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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팝! 락? 그저 좋을뿐인 월드뮤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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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blog.naver.com/say66627     주소 이전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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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Jun 2004 11:10: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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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팝! 락? 그저 좋을뿐인 월드뮤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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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blog.naver.com/say66627     주소 이전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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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나를 미치게 하는 노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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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player.imufe.com/player/bgstream/stream.asp?userid=ledpage&musicid=139460&bgskin=07"target=_blank> <FONT color="white">Turn Your Love Around</FONT color> </a><br />
<br />
<br />
   조지 벤슨이란 아티스트를 말함에 있어서 사실 재즈기타리스트란 말은 약간 어폐일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재즈기타리스트로서의 훌륭한 음반들도 많지만 그의 히트곡이 글렌 메데이로스와 휘트니 휴스턴에 의해 엄청난 메가히트를 했다는것을 생각해볼때 그의 음악에 담긴 팝적인 성향을 말하지 않을 수 없겠죠. <br />
   더구나 최근 앨범인 Irreplaceable는 이 앨범이 어셔의 앨범인지 환갑지난 재즈 기타리스트의 앨범인지 의아하게 만드는 그 무언가가 있었습니다.^^;;<br />
   부기사운드와 절묘한 재즈적 감성이 그의 부드럽고 정적인 목소리와 함께 정말 매끄럽게 흘러나옵니다. <br />
<br />
<a href="http://player.imufe.com/player/bgstream/stream.asp?userid=ledpage&musicid=22960&bgskin=01"target=_blank><FONT color="white"> Final Countdown </FONT color> </a><br />
<br />
<br />
<br />
유럽의 경우 메틀밴드로서는 이례적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밴드입니다. 스웨덴 출신으로 알고 있는데 그만큼 북구밴드 특유의 멜로디컬한 면이 잘 살아있긴 하죠. 그러나...역시나 유로팝...혹은 유로댄스...-_-에 가까운 이 유명한 곡의 첫머리부분은 스포츠 및 각종 행사에서 벤허의 테마만큼이나 자주 쓰이는 관계로 마치 행사곡쯤으로 느껴지는듯 합니다.<br />
어찌되었건 정말 기분이 개운해지는 곡임에는 틀림없습니다...아, 조이 템페스트의 시원한 목소리도 빼놓을 수 없겠죠.<br />
 <br />
<br />
##링크가 안되네요....왜 이러지.....--<br />
아, 아이프레임 안먹는구나...;;;;;;;;<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락뮤직</category>

		<comments>http://ledpage.egloos.com/51457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May 2004 02:47:17 GMT</pubDate>
		<dc:creator>조지마이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랜만에 개운한 휴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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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드디어 그 지긋지긋한 고체xx시험이 끝나버렸다구요.^^<br />
이로서 실질적인 중간고사가 끝난 셈이네요.ㅠ.ㅠ<br />
(학기중에 무려 5번이나 시험을 친다는..;;)<br />
<br />
<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세상사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ledpage.egloos.com/514494#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May 2004 01:18:11 GMT</pubDate>
