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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상농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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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을 왜 사는지 그 이유를 묻기 전에 삶을 사는데 이유가 필요한지부터 물어보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Nov 2009 10:40: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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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상농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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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을 왜 사는지 그 이유를 묻기 전에 삶을 사는데 이유가 필요한지부터 물어보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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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강철마법사 3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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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강찬 / 파피루스 / 초판1쇄 / 대여점대여<br />
판타지 / 메카물<br />
<br />
<br />
나쁘지도 않고 그렇다고 좋지도 않은 느낌.<br />
그냥 무리없이 주욱 읽었다.<br />
<br />
일단 왠지 주인공 먼치킨화의 서막이 슬슬 드러난 느낌인데...<br />
이래저래 떡밥도 슬슬 풀리는 듯하고...<br />
아직은 잘 모르겠다.<br />
<br/><br/>tag : <a href="/tag/독서목록" rel="tag">독서목록</a>,&nbsp;<a href="/tag/강철마법사" rel="tag">강철마법사</a>			 ]]> 
		</description>
		<category>┗독서목록</category>
		<category>독서목록</category>
		<category>강철마법사</category>

		<comments>http://leafruit.egloos.com/275300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10:40:08 GMT</pubDate>
		<dc:creator>풀잎열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하야테처럼! 2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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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HATA Kenjiro / 서현아 번역 / 학산문화사 / 초판 / 대여점 대여<br />
개그 / 패러디<br />
<br />
<br />
으음... 요즘은 햐야테는 관성으로 보는 느낌이 있다.<br />
하지만서도, 놓치는 못하는 것이,<br />
과거의 떡밥과 현재의 떡밥이 처절한 라스트배틀(?)을 벌이는 것이 보고 싶어!<br />
<br />
뱀발.<br />
아무리 뭐래도 일단 나기가 메인 히로인이 아닌가요...<br />
잠깐, 밀어주는 기미가 보이는 것 자체가 이미 밀렸다는 뜻인가? 엇?<br />
<br/><br/>tag : <a href="/tag/독서목록" rel="tag">독서목록</a>,&nbsp;<a href="/tag/하야테처럼" rel="tag">하야테처럼</a>			 ]]> 
		</description>
		<category>┗독서목록</category>
		<category>독서목록</category>
		<category>하야테처럼</category>

		<comments>http://leafruit.egloos.com/275299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10:37:30 GMT</pubDate>
		<dc:creator>풀잎열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타쿠 논쟁을 보다 문득 떠오른 쓸데없는 생각. ]]> </title>
		<link>http://leafruit.egloos.com/2752314</link>
		<guid>http://leafruit.egloos.com/275231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6/88/e0072688_4b0167ae8e8fc.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6/88/e0072688_4b0167ae8e8fc.jpg');" /></div><br />
