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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흠흠-Fantage Spa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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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니메이션에 대한 것</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Sep 2009 14:00: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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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흠흠-Fantage Spa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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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니메이션에 대한 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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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일을 하면서 4 - 상추와 강낭콩을 심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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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nbsp; ※ 위 사진들은 본인이 찍고 또 모델들에게 허락을&nbsp;&nbsp;받고 올리는 것입니다&nbsp;<br><br>&nbsp;&nbsp;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3/33/d0006133_4aba25784d14f.jpg" width="490" height="3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3/33/d0006133_4aba25784d14f.jpg');" /></div></p><br>&nbsp; 오늘은 지역사회활동이라는 이름으로 원래 주변 대청소를 할 예정이었으나 프로그램이 바뀌어 <br>&nbsp; 상추와 강낭콩을 심기로 하였습니다 <br>&nbsp; 선생님에게 설명을 듣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평소에 있는 떠드는 모습을 이때는 보기가 <br>&nbsp; 힘드네요<br>&nbsp; 이 때만큼 평소에도 진지 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nbsp;<br><br>&nbsp;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3/33/d0006133_4aba267cdb035.jpg" width="490" height="3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3/33/d0006133_4aba267cdb035.jpg');" /></div><br>&nbsp;&nbsp;&nbsp;&nbsp; 뭐가 그리 즐거운 것일까요??<br>&nbsp;&nbsp;&nbsp; 세상을 살면서 웃음을 많이 잃어 버렸는데 <br>&nbsp;&nbsp;&nbsp; 여기에 있다 보면 괜히 힘들어도 웃음이 납니다 <br>&nbsp;&nbsp;&nbsp; 아 그리고 새로운 학생이 왔습니다 <br>&nbsp;&nbsp;&nbsp; 3학년이라는데 아직까지 이름이 기억이 나지가 않네요<br>&nbsp;&nbsp;&nbsp;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3/33/d0006133_4aba2738dd58e.jpg" width="469" height="3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3/33/d0006133_4aba2738dd58e.jpg');" /></div><br><br>&nbsp;&nbsp; 그 와중에도 사진기를 보는 센스!<br><br>&nbsp;&nbsp;&nbsp; 웃음을 띄면서 그렇게 삽으로 거름과 흙을 섞는데&nbsp;<br>&nbsp;&nbsp;&nbsp; 역시나 그 와중에서도.....<br>&nbsp;&nbsp;&nbsp; 장난은 여전하더군요 힘이 부족한 상황속에서도&nbsp;<br>&nbsp;&nbsp;&nbsp; 무거운 삽을 들고&nbsp;열심히&nbsp;흙과 거름을 섞고 또 섞었습니다&nbsp;<br>&nbsp;&nbsp;&nbsp; 하지만 마지막은&nbsp;어떻게든지 산을 만들어&nbsp;<br>&nbsp;&nbsp;&nbsp; 삽을 꽂는 것이 장의사&nbsp;같더군요<br>&nbsp;&nbsp;&nbsp; 그리고 그 삽을 어떻게든 못 뽑게 할려고 팍팍&nbsp;누르더군요<br><br>&nbsp;&nbsp;&nbsp;&nbsp;&nbsp; <br /><br /><br><br>&nbsp;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3/33/d0006133_4aba2931ac4a7.jpg" width="490" height="3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3/33/d0006133_4aba2931ac4a7.jpg');" /></div><br><br>&nbsp;&nbsp;&nbsp; 묘종을 심고 <br>&nbsp;&nbsp;&nbsp; 물을 주었고 결국 잘 심게 되었습니다 <br>&nbsp;&nbsp;&nbsp; 이 것을 통해서 어떤 것을 배워라 그런 것을 무의미 한 것 같습니다 <br>&nbsp;&nbsp;&nbsp; 한 편 한 편 마다 지금 자기가 심은 것을 보고 <br>&nbsp;&nbsp;&nbsp; 느낀 것이 진정한 교육인 것 같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흠흠이의 일상생각들 ㅡㅡ</category>