		<dc:creator>조지마이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ㅠ.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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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약간 변명조긴 하지만...<br />
<br />
중간고사 준비하는거랑,<br />
<br />
산더미같은 레포트랑..ㅠ.ㅠ<br />
<br />
제품 설계하는 텀 프로젝트...(카티야로 운동기구 설계라...암울합니다.ㅠ.ㅠ)<br />
<br />
게다가 하드 수명이 다되는 바람에 컴을 켜기가 무서워요...<br />
<br />
중간고사 끝나면 열심히 이글루 놀러다닐겁니다... (혹시 놀러 안온다고 서운<br />
<br />
해 하실 분이 계시려나.^^)<br />
<br />
그땐 글도 많이 올릴거구요.~~<br />
<br />
이글루 식구들의 집에 또 얼마나 재밋는 음악들과 살아가는 이야기들이 있을지 <br />
<br />
기대 만빵...*^^* <br />
<br />
<br />
PS.요새 HP CF때문에 먼지덮힌(?) CURE음반을 가져다닌답니다. 학교갈때 CURE 집에 올때 PRINCE...-_- 학교 갈때마다 딴 CD가져가야지...하고는 금새 까먹어 버린다는...<br />
<br />
<br />
<EMBED SRC="http://www.mukebox.com/link/link_play2.asp?sid=57437" autostart="true"><br /><br />			 ]]> 
		</description>
		<category>세상사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ledpage.egloos.com/43899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Apr 2004 13:14:38 GMT</pubDate>
		<dc:creator>조지마이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토요일날 친 시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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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ont color="silver">나름대로 준비한다고 했는데...<br />
역시 고체역학에 대한 개념이 아직 안 잡혀있나보다.<br />
뭐 잘하는 사람들도 많던데.<br />
복학하고 보니 1학년때 놀았던게 뼈저리게 후회된다.<br />
<br />
시험 끝나자 마자 술집에서 정훈이 녀석 송별파티를 했다.<br />
직접만든 흑맥준가? ....솔직히 속이 매스꺼웠다. 구수한 맛은 있는데 좀 달짝지근하고 시원하지가 않아서인지...-_-<br />
아무튼 이제 호주로 가는 그녀석에게 한마디.<br />
<br />
<br />
<br />
"...파리조심해라....호주에 파리가 그렇게 많다더라...-_-"</font color><br />
 <br />
<br />
BABY COME TO ME<br />
<EMBED SRC="http://www.mukebox.com/link/link_play2.asp?sid=232723 " autostart="true"><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ledpage.egloos.com/40099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Mar 2004 05:57:29 GMT</pubDate>
		<dc:creator>조지마이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경비아저씨께 처음 인사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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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가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에는 통로마다 경비원이 있는 그런곳이 아닙니다.<br />
그런 경우야 자연히 아저씨랑 친해지게 마련이지만 사실 아파트 정문에 떨렁 하나있는 경비실이야 그냥 휙 지나치기 마련이죠.<br />
실은 어제 약간 취했습니다. 비틀거릴정도로 과음한건 아니고 살짝 기분 좋을  맥주 한잔 정도. 그리고 아파트 경비실을 지나치려는 순간 겨우겨우 졸음을 참는 우리 경비원 아저씨가 보이더군요. 뭔가 이말을 꼭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곤 '아저씨~수고하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아저씨는 반갑게 웃어주셨구요..<br />
<br />
뭐가 그렇게 무관심했던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저 경비원은 나랑 관계없는 사람. 혹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중에 내 얼굴을 기억할까...하는 자괴적 생각. 뭐 그런것들때문이겠죠. 좀 웃기지만 이런 사소한걸로도 많은걸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던것 같구요. 한번씩 길거리를 지나칠때 굳어있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며 뭔가 위화감이 들때도 있습니다...하지만 막상 그들에게 다가가 말을 걸어보면 그런 생각은 그저 혼자만의 감상에 지나지 않다는걸 알 수 있죠. 군대에 가기전과 그 후에 내가 조금은 성장했듯이 이런 자그만 경험들이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지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br />