<br />
일단 전제.<br />
기본적으로 오타쿠는 어떤 분야에 빠져 전문가 이상의 지식을 어쩌구 저쩌구...지만, 여기서는 애니 쪽으로 범위 한정.<br />
<br />
질문 제기.<br />
이 사태 속에서 '진짜 오타쿠'라면 어떻게 할까?<br />
<br />
답변.<br />
마우스 휠을 죽 내린 뒤 무시하고 애니를 한 편 더 본다.<br />
<br />
해설.<br />
오타쿠는 남이 뭐라하든 자기 분야에 정열을 더 쏟을 뿐이다.<br />
그렇기에 다른데 신경 안쓰니(외모니, 식사니) '안여돼'라고 하는 고정관념적인 결과에 도착할 '확률이 높은' 것 아니었나?<br />
그러니 진짜 오타쿠라면 이런 논쟁에 쓸 정열을 애니 하나 더 보는데 쓸 것 같은데...<br />
<br />
뱀발.<br />
그러니까 한국에 진짜 오타쿠라고 할만한 사람 생각보다 없다.<br />
<br />
뱀발2.<br />
하지만 오덕후는 많겠지...그건 이미 다른 뜻에 가깝지 않나?<br />
...어, 그러면 나도 오덕후...(응?)<br />
<br />
진짜 결론.<br />
뻘글을 쓰고 풀잎열매는 도주.<br />
<br/><br/>tag : <a href="/tag/뻘글" rel="tag">뻘글</a>			 ]]> 
		</description>
		<category>잡담평원</category>
		<category>뻘글</category>

		<comments>http://leafruit.egloos.com/2752314#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14:57:39 GMT</pubDate>
		<dc:creator>풀잎열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케치북 6 ]]> </title>
		<link>http://leafruit.egloos.com/2750708</link>
		<guid>http://leafruit.egloos.com/2750708</guid>
		<description>
			<![CDATA[ 
  TOTAN KOBAKO / 이형진 번역 / 대원씨아이 / 1판1쇄 / 11월14일 읽음 / 대여점대여<br />
일상물 / 4컷 만화<br />
<br />
<br />
반납하기 전에 재빨리 기록! (맨날 밀려서 기록안된 것은 가능하면 줄이자고!)<br />
<br />
스케치북은 소라가 나오는 에피소드가 가장 재미있다.<br />
'얼음' 이라던가 '미케'라던가(이건 심각한데....크윽)... ㅡ으음.<br />
<br />
하지만 다소 너무 느슨하다던가, 질질끄는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br />
<br />
<br />
덧. 아무리 봐도 나기사는 나에게는 후루카와 뿐인 듯. 머리 스타일만 봐도 자꾸 그쪽이 연상되서리...<br />
<br/><br/>tag : <a href="/tag/독서목록" rel="tag">독서목록</a>,&nbsp;<a href="/tag/스케치북" rel="tag">스케치북</a>			 ]]> 
		</description>
		<category>┗독서목록</category>
		<category>독서목록</category>
		<category>스케치북</category>

		<comments>http://leafruit.egloos.com/2750708#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10:46:41 GMT</pubDate>
		<dc:creator>풀잎열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3월의 라이온 3 ]]> </title>
		<link>http://leafruit.egloos.com/2749862</link>
		<guid>http://leafruit.egloos.com/2749862</guid>
		<description>
			<![CDATA[ 
  CHICA UMINO / 서현아 번역 / 시리얼(학산문화사) / 초판<br />
드라마 / 일본장기<br />
<br />
<br />
인터넷 주문을 하려니 6일 내에 배송... 홧김에 (아니, 도서관에 반납하러 가는 김에) 동네서점에 갔더니 있었다.<br />
<br />
마일리지니, 인터넷 할인이니 모른다. 질렀다.<br />
<br />
그리고-<br />
<br />
제에기라아알-<br />
<br />
4권내놔.<br />
<br />
<br />
덧이라고 쓰고 내용이라 읽는 부분 : <br />
고토 등의 여러 인물에 대한 생각이 3권에서 확 변했다.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결국, 나쁜 놈은 없다. 인간이 있을 뿐.</span><br />
<br/><br/>tag : <a href="/tag/독서목록" rel="tag">독서목록</a>,&nbsp;<a href="/tag/3월의라이온" rel="tag">3월의라이온</a>			 ]]> 
		</description>
		<category>┗독서목록</category>
		<category>독서목록</category>
		<category>3월의라이온</category>

		<comments>http://leafruit.egloos.com/2749862#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14:43:11 GMT</pubDate>
