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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색 ~ 구름 위 오두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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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oward Tomorrow</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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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4:37: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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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색 ~ 구름 위 오두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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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oward Tomorrow</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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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입tothe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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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br />
			 ]]> 
		</description>
		<category>요즘 사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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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4:37:05 GMT</pubDate>
		<dc:creator>은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브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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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7/92/f0015392_4af4dc273c376.png" width="500" height="312.7443315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7/92/f0015392_4af4dc273c376.png');" /><br />
<br />
한 줄기(사실은 여러 줄기)의 섬광.png<br />
<br />
<br />
레붕을 태웠습니다.<br />
<br />
물입니다. 더럽게 약합니다. 스샷은 Pirate Invasion (Sansha's Nation) 미션인데, 배쉽 네 대 붙으면 탱킹 오버 되서 스테이션을 한 7번은 갔다온 것 같습니다.<br />
<br />
하지만 군대 가기 전에 배쉽은 타고 가야지요. orz<br />
<br />
<br />
어제는 콥 분들과 함께 아마르 밀리샤를 뛰었습니다. 처음엔 한 40vs30정도로 대전투를 치러 이겼는데, 그 뒤에 콥끼리만 돌다가 10vs30 상황을 만나서 박ㅋ살ㅋ<br />
<br />
전율이 느껴지는 막타 신공으로 막타만 셋 쳐 먹었습니다. 이것이 평소에 도타로 단련된(하략)<br />
<br />
<br />
그리고 저 미션을 겨우 깬 후, 다음 미션 Intercept the Saboteur (Guristas Pirates) 미션<br />
전 미션보다 배쉽도 적고 저항도 좋고 수월하게 하다가<br />
<br />
웝잼<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7/92/f0015392_4af4e69b5c396.png" width="500" height="312.7443315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7/92/f0015392_4af4e69b5c396.png');" /><br />
<br />
<br />
아, 그리고 입대는 11월 10일입니다.<br />
<br/><br/>tag : <a href="/tag/EVE" rel="tag">EVE</a>			 ]]> 
		</description>
		<category>요즘 사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EVE</category>

		<comments>http://lbsoflbs.egloos.com/1565136#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02:41:56 GMT</pubDate>
		<dc:creator>은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x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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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b/bf/XD_simbol.JPG/150px-XD_simbol.JPG"><br />
그림 - <a href="http://en.wikipedia.org/wiki/XD" target="_blank">Wikipedia</a><br />
<br />
게임하다보면 외쿡애들이 자주 쓰는 이모티콘.<br />
<br />
처음엔 무슨 약자인가했지만 그냥 이모티콘이더라.<br />
<br />
느낌은... lol과 :&gt;의 사이 정도.<br />
<br />
"to express happiness, self-deprecation, laughter, bewilderment, or sarcasm"<br />
[기쁨, 자기 비난, 웃음, 당황, 빈정댐을 표현]<br />
<br />
자기 비난이란 건, 일본에서 시작하여 한국에서 절찬리에 쓰이고 있는 - 요즘은 좀 뜸해진 것 같지만 - 표현인 끝에 (퍽) (탕) 등을 붙이는 것과 비슷한 게 아닌가 싶다.<br />
<br />
<br />
근데 왜 X를 소문자로 쓰는지가 궁금하다.<br />
			 ]]> 
		</description>
		<category>요즘 사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lbsoflbs.egloos.com/155692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15:42:18 GMT</pubDate>
		<dc:creator>은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우스 오른쪽 버튼이 맛이 갔다. ]]> </title>
		<link>http://lbsoflbs.egloos.com/1556055</link>
		<guid>http://lbsoflbs.egloos.com/1556055</guid>
		<description>
			<![CDATA[ 
  한 7번 두들기면 한 번 열림...<br />
<br />
당연히 제스쳐도 불가능...<br />
<br />
집에 여분 마우스가 있던가 없던가... ㄱ-<br />
<br/><br/>tag : <a href="/tag/좌절" rel="tag">좌절</a>			 ]]> 
		</description>
		<category>요즘 사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좌절</category>

		<comments>http://lbsoflbs.egloos.com/155605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14:48:06 GMT</pubDate>
		<dc:creator>은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째서 세계사 선생님들이 많나... ]]> </title>
		<link>http://lbsoflbs.egloos.com/1553749</link>
		<guid>http://lbsoflbs.egloos.com/1553749</guid>
		<description>
			<![CDATA[ 
  지나치게 문득 떠오른 거긴 합니다만.<br />
<br />