<br />
<font color="pink">Whitney Houston - Didn't We Almost Have It All</font color> <br />
<EMBED SRC="http://www.mukebox.com/link/link_play2.asp?sid=12373 " autostart="true"><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다한 관심거리들..!?</category>

		<comments>http://ledpage.egloos.com/38132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Mar 2004 04:32:16 GMT</pubDate>
		<dc:creator>조지마이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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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ont color='silver'>새벽에 학교가고 밤에 집에 돌아오는 고등학생스러운 요즘이지만 역시 음악이 많은 힘이 되어 줍니다. 물론 주위를 둘러보면 대부분이 mp3플레이어지만 그래도 전 CD플레이어의 손을 들어주죠. 실은 거창하게도 고음역대가 어쩌구 저쩌구하는 문제는 아니고 듣고난뒤의 느낌이랄까, 갈아끼울때 손맛(?)이랄까...아무튼 그런 아날로그적인 느낌이 없기 때문입니다.(MP3CDP 사놓고도 음반들을 쭐렁쭐렁 들고다니는 이유는 뭘까요...)그래도 MP3라면 참 유용한 매체임에는 틀림없죠. 150곡정도 듣다보면 좀 물리긴 하지만 난 대단한 시대에 살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br />
<br />
조지마이클의 신보는 이번 주말에 구입할 예정이지만 나름대로 Amazing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은 '안심이다'라는겁니다. 일단 음악사이트에서 신보를 듣기보다는 음반을 통해서 듣고싶었던 관계로 Amazing밖에 접해보진 못했지만 일단 freek!!의 불안감은 어느정도 해소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심이다' 라는건 그만큼 솔로초기시절의 리드미컬한 펑키사운드와 포크음악적인 색채, 거기에 조지의 뜻밖의 강한 보컬까지 포함되는 말인데요. 과연 그는 더 늙기전에 다시 해보고 싶었던걸까...라는 생각이 드는군요.^^<br />
<br />
<br />
덕분에 예전 조지의 여러 앨범들을 듣고 있는데요. 그중에 눈에 딱 띄는 앨범이 있습니다. 93년 발매된 조지마이클 & 퀸 FIVE LIVE입니다. 실은 꽤나 레어한 앨범이 되어야 마땅한 앨범이지만 의외로 국내에 들어와 있습니다. 6곡의 미니앨범 형식의 라이브앨범인데요...SOMEBODY TO LOVE나 PAPA WAS ROLLIN' STONE같은 곡도 즐거운 부분이지만 역시 앨범의 백미는 바로 이곡입니다. <br />
<br />
<font color='pink'>Calling You</font color><br />
<EMBED SRC="http://www.mukebox.com/link/link_play2.asp?sid=6263 " autostart="true"><br />
<br />
##아마도 페미니즘영화였던가...영화 바그다그 까페의 삽입곡이였던 곡이였죠. 여기서 불러주는 Calling You의 분위기는 마치 원곡의 느낌에 충실한데요. 저런곳에서 공연을 지켜본 관객들은 얼마나 좋았을까...하고 은근히 부러울 정돕니다.<br />
<br />
<br />
다소 의외의 앨범이긴 하지만 에이즈퇴치를 위한 자선앨범인 red hot dance앨범의 이곡. 거의 살떨리는 훌륭한 베이스 라인을 가진 조지특유의 펑키사운드를 보여주는 곡입니다.^^;; 어쩌면 Freedom 90'과 'Monkey'이상으로 흥겨운곡이라는 생각을...^^<br />
<br />
<font color='pink'>Too Funky</font color><br />
<EMBED SRC="http://www.mukebox.com/link/link_play2.asp?sid=158128" autostart="false"><br />
<br />
##아마도 이곡은 조지의 Listen without prejudice V.2에 삽입될 노래였을텐데 아쉬운 부분이죠...앨범은 발매되지 못했으니까요.<br />
<br />
<br />
87년 Aretha Franklin. 98년 Mary J. blige 2000년 Whitney Houston..이런 최고의 여성보컬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물론 대단한 보컬리스트들이기도 하지만 실은 조지마이클과의 듀엣곡이 있다는게 답입니다.(--) 87년 Aretha Franklin과의 듀엣곡 I knew you were Waitnig for me의 경우 차트 넘버원을 차지했었던 히트곡이였죠. 나름대로 새파랗게 젊은 가수인 조지가 당대 최고의 보컬 아레사와 훌륭하게 작업을 할 수 있고 (나 노래 잘해 너도 잘해? 뭐 그런식의 어리둥절한 사랑노래였지만...-_-)차트 넘버원을 차지했다는 자체만으로도 첫 솔로음반을 준비하던 조지마이클의 행보를 밝게 해준 곡인듯 합니다. 오늘 이곡은 패스...-_-<br />