		<dc:creator>풀잎열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읽고 있던 책에서 아주 흥미로운 부분 ]]> </title>
		<link>http://leafruit.egloos.com/2749853</link>
		<guid>http://leafruit.egloos.com/274985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4/88/e0072688_4afec033a8fa5.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4/88/e0072688_4afec033a8fa5.jpg');" /></div><br />
<br />
완전히 숙달된 어떤 활동을 하는 것, 명상의 경지에 있는 것, 몰입을 느끼는 것은 강렬한 경험이다. 어느 누구도 명상이 주는 긍정적인 효과를 부인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지 스스로의 강함을 느끼기 위해 플레이어가 이미 완전히 숙달한 게임을 반복하기로 결정하는 순간은 게임이 자기의 목적을 상실하는 순간이다. <span style="font-weight: bold;">게임은 플레이어가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북돋워 주어야 한다. 게임은 힘에 대한 환상을 실현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span><br />
<br />
...아아아.<br />
<br/><br/>tag : <a href="/tag/라프코스터의재미이론" rel="tag">라프코스터의재미이론</a>,&nbsp;<a href="/tag/148페이지" rel="tag">148페이지</a>			 ]]> 
		</description>
		<category>게임호수</category>
		<category>라프코스터의재미이론</category>
		<category>148페이지</category>

		<comments>http://leafruit.egloos.com/2749853#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14:38:23 GMT</pubDate>
		<dc:creator>풀잎열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기억하십니까? 모나크 모나크 ]]> </title>
		<link>http://leafruit.egloos.com/2749533</link>
		<guid>http://leafruit.egloos.com/274953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4/88/e0072688_4afe71715bcc0.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4/88/e0072688_4afe71715bcc0.jpg');" /></div><br />
<br />
얼마전에 책장 정리를 하며 대량의 고대유물 CD들도 정리했는데, 그 중 쓸만한 것이 나왔습니다.<br />
<br />
게이머들에게 천국 같은(하지만 객관적으로 따지면 비극이었던) 시절의 물건이지요.<br />
<br />
게임 잡지에서 무차별적으로 정품을 제공하던 시기의 정품게임 부록 시디였습니다.<br />
<br />
다른 것들도 들어있었지만, 어쨌든 메인 알맹이는 &lt;모나크 모나크&gt; 였습니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4/88/e0072688_4afe71da7da22.png" width="500" height="299.609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4/88/e0072688_4afe71da7da22.png');" /></div><span style="font-weight: bold;">점수따윈 포기하고 올클리어를 목표로 : 달성!</span><br style="font-weight: bold;"></div><br />
<br />
벤티지 마스터 택틱스와 마찬가지로 다중윈도우를 이용한 게임이지요.<br />
<br />
원래는 원작(?)뻘의 게임이 윈도우 시절 이전에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쪽은 잘 모르지만 말입니다)<br />
<br />
이 게임을 처음 접했을 당시에도 한동안 미쳐서 했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은근히 높은 난이도에 절망했었는데-<br />
<br />
이번에는 결국 끝까지 깨버렸습니다.<br />
<br />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공부, 해야, 하는데</span><br />
<br />
근성을 부리니 일반 시나리오는 무공략으로 깼습니다만, 번외편에 속하는 '이면'에는 결국 공략의 힘을 빌었습니다.<br />
<br />
이면 6하고 9는 정말 공략 없이는....OTL;;;<br />
<br />
네이버 쪽에 카페가 있는 모양입니다만, 가입을 안하면 공략을 볼 수 없어서 일본쪽 공략을 찾아 번역기로 돌려했지요.<br />
<br />
<br />
그런데, 무슨게임이냐고요?<br />
<br />