		<comments>http://leedh431.egloos.com/243344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Sep 2009 13:59:39 GMT</pubDate>
		<dc:creator>흠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을 하면서 3 - 한글을 배우는 아이와 선생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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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nbs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3/33/d0006133_4aba171034628.jpg" width="425" height="3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3/33/d0006133_4aba171034628.jpg');" /></div><br>※ 위 사진은 모델의 허락을 받고 본인이 사진을 올렸음을 밝힙니다 <br><br>위 사진에 대한 설명을 우선적으로 하자면 <br>본인이 Program 도움을 가기 전에 5,6학년을 기다리면서 <br>찍은 사진입니다 당시 상황은 사무국장님과 어린이가 받아쓰기 시험을 준비하면서 혹독한 Training을 받는 중이었지요<br><br>위 모델로 나오는 어린이는 <br>1학년인데 다른 동급생 보다 받아쓰기 능력이 훨씬 떨어집니다 <br>실제로 점수를 받아오면 그냥 점수를 받아오는 것이 아니라 <br>걱정이 될 정도로 떨어져 있지요<br>그래서 인지 학습능력에 있어서 보조학습을 하는 제 입장에서도 <br>이 아이는 정말 걱정이 됩니다 <br><br>물론 이 어린이가 말을 못 알아듣고 말을 못한다 <br>그런 것은 전혀 아닙니다 <br>친구들과 잘 어울리기도 하고 그 것 때문에 싸우기도 하는 평범한 아이지요<br>그래서 인지 이 아이의 웃음을 볼 때 마다 즐거워지기도 한답니다 <br><br>하지만 위에 글을 썼듯이 <br>아이의 받아쓰기 능력은 좋지 않습니다 <br>정말로 어느정도 인지 사무국장님이 확인을 해 보았는데 <br>ㄱ~ㅎ까지의 순서를 잘 모를정도였더군요<br>그러다 보니 글씨를 쓰는데도 글씨를 쓰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그리는 것이었습니다 <br><br>그런데 한 편으로 또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br>과연 이 아이가 한글을 잘 모르는 것이 과연 본인이 잘못을 한 것일까?<br>아니 본인만의 잘못인 것일까?<br>그 것만은 아닌 듯 합니다 <br>세상을 사는데 보면 한 가지의 현상에도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br>이 아이를 봐도 그런듯 합니다 <br>정말로 이 아이가 공부에 관심이 없어서 그러한 것일 수도 있고<br>이 아이의 부모가 공부를 가르쳐 줄 시간이 없을 만큼 사회가 그 아이의 부모를 누른 것일 수도 있고<br>아니면 공교육이 이런 아이를 팽겨쳐 버린 것일 수도 있고 <br><br>참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듯 합니다 <br><br>ps : 갑자기 고자(告子)의 말씀이 떠오르는 군요<br>&nbsp;&nbsp;&nbsp;&nbsp;&nbsp;&nbsp; 사람의 본성은 본래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니며, 다만 교육하기 나름으로 그 어느 것으로도 될 수 있다			 ]]> 
		</description>
		<category>흠흠이의 일상생각들 ㅡㅡ</category>

		<comments>http://leedh431.egloos.com/2433417#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Sep 2009 13:25:20 GMT</pubDate>
		<dc:creator>흠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을 하면서2 - 엄마에 대한 슬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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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2/33/d0006133_4ab7a462a629e.jpg" width="500" height="368.31275720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2/33/d0006133_4ab7a462a629e.jpg');" /></div><br><br>본인은 학생의 기초적인 학습을 증진 시키는 도우미 역활을 하고 있는데 <br>그 곳은 약 20명 정도의 아이들이 항상 뛰어다니며 공부하고 <br>하는 곳이다<br>하지만 그 곳의 아이들의 사정은 가정이라는 것에 있어서 조금씩 <br>다양성을 생각하게&nbsp; 하는 곳이다<br><br>한 부모 자녀, 부모가 안 계셔 조모가 키우시는 아이 ,&nbsp; 다문화 가정<br>몸이 불편한 아이 등등 여러가지 각각에 아이들이 각각의 사정들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br>한 마디로 인간 사회의 집합체라고 해야 할까<br><br><br>이러한 배경 속에서 사는 아이들이라고 해서 <br>다들 힘든 것은 생활 형편적으로는 힘든 것은 아니지만 <br>그 속에서 보이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br>단순히 세상을 좀 더 일찍 철이 들었다라고 해야 옳다고 생각이 들었다 <br>이 세상은 단순하지 않다 그리고 사람이라는 것은 쉽게 믿지 말아야 할 것을...