일본 만화&amp;애니에서 등장하는 선생님들, 특히 유쾌한 계열의 선생님들은 어째 세계사 선생님들이 많은 것 같아요.<br />
<br />
지금 당장 기억나는 사람은 딱 둘...<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4/92/f0015392_4ae1c74ee1aef.png" width="422" height="3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4/92/f0015392_4ae1c74ee1aef.png');" /><br />
<br />
쿠로이 나나코 선생님 from 러키☆스타<br />
[ 27세, 독신 ]<br />
<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4/92/f0015392_4ae1c77e12541.png" width="468" height="4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4/92/f0015392_4ae1c77e12541.png');" /><br />
<br />
소마 노조무 선생님 from 하늘 가는대로<br />
[ 30세, 독신 ]<br />
<br />
<br />
... 뿐이긴 합니다만. 이외에도 종종 세계사 선생님들을 봐 온 것 같은지라.<br />
<br />
한국에서 세계사는... "대단히 비중이 낮은" 과목입죠. 전 수능도 세계사로 봤지만서도 -_-)a<br />
<br />
일본어나 영어, 수학 등등 쟁쟁한 과목들이 널리고 널렸을 건데 어째서 세계사의 비중이 이리도 높은지 싶네요.<br />
<br />
(아즈망가대왕의 유카리는 영어, 냐모는 체육이었던가요)<br />
<br />
흠... 만만해서 그런가 [-_-]<br />
<br />
<br />
- 진짜로 그냥 생각나서 끼적여 봤습니다 (.)<br />
			 ]]> 
		</description>
		<category>요즘 사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lbsoflbs.egloos.com/155374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Oct 2009 15:14:09 GMT</pubDate>
		<dc:creator>은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갈 때가 되니 갑자기 살 게 많아졌다 ]]> </title>
		<link>http://lbsoflbs.egloos.com/1552304</link>
		<guid>http://lbsoflbs.egloos.com/1552304</guid>
		<description>
			<![CDATA[ 
  1. 본격 제2차 세계대전만화 2권<br />
- 과연 나에게 세번째 경품은 떨어질 것인가<br />
<br />
2. 히다마리스케치 1권<br />
- 정발이다! 히다마리스케치가!<br />
<br />
3. 벚꽃사중주 6권<br />
- 노코멘트<br />
<br />
<br />
뭐, 가기 전에 볼 수만 있다면 돈이 아까우리오<br />
			 ]]> 
		</description>
		<category>요즘 사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lbsoflbs.egloos.com/155230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Oct 2009 14:47:57 GMT</pubDate>
		<dc:creator>은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번역/ 민마타 공화국 ]]> </title>
		<link>http://lbsoflbs.egloos.com/1547037</link>
		<guid>http://lbsoflbs.egloos.com/1547037</guid>
		<description>
			<![CDATA[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5/92/f0015392_4ad5eeae3a3c2.png" width="170" height="1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5/92/f0015392_4ad5eeae3a3c2.png');" /><br />
<br />
<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4">민마타 공화국</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eveonline.com/races/minmatar.asp">원문</a>)<br />
<br />
민마타인들은 심지가 굳고 자존심이 강하며, 늘 진지한 거친 민족입니다. 고향 행성인 마타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었지만,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그 아름다움이 꽤 훼손되었습니다.<br />
<br />
민마타인들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은 개개인의 자립과 독립입니다. 친족이란 개념이 사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결코 간과할 수 없지만, 민마타인들은 그보다는 부족이라는 보다 큰 개념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습니다. 부족 구성원의 수에는 아무런 한도가 없으며, 대개는 구성원들이 주로 하는 활동에 따라 그 규모가 좌우됩니다. 대부분의 부족은 한 활동만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같은 부족일지라도 행성에 거주하는 이들은 농업이나 산업에 종사하는 비중이 더 높을 것이고, 우주를 항해하는 이들은 교역이나 해적질에 종사할 것입니다.<br />
<br />
옛날에는 부족들 사이에서 전쟁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하지만 민마타인들은 협동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부족들은 여전히 자기들의 가치관을 고수하지만, 다른 민족을 상대할 때면 서로의 갈등을 잊고 같은 민마타인으로써 행동합니다.<br />
<br />
민마타인들의 세력은 강성해지고 쇠퇴하기를 끊임없이 반복했습니다. 전무후무한 기술적 발달을 이뤄낸 번창한 제국이었던 적도 있었지만, 다른 민족에게 정복당해 수 세기에 걸쳐 노예가 되기도 했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민마타인들은 자유를 되찾았지만, 아직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여 동포들과 떨어져 생활하는 이들도 많습니다.<br />
<br />
민마타인들은 이브에서 가장 수가 많지만, 많은 세력들에 나뉘어 살고 있습니다. 민마타인들의 대표 국가는 민마타 공화국이지만, 공화국에 살고 있는 민마타인들은 전체의 사 분의 일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전체의 삼 분의 일 정도가 아마르 제국의 노예 상태를 아직 벗어나지 못했고, 오 분의 일 정도는 갈란테 연방에서 거주하며 갈란테와 아마르 사이의 불화를 낳는 한 축이 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특별한 세력에서 거주하지 않고 이브 전역에 퍼져 자유로이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들은 대부분 일을 찾아 떠돌아 다니는 노동자입니다. 그 외에도 상당한 수가 불법 상품을 취급하는 밀수업에 종사하거나 해적짓을 하고 있습니다. 이브에 산재한 범죄자 집단 대부분이 민마타인의 손아귀에 있습니다.<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5/92/f0015392_4ad6948ddd05d.png" width="150" height="2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5/92/f0015392_4ad6948ddd05d.png');"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5/92/f0015392_4ad5eeaf95531.png" width="150"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5/92/f0015392_4ad5eeaf95531.png');" /><br />
<br />
<br />
<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4">부족</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eveonline.com/races/minmatarTribe_intro.asp">원문</a>)<br />
<br />