98년 조지마이클의 베스트성격의 앨범 Ladies & Gentlemen에서 Mary J. blige와 함께한 AS는 참 괜찮은 리메이크곡입니다. 사실 스티비원더의 곡을 조지마이클의 공연때나 앨범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 그만큼 조지마이클의 음악적 모태라고 할 수도 있을듯 하네요. 그녀와 함께한 AS는 그 감성적이고 리드미컬한 곡구성에 더욱더 풍성한 느낌을 더해준 곡이죠...(화제가 되었던건 뮤직비디오였습니다...^^)<br />
2000년 휘트니 휴스톤의 베스트앨범에서 그녀는 엄청난 사고를 칩니다.-_- 휘트니의 MY LOVE IS YOUR LOVE앨범의 수록곡 If I told you that을 조지마이클과 입을 맞춘것입니다. (덕분에 이곡의 싱글앨범까지 사버리게 되었습니다.^^)<br />
당시 90년대말 제니퍼 로페즈나 리키마틴등등으로 한창 유행하던 라틴팝에 도전한 휘트니 휴스톤과 조지마이클이였습니다.(한 스튜디오에서 부른건 아니라더라도 두사람의 목소리가 더해질 줄은...)</font color><br />
<br />
<font color='pink'>As</font color><br />
<EMBED SRC="http://www.mukebox.com/link/link_play2.asp?sid=6284" autostart="false"><br />
<br />
<font color='pink'>If I told you that</font colo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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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omments>http://ledpage.egloos.com/373680#comments</comments>
		<pubDate>Fri, 19 Mar 2004 04:43:23 GMT</pubDate>
		<dc:creator>조지마이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차라리 정치쇼가 좋겠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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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한창 난리법석인 정치권이지만, 아무리 봐도 요즘사태는 어이없습니다.<br />
일단 탄핵사유가 어디 말이나 되는것인가요? 요즘 자주 볼 수 있는 특집프로그램을 보다보면 이 탄핵사유와 정당성에대한 말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만, 법쪽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의 입장으로도 대체로 탄핵대상은 될 수 없다는 쪽이였는데요...특히 '대통령이 신호위반을 하거나 쓰레기를 버린다고 넌 위법을 하였으니 대통령직을 물러나라...할수는 없는거다' 라는 말이 참 와닿는군요. 크게 다를건 없어보이거든요. 게다가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국회의원은 당아래 그야말로 쇼군을 따르는 사무라이 같다랄까요...한마디로 국회의원으로서의 선택권은 제로 수준인것 같습니다. 카메라가 비치는데도 깔끔하게 '당론을 따르지 않는 자는 가차없이 숙청(?)한다'는 식의 발언. 이게 과연 이땅에서 일어나는 일이란 말입니까..<br />
<br />
또하나 황당한건 2001년 당시 김대중의 탄핵을 모략이라는둥 정쟁이라는둥, 나라를 파탄시키는 생각이라는둥 마구 나불거리며 반대하던 국회의원들이 이제는 한나라당과 민주당등에서 똑같은 이유로 탄핵시키고 있다는 점.<br />
게다가 김영삼 대통령 시절 대통령이 정당을 위한 정치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하던 국회의원은 이제는 한나라당에서 그 반대의 입장에서 탄핵에 동의하고 있고.. <br />
<br />
뭐 이런 황당함을 제외하고라도 결정적으로 중요한건 국민들이 탄핵을 바라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도 TV를 보고 신문을 보고 국민들의 목소리도 들었다면 당연히 국민들은 탄핵을 바라지 않는다는걸 알고 있을겁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하는 행태는 마치 이우혁의 모소설에서 나온 귀신들린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왜구들 딱 그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더이상 뒤는 없다....우리가 살아남을 길은 저놈을 물어뜯는것 뿐이다'는 발악같은거죠. 뭐 이러나 저러나 그 발악은 진짜 마지막일것 같기는 합니다만...너무 추해져버렸습니다. <br />
<br />
다들 아시겠지만 클린턴 대통령, 탄핵부결 되고나서 미국경제가 초유의 경제부흥을 맞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대통령이란 사람의 심리적인 안정이 나라를 살리는데 큰 도움이 되는것이구요. 아무쪼록 마지막 탄핵심판에서 국민들이 바라는 결과가 나와주길 바랍니다. <br />
<br />
참, 역사상에서 정복자들이나 악한들이 흔히 쓰는 문구...아직도 쓰더군요.<br />
"탄핵가결...오늘의 이 일은 후세에 제대로 평가될것이다"  미친....--<br />
<EMBED SRC="http://www.mukebox.com/link/link_play2.asp?sid=343525" autostart="true"hidden=true><br />
<br />
<br />
<br />
<font color="red">##지금 흐르는 곡은 조지의 신곡 Amazing~~!!</font color><br /><br />			 ]]> 
		</description>