<br>이미 그들은 알아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br>그래서 지금 일을 한지 3달 정도 지난 상황에서도 여전히 느끼는 것은<br><br>아이들이 쉽게 믿지 않는다는 점 <br><br>그 점은 확실하게 보인다는 것이다 <br><br>하지만 그 들 역시 아이들인지라 순수한 모습이 많이 보인다 <br>엄마에 대한 그리움 친구와의 다툼 조금한 것에 대한 감사 등등 여러가지가 보이는데<br>특히 엄마에 대한 마음을 볼 때 마다 가슴이 아프다 <br>포항에서 엄마가 온다고 웃음을 띄던 아이가 엄마가 가니까 울음을 터뜨리고 <br>평소에 의젓하던 아이가 자기의 속 마음을 이야기 하지 못하고 칠판에 엄마에 대한 마음을 사진처럼 <br>시로 표현하는 아이.....<br>엄마가 가끔 일하는 곳으로 오면 곧장 달려와 안기는 아이<br><br>그 모습을 볼 때 마다 슬픔과 내가 이만큼 어른이라는 존재가 되었나???<br>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p>			 ]]> 
		</description>
		<category>흠흠이의 일상생각들 ㅡㅡ</category>

		<comments>http://leedh431.egloos.com/243192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Sep 2009 16:02:58 GMT</pubDate>
		<dc:creator>흠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싸움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좋은 것이지요 - 가족의 의미 ]]> </title>
		<link>http://leedh431.egloos.com/24309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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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은 바로 할아버지의 기일이다<br>할아버지의 기일이다 보니까 나름대로 (?) 바쁘기도 했지요<br>약간의 음식 만들기 그리고 과일 사기로........<br>사실 제사라는 것을 안 지내고 기독교 식으로 제사를 지내다 보니까 <br>절차도 간소하고 12시에 딱 맞춰서 해야 한다 그런 것은 없습니다 <br>오로지 시간되면 하면 되고 <br>성경 읽기와 기도 그리고 찬송가 부르기로 끝이 납니다 <br><br>하지만 오늘은 처음부터 연락을 하는데 <br>계속 무언가가 꼬인다는 느낌을 많이 받은 하루 였습니다 <br>작은 어머니께서는 사랑니를 뽑아 굉장히 아픈 상황이니 <br>못 간다고 연락이 오셨는데 그런 상황에서 <br>할머니께서 연락을 하시더니 <br>결국에는 굉장히 꽁하시고 화가 나신 상황으로 가고 말았습니다 <br><br>그리고 고모님 두 분이 계시는데 (큰 고모,작은 고모)<br>이 두분들은 언제나 말을 하는데 있어서 <br>곱게 곱게 하시고 조용조용하시게 말씀하시는 것이 <br>제가 태어나면서 지금까지 봐왔던 모습이었지요<br>하지만 오늘은 상황이 틀렸습니다 <br><br>자매들간에 싸움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 것도 온 집안 식구들이 다 있는데 말입니다 <br>상황인 즉슨 (물론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단지 눈으로 본 것만 이야기 한 것이니까요)<br>큰 고모부께서 작은 고모부님께 무언가 일을 시킨 것이 있었는데 <br>그 일이 무언가 잘못되었나 봅니다 <br>그 일이 잘못되니 화가 나신 큰 고모부님께서는 결국에는 쌍두육두문자가 나왔고<br>그 것이 결국 작은 고모부에게 큰 서운함을 주신 것이 된 것 같습니다 <br><br>그 것이 결국에는 마무리가 아직까지 되지 않아서 <br>평소에는 오실 큰 고모부 작은 고모부는 오늘 할아버님의 기일에도<br>오지 않으셨고 <br>결국에는 그 일이 자매들간의 사이에 있어서 복잡한 일로 겹치게 되었던 것이고<br>&nbsp;큰 소리로 싸우게 되었습니다 <br>결국 그 일에 있어서 아버지가 어찌 마무리를 하시기는 하시었지만<br>쉽게 끝이 나지 않을 듯 합니다 <br><br>인간 사회라는 것이 그리 쉽게 무언가가 얽히면 <br>그 것을 다시 푸는데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리니까요<br><br>하지만 이번 싸움을 보고 나니까 <br>한편으로는 이상하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br>왜냐하면 이 것은 우리 가족만의 이야기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br>가족이라는 존재는 오히려 싸움이라는 것으로 가족이라는 것을 확인을 할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br>만일 생각을 해 보세요 <br>가족이라는 존재가 단순히 어떤 의식이 있다고 해서 나 왔소 나 갔소 하기만 한다면 <br>그 것이 과연 가족이라고 말을 할 수 있나요<br>가족이라는 존재도 어찌 보면은 한 개인의 집합체이기 때문에 <br>각각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br>그런 것을 표현을 할 기회가 없다는 것은 <br>어찌 보면은 쌀쌀한 겨울 날씨 처럼 아무도 없는 집안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br><br>물론 무조건 싸움을 조장을 하자?<br>그 것은 또 아닙니다 확실히 자기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가족이<br>진정한 화목한 가족이 아닐까요<br>그런 것에서 이번일은 싸움을 통해서 가족의 의미라는 것을 다시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br><br>그 것을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얼렁뚱땅 세상보기</category>