민마타 사회는 기본적으로 부족 사회에 근간을 두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세비에스터, 크루슈얼, 브루터, 베로키오르, 네판타, 써커, 스타크마니르 일곱 부족이 민마타 사회를 이루고 있습니다. 세비에스터, 크루슈얼, 브루터, 베로키오르 부족은 민마타 공화국의 주된 구성원입니다. 스타크마니르 부족은 사 세기 전 아마르의 지배에 대해 반란을 일으킨 후 거의 멸족하다시피 하였고, 이제는 극소수만이 살아남아 아마르의 노예로 살고 있습니다. 네판타 부족은 민마타인들이 아마르의 노예로 살고 있을 때 아마르인의 앞잡이가 되었습니다. 아마르의 지배에 대한 반란에서, 네판타 부족도 아마르인과 함께 쫓겨났고 네판타인들은 아마타르라 불리는 나라를 세워 그 곳에 살고 있습니다. 써커 부족은 이브 전역으로 흩어졌고 그들 사이에는 이제 부족이란 개념도 매우 희박합니다. 써커 부족은 이제 민마타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전통인 문신도 새기지 않습니다.<br />
<br />
아마르인들은 민마타 부족에게 그 특색과 재능을 잘 드러내지만 경멸적인 별명을 붙여줬습니다. 다음은 세비에스터, 브루터, 크루슈얼 세 부족에 대한 소개입니다.<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5/92/f0015392_4ad5eeb030318.png" width="20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5/92/f0015392_4ad5eeb030318.png');"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음흉한" 세비에스터 부족</span><br />
<br />
지도자 : 카린 미둘라<br />
<br />
외모 :<br />
세비에스터 부족은 나긋나긋하고 우아하게도 보이는, 깡말랐습니다. 새하얗고 켕긴 피부와 마른 체형이 일반적이며, 이 때문에 가끔 영양실조와 병을 오랜 세월 겪은 걸로 오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세비에스터 부족은 직선과 확실한 형태의 문신을 합니다. 물론 물결 모양이나 어떤 상징이 있는 문양도 전해지고 있습니다.<br />
<br />
간략한 역사 :<br />
세비에스터 부족은 마타 행성의 북극 지방인 미크라무르카 대륙의 험난한 스텝에서 살아왔습니다. 세비에스터 부족은 전형적인 민마타인이며, 아마르인들이 마타에 도착하기 직전 펼쳐졌던 우주 항해 시험을 주도했습니다. 현재 민마타 우주 함선과 우주 정거장 대부분은 세비에스터 부족이 관리하고 있습니다.<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5/92/f0015392_4ad5eeb1b1760.png" width="20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5/92/f0015392_4ad5eeb1b1760.png');"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사나운" 브루터 부족</span><br />
<br />
지도자 : 우크미 폴<br />
<br />
외모 :<br />
가무잡잡한 브루터 부족은 마타 남반구의 군도에서 살던 이들입니다. 다른 부족들보다 덩치가 조금 더 크고 건장하며, 그 때문에라도 용맹을 높이 평가합니다. 맨몸으로 만나면, 그들은 굉장히 위협적일 것입니다.<br />
<br />
간략한 역사 :<br />
광활한 에이니레티 평원에서 살던 시절, 브루터 부족은 스타크마니르 부족과 하나였습니다. 몇천 년 전 이 부족 내의 소부족이 미오아르 해협을 가로질러 더 남쪽으로 이동해, 미오아르 군도에 자리잡았습니다. 원래 부족과 이 작은 부족 사이의 교류는 곧 끊겼고, 이 작은 부족이 브루터 부족이 되었습니다. 아마르인들은 브루터 부족을 노예화시키는 데 공을 쏟았습니다. 브루터 부족의 천부적인 힘은 노동에 매우 적합했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많은 수의 브루터 부족이 아마르 제국의 노예로 살고 있습니다.<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5/92/f0015392_4ad5eeb155dab.png" width="20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5/92/f0015392_4ad5eeb155dab.png');"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재주 좋은" 크루슈얼 부족</span><br />
<br />
지도자 : 테네르해디 다이콘<br />
<br />
외모 :<br />
크루슈얼 부족은 갈색 피부의 키 큰 이들입니다. 이들은 옆머리를 아주 짧게 깎아 이마에서부터 뒤통수까지만 머리를 기릅니다. 크루슈얼 부족은 어지러운 문양은 거의 하지 않고 대개 물결 모양이나 기하학적인 모양의 문신을 그립니다. 때문에 이들의 문신은 차분하고 정돈되어 있어, 보기에 매우 좋습니다.<br />
<br />
간략한 역사 :<br />
크루슈얼 부족은 마타 행성 트로한다르 계곡 높이 있는 산악지대에서 살았습니다. 다른 부족들은 크루슈얼 부족이 가장 야만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는 고립되어 있던 크루슈얼 부족의 복잡한 문화에 대한 이해 부족 때문입니다. 아마르가 민마타를 정복할 때, 아마르인들은 크루슈얼 부족을 복종시키는 데에 애를 먹었습니다. 아마르 입장에서 산 속에 박혀 종잡을 수 없는 크루슈얼 부족은 언제나 생선 가시 같은 존재였습니다.<br />
<br />
<br />
민마타인들의 고향인 마타 행성의 광활하고 비옥한 초원에는 셀 수 없이 많은 동물들이 살았고, 이는 유목인들에게는 그야말로 이상적인 환경이었습니다. 믿기지 않을 만큼 좋은 환경, 그리고 그 광활함은 이브 게이트가 닫힌 뒤에도 민마타인들이 기술 발달의 필요성을 별로 느끼지 못한 원인이기도 합니다. 민마타인들은 이 낙원을 방랑하며 긴 세월을 보냈고, 차츰 시간과 공간이 이들을 여러 부족으로 나눠 놓았습니다.<br />
<br />
부족 개념은 유목 생활에 최적화되어 있었지만, 도시화가 시작된 뒤에도 민마타인들은 부족 내의 유대를 풀지 않았습니다. 몇몇 부족이 가지고 있던 철저한 계급 체제나 농노제 등 부족 내의 엄격한 전통들이 조금씩 사라져 왔음에도 부족 내의 유대만은 쉽사리 풀리지 않았습니다. 오늘날까지도 민마타인들이 자신들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제일 순위의 대상은 부족입니다.<br />
<br />
민마타의 부족들은 스스로의 전통을 오랜 세월 세워 나갔지만, 부족 간의 소통 부족에도 불구하고 서로 비슷한 점을 몇 가지 찾을 수 있습니다. 한 예를 들자면 피라미드 구조입니다. 각각의 부족은 몇 개의 씨족으로 이루어져 있고, 씨족은 위치와 직업 등 몇 가지 특징을 통해 소부족으로 나뉩니다. 이러한 구조 자체는 모든 부족이 비슷비슷하지만, 그 상세는 조금씩 다른 편입니다. 일곱 개의 큰 부족은 부족의 수장이자 대표로써 지도자를 세우고 있습니다. 부족 내에서 지도자의 권력은 절대적이지만, 자기 부족이 아닌 다른 부족에게는 거의 힘을 쓰지 못합니다. 이러한 부족 체계는 민마타의 강점이자 약점입니다. 강력한 부족 내의 유대는 문화적 전통을 순수하게 지키는 원동력이 되었지만, 부족 간의 단절 때문에 다른 나라에 대해 정치적으로 한 목소리를 내야할 때 그 약점을 보입니다.<br />
<br />
<br />
<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4">연표</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eveonline.com/races/minmatar_timeline.asp">원문</a>)<br />
<br />
서기 2730년<br />
　전 태양계가 식민지가 되다.<br />
<br />
서기 3691년<br />
　워프 기술이 개발되다.<br />
<br />
서기 4224년<br />
　워프 드라이브를 이용한 함선이 개발되다.<br />
<br />
서기 7703년<br />
　웜홀이 열리다.<br />
<br />
서기 7987년<br />
　이브가 발견되다.<br />
<br />
서기 8017년<br />
　CMS-17 항성계가 발견되어 페이터 항성계라는 이름을 얻다.<br />
　중심 행성 마타는 쾌적한 환경 덕에 빠른 속도로 식민지가 되다.<br />
<br />
서기 8061년<br />
　이브 게이트가 닫히다.<br />
<br />
서기 18622년<br />
　마타 행성에서 각각 독립된 문명들이 발달하다.<br />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문명들은 접촉을 가졌지만 원시적 기술 덕에 꾸준한 교류를 하지는 못하다.<br />
<br />
서기 20374년<br />
　꾸준한 교역이 가능해질 정도로 기술이 발달하고 또 가속되기 시작하다.<br />
　마타 행성 전역을 아우르는 문화가 형성되나 부족 전통을 벗어나지 못하다.<br />
<br />
서기 21413년<br />
　최초의 민마타 우주선이 출항하다.<br />