게임 자체는 간단합니다.<br />
<br />
유닛이 있고 그것으로 자신의 땅을 늘리고 상대의 땅을 먹거나 성을 무너뜨려 모든 적을 제거하면 됩니다.<br />
<br />
집은 지어진 후 100이 되면 새로운 100짜리 유닛을 만들어내고, 유닛은 1000, 10000으로 모이면 변신(?)합니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4/88/e0072688_4afe740678a64.png" width="222" height="2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4/88/e0072688_4afe740678a64.png');" /></div><span style="font-weight: bold;">남자라면 당연히 2번 아니겠습니까? (도주)</span></div><br />
<br />
유닛은 기본적으로 AI에 따라 자동으로 집을 만들고 집합하여 적을 공격합니다.<br />
<br />
그렇다면 유저는 구경만 하면 되잖는가? 싶지만, 수동 명령을 통해 AI가 적절하게 행동하게 유도해야만 이길 수 있지요.<br />
<br />
뭐, 튜토리얼도 있어서 하면 금방 규칙은 익숙해지지요.<br />
<br />
다만 난이도가...(먼산)<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4/88/e0072688_4afe72e19dcb0.png" width="5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4/88/e0072688_4afe72e19dcb0.png');" /></div><span style="font-weight: bold;">요거시 메인 게임 화면~</span></div><br />
<br />
소개는 이 정도면 충분할겁니다.<br />
<br />
애초에 심플한 게임이니까요. 나머지는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엔딩</span>(은 없지요) 끝까지 깨보고 힌트가 될 만한 것들을 몇가지 이야기해보지요.<br />
<br />
<br />
☆ 이 게임은 전략시뮬레이션이 아니라 &lt;퍼즐&gt;이란 것을 염두하세요.<br />
<ul><li>일단은 전략시뮬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플레이어가 하는 일은 퍼즐을 푸는 일입니다. '어떻게 유도하면 AI가 알아서 적을 상대할 수 있는가?'를 생각하면 각 시나리오를 클리어하는 길이 보입니다. 해답을 찾아 그곳만 해결하면 나머지는 AI가 알아서 해결해줄 수 있습니다. 물론 뒤로 갈수록 수동조작의 필요성이 커지긴 합니다. 특히 이면 시나리오는 초단위로 정밀한&nbsp; 수동조작을 요구하긴 합니다-_- 뭐, 이면이야 대놓고 퍼즐게임이니 좀 이야기는 다르겠군요.<br />
</li></ul><br />
☆ 머릿수를 모으는 것은 중요하지만 올인은 위험!<br />
<ul><li>이 게임에서 전투의 승패를 결정짓는 것은 닥치고 머릿수입니다. 10000짜리 유닛과 9999짜리 유닛이 싸우면 전투 후에 1마리와 0마리가 남는 것이 아니라 대충 8000마리와 0마리가 남는 식입니다. 즉, 1이라도 머릿수가 많은 쪽이 압도적으로 유리하므로 전투는 가능한 상대보다 많은 머리수여야만 합니다. (실제로 AI도 그것을 알기에 유닛수가 비슷하거나 조금만 적어도 자동적으로 후퇴하며 아군을 모으려합니다) 그렇기에 기본적으로 전력을 집중하는 일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하나로 올인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특히 뒤쪽 시나리오로 갈수록 여러 적을 동시에 상대해야하는 일이 많은데, 이 때 올인을 해버리면 전방에서 압도적으로 이기면서도 뒤를 털려 져버리는 일이 많습니다. 게다가 한 유닛의 머릿수가 2000을 넘어가면 유지비가 나간다는 점도 고려해야하지요. 요는 적보다는 많은 머릿수를 유지하고 유리한 싸움만 해야하면서 중요 요소마다 유닛을 미리 쌓아둘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대기' 명령을 잘 사용하세요. 주요 포인트에 대기시킨 유닛에게 AI는 유닛을 자동적으로 증원합니다. 주의할 점은 전방에 압도적인 병력이 있는 경우 대기하고 있는 유닛을 무시하고 그쪽으로 올인 증원을 하는 경우가 있으니 때때로 체크!<br />
</li></ul><br />
☆ 전투의 기본은 견제!<br />
<ul><li>어떤 시나리오를 보면 유난히 유리한 진영이 있습니다. 자동 플레이로 냅두면 십중팔구 한 놈이 이깁니다. 이런 시나리오의 기본은 견제입니다. 4진영이 모두 나오는 경우 약간 불리한 두 놈이 유리한 한놈을 두들기게 만들거나 혹은 약한 놈 두 놈이 싸우게 만들고 그 사이 플레이어는 강한놈을 초반 러쉬로 끝내는 식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것은 AI의 성향을 이용해야 합니다. AI는 절대로 새로운 다리를 만들지 않습니다. 부서진 다리를 수리할 뿐이죠. 그렇다면 플레이어는 적절하게 이간질이 되도록 다리를 놓는 방법을 쓰면 됩니다. 혹은 목책으로 길을 막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다만 목책은 부서지지 않도록 관리를 해야지요.<br />
</li></ul><br />
☆ 여러번 시도하라!<br />
