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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십대 중후반 이병현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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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re-byunghyun cosmopolit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5 Nov 2009 00:14: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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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십대 중후반 이병현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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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re-byunghyun cosmopoli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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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Let's review] 고등어를 금하노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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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참 운이 좋게도,<br>매번 발리뷰 ('발리 view' 가 아니라 '발 review') 를 써왔음에도 불구하고,<br>벌써 대략 5번째 당첨이 된 것 같다..<br>일기를 쓰듯 내 삶의 잡념을 기록하는 습관 때문인가?<br>포스팅 횟수가 많아서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br>다작의 은둔형 블로그에 대한 배려, 뭐 이런거? (이 말을 쓸때마다 고미실 생각나..)<br><br>서론이 길었는데,<br>책은 좋았다.. (마치 다 읽은 사람처럼 얘기해서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만,<br>2/3 이상은 읽었으니 책의 냄새는 충분히 맡았다고 생각함!)<br><br>솔까말(삼십대도 이런말 쓴다),<br>책표지나 소개글에서 느껴지는 냄새는.. 약간의 거부감이 생긴,<br><br>'이 아줌마.. 너무 쎄다.. ;;;;;;'<br><br>였는데, 지금은 오히려 수필? 에세이? 이런 류의 책을 읽을 때 내가 가지곤 했던..<br>약간의 거부감.. 남의 성공 스토리에 대한 삐뚤함? 이런 것들을 날려줄 수 있는..<br>묘한 (좋다 나쁘다 라고 판단할 수 없다, 내까짓게.. 이말투는&nbsp;이덕만 회상용)<br>필체에 설득당했다고나 할까?<br><br>소설을 좋아하는 이유는, 남의 이야기를&nbsp;그윽하게 감상하는&nbsp;느낌 때문이라면,<br>수필을 싫어했던 이유는, 아마도 남의 시선을 강요당하는 느낌 때문이었던 것 같다..<br><br>허나, 이 책의 작가님께서는 그런 느낌을 주시지를 않았다!!<br>물론 초반에 약간, 지나칠 정도라고 내 스스로 느꼈던 환경운동 측면에서의 일상 때문에..<br>반감이 들기는 했으나..<br><br>아이를 키우는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아차.. 하는 생각이 들어버렸다..<br>아이에게 하는 말들이 마치 내 엉덩이를 토닥거리면서 나에게 하는 말 같기도 했는데..<br>매우 커다란 주제를 담고 있다.. 곳곳에 드러나는 이 단어는, 바로... 두구두구두구두구~~<br><br>'자존'<br><br>그냥 이 한가지로 압축될 수 있을 것 같다..<br>그걸 이해하기 전까지의 책의 감상평이라면..<br><br>독특한 삶의 방식을 가진 작가님을 벤치마크해서, 우리 모두 글로벌 선진(이 단어는 내가 싫어하는 것임에도,<br>그렇게 느껴졌기 때문에 일단 쓴다;;) 시민이 됩시다~~<br>뭐, 이런거?<br><br>하지만, 전혀 전혀 네버 네버.. 잘못했어요 제가..<br>그 근간을 이해하니깐 한결 맘이 편해졌다.. 황새 따라하다 가랭이 찢어질리도 없고.. (본인은 상체발달형 위너)<br>남의 삶을 엿본 후에 느껴지는 반감도 없어졌다..<br><br>아이에게 늘 말하는 것이 나에게 말하는 것 같아서, 지금은 단지 멘토 한명 구한 느낌이다..<br><br>"내 삶을 사랑하고, 내 삶의 주인이 되어라.."<br><br>아마 이 작가님께서 나에게 한마디를 건낸다면, 아마도 위의 말을 하시지 않았을까?<br>추상적으로 느껴지는 말이긴 하나,&nbsp;이 책을 통해 현실감있게 이해하게 되어 참 좋다..<br><br>끝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한줄을 꼽으라면?<br><br>"원치 않은 임신 한번으로 니 인생이 망가지지는 않아......"<br><br>성에 눈뜰 나이에, 딸자식 가진 부모가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니..<br>그것도 성교육을 하다말고, 더 큰 원칙을 놓치지 않는..<br>이 작가님, 정말이지..<br><br>'용자 인증'<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611"><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고등어를금하노라" rel="tag">고등어를금하노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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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i have a dream</category>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고등어를금하노라</category>