　이후 몇 세기 동안 민마타인들은 옛 스타 게이트를 이용하여 주변 세 항성계의 행성과 달에 정착하다.<br />
<br />
서기 22355년<br />
　아마르인들이 페이터 항성계에 도착하다.<br />
　얼마 뒤부터 아마르가 민마타를 정복하고 민마타인들을 노예로 삼기 시작하다.<br />
<br />
서기 22480년<br />
　아마르가 민마타에 대대적인 공격을 가하다.<br />
<br />
서기 23216년<br />
　민마타 반란이 일어나다.<br />
　아마르와 그 앞잡이들이 쫓겨나다.<br />
<br />
서기 23236년<br />
　요율 회의에서 이브 표준 시각 EST가 정립되다.<br />
<br />
서기 23341년<br />
　현재<br />
<br />
<br />
-----<br />
<br />
이브에서 가장 안습을 꼽으라면 역시나 민망타겠지요.<br />
그래도 얘네들이 현재 이브에서 제일 정상적인 놈들입니다. 진짜로. orz<br />
<br/><br/>tag : <a href="/tag/번역" rel="tag">번역</a>,&nbsp;<a href="/tag/EVE" rel="tag">EVE</a>			 ]]> 
		</description>
		<category>되도 않는 끼적임</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ategory>EVE</category>

		<comments>http://lbsoflbs.egloos.com/154703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Oct 2009 15:50:07 GMT</pubDate>
		<dc:creator>은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겨울이 다가오는 게 느껴진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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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립밤을 발라도 한 시간이 채 되기 전에 바싹바싹 마른다<br />
<br/><br/>tag : <a href="/tag/좌절" rel="tag">좌절</a>			 ]]> 
		</description>
		<category>요즘 사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좌절</category>

		<comments>http://lbsoflbs.egloos.com/154663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Oct 2009 05:53:26 GMT</pubDate>
		<dc:creator>은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번역/ 갈란테 연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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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2/92/f0015392_4ad31ed192561.png" width="170" height="1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2/92/f0015392_4ad31ed192561.png');" /><br />
<br />
<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4">갈란테 연방</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eveonline.com/races/gallente.asp">원문</a>)<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2/92/f0015392_4ad31ee6d7fbf.png" width="150" height="2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2/92/f0015392_4ad31ee6d7fbf.png');" /><br />
<br />
갈란테인들은 굉장히 독선적이고, 시시때때로 간섭하고, 거드름까지 피워대는 짜증나는 이들이지만, 한편으론 씩씩한 자유주의자들입니다. 좋건 싫건, 갈란테인들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갈란테 연방에 대한 생각은 사람마다 다를 것입니다. 특히 어떤 시각으로 연방을 바라보는지에 따라 크게 갈릴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갈란테 연방을 '꿈이 현실이 되는' 약속된 땅이라고 생각합니다. 타우 세티 프랑스인들의 후예인 갈란테인들은 긴 세월 동안 번번이 좌절을 겪으면서도 자유 의지와 인권에 대해 여전히 굳게 믿고 있습니다.<br />
<br />
카일의 수정 대로를 한 번만 보면 갈란테 연방의 모든 것을 다 봤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이 참으로 느껴질 정도로 수정 대로는 아름답지만, 그럼에도 볼 수 없는 것이 바로 갈란테 연방입니다. 거대한 연방을 여행하게 되면 트루의 태양나선을 경이로운 눈으로 바라보거나 인타키의 열대 지방에서 아캇 산을 올라도 보고, 또는 소비쿠에서 만드르의 춤을 보게 될 것입니다. 어디를 가건, 같은 곳을 몇 번이고 다시 가더라도 늘 새로운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갈란테 사회는 역동적이고 활기차며, 변화가 끊이지 않습니다.<br />
<br />
그런 한편 갈란테는 그에 대한 대조도 극명합니다. 갈란테 연방의 부유층은 대개 갈란테인들인데, 이들은 값비싼 물건들을 사들이는 데 돈을 씁니다. 자유주의 시장경제와 능력주의 사회는 그 그림자로 수백 수천만의 하층민들을 사회의 바닥으로 떨어뜨리고 있습니다.<br />
<br />
이브에서 갈란테인들은 여흥에서 남부러울 것 없는 사람들입니다. 싸구려 포르노에서부터 고급 공연까지, 모든 것들이 가장 가난한 이들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대량으로 생산되고 소비됩니다. 섬세하고 화려한 우주선이나 번쩍이는 별장 정도는 되야 남들 앞에서 콧대를 높일 수 있습니다. 갈란테인들은 몸과 마음이 바라는 그 모든 것들을 풍족하게 가지고 있습니다.<br />
<br />
수많은 사람들이 갈란테 연방의 우산 아래에서 비를 피하고 있듯, 갈란테 연방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자신의 나라에서 정치적이나 이데올로기적 이유로 온 이들, 혹은 단순히 평화와 번영을 찾아 온 이들 등 이브의 모든 민족이 갈란테 연방의 구성원입니다. 또 갈란테인들이 그들의 나라를 팽창시킬 때 마주친 두 민족, 인타키와 만나르도 갈란테 연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갈란테인들과 처음 만났을 때 이들은 꽤나 원시적인 상태에 있었지만, 갈란테인들의 보호와 지도 속에서 이 두 민족은 다른 민족에 밀리지 않을만큼 성장했고 이제는 마음 깊숙한 곳부터 연방의 일부가 되었습니다.<br />
<br />
처음 연방이 수립되었을 때는 칼다리도 연방의 일부였지만, 근본적인 차이와 서로 간의 앙심 때문에 칼다리는 연방에서 떨어져 나와 자신들의 나라를 세웠습니다. 이후 한동안 칼다리국과 갈란테 연방은 전쟁을 벌였지만 어느 누구도 결정적인 승기를 잡지는 못하고 전쟁이 끝나게 되었습니다.<br />
<br />
<br />
<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4">삼권 분립</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eveonline.com/races/gallenteGov_intro.asp">원문</a>)<br />
<br />
갈란테 연방은 약 삼백 년 전 수립되었습니다. 당시의 연방은 크고 작은 항성계가 각각 하나의 구획을 이뤄 총 17개 구획에 네 민족이 나눠 살고 있었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구획은 점차 늘어났고, 지금은 총 62개 구획이 연방을 이루고 있습니다. 최초 연방이 수립되었을 때의 네 민족은 지금까지도 가장 많은 수를 자랑하는 갈란테인을 비롯하여 칼다리인, 인타키인, 만나르인이었습니다. 연방 수립 몇십 년 뒤 칼다리인들은 연방에서 독립해 나갔습니다. 다른 세 민족에 더불어 이민 오는 다른 민족들, 특히 민마타인들의 이주로 연방은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연방 전체 인구의 삼 분의 일이 민마타 계열입니다.<br />
<br />