		<category>세상사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ledpage.egloos.com/35848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3 Mar 2004 12:42:32 GMT</pubDate>
		<dc:creator>조지마이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Batman ]]> </title>
		<link>http://ledpage.egloos.com/339552</link>
		<guid>http://ledpage.egloos.com/33955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top"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3/06/70/a0008370_1461292.jpg" width="396"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3/06/70/a0008370_1461292.jpg');" /></div><font color="white">난 배트맨의 광팬이였다. 깔끔하고 이지적이며 거기다 백만장자이기까지한 부르스 웨인과 또다른 그의 모습인 짓눌려있고 정서적으로 불안하며 악이라는 것에 대해 묘하게 집착하는 가면속의 또하나의 그. 바로 배트맨의 부르스 웨인을 정말 좋아했다. 그건 정형화된 미국만화의 영웅들. 예를 들자면 슈퍼맨이나 캡틴 히어로즈같은(따지고 보면 이제 영화화될건 캡틴 히어로즈밖에 없구나~)과 뭔가 비슷하면서도 묘하게 어긋난 그런 매력을 가지고 있다.<br />
<br />
영화의 배경인 고담시티만 보더라도 선과악이 너무나도 조화롭지않게 조화되어 있으며 그런것들이 묘한 거부감을 준다. 좀팽이 악당들은 온갖 기괴한 분장으로 사악한 짓을 하지만 이념이 있다거나 도시를 911테러 수준으로 박살내거나 하는 수준은 아니다. 단순히 그 자체를 즐기는 미치광이 수준에 머물러있는데, 황당하게도 경찰조차 이들을 잡기위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지 않으며, 기껏해야 이리저리 여유부리다 배트맨에 기대는 수준이다. 그렇다면 선량한듯한 대다수의 시민들은??  그들역시 조류에 휩쓸리는 방관자 내지는 우민들의 입장이다.(리턴즈에서 펭귄과의 파티신은 그들이 얼마나 멍청한 시민들인지 알게 해준다..그들은 어떤 대상을 영웅화시키고 싶어하고 감동적인것을 바란다.) <br />
<br />
그럼 주연급 악당들은 어떤가? 배트맨에게 당해 약품을 뒤집어쓰고 묘한 얼굴상을 가져버린 악의 본질이 얼굴에 드러난듯한 조커. 항상 불안불안하고 소심했지만 인간에 대한 배신이 그 모든것을 바꿔버린 나의 베스트 캐릭터 캣우먼...(사.랑.해.요. 미~~쉘!!) 또한 외로움과 인간에 대한 증오가 외적으로 표현된듯한 멋져버린 캐릭터 펭귄. 궁극의 '만화적'연기력으로 영화를 잡아먹어버린 짐캐리의 트릭스터나 나름대로 괜찮았으나 조커에는 비할바 못되었던 이중인격자 투페이스. 그리고...-_- 전혀 돈값을 못했던 주지사님의 미스터 프리즈와 역시 캣우먼보다 훨씬 덜 섹시한 포이즌 아이비까지...그야말로 이영화의 어떤요소조차 하나같이 정상이 아니다. (그런데 이 비정상적인 악당들에게서 실은 SF가 아닌 현실성이 느껴진다.)<br />
<br />
솔직히 배트맨이란 영화에서 어떤 메시지를 찾기는 힘들다. 사실 영화자체는 미국인들이 너무나 사랑하는 캐릭터 배트맨이기에 예견된 성공을 한것이라고 한다면, 실제 영화의 흐름은 뚝뚝 끊기는 감이 없지 않고, 액션은 무겁고 스토리라인도 흐릿하다고 볼 수 있다. 어떤부분에서는 뭔 소리를 하고 싶은거야? 라고 말하고 싶어지기도 하고...<br />
하지만 이 모든것을 잠재울 이영화 최고의 미덕은 바로 그 분위기이다. 바로 기괴망칙한 이 영화만이 가진 분위기에 있는 것이다. 어쩌면 엉망인 영화적 내용과 그 특유의 분위기에 의해 많은 사람들이 불가사의한 감독이라 부르는 팀 버튼이기에 가능한 영화였을지도 모른다. 그런의미에서 팀버튼의 1,2편이야말로 축복받은 배트맨,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조엘 슈마허는 팀버튼처럼 엉망으로 영화를 찍을수가 없었기에..슈퍼맨같은 배트맨이 되고 말았다.-_-) </font color><br />
<br />
<br />
##<font color="pink">배트맨 포에버의 OST는 내 인생 최고의 OST로 꼽곤 한다. 그만큼 훌륭하게 영화와 달라붙는 사운드트랙. 특히 PJ HARVEY-> BRANDY-> SEAL로 이어지는 그 묘한 연결은 정말 멋지다. U2의 Hold me...(생략)도 정말 충격적이였다.-_-;;;;;;</font color><br />
<br />
##<font color="yellow">영화는 그야말로 영 아니였지만 배트맨 앤 로빈의 사운드트랙은 음악팬의 입장에서는 정말 엄청난 음반이였다. 스매싱 펌킨스, 본 석스 앤 하모니, R.E.M, 주얼, 알켈리, 구구돌스등등...그야말로 상상이상의 호화멤버...-_-;;<br />