		<comments>http://lbhniceguy.egloos.com/197119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Nov 2009 00:14:03 GMT</pubDate>
		<dc:creator>bbae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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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11.23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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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주말 참 바빴다..<br><br>아침에 나가서 해질녘 들어오기 X 2<br><br>하니깐 주말이 훅 갔다..<br><br>주변에서 안좋은 일이 자꾸 생기니깐 좀 무섭기도 하고,<br><br>나도 정말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br><br>어제 용준이한테도 농담반 진담반으로 얘기하긴 했다만..<br><br>가장이니만큼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br><br>최소한 처자식 힘들게 하진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br><br>효상이 남편도 빨리 깨어나길 간절히 기도중!!</p>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comments>http://lbhniceguy.egloos.com/197064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02:54:04 GMT</pubDate>
		<dc:creator>bbaeng</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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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11.2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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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at. morning 7:15<br><br><p>5월엔 용용이 보느라 책 안볼 것이다..</p><p>그렇게 생각되어 이 시간에 일어나게 되었다..</p><p>&nbsp;</p><p>오늘이 3주째군..</p><p>&nbsp;</p><p>이는 무엇에 쓰는지 명확하지 않은 것을 갖기 위해</p><p>공부를 하기 위함으로 마련한 시간이긴 하지만,</p><p>보통 책상에 앉아도 30분 정도는 딴생각을 하므로..</p><p>&nbsp;</p><p>음악을 듣고(박봄만세), 커피를 마시고(이과수만세)</p><p>혼자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겼다는 것이..</p><p>내 인생의 감춰진 보물을 찾아낸 기분이다..</p><p>&nbsp;</p><p>물론, 이러고나서 피곤해서 낮잠자는 것은 내 인생의</p><p>드러나있던 보물을 땅에 뭍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ㅋ</p><p>&nbsp;</p><p>어쨌든..</p><p>&nbsp;</p><p>9시쯤 지나 일어나서 준호가 차려주는 아침밥도 맛있고..</p><p>(그전에는 밥 다 차리면 10시쯤 일어났다.. 물론..)</p><p>&nbsp;</p><p>책 표지에 써있는 Level 3 라는 것도 좋다..</p><p>처음엔 도서관에서 공부할 때 Level 1 들고다니는게 </p><p>좀 쪽팔리기도 하고,</p><p>무엇보다 언제 끝나나 군생활 이후로 처음으로 어둠을 느꼈는데..</p><p>(두눈을 감았을 때 보이는 어둠이 너의 미래다 ㅎㅎ)</p><p>&nbsp;</p><p>그래도 이제는 끝을 보고 달릴 수 있는 것 같다..</p><p>물론 한번에 깔끔하게 마무리가 안될 가능성이..</p><p>좀 더 높긴 하지만,</p><p>&nbsp;</p><p>나에게 발견된 이 시간에 감사하며..</p><p>5분 남았구나, 8시부턴 책 좀 봐야지..</p><p>&nbsp;</p><p>최근에 가까운 사람들에게 안좋은일이 좀 많이 생겼다..</p><p>가족중에도, 친구중에도, 가족이자 친구중에도..</p><p>&nbsp;</p><p>최근들어 성당에는 거의 안나갔고..</p><p>앞으로도 내가 가고 싶어 졌을 때 갈 생각이지만,</p><p>(엄마한텐 죄송하지만, 요즘들어선 언젠가는 제 스스로</p><p>갈 날이 올 것도 같답니다 ^^;)</p><p>&nbsp;</p><p>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해줄 수 있는 일이..</p><p>하나도 없는 무기력함을 느낄 때,</p><p>처음으로 진심으로 간절하게 기도라는 것을 해보았다..</p><p>&nbsp;</p><p>수능시험 잘보게 해주세요 이후 이토록 간절한 기도는 처음?</p><p>&nbsp;</p><p>다들 무사하고 별탈없이,</p><p>언제 그랬냐는 것처럼 다시 만나서 함박웃음 띄기를..</p>			 ]]> 
		</description>
		<category>i have a dream</category>