연방의 기조는 개성과 개인의 자유입니다. 하지만 개인의 자유를 추구하는 것은 결국 다른 개인과의 충돌이라는 모순을 낳기에 현실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법과 정책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정부의 개입 역시 개인의 자유와 권리에의 침해로 여겨지기 때문에 정부와 개인 관계도 매끄럽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연방과 그 주민들은 이러한 관계를 다루는 법을 배우면서 이를 보다 긍정적인 방법으로 해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br />
<br />
그 결과로 갈란테 연방은 자기 스스로와 자신의 원칙을 끊임없이 살펴가며 창의성과 윤리를 발달시켜가는 굉장히 활기찬 사회가 되었습니다.<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2/92/f0015392_4ad31ef53b88f.png" width="200"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2/92/f0015392_4ad31ef53b88f.png');"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입법부</span><br />
<br />
연방 상원은 5년마다 선출되는 881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원은 새로운 법안을 통과시키고 행정부와 법원을 감사합니다. 상원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정부가 세금을 걷고 사용하는 것에 대한 감사입니다. 또한 "구획 의회"라 불리는 연방 상원 내의 구획 별 의회가 있어, 상원이 국지적인 사안에 대해 논의할 때 조언을 해주는 체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구획 의회의 실상은 그저 자기 구획에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는 수단일 뿐입니다.<br />
<br />
갈란테 연방의 정치에서 로비는 빼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로비 세력들은 선거에서부터 법안이 상원에 상정되는 데까지 모든 곳에 개입하여 훼방을 놓습니다. 많은 민족들이 이런 로비 행위를 두고 갈란테 민주주의가 부패했다는 발뺌할 수 없는 신호라고 지적하지만, 갈란테인들은 상원을 주식 중매에 비유하면서 로비 행위는 상원과 사회가 밀접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건전한 행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2/92/f0015392_4ad31efc27bc9.png" width="200"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2/92/f0015392_4ad31efc27bc9.png');"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행정부</span><br />
<br />
갈란테 연방 행정부의 수장은 대통령입니다. 대통령은 5년 단임제이며, 이로써 대통령이 자기 민족이 아닌 연방 전체를 신경쓰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원에서 활개치고 있는 로비행위가 대통령제라고 영향을 못 끼칠 리 없기에, 갈란테 연방에서는 효율보다는 겉보기가 더 중요시되는 일이 벌어지곤 합니다.<br />
<br />
대통령은 명목상으로는 국가의 수장이며 연방에서 가장 강한 권력을 가진 사람이지만, 어디까지나 명목상 그렇다는 것입니다. 특정 정치 집단의 꼭두각시가 된 대통령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대통령들은 간섭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행동합니다. 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로비 세력들이 이미 짜둔 판도를 벗어나는 일은 벌어나지 않습니다.<br />
<br />
대부분의 민중은 대통령을 "사려 깊고 인자한 국민의 아버지"라는 정부의 얼굴 마담으로밖에 여기지 않습니다. 외국인은 물론 갈란테인들도 놀라게 만드는 대통령의 휘황찬란한 궁전과 우주선들이 이런 사고를 뒷받침합니다.<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2/92/f0015392_4ad31f010e3ba.png" width="200"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2/92/f0015392_4ad31f010e3ba.png');"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사법부</span><br />
<br />
언제나 주의 깊게 일을 처리하는 갈란테 연방의 사법 체계는 연방을 유지시키는 버팀목입니다. 연방의 국민들 사이에서는 피고가 얼마나 부유하냐에 따라 형법에서 이중잣대를 쓰고 있다는 평이 지배적입니다만, 갈란테 연방의 사법부는 사건을 조사할 때만큼은 그 사람의 사회적 지위와는 관계 없이 죄에 대해 철저히 조사합니다. 물론 범죄자가 부자라면, 판결에 있어서는 조금 관대한 처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역사를 들춰보면, 부자를 몇 년 동안 감옥에 가둬두는 것보다는 같은 계층의 사람들에게서 따돌림당하게 하는 게 더 죄값을 치르는 데 나아 보입니다.<br />
<br />
사법부의 최고위는 대법원입니다. 대통령이 정하고 상원에 의해 승인 받는 열세 명의 종신직 판사가 대법원을 구성합니다. 대법원 아래에 62개 구획 당 하나씩 있는 구획 법원이 있습니다.<br />
<br />
<br />
<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4">연표</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eveonline.com/races/gallente_timeline.asp">원문</a>)<br />
<br />
서기 2730년<br />
　전 태양계가 식민지가 되다.<br />
<br />
서기 3891년<br />
　워프 기술이 개발되다.<br />
<br />
서기 4224년<br />
　워프 드라이브를 이용한 함선이 개발되다.<br />
<br />
서기 7089년<br />
　프랑스 계통의 타우 세티 항성계 사람들이 VH-451 항성계의 두 번째 행성을 구입하다.<br />
<br />
서기 7703년<br />
　웜홀이 열리다.<br />
<br />
서기 7987년<br />
　이브가 발견되다.<br />
<br />
서기 8052년<br />
　타우 세티 항성계에서 출발한 식민화 함대가 마지막으로 도착하다.<br />
<br />
서기 8061년<br />
　이브 게이트가 닫히다.<br />
<br />
서기 8100년<br />
　마지막 소규모 거주지까지 사라지다.<br />
　일부 소규모 거주지는 더 큰 거주지에 의해 노예화되다.<br />
<br />
서기 21656년<br />
　가르둔 행성에서 루베너 가문이 권력을 잡고 강성해지다.<br />
<br />
서기 21714년<br />
　오률 도 루베너 3세가 아버지의 제위를 이어받다.<br />
　루베너력 원년<br />
<br />
서기 21837년<br />
　가르둔 제국이 몰락하고 유물만이 남다.<br />
　급격한 기술 발달이 이루어지다.<br />
<br />
서기 22463년<br />
　갈란테인이 칼다리 프라임에서 칼다리인을 발견하지만, 접촉하지는 못하다.<br />
<br />
서기 22517년<br />
　갈란테와 칼다리가 접촉하다.<br />
<br />
서기 22588년<br />
　갈란테인이 최초의 스타게이트를 완성하다.<br />
<br />
서기 22794년<br />
　갈란테인과 인타키인이 접촉하다.<br />
<br />
서기 22809년<br />
　갈란테인과 만나르인이 접촉하다.<br />
<br />
서기 22821년<br />
　최초의 워프 드라이브인 소티요-우르바타 드라이브가 완성되다.<br />
<br />
서기 23121년<br />
　갈란테 연방이 수립되다.<br />
<br />
서기 23155년<br />
　갈란테-칼다리 전쟁이 시작되다.<br />
<br />
서기 23180년<br />
　갈란테와 아마르가 접촉하다.<br />
<br />
서기 23236년<br />
　요율 회의에서 이브 표준 시각 EST가 정립되다.<br />
<br />
서기 23248년<br />
　갈란테-칼다리 전쟁이 끝나다.<br />
<br />
서기 23341년<br />
　현재<br />
<br />
-----<br />
갈란테 연방은 프랑스인이지만, 설정은 미국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br />
(국기가 독수리인 것도 그렇고...)<br />
<br />
<br/><br/>tag : <a href="/tag/번역" rel="tag">번역</a>,&nbsp;<a href="/tag/EVE" rel="tag">EVE</a>			 ]]> 