		<comments>http://leedh431.egloos.com/243099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Sep 2009 15:14:08 GMT</pubDate>
		<dc:creator>흠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카이 노리코의 각성제 복용을 보고 ]]> </title>
		<link>http://leedh431.egloos.com/2429759</link>
		<guid>http://leedh431.egloos.com/2429759</guid>
		<description>
			<![CDATA[ 
  <p class="sh_news_top"><br />
본 노래는 사카이 노리코에 대한 추억입니다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xO_2isD-yu8&hl=ko&fs=1&color1=0xe1600f&color2=0xfebd0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xO_2isD-yu8&hl=ko&fs=1&color1=0xe1600f&color2=0xfebd0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항상 뉴스를 보는데 <br />
오늘은 토요일이기 떄문에 <br />
세계뉴스를 그나마 보는 편입니다 <br />
오늘의 소식 중 일본의 소식에 대해 나온 것은 민주당 정권에 관련된 소식이 아니라 <br />
바로 속보로 나온 것이 사카이 노리코에 대한 소식이 나온 것인데 <br />
<br />
<br />
순간 귀가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br />
아니 분명 사카이 노리코는<br />
분명히 건버스터와 삼총사 처럼<br />
곡을 부를 때에 밝고 명랑한 목소리,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소녀다움이 생각나움이 많이 나던 배우였는데 이렇게 되었군요<br />
<br />
(물론 지금은 결혼도 하였지만..)<br />
<br />
원인적인 것은 팬들의 말로은 (물론 극성팬들은)<br />
남편이 (남편도&nbsp;마약 복용으로 이미 현행범 채포) 가정을 지키지 않아서 그렇다<br />
라고는 하는데 그 것은 다 개뿔이고 남편이 체포 이후<br />
자기 자신이 머리를 자르거나 염색을 하거나 각성제 흡입 빨대를 버리거나 약물 성분을 약하게 하기 위한 방법을<br />
취한 것을 보면 그 자신도 상습복용자로서 상당한 위험과 경험을 했다는 것이겠다 <br />
<br />
그리고 언론의 취한 태도도 우리나라와 많이 다른듯 <br />
우리나라는 아무리 연예인이라고 해도 이런 일을 크게 다루는 것은 <br />
없다긴 보다는 그 다지 없다는 것이 맞다고 생각 할수 있는데 <br />
일본은 그러하지 않나 보다<br />
당시 정치 뉴스를 하고 있었는데 속보가 들어왔다고 해서 나온 내용이 <br />
사카이 노리코 내용이었고 그 내용을 가지고 3~4시간을 가지고 했으니까....<br />
<br />
글쎄 어느 한 사람의 내용을 이렇게 까지 이야기 하긴 그렇지만 <br />
굳이 이렇게 까지 해서 소식을 전할 필요가 없었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br />
<br />
<u><span style="COLOR: #810081">http://www.ytn.co.kr/_ln/0104_200909181320595731<br />
</span></u><br />
<br />
 위 링크는 사카이 노리코의 기사....<br />
<br />
아 앞으로의 사카이 노리코는 어찌 될지는 개인적으로 기대가 많이 된다 <br />
아무리 보석으로 나왔다고 해도 그 뒤의 모습이 어찌 될지 ...<br />
대중들이 판단할 일이지만 <br />
너무나도 충격이 큰 일이니까 <br />
정말 관심이 많이 간다 <br />
</p>			 ]]> 
		</description>
		<category>얼렁뚱땅 세상보기 </category>

		<comments>http://leedh431.egloos.com/2429759#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Sep 2009 23:42:08 GMT</pubDate>
		<dc:creator>흠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소중한 사람들이 떠나간다  ]]> </title>
		<link>http://leedh431.egloos.com/2429025</link>
		<guid>http://leedh431.egloos.com/2429025</guid>
		<description>
			<![CDATA[ 
  1.&nbsp; 일본에서 고학(?)을 하면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 사촌동생이 <br />
<br />
약 15일간의 한국 생활을 마치고 다시 일본으로 돌아간다 <br />
<br />
그저 할 말이 없다라고 하면 거짓말이다 <br />
<br />
안쓰럽다라는 말 보다는 그냥 잘 지내고 열심히 살아가라는 말을 하고 싶었다<br />
<br />
(하지만 나이가 먹었더니 대하는 것이 옛날같지 않아.....<br />
옛날에는 왠지 귀여웠는데 말이지 ㅋㅋ 이제는 무언가가 변했어 그 말하기 힘든 무언가가 바뀌었어)<br />
<br />
<br />
2. 오늘 오후 5시가 되면 뉴질랜드로 또 지인이 어학연수를 떠난다 <br />
<br />
