔 충분하다는거다..<br><br>남자란 생물의 이기심떄문에 한나라가 어떻게 변해가는지<br><br>잘 볼수있었다.. 혼자서 봐서 좀 외로웠지만 그래도<br><br>간만에 본 영화중 좀 개념작이었다.. 안봤다면 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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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리뷰</category>

		<comments>http://leelucky.egloos.com/3681585#comments</comments>
		<pubDate>Sun, 30 Mar 2008 02:17:46 GMT</pubDate>
		<dc:creator>붕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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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의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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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친구랑 술을 한잔 마셧다<br><br>친구한태서 가슴아픈 이야기를 들었다<br><br>당하고 또 당하고 또 당해도<br><br>벗어나려고 해도 벗어나려고해도<br><br>마수를 뻐치는 팜므파탈.. 치명적인 매력의 여자<br><br>마치 소설에서나 볼듯한<br><br>캐릭터가 내 친구일줄이야..<br><br>내친구에 슬픔에 나도모르게 눈물이 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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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좌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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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Mar 2008 17:50:19 GMT</pubDate>
		<dc:creator>붕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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