		</description>
		<category>되도 않는 끼적임</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ategory>EVE</category>

		<comments>http://lbsoflbs.egloos.com/154538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Oct 2009 12:22:25 GMT</pubDate>
		<dc:creator>은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번역/ 아마르 ]]> </title>
		<link>http://lbsoflbs.egloos.com/1544882</link>
		<guid>http://lbsoflbs.egloos.com/1544882</guid>
		<description>
			<![CDATA[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2/92/f0015392_4ad20885a0c93.png" width="170" height="1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2/92/f0015392_4ad20885a0c93.png');" /><br />
<br />
<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4">아마르 제국</font> (<a target="_blank" href="http://www.eveonline.com/races/amarr.asp">원문</a>)<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2/92/f0015392_4ad20892473d6.png" width="150" height="1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2/92/f0015392_4ad20892473d6.png');" /><br />
<br />
이브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아마르 제국은 사람이 살고 있는 항성계 중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마르 황제는 행정적인 의미는 물론 종교적인 의미로도 제국의 수장이며, 그 바로 아래에 다섯 명의 후계자가 있습니다. 이 다섯 후계자 각각은 아마르 제국의 황제가 선출되는 다섯 개의 고귀한 가문들의 수장입니다. 황제의 권력은 절대적이지만, 지나치게 예스럽고 딱딱한 관료제 때문에 직접적인 관계가 아니면 그 권력을 행사하기가 힘듭니다. 대개의 경우 다섯 후계자들이 황제의 이름으로 거대한 제국을 나누어 통치합니다.<br />
<br />
황제와 다섯 후계자는 적어도 500년 이상 살게 됩니다. 발전된 사이버 임플란트 기술로 허약한 몸을 보충하며, 심지어 장기 하나가 움직이지 않게 되더라도 연명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술은 이미 수천 년이나 되었으며, 아마르 신민들에게는 고귀한 가문들의 신성함을 상징하는 것으로 비춰지고 있습니다.<br />
<br />
종교를 중요하게 여기는 아마르인들은 신앙심이 깊습니다. 상황을 막론하고, 선행과 악행 모두 스스로의 열정에서 일어난다고 믿습니다. 이브 게이트가 닫힐 때의 충격에서 벗어난 직후, 아마르는 근방 지역으로 확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종교적 관습에 따라, 점령당한 국가는 노예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아마르는 그들과 상대한 나라와 민족 모두를 노예로 만들며, 이제 노예제도는 아마르 사회를 지탱하는 큰 기둥입니다. 하지만 개인을 강조하는 갈란테인들은 노예제도를 못마땅하게 여겨, 두 나라의 사이는 나쁜 편입니다.<br />
<br />
아마르인들은 워프 기술, 특히 점프게이트 기술을 가장 먼저 복구했습니다. 이천 년도 전에 이를 복구한 뒤, 아마르인들은 가까운 항성계로 뻗어나가 천천히 제국을 이루기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마르인들과 맞선 민족이 둘 있었습니다. 두 민족 모두, 훨씬 강력한 아마르인들에 의해 노예가 되는 운명에 놓였습니다.<br />
<br />
하지만 최근 들어 아마르인들은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갈란테 연방은 아마르 제국에 비해 훨씬 작지만, 갈란테의 경제력과 군사력은 아마르에 뒤쳐지지 않습니다.<br />
<br />
그로부터 얼마 뒤, 조브인들이 나타나자 아마르는 조브를 복종시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굴욕적인 패배를 겪으며 모두 허위로 돌아갔습니다. 거기에 수 세기 동안 아마르의 노예 계층이었던 민마타인들이 이를 기회로 삼아 대대적인 반란을 일으켰습니다.<br />
<br />
두 세기 전 이 중대한 사건들이 일어난 이후로, 아마르인들은 자제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아마르의 확장 속도는 느려졌고 다른 민족을 상대할 때도 관대해졌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마르인들은 단지 숫자만 가지고도 자신들이 이브에서 가장 강력하다고 생각합니다.<br />
<br />
<br />
<br />
<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4">후계자</font> (<a target="_blank" href="http://www.eveonline.com/races/amarrHeirs_intro.asp">원문</a>)<br />
<br />
아마르의 후계자는 각자가 다섯 고귀한 가문의 수장들입니다. 이 가문들은 황제의 가문은 포함되지 않는 홀더 중에서도 최고위 계층입니다. 황제가 제국의 우두머리지만, 황제의 권력은 널리 뻗치지 않습니다. 봉건제와 유사한 행정 체계와 꽉 틀어막힌 관료제가 제국 전체를 지배해 지방 제후들은 거의 완벽한 자치를 누리고 있습니다. 다섯 후계자는 가장 세력이 큰 제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가문은 수십 개의 항성계를 지배하며, 자기 마음대로 항성계 전체의 모습을 바꿔버릴 수 있습니다. 결국 아마르 제국은 지배와 규제, 관습과 전통이 이리저리 끼워맞춰진 형태가 되었습니다.<br />
<br />
천오백여 년 전, 사도들의 영향력이 제재를 받은 도덕 개혁 때 후계자 가문들의 권력이 이처럼 막강해졌습니다. 제국 내의 비공식 행정부라 할 수 있는 비밀통치 위원회가 이 때 생겨났고, 후계자들이 위원 자리에 앉았습니다. 현존하는 다섯 가문 중 아르디샤푸르 가문, 카도르 가문, 사룸 가문, 코르-아조르 가문 등 네 가문이 이 때부터 고귀한 가문으로써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카니드 가문이 쫓겨난 이후, 태쉬-무르콘 가문이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아르디샤푸르 가문의 수장인 "신념의 투사" 요니스 아르디샤푸르는 종교적 유물 수집가입니다. 그가 갖고 있는 물건 중 몇몇은 이브 게이트가 닫히기 전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자밀 사룸을 뒤이을 사룸 가문의 다음 수장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사룸 가문의 영토는 현재 체임벌린 가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다른 세 가문의 수장들입니다.<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2/92/f0015392_4ad208d10291a.png" width="339" height="4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2/92/f0015392_4ad208d10291a.png');" /><br />
<br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weight: bold;">아리티시오 코르-아조르</span><br />
<br />