		<comments>http://lbhniceguy.egloos.com/1970056#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23:01:23 GMT</pubDate>
		<dc:creator>bbae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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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2009.11.2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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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아침부터 뿜었다.. ㅋ<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64/a0001364_4b05feb659e6a.jpg" width="400" height="2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64/a0001364_4b05feb659e6a.jpg');" align="left" /><br><br></p><p><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우리 자랑스런 수구할배들..</p><p>한건 하셨구나.. ㅋ</p><p>&nbsp;</p><p>환영인파를 가장하였으나, 사실은 지능적 안티였다~~~</p><p>&nbsp;</p><p>1. Barack 에서 a 를 하나 빠뜨려서 마치 Black 으로 보이게끔 하는 절묘함..</p><p>2. 단어를 다닥다닥 붙였으나 to를 소문자로 쓰는바람에</p><p>&nbsp;<br>이름을 오바마토로 만들어 버렸다 ㅎㅎ 은근 니뽄삘.. <br>이건 왠지 일왕 90도 인사를 까는듯한 뉘앙스?</p><p>&nbsp;</p>			 ]]> 
		</description>
		<category>what do u mean?</category>

		<comments>http://lbhniceguy.egloos.com/1969792#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02:28:45 GMT</pubDate>
		<dc:creator>bbae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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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11.1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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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난, 어제 나의 가능성을 보았다..<br><br>남산1호터널부터 방이역까지,<br>차 안막히면 20분이면 가지만, 대략 30분 소요..<br><br>그 영원에 가까운 시간을,<br>참고 또 참으며 인내해왔다..<br><br>마지막 이별의 짜릿함이란......<br><br>생각만 해도 발끝이 오싹해 지는 어제 밤 이야기 ㅋ			 ]]> 
		</description>
		<category>anyway</category>

		<comments>http://lbhniceguy.egloos.com/196928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5:32:20 GMT</pubDate>
		<dc:creator>bbae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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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11.16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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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세월이 흘러가면 어디로 가는지,<br>나는 아직 모르잖아요..<br><br>그렇다.. 11월도 꺾였다! November rain 을 즐기기엔..<br>너무 춥고 짧았다.. 최근의 11월은..<br>아차 하는 순간 낙엽은 져버리고,<br>신속한 경비 아저씨들의 빗질 덕분에 거리는 휑하니,<br>남은 나뭇가지가 무안할 정도로 순식간에 변하는..<br>오금동 대림아파트 담벼락길(?)<br><br>내가 가장 사랑하는 우리 동네 길이다..<br>물론 이맘때만, 근데 이맘때라는 것이 너무나도 짧아져서..<br>더군다나 평소엔 노란 학원 버스에 지친 학생들로 넘쳐나서..<br>정내미가 떨어지긴 하지만, 어쨌든 그런 길이 신기루처럼.. 휘리릭~<br><br>엄마는 예상대로 무척 서운하신 것 같긴 해도..<br>받아들이시려고 노력하는 분위기인 것 같다..<br><br>"넌 네 삶을 살고, 난 내 삶을 살고......" 라는 말씀이 처음엔 나도 서운하게 들렸는데..<br>냉정하게 생각해보면, 물론 냉정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을수도 있겠지만..<br>현실적인 고민들을 무차별적으로 섞어서 하다보면..<br>결국은, 결과적으론 엄마 말씀이 맞는 것 같다..<br>물론 저 말씀이 매우 씨니컬하거나, 말씀후에 문을 쾅 닫아버리실 상황은 아니었지만<br>(이 타이밍에서 형이 걱정할까 멘트 한방 날리고..)<br>더군다나 어제는 모처럼 많은 얘기를 나눈 하루기도 했고..<br><br>엄마가 집을 팔고 얼어죽을 아저씨 때문에 부담하시는 빚을 청산하고..<br>맘 편하게 이사를 가셔서 내 돈도 다시 주셔서 전세금에 보태고.. 하셔서,<br>살겠다고 하시는데.. 나는 아무런 답을 하지를 못한다..<br>이사가지 마세요.. 이동네 정드셨는데, 아는분도 많으신데, 성당도 가까우신데..<br>그냥 사시는게 어때요? 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가?<br>현실적으로 도움이 못되는데,, 어떤 말씀을 드릴&nbsp;수 있을까&nbsp;하는 문제이다..<br><br>어쨌든 시간이 더 흘러봐야 알겠지만,<br>난 나대로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치며 세월을 보낼 것이고..<br>엄마는 엄마대로 그러하실 것이다..<br><br>그러는 가운데 가족간의 따뜻한 커뮤니케이션이 왕성하게 오가길 바랄 뿐이고......			 ]]> 
		</description>
		<category>anyway</category>