물론 별 것 아니라고 활 수 있겠지만 9개월동안 한국을 떠나는 것이니까&nbsp; 처음에는 많이 고민과 고통 속에서 지내든지 <br />
<br />
아니면 즐겁게 지내든지 둘 중 하나 중에 하나일 것이다 <br />
<br />
하지만 평소의 습관을 쉽게 버리지 못한다는 것이 사람이라면<br />
<br />
처음에는 많이 힘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br />
<br />
물론 뉴질랜드라는 곳이 우리나라 보다 인구도 적고 조용하다고 해도 <br />
<br />
그 것은 그 상황이 그런 것이니까 결국에는 자신의 의지가 잘 해야 하지 않을까<br />
<br />
내 알 봐 아니다 <br />
<br />
그 쪽에서 어찌 공부를 해서 더 공부를 하겠다면 더 공부를 하는 것을 하는 것이고 그렇지 않는다면 <br />
<br />
그런 것이지 <br />
<br />
그런 것이다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흠흠이의 일상생각들 ㅡㅡ</category>

		<comments>http://leedh431.egloos.com/242902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Sep 2009 00:53:28 GMT</pubDate>
		<dc:creator>흠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너나 잘 하세요  ]]> </title>
		<link>http://leedh431.egloos.com/2428220</link>
		<guid>http://leedh431.egloos.com/2428220</guid>
		<description>
			<![CDATA[ 
  <p>어제 일이 있어서 <br>퇴근을 하는데 갑자기 친구가 술을 한 잔 하자고 연락이 왔다.<br>무슨 일이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br>친구를 결국에는 직장 근처에서 만나기로 했다<br><br>그렇게 만났는데 딱 앉더니 <br>결국 일생사에 대한 스트레스가 확 나오기 시작한다 <br>직장의 상사 중에서 狂녀가 있는데 그 사람이 어떻다 저렇다....<br>그리고 여자친구랑 상황이 안 좋다는 것의 이야기<br><br>물론 그 이야기는 분명히 자기 자신에 대한 스트레스인 거 같은데 <br><br>그러게&nbsp;하다가 나온 것이 <br>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고 있었다<br>그 이야기는 개인적으로 어떤 상황에서 나 자신에 대한 이야기였는데...<br>지난 번 만난 여자 이야기가 나와 너한테 맞지 않다는 이야기에서 부터 <br>심지어 결혼 이야기 까지 나오더라....<br><br>결국에는 그 여자는 만나지 말고 다른 사람을 만나고 <br>너 자신을 우선 하는 삶을 살아라 하는 것인데....<br><br>사실상 그런 이야기를 듣는 자체가 요즘 따라 많이 귀찮다 <br>그런 삶을 산다고 생각을 해도 굳이 그렇게 의식을 해야 하는 것인가?<br>그 것은 아니라고 본다 <br>그냥 순수하게 내가 가고 싶은 것을 가고 가기 싫으면 가지 않으면 장땡인 것이지 <br>그 것은 남이 뭐라 뭐라 할 이유는 아닌 듯<br><br>그럴 때 해줄 말은 딱 하나다 <br><br><span style="FONT-SIZE: 210%">너나 잘 하세요!</span></p>			 ]]> 
		</description>
		<category>흠흠이의 일상생각들 ㅡㅡ</category>

		<comments>http://leedh431.egloos.com/242822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Sep 2009 00:31:39 GMT</pubDate>
		<dc:creator>흠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긁적긁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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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을 한다<br>지역교육센터에서 일을 하고 있다 <br>언제 잘릴 줄 모르는 곳에서 일을 하고 있다 6개월만 일을 하는 것이나까 그렇다고 하지만 ㅋ<br>최선을 다 해서 일을 할 뿐이다 그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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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흠흠이의 일상생각들 ㅡ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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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09 12:20:18 GMT</pubDate>
		<dc:creator>흠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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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취향 분석법(대세라는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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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border="0"><tbody><tr><td class="test_Q" height="40"><b><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98%" border="0"><tbody><tr><td