도리암 코르-아조르가 황제 대관식에 오르기 전 마지막으로 한 것은 그의 아들 아리티시오를 코르-아조르 가문의 수장으로 결정한 것이었습니다. 물론, 많은 이들이 이 결정에 낙담해야 했습니다. 아르티시오는 비리와 편집증, 배어나오는 매력의 적절한 결합을 통해 정치 경력을 쌓은, 그야말로 노련한 정치가입니다.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던 그의 교활함과 간사함은 아직 대중에게 드러나지 않았지만, 아리티시오는 그 순간이 언제가 될 지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아리티시오의 완벽한 무지는 그가 최고위층의 안락한 삶을 살았다는 점에도 원인이 있지만, 그보다는 대중의 삶에 대해 그가 눈꼽만큼도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점이 더 큰 원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르티시오를 이기적이고 냉정한 성격의 사생아라고 생각하지만, 아르티시오는 사랑하는 아들에 대한 나쁜 소문은 아무것도 믿지 않는 아버지와의 관계에서는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코르-아조르의 시민들은 자비롭고 관대했던 도리암의 코르-아조르의 통치를 생각하며 새로운 지도자가 어떻게 나올지에 대해 벌써부터 긴장하고 있습니다. 아리티시오가 갑작스레 공인으로서의 의무와 신민들의 삶에 대해 너무 깊은 관심을 갖지 않도록 비는 게 그들이 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우리암 카도르</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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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암은 카도르 가문의 특징을 전부 가지고 있습니다. 큰 키와 완벽한 몸매에서 뿜어져 나오는 위풍, 날카로운 지성, 훌륭한 연설과 웅변, 세련된 예절 등은 충성과 존경을 절로 끌어냅니다. 우리암은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지도자지만, 그의 야심은 권력과 지배보다는 정신적인 측면을 향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철학자이자 시인이기도 한 우리암은 삶을 아주 넓게 바라봅니다. 자유주의자도 인도주의자도 아니지만, 모든 홀더 중에서 가장 계몽된 사람은 우리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제국 전체에 걸쳐 수준 높은 부하들을 데리고 있어 아마르인 사회의 모든 측면을 꿰뚫고 있습니다. 우리암은 이미 아마르 제국을 계몽시키겠다는 의지를 천명했고, 그가 다스리는 지방에서 고지식하고 성가신 무역법조항을 능률적으로 만드는 것부터 시작하여 교육 시설을 확충하는 데까지 손을 쓰고 있습니다. 이처럼 완벽한 우리암이지만, 그에게도 옥의 티는 있습니다. 그가 키 큰 갈란테 여인과 깊은 관계에 있다는 것은 이젠 비밀이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카도르 가문은 우리암이 그 자신의 책임과 의무에 걸맞게 이 사랑을 끝맺어주길 바라고 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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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카티즈 태쉬-무르콘</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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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티즈 태쉬-무르콘은 전대 수장이었던 다빗 태쉬-무르콘의 막내입니다. 하지만 그녀가 막내라는 사실은 카티즈가 수장이 되는 데 아무런 걸림돌이 되지 않습니다. 형제자매들이 안전하지만 지루하고 딱딱한 홀더 사회의 단계별 학습을 받을 때 카티즈는 십대였음에도 이를 거부했습니다. 대신 그녀는 외로운 광부의 길을 택했습니다. 이 초라한 출발에서 많은 세월이 흐른 뒤, 그녀는 조금씩 위로 나아갔습니다. 카티즈의 사업은 아버지를 포함한 모든 제국을 경쟁자로 삼았습니다. 가문을 도우라는 권고를 매번 거절하면서 카티즈는 그녀 자신만의 것을 만들자고 결심했습니다. 이제 아버지에게서 물려 받은 거대하고 강력한 지배권에 그녀 자신이 직접 일으킨 사업이 합쳐지자 이미 충분하리만큼 탄탄했던 태쉬-무르콘의 경제력은 더할 나위가 없습니다. 카티즈가 기침을 하면 제국 전체가 몸을 떤다는 농담 아닌 농담도 있습니다. 많은 이들은 이제 카티즈가 어떻게 권력을 휘두를 지를 노심초사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글이글 타오르는 야망을 제국에서 가장 부유하다는 사실로 식힐 수 있으리라 믿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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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4">아마르 연표</font> (<a target="_blank" href="http://www.eveonline.com/races/amarr_timeline.asp">원문</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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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2370년<br />
　전 태양계가 식민지가 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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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3805년<br />
　통일 카톨릭 교회 내의 영국 국교회가 소엑헤비티에 자리잡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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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3841년<br />
　영국 국교회가 소엑헤비티를 장악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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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3691년<br />
　워프 기술이 개발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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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3897년<br />
　영국 국교회가 힘을 잃고 소엑헤비티에서 쫓겨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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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4224년<br />
　워프 드라이브를 이용한 함선이 개발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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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7703년<br />
　웜홀이 열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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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7987년<br />
　이브가 발견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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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7989년<br />
　영국 국교회가 이브로의 이주를 시작하다.<br />
　댄드 게이녹의 거센 지도하에 영국 국교회는 아쓰라로 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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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8000년<br />
　댄드 게이녹이 예언자를 자칭하고 아마르 신정일치국의 설립을 외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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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8061년<br />