(그래도 역시 배트맨하면 떠오르는게 있다. 오케스트라악기를 자기 마음대로 뒤집어버린 Batman Overture가 바로 그것)</font colo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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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orange">배트맨. 역시 영화가 좋다보니 마이클 키튼이 적역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발 킬머는 의외로 멋있었다. 사실 조지 클루니는 제임스본드같은 로맨티스트 배트맨이라 패스. -_-;; 그리고 여주인공들.......역시 1등은 리턴즈의 미쉘 파이퍼가... 2등은 니콜 키드먼. 3등은 킴 베이싱어...그리고 알리시아 실버스톤(살찐 도야지...-_-)우마서먼 니네들이 차지했다. (참고로 절대적으로 개인적인 호감도에 의한것임)</font colo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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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violet">가장 인상깊은 장면.. 역시 셀리나가 건물에서 떨어지자 고양이가 몰려드는 장면. 정말 숨을 쉴수가 없었다!! 참 또하나 있는데 첫번째 작품에서 조커가 총을 길게 만들어 배트윙(?)을 떨어뜨리는 장면. 뭔가 알수없게 멋지다.-_-</font colo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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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red">Batman Overture</font colo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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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red">Kiss From A Rose </font colo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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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다한 관심거리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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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Mar 2004 16:36:56 GMT</pubDate>
		<dc:creator>조지마이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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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요속의 추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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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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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WHITE">20대의 추억... </FONT COLOR><FONT COLOR="VIOLET">공일오비-나의 옛 친구</FONT COLO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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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SILVER">공일오비의 Sixth Sense 015B Farewell To The World는 많은 면에서 수작으로 평가받는 앨범이다. 한국에서는 그다지 시도되지 않았던 마치 핑크 플로이드의 앨범을 연상케하는 프로그레시브하며 사이키델릭한 사운드의 예술성. 종전에 그들이 들려주던 음악에서 한발짝 물러나있지만 나름대로 훌륭한 감각... 뭐 그것이 오히려 진부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한국메이저 음악상에서 충분히 평가받을만한 앨범임에 틀림없다. 그런 이 앨범에도 과거의 그들이 연상되는 발라드넘버가 몇곡 존재한다.'나 고마워요'나 '나의 옛친구'같은 곡. 지금쯤 나의 예전 친구는 뭘하며 살고 있을까....를 생각하면 절로 추억속에 빠지게 되는 곡이다. 특히 나정도의 나이라면 어릴적 친구가 참...궁금해질때가 많다. 아 승환님 만쉐!!</FONT COLO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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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WHITE">3~40대의 추억...</FONT COLOR> <FONT COLOR="VIOLET">바람꽃-비와 외로움</FONT COLO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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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SILVER">약간 뽕끼가 넘치는데다 가사는 트롯의 서정적이고 애처러운 느낌이 흘러넘치는 슬로우락넘버. 3~40대 형누나들에게 추천곡이다. 이곡역시 쓸쓸함이 쌓이네....라는 가사처럼 들으면 들을수록 서글퍼지는 아주 멋진 곡이며 약간 나이가 있는 분이라면 바바리코트를 입고 이곡에 맞춰 뮤직비디오를 찍어보는것도 나름대로 멋질것 같다.-_-<br />