class="test_Q"><font class="blue"></font></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4" width="97%" border="0"><tbody><tr><td bgcolor="#eeeeee" height="1"></td></tr></tbody></table><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valign="top" width="70" rowspan="3"><a href="http://www.idsolution.co.kr/test/tribe_info.php?tribe_no=14&amp;view_mode=1" target="_new"><img src="http://idsolution.co.kr/upload/tribe/icon4.jpg" border="0"></a></td><td class="black" style="PADDING-LEFT: 5px"><a href="http://www.idsolution.co.kr/test/tribe_info.php?tribe_no=14&amp;view_mode=1" target="_new"><strong>톡톡튀는 참신한 키치 예술 취향</strong></a> </td></tr><tr><td style="PADDING-LEFT: 5px; PADDING-TOP: 2px">색다르고 참신한 것이 중요. <br>변덕이 좀 심한 편이거나, <br>희귀하고 감각적인 것에 끌림.</td></tr></tbody></table><br>톡톡튀는 참신한 키치 예술 취향</b></td><td align="right"></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97%" border="0"><tbody><tr><td background="/images/dot.gif" height="7"></td></tr><tr><td><!--<img src="http://idsolution.co.kr/upload/tribe/main/" border="0" class="boxx" align="left" style="margin-right:10; margin-bottom:5;">--><!-- main image --><p><strong><a style="CURSOR: pointer" onclick="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idsolution.birdryoo.com%2Fupload%2Fimg%2F1180530569.jpg&amp;w=400&amp;h=120','_editor_tb','staus=no, width=400, height=120,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a><a style="CURSOR: pointer" onclick="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idsolution.co.kr%2Fupload%2Fimg%2F1197384006.jpg&amp;w=400&amp;h=120','_editor_tb','staus=no, width=400, height=120,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img hspace="5" src="http://idsolution.co.kr/upload/img/1197384006.jpg" vspace="5" border="0"></a></strong></p><p><br><strong><font size="3">당신에게 뻔한 것,&nbsp;따라하기, 지루한 것은 죄악입니다.</font></strong> </p><p>당신은 새로운 것을 찾고 독특함을 개발하고 싶어합니다. (항상 그런건 아니겠지만) 다들 따라하는 패션, 누구나 흥얼거리는 노래, 너도나도 사보는 베스트셀러, 아줌마들이 떠들어 대는 연속극, 모두 신물 나는 것들입니다. <br><br>이제 당신은&nbsp;갓 찍어낸&nbsp;붕어빵처럼 똑같은 노래, 똑같은 드라마, 똑같은 성형수술 연예인들로부터 벗어나고 싶습니다. 그래서&nbsp;때때로 좀 건방지거나,&nbsp;좀 못 생겼거나, 아니면 심하게 시대착오적이라도, 당신 머리 속을 상쾌하게 만들어 줄 참신하고 개성있는 '물건'을 만나고 싶습니다. </p><div align="center"><a style="CURSOR: pointer" onclick="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idsolution.birdryoo.com%2Fupload%2Fimg%2F1182171312.jpg&amp;w=300&amp;h=231','_editor_tb','staus=no, width=300, height=231,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a><img height="231" alt="" hspace="5" src="http://kr.img.blog.yahoo.com/ybi/1/ed/67/id_solution2006/folder/7/img_7_1061_1?1181659709.jpg" width="300" vspace="5" border="0"><a style="CURSOR: pointer" onclick="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idsolution.co.kr%2Fupload%2Fimg%2F1197384037.jpg&amp;w=600&amp;h=462','_editor_tb','staus=no, width=600, height=462,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a></div><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 #808080">"이상한 나라의 앨리스"<br>루이스 캐롤의 이 정체불명 괴상한 이야기는 당신의 취향과 일맥상통합니다.