<ul><li>모나크 모나크는 기본적으로 AI가 많은 일을 하는 게임입니다. 그래서 같은 전략을 써도 경우에 따라 결과가 다르기도 합니다. 그러니 기본적으로 옳은 듯한 전략인데도 진다는 이유로 포기하진 마세요. 2~3번 해보다 보면 먹히기도 합니다. 물론 안먹히면 전략을 수정해야겠지요. 저는 후반부 시나리오에선 심하면 15번 이상 재시도를 한 적도 있습니다. OTL;;; (더 후반부 시나리오를 단 2판에 깨기도 했지만요) 퍼즐을 푸는 기분으로 도전하세요!<br />
</li></ul><br/><br/>tag : <a href="/tag/고전게임" rel="tag">고전게임</a>,&nbsp;<a href="/tag/팔콤" rel="tag">팔콤</a>,&nbsp;<a href="/tag/모나크모나크" rel="tag">모나크모나크</a>,&nbsp;<a href="/tag/힌트" rel="tag">힌트</a>			 ]]> 
		</description>
		<category>게임호수</category>
		<category>고전게임</category>
		<category>팔콤</category>
		<category>모나크모나크</category>
		<category>힌트</category>

		<comments>http://leafruit.egloos.com/2749533#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09:29:12 GMT</pubDate>
		<dc:creator>풀잎열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워메이지 5 ]]> </title>
		<link>http://leafruit.egloos.com/2749370</link>
		<guid>http://leafruit.egloos.com/2749370</guid>
		<description>
			<![CDATA[ 
  김재한 / 청어람 / 초판 1쇄 /&nbsp; 대여점대여 / 11월12일 읽음<br />
어반 | 판타지 / SF<br />
<br />
<br />
분류를 가만 생각해보니 SF적인 것에 마법이 융합됐으면....아;;;<br />
확실히 이런 서브컬처의 장르는 뭐라 분류하기 힘들다.<br />
<br />
어쨌든 난슬 모에. (어이?)<br />
이야기는 이제 슬슬 본궤도, 혹은 클라이막스. 하지만 그렇게 긴 분량은 아니라고 한다면, 이제 클라이막스에 돌입일까?<br />
나오는 페이스가 빨라서 담담하게 기다리면 될 듯☆<br />
<br />
<br />
덧.<br />
그동안 별 생각없이 보고 있었는데, 주인공 이름이 '유현'이라...<br />
...아주 옛날에 조아라에 연재하다 접었던 내 잡문의 주인공도 이름이 유현이었지. 후...후후....(하아...)<br />
<br/><br/>tag : <a href="/tag/독서목록" rel="tag">독서목록</a>,&nbsp;<a href="/tag/워메이지" rel="tag">워메이지</a>			 ]]> 
		</description>
		<category>┗독서목록</category>
		<category>독서목록</category>
		<category>워메이지</category>

		<comments>http://leafruit.egloos.com/2749370#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05:04:56 GMT</pubDate>
		<dc:creator>풀잎열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뭔가 미묘하긴 하지만 엄청난 지름. ]]> </title>
		<link>http://leafruit.egloos.com/2747724</link>
		<guid>http://leafruit.egloos.com/274772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2/88/e0072688_4afc1e72d49c2.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2/88/e0072688_4afc1e72d49c2.jpg');" /></div><br />
<br />
놓을데가 없어서 고층 타워군이나 고대도시 유적군(...)를 이루고 있던 책들을 위해 드디어 책장을 새로 들여왔....<br />
<br />
그런데 새로 산 것은 제방에 안넣었습니다.<br />
<br />
새로 온 놈은 다른 방에, 그 방에 있던 책장을 대신 이쪽에.<br />
<br />
<br />
열심히 옮겼습니다.<br />
<br />
...그런데도 다 안들어가네요. 냐하핫...<br />
<br />
결국 2중으로 넣었습니다.<br />
<br />