참고로 이곡은 트롯가수들이 참 많이도 리메이크했다. 어디선가 블랙홀이 연주한 헤비메틀버젼도 들어본것 같다. (...)</FONT COLO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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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WHITE">10대의 추억...</FONT COLOR> <FONT COLOR="VIOLET">SKOOL-은하수별</FONT COLO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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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SILVER">비와 외로움이 끈적끈적한(?) 추억이라면 이곡은 10대의 앙증맞은(오늘 왜 이러지..-_-)추억이 서린 곡. 사실 스쿨의 줄리앙을 처음 듣는 순간 '이건 주디 앤 메리의 오바깜찍버젼이잖아' 하고 좋아했던것 같다. 보컬하는 교복입은 여자애도 귀여웠다...(변태아님..-_-)물론 라이브를 제대로 해내는지는 의아스러웠지만 어쨋건 이 깜찍한 스쿨이 지금 나왔더라면 왠지 스타가 되어있을것 같은 느낌이다. 사실 저녀석들은 뜬다.....고 말해버리는 선견지명은 꽤 있는 편이다.흠흠 (뭐...뭐냐 넌...-_-)<br />
아무튼 은하수별은 참 초롱초롱 순진무구한 곡이다.*.*  참...졸업이란 곡도 괜찮은편.</FONT COLOR><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내가 좋아하는 가요!!</category>

		<comments>http://ledpage.egloos.com/319492#comments</comments>
		<pubDate>Sat, 28 Feb 2004 05:14:13 GMT</pubDate>
		<dc:creator>조지마이클</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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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egalomaniac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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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enter><EMBED SRC="http://www.enjoyincubus.com/video/Incubus_MegalomaniacVidFull_300.asx" autostart="false"></cent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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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적인것 보다는 하이브리드적인, 퓨전적인 것들이 사랑받는 추세긴하다. 휴대폰만 봐도 이젠 전화하는 용도로만 쓰이는게 아닌 pda급의 역활을 수행하기도 하고,(이게 약간 헛갈리는데 pda가 휴대폰의 역활을 하는건가???) 자동차도 점점 하이브리드화가 되고 있고, 김밥에도 절대 들어가서는 안될것들이 들어간 퓨전김밥이 기승을 떨치고 있는데다...<br />
거기에 음악 각분야에서도 퓨젼음악으로서의 혹은 하이브리드적인 음악으로서의 시도가 다양하다. 뭐 늘 있어온 잡종들에 대한 넋두리형식으로, 이런음악들은 일부 정통 팬들에게 약간의 질타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그런데 실은..질타 혹은 무관심은 어쩌면 정통의 몰락을 두려워하는 조그만 발악일지도...모른다.(실은 나도 약간 두렵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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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ubus의 최근 Megalomaniac같은 음악이 바로 그런 음악이다. peal jam같기도 하고 korn인듯하며 게다가 묘한 전자음들과 더불어 프로그레시브한 감각. 솔직히 말해 광적으로 우울한것같기도 하다가 멍하게 즐거운것 같기도 하고, 또 차갑게 씹는것 같기도 해서 뭐가 뭔지 도통 알수 없는, 따지자면 최근의 방향성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음악. 하지만 요즈음의 음악을 거의 듣지 않는 나에게도 이들의 음악은 꽤 신선한 잡종이였다. 만일 잡종에도 급이 있다면 인큐버스는 진부함이 뒤섞인 죽은 음악이 아니라 신선한 결합체로서 축복받은 몽마일것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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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M/V...많이들 보셨을거 같지만 정말 강추입니다.d*.*b<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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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락뮤직</category>

		<comments>http://ledpage.egloos.com/30577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Feb 2004 04:20:48 GMT</pubDate>
		<dc:creator>조지마이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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