</span></div><p>당신은 너무 직관적인 것만 찾을 뿐 도통 좋아하는 것에 기준이 없다는 비난을 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특이한 걸 좋아하긴 하지만, 뭐가 얼마나 어떻게 특이해야 좋은지 당신도 잘 모를 겁니다.&nbsp; <br><br>당신에겐 대중이 찾지 않는, 음지에 숨은&nbsp;보석을 발견하는 재주가 있습니다.&nbsp;우수한&nbsp;언더그라운드 뮤지션,&nbsp;아무도 안본 최고의 독립 영화 등&nbsp;숨은 진주를 찾아내 사람들에게 알리는 문화 메신저의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 </p><p><br><strong>좋아하는 것<br></strong>참신하고 희귀하고 독창적이면&nbsp;당신은 가리는 것 없이 좋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특이한 그림이나 소설은 싫어할지도 모르고,&nbsp;지겹게 듣는 대중가요 중에도 뜻밖에 당신 취향에 맞는 곡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솔직히 저희도 당신이 정말 좋아하는 것에 어떤 기준이 있을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기본적으로 무엇에든 쉽게 질리는 경향이 있거든요. 바로 이런 쉽게 질리는 성격 때문에 당신은 끊임없이 더 새롭고 더 창의적인 것을 발굴해 나갈 겁니다. (어쩌면 계속 새로운 것을 찾는 것마저 질려 버릴 수도 있습니다.)<br><br>아래의 유명한 "앱솔루트" 광고는 당신 같은&nbsp;취향을 위한 대표적인 작품이라 하겠습니다. </p><p align="center"><a style="CURSOR: pointer" onclick="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idsolution.co.kr%2Fupload%2Fimg%2F1192848331.JPG&amp;w=310&amp;h=427','_editor_tb','staus=no, width=310, height=427,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img hspace="5" src="http://idsolution.co.kr/upload/img/1192848331.JPG" vspace="5" border="0"></a></p><p><br><strong>저주하는 것<br></strong>당신은 줏대없는 따라쟁이들이 제일 싫습니다.&nbsp;어떤 옷이&nbsp;유행한다면 우르르 따라가 몸에 걸쳐 보는, 무슨&nbsp;영화가 잘 팔린다고 친구들과 몰려가 감상하는,&nbsp;그런&nbsp;개성도 없고&nbsp;주체성도 없는&nbsp;나방떼 같은 사람들도 싫고, 그런 사람들이&nbsp;좋다고 떠받드는 가수도 배우도 드라마도 너무 싫습니다.&nbsp;&nbsp;&nbsp;<br><br>당신은 알기 어려운, 직관적이지 않은 것도 싫습니다. 소설이건, 시건, 노래 가사건, 그림이건, 만화 건, 알기 어렵게 꼬아 놓으면 기분 나쁩니다. 논리와 철학으로 어렵게 만든 글이나&nbsp;그림은 무책임합니다. 독자들에게 불성실하거나,&nbsp;지적인 척 잘난 척하려는 속물 근성 때문일테지요. 괜한 절제와 통제, 근엄함과 엄숙함, 쿨해 보이려는 냉정함은 이런 속물 근성의 한 부류일 것입니다</p></td></tr></tbody></table><br><br>그런데 말이야 <br><br>나는 이쁜 것 보다는 오로지 검은 색 한 가지만 좋아한단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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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흠흠이의 일상생각들 ㅡ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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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Feb 2008 16:05:37 GMT</pubDate>
		<dc:creator>흠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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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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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번에 시험을 봅니다 <br>제가 사는 곳이 인천인데 <br>인천에서 보는 마지막 공무원 시험으로 교육행정직을 본다고 한다네요 <br>이번에 지원을 해서 <br>12월 2일에 시험을 봅니다 <br><br>무엇에 홀린듯이 공부한적이 없던 저한테는 이 기회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br>공부하고 있습니다 <br>첫 술에 배 부를 일이 없겠지만 잘 봤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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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흠흠이의 일상생각들 ㅡ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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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Nov 2007 09:26:40 GMT</pubDate>
		<dc:creator>흠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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