미안하다, 뒤로 숨은 책들이여! 하지만 너희는 태양광의 영향을 덜 받는 특혜가 있다! (이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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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좋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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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font size="6"><span style="font-weight: bold;">'책을 꺼낼 수는'</span></font> 있게 됐거든요-_-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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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발 1. 왜 책을 옮겼는데 팔이 아니라 장딴지에 알이 베긴건지...이, 인체의 신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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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발 2. 하지만 아무리 공간이 모자라도 내 사전에 중고방출은 없다...ㅠ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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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발 3. 이것으로 새 컴터는 또 다시 멀어지겠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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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발 4. 비교샷을 찍어보고 싶었지만... 여전히 케이블이 안 돌아온! 나, 그냥, 카드, 리더기, 사야하나.... <br />
<br />
뱀발 4. 권수의 70%이상은 만화책과 라노베지만 부피로 따지면 비율이 줄어든다...우왕...<br />
<br/><br/>tag : <a href="/tag/책장" rel="tag">책장</a>,&nbsp;<a href="/tag/추가" rel="tag">추가</a>,&nbsp;<a href="/tag/정리" rel="tag">정리</a>			 ]]> 
		</description>
		<category>잡담평원</category>
		<category>책장</category>
		<category>추가</category>
		<category>정리</category>

		<comments>http://leafruit.egloos.com/274772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14:45:55 GMT</pubDate>
		<dc:creator>풀잎열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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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과제용 프로그래밍을 처음으로 해보면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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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88/e0072688_4af75bf882bcb.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88/e0072688_4af75bf882bcb.jpg');" /></div><br />
<br />
처음으로 프로그래밍이란 녀석을 제대로 배워보고, 프로젝트란 것을 (간략하지만) 경험했습니다.<br />
<br />
뭐... 사실 C는 배운적도 없는데 바로 C++을 배우고 더욱이 교수님께선 <br />
<br />
'님들 1학기에 C마스터한 걸 전제로 수업진행 하겠음~'이란 (저에겐) 폭탄선언을 해둔 수업이라 걱정은 됐지만 일단 제출가능한 <br />
<br />
'무언가'는 만들어냈군요-_-b<br />
<br />
물론 지금도 100%완성이라고 하기는 뭐한 상태이지만, 일단 PL(역할의 선배께서) 프로그램 자체는 이걸로 완성이라고 선언.<br />
<br />
(그렇습니다, 제가 제출한 코드는 OK 사인을 받았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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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그리고 전 많은 것을 느꼈고, 또 느끼고 있습니다.<br />
<br />
<br />
<font size="4">1. 진짜로 버그란 놈은 발견이 중요하다.</font><br />
모 책에서 버그 찾는데 2주 걸렸는데 찾고나니 3시간만에 잡더군요! 란 말을 보고 그냥 그렇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br />
그런데 막상 제가 프로그래밍을 해보니... <span style="font-weight: bold;">진짜더군요! </span>뼈가 저릴 정도야...<br />
제 경우에는 api에서 리스트 컨트롤에 데이터를 출력하는데 분명 컴파일에서 문제가 없는데 출력이 안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br />
(그렇습니다, c++이라곤 이제 열혈강의로 클래스 부분 배우고 있는 놈이 api를 했습니다! 나님 만세! OTL;;;)<br />