　이브 게이트가 닫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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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8061년<br />
　이브 게이트가 닫힘과 함께 영국 국교회의 마지막 그룹이 아쓰라에 도착하다.<br />
　영국 국교회는 아마르 대륙에 자리잡고 아마르를 그들의 이름으로 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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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16470년<br />
　최초의 아마르 황제가 대관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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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20022년<br />
　우도르인들이 아마르 대륙에 도착하여 아마르 사회의 변혁을 가속시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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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20078년<br />
　교화가 시작되다.<br />
　아마르인들은 아쓰라의 모든 땅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을 시작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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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20371년<br />
　아마르인들이 우도르인 최후의 나라를 멸망시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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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20544년<br />
　아마르인들이 아쓰라 행성 전체를 차지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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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21290년<br />
　이브 게이트가 닫힌 이후 최초의 항성계간 스타게이트가 아마르와 헤디든 사이에 건설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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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21423년<br />
　아마르인들이 에알우르인들을 발견하고 교화 정신 아래 그들을 정복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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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21875년<br />
　도덕 개혁이 시작되다. 황제의 위상이 혁신되고 사도의 권력이 제재받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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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22480년<br />
　아마르인들이 민마타 제국을 공격하여 정복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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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22762년<br />
　현재의 아마르 황제가 선출되다.<br />
　카니드 가문이 이를 인정하지 않고 스스로 나라를 세우다.<br />
　　- 이 나라는 카니드 왕국, 또는 다크 아마르라는 이름을 얻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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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23058년<br />
　아마르 과학자들이 스타게이트를 거치지 않고 항성계간 이동을 할 수 있는 점프 드라이브 기술을 개발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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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23180년<br />
　아마르와 갈란테 사이의 최초 접촉이 일어나다.<br />
　이어 아마르는 칼다리, 조브와도 접촉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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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23216년<br />
　아마르-조브 전쟁이 발발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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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23216년<br />
　민마타인들이 반란을 일으키다.<br />
　아마르 연합함대가 패주하다.<br />
　친아마르파 민마타인들도 이 반란 때 쫓겨 나 스스로 반독립 상태의 나라를 세우다.<br />
　　- 이 나라는 아마타르라는 이름을 얻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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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23236년<br />
　요율 회의에서 이브 표준 시각 EST가 정립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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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23341년<br />
　현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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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행성 이름에서 압도적인 양의 고유명사가 나오고 있습니다.<br />
모든 고유명사는 제가 처음 보고 이렇게 발음하겠다 싶은 발음을 따라 적을 것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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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얘네들 영쿡인이었군요... 슬쩍 보니 갈란테는 프랑스인들이 주축이던데.<br />
칼다리는 네이밍 센스에서부터 일본인이란 느낌이 드는 거 다 아실 테고... 민망타는 어쩌려나.<br />
<br/><br/>tag : <a href="/tag/번역" rel="tag">번역</a>,&nbsp;<a href="/tag/EVE" rel="tag">EVE</a>			 ]]> 
		</description>
		<category>되도 않는 끼적임</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ategory>EV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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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Oct 2009 16:36: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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