		<comments>http://lbhniceguy.egloos.com/196866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05:57:45 GMT</pubDate>
		<dc:creator>bbaeng</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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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11.13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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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갑작스런 결정이긴 하지만,<br>어차피 이런 저런 고민을 많이 해와서인지..<br><br>엄마 말씀따라 물 흐르듯이..<br><br>마포, 한번도 살아본 적 없는 동네인데..<br>가장 유력한 후보지이다..<br>한번 가봐야 알겠지만, 예전에 회사 선배 술취해서..<br>택시타고 한번 가본 도화 현대 아파트..<br>준호가 친구 집들이 간다는 우성 아파트..<br>그리고 작은 평수가 그나마 싼 가격에 있는 현대홈타운..<br>이정도가 후보가 되지 않을까?<br><br>돈은 어떻게 구하고, 가서 가구는 또 어떻게 한담..<br>고민이로다 고민이야..<br><br>차는 또 어떻게 한담.. 엄마 곁을 떠날 수 없는 마르샤란 말인가......			 ]]> 
		</description>
		<category>anyway</category>

		<comments>http://lbhniceguy.egloos.com/196791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08:33:53 GMT</pubDate>
		<dc:creator>bbae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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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11.1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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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lbhniceguy.egloos.com/1967563</guid>
		<description>
			<![CDATA[ 
  <p>인터넷에 난리다..<br>난 이럴 때마다 이 나라 국민인게 너무 싫다..<br>항상 이모양이다......<br><br>그건 그렇고..<br><br>장모님의 급 제안에 따라,<br>나갈 수도 있을 것 같다..<br>애당초 내것이 아니었던 자동차는 사요나라..<br>집을 어디에 알아봐야 하나..<br><br>전세대란은 남의 나라 얘기인줄 알았는데,<br>또다시 빚쟁이 라이프가 시작되나? 흠냐......</p>			 ]]> 
		</description>
		<category>negative</category>

		<comments>http://lbhniceguy.egloos.com/1967563#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08:35:51 GMT</pubDate>
		<dc:creator>bbae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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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11-04 (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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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 하나더..<br>오늘부터 CFA 3차 공부 시작이다..<br><br>전의를 다시 불태우자.. 7달만 빡씨게......<br><br>용용이 아빠는 CFA~~~<br>(학원비를 결제하니 전의가 불타는군 ㅋ)			 ]]> 
		</description>
		<category>i have a dream</category>

		<comments>http://lbhniceguy.egloos.com/1965047#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00:43:16 GMT</pubDate>
		<dc:creator>bbae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11.04 ]]> </title>
		<link>http://lbhniceguy.egloos.com/19650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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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이글루스 짱이다..<br>그동안 정말이지 내가봐도 민망할 정도로 발리뷰를 써놨는데도,<br>또 렛츠리뷰가 당첨되었다 ㅋㅋ<br><br>지금까지는 맘에드는 시사인은 준호가 사와서 에러였고;;<br>다른 책들은 거의 맘에 드는게 없어서 대충 봤는데..<br><br>이번에는 제대로 걸린 것 같다..<br>고등어를 금하노라?<br>에세이집인 것 같은데 왠지 왠지 왜~앤~지 재밌을 것 같다..<br><br>재밌게 읽고 열심히 쓸게요 이글루스 알라뷰~♡ ㅋㅋ</p>			 ]]> 
		</description>
		<category>my favorite</category>

		<comments>http://lbhniceguy.egloos.com/196504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00:40:38 GMT</pubDate>
		<dc:creator>bbae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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