왜이러는 거야! 라고 머리를 싸매며 어지간한 베게보다 흉악한 api 서적을 뒤적이며 2일을 보냈지요.<br />
그리고 발견했습니다.<br />
...제기랄.<br />
변수 이름이 잘못됐더군요.<br />
아, 컴파일 오류가 안 난 이유는 다른 사람이 작성한 코드에서 선언된 (나에겐) 쓸모없는 변수가 존재하고 있던 탓에...(어흑)<br />
네, 수정하는데 5분도 안걸렸습니다. (먼산)<br />
<br />
<font size="4">2. 사람을 이해시키는 것은 너무나도 대단한 일이다.</font><br />
의사소통은 정말 힘들더군요. 기본적으로 제 본래 전공은 문과입니다. (복수전공입니다)<br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고등학교 내내 이과였고, 대학도 잠시 이과를 다녔던 것도 같지만 그건 아무래도 상관없어!</span><br />
그러다보니 (고정관념이긴 하지만) 빙빙돌려말한다던가, 비유 등이 마구 사용되거나, 뭔가 쓸데없이 어려워보이는 말에 익숙한 편입니다. 그러다가 본격 공과100%의 조에서 프로젝트를 하다보니...<br />
...의, 의사소통이 힘들어!<br />
뭐랄까, 사고방식이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뭐라 콕 찝어서 말하긴 힘들지만, 분명 뭔가 인식이 다르다는 느낌이 있습니다.<br />
어렵더군요. 처음에 기능기획 등을 하면서 인식차이 때문에 (혼자서) 당혹감을 느낀 적도 있고...<br />
하여간 서로의 생각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일이 삐걱이거나 그럴 뻔한 일이 종종 있었습니다.<br />
(개인적으로 다른 조원들은 그런 일이 문제인지조차 인식하지도 못했을지 모른다는 느낌도 있습니다;;;;;)<br />
깔쌈하게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이해시키고 일처리를 해내는 능력은 존경받아 마땅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br />
<font size="4"><br />
3. 과연 내가 이해한 방식은 틀렸나?</font><br />
이 부분은 솔직히 굉~장히 당혹감을 느꼈습니다.<br />
전 처음으로 제대로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입장으로서 클래스 등의 객체지향적인 개념은 미리 기능을 분할시키고,<br />
그것을 나중에 재사용하기 편하게하거나 혹은 같은 기능을 여러곳에서 사용할 때 중복되는 기능이 적도록 하는 등의 <br />
목적이 있다고 이해하고 있었습니다.<br />
그러니까 미리 클래스를 다 짜두고, 혹은 유연성을 가질 수 있게 구조화해놓고 작업을 한다고 생각했는데...(횡설수설)<br />
...제가 받은 요구는 흠좀무였습니다.<br />
<br />
요구조건을 받아들인 결과부터 말하자면, 분명히 C++코드를 짜는 프로젝트인데 헤더1개와 소스1개, 다이얼로그 리소스 3개로 제 코드는 완성되었습니다! 올레!<br />
...이, 이거 이래도 되는거야!?<br />
중복코드는 발에 치일 정도에(리스트 컨트롤 출력소스는 끝없이 반복되는 듯한 느낌마저;), <span style="font-weight: bold;">클래스 따위는 존재조차 안하고!</span><br />
아무리 비교적 단순한 프로그램 (그저 DB에서 데이터를 받아와 리스트컨트롤에 뿌리고 그것을 통해 데이터의 입력, 수정, 삭제 등을 하는 것)이지만... 이, 이래도 되는 걸까? 정말 괜찮은 건가?<br />
그런데 듣기로는 실제로 제출하는 코드들을 보면 이정도면 아주 괜찮은 코드라고 하더군요... <br />
모, 모르겠어. 내가 틀린건가.... <br />
<br />
...후, 과제 발표가 끝나고 성적이 발표된 이후에는 코드라도 공개해서 도대체 이래도 되는건지 문의해보고 싶더군요.<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결론</span><br />
일단 이건 대충 마무리됐으니 이제 장기레포트를 처리하자꾸나, 오예!<br />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88/e0072688_4af760bae61b1.jpg" width="135" height="2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88/e0072688_4af760bae61b1.jpg');" /></div><br />
<br/><br/>tag : <a href="/tag/프로그래밍" rel="tag">프로그래밍</a>,&nbsp;<a href="/tag/Cpp" rel="tag">Cpp</a>			 ]]> 
		</description>
		<category>잡담평원</category>
		<category>프로그래밍</category>
		<category>Cpp</category>

		<comments>http://leafruit.egloos.com/274304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00:24:43 GMT</pubDate>
		<dc:creator>풀잎열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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